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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2회 제5차 경제도시위원회(2026.09.0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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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2회 춘천시의회(정례회)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록
제 5 호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9월 3일(목) 10시

장 소 경제도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2.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경제진흥국) / (스마트도시국)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2.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춘천시장 제출)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2회 춘천시의회 정례회 중 제5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 등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2항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건을 일괄 상정하여 심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일괄 상정하여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2.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춘천시장 제출)

(10시01분)

○위원장 김경희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이상 2건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다음은 제안설명과 검토보고의 순서입니다만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지난 제1차 본회의 중 부시장님의 제안설명과 기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질의답변 순서를 갖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질의답변은 경제진흥국, 스마트도시국 소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경제진흥국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책명과 쪽수를 함께 말씀하여 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신 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부위원장입니다. 경제정책과의 직무대리 맡고 계시는 박민규 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세부 사업 설명서 123쪽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관련해서 내용을 살펴보면 고유가피해지원금으로 약 391억 원이라는 상당히 큰 규모의 예산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내용을 보면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 한부모가족 50, 소득 하위 70% 미만 15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인데 대상자가 약 21만 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까지 실제 지급한 인원과 지급률, 미신청 인원과 미신청 사유에 대해서 파악이 되어 계신지 확인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고유가피해지원금은 저희가 4월 15일 날 저희가 TF를 바로 만들었고요. 거기에서 제1차 지급이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한부모가족에 먼저 지급이 됐고 2차는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이상의 시민에게 지급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지급 현황은 총 21만 4,735명 지급이 되었고요. 저희 인구 대비 75% 정도의 지급대상자 수입니다. 총 지급률은 98.53%로 지급 내역은 21만 1,220명에게 지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용금액 같은 경우는 총금액이 410억 원이 드는데 410억 원 정도에서 99% 이상 사용이 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신청자가 앞서 답변해 주신 내용 중에 98.53%라고 말씀하셨나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지급률은 98.53%입니다, 최종 지급률이요.

유환규 위원 그러면 어찌 됐든 간에 신청을 안 한 사람도 있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맞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찾아가는 신청까지 읍면동에서 직접 가서 요양원이나 병원 같은 데는 경로당을 찾아가는 신청도 직접 적극적으로 받아봤는데 저희가 신청이 100% 안 되는 이유를 찾아보니까 그동안에 사망했는데 불명 되신 분도 있으시고 아예 정보를 아예 모르시는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신청 읍면동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팀장님 신청을 했지만 사용하지 않은 분하고 또 신청을 아예 신청을 하지 않으신 분 구분해서 명확한 이유 파악해 놓으신 게 있으십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저희가 지급된 사용 비율을 보니까 99.1%가 나왔는데 저희가 신용카드나 선불카드, 춘상카드 분석을 했습니다. 신용카드 같은 경우는 2억 6,300만 원 정도가 지금 불용됐고요. 선불카드는 1억 3,000 정도, 춘천사랑상품권은 300만 원 정도 불용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8월 31일 자로 종료가 돼서 저희 지금 현재는 데이터만 받아놓은 상태고요. 신용카드 같은 경우는 본인이 잔액 얼마 남았는지 못 쓰시는 분, 사용을 많이 안 하시는 분 위주로 못 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선불카드 같은 경우는 분실도 있었을 수 있고요. 거기에 또 망각하고 계신 분들도 있었을 거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말씀은 그냥 추정이신 거고 정확한 원인 분석은 하지 않으신 것이지 않습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아직까지 8월 31일 자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유환규 위원 향후 또 이런 유사한 피해지원금이 지급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받는 분들만 계속 받는 게 아니라 정확한 원인분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향후 이와 같은 일들이 제로가 될 수 있게끔 방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저희가 이거 정산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정산을 하려면 아마 최소 한 11월까지는 정산을 보고 있습니다. 정산할 때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저희가 원인 분석을 철저히 해서 그 사항도 저희가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계속 추가적으로 이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05쪽 되겠습니다. 지역상권 육성 유망골목상권 국가 직접지원사업입니다. 어떤 경우에 이렇게 국가가 직접적으로 어떤 식으로 신규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직접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유망골목상권은 중기부에서 시행하는 지역상권 육성사업입니다. 총 3가지의 글로컬상권, 로컬테마상권 그리고 유망골목상권 세 분류가 있는데 저희 시는 조운동 골목형상점가로 해서 유망골목상권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올해 선정이 되었고요. 총 최대 5억 원인데 저희는 약 4억 6,000만 원 정도 규모에 되는 거고 국비 직접지원사업일 경우는 국비 50%는 우리 시를 안 거치고 바로 상권기획자에게 가고 나머지 도비와 시비 50%는 예산서에 태워서 저희가 집행하게 됩니다.

유환규 위원 국비에 한해서만 직접 지원이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맞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지만 단순하게 몇 차례 홍보하고 말고 그런 사업이 아니라 사업 시행 전에 공실률이나 유동인구 또는 매출액, 업종분포 등에 대한 객관적인 상권 기초조사를 토대로 지원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충분히 그 부분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께서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상권기획자뿐만 아니라 그리고 거기에 있는 상권에 있는 상인회분들 같이 만나서 많은 회의를 했고요. 그분들이 원하시는 바 그리고 저희 역시 공실률이라든가 그런 것을 많이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무엇보다 조운동 상인회에서는 브랜딩 구축이라든가 그리고 자기네에 있는 상권에 대한 환경정비 그런 것들을 많이 원하셔서 프로그램이라든가 사인물 제작, 교육프로그램 그리고 팝업스토어 그런 것들 위주로 상인들이 원하는 것을 많이 담게 했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그러면 그런 지표가 있다고 하면 사업 종료 후에는 성공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정확한 지표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 공실률이 몇 퍼센트 감소했다든가 유동인구가 몇 퍼센트 증가를 했다 또는 참여 점포가 매출액이 몇 퍼센트 증가했다는 KPI 지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향후 이 사업 종료 후에 그런 지표를 토대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알겠습니다. 사업평가 목표점수를 저희가 한 번 더 명확히 확인해 보고요. 나중에 성과 할 때 반드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이어서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121쪽 되겠습니다.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 경험 지원 시범사업 신규사업입니다. 이 사업 내용을 들여다보게 되면 청년 12명에게 5개월간 사회연대 분야 일 경험을 제공하는 신규사업입니다. 이 사업의 최종 목적은 단순히 그냥 5개월의 인건비 지원인 것인지 아니면 실제 취업, 창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된 것인지 한번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대상은 마을기업 협동조합 고용 10인 미만 사회연대경제 비영리법인이나 단체에, 그 기업에 지원하는 겁니다. 총 12명을 지원하는데요. 그 12명은 그 비영리법인이나 단체에 속해 있는 직원입니다. 청년 직원을 대상으로 5개월간 청년수당이라든가 4대보험 그리고 기업 운영비, 참여 기업 멘토수당 해서 1인당 약 월 300만 원 가까이 지원하는 거고 딱 5개월간만 해서 초기 청년이 처음에 일 경험을 할 수 있고 자립할 수 있는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유환규 위원 앞서 제가 질의드렸던 내용 다시 한번 드리는 건데요. 그냥 말씀 그대로 일을 경험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분들이 취업까지 실제로 취업까지 이어지는 것인지 또는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마련된 것인지에 대해서 제가 질의드렸는데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맞습니다. 그분들이 여기에 취업이 되신 분들입니다. 취업이 되신 분들에게 5개월간 그분에게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업에 지원되는 거죠. 기업이 지불해야 할 청년수당이라든가 4대보험 그런 것을 우리가 도에서 운영하는 강원청년센터와 같이 협의를 해서 그런 것을 기업에 지원하니까 그분들에게 인건비 수당이라든가 그런 게 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이후에 퇴직한다든가 창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 그랬을 때에 대한 안전장치가 있습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일단 그분이 여기에서는 기업에 취직하신 분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곧바로 창업으로 연계하는 것은 아니고요. 본인이 나중에 5개월 뒤에 창업하시는 것은 그 기업에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유환규 위원 예를 들어서 단순하게 기업에다 지원해 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분들이 6개월 뒤에, 5개월 뒤에 그냥 퇴사를 해버려요. 그러면 계획적으로,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계획적으로 만약에 내 지인이라든가 아는 사람을 5개월 동안 채용하고 퇴사를 했을 때에 대한 문제점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계속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한 안전장치가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여쭤봤던 부분이거든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 시행지침에 그런 것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 내용 좀 있으면 추가적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제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환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유소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소은 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소은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유환규 위원님께서는 일 경험에 대한 질의를 했어요. 저는 일 준비에 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추경 세부 사업 설명서 161페이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장님 확인하셨죠, 161페이지? 161페이지 청년취업준비쿠폰 지원사업입니다. 161페이지 맞죠? 맞는데? 저는 청년취업준비쿠폰인데 맞잖아요. 맞죠?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161페이지 맞습니다.

유소은 위원 미취업 청년 대상 18세에서 45세 대상으로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구직활동 비용 교육비, 도서구입비 등등을 지원해서 취업성공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인데요. 고물가, 고금리 장기화 속에서 사회 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구직 의욕을 고취하는 데 기여한다고 그런 사업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게 이 사업의 내용은 좋은데요. 그동안 춘천시 청년취업준비쿠폰사업의 최근 수혜자 규모와 지원 종료 후 실제 취창업 및 지역 내 기업 취업 비율을 어떻게 집계하고 계십니까, 과장님?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년취업준비쿠폰 지원사업은 도가 시행을 하고 시군이 부담금을 납부하는 사업입니다. 직접적으로 봤을 때는 도에서 도 경제진흥원에다가 사업을 맡겨서 도 경제진흥원이 공고를 하게 되면 그 내용을 가지고 신청자를 받아서 거기에 대한 취업준비쿠폰을 갖다가 매달 50만 원씩 6개월 동안 300만 원까지 지원하고요. 나중에 취업을 하게 되면 3개월 동안, 취업하고 3개월 동안 근속하면 50만 원을 지원하는 이런 사업으로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예산을 편성하게 된 이유는 금년도에 공고가 나간 이후에 저희 시에 110명분에 해당되는 부담 신청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래서 예산을 신청하게 된 거고 그동안에 보면 작년, 재작년, 지난 동안에 114명 정도씩 해서 배정 인원을 받아서 부담금을 납부했는데 나중에 결과적으로 받은 것들은 한 15, 16명 정도 취업한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이번 추경안이 1억 6,500이에요. 그리고 24년도의 배정 인원이 114명이었고 25년도 배정 인원이 114명이었어요. 그런데 24년도는 취업으로 연계된 인원이 16명이었고 그리고 25년도에는 15명이었어요. 지금 현재 26년도는 취업 인원을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도 경제진흥원에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결과가 나와야지 집계가 난 상황만 받을 수 있는 거고 공고에 따라서 이번에 신청한 인원만 배정을 받아서 부담금을 납부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청년 대상으로 하는 일 경험 그리고 준비쿠폰 이런 것들은 청년들에게 취업이나 일 준비하는 곳에 많은 도움을 주는 제도라고 많이 평가들을 하는데요. 문제는 그 안에서 순기능이 있고 역기능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내용이 여러 상황들이 발생한다는 것을 많은 민원을 들으셨을 거예요. 저도 주변에서 많이 들었는데 이게 단순히 쿠폰 지원이 개인 스펙 쌓기에 그치지 않고 춘천시 내 강소기업이나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직접 연계할 수 있는 관내 기업 매칭 프로그램이나 일자리 정보망 연계가 얼마나 유기적으로 이어지는지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고 앞으로는 어떻게 기획을 하시는지 간단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셨던 부분은 계속 말씀드리지만 도 경진원에서 해서 실적은 연말에 최종적으로 경진원을 통해서 실적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이 사업 외에도 보면 각종 보험료 납부라든가 직원들이 관내 청소년 근로자들이 관내 기업에서 오랫동안 재직할 수 있도록 거기에 해당되는 각종 매칭을 해서 돈을 지원해 주거나 이런 사업들이 있는데 그것들이 3년, 4년 동안 이렇게 본인과 기업, 시가 같이 부담해서 목돈을 마련하는 그런 각종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직장에서는 근로자들을 계속 유지시키는 방법이 되고 근로자는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은 되는데 그것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직장에 계속 머물 수 있도록 그런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그 부분들을 조금 더 꼼꼼하게 살펴봐서 유기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과장님이 설명하신 내용 잘 이해했는데요. 직업과 연결되고 취업과 연계돼서 안착할 수 있는 그런 마중물 역할로도 충분히 작용을 한다고 발언을 하셨는데 실제적으로 지원에 비해서 취업 인원이 체감되지가 않다고들 많이들 말씀하세요. 그게 가장 큰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촘촘한 기획을 하신다고 했는데 촘촘한 기획에 대해서 조금 자세히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시에서 어떤 이런 경진원에서 도 청년쿠폰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그냥 그동안에 계속 쉬고 있는 직원들이 뭔가 교육을 받으면서 취업이나 창업을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밖으로 끌어내서 활동을 하면서 이런 일을 하다 보면 어떤 이 중에 인원에 비해서 110명, 114명 이렇게 교육을 했는데 거기의 한 10% 이상 10% 조금 넘는 정도가 취업이지만 결국 이런 노력이 계속 이루어져야 하고 또 취업을 하고 나면 거기에 근로하는 청년들에 대해서 시에서 매칭해 주는 각종 그런 것을 통해서 장기적으로 근속을 하도록 그렇게 계속적으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소은 위원 2026년 결과가 곧 반영이 되면 이 예산이 그러니까 선심성 예산이 아니라 철저한 성과 데이터 기반에 맞춰서 전략적 투자가 앞으로는 계속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보고요.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순기능과 역기능 방지대책을 심사숙고하셔서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그런 정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 있게 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알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26년도 추가경정 세입·세출 관련해서 저희가 지금 12대 의회가 7월 1일부터 개원을 해서 각자 상임위에 배정이 돼서 기존에 중간에 6개월 전에 기존에 기시행됐던 사업에 대해서 아마 공백이 있을 것 같아요, 저를 포함해서 다른 위원님들도. 그래서 그런 부분이 중복 질문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양해 먼저 바라겠고요. 일단 조금 전에 기업지원과에서 대답을 하셨는데 과장님 잠깐만 나오실래요. 세부 사업 설명서 153페이지고요.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 관련해서. 이거 원래 경제진흥국에서 원래부터 여기 근화동396이 기업지원과에서 관리했었나요, 이거? 원래부터? 국장님 원래부터 기업지원과에서 했던 거예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경제정책과에 있었고요. 조직 개편 하면서 청년일자리사업이 기업지원과로 조직이 개편이 됐습니다.

김영배 위원 사업 설명서 넘기다 보니까 잘못됐나 몇 번 확인했어요. 이게 경제정책과 소관이었는데 기업지원과로 돼서. 어쨌든 내부적으로 그런 부분 결정한 데는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근화동396 지원센터 여기 보면 이번에 예산 들어온 게 7,400만 원 들어왔어요. 여기 보면 울타리 설치라는 게 2,300만 원 거기에 어떤 울타리를 설치한다는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그 장소랑 위치는 가보셨을 거라고 알고 있는데요.

김영배 위원 잘 알고 있습니다. 거기 지역 관내이기 때문에…….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컨테이너 박스들 쭉 모여 있고 그 자리가 오픈되어 있다 보니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해서 그 공간 컨테이너 박스 외곽으로 해서 울타리를…….

김영배 위원 그러면 컨테이너끼리만 중첩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외부인이 접근 못 하도록 울타리를 치겠다? 여태까지 몇 년 동안 아무 이상 없이 잘 지냈는데 왜?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이번에 위탁기관도 바뀌고 새로 기업들도 들어오고 했는데 거기 현장을 가서 보니까 저녁 시간 이후에 근무하거나 이럴 때 막 지나다니는 사람들이라든가 옆의 화장실이라든가 근무하면서 애로 사항이 있어서 저희들도 현장을 확인해 보고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리고 여기 이쪽 가보시면 알겠지만 주간 낮에 가면 거의 비어 있는 것처럼 보여요. 그래서 사실 근화동396 청년창업지원센터에 대한 부분이 외부에서 볼 때 기획력이라든지 조성 어떤 목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 인정받을지 몰라도 춘천시민이 거기를 지나가면서 이게 뭐지 하는 상황을 그런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기에 보면서 창업보육지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저도 지지하지만 창업보육 지지로 끝나는 부분이 아니라 거기에 가서 보시면 진짜 이걸로 해서 돈을 벌 수 있을까 하는 의구점이 많이 드는 업종들이 많이 들어와 있어요. 보통 수공예라든지 모르겠어요. 제가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어떤 소위 말하는 저거를 만들어서도 이윤 창출이 될까 싶은 사실 그런 부분이 있어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면 거기에서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되게 기분이 나쁠지 몰라도 저거 해서 얼마를 벌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의 물건이 많고 그나마도 상설 판매가 아니라 주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소위 말하는 벼룩시장 개념의 판매의 이벤트를 통해서만 일시적인 판매가 이루어지는 상태로 가잖아요. 물론 창업보육센터에 대한 한계에 대한 부분은 본 위원도 알고 있지만 우리 시에서 장소를 제공하고 일정 부분의 금액까지 현금보조를 하는 입장에서 볼 때는 저 부분 과연 앞으로 향후에 더 이게 발전될 수 있을까라는 부분은 계속 의문점은 남는 부분이에요. 그래도 우리 시는 꾸준하게 거기다 투자를 하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지만 제가 알기로 지난 25년 12월부로 아마 몇 년 동안 하던 분이 관두셨죠? 민간위탁이 바뀌었죠?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금년 1월 1일부터 해서 위탁업체가 바뀌었습니다.

김영배 위원 본 위원이 이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꾸준하게 주장하는 것은 여기 창업보육센터에서 이 부분을 거점으로 활용하되 계속 확장을 위해서는 지금 지하도상가가 계속 비어 있으니까 지하도상가에 대한 입점에 대한 부분을 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확장을 해봐라 이 말씀을 드렸고 다행히 이번에 근화동396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지하도 공실 여기 5개실 확보했다고 나와 있는데 나머지 아까 울타리를 제외한 판매시설에 대한 예산은 지금 이것은 그러면 5,000만 원 정도 이 부분은 어디로 투자되는 거예요? 이것은 지하도상가로 투자되는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울타리 설치는 컨테이너 박스 있는 그쪽 근화동396에 해당되는 부분이고요. 지금 5개 시설 조성한다는 것은 지하도상가에 저쪽 남부로 쪽에 있는 마 구역에 하나는 생산 물품 판매하는 전시 판매하는 그런 시설이고 4개는 새로 입주시키는 것으로 해서 5개를 조성하는 리모델링하는 사업입니다.

김영배 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이 사람들은 창업지원센터에서 어떻게 뭐라 그럴까 졸업 기업이라고 표현해야 하나요? 그 사람들을 지원하는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거기 졸업 기업을 하는 것들은 향후에 어떤 그런데 지금 현재로 들어온 것은 졸업 기업이 아니고 새로운 기업으로 해서 들어올 겁니다.

김영배 위원 그러면 공간은 근화396에 대한 공간을 쓰는 게 아니고 애당초 처음부터 지하도상가로 공실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거기에다가 점유 허가를 내주는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그렇습니다. 근화396 그쪽 컨테이너 박스가 1구역이라고 보면 여기 4개는 2구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기 있는 데랑 상관없이 1개 부분은 상설 전시 판매하는 거고요. 4개는 새로운 업체가 들어오게 되는데 지난번에 입주할 적에 마지막 공고할 적에 두 기업 선정할 적에 9개 업체 정도가 들어왔었고 들어올 수요는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어디까지나 개인적 생각이지만 본 위원은 이 예산에 대해서 부분은 타당하다고 보고요. 이 예산에 대한 어떤 다른 왜 수립했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질의를 더 이상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여기 지역구이고 관심이 있기 때문에 제가 꾸준히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거기에 참여하는 기존에 소위 말하는 여기에 입주를 못 한 외부 소위 말하는 외부 창업자들, 대기 창업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게 있어요. 그래서 제가 관리현황이라든지 어떤 소위 말하는 육성에 대한 뭐라 그럴까 볼륨이라 그럴까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 되는데 본 위원이 꾸준하게 모니터링을 하고 이번에 여기 예산 수립한 부분에 대해서 저도 현장 방문을 따로 한번 해볼게요. 그러고 나서 올 연말에 당초예산 세울 때라든지 그럴 때 되면 제가 그때 다시 한번 질의드리든지 하고 또 10월에 행정감사 있으니까 그때에 대한 부분도 질의를 드릴 테니까 과장님께서 잘 좀 챙겨서 이게 예산 투입되는 것에 대한 그 이상의 효과가 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잘 부탁드릴게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잘 알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1분 남았네.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박인옥 위원입니다. 경제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세부 사업 설명서의 117페이지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사회적기업 육성 시설비 지원사업입니다. 보면 사회적기업 지원인데 시행 주체가 이렇게 3개사로 되어 있습니다. 이 3개사에 대한 선정 기준이 어떤 것이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은 사회적기업에 소규모 시설, 장비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에 대해서 3개 이번에 시행 주체가 나와 있는 이유는 저희가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냅니다. 공고를 내면 그 기준에 합당해서 나중에 도에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최종 선정하게 되는데요. 올해는 저희 춘천시에서는 여기 나와 있는 위드이노베이션 그다음에 문화프로덕션 도모, 네이처앤드피플 3개사가 선정돼서 여기에 대한 시설비랑 장비비 지원이 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감사합니다. 이게 심사 단계가 도에서만 있고 시에서는 그냥 공모를 받아서 넘기는 형태로 진행이 되는 건가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제가 이 사업 목적이 제가 도에다 질의를 해야 하는 부분인 거네요. 사회적기업의 매출 증대와 자립기반이고 육성의 뜻도 어쨌거나 초기에 창업을 시작한 기업들을 계속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이라고 들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 시행 주체들이 사회적경제 쪽에서는 그래도 업력이 조금 있는 업체라고 알고 있어요. 알고 있고 물론 지역에서 좋은 일들을 하는 업체들이기 때문에 관련해서 지원해 주는 것도 필요한데 저는 이 목적에 맞는 지원인가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이런 정도 10년 정도 되는 업력을 가진 업체들은 사실상 이제는 시장에서 일거리를 많이 수행하는 역할을 해야 하고 거기에 따른 시설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미 자립을 해서 그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정도의 기업으로 성장이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이렇게 공모했는데 신청 기업이 이렇게밖에 없거나 아니면 선정을 선정 기준이 나름 있겠지만 이렇게 선정이 됐을 수도 있겠는데 이런 것을 보면 저희 춘천에서 사회적경제 쪽의 기업들이 육성이 되지 않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시설비 같은 경우는 사실 초기에 창업계획 단계에서 필요한 시설들을 지원하는 보조금 개념인데 이런 초기 창업 단계가 아니라 업력이 거의 10년 이상 되는 기업들이 지원한다는 것은 많은 창업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도태되거나 아니면 시장에 진출되지 않거나 거의 5년 이상, 10년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도비사업이지만 이렇게 신청 기업들의 현황이나 이런 것을 파악했을 때 2, 3년 차, 창업 5년 차 이상, 창업 10년 차 이상 되는 기업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에 대한 수요 조사를 하셔서 이런 공공조달시장이라든지 아니면 일반 시장이라든지 거기에서 어떤 것들을 필요로 하고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실패 단계에서 어떤 부분들을 지원해 줘야 하는지에 대한 것들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에 사회적기업하고 예비 사회적기업 합치면 총 52개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본 사업 같은 경우는 연례반복사업이기 때문에 매년 실시가 되는 사업이고요. 거기에 대한 공모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같은 경우는 그런데 이게 시설비 사업이고 자부담이 또 20%가 들어가다 보니까 큰 비용일 경우에는 자부담에 부담을 느끼는 업체도 있을 것이고요. 그전에도 저희가 늘솜이라든가 오투놀이학교라든가 농업회사법인 초맘이라든가 그런 식도 작년에도 해서 연례반복적으로 그런 식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조금 힘든 업체들 그런 업체들도 저희가 많이 도와드려서 그런 업체들을 많이 유도를 하고 교육이나 그런 것을 시켜서 참여를 할 수 있게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힘든 업체를 찾는 것보다는 힘드시겠죠. 왜냐하면 요즘 경기가 안 좋고 일거리도 없어서 많이 힘드실 것으로 알아요. 여기 지원하신 분들도. 그래서 어떻게 보면 다른 사업 아이템을 찾을까라는 고민 속에서 시설비 신청을 하신 분들도 있을 거고요, 이것은 제 추측이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들을 잘 보살펴 주셔서 사회적으로 고용창출도 되고 작은 기업들 아니면 오랫동안 지역에 발을 대고 계속 유지하고 있는 이런 향토기업들을 살펴봐 주십사 하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잘 알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 한상윤 투자유치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세부 사업 설명서 135페이지 기업 유치 및 투자기업 지원사업인데요. 사업 내용에 총 4개 기업에 투자보조금이 지원이 되는 것으로 이렇게 나타나 있어요. 그래서 관내 기존 기업이에요. 유치 기업이 아니고 기존 기업인데 사실 투자유치 지원 조례 제5조와 관련해서 이런 기존 기업도 규칙으로 정한 예산 범위 내에 투자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규칙에 있는 관내 기존 기업의 투자에 따른 지원 기준을 이 4개 기업들이 잘 충족시키고 있는지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4개 기업은 지금 투자보조금 1차 지급 대상 기업이 2개 기업이고요. 1차가 이미 지급되고 2차 지원기업이 2개 기업입니다. 질문 주신 투자기준을 지속적으로 충족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해석됩니다. 2차 보조금 지급 대상 2개 기업은 1차 보조금 지급 이후 투자계획이 다 투자이행이 완료된 이후에 정산 후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산할 때까지 당연히 투자계획을 이행해야 하고요. 2차 지급 당시에도 저희가 타당성평가표에 의한 점검을 한 번 더 합니다. 타당성평가표가 아니라 투자계획 이행 점검을 다시 한번 합니다. 그래서 투자이행계획이 완료되지 않으면 당연히 2차 지급은 지급이 안 되고요. 만약에 이행이 안 됐을 때는 1차 보조금마저도 환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2차 지급 대상 2개 기업은 이행이 순조롭게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요. 1차 지급 대상 2개 기업도 지급 당시에 당연히 타당성평가표에 의한 점수가 충족이 돼야 하며 투자이행은 1차 보조금은 선지급입니다. 선지급 후 사후관리를 통해서 이행이 되는지를 점검하고 만약에 이행이 안 됐을 때는 저희가 환수 조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러면 정산 후 지급이기 때문에 2차 지원은 정산 후 지급이기 때문에 어쨌거나 투자금액도 정산이, 투자가 이루어지고 그다음에 신규 고용이 이루어진 것이 확인이 저절로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2차 보조금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맞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꼼꼼하게 투자유치 지원 조례 제8조의 사업이행 관리에도 나와 있는 만큼 이행관리에 철저히 하셔서 투자에 대한 효과가 지역으로 올 수 있게끔 더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위원입니다. 우리 경제정책과 박민규 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03페이지 강원자치도 주말 야시장 지원 신규인데요. 지금 현재 풍물시장이 춘풍이라 해서 후평동 시장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번개시장도 하고 있고 어떤 이런 것을 하면서 경기 활성화가 됐나요? 아니면 여기 또 저녁에 신설하게 되면 이것은 별도잖아요, 춘풍 풍물시장 그것하고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말 야시장은 풍물시장에 추경에 올라와 있는데요. 풍물시장은 기존에 하던 야시장을 하반기에 하는 것을 이번 추경에 올린 겁니다.

김용갑 위원 다시 추경에 올린 거예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상반기에는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으로 풍물시장이 운영하고 있는데 상반기 예산은 그쪽으로…….

김용갑 위원 어떤 이런 것들을 하면서 어떤 경제들이 조사를 했을 것 아니에요. 어떤 경제 효과가 있었고 이것을 굳이 계속해야 하는지 이걸로 인해서 피해 보는 것은 없는지, 상인들이. 이런 것을 조사를 해보셨나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조사는 지금 저희가 조사 내용이 있는지는 파악을 지금 잘 못 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희가 야시장을 하는 목적은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야간 경제 활성화의 목적도 있습니다. 야간 경제 활성화의 목적은 체류형 관광객을 많이 늘려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서 하는 목적이거든요. 야시장이 그중 핵심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우리 부서는 아니지만 관광정책과든가 해서 야간관광도 활성화시키는 데 같이 협업하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이런 부분이 금요일 저녁부터 해서 토요일 저녁까지 하잖아요. 맞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맞습니다.

김용갑 위원 양 이틀을 하는데 우리 상인들은 시장이 설 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계속하는 상인들도 있어요. 매일. 그런 상인들이 봤을 때는 일단 잠시 금, 토, 일은 잠시 그냥 사람들이 새로 들어온 어떤 그런 장사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한테는 혜택이 되지만 기존 상인들은 상당히 타격을 입을 수가 있나요? 이런 조사는 해봤나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민원은 저희도 듣기는 들었습니다. 듣기는 들었는데 저희가 바라는 것은 일단 야시장을 하면서 사람이 많이 모이고 SNS나 그런 소문도 많이 나서 일단 사람들이 많이 오게끔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고요. 홍보도 되면서 야시장뿐만 아니라 평소에 있는 오일장이라든가 그런 데 손님들이 많이 오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야시장을 계속하고는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한번 그런 부분들을 조사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물론 민원 온 것만 우리 팀장님은 보지만 우리는 가끔 나가서 저는 번개시장을 자주 나가는데 이번에도 이렇게 해서 가서 직접적으로 오는 숫자들을 보면 외지에서 오는 뭐랄까 출연진들하고 그다음에 출연진 관계자들 이런 부분들 빼면 직접적으로 동네에 있는 분들 오시는 분들은 많지가 않아요. 반도 안 돼요. 이런 상황들 제가 단기적으로 효과 이런 것보다도 그리고 이런 비용이라면 그 시장을 살릴 수 있는 주차장을 더 활성화시킨다든지 그다음에 상권 활성화가 더 우선시돼야 할 텐데 굳이 이런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서 사람을 긁어모은다는 부분 제가 말이 표현이 그런데 아무튼 이런 부분은 지양을 해야 한다. 저는 여기 보면 원도심 지역 활성화 못해 또 예산이 다 올라왔더라고요. 이런 부분 지양을 반드시 해야 하는데 일시적인 비용으로 축제를 하고 그 축제 효과가 상당히 커지면 모르는데 그 효과 측정도 안 하고 계속해서 이런 것을 활성화시킨다 그러면 이거 소비성이 너무 심하다라는 부분을 저는 판단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우리 팀장님 꼼꼼히 살펴서 이게 정말 필요한 사업인지 정말 상인들을 위해서 정말 꼭 이런 형식으로 상인들을 도와야 하는지 이런 부분들 단기적으로 그냥 어떤 경제적 효과 그다음에 이 비용을 예산을 사용하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예산을 사용할 수 있게끔 이렇게 편성을 많이 해달라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한번 이 조사를 해보세요, 꼭. 이 효과가 어떻게 형성이 됐었고 그다음에 꼭 상인들한테 이게 정말 필요한지 그다음 상인들에 오히려 도움이 됐는지 아니면 마이너스가 됐는지 이런 부분들을 꼭 조사를 해서 단기적인 소비 이런 것 하지 말고 정말 그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한번 꼭 파악해서 해줬음 하고 주문을 드립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저희도 야시장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계속해 왔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저희가 성과분석이라든가 측정을 한번 해봐서 야시장에 대해서 콘셉트라든가 목적 같은 것을 면밀히 따져보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꼭 조사해서 우리 시장이 정말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이 뭔지를 파악해 주시기 바라고 페이지 123페이지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이에요. 이게 국비하고 도비하고 시비인데 이게 국비하고 도비가 내려왔나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총사업비는 고유가피해지원금이 총사업비가 390억 원 정도 되는데요.

김용갑 위원 춘천시가.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국비가 312억 원, 도비가 39억 원 그러니까 시비가 38억 원 정도 매칭해서 하고 있습니다. 고유가피해지원금 같은 경우는 지금 2번에 걸쳐서 4월과 5월에 2회에 걸쳐서 지급이 됐고요. 나간 금액 말씀드렸을 때 총 450억이 나갔기 때문에 모자란 금액은…….

김용갑 위원 아니요. 보조금 지원금을 받았냐는 거죠. 국비.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국비를 다 받고 아직 모자란 부분은 또 내려올 겁니다.

김용갑 위원 시비도 매칭 있나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시비도 매칭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몇 프로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시비가 10% 정도 매칭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10%죠. 전국적으로 볼 때는 이게 3조 5,400억 정도 되는데 춘천시 같은 경우는 400억 정도 되는 거고 정말 이게 15만 원 물론 여러 가지 계층에 따라서 비용은 다르지만 이 소비를 하고 경제가 활성화됐는지 우리 춘천시에서도 한번 파악을 해서 이런 부분들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 해요. 인플레이션 효과 때문에 이자가 더 올라가서 대출이자가 더 많아지는데 이런 것을 꼭 풀어야 하냐 이런 부분들을 한번 꼼꼼히 살펴서 15만 원 받아서 효과 있었어요? 음식 한번 먹으면 없잖아요. 경제 활성화될까요? 이런 부분들은 꼭 체크해서 춘천시에서 꼭 필요한 사업인지 국비를 받는다 그래도 이런 부분들은 바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이런 정책을 펴는 이렇게 돼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제 생각일지 몰라도. 아무튼 이런 부분들 전체적인 국가의 재정을 살펴야 한다는 부분들 꼼꼼히 해서 한번 하고 그다음에 홍보가 많이 됐고 해서 98%가 됐는데 이동이 어려운 이웃들이 있어서 못 받았다는 이야기도 저도 들었어요, 몇 분한테서. 우리 시민들한테 다니다 보면 걷지 못해서 못 받았다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우리 다 챙길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있어야 한다.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잘 알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용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 정경옥 위원입니다. 경제정책과직무대리 박민규 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김용갑 위원님이 질의를 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요. 재래시장 특히 풍물시장 같은 경우는 야간 시장 개장을 했었잖아요, 계속. 특히 5월, 6월에 제가 현장을 가봤거든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테이블을 다 차지하고 계실 정도로. 그런데 거기 오시는 방문객들을 제가 직접 대화로 나눠봤는데 가족 단위가 상당히 많았고요. 그리고 제가 또 여쭤본 게 여기 춘천의 어느 지역에서 오셨냐라고 여쭤봤을 때 어느 정도는 춘천에 사는 분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놀랐거든요. 예를 들면 서울에서 왔다든가 가평에서 왔다든가 이런 분들이 꽤 계셨고요. 그러면 그 시간에 야간이다 보니까 그 시간에 테이블에서 술 한잔하시는 분들은 분명히 체류형 방문객이 확실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행사를 그런 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서 사실 우리 공무원분들이 그 시간, 시간 때마다 직접 현장에 가서 체크하기는 어렵잖아요. 그럴 때는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잘 소통을 하셔서 그런 상황들 사업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를 함께 공유를 해 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그에 앞서서 또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과 같이 지금 풍물시장 같은 경우는 각지 주변에서 많은 방문객들이 오고 계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오래된 노후화된 쉼터 공간들을 개선을 빨리해 주십사 다시 한번 제가 이 자리에서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풍물시장은 콘셉트는 보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이 다 와 있습니다. 특히나 눈에 띄는 것은 젊은 여성분들이 많아서 테이블도 물어보면 대부분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상당히 많아서 저희도 초기에 깜짝 놀랐는데요. 그런 경험으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홍보 같은 경우도 많이 해서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시장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하신 노후 관광지라든가 노후 시설 같은 경우는 저희가 청결하고 깨끗할 수 있도록 계속 검토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감사합니다. 설명서 107페이지를 보시면 원도심 활성화사업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올라왔거든요. 그런데 저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원도심상권이 되살아나야 한다라는 그 염원은 다 같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춘천에서 거의 이렇게 생활을 오래도록 하다 보니까 어릴 때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유일한 그런 장소가 지금 여기 대상지로 있는 원도심 상권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요. 예전부터 특히 여기 대상지가 중앙시장이잖아요. 중앙시장 같은 경우는 상인분들의 요청에 의해서 많은 사업들을 지원하기도 했어요. 시설개선사업도 많이 하기는 했는데 조금 안타깝고 그런 게 왜 멈춤 상태가 됐을까요? 그렇게 투자를 많이 하고 하는데도 성장의 그게 보이지 않고 있어서 저는 매번 찾아갈 때마다 조금 안타까움이 많아요. 늘 변함없는 그런 상가의 모습들 남아있는 것은 존재해 있는 것은 좋기는 하지만 늘 가보면 늘 뵀던 상인분들, 변함없는 품목들 그런 것들이 이렇게 제 눈에는 들어온단 말이죠. 그런데 참 정감 어리기는 해요. 그런데 요즘 현대화의 트렌드에 맞게 뭔가 변화가 돼야 하고 품목도 변화가 돼야 하고 요즘 젊은 사람들 많이 추구하는 게 먹거리잖아요. 그런데 먹거리에 대한 부분들은 없어요, 사실은. 그래서 안타까움이 있는데 이번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이 페스타 행사를 추진할 것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이 잘되려면 3가지 품목이 있어야 하는데요. 생선, 야채, 고기 이게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중앙시장 같은 경우는 그런 경우가 많이 부족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안 오는 주요 원인으로 꼽고는 있는데요. 중앙시장 같은 경우가 옛날에도 시설 현대화사업이라든지 문광형 시장사업이라든지 하면서 계속 노력도 많이 했지만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상당히 고착화되어 있는 상황이고 더 발전보다는 쭉 지금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원도심 활성화를 하려는 목적도 과거에 계신 춘천에서 사시는 분들이나 춘천에 오셨던 분들이나 중앙시장을 포함해서 원도심에 대한 추억을 많이 갖고 계시고 거기에 대해서 발전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원도심에 대해서 이번에 활성화를 시키려고 하는 거고요. 르네상스사업뿐만 아니라 르네상스사업이 종료가 됐고 르네상스사업에서 잘된 것들을 모아서 원도심에다가 불어넣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중앙시장과 육림고개는 저희가 미식거리를 한번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그렇게 그런 사항을 하고 원도심 페스타를 통해서 미식 중심으로 한번 팝업 형식으로 내년부터 내년에 또 다른 상권 활성화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전에 한번 팝업 형식으로 한번 해봐서 효과를 한번 보고 분석을 해볼 예정입니다.

정경옥 위원 팀장님 지난번에 7일, 8일 이틀간 상인분들하고 의견 수렴을 가졌었잖아요. 그래서 그때 지금 중앙시장에 일부 미식공간을 만들겠다는 그 말씀이 있으셨는데 중앙시장 제3광장구역이라고 호칭을 하던데 거기가 어디인지는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공간을 정말 미식공간으로 만들었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계획이 어디서부터 단계가 어떻게 어떻게 진행할 계획이신지 간단히 답변 가능할까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중앙시장 메인 중심에 있는 아치형 있는 곳 말고요. 그 뒤쪽으로 보면 전집이 있고 순대국밥집으로 들어가는 골목이 있습니다. 거기 광장이 있는데 거기 닭도 팔고 그런 광장이 있는데 거기를 중심으로 해서 빈 점포도 조금 있습니다. 빈 점포도 있으니까 빈 점포를 상인과 협의를 해서 거기에 새로운 먹거리를 넣든지 그런 식으로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기존에 있는 먹거리 상인들 그리고 빈 점포를 이용한 또 다른 공모라든가 또 다른 상인의 업종 전환이라든가 그런 것을 한번 유도해 봐서 미식거리를 그 중심으로 만들고 여기 추경에 나와 있는 페스타 같은 경우는 그 3광장을 중심으로 해서 그 옆에 전통시장 고객쉼터까지 이어지는 골목길이 있습니다, 광장도 있고. 거기를 이용해서 축제나 한번 팝업행사를 해볼 생각입니다.

정경옥 위원 그렇게 좋은 계획안을 갖고 계신데 가장 중요한 것은 상인분들의 협조 아니겠어요? 그리고 구조를 그렇게 만든다고 해서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시각적인 어떤 멋짐의 효과가 같이 있어야 하는데 그 뒷골목을 가보면 아직도 바닥이나 이런 청결 문제 이런 게 조금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기본적인 것도 같이 재정비가 돼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입니다. 저희가 콘텐츠만 바라는 것도 아니고 주변의 위생이라든가 청결 그런 것도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사업이라든가 올해 추경 예산 사업에도 시설비가 들어가 있는데 청결 예산에 대한 시설비거든요. 그렇게 하는 것을 추진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팝업스토어처럼 일회성 행사에 멈추지 말고요. 우리 상인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십사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정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지금 사업 설명서 109쪽입니다. 춘천사랑상품권 발행에서 추경을 했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 설명해 주십시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춘천사랑상품권은 저희가 1년에 약 1,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도비와 시비가 들어가게 되는데요. 저희가 국비가, 시비를 12월까지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 번에 편성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총 저희가 여기 같은 부분은 총 모바일 수수료 6억 8,500이 필요한데 3월에는 당초예산에는 1억 9,000까지만 세웠고요. 1회 추경을 통해서 5억 1,300만 원까지 세웠고 그다음에 이번 2회 추경을 통해서 나머지 1억 7,000만 원 추가해서 6억 8,500만 원을 세우는 겁니다.

○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이번에 조금 상품권을 증액을 시켰죠? 9월에.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2월에 당초는 1,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려고 계획을 세웠는데 행안부에서 수요 조사를 했습니다. 행안부에 있는 여유가 있는 예산을 통해서 지자체 수요 조사를 했고 그중에 그래도 저희 시는 상품권이 활성화되어 있는 지자체이기 때문에 저희가 신청을 했는데 거기에 또 당첨이 돼서 100억 원 규모를 더 확대 발행할 수 있게 그렇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그러니까 1억 7,000을 이번에 추경을 했는데 제 말씀은 춘천사랑상품권 이번에 증액하지 않으셨어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100억 원 했는데 그것은…….

○위원장 김경희 아니, 9월이요. 9월 말씀드리는 거예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그래서 9월에 한 달에 80억 원, 평균 80억 원만 발행했는데 이번 9월에는 140억 원. 40억 원 늘려서 140억 원을 하고요. 나머지 60억 원은 연말쯤에 나눠서 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 100억 원 추가된 것은 지난 8월 27일인가 그때 연락이 왔어요. 쪽지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급하게 저희가 계획을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추경에는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나중에 저희가 의회에 또 성립 전 사용 승인 예산을 한 번 더 받고요. 나중에 3회 추경 때 나머지 금액을 세우게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저는 알고 싶은 게 그 부분 설명하시는 것 다 나와 있었고 제가 그건데 이번에 9월에 상품권 증액하지 않으셨어요? 9월에. 추석으로 인해서 그것을 저는 알고 싶은 거예요, 얼마큼.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발행액 40억 원 증액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40억 원이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40억 원. 원래 80억 발행했는데 40억 원 증액해서 12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저는 9월 것을 말씀드리는데…….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지금 9월입니다. 9월 것.

○위원장 김경희 9월 한 달에?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한 달에.

○위원장 김경희 그 40억이 더 추가적으로 지금 하신 거라 이 말씀이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해서 총 120억 원을 발행합니다. 상품권 같은 경우는 모바일 상품권이 주로 첫날 다 매진이 되는데 오늘 아침에 확인해 봤는데 오늘 아직까지 여유가 있더라고요.

○위원장 김경희 맞습니다. 제가 사실 달마다 춘천사랑상품권 계속 사고 있어요. 왜? 이걸로 해서 촉진을 하고 그리고 경제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저는 매달 상품권을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니까 다른 때보다 9월은 더 증액을 하셨다고 신문 기사에서도 봤고 그랬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까 3일 날짜도 아직까지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 더 빨리 소진이 될 수 있게 과장님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그리고 여기에서 제가 도시공사 위탁사업비 5억 8,000 이 부분 설명 좀 해 주세요. 왜 이게 들어가 있는지.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시공사에 주는 5억 8,000은 도시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관광지가 있습니다. 구곡폭포 관광지라든가 소양강 스카이워크 관광지에서 입장료를 내면 2,000원을 종이상품권으로 돌려주거든요. 돌려주는 그 사업을 정책발행 상품권을 도시공사에 주는 겁니다.

○위원장 김경희 그 건이었구나.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그것은 관광객에게 소비가 되는 겁니다.

○위원장 김경희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지원 형태가 지금 직접 수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위탁사업비라 그러면 직접 수행이라 그러면 이 말이 맞지가 않는 것 아닙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은 저희 시에서 직접 하는 게 맞고요. 도시공사에 주는 것은 판매 대행, 도시공사는 위탁사업비로 해서 그 업무를 위탁사업비로 지출하는 거죠.

○위원장 김경희 그러니까요. 그런데 거기에서 직접 수행을 하면 시에서 관할을 해서 직접 수행을 해야지 왜 위탁사업비 그쪽으로 해서 주는 것인지?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그런데 그것은 회계에 도시공사는 입장료 수입을 걷잖아요. 입장료 수입을 걷으면 도시공사 예산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입장료 수입에서 그것을 반환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도시공사에서 사업 자체를 도시공사에 줘서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그렇죠. 위탁이니까요. 도시공사에다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직접 수행이 아니지 않아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시의 입장에서는 저희가 지출을 다 했기 때문에 직접 수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큰 차원에서 보면 직접 수행을 한다고 이해하면 되겠네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위원장 김경희 알겠습니다. 제가 기업지원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업 설명서 153쪽입니다.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 지금 청년이 많이 지금 취업도 안 되고 청년은 늘어나고 그러는데 이런 부분 시에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진행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참 다행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해서 민간자본이전 해서 지하도 도심 상가 창업공간 및 판매시설 조성에서 5,100만 원, 근화동396에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울타리 설치 2,3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김영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질의에 잠깐 답변을 드렸는데요. 이 내용은 앞의 첫 번째 것부터 창업지원센터 울타리 설치는 그 자리를 가보시면 알겠지만 근화동 그 지역이 울타리 철길 밑에 컨테이너 박스로 조성되어 있는데 거기 옆을 보면 오래된 모텔들이고 지금 입주해 있는 열일곱 기업 중에 여성기업인 대표들이 한 14명 되고 여성 근로자가 한 3명 돼서 한 20여 명 미만 되는 꽤 많은 인원들이 여성 창업인들이 많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그런데 거기 공간이 너무 오픈되어 있다 보니까 야간에 일하거나 이럴 때 주취자들 왔다 갔다 하고 이래서 불안감을 느끼고 이래서 방문해 보니까 울타리를 해 주십사 부탁을 했길래 너무 꽉 막히지 않도록 철제로 해서 경계를 지어주도록 철제 울타리를 설치해 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울타리 설치는 시설비에 들어가는 것 아닌지요? 그 부분이.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이거 설치를 갖다가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근화동396 거기 위탁된 업체에다 줘서 할 것이기 때문에 위탁사업비로 편성이 됐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제가 그래서 질의한 거예요. 지금 민간위탁을 주면 시설비 설치에 대해서는 이 부분은 공유재산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줄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이것을 울타리면 시설비에 들어가는 건데 그러면 춘천시에서 직접 시행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운영비면 민간위탁이 되지만 이것을 어떻게 해석하시는지, 과장님은? 민간위탁 사업비에서 402-03 보면 제가 자치단체 직접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서 법령 규정에 의거 민간에 위임 또는 위탁 대행시키는 사업의 사업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이 부분도 저는 울타리 설치는 시설비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과장님 이 부분 시에서 관심 갖고 관리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이거 설치해 놓고 나중에 방치되고 쓰러지고 그러면 이것은 누가 이거 책임을 묻겠습니까?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그 내용을 처음 사업할 때 검토를 했었는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을 한번 다시 더 체크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다시 확인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한 꼭지만 더 하겠습니다. 기업지원과 과장님이세요? 지금 사업 설명서 151쪽을 봐주십시오. 지금 보면 이 부분 증감을 했어요, 1억이.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과장님.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산업단지랑 농공단지에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자재 구입이라든가 연간 생산품에 대한 연간 판매 물류비, 운반비를 지원해 주는 건데요. 이번에 금액이 1억 늘었습니다만 작년도 기준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부족한 부분이고 당초예산 할 적에 예산 관계로 밀려 있었, 그때 편성을 다 못 해서 추가로 요청해서 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제가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부분 물류비 지원이 지금 기업과하고 투자유치과하고 중복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제가 지역경제 촉진 등에 관한 조례 제12조6호를 보면 이 문구하고 또 투자유치과 춘천시 투자유치 지원 조례의 제4조 물류보조금 지원 이렇게 똑같이 되어 있는데 해석 좀 해 주십시오. 여기 기업지원과 과장님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이거 부분에 대해서. 여기도 물류보조금 지원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것하고 성격이 투자유치과 이 제4조하고 다른 것인지? 같으면 하나를 갖다가 삭제를 해서 한 곳으로 몰아서 일할 수 있게 해야지 하나는 조례, 하나는 지원. 그러면 이 부분 일관성이 없어서 어떻게 이 행정이 제대로 진행이 되는지 이 부분 저는 모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국장님이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이것은.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시간에도 비슷한 전 시간에 이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은데요. 지금 투자유치과에 있는 투자유치 조례하고 기업지원과에 있는 지역경제 촉진 조례가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가 두 조례를 살펴서 투자유치과는 투자유치에 대한 기업 유치 보조금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나머지 물류비라든가 마케팅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기업지원과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지정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맞습니다. 투자유치과에서는 조례만 되어 있지 지출할 수 있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행정이 이분화되어 있으면…….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기업지원과에서 투자유치과가 분리되면서 중복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전반적으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그렇게 해 주십시오, 국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박인옥 위원입니다. 첨단산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페이지는 세부 사업 설명서 195페이지의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생태계 조성사업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올해 추경으로 감액이 됐어요. 이게 그리고 사업 기간이 내년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2023년부터 총 4년 동안 사업이 진행되어 왔는데요. 과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는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생태계 조성사업에 대한 성과가 어느 정도 되는지 평가를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첨단산업과장 남미라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생태계 조성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23년도부터 27년도까지 업무를 사업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제 23년도부터 저희가 사업 추진한 실적을 봤을 때는 23년도에 일자리 창출이 한 136명 정도의 일자리 창출 고용 효과가 있었고요. 그리고 데이터 실증 사업화에서 13건 정도의 실증 데이터가 확인이 됐고 이 사업으로 인해서 특허 출원도 19건 정도 그래서 매년 일자리 창출은 136명, 146명, 182명, 49명 등 저희가 실적 과제를 실증 과제를 기준으로 해서 성과 자료는 데이터 산출은 해놓은 상황입니다.

박인옥 위원 이게 중간 성과인 거죠?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맞습니다, 위원님.

박인옥 위원 여기 추진 경위를 보면 일단 데이터 실증이 있고 그리고 AI 기반 암치유센터 조성사업이 또 있는 것 같아요. 이것은 어떤 사업인지?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저희가 암치유센터는 강원대학교병원의 암치유센터 담당 교수님하고 해서 암치유센터 실증센터를 구축했고요. 9월에 아마 실증 이제 시연하고 정식 아마 오픈행사도 겸할 계획입니다.

박인옥 위원 강원대학교병원 내에 위치해 있는 거고요?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맞습니다.

박인옥 위원 일자리 창출이 매년 149명, 146명, 130명 이렇게 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 기업들이 위치해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춘천에 산발적으로 퍼져 있는 곳인지 아니면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안에 입주해 있는 기업인지 아니면 어느 산업단지에 모여있는 기업인지가 궁금해요.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저희 춘천 지역에는 한 9개 정도 기업이 실증사업을 진행을 했고요. 원주에서는 한 네 군데 정도가 실증 과제를 사업을 진행했고 그리고 그 외 지역도 한 두 군데 정도는 사업에 참여를 했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 기업들이 지원이 끝나고 난 다음에 이 AI 데이터 생태계 조성이라든가 이런 것과 관련해서 혹시 차후 계획이 있으신가요? 사업이 종료되고 나서.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시대는 AI와 데이터 활용을 한 사업들이 대부분이고 저희가 이 사업은 27년도로 건강생태계 조성은 끝나지만 이 사업과 연계한 계속 국비사업 발굴도 진행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저희 진흥기관들 그런 TP라든지 진흥원들 그런 데서 계속 연관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공모 도전하고 그래서 이 사업은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저희가 행정지원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지금 강원도에서 2024년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지정이 됐잖아요. 그리고 2021년부터 운영됐던 정밀의료 관련 특구가 그런 성과를 이어받아서 후속 특구가 됐고 그리고 2025년에는 강원연구개발특구가 출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춘천의 특화 분야는 바이오 신소재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춘천에는 대학도 많잖아요. 그런데 저번에 저희가 여기 시행 주체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인데 여기에 저희가 현장답사를 갔을 때 거기에 계셨던 분이 하셨던 말씀이 AI 전문가는 여기 없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고 저희가 갔을 때 3D프린터 아니면 모션캡처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 업체들이 연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그런 것들을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실 춘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의료데이터 이렇게 특구도 되어 있고 사실 규제자유특구로 되면서 의료법이랑 개인정보법 때문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춘천이 그런 것들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서울에서 깰 수 없는 그런 벽을 춘천이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지금 표면적으로 보면 3년이나 사업이 진행이 됐는데 아직 그런 데이터사업에 대해서 뭔가 이렇게 막 드러나거나 춘천이 그것을 지위를 가졌다거나 외부에서 원천기술을 가진 분들이 몰려오거나 이런 표면적인 변화가 없는 것 같아서 이런 사업이 과연 이 제목처럼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생태계 조성에 가깝게 다가가고 있는지가 사실 의문이거든요.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표성으로는 지금 데이터 활용 이 사업 내에서는 저희가 인공지능에 기반한 의료건강서비스를 개발하면서 저희가 연구개발특구가 지정이 작년에 됐고 그전에는 22년도에는 강소연구개발특구도 있었습니다, 위원님. 그런데 그런 저희가 특구가 지정이 되면서 공모사업 같은 것도 있고 저희가 이런 데이터 활용 그것은 저희가 또 의료 AX 하는 사업하고도 또 연계는 나중에 시킬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요. 저희가 강대, 한림대랑 계속 협업을 하면서 이런 사업들은 계속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또 계속 이 부분 분야는 계속 또 나아가야 할 분야입니다. 그래서 계속 저희는 어차피 할 수밖에 없는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은 할 계획이고 저희가 이 사업으로 인해서 딱 기업이 몇 개가 유치됐다 그 데이터는 지금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아마 연관 산업이라든지 연계 사업들이 계속 진행은 될 것 같습니다.

박인옥 위원 과장님께서 이렇게 많이 알고 계시고 의지를 가지신 만큼 이제는 선제적으로 하지는 못하더라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정부에서도 AI허브 관련해서 TF팀을 꾸린 것도 알고 있고 저희도 첨단산업과가 있어서 물론 AI 관련 산업이 흩어져 있기는 하지만 첨단산업과를 중심으로 이것을 강하게 춘천의 정말 대표적인 경제산업으로 이끌 수 있는 역할을 첨단산업과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춘천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규제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의료데이터와 관련된 테스트베드 지역으로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얼마 전에 스마트도시국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캠프페이지의 산업이었던 VFX에 대한 산업을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것은 시대 흐름에 따라서 VFX산업이 우리가 기대했던 만큼의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효과를 가져오지 않겠다라고 판단하신 것도 사실 저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거기에서 국가에서도 이렇게 지원하는 만큼 첨단산업과 과장님께서도 대안의 산업을 이런 데이터 관련해서 이런 규제 관련해서 테스트베드의 지역으로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을 만큼 강하게 제안하고 밀어붙이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해야 할 사업이라면.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경제진흥국의 증액분만 봤을 때 경제진흥국의 SW 경상이전운영사업이 86.1% 그리고 HW 시설자본보상사업이 13.9%. 반대로 스마트도시국은 이것은 성격상 그럴 수 있지만 경상이전운영사업이 24.2%. 거의 반대예요. 그리고 시설자본보상사업이 13.9%. 그래서 스마트도시국에서 하는 사업들하고 경제진흥국에서 하는 사업들하고 지금보다 더 긴밀하게 소통해서 함께 가셔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반대로 차이가 나고 소프트웨어를 여기에서 가지고 있고 또 하드웨어를 스마트도시국에서 가지고 있으면 그쪽에서 나름 계획이 있더라도 경제진흥국에서는 밀어붙여서 같이 소통을 많이 해서 그렇게 끌고 가셔야 춘천에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추경에 관련해서 이렇게 감액된 부분에서 찾아보다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리고 그런 필요성도 알고 계신데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안타깝기도 했고 조금 더 응원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이렇게 질의를 하게 됐습니다.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지해 주신 만큼 저희가 춘천시의 첨단산업을 이끌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의사 출신의 국회의원이 있어요. 그분도 이런 글로벌 AI허브를 꼭 해야 한다. 그리고 저는 그 지역이 춘천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해왔던 그런 실증 산업들의 결과를 이런 춘천만이 가진 지위를 통해서 잘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은 기기 실증이 되게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한번 잘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예, 알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부위원장입니다. 이재경 교육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세부 사업 설명서 129쪽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추진 관련된 내용입니다.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연구비 1억 원이 신규 편성된 것 같습니다. 연구 용역의 최종 목표치가 단순하게 그냥 과학기술원이 필요하다는 취지 논리인 것인지 아니면 실제 국가 차원의 설립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하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국가에 저희가 과학기술원 유치에 대한 전략적 분석을 해서 협의를 진행을 해야 합니다. 이미 인천이라든가 경북이라든가 도내에서도 과기원 유치에 대한 그런 움직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그에 부응해서 저희도 필요한 기관이라서 유치를 하려고 합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기존에 카이스트라든가 지스트, 디지스트, 유니스트 등 과학기술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기존에 있는 과학기술원들과의 차별성은 어떻게 두고 계시는지. 또는 우리 지역에 있는 강원대라든가 한림대학교 등 기존 지역 대학과의 기능은 중복될 염려는 없는지 어떤 식으로 같이 협업할 수 있는 매뉴얼이 있는지와 설립 후의 연간 운영비와 지방비 부담은 어떻게 될지에 대한 예상치도 나왔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지역에 있는 대학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서 학부제를 없애고 대학원 규모와 석박사 과정을 중심으로 저희가 과기원을 설립하려는 기본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있던 4개의 카이스트나 유니스트나 디지스트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카이스트는 국가전략 전반에 관한 과제를 연구 수행 중이고요. 또 다른 지역들은 지역에 특화된 그런 과제들을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로 강원권에 특화된 분야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하되 또 5극3특에서 규정한 강원권에 배정된 그런 산업 분야에 대해서 지속적인 연구를 담당하게 될 거고요. 또 지역에 있는 대학과의 연계는 학부생들과 대학원생들이 끝나고 나면 사실은 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학원생 석박사 과정에서 다시 한 번 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최종적인 연구기관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에 저희가 다른 카이스트라든가 그런 과기원을 저희가 분석한 결과 출연금을 국가에서 받는 것은 한 27%에서 40%까지 이렇게 기관별로 편차가 있었지만 100% 출연금으로 받지는 못하고 별도의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공모사업에 응해서 그런 사업들을 추진을 하면서 해당 과제를 추진하고 있었고 그 기관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례를 바탕으로 저희 강원과학기술원도 그런 바탕에 저희가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답변 중에 보면 대학에 있는 학부제를 없앤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학교 측하고는 어느 정도 협의가 된 겁니까? 아니면 현재 수순을 밟고 있습니까?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대학의 학부제를 없앤다는 것이 아니고요. 춘천에 강원권에 지금 학령아동 감소라든가 이런 부분들 때문에 규모를 최소화해서 기존에 있던 강원 대학들과의 충돌을 없애기 위해서 학부제는 없애고 대학원생하고 석박사 과정으로만 대학원 과기원입니다. 대학원 과기원을 운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유환규 위원 강원대학교하고 협의가 된 사항입니까?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기존 대학들하고의 협의는 저희가 대학정책협의회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총장님들하고의 의사는 나눈 상태이고요. 살짝의 그런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 저희가 지금 현재 나와 있는 구상 용역과 또 앞으로 진행할 위탁사업에서 진행하는 타당성연구와 입지분석 결과를 같이 진행할 때 같이 협력해서 진행하면서 기존의 대학들과의 어떤 그런 중첩되지 않는 그런 역할을 분리하고자 합니다.

유환규 위원 앞서 답변 중에 보면 강원도만의 특화된 연구를 하겠다는 말씀을 주셨던 것 같아요. 또한 정부로부터 받는 예산이 다른 카이스트가 27%에서 40% 받는다는 말씀을 답변을 주셨고요. 그러면 우리 강원과학기술원이 설립이 되게 되면 어떤 쪽에 특화된 부분을 말씀하시는지와 그리고 27%, 40%에 대한 카이스트가 받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는 목표를 몇 퍼센트를 두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앞서 답변해 주셨던 내용들을 보면 학교하고 풀어야 할 지방대학교들하고 풀어야 할 과제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떤 식으로 풀어나가실지에 대한 답변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 내에 석박사 과정도 있고 연구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연구소들이 강원도 전체를 커버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설치하려는 유치하려는 과기원은 이게 공백들을 메우기 위한 부분들이 있고요. 또 특정 특화돼서 하고 싶은 분야는 바이오 신소재 분야라든가 디지털헬스케어 또 신소재 부품이라든가 이렇게 이런 부분이 있고 또 관광에 대한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특화된 다른 카이스트에서 하지 않는 그런 분야에 대해서 저희가 연구를 중점으로 진행할 것이고 또 출연금이 27%에서 40%의 출연금만을 저희가 기존에 그런 과기원들이 되고 있는 만큼 해당 과기원이 설립이 되면 국가의 공모사업이라든가 프로젝트를 저희가 유치해서 남은 부분들을 채워나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시에서도 한 1,000억 원 규모 석박사 과정을 한 300, 대학원생 규모를 한 500명 또 교수진 한 100명 정도를 저희가 해서 총합해서 900명 정도의 과기원 규모를 예상하고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한 1,000억 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그러면 한 21%에서 40%까지는 출연금으로 충당을 하고 나머지 부분 아까 말씀드린 대로 프로젝트 공모에 응하고 또 시에서 일정 부분 나머지 부분을 채워가는 그런 구조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들이 이번 설계 용역 연구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계속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같은 자료 글로컬대학30 131쪽이 되겠습니다. 글로컬대학30 시비 분담금이 감액됐는데 이유가 한림대학교에 대한 평가등급 하락에 따른 부담률 조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걱정되는 부분은 뭐냐 하면 최근에 글로컬대학30에서 떨어진 지역에 예를 들어서 전주대학 같은 경우도 반발이 굉장히 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여나 지금 평가등급 하락으로 인해서 저희 글로컬대학에 문제점은 발생되지 않을까. 진행하는 데 큰 문제는 없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또한 이 언론매체를 통해서 알게 됐던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대해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가 선정됐습니다. 그럼으로써 정부의 지원이 아무래도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조금 더 집중되고 우리 글로컬30 대학에 대한 예산이 혹시나 미진하거나 미온적으로 되지는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한림대학교가 C등급을 받는 과정에서 안타까움이 있었는데요. 교육부에서 저희가 한림대학교 주최 측에 글로컬사업단에다가 그 원인을 분석한 결과 사실은 당초에 평가항목에 없었던 그런 부분들이 갑자기 평가항목으로 들어오면서 긴급하게 대처를 못 했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고 저희가 올해 또 사업을 진행 중에 있는데 그 사업들을 잘 진행해서 내년도에는 나은 등급을 받게 되면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될 것이고 저희가 글로컬사업이 내년 연말에 종료가 됩니다. 종료가 되고 이후에 교육부에서 새로운 사업들을 대학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사업들을 어떤 사업을 구상하게 될지는 아직 계획이 없지만 아까 말씀해 주셨던 서울대학 10개 만들기에 사실 국립대학 위주로 선정이 됐기 때문에 한림대학교라든가 이런 사립대학이 선정되기는 불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 있고 새로운 사업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국가에서도 기존에 있던 대학들을 아주 무시하고 사립대를 무시하고 이렇게 사업에서 아예 제척을 시킬 수는 없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들을 구상을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새로운 사업들이 공모가 되면 나오면 저희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서 선정되게끔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께서 답변하셨던 내용처럼 우리가 어렵게 선정된 만큼 저희 지역 대학이 소외받거나 미온적으로 지원받는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환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기업지원과장님 놓친 부분이 있어서 잠깐 질의하려고요. 제가 과장님 이거 시설비에 관해서 질의를 하다가 제가 조례를 찾다 보니까 과장님 우리가 행정에 있어서 우리가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제정권은 헌법 제117조와 지방자치법 제285에 의거 규정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지자체도 그 권한을 조례에 의해서 우리가 행정이나 사업비나 근거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에서 제가 추진 근거를 찾다가 조례를 봤을 때 과장님 춘천시 청년발전 지원 조례 이 부분은 지금 폐지가 돼서 찾다가 알게 된 거예요, 제가. 춘천시 청년 기본 조례로 되어 있어요, 작년 12월에. 그런데 폐지된 것을 적어놓으셨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시설비 아까 조금 전에 제가 질의드린 것에서 그 추진 근거가 폐지된 조례를 적어놓으셔서 제가 그래서 알게 된 거예요, 이것을 찾다가 보니까. 왜 그러냐 하면 행정적인 게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충실해야 이어지는 부분이거든요, 과장님 이게. 조례에 의해서 뭐든지 우리가 행정이나 사업이나 그렇게 추진돼야 하는데 추진 근거가 잘못됐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사업이라든지 진행할 수 없는 부분인데 이 조례를 이렇게 기재를 했습니다. 이 부분 다음부터 정확하게 우리가 행정적으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말씀하신 부분 제가 미처 체크를 못 했습니다. 다음에 이런 일 없도록 조심해서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유소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소은 위원 유소은 위원입니다. 경제정책과 팀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수 105페이지 내용이고요. 지역상권 육성 유망골목상권 관련된 신규사업이에요. 찾으셨나요? 이게 사업 기간이 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인데 그 짧은 시간에 예산이 국비가 지금 2억 3,000 그리고 시비 2억 3,000으로 4억 6,000으로 사업비가 진행되는데 그 짧은 시간에 이 지역상권 육성 유망골목상권에 관한 이 사업 내용을 다 수행할 수 있을까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거 공모사업 신청을 올해 5월에 했고요. 선정이 6월에 됐습니다. 사업 협의회 개최라든가 그런 게 8월에 돼서 이번 추경에 했으면 9월부터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12월 말까지 다 쓰기는 조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저희도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상권하고 상권 기획자랑 이야기해서 올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중기부에서도 이거 내년도 2월이나 3월까지 쓸 수 있겠다고 그런 협의는 마친 상태입니다.

유소은 위원 지금 조운동은 지난 5년간 한 약 280억 원가량의 거대한 예산이 투입돼서 도시재생 관련해서 상상어울림센터라든가 그런 기반시설들을 구축해 온 지역이잖아요. 그런데 그 안에 또 조운동에 이 사업이 골목 이게 사업명이 유망골목상권. 이게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가 사실 감이 안 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지금 중기부에서 지역상권 육성사업이라고 해서 3가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K-콘텐츠나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글로컬상권하고요. 그다음에 로컬의 테마를 기본으로 한 로컬테마상권 그리고 골목형상점가를 중심으로 하는 유망골목상권이 있습니다. 저희는 조운동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유망골목상권에 공모를 해서 된 거고요. 여기에 대해서 각 골목형상점가에 대해서 상권 브랜딩 구축이라든가 로컬 창업 생태계 구축, 페스타라든가 마케팅 그런 것을 다 할 수 있게 됩니다. 국비와 도비, 시비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도시재생사업은 인프라 개념으로 했고요. 저희는 거의 소프트웨어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런데 지금 사업 주체가 상인회에서 주체가 되는 내용이더라고요. 그래서 사업 내용이 골목상권 마케팅, 브랜딩, 로컬창업, 인프라 확충 등의 내용인데 조운동에서 어떤 콘셉트로 어떤 상권을 활성화시킬지가 조운동의 상권이 보면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사업들이 닭갈빗집 몇 개 있고 의류 상가 한두 개 있고 음식점 예전에 구 극장을 했던 곳이 두 곳이 있고 되게 많이 산재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먹거리 관련해서 어떻게 브랜딩화할 것인지가 명확하지가 않아서 이 사업이 사실 무엇을 하려는지가 딱 보이지가 않아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조운동에 먹거리화를 할 수 있는 식당 위주로 많이 가고 있고요. 그리고 아이디어도서관 이런 게 청년의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까지도 현재 기획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청소년 참여자를 많이 해서 아이들이 많이 올 수, 청소년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을 할 거고요. 그리고 팝업하는 콘텐츠도 하면서 상권 브랜드 및 굿즈 개발 그런 것까지 하고 상권 안내용 사인물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게 조운동만의 로컬 상권의 특성인가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다른 곳에 비해서 조운동은 늦게 시작한 편입니다. 골목형상점가에서는 빠르게 시작을 했지만 다른 인공폭포상점가라든가 명동상점가에 비해서는 늦게 시작을 했습니다. 상인회 구축이 제 기억으로 2020년도 초반에 상인회가 처음에 구축이 됐어요. 늦게 상인회 구축이 됐는데 그때부터 상인회에 계시던 총무님과 회장님을 중심으로 다시 조운동을 살려보자는 움직임이 있었고 거기에서 골목형상점가로 나중에 선정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조운동 골목형상점가는 분위기가 지금 올라오는 상태여서 저희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게 5년간 대규모 도시재생 투자를 거쳤고 이제 하드웨어적으로는 어느 정도 구축이 돼가고 있는 상황이고 이번 사업은 소프트웨어적인 명목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자칫 예산을 따왔으니 우리도 매칭해서 써야 한다 이런 느낌이 들지 않도록 지금 팀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진행이 돼야 이 사업이 나중에 흐지부지돼서 많은 이야기를 듣는 그런 사업으로 남지 않도록 많이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알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소은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우리 한상윤 과장님한테 질의 좀 드릴게요. 세부 사업 설명서 135페이지고요. 기업 유치 및 투자기업 지원 관련해서 예산에 대해서 사전에 사업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내용에 대한 부분은 알고 당부드릴 말씀이 있어서 질문드리는 거니까 편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거 사업 설명서를 보면 지금 올해 예산액 기정으로 7억 8,000 세워놨다가 그다음에 다시 이번에 4억 2,000을 증액해서 다른 어떤 한 기업에 대한 부분을 보조금 지원을 하려고 하는 건데 여기에서 기업 이름을 이야기해도 되나요, 우리 상임위에서? 이야기해도 돼요? 이야기 안 할게요. 어쨌든 이게 거두농공단지에 있는 사업장에 투자를 하는 건데 이 기업이 지금 이번에 건물을 증축하면서 최고 한도 6억 원을 받아야 하는데 1차적으로 4억 2,000 투자하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이 4억 2,000을 투자했을 때 약속된 사항이 제가 보기에는 고용 인원 5명에 대한 약속만 보이거든요. 그 외의 다른 어떤 투자협약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춘천시하고 된 게 있나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에 올린 4억 2,000 2차 보조금 지원 대상 기업이 투자계획에는 증설에 대한 투자금액이 230억 정도 계획을 제출했고요. 그리고 고용 인원 5명을 제출했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러니까 지금 증설에 대한 계획은 본인이 사업체 영위하기 위한 어떤 사업 영역의 확대로 볼 수 있는 건데 우리는 그것에 대한 부가가치가 춘천시가 얻는 부가가치는 고용 인원만 저는 보이거든요. 모르겠습니다. 매출액이 올라가서 법인 지방세가 내면 모를까 법인세는 국세니까 법인세야 다 국비로 들어가고 거기에 지방세로 별도로 해서 작은 일부 정도만 들어올 것으로 아는데 그나마도 제가 알기로는 그것도 면제받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렇다 그러면 세수에 대한 큰 이익보다는 고용창출에 대한 부가적인 소위 말하는 춘천시에 기여하는 부분을 보고 우리가 4억, 최대 6억까지 기업마다 지원하는 거잖아요. 사실은 기업을 유치해서 우리 춘천에 대한 어떤 부가가치를 높이고 청년들이 춘천에서 취업을 해서 춘천에 잔존할 수 있게끔 하는 기반을 닦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당연하게 그 부분은 지원이 마땅하다고 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최대 6억이라고는 하지만 이분들이 얼마를 투자하는지 저는 중요치 않아요. 왜냐하면 사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그만한 투자에 대한 이익 창출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투자하기 때문에 기업인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하는 건데 우리가 와 할 필요는 없어요. 저 사람이 춘천에 1,000억을 투자했다 그래서. 그것은 그 사람 재산이고 그 사람 사업 영역입니다. 단지 1,000억짜리 회사가 오든 2,000억짜리 회사가 오든 왔을 때 춘천에 부가적인 영향이 얼마 있냐에 대한 부분을 정확히 판단해서 보조금에 대한 부분을 지급해야 하는 부분인데 개인적으로 이 회사에 대한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작은 회사는 아닙니다. 그런데 의외로 고용 인원에 보면 춘천시민이 현재 추가로 고용 5명 하기 전까지는 70명밖에 안 돼요. 그런데 사실 돈 6억이라는 돈이 우리 순수한 시비로만 나가잖아요. 국비보조로 해서 기업의 어떤 투자자금으로 들어간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 순수 시비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시민 전체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연 이 부분이 어떤 타당하다 안 타당하다 이런 논의를 하기 전에 이 기업이 우리 춘천에 얼마큼에 대한 기여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은 결국은 우리 춘천시가 조금 더 뭐랄까 조인다 그럴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요구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비 투자보조금 지원 조건에 고용 인원이 최소 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 1차 보조금 상정되어 있는 이 해당 투자기업도 2028년 12월 말까지가 사업 이행 기간입니다. 사실 그때까지 5명만 고용하면 되는 거라서 지금 현재 26년 지금 현재 9월이기 때문에 내년 27년, 28년 2년 반 정도 시간 안에 5명을 고용하면 사실 투자 적격입니다.

김영배 위원 기업 입장에서 어려운 것 아니에요, 이 정도면. 만약에 줄면 어떻게 할 거예요? 5명 고용하고 중간에 있던 기존에 있던 개인 사정에 의해서 직원이 사표를 낸다든지 했을 때 그러면 그 보완으로 5명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고 어쨌든 간에 그게 만약에 이행이 안 됐을 때 우리 춘천시는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이 기업에?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투자계획서에는 28년 12월까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업 투자 이행이 완료되면 그 이후에 정산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산 시점에서 5명이 고용을 했냐 안 했냐를 그 시점에서 판단합니다, 사실은.

김영배 위원 그것도 너무 허술하고 사실 기업이 얼마든지 그거야 맞추려면 저 같아도 벌써 머릿속에 번뜩 드는 게 그거 그렇게 어려운 과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기업하는 입장에서는. 그 정도야 그때 당시에 사실은 원래 5명을 고용하고 28년 2년 후에라도 그때 정산 시점까지 5명 고용이 유지된다는 조건이면 제가 한편으로는 이해되는데 그 당시 정산 시점에 만약 5명 고용된 게 확인된다 그러면 그걸로 종결되는 일이기 때문에 굳이 어려운 일은 아닐 거라고 보는데 아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그겁니다. 시비 100%로 지원되기 때문에 시민들이 우리 춘천에 기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춘천에 있는 기업이 이만큼을 이바지한다는 부분이 체감이 돼야 한다. 이 부분이 일단 1차적으로 돼야 하고 문제는 이것은 한 번 지원되면 사실 환수가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말이 보조금이지 보조금 다 주는 거잖아요. 줬을 때 만약에 이행이 만에 하나라도 이행이 안 됐을 때 그것에 대한 환수에 대한 채권이 있냐 이 부분이에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차 보조금 지급할 때 70%만 6억 중의 70%만 지급합니다. 그러면 70%에 해당되는 4억 2,000에 대한 이 금액에 해당되는 것만 담보를 선 받습니다.

김영배 위원 어떤 담보를 받아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저희가 주로 받는 것은 보증보험증권을 가장 확실한 담보이기 때문에 주로 그것을 받습니다.

김영배 위원 사실 이거 왜냐하면 춘천에 기업이 많았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아시다시피 오늘 아침에 뉴스에도 나오더라고요. 대한민국 이번 법인세가 올해 예상 200조 정도 걷힐 거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200조. 추가로 걷히는 게. 200조라 그러면 우리 1년 예산 이번에 이재명 정부에서 800조 예산을 세운다고 하는데, 내년도. 거기의 4분의 1이 법인세로 걷혀요. 부럽더라고요. 물론 일부 걷히는 데서 우리가 국비보조를 받는 사업들이 많으니까 일부는 우리한테 오겠지만 만약에 춘천에 법인이 있으면서 법인이 지방소득세로 해서 만약에 200조가 아니라 한 20억이라도 거뒀으면 하는 작은 희망까지 가지면서 기업 유치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열심히 투자해서 소위 말하는 사업 영위를 할 수 있게끔 우리가 도와줘야겠지만 100% 시비가 지급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아까 몇 번 이야기드리지만 시민들이 그래도 저 기업이 우리 지역을 위해서 뭔가 기여를 한다는 부분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춘천시에서 아니면 담당 부서에서 그 부분을 명확하게 성과에 대한 부분을 표출시켰으면 좋겠어요. 우리 과장님께서 워낙 잘하시니까 그렇게 좀 당부드리는 말씀으로 제가 질의를 대체하겠고요. 다음으로 오늘 진짜 열일하고 계시는 박민규 경제정책과장직무대행님 제가 죄송하지만 다른 과장님보다 더 잘 아시는 것 같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엄청나게 자료를 이만큼 준비하셨고 물어보면 거침없이 다 대답을 하시는데 정말 애쓰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질의 하나만 드릴게요. 이영애 국장님이 챙겨주셔야 해요, 우리 박민규 팀장님. 아까 정경옥 위원님께서 걱정돼서 질의했어요. 그런데 공교롭게 전통시장하고 상권 그 부분이 대부분이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저는 사전에 그 내용에 대한 업무 어떤 계획부터 예산수립 과정부터 참여를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대충은 아는데 결국은 예산 수립되고 나면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도 걱정이 많아요. 이 예산을 투입해서 상권이 활성화될까. 사실 되게 미지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명동상점가라든지 미식 어떤 콘텐츠를 중앙시장에 유치한다는 사업으로 가서 그렇게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작아요, 5,100만 원이. 그런데 물론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하고 거기에 따른 조금 더 어떤 내용에 대한 효과를 보면 내년에 조금 더 확대한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저는 할 말은 없는데 사실 5,100만 원이라는 게 알다시피 요즘 인건비도 다 오른 상태에서 이게 이번에 대행해서 맡길지 안 맡길지는 제가 관여는 안 하겠지만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 같은 상권에 전혀 새로운 어떤 소위 말하는 콘텐츠를 앉힌다는 게 쉽지 않은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부탁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경제도시위원회 위원님들도 계시고 특히 지역구에 저 말고도 도의원, 시의원들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에 당초예산에 대한 부분 올해 사업 성과를 결과보고서를 잘 작성해서 저희 주시면 저희가 그것 들고 올라가서 앵벌이를 해올 테니까 그래서 잘 마무리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고민이 많습니다. 지역상권을 많이 살리려고 노력하는데 하는 만큼 그렇게 결과물이 안 와서 상당히 고민이 많은데요. 지금 시의원님들이랑 도의원님들 같이 해서 그리고 거기의 상인들까지 같이 해서 하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하여튼 큰 성과보다도 일단 시작이 중요한 거고 그 시작을 잘 기초 틀로 다져서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예산에 대한 부분이 도에서라도 더 받아올 수 있게끔 우리 같이 뛸 테니까 마무리 잘해 주시라는 당부 말씀 드리면서 질의 대체할게요. 답변 감사드리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우리 경제도시위원회에서 경제진흥국에 대해서 재원에 대한 총괄적인 것을 제가 뽑아봤어요. 그런데 경제국에 535억 5,000만 원이 세입에서 증액이 됐고 그리고 또 943억 2,000만 원이 세출에서 증액이 됐어요. 그랬을 때는 큰 폭으로 재정이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경제국은. 그런데 또 다른 면에서 보면 춘천시 자립도가 22에서 21% 낮아졌습니다. 그 원인은 외부의 그런 어떤 재원들이 많이 보조를 받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고보조나 다른 재원들을. 그래서 지금 우리 경제국의 교육도시에도 중점 사업이 많이 이루어져서 국고보조금이나 또 첨단산업과에서 AI사업들이 이렇게 해서 국고보조금이 많이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위탁 주는 것도 좋고요. 그러면 그 위탁 준 데 이런 부분에서 재정자립도가 올라가려면 세입이 수익이 발생해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위탁을 줘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그냥 위탁만 줘서 다시 그냥 성과지표만 그냥 이렇게 높아지면 이런 부분은 실질적인 성과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는 이런 우리 자립도가 올라갈 텐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세입·세출 증감률이 일반회계, 특별회계 합쳐서 한 577억 정도 되는데요. 이번에 금액이 크게 올라간 것은 고유가피해지원금 금액이 워낙 크다 보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세입이 한 327억 정도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것은 잘 알고 있고 어쨌든 국도비에 저희가 시 순수 사업비로 대규모 국책사업을 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국도비의 보조를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체 저희 국 특성상 자체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사업 부서는 또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최대한 그런 대규모 국책사업은 국도비 공모사업을 통해서 매칭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세출 부분에 있어서도 앞전에 말씀드렸던 고유가피해지원금 그 부분에 있어서 한 400억 정도가 증액이 됐고 특히 투자유치과에서 이번에 산업단지 재생사업으로 해서 한 60억 정도 큰 규모가 세출이 잡혔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이렇게 큰 금액 세입·세출이 증가가 됐는데 예산이 적정하게 편성되고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국장님 말씀 제가 기대를 걸겠습니다, 그렇게 하신다는 것. 조금 전에 우리 박인옥 위원님께서도 AI산업에 대해서 질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도 지금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다가 위탁을 준다고 했는데 그런데 그때 우리가 갔을 때도 AI 전문 직원이 없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그랬을 때 이런 위탁을 줬을 때 어떻게 이렇게 성과가 날 수 있을까 저는 걱정이 우려됩니다, 사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어떤 직원이 그렇게 말씀했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그런데 AI사업 본부가 있습니다. AI사업 본부가 있고 본부장님과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직원이 지금 저희는 있다고 판단하는데 그래서 저희도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게 앞으로 이런 사업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그 역할을 정보문화진흥원에서 해줘야 하기 때문에 또 이런 전문가를 추가 영입해야 하지 않냐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전문가가 들어가서 전문적인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게 이런 국·과장님들이 허술하지 않게 또 꼼꼼히 실질적인 성과가 될 수 있게 국장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답변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진흥국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전에 회의장 정돈을 위해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회의중지)

(14시3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스마트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책명과 쪽수를 함께 말씀하여 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신 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우리 한성희 스마트도시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참고자료 세입·세출 예산안 및 사업명세서 202쪽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장님 세입예산 중에 전기자전거 이용 요금이 2억 9,700만 원 전액이 감액되었습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기자전거 이용 요금 2억 9,700은 저희가 당초 e-타봄 전기자전거 이용에 대한 사용을 유료화를 금년 상반기 중부터 시행하려고 계획을 했었습니다. 다만 올봄에 국제전쟁 발발로 인해서 국가자원안보위기대응경보가 발효되고 그에 따른 유가 상승폭이 높아지면서 시민분들이 현재까지도 경제적 고통을 겪고 계시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에 따라서 저희가 대중교통 대체 수단을 지원하고 시민들 부담을 경감하고자 계획했던 유료화 계획을 내년 정도까지 연기를 하고자 저희가 시에서 결정을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용 요금 징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전액 삭감하게 됐습니다. 이에 대해서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현재 e-타봄 자전거는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 수가 2만 2,000명에 월평균 한 2만 4,000회 정도 시민분들이 많은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내년에는 유료화를 부득이하게 전환해야 할 것 같고요. 이것에 대해서 유료화 전환에 앞서서 조례 개정이라든가 카드사용 징수를 위한 애플 업그레이드 작업 이런 것들을 계속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말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아무래도 미-이 전쟁이라든가 러-우 전쟁으로 인해서 국제유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이고 국제정세상 아무래도 내년도 사실 우리 유가 유류비가 인하될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고 보이거든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답변 내용 중에 보면 내년도까지로 예정을 하신다고 했는데 국제정세상 유류세가 인하되지 않고 지금과 같은 분위기로 간다면 연장해서 지속적으로 이 사업이 우리가 세입 안으로 넣지는 않을 거라고 봐도 되겠습니까? 추후는 그때 가서 다시 검토해 볼 만한 여지가 있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시민분들의 경제적 부담을 위해서는 유료화를 최대한 연기하는 게 맞다는 판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저희가 무료로 e-타봄 자전거를 이용하다 보니까 시민분들의 사용에 있어서 저희가 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기자전거가 무료로 이용되고 있다 보니까 자전거를 집 안으로 사용하고 가져가시는 분들도 생기고요. 또 파손을 하시거나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이 생기기 때문에 이게 요금 체계를 높은 가격으로 해서 시민들한테 부담을 드리겠다는 것보다는 유료화라는 전제하에 책임 있게 이용하실 수 있게 하기 위한 그런 방안으로 내년에는 유료화를 추진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파손이라든가 유실에 대한 부분들은 철저한 관리체계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다른 철저한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할 것이고요. 과장님께서 다시 한번 검토해 보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 시가 시민을 위해서 세입을 거둬들이는 것보다도 시민들의 편의를 더 우선시 생각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우리 시민들에 대한 유가보조금 차원에서 세입을 하지 않는다는 부분은 100% 공감하고 있고 앞으로도 면밀히 잘 살펴서 그리고 말씀하셨던 파손이라든가 유실 부분 잘 챙겨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다시 한번 철저히 검토, 시민들의 편의, 시민들의 입장에서 철저히 잘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어서 우리 도시계획과 유근우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세부 사업 설명서 497쪽 되겠습니다. 과장님 수시도시관리계획 정비에 대해서 살펴보면요. 사업비가 9,000만 원에서 4억 4,000만 원으로 약 3억 5,000만 원가량 약 388.9%가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기적인 도시관리계획 정비 외에 이번 추경에서 3억 5,000만 원을 추가할 정도로 새롭게 발생한 대규모 현안이 무엇입니까?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수시도시관리계획 예산은 통상 한 8,000에서 9,000 정도를 해마다 세워서 그해에 발생되는 수시도시관리계획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런데 금회 추경을 통해서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려고 하는 것은 저희가 공공에서 추진했던 사업들이 조금 있습니다. 수열클러스터나 그다음에 하수처리장 이전사업 이런 것들을 진행하면서 대단위 사업이 있다고 보니까 그 주변에 소규모 토지로 용도지역이 불합리하게 잔존하게 되는 토지들이 발생이 됐습니다. 과거에는 그러한 것들을 도시재정비 때 5년마다 주기로 발생하는 도시재생사업에 포함해서 했는데 그런 것들은 이번 사업 같은 경우는 공공사업에 의해서 불편을 시민들이 겪게 되는데 그것을 해소하기 위한 절차가 너무도 오래 걸리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어떤 사안이 생겼을 때 저희가 일반적으로 하는 정기관리계획으로 하면 한 5년 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이번에 대상으로 하고 있는 수열클러스터 사업이나 하수처리장 이전사업 같은 경우는 그 사업으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 시민들께서 불편을 겪었는데 그러한 불편을 해소하는 데 다시금 3, 4년 이상을 기다리라고 하기가 너무도 죄송스럽고 해서 그런 부분들은 예산을 수립해서 그러한 민원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이런 판단하에 지금 당예산과 추가경정 예산 3억 5,000을 투입해서 예산을 반영해 주신다면 바로 수시도시관리계획으로 용역을 추진해서 그러한 불편을 해소시키고자 예산을 반영하게 됐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사업별 도시관리계획 변경 대상과 각각에 대한 용역비 산출 내역이 있습니까?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장기 미집행 실효와 하수처리장 부지, 수열클러스터 부지 이렇게 해서 용역 발주를 위한 예산은 잡고 있고요. 자료가 필요하시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자료 좀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본 위원은 특정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도시계획이 뒤따라 변경되는 게 과연 바람직한지에 대한 부분은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도시계획이 물론 개발사업이 계속 바뀔 수도 있겠지만 그에 따른 이 사업이 추경에 또 반영이 돼야 하는지 부분도 한번 숙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셨던 자료 용역비 산출 내역은 추후에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료 정회 시간이나 해서 보고드리고요. 수열클러스터나 하수처리장 이전사업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하수처리장 이전사업을 할 때 하부지역 분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됩니다. 그분들이 처리장 이전사업이 진행될 때 최초에는 사업에 대한 많은 반대들이 있으셨고요. 그분들과 수차례 협의 과정에서 다양한 요구사항들이 있었습니다. 그것들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고 처음에는 그분들이 이러한 법체계에 대한 이해 부족한 상태에서 하부지역을 주거지역으로 해달라 이런 법에 맞지 않는 요구사항들도 상당히 있고 다수 민원들이 발생이 됐었는데 그 당시에 한 3년여 동안 그분들과 하부지역에 대한 대책 이런 것들 속에서 불합리한 용도로 상향은 불가능하고 현재 남게 되는 토지에 대한 불합리한 사항들 정도의 조정을 하겠다라는 어느 정도의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진행되었던 민원 발생이나 이런 상황까지 같이 보고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도시재생과 김성원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세부 사업 설명서 507쪽 되겠습니다. 과장님 도시재생 사후관리 지원 관련해서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교동, 소양동 및 약사명동 도시재생 사후관리에 1억 3,060만 원을 신규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예산 편성 시점에도 현재 보니까 수행기관이 공모 예정이라고 지금 나와 있습니다. 사업비는 편성하면서 사업 수행기관조차 결정하지 않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공모 예정이라는 것은 저희가 사후관리사업을 할 때 도비지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 공모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 거고요. 저희가 일반적인 지금 도시재생 사후관리사업은 매년 도로부터 저희가 신청을 하고 지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여기 같은 경우에는 약사명동하고 교동, 소양동이 올해 지원을 받게 되어 있고요. 그 사업은 저희가 올해 9월부터 내년 12월까지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지금 올해 결국은 올해는 26년도가 4개월도 채 남지 않은 기간입니다. 그러면 언제 공고를 하고 언제 선정해서 사업은 언제 진행을 하게 될지 결국은 또 이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나오겠네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가 9월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계획을 잡고 공모를 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사업 기간이 내년 연말까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사이에 저희가 추진하려고 합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그러면 우리 공모 일정 사업별 집행 계획을 나온 안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환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추경예산 세우셔서 춘천 어떤 기반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좋은 목적을 갖고 계획 세우신 것은 잘 아는데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하나만 제가 말씀 좀 드리려고 발언 기회를 얻었습니다. 세부 사업 설명서죠. 513페이지 보면 도시재생과 사업인데 이것 하나 좀 우리 김성원 과장님께서 도시재생과장님으로 오신 게 올해 두 달 되셨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김영배 위원 이게 도시재생사업이 사실은 일반 어떤 뭐라 그럴까 부서장이 갑자기 이렇게 바뀌어서 내용 습득을 하기는 너무 방대해요. 이게 지금 여기에 올라와 있는 모든 사업이 춘천시 2016년도부터 다 연계된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을 다 알기가 어렵고 오히려 저 뒤에 계신 공동주택과장님 김진우 과장님 계시지만 그때 초기부터 도시재생에 대한 주무계장으로서 역할도 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잘 알 거라고 보는데 제가 업무 파악을 못 했다는 지적을 하는 게 아니에요. 혹시라도 몰라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드리고서 질문을 드리려고 해요. 지금 제가 질문드릴 이 이야기는 2016년도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고요. 그래서 그것하고 연계된 사업인데 이것에 대한 방향이 자꾸 배가 다른 데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릴게요. 이 자전거플랫폼 및 호반전망루프 리모델링 신규라고 되어 있는데 호반전망루프도 마찬가지지만 자전거플랫폼하고 호반전망루프 리모델링 이 똑같은 명칭으로 채 아직 완공된 지 4년이 안 됐어요. 혹시 내용 알고 계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2022년에 준공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이게 2022년도에 호반전망루프 공사하면서 자전거플랫폼까지 리모델링 싹 했어요. 그런데 그 뒤로 사용 뭐라 그럴까 사용실적이라든지 성과가 제 기준에서는 제로입니다, 제로. 자전거플랫폼이 우리 국장님 제가 한번 말씀드릴게요. 자전거플랫폼 잘 아시겠지만 이게 춘천 자전거 타고 오는 여행자들 이리 와서 좀 쉬고 그래서 오히려 춘천을 더 많이 방문하게 하자는 목적으로 이것을 지었는데 이 안에서 자전거플랫폼 소위 말하는 우리 자전거 소위 말하는 뭐라 그래요? 서울이나 경기도에서 다 자전거 타고 오시는 분들이 여기에서 쉰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제가 장담하고요. 쉴 수가 없어요. 그런데 지금 이상하게 변질돼서 이 안에서 지금 자전거 소위 말하는 교육이라는 강습의 일환으로 해서 약간 움직이고는 있지만 과연 그게 이 건물의 목적에 맞느냐에 대한 부분은 전혀 별개의 문제예요. 전혀 목적대로 사용되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리모델링이라는 개념으로 해서 여기 보니까 이 안에 식음료 및 굿즈 판매 공간을 만든다 그래서 자전거 활용 공간은 대폭 줄였어요. 안 그래도 건물 구조가 삼각형 구조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효용 가치가 되게 줄어드는 공간인데도 불구하고 화장실을 들어가서 그 안에 식음료하고 굿즈 판매 공간을 만들었다고 하면 모르겠습니다. 이게 마을관리협동조합에서 어떤 사업계획을 갖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내가 그것까지는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식음료 및 굿즈 판매 공간이 들어간다면 자전거하고는 점점 더 멀어진다는 이야기죠. 바깥 간판에 자전거 딱 이렇게 있고 자전거플랫폼이라고 간판명이 바깥에 쓰여 있고 지금도 가끔씩 자전거 타고 오는 분들이 저기 뭐 하는 데냐고 물어보면 가봐야 이용할 수가 없어요라고. 원래는 그 안에 저희가 애당초 설계 목적은 자전거 타고 오신 분들이 가서 샤워도 하고 잠깐 쉬기도 하고 그러면서 주변 상권을 이용하게끔 하는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그 목적하고는 자꾸 방향이 달라지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식음료 및 아마 이 계획 수립된 게 김성원 과장님 이미 도시재생과로 발령 나기 전에 계획이 수립된 것 같은데 식음료 및 굿즈 판매 공간에 대한 내용에 대한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세요. 왜 이것을 만들게 됐는지.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방문객들이 자전거 타고 왔을 때 이 공간을 방문했을 때 사람들이 말씀하신 대로 여기가 진짜 자전거 여행자의 장소인가 하고 방문했을 때 전혀 그런 공간이 아니다 보니까 저희 시 쪽에서도 많이 현장 확인했을 때 그런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와서 만약에 여기를 방문했을 때 조금이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을 주고 싶어서 식음료 및 저희가 굿즈 판매 이런 쉴 수 있는 공간을 조금이라도 제공하고자 이 계획을 수립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러면 2층은요? 2층의 활용계획은 세웠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아직까지 2층은 활용계획은 서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계획을 다시 한번 수립할 계획입니다.

김영배 위원 이게 지금 저희가 경제도시위원회에서 2년 전에 여기를 사실은 뭐라 그럴까 현장 방문을 갔을 때 사실 저는 안 들어갔어요. 왜냐하면 미안해서. 왜냐하면 이 계획 단계부터 제가 관여를 했었고 그때 제가 주민협의체 사무국장이었기 때문에 사실 이거 안 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그러나 결국은 국비에 이미 하드 사업으로 이미 여기에 대한 부분이 다 확정이 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건물을 지은 거예요. 전망루프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그 뒤로는 활용이 전혀 안 됐기 때문에 제가 과거 이야기 자꾸 할 필요는 없고 어쨌든 예산을 수립해서 뭔가 지금 해보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는데 지금 이 방향에 대한 부분은 진짜 우리가 한 번 더 깊게 생각해 봐야 해요. 여기에서 만약에 식음료 및 굿즈 판매 공간을 만약에 하면 일시적으로 자전거 타는 사람 들어와서 조금은 앉아서 쉴 수 있을지 몰라도 바로 그 앞에 자전거플랫폼을 이용하면서 장사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던 소위 말하는 닭갈빗집이라든지 카페 이런 데서는 오히려 음료를 여기에서 사 먹으면 카페에서는 매출이 안 일어날 겁니다.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뭐가 하나를 하려 그러면 뭐 하나 걸리고 뭐 하나 하려 그러면 뭐 하나 걸리고 이런 부분은 되게 예민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게 쉽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이거 심각하게 다시 한번 활용 방안에 대한 부분은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고 제일 답답한 것은 이 부분이 제가 상임위가 문화복지위원회에 가 있다가 여기 다시 와서 이것을 처음 봤기 때문에 제가 알았었으면 계획 단계부터 다시 한번 주민들하고 공청회를 하든지 해서 의논을 했을 텐데 이게 일반 주민들은 이게 리모델링계획이 있는지조차도 몰라요.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인해서 주민들한테 어떤 큰 주변 상권 활성화에 영향을 끼칠 거점이라고 생각하고서 시작한 건데 그 역할은 전혀 못 하고 여기에 예산은 자꾸 투입되고 그런데 그 예산이 주민들한테 녹여지기보다는 그냥 시설에만 자꾸 집중돼서 결국은 그대로 세월만 보내는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안타까워서 제가 한 말씀 드렸고요. 하여간 나중에 이것에 대한 세부 계획은 저한테 따로 한번 주시고요. 일단 하여간 자전거플랫폼 이 부분은 진짜 우리가 애당초 원초적 방향하고는 자꾸 빗나가고 있다는 것 이 말씀을 제가 드릴 테니까 김성원 과장님께서는 아마 와서 이것에 대한 집행에 대한 부분을 의문을 갖고 있고 내용에 대한 이런 부분을 아마 시작부터 계획을 안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제가 거기에 대한 질의는 안 할게요. 그러나 자전거플랫폼에 대한 앞으로 세부 사업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자세하게 저한테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사업계획 준비할 때부터 위원님하고 잘 상의해서 차질 없이 준비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렇게 부탁드리겠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박인옥 위원입니다. 방금 김영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는 이 사업을 처음에 보고 사업명이 잘못됐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주객이 전도된 사업인 것 같아서. 자전거플랫폼 및 호반전망루프 리모델링사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 건축물의 초기 목적이 무엇인지는 주민들하고 의견 수렴을 해가면서 계획 단계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에 저는 공감이 들고요. 그런데 예산을 보면 총 공사비 예산이 총 14억 4,000에서 리모델링이 6억 4,000 그리고 경관조명이 8억입니다. 이게 경관조명사업인지 리모델링사업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 사업의 제목이 사업명이 미디어아트 야간경관사업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주객이 전도됐다. 사실 순서가 그런 것 같아요. 주민공청회를 열어서 계획 단계에서 계획을 세우고 그런데 사실 자전거플랫폼이라는 목적이 있었다면 자전거플랫폼에 들어가는 시스템들 있잖아요. 수납이라든지 화장실, 정비대 아니면 급수 그런 것들. 그런 것들이 먼저 되고 나서 그다음에 리모델링 설계를 하고 그다음에 경관조명 경관 정비가 마지막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미디어아트가 중점이 되다 보니까 리모델링은 그냥 이름만 올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사실 지금 그 근처에도 조명이 많아요. 주차장에도 나무 같이 생긴 조명 있죠. 그리고 원형육교에도 조명 있죠. 그리고 쭉 올라가다 보면 공지천 수변 조명도 있어요. 조명이 굉장히 많은데 사실 이 경관, 미관에 대한 디자인 사업은 이게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거나 그런 단계를 거치거나 아주 시급하고 중요한 사업이 아니면 제가 알기로는 후순위가 돼야 하는 사업이 아닌가 싶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 공공건축물이 미디어아트 경관디자인 검토라고 여기 2026년 7월 나와 있는데 이게 지금 먼저 진행이 되고 있고 주민공청회라든지 기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혀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서 차라리 사업명을 바꿨으면 그렇게 알았을 텐데 조금 저는 이게 아쉬운 부분이 그런 부분입니다. 관련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사업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현재 자전거플랫폼하고 바로 옆에 호반전망루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2022년도에 준공이 되면서 시설이 많이 노후화가 됐고 자전거플랫폼 같은 경우에는 지금 김영배 위원님께서도 전에 말씀드렸듯이 활용도가 많이 떨어져서 저희가 이번에 리모델링하고 안에 시설을 개선하고 운영 방향을 개선하기 위해서 이번에 리모델링을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호반전망루프도 저희가 시설 자체가 외부에 노출된 시설이다 보니까 거기 계단에 되어 있는 철제라든가 각종 시설물들이 4년 이상 지나면서 많이 부식되고 녹슨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을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벤치라든가 휴식공간을 하기 위해서 루프테라스라든지 이런 부분에 쉴 수 있는 공간 전망공간을 조금 더 확보할 전체적인 계획은 그렇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현재 조명 같은 경우에는 거기가 라인 조명이 전체가 노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률적으로. 그런데 현재 주변에 되어 있는 아트서클이라든지 주변 조명하고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이번 용역을 통해서 라인조명이나 스텝등 이런 것들을 전부 다 개선하려고 합니다. 그런 사항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조명이 통일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 옆에 있는 조명도 알록달록해서 사실 시민들의 반응이 좋지는 않아요. 그리고 목적이 그러면 자전거플랫폼인 거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저희가 지금 하는 사업은 플랫폼도 그렇고 전망루프도 다 리모델링하고 시설개선을 할 계획입니다.

박인옥 위원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초기 목적이 자전거플랫폼이었는데 변경한다라고 하면 어쨌거나 그 마을 주민들하고의 의견 수렴은 있어야 하고 공청회도 있어야 한다는 것은 동의는 하시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저희가 필요하다 그러면 주민 의견도 충분히 수렴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인옥 위원 제가 볼 때는 필요한 것 같고요. 이것은 그런 단계를 거쳐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조명 경관사업이 너무 많습니다, 춘천에. 그것 다 에너지 들어가고 돈도 들어가고 향후에 시설 관리비도 다 들어갈 텐데 그게 걱정이 참 크거든요. 만들어만 놓고 유지관리는 어떻게 하려고 하지 그런 생각도 많이 들고요. 그리고 미디어아트 좋은데 초기 목적하고 다르게 그냥 결정이 돼버린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그것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지금 현재 결정된 것은 아니고 저희가 검토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망루프 같은 경우에 외벽에다가 미디어파사드나 아나모픽이라고 3D 기법으로 이렇게 하는 활용방법을 활용해서 조금 더 저희가 여기를 활성화시키려고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그런 부분들을 계획들을 공유를 해서 앞으로 향후 진행하게 된다면 그렇게 진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경관조명도 인스타 콘텐츠용 공공시설물만 만드는 게 아니잖아요, 저희가. 물론 관광도 좋고 예쁘게 보이는 것도 좋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향후 시설 관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무튼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답변 감사드립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유소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소은 위원 유소은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도로과 강승모 과장님. 과장님 세부 사업서 페이지는 547페이지입니다. 과장님 요즘에 지금 석사동 인근부터 해서 자전거도로 공사가 한창인데요.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하이마트 옆에 지난여름 전에 지나가면서 공사하는 현장을 봤고 공사 중간에 보행, 제가 가장 걱정했던 게 공사 기간 중에 보행자들의 동선을 어떻게 확보할까를 제가 봤는데 옆에서 안전지대를 잘 설치하고 또 수신호라든가 그런 것들을 꼼꼼하게 잘 챙기셨더라고요. 향후에 춘천시에서 자전거도로 공사를 진행할 때도 그 방향으로 계속 진행이 되실 거라고 기대가 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올라온 것 중에 생활형 자전거도로 조성 및 유지관리에 관한 내용이 있어요. 이게 기존의 공사를 진행하는 건가요? 더 연장해서 하는 건가요?

○도로과장 강승모 도로과장 강승모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춘천이 자전거도로가 사실 레저형은 되게 잘 갖춰져 있고 물론 생활형도 잘 갖춰져 있다고 생각하는데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내년도부터 한 5개년 동안 생활형 자전거도로를 한번 탄소중립을 하고 또 저희가 친환경 교통 활성화 대책 차원에서 춘천역이라든지 남춘천역에서 도심지에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최적의 노선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러면 계획을 수립하려고 하는 용역의 비용인가요?

○도로과장 강승모 맞습니다. 기본계획 용역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러면 말씀하신 구간이 21.4km 구간이에요?

○도로과장 강승모 저희가 1단계적으로 저희가 생각한 게 역 주변에서 도심지 학교, 대학교 많이 이용하는 그런 방향의 노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러면 어쩌면 이번 추경에 올라온 사항은 생활형 자전거 인프라를 확산시키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그러한 용역 단계로 보면 되겠네요?

○도로과장 강승모 그렇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러면 이 내용 제가 많이 궁금해하고 관심 있는 분야라서 내용을 잘 정말 용역 수행기관이 잘 다룰 수 있는 기관을 수행기관으로 둬서 내용이 잘 담겨서 춘천시 생활권 자전거가 도심의 실핏줄까지 연결된 자전거도로가 촘촘하게 잘 연결될 수 있도록 구축을 많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도 자전거를 타고 그렇지만 용역을 수행할 때 자전거 관련된 기관이나 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수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최적의 노선을 결정하도록 자문을 많이 갖고요. 해서 잘 한번 기본계획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기본계획 만드실 때 착수보고서나 다양한 단계를 거칠 때 춘천에서 자전거 이용하는 단체들 많이 있잖아요. 전문가라든가 학술적인 논의보다도 춘천에서 정말 자전거를 많이 타시는 분들의 의견을 많이 담아주셔서 이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바람을 담아보겠습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특히 춘천시 자전거도로에 대한 관심이 많으시기 때문에 잘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저도 주말에 토요일, 일요일 아침에 자전거를 매일 탑니다, 2시간씩. 그래서 실질적으로 타봐야지 불편함이 뭔지 느끼고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 계시는 동안 잘 협의해서 잘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인옥 위원 추가로 자전거도로 관련해서…….

○위원장 김경희 박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도로과장님, 유소은 위원님하고 생활형 자전거도로가 잘 확충됐으면 좋겠고요.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요. 저는 궁금한 게 지금 이 용역을 시비로 세우셨는데 총사업비를 보면 상당히 많은 금액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20억 정도 되는데 혹시 이것에 대해서 재원 조달계획이 있으신가요?

○도로과장 강승모 도로과장 강승모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적으로 저희가 금회 기본 설계비를 5,000만 원 세웠고요. 이게 5개년으로 해서 계속비로 추진할 겁니다. 그런데 하다 보면 이 사업비에 대한 재원은 지금 현재 시비로 생각하고 있지만 시비로 감당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여러 가지 국비나 공모사업 이런 것을 최대한 있는 대로 노력해서 국비나 도비나 이런 것을 최대한 반영시키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많이 확보됐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용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위원입니다. 도시재생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509페이지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조성사업 그러면 리츠 춘천시가 리츠를 맺는 데 총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죠? 5억인 줄 알았었는데 다시 11억이 또 총 11억이 되는 거예요, 리츠사업비가? 춘천시가.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작년에 5억이 민간자본사업보조로 해서 저희 사업비로 내려왔고요. 그다음에 올해 같은 경우에는 확정액이 국비 보조금이 15억이 배정이 당초에 됐습니다. 그런데 올해 6월 17일 날에 변경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이유가 저희 같은 경우에는 사업 시행자가 리츠가 되기 때문에 리츠가 설립이 돼야 하기 때문에 돼야지 저희가 예산을 지출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지출이 어렵기 때문에 4억을 감한 거고요. 저희가 최종적으로 리츠에 할 돈은 저희 리츠 구성할 때 현재까지 계획을 보면 저희가 현물출자로 해서 한 500억 정도 출자를 할 거고요.

김용갑 위원 얼마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500억. 현물출자 우리 토지.

김용갑 위원 그러면 국비는 250억…….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국비 같은 경우에는 250억이고 그다음에 지방비가 시비가 167억 해서 총 417억의 재원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리츠로.

김용갑 위원 시비가 얼마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167억입니다.

김용갑 위원 도비는 없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비는 없습니다.

김용갑 위원 그러면 이게 2030년부터 하면 몇 년 동안 계약을 맺는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저희가 지금 리츠사업이 원활히 된다 그러면 2029년까지는 건축까지 다 하고 2030년부터 34년까지는 임대 운영을 할 거고요. 그다음에 2035년에 매각과 동시에 청산할 계획입니다.

김용갑 위원 그러니까. 지금 부동산 업자하고 맺어서 리츠를 맺고 거기에서 리츠가 형성돼서 완성되면 매각한다는 방침이잖아요.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이 사업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말씀드린다면 저희가 출자자가 저희 춘천시하고 주택보증공사가 됩니다. HUG에서 각각 출자를 해서 설립을 하게 되어 있고요. 그게 된 다음에 저희가 공공리츠라고 해서 두 기관만 우선 현재까지는 되어 있고 나중에는 아직까지는 계획이 없지만 민간투자자도 들어올 수 있는 그런 것도 있기는 있습니다. 향후에 된다 그러면 저희가 리츠에서 모든 사업을 추진할 거고요. 그게 만약에 추진이 돼서 건설공사까지 완료된다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30년에 임대를 시작해서 34년까지 임대를 계속 5년간 유지를 하고 그다음에 35년에 매각과 동시에 청산할 계획입니다.

김용갑 위원 그러니까 지금 캠프페이지를 매각한다는 것하고…… 추후에는 또 매각으로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말자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이 사업 자체가 공공리츠 방식이 이런 식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어차피 매각하게 되면 개인 땅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저희가 공공 부분으로 기여받는 예를 들어서 어울림마당 같은 게 있으면 도로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 쪽으로 기부채납이 될 거고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상업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김용갑 위원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땅을 팔면 일단 개인 게 되잖아요.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그렇습니다.

김용갑 위원 캠프페이지를 그렇게 해도 되는지 한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일반 시민들한테 이게 다 알려서 공청회를 열어야 하지 않아요? 팔아야 한다는 것을?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저희가 판단할 때는 일반적으로 이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 자체가 대부분들이 저희가 리츠에서 사업을 하고 나머지 시설들은 일반 시설들은 매각하게 되어 있는 사업 방식이기 때문에.

김용갑 위원 그러니까 다른 지역이면 몰라도 캠프페이지잖아요. 한번 고민도 해봐야 해요. 이거 다시 시작하든가 다시 시민들한테 공청회를 열어서 다시 하든가 해야지 심각한 문제입니다. 해서 우리 과장님한테 뭐라고 그러는 게 아니고 국장님 어차피 시범지구로 됐기는 됐는데 이 부분 변경을 지금 변경하지 않으면 절대 리츠가 형성된 다음에는 절대 변경을 못 해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제가 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미군부대 반환 공여구역을 국방부로부터 사올 때 전에도 한번 설명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50% 정도는 시비를 투자해서 사왔습니다. 그런데 시비를 투자해서 사왔던 전제가 개발이 목적이었고요. 그때 당시 이미 개발을 통해서 분양 수익금으로 시비를 충당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던 것인데 민선7기에서 공원으로 바꾸면서 1,200억이라는 시비를 뭐랄까 매몰될 뻔했는데 지금 저희가 도시재생 혁신지구 하는 것은 지금 그 안에 있는 공원이라든지 그다음에 저희 컨벤션센터 이런 것들은 춘천시 토지로 계속 남아있을 것이고 저희가 매각이 된다면 업무시설지 정도가 될 텐데요. 그 업무시설지조차 팔지 않게 되면 이 도시재생 혁신지구라는 사업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최소한 그쪽에서 나와 있는 토지대 그다음에 건물 비용, 임대료를 제외한 감가상각을 제외한 것들은 저희가 매각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해야만 이 사업 영위가 가능합니다.

김용갑 위원 그래요. 그 어떤 비용 충당을 위해서 매각을 강행해야 한다면 양 모서리라든지 어떤 중앙을 춘천의 교통 중심지의 중앙을 그것을 매각을 한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것은.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주십사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이게 양 사이드로 가게 되면 정말 원도심 활성화가 될지도 생각해 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저희는 춘천역 이게 도시계획을 하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비슷한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희가 생각하는 원도심의 발전과 도시계획의 발전은 춘천역을 중심으로 도심지가 이어지는 것입니다. 사실은 생각 같아서는 그쪽 도로 또는 그쪽 도로 하부에 지하상가라도 만들어서 활성화를 잇게 하고 싶은데 그것은 사업비가 너무 많이 초과되는 것이라서 하기는 어렵지만 저희 중간에 어울림광장으로 있는 공원 역시도 그냥 잔디광장이 아닌 공원 시설물을 배치할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춘천역, 컨벤션센터 그다음에 공원시설 지나서 업무시설 들어오고 그 업무시설에서 일하는 인력들이 원도심에 가서 식사도 하고 이런 것들을 실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유도하고 싶은 것이지…….

김용갑 위원 그 컨벤션센터 옆에 모든 시설이 다 있잖아요, 거기 내부에. 밖으로 나오겠어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어떤 시설을 말씀하십니까?

김용갑 위원 그 안에서 모든 것을 생활하게끔 해서 그 안에 시설을 다 갖춰놓고 있던데.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컨벤션센터는 컨벤션센터일 뿐입니다. 상업시설 없습니다.

김용갑 위원 거기 틀림없이 숙소라든지 그 옆에 숙소가 공동주택이 세 동인가 생기잖아요. 그렇죠?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역세권개발사업지 말씀이십니까?

김용갑 위원 아니, 여기 춘천…….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혁신지구 내에는 상업시설이나 주거지역이 없습니다. 전에 한번 보셨지 않습니까? 지금 업무시설지…….

김용갑 위원 공동주택 11층짜리가 세 동이 있잖아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없습니다. 다 삭제했습니다.

김용갑 위원 없어졌어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을 때 다 삭제했다고 말씀드렸는데…….

김용갑 위원 길 옆으로 세 동 짓는 것.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없습니다.

김용갑 위원 중앙에.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그것은 업무시설입니다.

김용갑 위원 그러니까 업무시설. 어차피 11층짜리 세 동 아니에요, 업무시설이?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업무시설입니다. 주택이나 상업지역이 아니고.

김용갑 위원 그런데 세 동이 있는데 그 세 동부터 해서 그 인원들이 있는데 거기 안에 뭐가 안 생기겠어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업무시설인데 어떻게 생깁니까?

김용갑 위원 업무시설 옆에 반드시 거기 생기게 되어 있다고요. 제가 그쪽 도면을 봤어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도면 잘못 보셨고요. 저희 업무시설은 저희 혁신지구는 지구단위계획을 통해서 그 안에 들어가서 할 수 있는 건축행위를 정할 것이기 때문에…….

김용갑 위원 아무튼 이 부분은 제가 볼 때 도시재생 캠프페이지 부분은 다시 한번 해야 할 것 같아요. 이거 그냥 놔뒀다가는 5년 뒤에는 매각이 될 판인데 이거 안 됩니다. 다시 한번 재고를 해 주시고, 과에서도. 저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용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스마트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의안 심사를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6차 경제도시위원회에서 건설국,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가 있음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3분 산회)


○출석위원


○의회사무국

  • 수석전문위원 라미자
  • 의사담당직원 전한나
  • 기 록 이희우


○출석공무원

  •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 AI정책관 최운수
  •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 도로과장 강승모
  •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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