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2회 춘천시의회(정례회)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9월 1일(화) 10시
장 소 경제도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경제진흥국, 스마트도시국)
심사된 안건
(09시59분 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2회 춘천시의회 정례회 중 제3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제2항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건을 일괄 상정하여 심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일괄 상정하여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2.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춘천시장 제출)
(10시00분)
○위원장 김경희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의사일정 제2항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이상 2건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다음은 제안설명과 검토보고의 순서입니다만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지난 제1차 본회의 중 부시장님의 제안설명과 기배부해드린 검토 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질의 답변 순서를 갖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질의 답변은 경제진흥국, 스마트도시국 소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경제진흥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책명과 쪽수를 함께 말씀하여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신 후 말씀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위원장 김경희 정경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 정경옥 위원입니다. 먼저 결산 승인안에서 156페이지, 157페이지 관련해서 무엇을 지적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이게 수범사례로 선정이 됐더라고요. 교육도시과하고 투자유치과에서 이렇게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셨는데요. 특별 교부금 추가 확보라는 그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성과를 내기까지 어떠한 과정이 있었는지 간단하게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교육 특구 선정되기 위해서 저희가 교육 도시라는 큰 틀에서 진행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교육 특구와 관련된 전체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기본계획수립 이후 4개 분야, 대학과 관련된 또 교육 환경과 관련된 그다음에 초·중등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서 생애 전 분야에 걸쳐서 그런 교육 컨텐츠를 마련을 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정경옥 위원 특히나 우리 봄내 동동 사업 같은 경우는 돌봄의 공백 계획을 메꿔 주는 그 사업으로서 상당히 반응이 좋았고 시민분들의 만족도도 아주 컸다고 생각이 들고요. 여기 분과위원회 개최를 수시로 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초·중·고 분과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너무 좋더라고 어떤 때는 좀 귀찮을 정도로 너무 많이 위원회를 개최 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했는데 그 위원회에서 많은 어떤 사업의 프로그램이나 그 사업 방향에 대해서 많은 것을 제시를 해주었기 때문에 이렇게 그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투자유치과 과장님도 고생 많으셨는데요. 결산서 108페이지, 109페이지 투자유치과 관련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산이라는게 예산을 썼다는 것만 사실 보는 게 아니거든요. 그 돈이 당초 목적대로 잘 사용이 됐는지 그리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행정에서 끝까지 처리를 잘 해냈는지를 지금 보고 있는 그런 사항인데요. 25년 회계연도의 징수 결정액이 8억 6,000만 원이거든요. 그런데 실제 수납은 5억 8,000만 원이고요. 2억 8,000만 원의 미수납이 발생이 됐습니다. 징수 결정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회수까지 이루어져야 되는 과정인데, 이 사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제가 들을 수 있을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페이지 108페이지 지난 연도 수입 미수납액 2억8,496만8,400원에 대한 사유를 질의하신 것으로 해석됩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보조금을 지급한 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조금이 지난번에도 설명드렸다시피 사후 관리하는 과정에서 사업 수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보조금 반환을 해야되는 상황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보조금 반환액 4억9,496만8,400원을 징수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25년도에 2억 1,000만 원만 징수가 되고 나머지 2억8,496만8,400원에 대해서는 환수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다음해인 26년 1월에 저희가 마저 다 환수를 한 상황입니다.
○정경옥 위원 환수조치가 완료가 됐다는 말씀이시죠?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완료는 되었습니다.
○정경옥 위원 그러면 반납을 한 그 내용이 어떤 부분을 미이행해서 그런건지, 고용문제인지…….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립니다. 업체명은 여기서 지금 거론하기가 좀……. 사유는 고용인원 미충족과 시설투자 미충족이었습니다.
○정경옥 위원 제때 우리가 협약을 하잖아요. 협약을 함에 있어서 그 업체들도 기업들도 약속 이행을 제대로 해줘야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기업 유치 선정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데도 그렇게 지원을 하겠다라고 서로 약속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행이 잘 안 돼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는 해요. 그렇지만, 사후 관리를 좀 체계적으로 꼼꼼히 좀 해주십사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첨단산업과 과장님, 결산서 310~317페이지 사업을 보다 보니까요. 성과보고서 310페이지 일단 보시겠어요? 첨단산업분야 국비 확보액이 목표액 150억 대비 실적이 318억, 달성률이 212%로 상당히 큰 성과를 거두셨어요. 그리고 기업에 대한 매출 실적 목표도 목표액 대비 118%라는 성과를 내셨는데요. 성과를 높이 내신 거는 상당히 칭찬을 드릴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만 반대로 보면 애초 목표를 너무 낮게 설정한 것이 아닌가, 향후에는 검토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 주시겠습니까?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첨단산업과장 남미라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선정 목표는 전년 대비 달성률, 실적치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성과 목표를 잡고 있는데요. 실적이 조금 더 잘 나왔다고 평가 자부하고 싶습니다.
○정경옥 위원 근데 이 부서만이 그러는 거는 아니고 성과보고서를 보다 보면 최초 목표 대비 성과율이 상당히 좋기는 한데 우리들은 예산을 심의하는 의결기구로서 처음에 목표를 조금 제대로, 기존에 했던 사업들 대비 목표액을 어느 정도 설정을 제대로 해주십사라는 요청들을 계속 드리고 있어요. 달성률이 높았으니까 잘했다 물론 잘하셨는데요. 거기에서 끝내지 마시고 목표 자체가 적정했는지 평가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예, 위원님 말씀대로 잘 숙지해서 업무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정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부위원장입니다. 박민규 팀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299페이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지원 관련해서 현재 집행률을 보게 되면 14% 밖에 되지 않습니다. 설치지원사업 자체가 2025년 1회 추가 경정 예산으로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26년 다 지나가고 있는 9월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행률이 11% 아니 14%밖에 되지 않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 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지원이 23년도에 처음 법이 발현돼서 25년도 1월부터 적용이 되셨습니다. 소상공인 사업자 중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법 시행령이 되면서 그때 도하고 정부에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하자 해서 저희가 1회 추경에 급하게 4,000만원을 설정을 했고요. 그래서 소상공인에게 17개소 신청을 받았습니다. 신청받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금 정부나 전국적으로 그 당시에 이게 의무적으로 하는 게 너무 과하다는 여론이 많아서 정부에서 재검토 들어갔거든요. 재검토를 들어가면서 25년 11월로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의무제 완화 규정이 생겼습니다. 가게 내에서 약자를 도와줄 사람이 있으면 의무적으로 설치를 안 해도 된다라는 규정이 갑자기 25년 11월에 개정이 되는 바람에 그때 신청했던 사람들 중에 10개소가 철회를 하셨어요. 철회를 하고 실제 지원은 7개소만 지원했거든요. 600만원 정도가 지원되고 그때 의무화가 없어졌으니까 사람들이 철회를 하는 바람에 집행 잔액이 많이 남게되었습니다.
○유환규 위원 팀장님 말씀을 요약하면 과거에는 의무적으로 키오스크를 소상공인들이 지원해야 하는 사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자는 없었고 이제 강제 조항을 빼서 자발적으로 신청한 사람 한해서 지원을 해주는 사업으로 바뀌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맞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 시점이 25년 12월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겁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 드리겠습니다. 25년 11월 시행령이 개정됐습니다. 여론이나 정부의 의견 수렴 받는 과정은 여름부터 있었거든요. 동향이 계속 그러다 보니까 신청했던 사람들도 나중에 정부의 추이를 보자 그래서 신청을 미루고 있다가 11월에 시행령이 확정되면서 철회를 한 부분이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지금 이 키오스크의 역할이 어디까지입니까? 키오스크가.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흔히들 아시는 테이블 오더같이 프랜차이즈 같은 데 가보면 키오스크 큰 거 있지 않습니까?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장애인이라든가 어린이, 약자들이 이용하기 쉽게 높이도 좀 낮고요. 설치도, 조작도 편하게 돼 있는 키오스크를 말합니다.
○유환규 위원 장애인 편의용 키오스크라는 말씀이시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대부분 장애인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굳이 이걸 강제조항에서 자율적으로 줬다고 하면 여기에 대한 사용료나 이런 부분들이 별도의 사용료도 있습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게 100만 원정도 지원만 해 줬거든요. 자부담이 50에서 200만 원 정도면 설치가 되는데, 그 이후에는 추가 지원은 없고요. 처음 초기 지원 설치에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런데 어떻게 100% 지원도 아닌데 강제적으로, 의무적으로 이걸 사용하게끔 되어있었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그래도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그렇게…….
○유환규 위원 지금은 바뀌었다고 하지만 과거에는 강제적이었다는 말씀하셨잖아요. 의무적이라고 말씀…….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의무화가 없어졌다뿐이지 본인이 설치하고 싶으신 분들은 설치하셔도 괜찮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이 예산 편성됐을 때는 25년도 1회 추경 때 예산이 지금 그러면 이 이후서부터는 14% 집행률로 끝난 거고, 불용 처리가 된다는 겁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불용처리 하였습니다. 보조금은 반납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다른 사업입니다. 유통소비 및 소비자 보호 관련해서 이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겠습니까? 예산액이 1,000만 원 잡혀 있는 거 같거든요. 결산서 297페이지입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사업은 유통업발전협의회 유통소비 및 소비자보호는 유통업발전협의회 운영 예산입니다. 그런데 유통업을 할 때는 주로 운영위원회 예산인데, 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할 때는 대부분 대규모 점포나 중대 규모 점포가 개설 등록이 되면 거기에 대한 상권평가라든가 등록 심의를 하게끔 되어있습니다. 작년에는 후평동 하나로마트 1개 점만 신청하는 바람에 유통업발전협의회가 한번 밖에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위원회 회비로 나간 거고 나머지는 불용 처리가 된 부분이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집행률이 11%밖에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계산을 향후 계속 적게 잡을 계획에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께 질책을 드리는 부분이 아니라 이 지금 유통소비 및 소비자 보호라든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지원 관련 사업 같은 경우는 불용처리되기 전에 혹시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대상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 되지는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게 되거든요. 홍보에 대한 부분은 어떠셨는지에 대해서 답변 좀 주시겠습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지원 같은 경우는 정부의 기준이 바뀐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앞으로 홍보 같은 거는 주민들에게 많이 해서 많이 발굴하도록 계획 세우고요. 유통소비발전협의회 같은 경우도 위원회를 많이 개최 못 했지만, 대규모 점포와 지역 상인 간의 상생 협력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을 더 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팀장님, 우리 과장님 안 계심에도 불구하고 답변 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직무대리 박민규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환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김영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예비비 지출 승인안하고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저희가 매년 이거 할 때마다 이미 결산 위원 선임해서 결산 다 끝난 상태에서 지금 뒷북치는 것 같은 느낌이 항상 듭니다, 매년. 절차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예결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질문한다기보다 궁금한 게 있어서 몇 가지 질의 좀 드릴게요. 총괄적으로 질의를 드릴게요. 개별 부서에 대한 부분보다도 이건 아마 국장님이 대답하셔야 될 것 같은데, 이체 집행 관련해서 지금 저희들이 과거에 당초에서 심의하거나 예결위에서 예산심의를 할 때 쭉 봤던 부분이 너무 많이 바뀐 것 같아서 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소관 부서별 주요 이관 내역을 보면 특히 경제정책과 소관에서 보면 투자유치과에서 스마트도시과로 이체된 부분이 기업혁신파크 조성사업 관련해서 완전히 주무 부서가 바뀌었어요. 기업지원과에서 기후에너지과로 국별로 완전히 전향된 부분에 대해서 이체된 부분에 대해서 이 사업이 왜 이게 애당초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 전체가 바뀌었는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일단은 가장 먼저 기업혁신파크 조성사업 관련해서만 혹시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좀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업혁신파크 업무는 처음에 투자유치과 안에 기업혁신추진단이 있었습니다. 추진단이 있었는데 작년에 조직 개편을 하면서 스마트도시국 스마트도시과로 업무가 조정이 되면서 이체된 사항입니다.
○김영배 위원 진짜 간단하게 설명해 주셨는데, 그건 알겠고 왜냐하면 저희들이 애당초 이 기업혁신파크에 대한 사업이라는 거는 투자유치과에서 하는 게 맞다고 저희들 다 인정한 부분이었었고 애당초 집행부에서도 그런 방향으로 갔는데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염려되는 게 투자유치과에서 하는 사업이 맞다고 전 지금도 보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만약에 스마트도시과로 넘어가면서 단순한 무슨 신도시 조성 같은 어떤 건설사업으로 치중이 될까 염려해서 드린 말씀이거든요. 우리가 애당초 기업혁신파크 조성사업이라는거는 더존비즈온 앵커를 해서 기업들 유치가 목적이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런 부분을 경제정책과에서 주무을 하고 건설이나 토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협조를 구하는 것에 대한 부분까지는 제가 인정을 하겠는데 애당초 사업 자체를 이관해 버린 거는 목적과 처음에 애당초 하려고 했던 부분하고는 좀 바뀐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그 부분에 대해서 조직 개편이 작년 1월 1일자로 스마트도시국이 생기면서 조직 개편에 의해서 업무가 이관된 사항인데요. 물론 토목 부분이나 그런 아직 초기 단계 기업혁신파크 조성하는 부분에 있어서 토목이라든가 건축 전문적인 그런 기술적인 부분이 기반 조성하는 데는 필요하기 때문에 스마트도시과에서 주관을 하게 됐지만 지금 위원님 말씀해 주신 기업 유치라든가 또 국제 학교 설립 그건 저희 교육도시과에서 같이 협력하고 있고요. 앞으로 위원님 우려하시는 기업 유치나 기업 관리에 대해서는 저희 국에서도 함께 협력해서 해나갈 계획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춘천시 육동한 시장께서 지난번 언론에서 우려했던 대로 예를 들어서 더존비즈온이 사모펀드의 매각을 일부 지분을 한 40% 가까이 매각을 해서 어떤 투자 유치에 대한 부분을 모토로 해서 시행했던 사업 자체가 좌초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의 염려에 대해서 걱정 없다. 더존비즈온은 어디까지나 앵커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는 것으로 해서 사업에 차질이 없다고 말씀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의원은 크게 걱정은 저도 안 해요. 그러나 목적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거는 경제진흥국에서 하는 게 저는 맞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애당초 넘어간 것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모르겠어요. 세부 사항까지는 제가 이 자리에서 다 일일이 논의 못 하겠지만 일단 개괄적으로 겉에 비춰진 모습만 봐도 이게 좀 뭔가 변질되어가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지금 춘천시에서는 이런 우려까지 나옵니다. 이미 듣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시민의 대변자로서 말씀을 전달해 드리면 결국은 이 사업이 이렇게 가다가 결국은 골프장 조성만 마치고 좌초되는 거 아니냐? 사실 일반 시민들이 그런 소리도 해요. 우리가 기업혁신파크는 아까 얘기했지만 기업 유치가 목적인데 기업 유치를 해서 춘천에 대한 수도권의 접근성을 최대한 부각시켜서 기업 유치가 목적인데 그게 아니라 단순한 토목 건설로써 끝나지 않을까 하는 부분을 벌써 우려들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 드렸던 부분이니까 국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다시 한번 고민 좀 해보시고 지금 비록 스마트도시국으로 넘어갔지만 아까 얘기했던 원래 목적 취지에 대해서는 꾸준하게 여기에 대해서 관여를 하고 있다고 말씀하신 부분을 적극적으로 저도 공감하고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질의 드린 겁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예비비하고 결산 승인안을 뒤죽박죽……. 같이 하려니까 너무 포괄적이라서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는데, 기업지원과에다 질의 한번 드릴게요. 결산서 보면 110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여기 보면 재산임대수입 사용료 수입에서 환급액 발생은 이해되지만, 미수납액이 2,188만 원 되어있거든요. 근데 재산임대수입 보면 이 부분은 법정에 의해서 무조건 거둬들여야되는 부분인데 미수납액에 대한 부분을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거기 보면 미수납액이 2,187만 원? 그러니까 2,100만 원 정도 돼 있죠? 기업지원과에서.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예,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거 2022년도 춘천시 지역특화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부분인데요. 그때 당시에 1개의 기업이 부정수급으로 지정돼 가지고 국도비와 시비, 이자에 대한 제재를 해서 …….
○김영배 위원 경제진흥국 관련해서 기업지원과에 단편적으로 질의를 드렸지만 투자유치과, 기업지원과에서 보면 춘천에서 기업하시는 분들한테 지원에 대한 부분을 되게 관대하게 하고 있다는 걸 제가 알고 있어요. 사실 그 자체를 제가 뭐라 그러는 게 아니라, 일단은 세금으로 기업을 지원한다는 취지는 아마 여기 계신 분들이 다 공감하고 있을 부분인데 문제는 어떤 사유가 발생했을 때 과연 우리가 환수할 수 있는 부분이 확실하게 존재하는지 이런 부분이 좀 염려가 돼요. 이번에 아마 제가 미리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내일모레쯤 해서 다시 투자유치과라든지 기업지원과에 대한 기업지원에 대한 부분을 제가 질의를 하겠지만 그게 어떤 단순하게 보증 보험이라든지 소위 말하는 채권에 대한 부분이 우리가 시에서 확보할 수 있는 게 없는지 예를 들어서 지원을 받고 나서 이 자리에서 쓸 말인지는 몰라도 먹튀를 한다든지 우리가 납득 못할 사유로 인해 가지고 그게 부실기업으로 판정이 나갔고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과를 못 봤을 때 대한 소위 말하는 세금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시민들한테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우리가 좀 같이 고민을 해봐야되거든요. 특정 기업을 제가 지칭할……. 과를 지칭하려고 드린 말씀이 아니에요. 성기문 과장님 일을 잘하시는 건 제가 알지만, 예를 들어서 기업지원과를 지정한 거고 예를 들어서 투자된 것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환수 목적에 대한 부분은 여기 경제진흥국 전체가 좀 같이 고민해야 될 부분인데 그 말씀 드리는데 성기문 과장님께서 말씀 한번 해주세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예,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걱정하시는 대로 저희들이 각종 펀드며 보조금이며 해서 지원하는 것들이 많은데 해놓고 나서 이번 같은 경우도 보면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다가 청년 2명을 채용했는데 보조금으로다가 청년들한테 인건비가 미지급돼서 이게 부정수급으로 확인돼서 처분을 내렸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아직…….
○김영배 위원 아니, 부정수급도 예를 들어서 개인에 대한 문제겠지만 기업에 대한 투자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좀 챙겨주시고, 다음 시간에 하나만 더 질의할게요. 대답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일단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위원입니다. 경제진흥국이 전체로 봤을 때 우리 춘천 시민들의 생활이 윤택해질 수 있는 어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생활이 좀 풍족해지는 어떤 경제 효과를 거둬야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저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 팀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성과표를 보면 경제정책과의 25년 달성 성과가 100%, 103%, 107%, 157%, 100% 해가지고 상당히 성과 지수가 높아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봤을 때 춘천시 전체적인 소상공이라든지, 상가라는 게 지금 공실률 30% 이상 발생되고 있고 이 상황 속에서 정말 춘천시의 경제를 100%이상 달성했는가에 대해서 지하상가에 가보면 한 40%가 공실률이 있더라고요. 어제 제가 저녁에 한 바퀴 돌아봤는데 공실률이 너무 크고 일반 모든 시 중앙로의 어떤 상가들 봤을 때 공실률이 너무 커요. 이러한 현상은 왜 그러고 우리 성과율이 이렇게 높은데 이런 현상이 왜 그런지 현장에서 뛰는 우리 팀장님께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 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 답변 드리겠습니다. 성과보고서에 보시면 성과보고서 자체가 수치화, 경량화가 되어있습니다. 저희가 목표를 잡은 것은 예산 대비로 저희가 이루어진 성과에 대한 게 나오기 때문에 성과는 대부분 높은 것이 맞습니다. 맞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춘천시 소상공인들에 대한 상가 공실률이라든가 소상공인들의 경제가 침체 돼 있는 상황을 말씀하셨는데요. 공실률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도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전국적으로도 잘 되던 것도 지금 안 되고 있고 또 안 되던 곳이 잘되는 곳도 있고 그런 순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춘천시도 한때 애막골이 잘 됐다가 지금 애막골이 좀 속 끓는 상황이고요. 남춘천역도 지금은 또 남춘천역 주변이 잘 되고있는 상황으로 옮겨가는 것으로 또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하상가, 명동, 육림고개는 말할 것도 없고요. 공실률이 상당히 높기는 한데, 지금 경제정책과뿐만 아니라 경제진흥국에서는 소상공인들하고 기업들을 많이 지원해 주기 위해서 지원정책도 많이 펴고 있고 그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저희가 그분들 전체적으로 다 100%를 만족시키지 못해 드려서 그건 애매, 참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있는 상황이기는 하고요. 그래서 항상 민생 경제를 최우선으로 생각을 해서 소상공인 입장에서 한번 생각하고 그리고 지원정책도 그분들의 입장에서 항상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일률적으로 전국적으로 그렇게 된다 해도 경제가 안 좋기때문에 지금 춘천시에 어떤 장사를 하더라도 수익이 안 남기 때문에 그만두는 거잖아요. 그렇죠? 활성화 시켜 달라는 부분, 춘천시에 경제가 다 죽고 있다라는 부분들을 봤을 때 그러면 우리는 100%, 150% 경제과에서 활성화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안 된다 이런 경우에는 어폐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경제과에서 다시 우리 경제 정책에 맞게 돼 있는지 현재 이런 부분들, 국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경제과에 이렇게 보면 교육과도 있고 첨단산업과, 기업지원과 해서 중요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과들이 상당히 많아요. 지금 제가 이렇게 집행 잔액을 따진다든지 이거는 어차피 과에서 다 준비해서 오셔가지고 사업을 하다 보면 미비해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 경제 효과라는 부분, 전체적으로 우리가 지금 춘천시의 경제진흥국에서 정말 춘천시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정책이 올바로 돼 있는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할 시기가 되지 않았나,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지금 경제 상황이 소상공인을 비롯해서 기업들도 많이 어려운 거는 맞는 말씀이고 이고요. 고민해야 할 시점이 아니냐고 말씀하시는데 저희도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업무고 임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내년도 신규 사업을 포함해서 내년도 업무 보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으면서 내년도에 지금 위원님들이 걱정해 주시는 그런 분야, 소상공인의 어려운 분야나 중소기업도 기업별 성장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발판을 마련하는 사업과 또 시의 핵심 사업인 바이오산업이나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어떻게 더 발전시킬 수 있는가 또 AI 시대에 저희가 해야 될 사업이 어떤 것이 있는가 고민하면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려운 사항이지만 저희가 시민들의 세금이 쓰여질 때 기업이든 소상공이든 시민들이든 그런 효과가 날 수 있고 시민들이 좀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청년 살리기 운동이라고 해가지고 우리 기업들도 지금 출자·출연기관에서 여러가지 활동도 하고 있고 시에서도 396이라든지 이런 창업지원센터, 사회적 기업들 키우기 이런 정착들 우리 출자·출연 기간에도 상당히 많고 강소특구라든지 해가지고 강원경제진흥원 이런 부분들이 우리 청년들이 창업을 해서 끝까지 성공할 수 있게끔 돕는 어떤 시스템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고 지금 하나에서 끝나지 않고 청년 실습부터 그다음 창업부터 해가지고 이 기업에서 끌어주고 강원대학교하고 연결을 해가지고 끝까지 어떤 부분들을 책임져서 정말 성장할 수 있는 기업으로 만드는 이런 시스템을 우리가 선도적으로 춘천시에서 먼저 해야된다라는 부분, 지금 현재 시스템 장치들이 있어요. 이 장치들을 잘 활용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부분, 그래서 우리 경제 정책 정말 소상공인들이 살 수 있는 이런 정책들이 뭔가라는 부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 출자·출연기관도 현재의 시스템 제가 그 3본부라든지 이런 부분 어느 특성에 따라 둘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150명 이하는 한 개 본부를 두게 돼 있고 그 어떤 특성에 따라 또 본부를 둘 수 있게 되어있는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같은 경우도 팔십 몇 명밖에 안 되거든요. 바이오진흥원도 몇 명 안 돼요. 그런데 이게 여러 가지 문제점, 인사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나오는 것이 시에서 감시, 강화를 좀 철저히 하기 위해서는 본부를 하나 두면서 밑에 센터를 둬서 운영될 수 있게끔 해야만 어떤 비리라든지 사업의 문제점들이 발생되지 않는다는 거 이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경제진흥국에서 선도적으로 춘천시 경제 살릴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에서 우리 국장님께 한번 꼭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해 주십사.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먼저 나중에 말씀하신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조직에 관련해서는 이번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인사청문위원장 해주시면서 새롭게 원장님 선임이 10월 5일자로 될 예정 예정인데요. 인사청문회에서도 많은 조직 내부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을 해주셨는데 새 원장님과 그 조직 정비에 대해서는 협의를 하도록 하겠고요. 창업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주문을 주셨는데 저희가……. 의원님 말씀해 주신 강대나 한림대 창업혁신센터가 있고 춘천 관내에는 한 13개 정도 그런 창업조직이 있습니다. 그런 조직과 연대해서 지금 현재 저희가 춘천시 창업혁신협의회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 청년들이 창업을 했을 때 창업의 시작뿐만 아니라 그런 성장 단계별로 전 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을 구축해서 관내 그런 창업혁신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올해 또 중기부 사업으로 지역 거점 창업 도시가 지정이 됩니다. 해서 그 사업도 저희가 준비를 하면서 청년 창업이 살아날 수 있는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예, 답변 감사하고요. 춘천 시민들이 경기가 살 수 있는,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어떤 힘을 얻을 수 있는 우리 춘천시에서 좀 힘을 보태 주십사 주문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용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박인옥 위원입니다. 전체적으로 결산 관련 자료를 보면서 저희 경제 도시 소관 부서에서 경제진흥국의 집행률이라든가 성과지표에서 굉장히 좀 양호하게 집행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신 것 같아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 질문드리고 싶은 부분인데요. 아까 김영배 위원님께서도 조직 개편 이야기를 언급하셨었는데, 경제진흥국에도 2025년에 조직 개편으로 새로 개편된 국이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디지털산업과하고 정보통신과가 합쳐져서 디지털정책과가 된 게 맞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 답변 드리겠습니다. 디지털산업과하고 합해진 건 아니고 디지털산업과 일부 업무는 첨단산업과로 가고요. 정보통신과가 디지털정책과로 바뀌었습니다.
○박인옥 위원 첨단산업과가 어쨌거나 첨단산업과하고 디지털정책과하고 업무 나눠서 부서가 생긴 건데, 지금 첨단산업과는 99.9%로 집행률이 최고예요. 거의 다 집행을 올바르게 예산 분배를 하셨는데, 디지털정책과는 집행률이 70.5%로 전체적으로는 양호하지만 경제진흥국 안에서는 최저 수치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업무 분장을 적절하게 나누셨다고 하셔서 그렇게 분배를 하신 것 같은데 같은 조직 개편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집행률에 좀 내부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가 어떤 건지 좀 알고 싶어요. 그전에는 같은 부서에 어떤 사업들이었을 텐데 그 차이 편차가 좀 있어서 설명을 조금 부탁드립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다시 말씀드리면 같은 부서는 아니었고요. 디지털정책과는 정보통신과에서 디지털정책과로 바뀌면서 행정국에서 경제진흥국으로 조직이 개편된 과고 첨단산업과는 전략산업과에서 과 명칭이 바뀌면서 데이터산업팀이 추가됐습니다. 기존에 있던 두 개의 과의 성격이 다른데요, 첨단산업과는 외부 바이오산업이라든가 IT 산업, 데이터 산업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부서이고 디지털정책과는 내부 행정 시스템 통신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해서 좀 차이는 있는데 집행률이 저조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세세하게는 조금 파악하기는 어려운데 70%는 많이 부족한 사업인데, 사업별로 어떤 이유에서 집행 잔액이 발생했는지는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인옥 위원 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디지털정책과에서 정보시스템 고도화 집행률이 11%더라고요. 그래서 초고속 자가통신망 구축이 부진한 이후로 정보시스템 고도화 집행률이 그렇게 저조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잘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예, 알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 경제정책과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입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께서 실제 체감하는 정책들이 중요할 것 같다 그런 예산 집행이 중요할 것 같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성과보고서에 215페이지를 보면 성과지표 달성현황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의 측정산식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축제 및 문화 행사 추진 건수라고 이렇게 되어있고 초과 달성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이거는 사업 건수로 완료 건수로 100% 달성으로 되어있는데 결산서 상으로는 이 두 개의 사업이 하나의 단위 사업 안에 이렇게 들어 있는 사업이더라고요. 그런데 성과지표를 두 개로 나누어서 이렇게 하신 이유가 무엇인지가 궁금해서 이 부분을 좀 여쭤보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 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 답변 드리겠습니다. 시장 활성화 부분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소프트웨어적인 분위기라고 보시면 되고요. 시설현대화 사업은 시설 개선 인프라나 기반 시설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시설현대화 사업이랑 소프트웨어적인 프로그램 축제 진행하고 야시장 지원하고 아니면 오일장 행사를 지원하고 이런 부분 들이잖아요. 그 부분들하고 성격이 굉장히 다른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같은 단위 사업 내에서 진행이 되지만, 성과지표만 따로 이렇게 두 개로 분리하는 것보다는 단위 사업 자체도 좀 다른 성격이니까 그렇게 진행하면 더 아무래도 행사 지원이나 이런 것에 대한 특징이 또 있는 거고 시설현대화에 대한 부분도 거기에 대한 부분이 있는 거라서 그걸 좀 분리해서 단위사업도 명확히 분리하고 성과관리도 명확히 분리를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한번 내부 검토를 통해서 합칠 건 합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쭤볼게 있는데요. 투자유치과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결산 승인안 122페이지에서 보면 이거는 전문위원분들께서도 지적을 하신 부분인데 주요 이월사업에 투자유치과의 임대용 공장 리팩토리 춘천사업하고 그리고 창촌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있습니다. 보시면 이월률이 92% 그리고 99%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어떻게 보면 사업 기간이 아직 임대용 공장 같은 경우에는 2년 남은 것으로 알고 있고 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같은 경우 3년이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월률이 99%, 92%라는 거는 상당히 많은 비율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올해 당해 연도 안에 예산 집행이 될 예정인지 그리고 내년도 사업이 종료되는 시점에는 또 어떻게 사업비가 집행될 예정인지 계획들이 구체적으로 세워져 있는 상황인지가 궁금합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월사업 중에 임대용 공장 신축 사업과 창촌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은 지금 계속비 이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월 사유에 성과보고서에 써있는대로 임대용 공장부터 설명드리면 행정 절차 및 실시 설계 기간이 상당 기간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 저희가 설계 용역을 추진하였고 올해 설계 용역이 완료돼서 해체 공사가 들어갔습니다. 이 건축 사업이라는 게 예산의 대부분이 해체와 건축이 실제로 진행될 때 많이 예산이 투입되다 보니까 작년에도 사실은 작년에 빨리 설계에 대한 부분들을 마치고 해체 공사 및 착공을 들어가려고 하였으나, 기타 행정 절차들이 좀 지연되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저희가 이월을 할 수밖에 없는 지금 여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원래 이 착공이 임대용 공장은 27년 5월까지 착공으로 법적으로 돼 있습니다만 가급적이면 올해 안에 최대한 착공을 해서 진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 기간 29년 안에 완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남산청년센터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올해 이 역시 설계 공모가 올 8월에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설계 공모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이후에 실시 설계 용역을 진행해서 내년에는 5월 안으로 공사 착공해서 이것도 28년 안으로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용역 단계이기도 하고, 실시 설계 용역 단계에 있어서 예산이 건설 단계보다 많이 들지 않아서 이렇게 이월이 됐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됐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계속비 이월사업 같은 경우에는 사업 기간 내에 사업을 종료 해야되고 그 기간이 지나면 불용액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데 그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만에 하나 이런 사업 변경이 된다고 하면 절차들을 잘 거쳐서 진행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소은 위원 안녕하세요. 유소은 위원입니다. 경제정책과 팀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앞선 질의에서 유환규 위원님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어요. 25년 1월부터 시행이 됐고 26년 1월 28일부터 전면 시행이 됐잖아요? 근데 아까 말씀하신 내용 중에 보조금을 지원을 해주는데 강제사항, 시행령이 바뀌면서 강제사항이 아니라서 보조금을 반납 7개소가 신청을 했는데, 취소했다고 말씀하셨죠? 맞나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 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 답변 드리겠습니다. 총 17개소가 신청을 했고요. 그중에 7개소가 선정됐고, 지원해줬고 10개소가 철회를 했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럼 지금 7개소는 운영이 되고 있는 거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첫 번째는 공공기관부터 먼저 설치 의무화가 시행됐잖아요. 그다음부터 소상공인부터 보조금 지원을 해서 점차적으로 진행이 됐는데 지금 춘천시 공공기관 7개소는 지금 어디 어디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 드리겠습니다. 7개소가 정육점이라든지, 제과점, 카페 그리고 식당 그렇게 되겠습니다. 소상공인 위주로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럼 공공기관은 설치된 곳이?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저희가 소상공인만 선정하기 때문에 경제과에서는 소상공인 위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설치 의무화가 됐고 장애인 차별금지법이 개정되면서 앞으로도 계속 설치가 될 예정으로 저는 보고 있는데요. 경제정책과에서는 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예산 반영을 하는 그러한 역할을 하는데 보통 장애인 관련해서는 복지경영으로 많이들 보시는 경우가 좀 있어요. 그래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앞으로도 전체적으로 증대가 돼야되는데 지금 기사나 이런 것들을 보면 기계는 설치를……. 앞으로는 그러면 어느 정도 설치할 예정이 있으세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종국적 현상으로 법이 완화되어있는 상태여서 지금 신청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도에서도 마찬가지로 보조금을 지자체에서 해서……. 시가 집행하는 올해 예산은 없습니다, 춘천시에 없고요. 지원 해주지 않고 대신에 이 사업은 계속 이어져 나가기 때문에 중기부에서 소진공에 업무를 줘서 소상공인진흥공단에 신청을 하면 거기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저는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좀 불편하더라도 계속적인 지원을 고민을 해주시고 사실 기계만 지원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이용하려면 우선 업장이나 이런 곳에 입구 쪽에 턱이 없어져야 돼요. 장애인들이 그리고 약자들이 이동하는 공간이 우선적으로 편리하게 구성이 된 이후에 기기를 이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그런 환경이 만들어져야 앞으로도 점차 확대되고 약자나 장애인이라는 감수성이 전 부서가 그렇게 감수성을 갖는 그런 체계가 마련될 것 같아서 예산을 앞으로 세우실 거죠? 계속 지원이 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고려를 하시고 그런 감수성을 가지고 이러한 부분을 좀 꼼꼼하게 챙겨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내용에 대한 것보다 추가적인 내용을 당부를 드리자는 마음으로 질의를 드렸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시책을 추진함에 있어서도 반드시 지원 금액만 선심형 쓰는 게 아니라 그걸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아까 질의하려다가 좀 길어질 것 같아서 제가 시간을 넘겼는데요. 다 아시겠지만 결산 관련해서 저희가 이렇게 상임위에서 질의를 하게 되면 늘 나오는 게 명시이월, 사고이월, 불용 늘 반복되는 얘기죠. 왜 그랬냐? 예산 세울 때 예산 잘 세우지 왜 안 썼냐 이런 얘기 나오는데 그런 상투적인 질의는 제가 안 드리겠고요. 그냥 궁금해서 저희 본의원 지역구가 사실 전통시장이 제일 많이 산재해 있기 때문에 저는 경제정책과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사실 어떻게 보면 많은 좀 도움도 받고 있고 그리고 거기에 대한 기대도 좀 큽니다. 그런데 전통시장 시설비 지원 관련해서 이게 늘 있어왔던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 질의를 한번 드리는데, 박민규 팀장한테 질의 좀 드릴게요. 명시이월하고 사고이월 부분에 결산서 보면 298페이지예요. 한번 보세요. 거기 보면은 풍물시장 같은 경우가 이게 좀 특이한 것 같아서 내가 여쭤보는데, 명시이월하고 사고이월 부분 다른 시장들도 다 있는데 여기는 명시하고 사고하고 관계없이 전년도 이월액 1억 7,000정도가 그대로 올해 예산으로 편성이 돼서 집행됐는데 이 부분에 대한 내용 혹시 알고 계세요? 298페이지 보면, 일반회계 경제정책과에 보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해가지고 풍물시장 관련해서 전년도 이월액 1억 7,400이 있구요. 그리고 올해 예산 현액이 그대로 이월 돼갖고 올해 예산액으로 됐고 지출액은 지출이 됐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내용인지 제가 몰라서 여쭤보는 거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 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풍물시장에 대한 걸 지금 말씀하셨는데 풍물시장은 2024년도에 명시이월 된 사업입니다. 사업은 사업량은 풍물시장에 대한 통행로하고 주차장 정비공사가 있었고 막구조물 물받이 설치공사, 풍물시장 내 사각지대 CCTV 구매, 명시이월 해서 …….
○김영배 위원 사업은 다 완료 되었고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사업비가 합치면 거의 1억 7,000정도 됩니다.
○김영배 위원 지출이 1억 7,400으로 되어있으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맞습니다.
○김영배 위원 이게 2개년에 걸쳐서 될 사업인가 사실 전체적인 우리 시 예산으로 볼때 큰 예산은 아닌데 왜냐하면 전통시장에서 예산을 요청하고 그 사업에 대한 부분을 계획을 세웠을 때는 뭔가 되게 시급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 빨리 어떤 조치가 돼야지만 아마 상권 활성화에 대한 부분이 일부 도움이 된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걸 2개년에 걸쳐서 이월되면서까지 이렇게 마무리 질 수 있었던 무슨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해서 여쭤보려고 저는 말씀을 드렸는데, 내용 아시겠어요? 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내용은 확실히 모르겠는데, 일단은…….
○김영배 위원 어쨌든 간에 사업을 완료는 된 거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이거는 완료가 됐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리고 거기 보면 동부시장 같은 경우는 이것도 좀 이상해서 이거 지금 사고이월된 게 뭐가 사고이월된 거예요? 지금 기존 사업 비가림 사업 다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외에 다른 추가 사업이 있었어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부시장은 사고이월이 그때 당시에 동부시장이 아케이드 설치라든가 지하주차장 보수공사, 화장실 보수공사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이월한 거는 아케이드가 아니라 상가동에 있는 옥상 방수 및 누수 복구.
○김영배 위원 옥상 방수를 했잖아요, 작년에.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그걸 작년에 실행을 했는데 공사 중에 누수가 새로운 것이 탐지가 됐고 발견하고 조치하는 데 시간…….
○김영배 위원 이 예산 언제 편성했어요? 당초에 편성한 거 아니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당초 예산이 아니라 사고이월 된 예산입니다.
○김영배 위원 중간에 다른 부분이 생겼다? 내가 알기로는 완벽하게 다 끝난 것으로 알고 있어서 동부시장에 나는 이게 예산 편성에 대한 추계가 좀 과다하게 돼서 잔액이 남은 것으로 판단하고 일부러 여쭤본 건데 그게 아니라 그러면 이거는 지금 집행해야 될 상황이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동부시장은 지금 다 공사가 완료된 상황이고요. 2026년도 올해 예산인 사업, 올해 사업이 끝났습니다. 사고이월을 작년에 한 다음에 올해 공사 완료를 시킨 겁니다.
○김영배 위원 아 완료를 시켰다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김영배 위원 25년도 결산이니까 사고이월을 시켜서 올해 완료를 시켰다. 이해됐습니다. 우리 전통시장 관련해서 지금 사업들 요청이 많이 됐는데 경제정책과에서 도하고 협업해서 예산을 올린 게 자꾸 빠꾸 당하는 것 같아서 사실 본 의원이 지난주 아니 지지난주입니다. 지지난주에 지금 소상공인 과장 만나서 미팅하고 적극적으로 좀 협조해 달라 그 얘기를 했는데 그쪽에 그 소상공인 과장은 지금 춘천만 보는 게 아니라 도에서는 강원도 전체 시장을 보기 때문에 보통 자기네가 세운 예산에 10% 정도 그러니까 10배 정도 요청이 들어온데요. 10배. 예를 들어서 본인들이 한 100억 정도 세우면 요구액은 한 1,000억 정도 들어온답니다. 그러니까 그 배분하는데 자기도 머리가 깨진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백번 이해하지만, 도청이 어디 있냐? 춘천에 있지 않냐? 그러니까 일단 춘천 우선 배려하고 나머지 배분하는 방식으로 해라 내가 우스갯소리로 얘기를 하고 왔어요. 최대한 배려하겠다고 얘기했는데 그 동부시장뿐만 아니라 풍물시장, 제일시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아마 지속적으로 경제정책과의 어떤 시설 보수 관련해서 예산이 들어갈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경 써서 우리 의원들을 좀 활용을 하세요. 의원들이 그래도 올라가서 또 얘기하면은 진지하게 들어줍니다. 그러니까 의원들을 활용도 하시고 해당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대시 좀 하시고, 가깝잖아요? 걸어 올라가도 되는데 평창에서 오려고 그러면 출장 보고서 쓰고 약속 잡고 와야 하는데 우리는 그냥 막 바로 올라가도 되니까 적극적으로, 전통시장 지원 예산에 대해서는 적극 행정을 해달라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서 경제정책과 질의를 마치겠고요. 똑같은 내용인데 교육도시과도 질의를 드릴게요. 거기도 지금 보면 이월 금액이 이렇게 있어요. 결산서 보시면 300페이지입니다. 300페이지 301페이지 걸쳐서 쭉 있는데 대학별 특화 과정 운영해서 국고보조사업이 이월됐는데 건수 보다도 이게 금액이 좀 커요. 내용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10억 되어있네, 보니까.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24년도에 대학별 특화 과정이 굉장히 인기가 많고 그래서 해당 교수님들이 사업비를 좀 늘려서 좀 더 많은 학생들한테 수혜를 주자는 그런 건의가 있었고 이게 받아들여져서 저희가 예산을 많이 증액해서 진행했었는데, 그게 교수님들의 욕심이었는지 모객이 좀 안 됐습니다. 학생들 모집이 안 돼서 잔액이 좀 남아서…….
○김영배 위원 지금 보니까 대학별 특화과정 운영, 더 나은 교육지구 운영, 교육경비 지원 다 포함해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부서 성과 교육도시위원회 운영 이 부분은 성과가 좋아요. 목표 8회에서 7회로 했으니까 이건 그렇다 치더라도 교육경비 지원 같은 경우는 왜 금액이 이월됐는지에 대한 부분은 여기서 만약에 얘기가 길어질 것 같으면 나중에 보고 좀 한번 해주시고요. 교육도시과에서 되게 적극적으로 열심히 일하시고 어떤 사업에 대한 확장을 하시는 건 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어쨌든 간에 우리가 늘 얘기하지만 세운 예산에 대해서 당해연도에 다 집행을 완료하고 또 다른 예산 세워서 집행하는 게 우리 원래 목표가 그거잖아요? 그렇게 갔으면 좋겠는데 지금 명시이월되고 다시 이월되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은 우리가 세우는 예산도 다 못 쓰고 가지 않냐 이런 뒷말이 혹시 나오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위원님, 명시이월된 부분은 저희가 12월에 인센티브 10억을 받으면서 당장 사용할 기간이 부족해서 전체적으로 인센티브 받은 10억을 명시이월 해놓고, 그다음에 26년도에 당초 예산에 반영할 부분들을 그만큼 빼서 진행이 된 겁니다. 그래서 명시이월은 사업이 지체돼서 이월된 것이 아니고 인센티브 받은 금액입니다.
○김영배 위원 예, 이해했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지금 25년도 결산서를 보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여기에 기재된 건 명시나 사고나 기재가 됐다치더라도 올해 예산에 대해서 사업 완료에 대한 부분을 완료했다는 그런 취지로 제가 알아들을게요. 맞는거죠?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제가 금방 말씀드린 대로 12월에 내려온 예산은 사업기간이 부족해서 명시이월을 시킨 거고 올해 또 사업을 진행하다가 사고이월이나 명시이월이 안 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맞아요. 어차피 미리 가내시 받아가지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당초 예산에 배정한다면 모를까 예산서 다 세우고 나면 그때 가서 보조금 확정이 되는 경우도 많으니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을 알면서도 어쨌든 결산 심의잖아요? 그러니까 얘기해야 해요, 이거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알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하여간 답변하느라고 수고하셨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경제정책과장님 질의 드리겠습니다. 회계연도 성과보고서 219쪽 봐 주십시오. 춘천 원도심 상권 르네상스에서 지금 19억 5,800만 원이 집행됐어요. 근데 상권활성화사업 5차년도 사업추진만 되어있지 정확하게 어떤 사업을 했는지 나타나지 않아서 이 부분 설명 좀 해주십시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 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권르네상스 사업은 5년간 계속된 사업인데요. 총사업비 120억원의 사업으로 시작됐고 결산서에 나온 내용은 2025년도에 사업이 끝나서 25년에는 19억만 표시가 되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어떤 사업을 하셨는지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 드리겠습니다. 르네상스 사업은 총 5개 분야로 나누는데요. 상권 환경 개선 그리고 축제라든가 특화거리 행사와 같은 상권 콘텐츠 그리고 핵점포 운영 및 브랜드 그리고 디지털 전환 및 상인 역량 강화 그리고 홍보 마케팅 크게 5가지로 나눕니다. 5가지를 5년간 나눠서 했는데요. 2025년도에는 주로 특화 거리 전용이라든가 스마트 상점육성 그리고 호감 축제 그리고 상권 역량강화, 핵점포 운영, 창업 교육 정도로 추진하였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성과가 좀 어땠습니까? 이 부분. 사업이 만만찮게 들어가고 있는데 이 부분 성과가 좋았습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5년간의 사업 총 결과를 보고 나면 주변에서나 다른 지자체에서 보면 사업 성과가 썩 좋지는 않은 것으로 다 보여집니다. 그거는 문재인 정부 때 4차년도에 마지막 막차로 우리 시가 르네상스 사업에 선정이 됐는데요. 그때도 소진공에서 말하기를 전에 사업들이 다 부진했으니까 4차년도 사업들을 좀 해달라고 해서 8개 시·군이 시작하게 됐는데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했고 5년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대비 성과라든가 무슨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라든가 그런 걸 따지고 보면 솔직히 기대에 못 미치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그동안 운영을 하면서 저희 나름 성과로 하고있는 건 핵점포 육성이라든지 체험형 상권 콘텐츠를 좀 정리를 했다든지 프로그램 확대라든지 스마트 기술 기반 디지털 정착을 좀 했거든요. 그 당시에 코로나가 유행할 때였는데 저희가 그때 키오스크라든가 비대면이라는 용어도 없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상권 계획을 그쪽으로 넣어서 스마트 상권 구축을 해서 그 당시에 선제적으로 키오스크를 원도심에 많이 설치해서 지금은 많이 활용화 되어있고 사업 대비 효과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저희가 추진한 성과라든가 아니면 원도심 상권이 8개 상권이 묶여 있었기 때문에 그 상권을 그동안 다 개별적으로 움직이던 상권들을 하나로 통합해서 묶어서 같이 한번 해보자라는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크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우리가 르네상스 사업에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막대한 사업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과나 활성화나 기대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예산 투입에 대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도 이 상인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사후적인 거라든지 집행부에서 꼼꼼히 챙겨서 예산만 배정할 게 아니라 정말 왜 성과가 안 일어나는지, 예산이 이렇게 투입이 되는지 그렇게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경제정책과가 경제국의 예산의 두 번째예요. 첨단산업이 251억원이면 지금 시장님 중점사업이기 때문에 여기 3개나 들어가서 이렇게 예산이 높아진 거고 그리고 교육도시도 예산이 중점사업이니까 이렇게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과보고서에 나중에는 5년치 이렇게 하지 마시고 부서가 달라서 이제 오신 위원님도 계시니까 이런 걸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몇 년도 몇 년도에 어떤 사업을 진행했는지 좀 세부적으로……. 성과보고서가 세부 사업이거든요. 기재해 주시기 바라고요. 국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경제진흥국 세입·세출을 좀 뽑아봤어요. 아까 김영배 위원님께서도 세입에서 3억이란 돈이 미수납액이 됐고, 그리고 이월액이 31억이에요. 31억이 이월액이 됐으면 예산 집행이 안 돼서 이월된 거거든요, 명시나 사고이월 합해서. 그랬을 때 여기 보면 90%가 다 넘어요. 아주 성과는 좋아요. 수치상으로 봤을 때는. 그런데 이 부분이 위탁 줬거나 그랬으니까 이렇게 100%에 가까운 성과가 나오고 예산 집행이 나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31억이라는 이월금이 생겼을 때는 다른 타 부서는 2,000만 원이 없어서 예산을 못 내려주는 경우도 있어요, 부족해서. 그럼 31억이라는 이월액이 생기면 추경 때 정리를 해서 타 부서 간에 원활하게 소통이 될 수 있게 집행할 수 있어야 하는 게 아닌지.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예,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운영함에 있어서 연도 내에 사고이월이나 명시이월, 불용액 없이 다 집행을 효율적으로 해야되는 것은 위원장님 맞는 말씀인데요.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의 경우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현장 여건에 따라서 사업이 공사 설계나 그런 여건이 변동되면서 좀 늦어지는 경우가 있고 또 사업비 자체가 하반기에 결정이 돼서 집행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월을 하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불용 될 부분에 대해서는 불용 처리를 하지만, 꼭 시행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추경에 정리하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이월하고 저희가 사업 판단을 잘해서 불용 처리할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불용 처리해서 필요한 부서에서 예산을 쓸 수 있도록 하고 예산 이월이나 불용이 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국장님 말씀대로 이월액에 대해서 사업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월액이 발생하는 거는 저도 이해는 해요. 하지만 불용액에 대해서는 점차적으로 효율성 있게 부서 간에 좀 원활하게 할 수 있게 해주시고요. 집행부가 행정이지만, 우리 경제도시위원회는 사업 부서예요. 수치로 봐서 100% 초과 달성하고, 정경옥 위원님께서도 아까 115% 초과 달성한 것에 대해서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수치상 초과되고 성과율이 높아져서 사업 부서에서는 크게 성과를 올렸다고 할 수가 없어요. 성과라는 거는 사업 부서에서는 정말 발로 뛰고 이게 진짜 표면에 가시적으로 성과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용갑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춘천의 모든 게 지금 침체 상태에요. 우리 지역구에서도 식사할 때는 자기 지역구에 가서 하거든요. 왜? 어떤 부분은 효율성 있게 하려고요. 그러면 춘천시에서도 시민이 춘천에서 소비할 수 있게 경제국에서 홍보라든지 적극적으로 안내문이라든지 소비시킬 수 있게 선도적으로 해야 하지 않나 그렇게 저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소상공인, 기업인이 살아야 경기가 돌 거든요. 봄내 소식지에도 한쪽을, 몇 군데에서 상가를 갖다가 홍보를 해주시든지 그런 부분도 연구를 해서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까 그리고 경기가 침체가 됐으면 왜 침체가 됐는지를 원인을 파악해서 그런 쪽으로 관심 가져 주셔야 되는데……. 우리 국, 과장님 여기에 얼마나 수고가 많습니까, 우리 팀장과 주무관들 다 해서 그러면 수고만 해주면 뭐합니까, 성과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수치의 성과가 아닌 정말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춘천시가 경제가 활성화되고 침체 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높일 수 있느냐 지금 홈쇼핑으로 다 소비 성향이 바뀌는 건 알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그러면 춘천시는 그래도 소비 촉진을 위해서 뭔가를 집행부에서 띠를 두르고 일주일에 한 번씩 외식을 해 달라,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나가서 홍보를 하고 그래야 하는 거 아닌지……. 이 수치 이렇게 성과가 났다고 해서 저는 좋게 보지 않습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계속 답변 드리겠습니다. 성과지표는 성과 계획서에 나온 지표 44개 저희 국 같은 경우는 44개 지표가 있는데요. 이건 일부에 해당이 됩니다. 전체 사업을 성과지표로 해서 정량평가를 할 수 없기때문에 일부 사업에 대한 성과 계획이고 이 성과계획서 상에서 100% 달성했다고 해서 저희 사업이 100% 달성했다고 볼 수는 없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앞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도 지금 위원장님 말씀해 주신 그 부분에 대해서 소상공인이 살고 기업이 사는 방법에 대해서 늘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해서 여러 가지 정책들을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내놓고 있지만, 워낙 세계적으로도 국내적으로 그런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효과를 보기는 좀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저희가 더 많이 고민하고 또 지역 소상공인들 제품이나 지역 제품 판로를 위해서 소비 진작을 위해서 오늘부터 춘천사랑상품권도 더 국비 지원이 확대 발행이 되면서 100억 원이 증액되는데 지역 내에서 소비가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번 주, 다음 주부터 야시장이 또 새롭게 개장하고 합니다. 전통시장이 살아나고 또 소상공이 살아날 수 있도록 저희가 더 깊이 고민하고 새로운 정책들을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국장님 답변, 저도 이해는 갑니다. 소상공인,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상품권도 증액을 시켜서 이번에 추석 때 그렇게 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몇 년 동안 봤지만, 춘천사랑상품권은 계속 사업비는 발행하고 있고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왜 경제가 이렇게 활성화가 안 되는것인지 진짜 왜 그럴까, 정말 어떻게 해야 될까 저도 많이 고민하고 있거든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단순히 상품권 발행만으로는 지역경제나 내부의 그런 소비 진작이 일어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종합적으로 좋은 일단 일자리가 있어야 되고 인구가 늘어야 되고 어느 정도 규모의 인구가 돼야지 좀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경제 정책, 소상공인 정책뿐만 아니라 기업 유치라든가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그런 정주 환경을 만드는 그런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돼서 지금 시에서도 또 새롭게 인구 조례도 제정하고 여러 가지 기업 유치 전략이나 공공기관 이전이라든가 그런 다각적인 전 부서에, 전 국에 종합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 김경희 국장님, 그건 원론적인 말씀이세요. 다 알고 있어요. 그거는요. 그게 연계돼서 경기가 좋아지고 그러는 거는. 하지만 국장님께서도 과장을 거쳐서 이렇게 힘들게 오신 거 아시잖아요, 이게 경제부에서. 그랬으면 정말 이제는 가만히 있어서 활성화되지는 않습니다. 예산은 예산대로 투입이 되면서 자꾸만 경기가 안 좋다고 하니까 저는 이게 왜 그런가 진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에요. 점점 예산은 늘어나는데, 투입을 하는데 지금 보면 시설비 위주라든지 그런 쪽으로 좀 많이 치중되어 있어요. 그러지 말고 정말 마케팅이라든지 어떻게 하면 활성화 할 수 있는지 그거를 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 르네상스 사업이 투입됐는데 다 가서 물어보세요. 집행부에서도 이렇게 됐지만, 위탁 줬으면 사후 관리는 진짜 집행부에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 가서 물어보면 이게 끝이야, 안돼. 진짜 어느 업소에서 아무리 깨끗하게 하고 손님이 안 들어오면 그거 하나 마나예요, 진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 그러니까 자꾸만 내가 국장님한테 이렇게 다그치는 거는 국장님이 여기 경제국에 계시고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원도심 르네상스 관련해서 작년에 사업이 종료됐고 올해 저희가 새롭게 원도심 프로젝트 구상을 저희 경제국이 중심이 돼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해 주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똑같은 말씀 드리지만, 상경기가 살아나고 시민들이 좀 살맛나는 그런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국장님 말씀 기대하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인옥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아주 짧게 마지막으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아주 적은 돈이지만, 적지 않은 돈일 수도 있어요. 기업지원과장님께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2025년 당초 예산안으로 전문대학 일자리 센터 지원에 1,500만 원이 편성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역대학에 대한 경상보조 통계목으로 편성이 됐었는데, 1회 추경에서 전액 감액이 됐거든요. 제가 추측하기로는 보조금 매칭을 염두에 두고 시비를 먼저 편성을 한 것 같은데 보조금이 매칭이 안 됐거나 좀 늦어지는 바람에 감액한 거 아닌지 감액 사유도 궁금하고요. 사실상 보조금 같은 경우는 저희가 소통을 잘하면 예상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은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답변 간략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죄송하지만, 어느 부분인지 한번……. 몇 페이지인지?
○박인옥 위원 결산서에는 없어요, 이게 감액이 돼서 추경에서. 2025년 당초 예산 안에 있는 사업이에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결산서에 없다고 하시니까 제가 지금 내용을 확인 불가능하고 어떤 내용인지 잘 내용을 모르겠어요. 제가 또 더군다나 금년에 와서 작년도에 삭감된 내용을 잘 모르니까 그 내용은 나중에 따로 위원님께 가서 설명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건 제가 따로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처럼 국장님께 좀 제안드리고 싶은 게 춘천사랑상품권 관련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사실상 가맹점들이 춘천사랑상품권 가맹점 중에서도 업종별, 동네별, 매출별로 어떻게 이 상품권에 영향이 있는지에 대한 조사하고, 그리고 시민 체감 학원비로 많이 쓰는지 식비로 많이 쓰는지 이런 것에 대한 조사가 한 번쯤은 이루어진 다음에 또 사업이 진행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방법을 제안 드려보고요. 프로젝트 대단위 신규 사업들도 있고 말씀하신 시설사업도 있지만, 지역에서 이런 선순환 구조를 어떻게 만들어나갈지에 대한 고민도 되게 중요한 부서잖아요. 경제진흥국이 이런 부분도 같이 고민해 주시면 어떨까 하고 이번 결산 심의하는 자리이기는 하지만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품권 관련해서는 저희가 가맹점에 대해서도, 업종별로 통계를 가지고 있고요. 매월 어떤 업종에서 매출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지 대해서는 통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결과 같은 것들이 성과나 아니면 진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조금 더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예, 알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마지막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진흥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에 앞서 중식을 위해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회의중지)
(13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스마트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책명과 쪽수를 함께 말씀하여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신 후 말씀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위원입니다. 스마트도시과 한성희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371페이지 보면 춘천시 기업혁신파크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가 3억이 그대로 명시이월이 됐어요. 이 이유가 어떻게 된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에 강원도와 춘천시가 4.9%씩 자본금에 대한 PFV 출자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출자를 위해서는 행정안전부의 리맥에 타당성 조사를 거쳐야지만 출자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데요. 지금 출자를 위한 리맥에 대한 타당성 조사 의뢰를 하기 위한 수수료로 책정돼 있는 예산입니다. 그런데 아직 사업 시행자가 출자자 구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확정되지 않아서 리맥에다가 타당성조사 의뢰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걸 지금 저희가 이번 달 말일까지 리맥에다가 타당성조사를 의뢰할 계획으로 예산이 이월된 상황입니다.
○김용갑 위원 그럼 계획이 많이 늦은 거네요. 지금? 원래 2025년에 타당성 조사를 하는 것으로 나와 있던데, 보니까.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타당성 조사를 한번 의뢰를 했었는데요. 리맥에서는 사업 계획안만 가지고는 타당성 조사를 할 수가 없고 사업 시행에 대한 출자자 구성안을 확정 지어서 그 내용을 함께 제출해야 타당성 조사를 할 수 있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사업 시행자가 출자자 구성안이 확정되는 대로 의뢰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아직은 그럼 타당성조사가 이루어진 게 아니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예, 9월 말일까지 저희가 의뢰를 할 계획입니다.
○김용갑 위원 그럼 타당성 조사를 하고 그다음 PFV 구성할 때 투자하는 돈이에요? 이 돈이?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업 시행은 PFV에서 진행하는데 거의 일부분을 저희 지자체에서 출자 할 계획을 가지고있는 거고요. 리맥에서…….
○김용갑 위원 출자가 협약이 됐죠? 시하고 도하고 해가지고 협약이 된 상태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협약은 아직…….
○김용갑 위원 협약이 아니라, 구두라도 시하고 도하고 기업하고 해서 출자금을 내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출자를 하겠다라는 계획은 사업 시행자한테 통보한 상태인데 어떤 별도의 협약이나 이런 것들은 맺어진 상태는 아니고요. 그래서 저희가 리맥의 타당성 조사를 거치고 그다음에 행안부의 중앙투자심사를 거친 이후에 또 의회의 출자 동의안에 대한 의결을 거쳐야지만 출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사업 시행자한테 출자를 하겠다라는 협약이나 이런 것들을 맺을 수 있는 그런 단계는 아닌 상태입니다.
○김용갑 위원 그렇죠, 타당성조사가 끝나야지. 그러니까 그 비용을 대기 위해서 준비를 해놓은 거잖아요. 그렇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예, 그렇습니다. 강원도와 춘천시가 같이 출자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도비랑 시비 5:5로 지금 예산이 확보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김용갑 위원 그럼 결국은 27년에나 가능한 거네요. 그렇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일정상으로는 출자가 금년에는 리맥 타당성조사 기간이 있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금년 내에 출자를 확정하는 건 어려운 상황이고 내년쯤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왜 제가 질의를 했냐면 3억이 그대로 있는데, 이 비용을 다른 부분에 써도 필요한 때 예산을 세우더라도 굳이 이거를 2년 전부터 세울 필요가 있었나 하는 부분이 저는 이거를 그냥 안 될 거 같으면 2차 추경에서 다른 사업에 쓰게끔 삭감을 하고 그다음에 세우는 이런 용도 되는데 왜 이걸 삭감을 안 시켰나 해가지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작년에 리맥에다 타당성조사 의뢰를 했었는데, 그쪽에서 보완사항이 나온 이유때문에 올해까지 미뤄지게 된 상황이고요. 이게 저희 순수 시비 사업이라고 하면 작년에 감하고 그다음에 올해 다시 세우는 그런 절차를 취했을텐데 도비랑 매칭된 사업이다 보니까 도비가 같이 있기 때문에 시비만 삭감하는 부분은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이월하게 됐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도비도 같이 매칭되어있는 상태라 삭감하기 어려웠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예, 그렇습니다.
○김용갑 위원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하고요. 도시재생과 김성원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375페이지인가?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 시범단지 민간자본 보조사업 5억이 예산 되어있는데 이월이 됐어요. 이게 어떻게 된 내용이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월된 것은 저희가 당초에 구상 용역하고 지구 지정을 위해서 연구 용역을 하는 비용이 되겠고요.
○김용갑 위원 용역 사업비예요? 용역비예요 이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5억 이월된 사업비입니다.
○김용갑 위원 이월 사유가 27년 사업 시행자 리츠 설립부 재정 지원 계획이라고 돼 있는데, 제가 볼 땐 용역 사업이 아닌 거 같은데…….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김용갑 위원 리츠 설립 때문에?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맞습니다. 리츠에 민간사업보조를 해주려고 세웠던 예산인데 저희가 AMC까지는 선정이 돼 있는 상태고 리츠 설립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몇 번 설명 드리기는 했었습니다만 요새 사실 VFX라는 것이 AI 때문에 급속도로 쇠퇴했습니다. 저희가 최초의 VFX를 추진했을 때까지만 해도 VFX가 굉장히 핫한 산업이다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좀 꼭 그럴까라는 의문점을 갖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리츠 설립을 서두르지 않았고요. 그 간에 국토부하고 HUG하고 협의도 좀 하고 막대한 사업비가 투자되다 보니까 저희가 두드려보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민간 보조를 실행하지 않았고요. 향후에 의회에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저희가 지금 현재의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는 것이 옳으냐라는 의문점이 들게 됐고 저희가 조만간에 아마 고도화 용역이라는 것을 발주하게 될 것 같습니다. 고도화 용역 내용은 현재 사업계획이 타당한지도 보고 사업계획이라든지 재정계획이 얼마나 건실하게 될 수 있을지 또 입주 의향기업들은 얼마만큼 재정 건전성을 가지고 있고 또 입주 의향은 얼마나 있는지 이런 것들을 판단하는 용역을 발주하게 될 텐데 아마 이 5억은 그렇게 좀 쓰여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예, 일단 이해를 했고요. 리츠 설립이 제가 볼 땐 모든 사업에 가장 중요하고 잘못하면 또 사업이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춘천 역세권도 그렇고 이 캠프페이지 건도 그렇고 리츠 사업에 우리 국장님이 그런 부분을 잘 아시니까 리츠 설립할 때의 장단점 이유 파악해 가지고 꼭 리츠를 어디를 끼어야 되냐라는 부분을 같이 파악을 해서 춘천시에 시민들에게 유리한 부분으로 리츠 설립을 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라는 것이 공공리츠를 설립하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리츠라는 그 구조를 벗어나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만 리츠에 민간사업을 끼워주는 것은 또 다른 얘기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추진하려고 하는 것은 순수하게 공공리츠입니다. 어떤 이익이 남더라도…….
○김용갑 위원 캠프페이지도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혁신 지구가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김용갑 위원 그렇죠. 역세권은?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역세권은 아닙니다. 역세권은 KR하고 협약을 통해서 진행되는 것이고 이 혁신지구는 리츠로 혁신지구 사업 구조를 이미 국토부에서 짜서 그 사업 방향을 따라가는 것인데 다른 일반 리츠하고 좀 다른 것이 있다면 일반 리츠는 민간에게 주식을 소규모 소액으로 팔지 않습니까? 이건 그렇지는 않고 민간자본만 들어오는데 이거는 이윤 배분에 관련된 것만이고 이익이 배분되지는 않는 구조로 짜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민간사업자가 또는 건설업자가 이 사업에 낄 수 있는지 없는지는 아까 말씀드렸던 고도화 용역을 통해서 지분이 일부 되더라도 이익 배분이 안 되는 구조로 저희가 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용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김용갑 위원 질의에 이어서 다시 한번 드릴게요. 지금부터 어떤 사업에 관한 방향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여기서 질의할 부분은 아닌데 공교롭게 25년도 회기 결산 승인을 하는 자리고 그다음에 예산에 대한 어떤 집행유무에 대해서 확인하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 수 밖에 없는게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한성희 과장님이 답변해 주셨고, 도시재생과 관련해서 이원찬 국장님이 답변해 주셨는데 도시계획과부터 한번 같이 들어가볼게요. 왜냐하면 다 연결된 것 같은데 이월 사업비 항목으로 보면 결산서 369페이지에 보시면 도시계획과에서 토지적성평가 재수립해서 지금 보면 명시이월 시킨 금액이 25년도니까, 26년도 명시이월 된게 9,200입니다. 맞죠? 이것도 설명 좀 해주세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토지적성평가는 5년을 주기로 개발 사업이나 관리 계획 수립에 필요한 적성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게 돼 있는데 그때 당시에 저희가 세울 때 구축 비용이 있고 구축된 자료를 LH에서 검증하는 비용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구축 비용과 검증 비용을 금년도에 집행이 가능할 거다라고 판단을 했었는데 구축 과정이 좀 지연되다 보니까 LH에서 검증하는 비용들이 집행이 좀 안됐습니다. 그래서 명시이월이 됐고.
○김영배 위원 예, 그래서 올해 했어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예, 그렇습니다.
○김영배 위원 아 올해 한거고.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명시이월을 하고 그 해에 예산과 부족분을 좀 더 해서 현재 검증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사업기간 미도래에 따른 이월이라고 단촐하게 한 줄 딱 써 있어가지고 내용 확인을 하는 차원에서 질의 드렸고, 이어서 스마트도시과 보면 조금 전 질의에 이어서 질의 드리면 기업혁신파크 조성사업 타당성 이 금액이 지금 3억이 명시이월됐고 아까 그와 관련된 내용은 제가 들었어요. 여기도 써 있지만 PFV 출자자 및 투자 계획 등 타당성 조사를 위한 필수 기초자료 확보, 기간 소요라는 건데 결국 이걸 요약하자 그러면 아직까지 계획에 대한 성립이 구체적으로 되지 않았다고 보여지거든요. 맞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리맥에 타당성 조사를 받는 것에 대한 구성 요소를 여쭤보시는 건지?
○김영배 위원 필수 기초자료 확보 기간 소요가 된다고 얘기를 했으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도와 시에 대한 출자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협의가 완전히 안 끝났다고 얘기를 했고 그거와 별건으로 예를 들어서 춘천시 기업 혁신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는 출자하는 계획과 별건으로 계획에 대한 성립이 아직 안 됐냐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발계약에 대한 성립이 아직 안 됐나 여쭤보는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업혁신파크에 대한 사업계획에 대한 거는 이미 확정이 돼서 지금 인허가 절차를 진행중에 있고요. 다만 사업시행자의 출자자 구성에 대한 부분이 지금…….
○김영배 위원 그건 아까 설명해서, 내가 여기 출자 계획 등하고 그다음에 타당성 조사를 위한 필수 기초자료 확보 기간이 필요하다고 돼 있길래 그 부분을, 그 문맥에 대한 내용을 여쭤보는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같은 얘기인데요. 출자자에 대한 구성의 안에 대한 부분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작년에는 리맥에서 보완이 나왔던 상황입니다.
○김영배 위원 아니, 이거 지금 기업혁신파크 관련해서 국토교통부에서 사업 고시, 최종 사업 고시는 나오는 거에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 10월에 국토부의 사업계획에 대한 승인 신청을 했고요. 금년 5월에 국토부에 보완 내용이 있어서 보완사항까지 해서 지금 다시 보완 신청을 올린 상태고요. 현재 춘천시와 강원도 관계기관에 대한 협의를 마치고 중앙부처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국장님, 올해 그럼 12월 안으로 개발 계획 승인받을 수 있는 거에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립니다. 저희 계획은 그렇습니다. 목표는 그렇습니다.
○김영배 위원 아 목표?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저희가 직접 인허가를 내주는 게 아니고 국토부에서 승인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예측을 정확하게 하기는 어렵고 국토부에서도 이 사업 승인 신청된 지가 벌써 1년 가까이 되기 때문에 이 사업 승인을 해줘야겠다는 공감대는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리맥에 관련된 것도 저희는 기본적인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신청을 했다고 된다고 봤는데 리맥에서는 출자자 구성을 완료해서 가져오라는 것 때문에 좀 이견이 있었습니다.
○김영배 위원 이게 민간 주도 사업으로 1조가 넘는 계획 하에서 시행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게 국토부에서 승인 나기 위해서는 아까 얘기한 충분조건을 다 받쳐야 될 것 같은데, 아까 내가 왜 짧은 문맥 하나로 한성희 과장한테 질문했냐면 예를 들어서 아주 작은 부분 소위 말하는 필수 기초자료라고 표시하는 그 부분까지 해서 우리가 취해서 완벽하게 준비하지 않으면은 사실 민간으로서는 이 국토부하고 직접적인 어떤 소위 말하는 뭐라 그럴까, 접촉이라고 그럴까요? 그 부분을 맥을 이을 수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 더 중요한 것은 다른 국에서 아까 질의 응답할 때 모니터링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제가 오전 시간에도 경제진흥국에 얘기했어요, 애당초 이 부분이 투자유치과에서 진행을 하면서 완전히 스마트도시국으로 이체를 다 했더라고요, 예산을. 그래서 그걸 보면서 우리가 이 부분이 그러면 애당초 처음에 기업 유치를 해서 춘천의 경제라든지, 춘천이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서 광판 지역에 만드는 사업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업이 다 이관되면서 이제는 이 부분이 잘못되면은 단순하게 부동산 개발 사업으로 끝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 부분을 아까 경제진흥국과 얘기를 했는데 경제진흥국에서는 그건 아니라는 말씀을 했고, 결국은 거기까지지 나머지 결국은 사업이관이 이쪽으로 됐기 때문에 스마트도시국에서 할 일이 많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아까 얘기하는 도하고의 협의, 만약에 정권 새로운 어떤 그 소위 말하는 주체가 바뀌어서 그런지 몰라도 도하고 협의에 대한 부분도 이것도 그렇고 이 얘기 나온 지 꽤 됐잖아요. 그런데 이제와서 출자에 대한 부분도 다시 얘기가 거론되는 것 같고 그래서 제가 다른 상임위 있으면서, 여기에 이어서 상임위에 대한 부분을 연속적으로 생각을 못해서 이런 질문을 드리는지는 몰라도 이제 막 시작하는 느낌이 드는거예요. 제가 볼 때는 우리가 벌써 이 얘기 나온 지 2년이 넘었잖아요? 2년이 넘었고 구체적인 조감도까지 다 나왔었던 거고 그때 당시에 투자유치과에서 엄청나게 이것 때문에 브리핑도 많이 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모든 게 멈춰 있는 것처럼 보여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국장님께서 궁금증을 해소해 주세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예,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에서 했던 것은 아무래도 계획 단계였고 그 당시까지만 해도 3D보다는 2D로 계획을 한 상태였어서 실제로 측량을 하고 설계를 하는 과정은 2D로 개발 계획을 그림 그리는 거는 좀 다른 얘기입니다. 그리고 실행 계획도 따져봐야 하고 재무상태, 재무모델도 해야 하고요. 그래서 그런 시간들은 사업 시행자하고 춘천시가 고민하는 시간이라서 위원님께서 그동안 진행 상태를 이해하기가 좀 어려우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저희가 승인 신청한 이후로는 계속 활발하게 진행이 돼 있고 현재 투자유치과하고 스마트도시과는 기업유치에 관련된 건 수시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여태까지는 시가 앵커 기업하고, 민간주도 사업이든 앵커 기업하고 해서 그리고 정부하고 어떤 밑 작업을 했다고 좀 판단하면 되요? 요약하면은.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밑작업은 아닙니다. 정상적으로 업무 추진을 하는 거죠.
○김영배 위원 추진한거예요, 추진한거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토지거래 보상하고 기업 유치 계획 이런 구체적인 계획이 다 선 거에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예, 섰습니다.
○김영배 위원 뉴스는 검색을 한번 해봤더니 뉴스는 보니까 주민 공청회는 거쳤더라고요, 보니까.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공청회 이외에도 저희 시장님뿐만 아니라 저희도 수시로 나가서 주민들 만나고 합니다.
○김영배 위원 워낙 큰 사업이고, 그래서 이 부분이 잘못……. 장기적인 정책상으로 해서 투자하는 부분에 됐을 때 하다가 만약에 이게 중간에 삐걱해서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돼 버리게 되면 우리 과거에도 여러 번 더 겪어 봤지 않습니까? G5니 G7이니 이런 거 계획 세웠다가 다 무너져서 괜히 땅값만 들썩이고 저기 사시는 원주민들만 되게 곤란하게 되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이 부분은 진짜 촘촘하게 계획 세워서 가야 될 부분이다 생각이 들어서 예산이 이월되는 거에 기점으로 그 작은 기점으로 제가 포괄적으로 여쭤본 거예요. 답변하느라 고생하셨고요. 나머지는 다음 시간에 다시 한번 하는 것으로 하고 일단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김성원 도시재생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는 결산 승인안 100쪽을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약사명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약사명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 같은 경우면 주민 참여가 이 사업의 핵심 조건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주변에서 나오는 얘기는 예산을 먼저 세우고 나서 주민을 나중에 모집하는 급하게 예산 먼저 세웠던 그런 사업계획이 잘못되지 않았냐라는 의견들이 좀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시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재생사업을 할 때는 항상 활성화 계획을 먼저 수립을 합니다. 수립할 때는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저희가 특위라든가 이런 데 검토 의견을 받아서 계획을 수립하기 때문에 무조건 예산부터 세우고 나중에 주민들에게 이런 사업이 있으니까 이걸 공모해라 이런 방법이 아니고 전제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충분한 협의와 검토를 받고 사업을 추진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수요 예측을 하셨다는 말씀으로 드리는데요. 수요 조사를 하셨습니까? 그러면?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수요조사가 아니고 저희가 사업계획을 구상할 때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민설명회라든지 저희가 어떤 프로그램을 구성하려고 한다 추진하려고 한다는 것을 사전에 주민들하고 협의를 거친 다음에 승인을 받기 때문에 저희가 별도로 그냥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말씀 따르면 예산 편성 전에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서 대상자 수요 조사도 했고 주민 협의체 같은 데서 의견 자료도 들었고 같은 거기에 대한 데이터를 갖고 계신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지금 수요 조사, 어찌 되었든 간에 말씀하셨던 주민 의견이 수렴된 상황에 이 사업이 구상됐고 사업이 계획이 됐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까? 사전에 있었던 주민설명회에 대한 자료라든가, 자료가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주민설명회 한 자료가 있고요. 저희 활성화 계획에 그런 내용들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만약에 자료를 요청하신다면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사전 설명회 있었던 참석, 예상 참여 인원, 분명 과장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사전 설명회가 있었음에도 이 사업이 저조했던 이유가 뭡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재생사업이라는 게 원래 주민 주도로 하는 사업인데 저희가 계속 독려를 하고, 사업추진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현장지원센터도 지원하고 그러는데 어떤 때에는 주민 참여가 저조한 사업도 있을 수가 있고 그다음에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약간 현장 여건하고도 안 맞는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은 재생사업이 잘되고 있고 예를 들어 100이라고 생각하면 그중에 20~30%는 혹시나 현장 여건이랑 안 맞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약간 저조한 실적으로 추진되는 사업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최소한 그래도 50% 이상은 제가 봤을 때는 집행이 됐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집행률을 보게 되면 16%밖에 되지 않습니다. 근데 주민설명회 충분히 마쳤고 주민 의견이 수렴됐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과장님의 설명대로라면 이 집행률이 저는 이해가 되질 않거든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16%는 일부 부분에 대한 말씀이고요. 저희가 전체 약사명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 자체가 전체 국비가 217억입니다. 저희가 작년 6월 기준에서 전체 집행률은 202억 정도로 한 93% 정도 되고요. 이건 일부 사업에 대한 퍼센트를 말한 겁니다.
○유환규 위원 일부 사업이라고 하면 예산현액이 18억 1,507만 원 중에서 15억 2,440만 원이 불용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럼 구체적으로 이 사업은 어떤 내용인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이 사업은 약사명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에서 연구용역비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저희가 재생 활성화 계획을 보면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서 예전에 있었던 기구인데 청년청과 같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돼 있었습니다. 그렇게 추진을 하다가 약사명동 거점시설 지금 일자리지원센터 그 자리에 입주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했는데 그 청년청 자체가 2023년 2월 28일에 폐지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 자체가 좀 없어졌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이 사업에 대해서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여러 가지 사업은 대부분 계획대로 잘 이루어졌는데 담장 정비라든가 간판정비, 집수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 일부 계획된 목표 달성 보다는 조금 저조한 실정으로 해서 퍼센트가 조금 낮게 나왔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지금 18억 1,507만 원이 청년 창업 프로그램에 관련된 지원 사업이라는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전체적인 미흡한, 불용이 되거나 이런 사업들을 말씀드린 겁니다.
○유환규 위원 이해가 좀 안 가서 그러는데요. 18억에 대한 부분이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 사업비라고 했는데, 그 부분 전체가 거의 다 15억 이상이 그러면 집행이 안 됐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전체 예산 중에 한 15억 정도가 집행이 안 됐거든요. 그게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청년 창업 프로그램이라든지 담장 철거라든가 여러 몇 가지 부분에서 목표 달성 못 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정회시간에 약사명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총사업비에 관련된 내용하고요. 이 18억 원에 대한 부분 정확하게 사업목적과 내용 좀 한번 확인을 해서 제출해 주시면 제가 참고해서 다시 한번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알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환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소은 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소은 위원입니다. 스마트도시과 한성희과장님 질의 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성과보고서 479페이지 내용 말씀드리겠습니다. 친환경 교통수단 운영 횟수 신규 성과지표 목표가 처음에는 3,500회였잖아요. 근데 실적이 23,750회를 기록했어요. 그래서 달성률 678.5%를 기록했는데, 성과보고서에 기록된 32건의 신규 성과지표 가운데서 가장 높은 초과 달성률을 보였습니다. 그러면 혹시 당초 목표에 어떤 근거로 3,500회의 목표를 설정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간 보조사업으로 2025년 6월 말까지 사업이 진행됐었고요. 그 이후에 작년 7월부터 저희가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하게 되었는데요.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던 시기에 운행 실적을 가지고 저희가 예측을 해서 목표를 좀 잡았었는데 저희가 운행을 해보니까 실제 시민들의 이용 횟수들이 많이 폭증하는 바람에 예측했던 것보다 많은 실적을……. 수치상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저희가 최초로 예측을 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예측 수치를 좀 작게 잡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럼 이용수요가 예상보다 증가한 사항인 거네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어떤 근거 없이 목표를 잡았던 건 아니고 민간보조사업으로 민간사업자가 운행했을 때 실적을 근거로 해서 잡았었는데 저희가 대상을 전 시민으로 확대를 하면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이용자 수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유소은 위원 자료만 봤을 때는 처음에 목표치를 과소목표를 잡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한 질의를 드렸습니다. 지금은 친환경 교통수단 관련해가지고 다양한 민원들이 들어오고 있죠? 가장 많은 민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올 초부터 국가자원안보 위기경보 등으로 인해서 이용자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자전거가 부족해서 자전거를 늘려달라는 민원도 많이 있고요. 무료로 이용하다 보니까 자전거를 지정된 거치대에 반납 하셔야 되는데 거치대에 반납하시지 않고 각자 자기 집 앞이나 자기 목적지 앞에다가 세워둠으로 인해서 통행에 불편이 생긴다든가 또 이용을 거치대에서 이용하고 싶은데 거치대에 자전거가 없어서 이용 못 하는 그런 상황들이 가장 큰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민원 발생하실 때 그럼 처리는 어떤 형식으로 진행하세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현재 저희가 자전거 재배치 용역을 이행하고 있고요. 외부 민간업체에 위탁 용역을 줘서 민간업체에서 바로바로 민원이 들어온 위치는 바로 출동을 해서 처리를 하고 있고 그렇지 않은 시간에는 정기적으로 코스를 돌면서 자전거들을 재배치하는 업무를 계속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춘천 인근은 그래도 도심 안에서는 자전거가 거치대 외에 있는 경우에는 바로바로 수거가 빠르게 진행이 되는 것 같은데, 제가 봤던 사례 중 하나는 육림랜드에 하나가 e-타봄이 길에 널브러져 있는 경우를 봤고 또 한 번은 송암스포츠타운 부분에서 자전거가 널브러져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바로바로 처리된다고 하시는데 그런 경우에는 좀 늦게 처리가 되는 건지 제가 며칠을 보기는 했었거든요. 그럴 때 어떻게 처리되는지 좀 다시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자전거의 GPS를 가지고 어플에서 위치 확인이 되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시는 외곽에 있는 자전거들에 대해서는 늦어도 하루나 이틀 내에는 수거가 되는데 다만 배터리로 운행을 하다 보니까 배터리가 완전히 소진된 경우에는 GPS 신호가 안 잡히는 경우들이 간혹 생깁니다. 그런 경우에는 최종 배터리가 끊어진 GPS 송신이 끊어진 위치부터 자전거를 찾아서 재배치 활동을 하다 보면 시간이 3일이나 4일 걸리는 경우들이 간혹 생기기는 합니다. 불가피하게.
○유소은 위원 불가피한 상황에서 시간이 3, 4일 소요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바로바로 수거가 잘 진행되는 그런 사업으로 계속 앞으로 진행됐으면 좋겠고요. 친환경 이동수단 같은 경우는 사실 춘천 시민한테 정말 많은 호응을 받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골칫덩어리로 남는 케이스도 또 과장님이 남모르게 마음 끓이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도 철저하게 잘 관리를 해서 춘천시에서 친환경 사업으로 계속 거듭날 수 있도록 지도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e-타봄 자전거가 무료로 이용되고 있다 보니까 시민분들께서 편하고 잘 사용하고 계시기는 한 데 자전거에 대한 파손이라든가 너무 거칠게 타다 보니까 고의 파손 사례들도 종종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리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시민들께서도 공공재산임을 인식하셔서 파손 없이 잘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고요. 저희 또한 시민분들이 타시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도로과 과장님 질의 드리겠습니다. 결산 승인안 180페이지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중화 사업 포장 복구 예산이 타부서 사업과 중복돼서 전액 불용 처리가 되었는데 사업계획 및 예산 편성 단계에서 해당 구간의 타부서 사업추진 여부를 확인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도로과장 강승모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중화 관련해서는 도시재생과에서 하는 요선동의 사업하고 중복돼서 저희가 제외된 상황이 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사전에 사업추진 여부를 확인을 잘하셨나요?
○도로과장 강승모 도시재생과랑 사전에 협의는 하지만 도시재생과에서 지역주민이나 상가 측에서 요구하게 되면 그때도 반영이 된……. 저희 같은 경우에는 한전한테 공고를 내서 하는 사업이 되겠는데 도시재생과에서 하는 사업은 자체 예산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거는 같이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러면 타부서랑 추진하는 사업과 중복돼서 실제로 집행되지 못하고 이유 없이 전액 불용 처리된 사례가 있는데 결산 심의 의견서에서 조치 결과에서는 지중화 사업 포장 복구 계획 예산이나 동일 구간 타부서 사업추진으로 사업이 중복 발생하여 미집행하였으며 예산은 이월 없이 불용처리하였음이라고 명시가 돼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로과장 강승모 100% 지중화하게 되면, 한전에서 50%고 시비가 50% 되기 때문에 시비에 대한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유소은 위원 제가 잘 이해를 못하는 건지 다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사업 같은 경우는 이미 계획을 수립하고 나서 사업계획이 확정된 상태에서 사업을 진행하는데 지중화 사업 같은 경우는 사실은 저희가 한전에다가 우선순위를 통해서 신청하면 그게 될지 안 될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게 되면 이미 확정될 것으로 가정하고, 이미 확정된 사업을 빼거나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기존의 재생사업 계획은 계획대로 하지만 향후에 중복이 돼서 지중화 사업이 연결되면 둘 중에 하나 포장 계획을 빼게 되는 상태가 되는 거죠.
○유소은 위원 결산 승인안에 나온 내용이 그 내용에 대한 말씀……. 기록이 된 거군요. 이제 이해했습니다. 그럼 향후에도 앞으로 이런 지중화 사업 같은 경우 국장님이 설명하신 방법대로 춘천시에서 진행이 된다고 제가 이해하면 되겠죠?
○도로과장 강승모 예.
○유소은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한성희 과장님, 과장님 언제 오셨죠? 스마트 도시과에?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작년 1월에 왔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작년 1월? 그러면 1년 됐네. 그렇죠? 넘었네요. 1년 반.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예, 넘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유소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서 친환경 교통수단은 탄소 저감으로 인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타봄 전기자전거 운영, 제가 200%라면 이해를 해요. 그런데 678% 성과를……. 말씀드렸지만 이런 부분 그래도 근사치에 나와주셔야지 어떤 근거에서 이런 목표를 설정하신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유소은 위원님께 답변드렸지만 작년 6월까지는 민간보조사업자가 운영을 했었고요. 그 당시에는 전기차를 가지신 분들에 한해서만 e-타봄 자전거가 운행이 됐었습니다. 그 이후에 7월부터 춘천시에서 직접 운영을 하면서 시에서는 모든 시민들에게 확대 운영을 했고요. 추산치 3,500회를 잡았던 것은 당시 민간보조사업자가 운행했던 이용 수치의 3배를 저희가 예상 목표로 잡았었고요. 그것보다 훨씬 상회하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면서 이런 수치가 나오게 된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경희 이렇게 높게 성과가 있지 못하니까는 이 목표를 이렇게 잡으셨겠죠, 그렇죠? 그런데 그런 부분은 좀 폭넓게 해서 지금 친환경으로 다 바뀌는 추세인데 그 차의 3배를 목표 잡았다고 하는데 그래도 이 수치는 너무 차이가 나도 너무 차이가 납니다. 이런 부분은 맨 처음에 과장님, 좀 더 세밀하게 꼼꼼하게 해서 목표를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답변 감사합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 정경옥 입니다. 도로과 강승모 과장님께 간단히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산서는 152페이지부터인데요, 제가 질의에 앞서서 요즘 도로과 민원이 상당히 많잖아요? 그런데 저도 민원을 많이 말씀드리기도 해요. 그런데 그때마다 정말 빠르게 신속하게 민원 해결을 해주시고 또 똑같은 민원 자리에 재차 요청을 드려도 정말 시원하게 바로 처리 한다라는 그 답을 주셔서 저는 중간 입장에서 너무 정말 신뢰도 가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공지천교 도로가 아스콘이 밀림 현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까는 바로 포장이 다 되어있더라고요, 보수가 다 되어있어서 그 부분도 한 번은 꼭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립니다. 결산서 152페이지에 보면 스마트도시국 전체 미수납액의 대부분이 도로 사용료하고 지난 연도 수입 이 두 항목에서 집중이 많이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체납 관리 체계를 잘하고 계실 텐데 이 두 가지 미수납에 대한 지난 연도 수입에 관한 건은 미수납액 중에 장기 체납 건이 여기 있는 내용인가요?
○도로과장 강승모 도로과장 강승모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미수납건 중에 25년 이전 거까지는 다 포함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그럼 지금은 해결이 다 되었나요?
○도로과장 강승모 지금까지 체납액으로 관리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사용료 수입 또한 비중이 좀 크기는 해요. 그런데 이 부분도 같이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가요?
○도로과장 강승모 예, 맞습니다.
○정경옥 위원 아무리 관리를 잘하고 계셔도 이 부분이 제대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상호 협조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도로 사용료가 한 3,000건 됩니다. 매년 한 번 부과하는데 한 13억 정도 되는데, 100% 체납이 안 생기게 노력을 하면 되겠는데 또 개중에는 능력이 안 되거나 경기가 안 좋아서 안 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저희가 분기 적으로 체납 독촉도 하고 지난 세금에 대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도시계획과 유근우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는데요. 일단 결산서는 369페이지 부분이고요. 공지천 교량디자인 개선사업이 일부 이월이 된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결산 승인안 페이지를 보면 160페이지에 이게 포함이 된 사업 중에 일부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꺼번에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우선적으로 공지천 교량디자인 개선사업이라고 해서 국비 80%를 확보해 놓으셨어요. 이 부분은 수범사례로 올라와 있는데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고요. 공지천 노후 교량 및 하부 공간의 낙후된 환경에 대한 경관디자인 개선이라고 제목은 이렇게 있습니다. 공지천교 노후라는 게 공지천교가 지금 설치된 지가 제가 네이버 들어가서 확인을 해봤더니 2002년도에 설치가 됐더라고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노후 교량디자인 개선사업은 공지천교랑 호반교 그사이에 대해서 지금 설계가 추진 중에 있고요. 이월 사항들은 총사업비 50억에 대한 예산 확보 전에 사업을 선제적으로 하기 위해서 저희가 시비로 설계 예산을 먼저 편성을 했고 설계된 예산을 가지고 현재 금년도에 설계를 완료하고 금년도 예산 5억은, 총 50억 중에서 금년도에 설계 예산 형태로 5억 먼저 내려오거든요. 그래서 5억 범주 내에서 용역을 착수 그러니까 공사를 착수하게 되고요. 내년도 후년도까지 사업비가 지급되게 되면 공지천교 그다음에 그 옆에 구름다리교, 호반교 3개 교량에 대한 구조적인 부분은 아니고요. 경관디자인 쪽에 대한 형태로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러면서 그 일대 지역들이 시민들이 많이 찾고 유모차도 갖고 오시고 그러는데 실제 하천 밑으로 내려가는 길들이 없습니다. 계단 형태만 되어있고 그래서 공지천교, 구름다리교, 호반교 3개의 교량과 그다음에 교통 약자들 또는 유모차들이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길 확보 그리고 그 구역에 대한 쉼터 이런 형태로 해서 공지천 주변에 대한 집중적인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정경옥 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공지천교가 24년 된 교량이기 때문에 노후화가 계속 진행이 되잖아요. 그 사업비 안에 정밀 안전 점검을 하셨나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교량디자인 개선을 할 때 교량에 대한 유지 관리에 대한 문제 그리고 현재 교량의 상태에 대한 것들이 있는데요. 교량 상태에 대한 점검은 도로과에서 실시했고 그다음에 공공디자인에서 교량개선을 할 때 유지 관리에 문제가 없도록 전문기관들과 의견을 소통해서 완전히 교량을 다 패널 형태로 감거나 그러면 유지 관리가 안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지장이 없게끔 전문가 의견들을 청취도 했고 공공디자인위원회에서도 그러한 부분에 대한 검토를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에 세운 설계 예산비를 가지고 설계는 완료가 됐고 금년도에 배정된 5억을 곧 일상 감사나 설계 계약 심사 등을 거쳐서 공사 착수를 하고 내년도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것입니다.
○정경옥 위원 그럼 도로과하고 같이 협치를 해서 이 사업을 진행한다고 말씀해 주신 거잖아요. 그러면 교량에 대한 점검의 보수, 보강에 필요한 사항들이 어떤 내용이에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디자인 개선사업을 할 때 제시되었던 구조적인 문제는 확인되지는 않았고요. 다만 교량 도색에 대한 강과……. 스틸 박스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색상 그다음에 페인팅 된 게 벗겨지는 이런 미관적인 부분에 대한 의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은 경관디자인 개선사업을 하면서 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형태의 도료나 이런 것들을 사용하는 거로 의견 청취가 되었고 공공디자인 심의에서도 그렇게 위원회에서 심의된 사항입니다.
○정경옥 위원 결산서 심의 이야기하셨는데요. 결산서 368페이지 보시면 경관위원회 심의요. 처음에 목표는 40건을 설정하셨어요. 그런데 실적은 27건에 머물렀고요. 경관 시설물 정비 건수는 목표 10건 대비 실적이 19건으로 초과 달성이 된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토지적성평가 부분에 있어서 아예 실적이 없거든요. 전체적인 부분들의 집행이 좀 저조한 사유를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경관심의의 경우는 실제적으로는 저희가 과거에 있던 사례 건수들을 대상으로 목표를 잡게 되는데 최근 들어서 건축에 대한 건수들이 많이 좀 줄고 있는 편입니다. 저희가 경관심의를 별도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건축 허가에 따라서 대상들이 발생이 되어지는데 그러한 대상 건수 자체가 좀 줄었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금년도에 저희가 경관 관련된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개정 내용은 소규모 건축물들은 어느 정도의 경관에 대해 고려를 해서 건물들이 지어지고 그런 부분들을 경관심의 대상에서 제외하는 조례 개정도 있었기 때문에 향후에 경관심의 건수는 지속적으로 감소가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토지적성평가 검증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조금 전에 한 번 질의가 있었는데 당초의 목표가 데이터 구축과 검증 기관인 LH의 검증 이 두 가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검증에 대한 게 LH 몫인데 저희가 진행 과정에서 데이터 구축이 늦어지면서 그 검증 자체가 25년도에 이루어지지 못하고 26년도로 순연이 됐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과에서 토지적성평가 검증 건에 대한 목표 달성률이 좀 낮은 상황입니다.
○정경옥 위원 앞서 말씀해 주셨던 건축 행위 자체에서 경관위원회의 심의 건수가 줄어든 거는 어떤 기준이나 이런 게 완화됐기 때문에 간소화가 됐다라고 제가 이해를 하면 되겠죠?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예, 그렇습니다.
○정경옥 위원 제가 궁금한게 예전에 춘천시 주택 공급에 대한 그 퍼센트가 110%까지만 달하면 된다라고 그때들은 이야기가 있는데 지금 현재 그러면 몇 프로까지 우리가 도달하고 있는 거죠? 춘천시 주택 공급률.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택공급률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목표 수치가 바뀌는 것 같습니다. 한때는 105%면 충분하다는 의견들이 있었고 최근에는 한 110%는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좀 다수의견들로 나오고 있는 상태고요. 저희가 현재 도시개발 사업들로 인해서 공급하려고 하는 목표 주택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역세권도 있을 거고 도에서 하려고 하는 우두택지도 있을 거고 민간에서 하는 각종 개발 사업, 다원지구 사업 이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현재 그렇게 계획되고 있는 목표 세대수가 한 1만 2천 세대 정도 가량 되고요. 그게 공급이 되면 한 108%, 109% 이 정도에서 유지가 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이후에도 다수의 민간사업자는 춘천의 상황을 좋게 보시는지 몰라도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하는 분들은 많이 있습니다. 다만 그때 주택보급률만 좌우되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수도·하수 이런 기반 시설을 공급할 수 있는 양에 따라서 제한을 받게 되는데 현 단계에서는 한 108% 정도에서 인허가가 유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위원장님, 마무리 하겠습니다. 제가 궁금한 거는 일단은 110%까지는 가능한 여지를 좀 남겨두셨는데, 지금 공동 주택 개발자들이 조금 나서는 부분들이 있는데 기존에 아마 국장님은 아실 것 같아요. 삼천동의 성수고등학교 이전 관련해서 개발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언론을 통해서 접하기는 했는데 정확히 이게 이전 자체가 안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말씀드리면 성수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아마 내부적으로 이원화가 되게 추진이 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교육청하고 협의가 될지에 대한 것은 저희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110%냐 105%냐는 사실은 그게 법적으로 규정된 바는 없습니다. 국토부에서 연구 결과를 통해서 110%가 적정하냐 인구 어느 정도의 규모면 110%냐 105%냐를 권고하고 있는 상태고요. 다만, 춘천은 조금 다르게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KTX가 29년에 개통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용산에서부터 춘천까지 40분대면 들어오게 되는데 그때 혹여라도 집값이 너무 안정되지 않았거나 공급이 모자라서 춘천으로 이전 오려고 하는 사람들이 춘천으로 들어오지 않게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또 너무 과다 공급을 하면 결국은 주택 공급률이 폭락하면서 주택 가격도 같이 불안정해지는 그런 사태 때문에 저희가 지금 공동주택과에서 용역을 시행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감안하고요. 전국적으로 인구가 좀 줄면서 언제까지 도시를 팽창해야 되느냐에 대한 문제도 있습니다. 지금 도시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외곽 지역에 저렴한 땅을 사서 도시개발 사업을 통해서 고수익을 올리려고 하는 그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그분들은 그렇게 하시겠죠? 춘천시……. 제가 온라인상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꼭 바람직하지는 않다. 민선 9기에서 표방한 것도 원도심 활성화하고 그렇다면 원도심에 포커싱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 또 아까 말씀드렸던 주택 공급 정책과 관련된 용역으로 저희가 지금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결론이 나면 아마 의원님들하고도 정보을 공유하게 될 것 같고요. 춘천시 도시개발 사업이라든지 주택 시장에 대한 전망도 조심스럽게 같이 보고 드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경옥 위원 국장님 말씀처럼 개발 행위도 물론 좋지만, 원도심을 먼저 살려 나가는 부분이 우선시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정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25년 회계연도 결산이니까 그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조금 전에 정경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다른 부분이에요. 약간은 같으면서. 공지천 교량디자인 개선사업이 제가 알기로는 지금 25년도 현황을 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현재 다됐다 그러면 다 됐다고 얘기하시면 되는 거고 근데 문제는 공지천 교량디자인 개선사업이 2억 가까이 섰어, 1억 9,700만 원이 섰는데 여기에서 실질적으로 집행되고 나머지 보면 명시이월된 게 1억 4,000만 원 정도 됐어요. 이렇게 되면은 25년도 1차 추경 때 쓴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1년 지났잖아요. 1년 훨씬 지났는데, 현재 진척률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1억 9천 정도 추경을 통해서 세웠고요. 용역 발주가 돼서 작년도에 부서 협의 그다음에 기초 조사를 했고 금년도에 아까 말씀드렸던 공공디자인 심의위원회 1회 자문, 1회 심의를 거쳐서 현재 설계가 다 완료가 됐습니다.
○김영배 위원 설계 완료 됐고.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그렇게 되어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년도에 총 50억 중에서 5억 정도의 예산이 확보되고 5억 범주 내에서 금년도에 공사 발주를 할 겁니다.
○김영배 위원 공지천 교량디자인 개선사업 1억9,700만 원 말고 다시 수립해갖고 여기다 더 플러스 된 거예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1억 9,700만 원은 작년도에 금년도 사업을 신속하게 가기 위해 설계비로 선반영을 했던 사항입니다.
○김영배 위원 설계비를? 설계비가 1억 9,000만 원이나 들어가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총사업비 50억에 대한 실시설계비 1억 9,700만 원이면 과다한 사항이 아닙니다.
○김영배 위원 아 실시설계비로 들어가는 거구나.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예, 그렇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러면 기집행된 예산 5,300만 원은 뭐예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1억 9,700만 원 중에서 선급금으로 5,000만 원이 나간 거고요. 그다음에 잔액을 가지고 금년도부터 계속 작업들을 진행해서 설계가 완료됐기 때문에 실제 올해 5억 나온 거 가지고 물리적인 공사는 좀 어렵고요. 설계된 사항을 가지고 공사 발주해서 낙찰자를 선정하고 선급금 정도 준 다음에 내년부터는 내년도가 20억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20억 만큼에 대한 사업이 신속하게 진행이 될 겁니다. 그러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25년도에 추경을 통해서 1억 9,700만 원을 세운 사항입니다.
○김영배 위원 교량디자인 개선이라고 되어있는데 뭐 설치하는 거예요? 공지천교 그 옆에 구름다리교 그 위에 호반교까지 이 지역이 사실 아까 정경옥 위원 지역구하고 제 지역구하고 겹치는 지역인데 접점 지역인데, 뭐 설치하는 거예요? 조명이에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조명은 일부고요. 기본적으로는 지금의 교량이 순수하게 교통시설물 정도로만 이용이 되고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경관적인 요소들을 도입해서 공지천에 대한 이미지 그다음에 호반교 같은 경우도 교량 표면이 칙칙한 회색으로 좀 노후 되어서 공지천의 좋은 경관이나 이런 부분을 훼손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의 디자인 개선 요소가 되고 저희가 과정에서 좀 추가했던 사항들은 공지천교랑 호반교 사이가 되게 좋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교통 약자들, 휠체어나 유모차는 내려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그러한 교통 약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길, 램프를 만들어서 편하게 내려갈 수 있는 것들, 그러한 부분들까지 개선하고…….
○김영배 위원 단순하게 디자인 개념이 아니라 구조 공사까지 병행된다고 보여지고 저는 기대감을 갖고 질문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기존에 도시계획과에서 시행을 했고 공지천 에디오피아부터 시작했고 과거 춘천 배 터까지 경관 조명 설치가 돼서 야간에 걸으면 진짜 예쁘고 멋있어요. 멋있는데 이제 그거하고 후속으로 이어지는 공사 다 이렇게 생각을 했던 건데 얘기 들어보니까 조금은 결이 다르네.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거와 결이 다른 게 아니라, 그러한 시설물을 통해서 공지천부터 근화동 배 터까지는 보행자들한테 친화적이고 디자인 쪽으로 우수한 거리를 만들자라는 거고요. 실제 에티오피아 기념관 주변은 별도의 광장 조성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대는 도시계획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을 시작으로 되게 크게 변화가 예상되고요. 말씀드리지 않은 것 중 하나는 거기에 시계탑 하나가 포인트물이 있습니다. 포토존처럼 이런 스팟을 하나 만들어주는 계획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말씀 고맙고요. 결산 승인하고 관계없는 얘기지만 지난번에 우리 국장님 계신데서 유과장님이 저하고 약속한 거 있죠? 거미줄 치우는 거, 경관에 관해서 내가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한 게 아니라 가보세요. 밤에 너무 아름다운데 낮에 가잖아요 그 조명 곳곳마다 아주 거미줄 떡칠입니다. 춘천에 거미가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는데 우리 집도 마찬가지지만 거기는 아주 완전히 그것 때문에 거미들이 소위 말하면 아주 군집체가 형성이 돼서 어마어마합니다, 낮에는. 한 달 주기가 아니라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 누군가가 계속 관리감독을 하지 않으면 우리가 막대한 디자인 경관 조명 설치라든지 디자인 시설을 해놓고 나서도 결국은 낮에는 오히려 흉물로 보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건 유념해서 하셔야 해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사항 내년도에 관리 예산 세울 때 고려를 해서 그렇지 않아도 말씀해 주셔서 야간 때 돌아봤는데 불과 한 달도 안 된 시설물도 상당히 많더라고 해서 정기적인 개선 계획들은 내년도 예산 세울 때 충분히 고려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3월부터 적어도 11월까지는 세우셔야 해요. 3월부터 11월까지 왜냐하면 겨울에는 동절기는 거미들 눈에도 안 띄는데 3월부터 시작해서 이제 새끼 낳고 뭐 하면서 엄청나게 활동 번식을 하니까 그때까지는 계속 치워주는 작업이 들어가야 하겠고요. 하여튼 계획한 대로 잘 실행해 주시기 바라면서 다음 질문 들어갈게요. 도시계획과장 말고 김성원 과장님 한 말씀 드릴게요. 아까 전 시간에 다른 위원께서 도시재생 예산 수립에 대해서 살짝 말씀하셨는데 저는 아주 단순한 부분만 말씀드릴게요. 여기 보면 이월된 금액이 원도심 재생을 위한 공유 공간 조성 해갖고 3억인데, 이것도 25년도 관계된 부분이고 여기에 3억이 이월된 사유가 사업 대상지 선정 지연이라고 돼 있는데, 이거 지금 다 사업 완성된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업 대상지를 계속 찾고 있는데 아직까지 결정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이 3억 왜 세우셨던거예요? 처음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원도심 재생을 통해가지고 빈집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 주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서 세운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기지출된 220만 원은 무슨 예산으로 지출된 거예요? 어떤 용도로 지출된 거예요? 여기 373페이지, 결산서 373페이지 중간 부근에 보면 3억이 이월 됐고 지금 2억 9,700만 원 정도 남아있어요. 그런데 220만 원 정도가 지출은 됐거든요. 그럼 뭘 했긴 했다는 얘기인데, 이 부분은 용역 줬던가요? 아님 뭐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아 그거는 죄송한데, 제가 지금 정확히 이해하지…….
○김영배 위원 3억원 이 예산 원도심이라고 그러면 결국은 이게 우리 지역구 현안문제거든요. 이것뿐만이 아니라 약사명동에 대한 부분 그다음에 소양로 어저께 말씀하셨지만, 도시재생은 이미 도시재생사업 기간 그러니까 국비지원에 대한 부분은 이미 끊겼지만 사후 관리에 대한 사업은 계속 이어져야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내용에 대한 부분을 자료를 해서 저한테 좀 갖다 주시고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위원들에게 다 갖다 주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알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래야 질문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그럼 됐고요. 이건 자료 받는 거로 제가 대신하기로 하고, 이거 하나 더 짚을게요. 373페이지에 보면 약사명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라고 있고 조금 전에 18억 부분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보조금 반납이 3억 정도 돼 있으면은 이게 국비예요? 국비 반납된 거죠? 보조금 반납이면.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그렇습니다.
○김영배 위원 비율이 어떻게 돼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국비 대 지방비가 60:40입니다.
○김영배 위원 6:4. 그럼 아직도 남은 금액에 국비가 남아있다는 얘기네? 그렇게 봐야 돼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작년도 기준으로 결산을 한 거기 때문에 전체 작년 이월 예산이 한 18억 정도가 되고 집행 불용액하고, 반납해야 할 금액 해서 15억 정도가 됩니다.
○김영배 위원 일부 국비는 쓴 거고, 못 쓴 건 반납한 거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김영배 위원 아까워요, 이런 거 보면. 제가 전 시간에도 똑같이 얘기했지만, 결산 승인 심의하다 보면 늘 나오는 얘기잖아요. 명시이월, 사고이월 좀 줄이고 불용액 없도록 하자 이 얘기거든요. 이 얘긴데 어떤 예기치 않은 소위 말하는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 의해서 결국은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저희도 지나면서 알게 되지만 늘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은 수립돼서 촘촘한 계획을 세워서 수립하고 그다음에 완벽하게 다 쓰는 게 좋다 이 말씀으로 대신할게요. 열심히 해주시고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위원입니다. 유근우 도시계획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368페이지 소양1교 경관시설 설치, 소양2교 미디어파사드 재구축 부분이 있어요. 소양2교하고 소양1교하고 경관시설이 구축됐고 또 건너 마장달빛교까지 해서 상당히 예쁘게 아주 잘 처리해 너무 감사하고 그에 대해서 정말 주민들이 삼성아파트, 동보아파트, 코아루아파트 주민들이 저녁때면 저녁노을 지나가는 게 예쁘게 보이고 그다음 바로 빛이 또 나오니까 너무 잘했다고 하는데 소양2교 같은 경우, 비만 오면 그 빛이 꺼져요. 그래가지고 그거 한번 점검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삼성아파트에 계시는 분들이 말씀 있으셔서 점검 지시는 한 것 같은데요. 최종적으로 비 올 때 제가 직접 나가서 상황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어제저녁도 꺼져있고 그저께는 나왔어요. 그저께는 나왔는데 어제저녁 때는 안 나왔어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동 시간 한번 정확하게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며칠 전에도 비 올 때 자꾸 그러더라고요. 문제가 비 올 때 생기더라고요. 소양1교 같은 경우도 자살 방지용으로 해서 빛을 막기도 하고 또 빛을 이용해서 멋있게 해놓아서 주민들이 진작에 저렇게 놨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게 그런 부분을 많이 칭찬하시더라고요. 앞으로도 그런 부분들은, 자살을 상당히 많이 하는 다리로 알려져 있잖아요. 소양1교가. 그 부분에 아주 신경 써준 것에 대해 너무 감사드려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소양1교 사업은 일차적으로 설치를 완료했고요. 아직 안 하고 있는 게 영상 빛에 대한 겁니다. 지금은 그냥 부드럽게 바뀌는 형태이고요.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들은 크리스마스 때쯤 되면 좀 액티브하게 하는 거로 짜고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그렇게 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시기적으로 되면 영상에 대한 부분들도, 보다 볼거리를 제공하는 형태로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경관 시설물에 대한 관리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마장달빛교 같은 경우도 고기들이 돌아다니는 영상으로 해서 너무 예쁘게 잘해 놓으셨더라고요. 밑에 연꽃도 있고 주변에 코스모스가 꽃이 피기 시작하더라고요. 저희 마을 주민단체에서 다 코스모스를 심었는데 코스모스가 꽃이 피고 그러면 정말 멋있는 음악회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신경 써서 너무 감사하고 예산을 봐도 그렇게 많이 안 들이고 결산서 봐도 많이 안 남기고 사용하게 돼서 너무 감사하고 아무튼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두동 같은 경우는 자체 분들도 되게 관심이 많고요, 저희가 시설물 설치할 때도 의견들을 몇 번 청취했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되게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더욱 신경 써서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용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박인옥 위원입니다. 도시재생과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결산 승인안 33쪽에 봐주시면, 많은 위원님이 도시재생 관련해서 사업을 얘기해 주셨고 김영배 위원님께서도 교동 관련해서 사업을 얘기해 주셨어요. 보조금 사업 관련해서. 그런데 조운동 도시재생사업이 교동의 모습을 조금 닮아 가는 거 같아가지고 걱정이 돼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여기 보면 계속 마중물 사업 기간 연장에 따른 이월이라고 해서 계속비 이월로 많은 금액이 계속 이월이 됐습니다. 특히 올해 그렇게 됐는데요. 지난 2025년도 회계 때 그렇게 됐는데요. 결산서 373페이지입니다. 조운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보면 예산현액이 176억 9,612만 원이고 여기에 당초 예산이 17억, 그리고 전년도 이월액이 무려 159억 9,612만 원입니다. 그리고 예산 현액의 90%가 전년도에 쓰지 못하고 다 이월이 돼서 넘어온 돈이 맞는 거죠, 과장님?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게 계속비 사업이다 보니까 전년도까지 집행이 안 된 잔액들이 다음 연도로 이월된 비용이 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이월이 되고, 당초 예산 11억은 시설비 자체재원 이게 시비인데 사실상 저희가 확인해 봤는데 2026년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통해서 사업 기간이 늘었더라고요. 늘면서 확인했을 때는 사업비도 조금씩 경비 배분이 조금 바뀐 거로 나와 있어요. 계획서 안에 그 뒤에 별첨으로 붙어 있는데, 아무튼 큰 금액이 이월됐는데 이게 따지고 보면 올해 6월까지 사업이 마무리가 되어야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2025년도 결산서 상으로 꽤 많은 돈이 86억 원 가까이 되는 돈이 계속비 이월이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9월 1일 자로 26년 현재 이 사업이 어떻게 지금 지출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봤는데, 이월액 86억 가량 중에서 지출이 54억 정도고 잔액이 31억 9,000만 원 남아있더라고요. 그런데 6월이 지난 시점에서 현재 잔액이 이렇게 남은 상태인데 2026년도에 연부액을 편성하지 않게 되면 사실상 사업이 끝나는 거니까 계속비 이월로 다음 사업을 연장하거나 계속비 이월로 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새로운 사업을 또 받아야되고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 거는 올해 안에 남은 잔액 31억에 관련된 이 잔액을 어떻게 사업에 사용하실 거고 여기 불용이 되거나 그랬을 때 다음 단계의 사후 시설 관리라든지 아니면 새로운 신규 사업이라든지 이런 계획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그게 일단은 먼저 궁금합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장기적인 사업이다 보니까 뉴딜 사업으로 저희가 국비 지원을 받는 사업이라서 보통 단년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사업 기간 내에 국토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기간까지 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계획대로 국비 받은 대로 집행을 하고요. 남은 부분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서 지금 교동이나 조운동 같은 경우도 올해까지가 마지막인데, 계획이 수립돼서 완료될 때까지 추진되는 사업들은 하고 안 되는 사업들은 사업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거나 그렇습니다. 보통 국토부랑 협의해서 추가적으로 연장을 하기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선 종료를 하고 사후 관리 사업으로 새로운 사업을 계속적으로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만약에 연말 돼서 정산된다고 그러면 남는 부분은 국비 반환 부분이라든지 지방비 같은데는 불용이 될 거고, 나머지 저희가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 사후 관리 사업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인옥 위원 신규 사업으로 다시 이어나가신다는 말씀으로 이해를 하면 되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박인옥 위원 알겠습니다. 9월 1일 자로 보면 원인행위액이 57억 2,879만 원인데 여기에서 28억 거의 30억가량은 계약 체결이 안 된 건지 아니면 지출은 됐는데 집행이 안 된 건지…….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원인행위라는 거는 어떤 사업을 하거나 할 때 계약이 된 상태를 말씀드리고요. 현재까지 원인행위 안 되어있는 부분은 어떤 사업 추진이 아직까지 아직 안 됐거나 계약이 안 됐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인옥 위원 예, 이해했습니다. 승인안으로 다시 와서 계속비를 살펴보면 행사운영비나 기간제 근로자등 보수 이렇게 통계목이 있어요. 2025년 예산 세부 내역을 보면 통계목 별로 재원들이 구분되어 있는데 자체재원으로 기간제 근로자 보수 이렇게 되어있고 사무관리비나 공공운영비 이런 것들도 자체재원으로 되어있더라고요. 다행히도 보조금이 매칭되어있는 것들은 제조라든지 계속비 이월로 할 수 있는 그런 목적물 사업의 성격이 있는 것들에는 보조금 매칭이 되어있는데 여기에서 자체재원으로 운영시설이라든가 경비라든가 프로그램을 돌리는 일, 인건비 이런 것들이 계속비 이월로 다 한꺼번에 되어있더라고요. 계속비의 성격상 사후 관리와 관련된 것들은 계속비 이월이 아니라 사전에 명시이월이라든지 이런 거로 처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국비사업으로 지원되는 사업들이 인건비 같은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계속비 이월이 맞고 사후관리 사업이라든지 자체 예산으로 도시재생센터를 운영한다든지 이런 비용은 말씀하신 대로 자체적으로 명시이월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할 계획입니다.
○박인옥 위원 여기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무관리비나 공공운영비도 물론 법적으로 어긋나거나 조례가 맞지는않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계속비 이월이라는 특성상 그런 것들은 세심하게 구분을 해서 진행을 해주시는 게 계속비 이월이 할 수 있는 남용이라든지 이런 것들 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 좀 궁금했던 게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상에는 기금이 편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17% 정도 기금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렇게 매칭하게끔 되어 있는데 결산 서류나 저희 당초 예산 세부 내역이나 이런데 보면은 기금이 사라져 있어서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고 활성화 계획 고시에 있던 기금 17억원이 시비로 대신 들어가게 된 건지.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17억은 조운동 도시개발 뉴딜사업 지방채에 차입을 한 금액이거든요. 중앙정부로부터 차입을 한 금액이라서 그거는 법적으로 저희가 승인을 받을 때 상상어울림센터 할 때 그 조건이 기금을 받는 걸로, 융자받는 걸로 해서 받은 금액이고요. 그 융자 이율은 2.0%인데 변동금리였고 2.2%로 하고 7년 동안 상환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달에 한 2560만 원 정도 계속 원금하고 이자를 상환하고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럼 사업 종료 후에도 상환하게 되는 상황이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그렇습니다.
○박인옥 위원 고시상 도비가 30억원인데 당초예산 계속비 조서상에는 도비가 15억원으로 줄었더라고요.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을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다시 한번만. 어떤 사업이?
○박인옥 위원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고시에 있는 도비가 30억원으로 되어있는데 춘천시 좋은 소양동 도시 재생 활성화 계획 변경 고시 2024년 9월 12일 보면은 사업비 총액은 똑같은데 도비가 국비 150억, 도비 30억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당초 예산 내 계속비 사업 조서 서류에 보면은 2025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당초 예산서 보면은 도비가 15억 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죄송한 말씀인데, 제가 자료를 갖고 있지 않아가지고 그거는 나중에 별도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도비가 15억원이 된게 줄어든 것에 대해서 15억원을 시비가 이걸 부담하게 된 건지 그런 게 일단은 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혹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활성화 계획고시 변경고시잖아요. 승인을 받을 때 지방채 차입하는 걸 조건으로 받으신 거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보조금도 새로 변경 교부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그거는 e나라도움이나 이런 시스템을 통해서 다 이루어진건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제가 알기로는 한정돼서 조운동 뉴딜사업 할 때 상상어울림센터를 할 때 선정조건에 기금을 이제 융자 받는 걸로 되어 있었던거고요. 모든사업이 융자를 받거나 그런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제가 여쭤봤던 건 보조금법의 승인 절차 관련해서 세부 사업 간의 활성화 계획 고시에서 기존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사업비 분배랑 다르게 변경이 되었잖아요. 그런데 보조금법에 보면 변경이 되었을 때는 중앙부처의 승인을 받아야 된다라고 되어 있어서......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승인을 받게되어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 시스템을 통해서 다 이루어진 건지 그 점이 궁금했습니다.
그러면은 국비 교부가 지금 다 반납이 된 상태인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어떤 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시건지...
○박인옥 위원 조운동 사업의 국비. 균형발전...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올해까지 사업이기 때문에 올해 사업이 종료가 되면 따로 정산 절차를 거쳐가지고 반납을 하게 됩니다.
○박인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국비 잔액 6억 4741만원과 도비 잔액이 반납되지 않고 2026년으로 이월이 됐을 때, 이거는 별도로 국토부 교부 결정 변경이나 이런 절차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거에 대해서 혹시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그것에 대해서는 지금 자료가 정확히 없어가지고 제가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건 별도로 추후에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알겠습니다. 긴 시간 많은 질문에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어느 정도 궁금한 거는 해결이 된 거같고, 추후에 또 궁금한게 있으면 제가 서면으로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알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부위원장입니다. 질의 앞서 앞선 시간에 김성원 과장님께 약사명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었는데요. 정회 시간을 통해 자료에 의거해서 해명이 됐다는 점 말씀드리고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질의는 유근우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유근우 도시계획과장님께서는 결산 승인안 143쪽. 토지적성평가 수립 용역 관련해서 제가 간단하게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토지적성평가 수립 용역은 목표치보다도 더 많은 용역 실적을 보여 오셨습니다. 자료에 의거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지적성평가에 대한 검증은 목표치를 1건으로 잡았는데, 단 1건도 지금 시행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과장님?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는 토지 적성 평가 수립 용역 안에 자료를 작성하는 영역이랑 토지 적성 평가 작성된 시스템을 검증하는 곳 이 두 가지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게 한 곳에서 하는게 아니라 작성은 엔지니어링 용역사에서 하게 되고 작성된 자료는 LH에서 검증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추진될 때는 어느 정도 데이터가 구축이 돼서 기준이나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면 순차적으로 병행해서 그게 진행이 가능할까라고 생각을 해서 이제 두 가지 예산을 다 확보를 했었는데 최종적으로는 LH에서 구축된 시스템이 완성되기 전까지 검증 용역 착수가 불가하다라고 얘기를 해서 검증 용역은 착수를 못하게 됐고요. 반면에 토지적성평가 수립 용역은 저희 기대치를 초과하는 것들은 그 당해연도에 예상했던 거보다 목표치가 좀 초과돼서 데이터 구축이 완료되는 그런 상황이 와서 적성평가 수립용역은 목표치를 초과하는 상황이 되었고 LH에서 검증하는 용역은 LH 쪽에서 완전한 시스템이 구축이 안 되면 착수가 곤란하다고 해서 착수를 아예 못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유환규 위원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교육도시 최초 계획은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던 겁니다. 그래서 용역이 시작이 되면 맨 처음에 기본 조사를 하고 수많은 평가 항목들이 있는데 거기서 이제 춘천시에서 유리한 토지 적성 항목들을 추출을 하고 그거로 이제 최초 시스템을 만들면 그때부터 검증을 같이 진행을 하는 걸로 계획을 잡았었거든요. 그런데 최종적으로는 검증기관에서 그것이 인제 좀 효율성이 떨어진다. 시스템을 완전히 만들고 검증을 요청을 해달라라는 협의 결과에 따라서 검증은 착수를 못한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과장님 말씀대로면 검증할 수 있는 기관은 LH밖에 없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국토부에서 검증 기관을 LH로 일단은 금년도에는 잡혀 있는 상태입니다.
○유환규 위원 앞으로 향후에도 검증은 없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작년도에 시스템 구축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됐고 올 초에 시스템구축은 이제 거의 완료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LH의 검증 용역이 들어가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검증을 했을 때와 안했을 때에 대한 차이점은 뭐라고 보십니까?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저희가 토지적성 평가로 시스템을 만들어주면 그걸 가지고 5년 동안 운영을 하는데 도시 관리 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할 때 토지 적성 평가 등급이 나, 다 등급일 경우에 위원회의 자문을 거쳐서 이제 입안을 하게 됩니다. 그때 필수적으로 토지 적성 평가서가 필요한데 과거에는 케이스가 생길 때마다 별도의 용역을 발주하는 형태였습니다. 그러다가 국토부에서 그러한 것들이 좀 체계적이지 못하다 그래서 지자체별로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 하고 그걸 5년 동안 쓰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만약에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검증을 안 하면 그러한 조건에 맞지 않기 때문에 도시관리계획 업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유환규 위원 어찌 됐든 간에 향후 검증 절차는 이루어질 거라는 말씀을 하신 거지 않습니까?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고 금년 말이면 검증 용역도 완료가 될 것입니다.
○유환규 위원 26년도 올해 말이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 거죠?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완료가 되고 내년도부터는 새로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적성평가 결과서가 발급이 됩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환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스마트도시과장님 질의 드리겠습니다. 성과보고서 484쪽 봐주십시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사업입니다. 이 부분 사유지 보상은 다 된 것 같아요. 그렇죠 과장님?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99% 토지는 보상이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위원장 김경희 그렇죠? 접속도로 지원 보상률은 80% 됐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어떻게 되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수열 진입도로공사는 팔십…… 두필지만 남았고요. 나머지는 협의보상과 수용재결을 통해서 소유권을 저희가 다 확보한 상태입니다.
○위원장 김경희 두필지가 안된이유가 뭐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그분들도 보상에 대한 의사는 있으신데 지금 종중에서 회의록 작성이라든가 이런 절차들 때문에 조금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금년 내에 다 보상이 완료될 것입니다.
○위원장 김경희 이거 보상 다 될거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예.
○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보상 금액은 수열에너지 사업이 3년, 4년을 하고 있는데 그럼 보상 금액이 달라지나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진입도로에 대해서 지금…….
○위원장 김경희 예. 진입도로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보상가는 저희가 토지보상법에 의해서 감정평가를 실시하는 는 재감정은 1년 이후에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협의 보상 금액이 시간이 일정 정도 경과하면 보상 산정액이 일부 재감정을 통해서 변경될 수는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변경이 될 수 있죠? 지금 보니까요. 그러면 공정률은 지금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까지의.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보상이 우선 완료된 상일교차로에서부터 춘천장례식장 구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 이후 구간에 대해서는 토공 작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 내에는 상일교차로부터 춘천장례식장 구간은 4차선과 인도까지 다 도로를 개통을 완료할 계획을 가지고 있구요. 전 구간 총연장 1.2km에 대한 전체 개통은 내년 한 8월경까지 완료하는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사유지 부지 공정률이 지금 작년에 결산 보면 20%인데 지금 현재는 이건 몇 프로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유지에 대한 보상 아까도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두 필지 남았기 때문에 95% 정도의 보상률을 보이고있고요. 나머지 두 필지에 대해서도 지금…….
○위원장 김경희 아니 그건 접속 도로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거고 사유지 보상은 다 됐기 때문에, 지금 공정률 사유지에 대한거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도로공사 공정률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사유지 있잖아요? 그거 공정률만 여기 따로따로 되어있어요, 공정률이 지금 보면.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수열 클러스터 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공사 공정률은 현재 약 30% 정도 진행된 상태이고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2028년이면 다 완공이 될 수 있나요? 과장님?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토지보상에 대한 부분이 가장 큰 관건이었던게 단지 조성 사업은 위원장님 아시겠지만 호반영농법인에 대한 이전 때문에 공사가 진행되지 못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호반영농법인이 장학리로 이전이 완료가 됐기 때문에 지금 그 구간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하게 되고 솔밭 옆에 문화재 조사가 지금 진행 중인 상황인데 금년에 문화재 조사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2028년도까지 단지 조성 공사도 무리 없이 다 완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수열에너지 사업이 4,223억원이 투입되는 아주 크나큰 사업이에요 춘천에 강원도에 이렇게 큰 사업이 있는 건 수열에너지라고요. 그렇죠 과장님?
인터넷으로 들어가면 주요 주체가 춘천시가 제일 먼저 나와 있어요. 자금은 우리가 수자원보다는 적지만 그래도 제일 먼저 나와 있기 때문에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사업 잘 좀 해서 말씀하신 대로 2028년까지 잘 완공해 주실 수 있게 꼼꼼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수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춘천의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답변 감사하고요. 도로과장님요. 예비비에서 공공시설 도로 수해 복구 해서 시설비에서 1억8,000만원 지출 결정을 했어요. 그리고 지출액이 1억2,900만원을 지출을 했어요. 근데 이 부분 세부 사업이 어떤 것인지 한번 보려고 보니까는 성과보고서 499쪽을 보니까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근데 또 결산서를 보니까 결산서 378쪽에 있어요. 그런데 결산서보다는 성과보고서에 더 세부적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그거를 보고 싶었는데 그게 없어서……. 이거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도로과장 강승모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비비 쓴 사항에 대해서는 25년도 7월달에 비가 많이 와가지고 저희가 8군데, 농어촌도로 4군데 군도 4군데에 대한 수해복구 공사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어디, 어디죠?
○도로과장 강승모 북산면 부귀리가 있고요. 서면 금산리, 사북면 가일리, 동면 장학리 ,신동면 혈동리, 남산면 백양리, 사북면 송암리, 부귀리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이런 부분 성과보고서에 누락 되지않게 해주셨으면 제가 이렇게 질의를 안 드리거든요.
○도로과장 강승모 예.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누락되지 않도록…….
○위원장 김경희 자료가 미비 되지 않고 완벽하게되야 의회에서 신뢰성을 갖고 자료를 보거든요.
○도로과장 강승모 계속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런 일 없도록…….
○위원장 김경희 잘 좀 해주시고
○도로과장 강승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우리가 고성에 교육을 갔었어요. 그런데 강사님이 자료를 뽑아서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도 깜짝 놀랐어요 사실. 신북 운전면허시험장 도로 개설 관련해서 꼬집 어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게 10년이 됐어요. 사업이. 왜 10년이 걸린 이유가 뭐죠? 과장님?
○도로과장 강승모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에는 저희가 농어촌 도로나 군도 사업을 하게 되면 수용이라는 절차를 같이 진행을 했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수용이라는 절차를 이제 하지 않고 별도 토지주랑 협의를 하다 보니까 시간이 좀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10년이면 강산이 변해요. 외부에서 강사가 이거를 발취해서 우리한테 설명을 할 정도인데 제가 아주 화끈화끈거렸습니다. 사실. 제가 미리 보지 못해서. 그런데 이 부분은 토지보상 때문에 그렇다고요, 과장님?
○도로과장 강승모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아까도 제가 수열에너지 과장님한테도 제가 질의 드렸는데 10년이면 보상을 지금 먼저 한 것하고 지금하고 그러면 그 보상 가격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시는 거예요? 과장님? 이 부분은?
○도로과장 강승모 신북운전면허장 앞에 도로에 대해서는 저희가 끝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합니다. 끝에 있는 CU상가가 있는데 한, 두명 때문에 저희가 사업을 못했었는데 올해 수용권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거 해서 저희가 내년 안에 다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과장님의 의지는 몇 개 민원이라든지 해보니까 너무 의지가 강해서 그 부분 감사드려요. 진짜 고맙고 하지만 이 부분 나는 과에서 아니면 국에서 의지가 약해서 이렇게까지 초래된 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보상을 해서 이거를 갖다가 그 지역에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10년 동안. 보상은 보상가대로 올라가고 그러면 그전에 합의를 봐야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의지가 약해서 사업추진이 안 된 건 아니고요. 최대한 지역 주민들 불편을 감안해가지고 저희가 최대한 빨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의지가 약한 게 아니라 과장님 10년이 지나가는 사업을 이거는 누가 뭐라 그래도 이거는 진짜……. 한 소리 들을 만합니다. 이런 부분 적극적으로 과장님이 오셨기 때문에 나는 빨리 처리하리라고 믿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 좀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해주시고 주민의 편안함과 주위 환경이 깨끗해질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국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국 예산을 제가 뽑아봤어요. 도시계획과 103억, 스마트도시과 191억, 도시재생과 362억원, 도로과 698억, 공동주택과 268억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도시계획과하고 스마트도시과가 예산액 현격하게 다른 부서하고 많이 차이가 나요, 보니까. 그래서 일 안 한다는 게 아니라 예산이 이거에 비해서 몇 배로 적은데 이 도시계획과하고 스마트도시과하고 꼭 이렇게 분리를 했어야되는게 맞는 것인지……. 국장님 이 부분…….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산이 적다고 해서 일양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 도시계획과 같은 경우에는 1년에 인허가 건수만 해도 다른 국, 다른 과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고요. 또 스마트도시과를 신설한 것은 기존에 행정은 대부분 재정사업으로 진행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시대가 변하면서 공공PF라든지 제3섹터 방식의 사업들이 늘어나고 있기때문에 그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 스마트도시과를 신설하게 됐고요. 그것에 따라서 수열에너지라든지 기업 혁신파크라든지 이런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3섹터 방식의 경우에는 민간 추진 방식도 있고 또 공동 추진 방식도 있기때문에 예산의 규모만 가지고 일이 적다 많다를 판단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맞습니다. 국장님 말씀대로 예산으로 이렇게 판단하기에는 섣부르지만 그래도 몇 배의 사업비하고 일하는 과정은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올해하고 내년에 스마트도시과는 시장님 중점사업이 몇 가지가 스마트도시과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아주 치중해야 되는 부분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도시계획과에서도 예산은 적더라도 최대한으로 일을 꼼꼼히 사업에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답변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스마트 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의안 심사를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4차 경제도시위원회에서 건설국,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가 있음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5분 산회)
◯출석위원
위 원 장 김경희
부위원장 유환규
위 원 김영배 김용갑 김지숙 박인옥 유소은 정경옥
◯ 의회사무국
수석전문위원 라미자
의사담당직원 전한나
기록 박설희
◯ 집행부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경제정책과장 직무대리 박민규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AI정책관 최운수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로과장 강승모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