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2회 춘천시의회(정례회)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8월 28일(금) 10시
장 소 소회의실
의사일정
1.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1분 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2회 춘천시의회 정례회 중 제2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먼저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청문회는 춘천시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에 대하여 후보자의 자질과 직무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기관장으로서의 적격성을 살펴보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인사청문회 취지에 부합하도록 후보자의 업무 수행 능력과 비전과 청렴성 등을 면밀히 검증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후보자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시어 오늘 인사청문회가 본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의 건(춘천시장 제출)
(10시02분)
○위원장 김경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인사청문회 절차에 대하여 간단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후보자의 선서에 이어 5분 이내의 모두발언을 듣겠습니다. 이후 질의 및 답변을 진행하고 후보자의 최종 발언 후 인사청문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후보자 선서가 있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선서!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6년 8월 28일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위원장 김경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5분 이내로 본인 소개 및 정책 소견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존경하는 김경희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시정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청문위원 여러분, 오늘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새로운 도약을 책임질 원장 후보자로서 이 자리에 서게 돼 무한한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저의 역량과 자질을 살피기 위해서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저는 지난 36년 동안 강원도와 춘천시에서 일하며, 도민과 시민을 위한 일념 하나로 공직에 임해 왔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가슴 뛰었던 순간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시에 프리젠테이션 팀장을 맡아서 세계 무대에 섰을 때입니다. 치열한 국제적 경쟁과 수많은 난관 속에서도 치밀한 전략과 신념으로 참여했던 모든 이들이 하나가 돼서 국가적 캐거를 이루어냈습니다. 또한 도청의 일자리국장 시절에는 전국 16개 광역단체 중 최하위라는 뼈아픈 일자리 성적표를 마주해야 했습니다. 저는 이를 타개하기 위해 현장으로 나갔습니다. 기업과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추진한 결과 정부 평가에서 5년 연속 수상, 2년 연속 대상이라는 전례 없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춘천시 부시장으로 재임하면서는 춘천을 첨단 지식산업 도시로 이끌기 위한 든든한 밑거름을 그리는 데 동참했습니다. 불가능을 성과로 바꾸며 두 차례 정부 훈장을 받았던 혁신 리더십을 우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온전히 쏟고자 합니다. 현재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의 AI 예산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춘천시 역시 AI 대전환을 선언하며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지만 정작 우리 진흥원 내부는 2년 연속 10억 원 가까운 손실이 예상되는 재정적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교차점을 위기의 재정을 기회 정책으로 돌파하고자 진흥원을 다음 세 가지 모습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전념하겠습니다. 첫째, 스스로 서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더 이상 보조금 사업 종료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보조금이 끊기면 흔들리는 구조를 국비와 자체 수익의 다변화로 바꾸고 임기 내에 흑자 전환을 이루겠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취임 즉시 국비 확보, 전담 조직을 가동하겠습니다. 이미 교두보가 마련된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사업을 발판 삼아서 재정 자립의 든든한 뼈대를 세우겠습니다. 둘째, 사람이 크는 기관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겠습니다. 데이터 센터가 그저 거대한 데이터 창고에 머문다면 지역에는 전기 요금 고지서밖에 남게 될 것입니다. 저는 AI가 시민의 일상과 청년들의 일자리를 실질적으로 돕도록 만들겠습니다. 직원이 AI 시대의 전문가로 선정하고 시민의 AI를 배우고 기업이 AI로 도약하는 성장 사다리가 되겠습니다. 셋째, 이들이 모이는 기관으로서 시의회와 진정성 있게 협력하겠습니다. 춘천시의 모든 AI 정책과 혁신 과제들이 가장 먼저 우리 진흥원을 찾도록 기획력과 실행력으로 증명하겠습니다. 특히 AI데이터지원센터를 진흥원 내에 성공적으로 유치하여 시정에 든든한 실행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시의회와의 진정성 있는 동반자적 협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가장 중요한 나침판입니다. 시민의 대변자인 시의회와 현안을 남김없이 공유하고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혜를 사업의 길잡이로 삼아서 의회와 함께 호흡하는 진흥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청문위원 여러분,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24년간 축적해온 자산은 어느 지역의 기관도 쉽게 가질 수 없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저는 이 훌륭한 자산에 AI라는 강력한 혁신 엔진을 달겠습니다. 지난 공직 생활 동안 늘 그래왔듯이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발로 뛰겠습니다. 춘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으뜸 첨단 AI 지식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여정에 부족하지만 제 모든 열정과 경험을 더하겠습니다. 오늘 청문회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애정 어린 고견은 진흥원을 새롭게 설계하는 귀한 밑거름으로 삼겠습니다. 이어지는 질의에 한 점 숨김 없이 성실하고 진실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방법에 대하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질의는 1문 1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위원당 질의 시간은 10분입니다. 질의 시간 10분에는 후보자의 답변 시간이 포함되어 있음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진 질의 시간 종료 후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 시 춘천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8조 주의 의무에 따라 위원은 허위 사실임을 알고 있음에도 진실인 것을 전제로 하여 발언하거나 위협적인 또는 모욕적인 발언을 하여서는 아니 되며, 본 위원장은 이러한 발언에 대하여 발언 중단을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제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제철 위원 박제철 위원입니다. 일단 우리 백창석 후보님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내정된 거를 일단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해 주시겠습니까? 소감이라든가 등등.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소감이라기보다도 사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요. 퇴직한 지 만 2년 돼서 행정의 영역에서 완전히 멀어져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다시는 이런 행정의 영역에는 발을 들여놓지 않겠다 퇴임할 때는 그런 각오로 사실 퇴임했는데 사실 다른 우리 동료들보다 2년 먼저 명예퇴직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개인 사업을 하려고 많이 구상 중이었는데 공고가 난 걸 보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게 무엇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도전하게 됐는데 지금 심정은 우선 청문회를 잘 통과할 수 있을 수 을까 하는 게 심정이고요. 두 번째는 제대로 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박제철 위원 우리 후보자님이 소감을 말씀하시면서 처음에는 다시 한번 공직 및 출연기관에 몸담고 싶은 생각은 없었으나 뭔가 마음이 변하셨어요. 근데 제가 추측하건대 뭔가 30, 40년 넘는 공직으로서의 식견을 지역 봉사에 한번 또 다시 하겠다 그렇게 추정해도 되겠습니까, 원론적인 얘기긴 하지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더 정확하게 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박제철 위원 그런데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려서 항간에는 조금 안 좋은 얘기가 흐릅니다. 혹시 그런 얘기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말씀해 주십시오, 무슨 말인지.
○박제철 위원 예를 들어서 낙하산 인사다 그다음에 보은인사다 일간지나 각종 퇴직공무원들이나 그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저는 사실 어떤 객관적 지표나 근거 없이 어떠한 공직자 출신한테 말 함부로 하면 안 된다고 전 생각한 사람이거든요, 사실은. 이런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후보자의 도덕적인 거 직무 관련성 전문성을 검증하는 거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떠도는 얘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떠도는 얘기를 저는 지금 들어본 적이 오늘 위원님 통해 처음이고요. 솔직히 말씀을 드립니다. 원래 사실 사람 살아가는 게 그렇죠. 자기한테 가장 안 좋은 소식은 그사람이 제일 나중에 알게 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굳이 대응할 그런 이유는 없는 것 같고요.
○박제철 위원 맞습니다, 그거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제가 할 수 있는 그동안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그렇게 해야 하는 게 저의 소임인 것 같다 그것밖에, 다른 생각은 없습니다.
○박제철 위원 제가 질문을 드린 건 우리 백창석 후보자님을 검증하기 전에 악영향을 끼치려고 말씀드린 건 아니고 저도 의원이기 전에 한 주민으로서, 시민으로서 그런 얘기를 듣다 보니 안타까움이 있더라. 그럼으로써 그러려면 이 자리에서 이게 낙하산 인사가 아니라 보은인사가 아니라는 것을 실질적으로 오늘 백창석 후보님께서 정말 행정적인 철학이나 어떤 전문가의 철학적인 걸 진솔하게 얘기해주셔야 불식시키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과연 그러면 혹시 이러한 낙하산 인사나 아니면 보은인사에 대해서 혹시 불식시키기 위해서 우리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어떤 한 거를 검토 해보셨나요? 구조적인 문제점, 간단하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아까 제가 모두에도 말씀드렸지만 퇴직한 이후에는 공직에 발을, 사실 원서 접수를 하면서 여담입니다만 이 부분은 강원일보, 도민일보를 2년만에 처음 봤어요, 예를 들어서. 왜 그러냐면 이제는 다른 일로 살아야겠다 하는…….
○박제철 위원 백창석 후보님,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뭐냐면 그런 전체적인 거시적인 후보님의 개론적인 얘기, 철학적인 얘기 말고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어떤 이사회라라든가 선임에 관련된 위원회 전체를 거쳤단 말이에요. 그러려면 충분히 내가 정보문화원장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갖고 있는 각종 자료, 상위법 이거를 충분히 인지하셔야 내가 들어가게 되면 어떠어떠한 걸 혁신적으로 바꿔서 진짜 출자·출연기관 으로서의 혁신을 만들겠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혹시 민법32조 지방 출자·출연기관입니다. 사실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그렇죠? 그러면 그거에 관련된 상위법과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연관된 상위법이라든가 근거 기준 몇 가지만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말씀하신 대로 출자·출연기관은 민법 32조가 맞고요. 그 근거에 의한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관련된 법률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관이 세워진 거는 맞고요. 또 그렇게 인지를 하고 있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강원정보문화진흥원에 대해서 새롭게 공부하면서 보면서 제일 문제점으로 생각한 거는 아까 모두 발언에서 말씀하셨다시피 재정 문제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직원들이 한 80여 명 있는데 앞으로 지금까지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2년간 재정 문제가 상당히 많이 적자 구조로 전환되는 그런 부분이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고요.
○박제철 위원 좋습니다. 후보자 말씀하시는 거시적인, 개론적인 얘기보다 제가 왜 이걸 여쭤봤냐면 지방 출자·출연기관 민법 32조하고 춘천시가 설립한 겁니다. 행안부에서, 그렇죠? 그러고 나서 우리가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예산 편성 지침, 인사조직 지침,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출자·출연기관의 결산 기준, 운영지침 많은 게 있습니다. 사실,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백창석 후보님이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근무하시면서도 많은 문제가 작고 큰 문제가 경찰 조사부터 많은 게 내포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도덕적 점증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직무내역에 백창석 부시장님이 오셔서 나는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을 이렇게 혁신적으로 바꾸고 싶다 그럼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게 내부적인 관계된 상위법이나 내용을 충실히 인지해야 한다는 얘기죠. 사실, 그렇죠? 지금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왜냐하면 법률에 보면 이해충돌 부분도 저는 오해되는 게 많아요. 어떤 부분이 있냐면 혹시 공고하시면서 우리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의 이사회 명단 보셨습니까, 혹시?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이사회 명단 모릅니다.
○박제철 위원 모르십니까? 혹시 이사회의 기능을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이사회 기능은 일단 어느 출자·출연기관이든 이사회는 일단 의결기관이죠.
○박제철 위원 최고 의결기관이죠?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예산이나 업무나 이런 부분의의결기관 그거 하나로 답변이 다 될 것 같습니다.
○박제철 위원 근데 문제가 뭐냐면 이게 감독기관과 피감기관의 지금 법적인 충돌성은 없다고 하지만 근데 제가 행정적인 절차를 봤을 때 무수히 이해충돌권이 발생할 수 있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이 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의구심이라고 말씀해 주시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한번 사례를 들어주시죠.
○박제철 위원 좋습니다. 우리 아까 말씀드렸던 강원정보문화진흥운 이사회 명단에 이사장이 누구입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이사장은 시장님이시죠.
○박제철 위원 거기에 원장님은 지금 서병조 원장님이시고요. 그렇죠? 그분도 출자·출연기관에 따라서 어떤 절차를 거쳐서 내정되셨고요. 그러죠? 그다음에 이사분이 거기에 보면 강원특별자치도에 계신 분들 두 분 그다음에 민간인 한림대학교 총장님, 강대 총장님 그다음에 또 감사기관이 지금 우리 뒤에 계시는 첨단산업과장님하고 외부 세무·회계 즉, 세무사입니다. 이 최고의결기관이 이사장이 시장님입니다.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관료들도 많아요. 그러나 행정적으로 봤을 때는 부적정한 거는 법적인 거랑은 또 다른 괴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출연 동의안을 받습니다. 그렇죠? 그럼 집행부에서는 예산을 편성하고 그거에 대한 출연 동의안 등을 기획예산과와 얘기해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합니다. 그 최고결정권자가 누굽니까? 시장님이잖아요. 그렇죠? 그러고 나서 이사회라든가 감사든 그 기능이 뭐냐면 춘천시에서 출연금을 주고 나서 원래 출자·출연기관의 제일 기능의 목적이 뭐냐면 독립성, 책임 경영, 효율성 그걸 많이 따진단 말입니다. 근데 시장님은 정책적인 판단을 할 수는 있습니다. 내가 만든, 내가 설립한 출자·출연기관이 이러한 정책적으로 잘 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거기에 또 들어가서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예산 편성 이걸 다 의결해 버리시면 조금 문제가 있지 않냐…….
(발언 시간 초과 부저음 울림)
시간이 다 됐으니까 추가 질문 때 말씀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여기에 대한 답변 좀 드릴까요?
○박제철 위원 예, 말씀하십시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우선 예를 들어서 제가 도청에 있을 때 문화재단 제가 관광문화국장을 한 경험이 있어서 그다음에 일자리국장이었을 때는 일자리재단 이런 데 재단을 만들면서 필요에 따라서 전문성이 요구된 데는 도지사가 이사장을 하고, 그게 아마 또 그렇지 않은 관광재단 같은 데는 별도의 관광 관련된 그런 분들이 이사장을 하고 그런데 원장도 이사 중의 한 분인데 이사장을 시장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이런 진흥원의 원장이나 이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예를 들어서 그런 부분은 시의회에서 우리 춘천시에 있는 출자·출연기관의 여러 가지 기관 구조나 이런 부분은 그런 쪽에서 다뤄주셔서 집행부 쪽에서 이 부분을 하는 그런 부분에서 해줘야지 원장 입장에서 그거를 답변할 그럴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박제철 위원 위원장님 1분만 답변에 잠깐 말하고 끝낼게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백창석 후보자님이 여기에서 저는 경영 철학에 대해서 행정적인 철학을 듣고 싶었던거예요, 사실은. 이해충돌이라는 게 예를 들어서 예산에 대한 예산 편성과 결정권자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출자·출연기관은 행안부에서 나온 것처럼 떠한 특수한 목적하기 위해서 만든 독립체란 말이에요, 사실은.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만약에 시장님은 이렇게 가고 싶어요, 솔직히. 회의 주재를 합니다. 원장님은 “난 아닙니다. 우리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을 이렇게 혁신해서 가는 것이 또 다른 방향성입니다.” 했을 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여기 이사회명단에 계신 분들이 이사장이 말했을 때 감히 반대 의견이나 그걸 할 수 있는 게 없더라. 그리고 우리 백창석 후보님이 말씀하신 거는 아주 오래된 행정관료로서의 철학 같은데 저는 백창석 후보자님이 그동안 30, 40년 동안 2023년도에 부시장 하시면서 열정, 열심히 한 거는 저는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과감하게 이제 춘천시를 위해서 아니면 춘천 시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개념으로 원장님이 들어가셨다 하면 정말 방향성을 가지고 그게 시장님이 됐든 그게 도지사가 됐든 우리 강원정보문화진흥원에 방향 설정에 대해서 입바른 소리 해 주셔야 전 혁신이 된다고 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 시간이 너무 지났으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지금 말씀하신 거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질문의 의도를 제가 파악 못 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진행되는 청문회 과정에서 저희의 철학이나 이런 걸 말씀드릴 텐데 당연히 말씀하신 건 그렇게 가는 게 맞습니다.
○박제철 위원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남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남덕 위원 감사합니다. 김남덕입니다. 먼저 후보자님 기대가 큰데요. 그런 이유는 제가 주변의 평이라고 할까. 사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국장급으로 퇴직하신 분 중에서 가장 좋은 평입니다. 이런 분이 없다 이런 평을 누가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기대가 크다 말씀을 드리는 건데 사실 그런 기대가 큰 것만큼 지금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상황은 되게 녹록지 않은 것 같아요. 자료 하나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자료화면 띄움)
경영평가 등급표인데요. 일단 90점 이상이 가급이고, 그렇게 돼 있어요. 근데 최근 5년 상황을 보면 점점 하락하는 상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배가 침몰해 가는 과정이죠. 기관장님 원장님의 평가는 조금 다릅니다, 이게. 아까 전체적으로 하락돼 보이지만 기관장님은 다른 리그에 노는 것처럼 상황이 달라지고 원팀의 느낌이 안 들어서요, 이런 상황을 볼 때.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혹시 갖고 있는 혜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존경하는 김남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도 저 표를 알고 있고요. 그러면 기관장과 기관 간의 괴리가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러면 그게 문제가 리더십의 문제냐 아니면 직원들의 문제냐 이렇게 판단할 수가 있는데 사실 이 말씀을 드리기 전에 제가 선임됐다는 얘기를 듣고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업무보고를 제가 받아보질 못했습니다. 업무를 제가 아는 거는 개별적으로 그거를 먼저 설명드려야 다음이 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아직까지 선임이 됐지 최종 발표자가 아닌 사람한테 업무보고 하는 건 무리가 있다해서 사실상 디테일하게 세부적인 내용은 모르는 게 사실입니다. 취임하고 일일이 다 따져봐야 되겠죠. 근데 저 표로다가 예상되는 거는 성과표에 나타났듯이 그대로 우리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거고, 그러면 저걸 개선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개인적인 보고안을 생각한 건 맞고 업무보고를 받았으면, 실질적으로 받았으면 좀 더 구체적으로 제가 알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 부분은 뒤에도 나중에 말씀드렸지만 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 거고, 신뢰의 문제 같습니다. 기관장님과 조직 간의 신뢰일 수도 있고 조직 간의 신뢰일 수도 있고 또 80명 밖에 안 되는 그 안에서 돌고 돌 수밖에 없는 그런 인적 구성 속에서 그런 신뢰가 쌓이지 않는 결과가 아닌가 하는 게 제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이런 신뢰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에 대한가 저희 과제이기도 합니다. 우선 최종적으로 선임된다면 그런 신뢰부터 해야 하는 게 그래서 저런 기관장과 기관 간의 기관 전체 구성원들간의 기관이라는 건 결국 일에 대한 평가인데 그걸 최대한으로 줄여나가는 게 제가 들어가면 제일 먼저 구축해야 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야 그다음에 일이 됩니다.
○김남덕 위원 감사합니다. 아까 목표 중에 스스로 선언기관을 만들겠다 사람을 키우는 기관을 만들겠다. 사실 저도 동감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만들기 때문에 사람들 인적 구성이 어떻게 되든 간에 하나의 목표를 갖고 단결, 단합해서 갈 때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사실 진흥원은 아까 인원이 얼마 되지도 않지만 사실 고소 고발 내지는 민원이 상당히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도 조금 더 인적 관리나 부정 업무 관리 이런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이 부분은 제가 마지막 발언에 하고 싶었는데 존경하는 김남덕 위원님 말씀해주시니까 처음서부터 오픈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선임되고 각종 여러 지인들을 통해서 저한테 많은 얘기를 해주십니다. 그런 얘기 들으면서 무슨 얘기냐면 지금 말씀하신 직원들 상호간 고소 고발, 하다 못해 원장을 상대로 한 고소 고발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 서글퍼졌어요, 저는 솔직히. 왜 그러냐면 새로 그중에 제 친구들도 있습니다만, 새로 진흥원의 원장으로다가 취임하는 사람한테 얘기해줄 수 있는 게 아니 조직이 고소고발 이런 건만 얘기해주고 앞으로 원장이 이런 일을 해야 돼, 저는 AI 관련된 걸 집중적으로다가 직무계획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그런 일을 해서 앞으로 구조조정, 재정적인 구조를 개선하고 싶은데 그런 얘기 해주는 사람이 한 분도 안 계시고요. 직원들 간의 반목, 고소 고발 이런 얘기만 저한테 얘기해서 제가 일부러 귀를 닫았어요. 그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 직원들 일하는 데 있어서 신뢰의 문제입니다. 혹시 잘못했던 부분이 있다 할지라도 그런 거를 물론 알죠, 내용은. 들어 보면 보고 하겠죠, 어떤 내용인지. 그렇다고 그렇게 되는 사람들을 제척해놓고 예를 들어서 춘천시나 강원도처럼 직원이 많은 데는 쉽습니다, 일하기. 왜 그러냐면 말썽 일으키고 예를 들어서 그런 사람들은 다른 데로 인사 보내고 잘하는 사람들 불러다가 모아가지고 일을 하면 돼요. 근데 여기는 그런 구조가 아니잖아요. 80명 밖에 안 되는 그런 구조 속에서 그걸 누굴 배제시키고 또 말썽 있는 그런 사람들을 거기에 대해서 품지 못하고 그런 조직이 된다면 그러면 신뢰의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조직이 앞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문제가 있을 것이다 하는 개인적인 소견을 먼저 가지고 있고요. 그럼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건 말씀드린 것처럼 우선 저부터 오픈시켜서요. 사람들이 절 모르거든요, 직원들은. 저부터 100% 오픈시켜가지고 투명하게 행정하고 다 오픈시켜서 그렇게하면 그런 차이를 하나하나 줄여나가야지 제가 무슨 그분들이 누군지도 모릅니다만 그런 관계나 여러 가지 그런 관계를 터치해서 이끌어내고 이렇게 하는 단기간에 그것도 그거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신뢰 회복을 우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사실 지금 위기라는 얘기가 사실 맞는 것 같고요. 그래서 품성과 인성이 훌륭하신데 때로는 원장으로서의 역할이 되게 중요한 시기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감사합니다.
○김남덕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수고하셨습니다. 변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변용대 위원 변용대 위원입니다. 우선 후보자로 지명되신 것에 대해서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후보자께서 AI에 관한 준비를 많이 해 오셨다 그래가지고 AI 관련 질문으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지금 가장 미국에서 가장 많이 AI데이터센터가 구축된 곳이 텍사스 주입니다. 이번 주 경향에서도 이 부분을 보도했는데요. AI데이터센터가 실제 구축하는 단계에서는 일자리를 만들고 그리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취득세가 있지 않습니까. 최초 그런 수입으로 지역에 기여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채용 규모가 굉장히 적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건 AI 초강대국인 미국에서 드러나고 있는 문제이고 우리가 지금 여러 입지조건을 갖춘 AI데이터센터가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후보자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하신 대표적인 사례가 춘천의 네이버 데이터센터입니다. 우리 처음에 네이버 들어온다고 했을 때 가장 위치 좋은 곳에 또 전망 좋은 곳에 했을 때 춘천시민들도 그렇고 상당히 기대감이 많았거든요. 물론 네이버 데이터센터 산하기관, 그러니까 산하기관이 아니고 산하 회사죠. 거기에서는 직원들 우리 강대나 한림대 대학생들 많이 채용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었어요. 근데 실질적으로 제가 아까 모두발언에서 말씀드렸지만 전기세 고지서밖에 안 남는다는 그 의미가 제가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요. 처음에는 데이터센터였죠. 지금은 한 3년 전부터 AI 체제가 되면서 AI데이터센터는 조금 네이버 데이터센터하고 결이 많이 다릅니다.
○변용대 위원 그 부분을 저도 인지하고 있는데 데이터센터와 AI데이터센터가 구별되는 개념인 것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최초에 우리가 기대했던 부분만큼의 인력을 고용하거나 기업이 장기적으로 이 부분에서 노동 인력을 창출하는 역할이 기대에 못미친다는 지적에 대해서 후보자님의 의견이 궁금한 겁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그렇습니다. 저도 똑같은 공감이고요. 그걸 어떻게 지역의 자원이나 고용이나 특히 제일 문제되는 게 우리 대학 졸업자들이 졸업하면 다 춘천을 떠나는, 사실 춘천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전국적인 문제인데 그 부분을 어떻게 잡아둬서 여기에 산업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가장 큰 부분인데, 그런 고민을 저희 진흥원도 같이, 왜 그러냐면 실증센터나 지금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게 고용으로 이뤄지도록 만드는, 지금 실증 단계입니다만 만드는 그런 일을 해야 하는데 제일 먼저 해야 할 일 같습니다.
○변용대 위원 지금 여기 존경하는 김경희 위원장님께서도 지난 5분 자유발언을 통해가지고 이 AI데이터센터가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많이 고민해야 된다는 주장을 하셨고 저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후보자님께서 선임되신다면 이 인사청문회가 통과되신다면 그 부분을 우선순위로 여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그 부분은 제 직무계획서 여섯 가지 전략에 보면 사실 4가지, 5가지가 다 AI 관련된 사업이거든요.
○변용대 위원 그래서 AI데이터센터를 축으로 해서 다양한 산업을 구축하시려는 계획 같아요. 그래서 AI·VFX라든지 피지컬AI라든지 이런 구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여기서 두 가지 질문을 드려보면 첫 번째는 AI·VFX 같은 경우에 기존 VFX산업이 단순 반복이라든지 이런 업무였는데 이걸 AI가 대체하게 하는 그런 사업이지 않습니까? 춘천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AI·VFX의 강점을 갖고 있는 게 무엇인지 먼저 후보자 의견이 궁금합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지금 전국에서 춘천에만 있고 지금 당장 실현할 수 있는 게 수열에너지 클러스터입니다. VFX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과거 CG가 있는데 지금은 예를 들어서 VFX 같은 컴퓨터 그래픽 관련된 걸 만드려면 굉장히 많은 컴퓨터가 필요한데, 100대 이상 필요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기와 열 그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그걸 해결해줘가지고 당장 할 수 있는 데가 춘천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VFX의 예를 들어서 그런 부분을 실행하는 데 있어서 이 부분을 도시재생지구에도 AI·VFX사업이 들어온다면 당연히 관련 기업들이 들어오게 돼 있죠. 대표적인 사례가 지금 현재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뭐냐 하면 우리 위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폭싹 속았수다’ 아시죠? 폭싹 속았수다의 VFX 관련된 CG 관련 된 사업을 춘천에 있는 ‘모터헤드’라는 데서 다 만들었어요. 이미 우리의 입지 환경 수도권에서 가깝고 이런 친인프라 갖고 있고 그런 인프라가 있기 때문에 지금 모터헤드라는 데가 입주해있거든요. 입주해했는데, 그 회사에서 이런 걸 만들 수가 있는 겁니다. 이 부분을 지금 더 크게 할 수 있는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변용대 위원 이번 추경에서도 춘천시 시비가 투입되는 AI·VFX전문가 양성 과정이 있습니다. 이런 과정들이 AI·VFX 기업이 춘천에 6, 7개 정도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꼭 지역에서 이 청년들이 같이 일자리 연계돼가지고 정주할 수 있는 여건으로 하나의 큰 산업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후보자께서 챙겨주시고요. 나아가서 이 피지컬 AI가 제일 눈 여겨봤던 포인트입니다. 이 피지컬 AI가 앞으로 공장에서 인력을 대체하고 그다음 공장 효율화를 높이는 대표적인 AI산업이 될 것 같다고 저는 예상을 하는데 이건 공장을 세우고 실제로 이 로봇을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혹시 이 사업에 대해서 춘천이 갖는 장점과 비전이 궁금합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피지컬AI 관련된 거는……. 어제 정보문화진흥원 우리 경도위에서 다녀왔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 우리 국민들 전혀 피지컬 AI에 대한 개념을 몰랐다가 어제 CES에서 현대로봇틱스에…….
○변용대 위원 아틀라스하고…….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아틀라스. 그걸 하면서 ‘이야, 이거 완전히 세상이 바뀌었구나.’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기업 차원에서 현재는 실증화 단계지 생산 단계는 아직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치단체에서 직접적으로 그런 부분을 공장을 유치하고 하는 부분을 춘천의 지역 여건상 쉽지 않고요. 그러면 그걸 통해서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해야 되는 부분을 고민 많이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을 수 있습니다. 진흥원에 할 수 있는 문제는 뭐냐면 어제 위원장님도 다녀오셨지만 거기 토이로봇 전시관 거기 보시면 우리가 1월에 아틀라스 움직이고 있는 것 보고 있다가 토이로봇 보면 어떠세요? 완전히 이건 구석기 시대 같지 않습니까? 피지컬AI 활동하는 것 보다가 실제로 우리 와서, 그럼 이 부분은 박물관 관람객 유치에 당연히 차질이 있었고 사람들이 ‘아, 시시해.’ 이제는 그렇게 본단 말이죠. 그런 부분을 우리가 시범으로다가 유치해서 보여주고 우선 보여주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진흥원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변용대 위원 그래서 AI가 실제적으로 산업에서 쓰일 가능성이 높은 게 피지컬 AI고 아직 양산 단계에 이르지 못해서 잠재력도 굉장히 높다고 생각하고 현대자동차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보스턴 다이나믹스를 인수한다든지 두산도 미래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단계인데 춘천이 피지컬AI를 추진한다니 정보진흥원 해 원에서도 이 부분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이 있어서 여쭤봤고요. 그리고 이전에 문화관광국장으로 재임하셨죠?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변용대 위원 그때 문화유산 관련해가지고 이 사업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경험을 한번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 문화재 제자리 찾기 사업을 하신 걸로 전 들었는데…….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문화재 제자리 찾기요?
○변용대 위원 예, 문화재 제자리 찾기 좌담회 참석을 하셔가지고 문화유산들을 관광유산화 시켜서 산업으로 육성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었거든요. 그 부분에서 원장으로 취임하시게 되면 어떤 계획과 비전으로 이끌어가실지 이 문화 파트에 대해서 그 부분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지금 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그런 문화 콘텐츠 관련돼서 하는 일이지 문화와 관광이 접목된 그런 일은 하고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이렇습니다. 제가 조금 이건 보충 먼저 설명을 잠깐 드리면 제가 제일 먼저 진흥원의 문제는 재정 문제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사업을 많이 가져오는 게 아니고 그 사업이 우리 재정 인건비나 얼만큼 기여하느냐가 저는 제일 우선이라고 현재는 그렇게 봅니다. 지금 말씀하셨지만 문화와 관광이 접목된 여러 가지 콘텐츠 사업을 하는 데는 지장은 없겠으나, 또 그거를 활성화시키는 그런 부분은 지장이 없겠으나 그 부분이 진흥원의 재정에 도움이 안 된다면 저는 과감히 포기할 겁니다, 예를 들어서.
○변용대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변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소은 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소은 위원입니다. 먼저 백창석 후보님의 진흥원장님 후보로서 축하의 말씀 먼저 드리고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감사합니다.
○유소은 위원 저도 어제 진흥원 현장을 다녀오고 모터헤드라는 기관의 ‘폭싹 속았수다’ 관련해서 내용을 봤는데요. 전해 듣기로는 거기 계신 직원분들이 춘천 청년분들이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앞으로, 조금 전에 변용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춘천의 청년들이 그런 기업에 많이 진출해서 춘천에서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많이 만들어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조금 전에 김남덕 위원님 질의에 보충해서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혹시 오시면서 의회 입구에서 피켓을 들고 있는 분을 혹시 보셨나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제가 지하주차장에 주차해가지고 바로 올라와서 바깥에는 못 봤습니다.
○유소은 위원 지난 회기부터 이 기관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면서 피켓 시위를 계속하고 계셨고요. 오늘도 아마 이번 회기까지 계실 거라고 예상이 되고요. 후보자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가장 중점적으로 해야 할 게 AI사업이고 그다음에 진흥원의 문제는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걸 1순위로 보신다고 누차 말씀하신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근데 기관 상황을 봤을 때 이러한 비위 문제라든가 계속 구설에 오르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그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지 저는 궁금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존경하는 김남덕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대한 답변과 거의 유사할 텐데요. 우선 조직 관련된 건 양쪽 얘기를 다 들어봐야 합니다. 양쪽 얘기를 다 들어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아직까지 제가 구체적인, 물론 주장하시는 분들은 그 나름대로의 일리가 있으니까 당연히 주장하실 거고 또 조직 내부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거에 대해서 물론 반론을 하겠죠. 그 부분은 의견을 들어보고 거기에 대한 판단을 할 거고요.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들의 대화나 신뢰나 소통이나 이런 부분이 함께 가야한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유소은 위원 양쪽 말씀 다 들어보는 거 물론 중요하고요. 지난번 2025년 기관의 성과, 이행결과, 이행실적 자료를 보면 그 안에도 이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대외 논란에 대해서 구축된 윤리시스템이 실효성 있게 작동되도록 고강도의 조직문화 쇄신과 내부 통제 강화가 요구됨 이렇게 내용이 나와 있거든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2025년도예요?
○유소은 위원 예, 2025년도 자료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기관에서 구축된 윤리시스템이 있습니다. 직원고충관리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확인이 되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아까 말씀드렸듯이 진흥원에서 세부적인 업무 보고나 이런 부분을 받아보지 않았고 제가 준비한 건 원장 후보자의 자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제 직무계획상 위주로 준비를 했기 때문에 그러한 세부적인, 디테일한 내용은 모릅니다만, 만약에 그런 시스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시스템이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가 있다면 그 시스템 자체에 대한 걸 생각을 해 봐야 되겠죠.
○유소은 위원 청문회 이후에 돌아가셔서 이런 내용을 받아보실 기회가 된다면 이 부분은 직원이나 비위 문제도 심도 있게 바라봐주시고 잘 해주셔야 미래지향적인 후보자님이 지향하시는 그러한 것들을 달성하실 수 있을 거라고 저는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것도 기관 실적 관련한 내용을 바탕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2022년 실적, 2023년 실적, 2024년 실적, 그리고 2025년 실적평가에서 전기 미이행 사항으로 분류될 만큼의 내용입니다. 녹색제품 구매 실적 관리 요구를 수년째 반복 지적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보자님이 그동안 공직에서 몸담고 있었던 환경 관련 내용도 많은 부분 관심을 가지고 수행하셨다고 봤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확인이 되셨는지 확인이 되셨다면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죄송하지만 확인 못 한 것 맞고요. 이렇습니다. 여러 가지 연도가 지났다 할지라도 여러 가지 의회나 행정사무감사라든가 또 일반적으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그런 부분을 개선하고 나가야 하는 건 당연히 새로운 원장의 직무고요. 그런 것 개선없이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는 거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그럼 그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세밀히 들여다보고 그래서 개선책을 찾아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저는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요. 수년째 반복 지적이 되고 있지만 대부분 지적된 부분이 권고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많은 사례를 보면. 저는 권고수준에 그쳤던 과거 방식을 벗어나가지고 진흥원 각 부서의 사업비 경상운영비 집행 시 녹색제품 의무구매 사전검토제 도입을 제안드리고요. 그리고 부서별 구매실적 KPI 반영 등 실효성 있는 구매관리시스템을 구축해주셔서 앞으로 이행해 주시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제안을 드리고요. 이건 제 사견인데요. 제가 어제 진흥원 현장 답사를 다녀왔어요. 현장을 다녀오면 답례품을 많이들 주시긴 하는데 제가 답례품을 받아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라는 아이덴티티가 전혀 담지 않은 답례품이었습니다. 손톱깎이였습니다, 보조배터리와. 그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거고 어찌보면 나중에 사용하지 않으면 쓰레기로 방치될 수 있는 상황도 벌어질 수 있으니 이 기관의 정체성을 담은, 답례품을 주지 않아도 돼요. 근데 만약 준비한다면 정체성을 담은 녹색제품과 연관성 있는 그런 답례품을 앞으로도 고민을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지금 말씀해 주신 두 가지 녹색제품 관련된 거하고 기관 답례품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주위에서 봤을 때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하여튼 취임을 하게 된다면 작은 것부터 우선 기관이 어떻게 나갈 것인가에서 큰 거로 이어지는 그런 과정에 하나하나 세밀하게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건 반드시 도입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기관이나 행정을 담아 보면 ESG경영평가는 우수한 등급을 받지만 이런 녹색제품 구매나 이러한 부분이 간과되는 경향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취임을 하시게 되면 이 부분은 반드시 이행해 주시리라 믿고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많으시므로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0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노일 위원 박노일 위원입니다. 우리 백창석 후보자님께 질의 좀 드리려고 해요. 제출해주신 서류들을 보니까 그동안 우리 후보자님께서 행정 업무 분야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셨고 또 훌륭한 일들을 하셨는지에 대해서 검증이 따로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저희가 앞으로 백창석 후보자님께 부탁드려야 되는 거는 일종의 어느 기업에 관한 경영이잖아요. 그런 전문성이나 기업을 운영하신 경험은 사실상 전무하다고 느껴져서 대체적으로는 가지고 계실 경영 철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그리고 본인 스스로가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의 적임자로서 판단하시는 근거라든지 이런 것들 동시에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출자·출연기관 특히 시나 도의 한계가 뭐냐면 제가 생각하는 기준이기도 합니다만, 공공성과 그다음 지금 말씀하신 경영 관련 재정 관련된 두 사안입니다. 예를 들어서 한 가지 설명드리면 우리 진흥원의 박물관의 입장료 같은 경우를 보면 1만 원 하다가 최근에 2, 3년 뒤에 코로나 겪으면서 5,000원으로 내려갔다가 지금 현재 7,000원 이 부분이 왜 중요하냐면 공공성 측면에서 보면 춘천 시민들이 이용하는 부분이니까 저렴하게 해야 되는 이용할 수 있도록 편하게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성 측면에서는 그게 맞는데 기관의 재정 자립도 측면에서는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다 금액이 올려야 되는 게 맞는, 공공성과 경영성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고 잘 갈 수 있느냐 하는 부분 중에서 공공성은 이렇게만 해도 이 부분에 대한 적자 난 부분은 우리 시에서 출자받음 돼,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근데 그런 마인드로 가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런 공공성으로 인해서 그런 입장료가 줄어든다면 그 입장료의 콘텐츠를 어떻게 국비를 확보하거나 해서 콘텐츠를 보강시켜서 사람을 더 많이 끌고 오게 하는 부분은 그런 부분은 진흥원의 입장으로 봤을 때 경영입니다. 경영 철학이라는 게 이거를 지금 현재 제가 보고드렸듯이 2년 연속 재정적자 구조인데 그럼 재정적자 구조를 출연금을 통해서 메울 것이냐 아니면 자생적으로다가 활동을 해서 사업비를 확보해서 그걸 할 것이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 경영 철학이라는 것은 특별히 어떠한 기업과 같은 그런 마인드만 가지고 해야 하는 부분은 아니고요. 공공성을 겸비하면서 그런 사업비 특히 사업비에 인건비가 부담되는 부분 이런 부분이 점점 줄어들고 있거든요, 줄어드는 적자되는 부분이. 그런 부분을 어떻게 회복할 것이냐에 대한 문제인데 그런 부분은 앞으로 제가 국비 전담 TF 이런 걸 말씀드렸지만 그런 쪽을 통해서 국비 확보가 결국 인건비나 재료비나 이쪽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집중적으로 유치해야 하는 게 그런 저희의 경영 마인드하고 연계되어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경영 철학에 대해선 저도 존중하고 앞으로 뜻하시는 대로 잘 진행해 나가셨으면 좋겠지만 아까 말씀해주신 경우에서 저는 다른 면모를 말씀드리자면, 참 다행입니다. 김남덕 위원님께서 앞서 질의해주셨던 부분에서 우리 백창석 후보자님께서 마지막에 말을 하려고 했는데 미리 말을 하게 돼서 어떤 유감적인 표현으로 말을 해주셨습니다. 직원분들 아까 거기에 내정이 되신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이런 저런 과거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있었던 여러 가지 문제들을 많이 들으셨다 했잖아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마찬가지로 여기 청문회에 들어가는 이유 하나만으로 많은 정보들을 듣게 되셨을 거예요, 저 역시도. 저도 어느 정도 문제가 있었던 조직이라고 알고 있는데 현재도 수사 및 감사 진행 사항까지 과거에 이미 있었던 일들까지 합하면 굉장히 위험구나, 심각한 조직이구나라는 그런 거를 인지하고 있는데 아까 후보자님께서는 귀를 닫으셨다고요. 그건 지난 과거의 행정 업무를 보시고 하시면서 어느 정도의 포용력을 가지고 온정주의적 사고로 일을 하셨는지에 대한 걸로 전 받아들여졌습니다만 앞으로 일을 여기서 조직에 가셔서 하실 때는 그런 온정주의 사상으로 하면 안 되는 조직으로 보입니다, 제가 볼 때는. 엄청 큰 각오를 가지시고 혁파하시고 개혁하셔야 한다고 보여져요. 여기 문제시 되어지는 이런 직원분들에 대해서는 업무적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지시를 하셔야 하고 또 주변에서 지금 내정자분들에게 말 하는 것들은 정확히 듣고 다 인지하고 계셨다가 들어가셔서 바꾸고 개혁을 해나가셔야 지금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문제들도 해결될 수 있고 나아질 수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어떻게 제 생각에는 이견이 없으신가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존경하는 박노일 위원님 지적에 대해서 저도 전적으로 동감이고요. 제가 아까 귀를 닫았다고 하는 건 제가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무엇이 우선시 돼야 하는가에 대한 제 나름대로 기준이고요. 그리고 이런 부분입니다.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유소은 위원님 말씀하실 때 양쪽 얘기를 들어봐야 한다 하는 그런 부분도 반드시 존재하고요. 저는 반면에 온정주의라고 말씀하셨는데, 맞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우리 도나 이런 데 근무했던 제가 굉장히 원칙주의자고 그리고 뭐라고 얘기해야 할까요? 굉장히 땡삐 같은 그런 존재로도 많이 인식되어있습니다. 말씀하신 데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그런 부분은 제가 들어가서 해결해야 할 과제 중의 하나입니다.
○박노일 위원 그래서 아까도 말씀해 주신 양쪽 다 이야기는 들어보셔야 한다는 입장은요. 아직 내정자였을 때 하시는 건 아니고 들어가셔서 무언가 이런 비스무리한 일이 발생했을 때나 적용되는 얘기고 제가 권유드리고 싶은 부분은 현재 취임되시기 전에 있었던 사건들은 많이 귀를 열어두시고 어떻게 개혁하고 혁파해 나가셔야 되는지의 문제점은 어느 정도 인지하시고, 인지는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는 어떤 제안들을 해드리고 싶은 게 춘천시의 부시장님으로 계셨었잖아요. 그래서 큰 기관들에는 우리 춘천시에서도 파견을 보내고 계신단 말이죠. 보통 도시공사 정도 외에는 과장님들 과장급 5급 사무관님들 보내시는 것 같고 도시공사쯤 되는 부분은 4급 본부장님이라서 그런 부분들을 결재 라인을 본부장 이렇게 해서 보내고 있는데 여태까지 과거의 사건들과 현재 수사 및 감사 진행 상황에 직원이 한 80명 정도 되신다고 하셨나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지금 82명인가 그렇습니다.
○박노일 위원 진행 중인 사건에 연루된 직원분들만 거의 9, 10명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 되는 조직에서는 어느 정도 춘천시 기관에서 결재 라인이나 그런 부분에서 조금 새로운 결재 권한을 중간 정도의 권한이 아니라 어느 정도 상위 권한을 가지고 있는 공무원분들의 파견이 필요하고 같이 업무 분담을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느껴지거든요. 이런 저의 건의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지금 너무 갑작스러우실 수 있겠지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아닙니다. 존경하는 박노일 위원님 아주 말씀 잘 해 주셨습니다. 그런 부분은 시에서 판단하겠지만 지금 현재 사무관 하나 주사 하나 2명 나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당연히 행정을 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행정의 A, B, C, D를 제대로다가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같이 옆에서 지원이 된다면 저야 뭐 당연히 응하겠죠. 그 부분을 의회에서 또 이런 출자·출연기관 문제점을 많이 잘 알고 계시니까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셔서 유능한 사람이 지금보다 더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래서 2025년도에는 9억 2,000만 원 정도의 손실 그리고 2026년 올해는 한 18억 정도의 손실 예상이 여기에 제출해주신 자료에는 예상이 되어진다고 보여지는데 지금 이 조직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련의 문제들만 봐도 그 외적인 부분이라 보여지지 않아요.
(발언 시간 초과 부저음 울림)
온전히 조직에 대한 어떤 문제성 때문에 손실이 벌어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점밖에 들 수 없습니다, 현재는. 더욱이 후보자님께서 앞으로 역할이 더 중요시해지고 앞으로 행보에 대해서 더 관심이 가는 부분에 대해서 이런 질의들을 드렸으니까요. 시간이 다 됐으니까 저도 다음에 질의를 할 테지만 앞으로의 행보에 있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음을 인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지금 말씀 감사하고 여기에 대해서 잠깐 답변드리면 아까 제가 모두발언에서 마지막 세 번째에 시와 협력 부분, 소통 부분을 제가 보고드렸는데요. 반드시 실천할 겁니다. 그 이유가 지금과 같은 경우 때문에 사실 그렇습니다. 재정적인 원인은 사실 여러 가지 직원들간의 그런 문제가 재정적으로 연결된 거하곤 사실 별개입니다,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그런데 옆에서 시의원님도 그렇고 다른 외부에서 봤을 때는 저 조직은 저런 문제가 있으니까 재정이나 여러 가지 조직이나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되지 하고 하는 게 당연한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진흥원하고 시하고 그동안 소통이나 보고 체계나 이런 게 제대로 작동이 안 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우리 시청 같은 경우는 당연히 소관 상임위별로 계속 끊임없이 보고하는 이런 체계를 갖고 있는데, 출자·출연기관은 아무래도 한 걸음 떨어져 있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저뿐만 아니고 구성원들도 시의회에 정확하게 이 문제가 무엇이고 이런 부분을 낱낱이 보고하고 거기에 대해서 답을 얻고 그렇게 하도록 하는 게 제가 아까 말씀드린 세 가지 그런 원칙 중의 하나입니다.
○박노일 위원 후보자님 의견에 너무 정말 진실됨이 어려 있는 것 같아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또 추가적으로 제가 궁금한 건 이런 건 다른 질의 시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노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경옥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 정경옥입니다. 백창석 우리 후보자님 이 자리에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까 서두에 말씀하셨듯이 36년 공직 생활을 끝으로 일반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시는데 우리 진흥원장에 대한 거는 공모를 통해서 접수를 하셨던 거고요. 그렇죠?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정경옥 위원 그리고 이게 이사회에서 후보자 선임까지 된 사안이죠?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정경옥 위원 그리고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통하고 인사청문회가 경과보고서를 본회의장에서 우리 의결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최종 임명이 되시고 임기 개시가 되는 거거든요. 청문회는 우리가 임명을 하는지 그리고 하지 말아야 되는지를 우리가 논하는 자리는 사실 아닙니다. 새롭게 우리 진흥원에 대한 경영이나 운영에 대해서 다시 한번 또 다짐을 받으시고 그리고 경영 철학에 대해서 우리도 다시 한번 듣고자 하는 그런 자리가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한 점에 있어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문을 하실 때 자료를 갖고 계시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조금 아쉽더라고요. 저희가 그래도 내부적인 운영에 대한 부분이나 그런 것들을 자료를 통해서 사실 디테일하게 질문을 할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 자료를 확보를 못하셨다고 하셔서 디테일하게 저희가 질문할 수 없는 것들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그런데 우리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 춘천시의회와 진정성을 가지고 협력하고 협치해 나가겠다는 발언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저는 기존 우리 부시장님이 1년간 행정직을 부시장님으로서 맡고 계실 때 사실 거리감이 조금 있었거든요. 한 번도 개인적으로, 지금 처음으로 제가 가까이에서 뵙는 거거든요. 이렇게 소통을 하는 건데 그 전에는 제 개인적으로도 소통을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때는 소통이 없었는데 원장님이 되시고 나서 시의회랑은 어떠한 소통하실지 그게 궁금합니다. 간단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우리 부위원장님 기억이 없으시다고 그러는데 아마 방에 제가 자주 찾아가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서 말씀드뎠던 기억이 있는데…….
○정경옥 위원 죄송합니다. 기억을 못 했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어쨌든 지적 정확하게 해주셨고요. 모두발언이나 제가 직무계획서 우선 자료부터 말씀드리면 자료는 공개된 자료 업무보고서나 홈페이지나 그리고 어제그저께 질문요지서를 받았습니다. 질문요지서를 받았는데 저는 요지서 보고 깜짝 놀란 게 이건 원장으로서 한 1년 정도 근무한 다음에, 거기 성과지표 1년 정도 근무한 다음에 행정사무감사 받을 때 하는 자료인 것 같은데 하는 그런, 위원님들이 굉장히 나름대로 연구를 많이 하셔서 준비를 많이 하셨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이후에 질문서를 보고 여러 가지 재정이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6가지 전략으로 내세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여러 경력을 통해서 시의 자료라든가 그다음에 *연구원이라든가 이런 자료를 통해서 만들어서 그거에 대해서 제가 소신을 밝힌 거고요. 두 번째의 의회 협치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일부 이런 부분 알아보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의회주의자입니다. 제가 위원님들 앞에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가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습니다. 제가 1999년도에 일본에 1년 파견 유학을 갔었습니다. 1999년도가 어떤 시기냐면 1995년부터 의회가 처음 시작했던 시기입니다. 당시 도의회는 우리 시의회와 달라서 18개 의원들이 다 모이다 보니까 서로 아는 분들이 거의 없어요. 굉장히 치열합니다. 그럼 의회도 처음이다 보니까 상당히 집행부하고 불협화음이, 그땐 제가 직원이었습니다만 불협화음을 옆에서 많이 봤어요. 개인적으로 보면서 공무원들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공무원들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당시에. 지금은 말고요. 1999년도니까 벌써 30년 전 그전 그때쯤 되는데 의회가 필요하나? 그런 의구심을 많이 갖다가 일본에 파견 나가서 의회와의 관계 의회하고 일을 하는 걸 보면서 의회와의 협치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이 반드시 필요한 걸 체험하고 그리고 이후에 와서 도에서 국장·과장하면서 위원님들하고 상당히 나름대로 제 스스로는 협치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보고 사항이나, 그거와 같이 우리 진흥원은 일하기 바빠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우리하게 되면 상임위나 경도위가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시로 현황이나 이런 걸 보고드리고 거기에 대한 답을 얻고 그렇게 하는 건 제가 모두발언에 약속한 것처럼 반드시 진행할 겁니다.
○정경옥 위원 알겠습니다. 후보자님께 먼저 진흥원의 기본적인 성격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진흥원 같은 경우는 춘천시가 출자·출연기관으로 연간 89억 원의 시비를 투입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자체적으로 국비 공모사업이나 도비 지원 사업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공공의 전문기관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민간기업보다 투명성을 갖춰야 되고 책임성도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청렴에 대한 그런 기준이 더 높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더라면 우리 후보자님께서 만약에 원장님으로서의 역할을 하시게 된다고 하면 우리 춘천시 그리고 시민에게 어떤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조금 전에 답변한 거하고 약간 대동소이한 부분이 있는데 문화재단이든 관광재단이든 어떤 출자·출연기관이든 기본적으로 공공성하고 수익성을 반드시 같이 가져가야 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시민한테 돌려드는 부분은 당연히 공공성이겠죠. 공공성 있게 어떻게 시민한테 돌려드릴 것인가에 대한 각 분야별로 기업이나, 박물관은 지극히 작은 단위입니다만, 그런 부분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계속 고려해야 할 것 같고 실제로 우리 진흥원이 살아남기 위한 여러 가지 예산적인 재정적인 부분은 그 부분대로다가 수익성을 위해서 사업별로 저희들이 추진해나갈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출자금 같은 경우는 출자·출연금이 2021년도 30억 했던 게 올해 2024억으로 줄었거든요. 매년 줄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뭐냐 하면 이 뜻은 이렇게 전 받아들입니다. 출자·출연기관 출자금을 줄인다는 것은 그럼 자구책으로 수익을 창출하라 이 부분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 부분은 공익성하고 반할 수밖에 없거든요. 이걸 어떻게 조화롭게 해나가야 되는 것인가가 원장의 직무인 것같습니다.
○정경옥 위원 제가 질문을 사전에 작성해서 드렸는데 그 자구책 마련에 대한 부분들은 사실 기존에도 계속 대두됐던 그런 내용인데 자구책 마련에 대한 계획이 별로 있으신가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지금 대표적인 거 하나만 제가 우리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사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후평산단을 대상으로 하는. 이게 2024년도에 제가 기억이 나는데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선정에서 직접 가서 프리젠테이션 해서 국비사업으로 선정됐는데 그 사업 중에서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같은 경우는 거기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자급자족 시키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 정말로 수익성이 많이 납니다. 이런 AI 관련돼서 수익성이 나는 사업, 이건 사업이 선정 돼 있기 때문에 올해 이거는 올해는 실증이지만 이걸 통해서 춘천으로다가 더 크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그런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우선 경영 개선을 위해서 이런 사업 위주로다가 집중적으로다가 추진하는 게 전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경옥 위원 기대를 해 보겠고요. 그럼 다음 조직에 대한 진단을 해보겠습니다. 조직 구조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계신가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정경옥 위원 진흥원 현재 3본부 1센터 1단 1관 3개 팀으로 구성돼 있죠?
(발언 시간 초과 부저음 울림)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정경옥 위원 조금만 더 질의해도 될까요? 우리 본청에서 과장, 팀장님 두 분이 파견되어 계시는데 그 조직도의 미래혁신추진단 관리 감독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럼 관리감독이라는 건 어느 부분까지 관리 감독을 이야기 하는지 답변 가능하실까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아마 거기서 직원들 일에 대한 평가를 그쪽에서 하는 것 같고요. 그 평가를 토대로 해서 아무래도 시에서 나온 조직 직원들한테 맡기는 이유는 감사라든가 그건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서 아마 그렇게 한 것같습니다. 그런데 저도 그 조직에 대한 건 구체적인 사업이 어떤 내용인지 보고 그걸 강화할 것인지 아니면 같이 융합해서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은 제가 취임 후에 면밀히 살펴봐야 될 것같습니다.
○정경옥 위원 감사까지 담당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사실 지금 앞서서 박노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내부에 대한 반부패나 비위 관련한 그러한 공익 제보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옵니다, 말씀하셨듯이. 양쪽 이야기를 들어봐야 알게 되는데 확인된 사실만으로 이야기를 드려도 지금 3개 언론사에서도 많이 기사화했던 사안, 사건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은 지금 이게 조직의 어떤 건강성을 잃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때 이 시기에 다시 점검하고 다시 우리 진흥원이 제대로 굴러갈 수 있도록 누군가는 나서줘야 하는데 그게 지금의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부위원장님 정확하게 지적하셨고요. 그게 책무입니다. 그 방안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제가 사실 디테일하게 알고 있습니다만 그 방안에 대해서는 추진해서 아까 제일 처음 얘기했던 신뢰 회복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단호하게 할 건 단호하게 하고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질의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정경옥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백창석 후보께 질의하겠습니다. 조금 전 김남덕 위원님께서 경영평가표를 올렸을 때 우리 후보자께서 보고받은 적이 없어서 못 봤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당연히 지금 후보자 신분이기 때문에 보고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 후보자께서는 이런 부분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으로 후보자로서 정말 인터넷이든 어디를 뒤져서라도 이런 부분 관심 있게 찾아서 재정과 그런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을 보고를 못 받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 부분은 제가 듣기에 거북했습니다. 또 하나 위원들이 지금 유능한 위원님들입니다. 위원님들이 질의서를 공부해서 다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의견서를 보고선 깜짝 놀랐다고 원장으로서 몇 년간 업무평가라는 수준의 그런 말씀하셨는데 저희는 후보자님의 36년 공직자로서 말씀하시는 어휘력 테스트를 하는 게 아니라 여기는 청문회입니다. 그래서 후보자의 비전과 혁신과 그런 부분들을 위원님들이 듣고자 하는 것이지 그렇게 말씀하셔서 제가 조금 또 의아했습니다. 2025년 공직 유관단체에서 공정한 채용을 위해서 지금 전수조사를 했는데 몇 가지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취업지원 대상자의 가점이 준수가 안 됐고 그리고 합격자의 경력 환산 등 문제점 지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오늘 여러 위원님들이 조직의 인사 문제 그런 부분을 말씀 많이 해주셨어요. 그런 부분이 걱정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직장에서 행복해야 업무 능력이 오르고 업무 능력이 오르면 당연히 성과는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우려해서 이런 지적사항을 많이 말씀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진흥원에서 과거 행감을 통해서 직원의 인사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이 불미스러운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거 알고 계시더라고요, 우리 후보자께서. 그런 부분기관장으로 가시면서 직원 채용 시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서 채용 전 과정에 독립적인 검증과 외부 위탁 참여 등 이 부분 강화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두 가지 말씀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면 먼저 모두 지적하신 건 정확한 지적이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의 답변의 오해가 있다면 유감 표시를 하겠습니다. 두 번째 말씀하신 취업 대상자 가점 지적은 앞에서 제가 보고드렸던 것처럼 신뢰와 행정을 공정하게 모든 걸 오픈하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취업대상자 가점이나 이런 게 지적받았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을 전혀 남김 없이 그런 부분에 오해받지 않도록 투명하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지금 말씀하신 부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위원장 김경희 그리고 지금 춘천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7조 보시겠습니다. 인사청문회 요청안의 첨부서류 해서 경력에 관한 사항, 공직자 등에 관한 경력사항 그리고 공직자윤리법, 재산에 관한 신고사항, 최근 2년 이내 지방세 및 국세 납부 실적에 관한 사항, 범죄 경력 등에 관한 사항, 직무수행계획서 이렇게 첨부돼 있습니다. 우리 후보자께서 기관장이 되시면 직원 채용할 때 구비 서류가 미비되면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구비 서류 사안에 따라서 대응이 달라질 것 같은데요. 어떤 걸 말씀하시는지…….
○위원장 김경희 구비 서류를 제출하게끔 돼 있잖아요. 그러면 그 구비 서류가 다 해워지지 의회고 미비됐으면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그때 기관장으로서, 직원 채용 시에…….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직원들 채용하는 부분은 그 기간 내에 구비 서류가 제대로 안 올라오게 되면 그러면 다음 단계로 갈 수가 없죠.
○위원장 김경희 맞습니다. 제가 이 질에를 드리는 거는 취업지원자가 서류가 미비되면 서류심사에서 탈락이 돼서 면접도 볼 수가 없어요. 맞죠?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위원장 김경희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해야 중요한 부분을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후보자께서 이런 가장 기본적인 질의를 하는 이유를 지금 제가 아시고 계십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감지 못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감지 못 하고 있으세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제가 제출한 서류에 어떤 게 잘못돼 있는 건지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사전에 주고 오케이 받아서 마지막으로 주고 이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만약에 잘못된 게 있다면 그런 부분을 제가 지적 받았겠죠.
○위원장 김경희 서류에 대해서 잘못된 건 없습니다. 하지만 존중하는 의회에 제출하는데 있어서 시간을 경과하지 않았습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재산 관련된 내역이 시간 경과된 거 맞습니다. 제가, 8월 14일까지인가요? 그때까지 제출된 재산 관련된 내역의 그 내용은 제가 제출한 게 맞다는 연락을 받았고, 그러니까 일주일 전에 맞다고 연락을 받았고 의회사무처에서 그중에서도 재산 등록에 관련한 사항은 이거이거를 제출해주십시오 해서, 마감이 14일입니다. 14일까지 제가 다 제출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위원장 김경희 아무튼 알겠습니다. 후보자님,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해야 더 큰 일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의회를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당연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제가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제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제철 위원 추가 질문 오전에 이어서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우리 백창석 후보자님, 오늘 제가 오전부터 질문을 드리면서 많은 걸 느낀 게 뭐냐면 여기 우리 위원님들의 요구는 정말 백창석 후보자님이 들어가셔서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있는 한국노총 많은 노동자나 여러 가지 근무 환경 구조가 문제가 있다 잘 해달라는 요구가 많아요. 그렇죠? 당연한 일입니다, 사실은. 근데 본 위원이 아침부터 질의, 질문하면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우리 백창석 후보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냐면 나는 아직까지 후보자 입장이기 때문에 보고받은 게 없다 이건 100% 행정 관료적인 생각입니다. 우리가 보통 시의원이 됐든 도의원, 시장들이 선출직 나가시는 분들이 무슨 말을 합니까? “항상 준비된 의원입니다.” “준비된 시장입니다.” 최소한 춘천시에서 몇십 억이 출연되는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의 원장 자리를 간다 그러면 누가 보고해주는 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갖고 있는 전문지식과 이 출자·출연기관이 갖고 있는 현재 문제점이 뭔지 파악하고 여기에 위원님들 질문서에 없다 하더래도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경영 철학 부분을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거와 관련돼서 저도 위원이면서 자료를 못 받을 때가 참 많습니다. 아시잖아요. 여기 우리 지방 출자·출연기관 운영 법률이나 공공기관 정보공개 법률에 따르면 출자·출연기관은 경영 공시, 통합 다 해야 합니다. 그건 아시잖아요. 우리가 경영공시만 들어가도 이 출자·출연기관의 근 몇 년 동안 결산서가 다 나옵니다. 그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분들이 경영공시를 했구나 이건 행안부에 다 올려야해요. 춘천 시민이나 위원이나 우리 공직자 출신인 백창석 후보자님이나 홈페이지만 다 들어가면 알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맞습니까? 아닙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맞습니다.
○박제철 위원 근데 그걸 감지를 못하고 인지를 못하고 보고를 못 받았다는 거는 조금은 지양되어야 되지 않냐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씀드릴게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답변드릴까요?
○박제철 위원 간단하게만 해 주세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관료주의적인 성격이 남아있다는 거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평생 관료로 생활했기 때문에…….
○박제철 위원 그래서 제가 백창석 후보자님께 질의드렸을 때 저는 존중합니다. 왜 존중하냐면 사람들이 어떠한 감투에 올라갈 때 다 100%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분명히 우리 정보문화진흥원의 구조적인 문제, 제도상 문제, 시스템의 문제가 엄청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향적으로도 후보자님이 내정됐다는 얘기는 아마 100% 중의 이 분이 거기 정보문화진흥원에 가면 그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다고 이사회분들이나 추진위원분들이 뽑아 놓은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많은 걸 원하지 않아요. 솔직히 요즘 흔히 말하는 AI, 첨단지식산업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사실은. 저는 그걸 원하지 않아요. 나는 백창석 후보자님의 장점은 뭐냐면 행정 관료주의 이게 문제가 아니라 정말 강원특별자치도부터 춘천시 부시장 하면서 많은 행정적인 절차, 방법, 재정·행정적인 방법을 가셔서 구조적인 문제 개선하고 하라, 나는 이거 장점 같아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좋은 말씀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모두발언에 밝혔듯이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제철 위원 그래서 오전에 질의를 드렸을 때 그 많은 법률 자료를 제가 한 열다섯 가지를 가져왔어요. 오늘이요.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단순히 출자·출연기관 법률에 따라만 가는 게 아니라 거기에 파생되는 법률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근데 누구보다도 지금 강원정보문화진흥원에 근무하신 경영본부장부터 전문가들보다 행·재정적인 건 월등히 백창석 부시장님이 더 잘 아신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출자·출연기관 법률, 시행령, 지침 물어봤고요. 공공기관 정보 공개의 법률 홈페이지에만 들어가도요. 경영공시에 다 안 돼 있어요. 이게 법적인 의무 사항입니다, 사실은. 굳이 제가 왜 말씀 다 안 드리냐면 더 잘 아시기 때문에 감히 시의원 따위가 사실 30, 40년 정도의 행정적 전문가한테 조문 다 읽어가면서 하는 건 실례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얘기는 안 하겠지만 다 아실 거예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건 딱 한 가지입니다, 후보자님. 아까 존경하는 변용대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이 조직에 필요한 건요. 여기 직무 내용서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이거 다 못해요. 시스템 구축이 안 되면 사람 일하는 게 아니라 법과 제도와 시스템 이걸로 일하는 게 맞습니다. 그럼 후보자님 들어가셔서 이걸 다 개선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왜 아침에 구조적인 문제, 법률과 정관과 제규정에 따라서 했냐 그랬을 때 백창석 후보자님 임기가 2년이잖아요. 저는 이 많은 자료를 주시면서 여기 직무수행 기본 구상에 이거 2년 안에 다 못 해요, 솔직히. 그렇지만 백창석 우리 후보자님이 갖고 있는 30년 이상의 행·재정적 전문 노하우를 어떻게 녹여내서 근본적 구조 조직의 문제점을 캐치해서 시장님한테도 과감하게 이렇게 방향성을 설정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AI 첨단지식산업은 거의 기획본부장부터 해서 많은 본부장들이 아니면 젊은 전문가들 유입해서 그분들이 일할 수 있는 부분을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게 저는 백창석 후보자님의 첫 번째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위원님, 제가 답변할 거를 위원님께서 다 말씀해주셔가지고 그렇게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제철 위원 그러려면 시스템을 바꿔야 되잖아요. 그렇죠?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그렇죠.
○박제철 위원 어떤 걸 바꾸시겠습니까, 먼저?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앞으로 바꾸겠냐고요?
○박제철 위원 예.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제가 그…….
○박제철 위원 백창석 부시장님 여기 나와 있는 직무 기본구상 다 열거 안 하셔도 다 알아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지금 직무계획서도 그렇고 모두발언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일이 모이고 스스로 크는 기관, 사람이 크는 기관이라는 게 함축되어있는 내용인데 그런 시스템을 한꺼번에 바꿀 수 없죠. 맞습니다. 제가 직무수행계획서를 만들었지만 최선을 다해서 실현시킬 거고요. 제가 혼자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말씀하신 대로 각종 전문가가 같이 해야 할 부분이고 이런 부분이 이 원장으로서 해야 할 직무 부분을 위원님 생각하는 것과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제철 위원 그래서 제가 이렇게 여쭤볼게요.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천재는 아닙니다. 그렇죠? 그냥 경영 마인드가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럼 중앙 정부도 대통령이 있고 국무총리도 있고 각각 부처의 장관님이 계시고 또 지방 정부에는 시장님을 비롯한 각 유관기관이 있어서 체계가 유기적으로 돌아갑니다. 저는 백창석 후보자님이 슈퍼맨이길 원하지 않아요. 단지 아까 말씀드렸던 30, 40년 동안 내가 갖고 있는 행·재정적인 노하우를 내가 전문적으로 들어가서 그 전문가들이 어떻게 일을 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주느냐 저는 연임 기간 동안 2년 동안 그것만 잘 해줘도 저는 크게 박수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근데 아까 말씀드렸던 출자·출연기관의 법률 공공기관의 정부에 관한 법률 그런데 거기까이 안 갈게요. 근데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의 정관과 제규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다 읽어보셨죠? 아시잖아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박제철 위원 그리고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부시장 하면서 여기서 말은 안 하지만 그때도 엄청 스트레스받으셨을 거예요. 내가 부시장을 하면서 저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의 문제점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데 참 쉽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렇죠? 그게 행정적인 문제와 정무적, 정치적이 다 섞이다 보니까 특히 행정 출신들은 아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강요하는 게 아니고요. 간단하게 하나만 여쭤볼게요. 여기 정관 제 규정에 보면, 우리 뒤에 첨단산업과 과장님도 계시지만, 여기 이사회에 감사가 누구로 돼 있는지 아십니까, 감사가? 과장님이 감사예요. 그리고 외부에서 세무 회계 쪽이 들어오셨어요. 관리 감독하는 시장님이 이사장 하는 것도 문제인데, 이 강원정보문화진흥원 감사가 담당 공무원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 문제를 저분들이 어떻게 내가 모시는 시장님이 출자·출연기관 이사장님이 시장님인데 감사를 확실히 하겠습니까? 이게 구조적모순이에요. 두 번째 우리 이사회 명단 보니까 이사장이 시장님 그다음에 지금은 서병조 원장님이잖아요. 저는 서병조 원장님도 훌륭한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발언 시간 초과 부저음 울림)
조금만 더 쓸게요.
○위원장 김경희 예.
○박제철 위원 서병조 원장님도 전문가이긴 하지만 아마 여러 가지 일의 관계에 엮어가지고 아마 말씀 못 하실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이사 중의 구성 면을 보니까 당연직이 5명이에요. 그리고 선임직이 3명입니다. 여기 어떤 분이 전문가일까요? 우리가 보통 진보적이나 보수적으로 할 때 거버넌스 얘기를 참 많이 해요. 근데 이사회 구성 면 자체가 이건 점수로 갈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강원대 총장님 훌륭하신분이고 한림대 총장님 훌륭하신 분입니다. 원론적인 거 큰 틀에서 말씀하신 게 있지만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의 시스템 자체에서는 전문가는 아니에요. 오히려 거기 직원들 아니면 기획본부장님들 이런 분들이에요, 사실은. 그래서 과감하게 이사회 구성부터 시작해서 이사장 문제, 독립 효율, 책임성 하려 그러면 원장님이 이런 부분 과감하게 칼을 드셔야 해요. 저는 이걸 해서 만약 2년 동안 이런 시스템을 깔아주신다면 2년이 아니라 다시 한 번 연임을 하셔가지고 춘천을 한번 발전시켰으면 좋겠어요. 간단하게 말씀 주시겠습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이사회 구성과 관련한 것은 진흥원장이 의견을 피력할 수 있겠으나 그 부분은 집행부에서 해야 될 문제일 것 같고요. 그다음에 현행 예를 들어서 강원도로 얘기하면 테크노파크원 같은 경우는 이사장이 먼저 김진태 지사님 지금은 우상호 지사님 그런 이유가 있을 겁니다.
○박제철 위원 근데 제가 백창석 후보자님한테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는 사람이 일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은 제도와 시스템을 가지고 가는 게 법칙이 맞아요. 우리가 재량권, 재량권 하지만 시장님이나 백창석 후보자님도 재량권이라면 법 테두리의 재량권입니다. 월권으로 하면 걸립니다. 근데 많은 공직자들이 이 재량권을 남용할 때가 있어요. 조문을 모르니까 알면서도 넘어가려고. 또 하나 여쭤볼게요. 여기 이사회 의결 사항이 있습니다. 굳이 말씀 안 드리지만 9개가 있어요. 근데 이 부분이 이사장인 우리 시장님의 권한과 엄청나게 맞물려 있어요. 그래서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종속 관계로 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감사 부분 얘기했고요. 그리고 또 하나 법도 그렇지만 이사회 소집을 누가 합니까. 이사장이 합니다. 그렇죠? 우리가 정기회, 임시회. 원장님은 잘못 얘기하면 시쳇말로 꼭두각시밖에 될 수가 없어요. 나는 백창석 후보자님이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꼭두각시가 아닌 정말 행정 관료로서 해박한 지식과 경험과 경영 철학을 가지고 2년을 하시든 4년을 하시든 딱 끝났을 때는 백창석 원장님 정말 잘하셨다, 정리했다. 그리고 또 하나 여기 정관에 보면 33조가 있습니다. 정관의 변경 아무리 그 이사회에서 얘길해도 있잖아요. 여기 지방자치단체 받아야 해요. 그래서 여기 자율성이라는 게 없어요. 내부통제를 한다 그래도 안 되고요. 또 하나 30조에 보면 사업계획과 예산이라는 게 있습니다. ‘진흥원은 매 회계연도의 사업계획서와 예산을 작성하여 춘천시의와 사전 협의하여 이사회 의결을 거쳐 당해 회기연도 개시 전까지 춘천시장과 주무 관청에 제출해야 한다.’ 이게 오늘의 핵심입니다. 거기 이사회 들어가셔서 이사장이 주재하에 예산 편성 쫙 했는데 거기에서 원장님이 저는 앞으로 이렇게 정보문화진흥원을 가고 싶습니다, 이사회 통해서. 그럼 시장님인 이사장님이 좋습니다. 그럼 거길 떠나서 춘천시에 오시면 그분은 춘천시의 장입니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정관 33조나 법까지 안 가더라도 정관 30조나 33조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더라도 이게 이해 충돌과 행정적 모순점이 있더라, 춘천시 출자·출연기관이. 그래서 제가 감히 말씀하시기도 껄끄러울 거예요, 당연히. 그렇지만 큰 대의적 명분으로 봤을 때 우리 백창석 후보자님이 정말 개혁이라는 깃발을 들고 내가 2년이 됐든 4년이 됐든 조직의 문제점 환경 개선 해보겠다. 우리 아까 김경희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의 많은 노동자들이 힘들어해요. 그럼 왜 힘들어하는지, 어떠한 제도적인 문제가 있는지 흔히 말하는 아부 떨어서 비호해서 승진하는 구조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통해서 간다고 하면 요즘 같은 MZ세대들이나 젊은 세대들은 아마 몸받쳐서 일을 열심히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말이 길어졌는데 이거 관련돼서 하고 싶은 얘기 충분히 하시고 정리하시죠.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위원님 말씀은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계속 반복되는 저의 경영 철학이라든가 나름대로 공직 철학을 계속 말씀드리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 가운데서 저희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실행하고 해야 하는 부분은 확실하게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제철 위원 하여튼 답변 감사드리고요. 추가 질문은 오후에 인간 백창석 후보에 대해서 다시 여쭤보고요. 이 정도로 공적인 거는 답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9738
(11시47분 회의중지)
(13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남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남덕 위원 감사합니다. 김남덕입니다. 후보자님 이력서를 보면 화천중학교 졸업이 1981년으로 돼 있고, 고등학교 졸업은 1985년으로 돼 있습니다. 저희가 정규적인 과정이 한 3년으로 알고 있는데, 4년이거든요. 그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제가 인사청문회 자리니까 다 말씀을 드릴 텐데 제가 화천중학교 졸업하고 저는 화천에 있는 화천실고를 진학을 했다가 1학년 다니다가 사정이 있어서 그만두고 다시 그쪽 화천실고는 인문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춘천에 시험을 다시 봐서 그 당시에는 저희 때는 소위 뺑뺑이란 그런 세대이기 때문에 그래서 고등학교 2개 학교를 다녔던 그런 경력이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혹시 학폭위 이런 거 문제는 근데 인성, 품성으로 봐서는 안 그럴 것 같은데 그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정도의 대답은 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아니, 제가 어쨌든 질문하신 부분에 내가 솔직히 답변하기로 한 거니까……. 좀 뭐라 그럴까요? 좀 선생님한테 많이 맞았죠. 그래서 학교에 대한 그런……. 실업계 고등학교 제가 전자과를 다녔었는데 학교에 대한 회의 이런 게 많이 있어서 1학기 끝나고 저는 자퇴를 했는데 나중에 고등학교 다시 춘천에 원서를 낼 때 보니까 퇴학으로 돼 있더라고요. 근데 그 당시에 저는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안 계실 때라 제가 어린 나이에 그런 거를 항의하고 그럴 수 있는 시스템도 잘 몰랐고 그래서 그게 팩트입니다.
○김남덕 위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 중에 아까 문화 관광을 접목하지 않고 문화 콘텐츠 사업을 하는 데 집중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사실 그게 좀 그거 들으면서 계속 나는 참 머릿속에 남아갖고 질문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요. 결국은 좋은 콘텐츠가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관광이 될 수 있다고 일단 저는 생각이 들고요. 춘천에 보면 조선시대 때 가장 유명했던 단원 김홍도라는 화원하고 그다음에 호상관 이명기라고 정조 어진을 1791년, 1792년, 1796년 이렇게 세 차례 그렸던 분이 춘천에 와서 그림을 남긴 게 있어요, 직접 와서. 기록이 최근에 발견돼 갖고 들었는데 AI를 이용해서 그런 어떤 자기의 얼굴들을 임금님 얼굴로 아니면 정승 얼굴로 아니면 군인 대장의 얼굴로 여러 가지 이렇게 접목해서 만드는 것도 여기만이 갖는 어떤 조금 색다른 콘텐츠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했는데 혹시 이런 거에 대해서 관심을, 들어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오전에 제가 답변드린 것 가운데서 제가 문화 분야에 대해서 답변드렸던 취지는 우리의 수익 사업 관련된 걸 말씀드리면서 그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수익 사업 관련해서 문화 콘텐츠 사업을 더 그러니까 우리 지금 기존에 있는 박물관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 같은 데서 문화와 관련된 콘텐츠 사업을 수익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하지만 기본적으로다가 우리가 늘 특히 시에서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문화나 관광이나 이런 거를 접목시키는 거는 수익사업하고 연계가 안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은 안 하겠다고 이렇게 답변드린 취지고 당연히 문화관광 관련된 게 저희 직원 때도 그렇고 저의 어찌 보면 전공과도 같은 비슷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수익으로 연결시켜서 활성화시키는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그 부분도 저희들이 참여하고 지금 우리 존경하는 김남덕 위원님이 말씀하신 우리 춘천의 선얼들이나 그런 분들을 가지고 AI나 이런 쪽을 통해가지고 그게 춘천을 빛내고 하는 그런 역할이라면 당연히 진흥원에서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남덕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남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나요? 정경옥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 정경옥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청렴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우선적으로 질문을 하기에 앞서서 진흥원에서 또 운영을 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박물관 아시잖아요. 저도 한때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아이들을 데리고 그곳을 찾아가서 정말 추억 쌓기를 함께 했던 그런 추억의 공간이거든요. 저한테는 그렇게 느껴지는 공간인데, 지금도 역시 우리 어린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 그리고 가족 단위로 해서 많이 찾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공간을 운영하는 우리 진흥원에서 사실은 내부 갈등이 있고 그리고 이런저런 또 사건과 연루되어서 언론에 보도되기까지 이런 일들이 또 계속 시민들한테 이게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결국에는 믿고 신뢰하는 그러한 공공기관의 그런 운영 공간을 우리 시민들이 이용을 하게 되는데 과연 시민들은 이걸 어떻게 바라보고 또 시민들은 과연 우리 공공기관에 대한 그 믿음과 신뢰를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을까 참 이게 저는 걱정이 돼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이 조직에서 일하는 우리 직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 청렴이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어쨌든 국비 공모 사업을 통해서 그리고 우리 재정이 투여되는 만큼 정말 청렴도는 가장 우선순위가 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후보자님께서 만약에 임기를 시작하시게 되면 직원분들의 청렴도에 대해서 어떻게 이거를 다시 한 번 청렴도를 위한 내부 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는 그러한 계획을 갖고 계신지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우리 존경하는 정경옥 부위원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오전에도 이와 유사한 질의에 대한 제가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우선은 여러 가지 시스템을 가지고 그 부분을 해야 되는 여러 가지 문제에 있어서 저는 제일 먼저 청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기관장이 먼저 이 부분에 대해서 오픈되어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선행이 돼야 그 이후에 직원들에 대한 여러 가지 시스템을 통해 가지고 가동이 될 수 있다고 그렇게 보기 때문에, 왜 그러냐면 우리 직원들은 저를 모르거든요. 저 사람이 누군지 같이 근무한 적도 없고 그냥 뒷소문으로만 들었겠죠. 그렇기 때문에 일단 저부터 오픈시켜놓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투명 행정하고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업무 추진비라든가 논란이 될 수 있는 그런 항목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다 오픈하고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청렴 있게 그대로 다 밝히고 그런 부분이 서서히 이렇게 진행을 해 가면서 동참을 요구하고 그 사람들도 같이 나갈 수 있도록 이런 방향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야, 그러니까 이걸 꼭 솔선수범이라기보다도요. 기본적으로 기관이 갖춰야 할 하나의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그러니까 일을 열심히 하고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직원들의 서로 반목이라든가 고소 고발이라든가 이런 게 언론을 통해서 먼저 나기 때문에 이거를 불식시키는 거는 하루아침에 되면 물론 좋겠죠. 그렇지만 이거를 꾸준히 계속하고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직원들하고 서로 간에 소통하고 대화하고 또 개선해 나간다면……. 모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자신 있습니다만 아무튼 빠른 시일 내에 그런 부분을 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저도 지금 후보자님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내가 먼저 변화를 일으켜야 된다라는 거 물론 중요하죠. 근데 다 함께 직원분들이 믿고 따라줘야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 다시 한번 저도 기대를 해 보겠고요. 오전에 말씀을 하실 때도 자생력에 대한 부분 수익 창출을 좀 내시겠다는 계획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내는 것 못지않게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조직을 바로 세우는 게 우선순위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후보자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계속 우리 여기에서 드리는 말씀이 내부 갈등 또 인사가 또 제대로 되질 않았다 뭐 등등 이런 내용들이 계속 어필이 되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이거는 어찌 됐든 필요하다면 조직 개편이나 업무 분장에 대한 조정도 함께 이게 다시 조정을 해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도 하는데 그런 의향이 좀 있으신가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정확한 지적이세요. 당연히 조직 개편이 돼야 되고요. 우선은 기본적으로 현재의 틀을 유지하겠습니다만 그러니까 원장의 직무가 그게 아니겠습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진흥원을 바깥에서 바라봤던 거하고 실질적으로 들어가서 조직에 대한 진단이 이루어지면 그 조직의 진단에 맞게끔 조직도 개편해야 되고 또 인사는 적시 적소라고 얘기하는데 그런 부분도 같이 이루어져야 되고 그런 부분은 당연히 이루어져야 됩니다.
○정경옥 위원 맞습니다. 직원 간의 신뢰가 무너진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제도 하나를 바꾼다고 하고 그리고 징계 처리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약 후보자님께서 원장님으로서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고 하면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좀 정리해 놓은 게 있는데 우선적으로는……. 잘 좀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정한 인사와 평가를 해 주십사 하고요. 그리고 직원들과 적극적인 소통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비위에는 원칙 있게 대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잘못된 조직 문화를 개선해 주십시오. 그리고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들어도 될까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지금 말씀해 주신 5가지 사항은 기본적으로 제가 부임하기 위해서도 저도 반드시 갖춰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또 마침 또 의회에서 여러 위원님들도 같은 내용을 지적해 주셨고 또 우리 정경옥 부위원장님께서도 이런 말씀을 주셨기에 이 부분은 반드시 제가 원장으로서 해야 할 직무라고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진흥원의 외형적인 성장보다는 조직의 내실화가 우선시돼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무래도 지금은 기존의 경영을 전문으로 했던 원장님을 저희들이 이제 그 모셨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경영의 전문가보다는 행정에 36년간 또 열심히 일을 해 오셨던 이 후보자님처럼 행정 조직을 잘 이끌 수 있고 그리고 제대로 된 또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또 진정한 후보자를, 그런 원장을 우리가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책임감이 막중하실 텐데 잘 이끌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정경옥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노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일 위원 박노일 위원입니다. 앞서 정경옥 위원님께서 질문해 주셨던 부분에서 연장선으로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까지 많이 문제시되어 오고 지적되어져 왔던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여기에 관해서 현재까지 밝혀진 그리고 또 들리는 이야기들의 그런 문제점들, 청렴 이런 거 관련해서 질의를 질문을 하셨어요. 그런데 주요 대답이 후보자님께서 요지는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아진다 이런 요점으로, 요지로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은데 오늘 이 청문회를 통해서 만약에 내정이 다 되시고 통과가 되시면 윗물이 맑은 거는 여기서 저희 동료 위원님들께서 다 입증을 마치신 거고, 현재 저희가 이모저모 들은 이야기들은 아랫물은 맑지가 않은 상태인데, 근데 아까 답변해 주셨던 것처럼 우리 후보자님은 제가 보는 것도 그렇고 아까 말씀해 주신 것도 그렇고 업무적인 거나 또 사람 대 사람으로서는 좀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정말 공정하게 대하시는 성격이신 거는 정확히 파악이 됩니다. 너무 좋은 자세라고 생각을 해요. 리더로서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되는 소양이라고 저도 보고 있고, 저도 배우고 싶은 점입니다만, 들어가셨는데 양쪽 다 이야기를 다 들어보시고 또 정황을 여태까지 있었던 문제점이나 이걸 다 파악을 하셨을 때 다 사실이고 많이 바뀌어야 되는 부분이라고 이렇게 파악이 되셨을 때는 어떻게 조치를 하시고 어떻게 기간을 또 이끌어 가실지에 대한 포괄적으로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는 게요. 어떤 기관에 있어서 큰 전환점을 가지는 거는 그 기관장이 바뀔 때 크게 변화와 또 환기시킬 수 있는 전환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들어가셨을 때 지금 여기 의회에서도 많은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시고 또 과거에 제시되어 왔던 그런 이야기들이 팩트라고 했을 때 어떻게 조치를 하실 건지에 대해서는 포부를 가지시고 인계에 임하셔야 될 것 같아서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위원님 말씀 감사하고요. 당연합니다.
○박노일 위원 왜냐하면 아까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정경옥 위원님 질문에 틀은 바꾸지 않겠다라는 얘기를 또 이렇게 무언적으로 하셨어요. 그래서 필요하다면 틀도 크게 바뀌어야 되는 게 사실 진흥원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맞습니다. 제가 일단 기본적으로 파악이 되면 조직 개편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하겠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파악이 되면 원칙대로 해야죠.
○박노일 위원 원칙이면 저도 아까 찾아봤습니다만 여기 정관 이런 게 또 당연히 있겠죠, 기관에. 이런 거에 대해서 원칙대로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죠?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당연히 원칙대로 해야죠. 특히 상과 벌은 원칙대로, 그게 공정한 평가입니다. 그리고 그거를 다 오픈하고 왜 이렇게 해야 되는지. 행정의 투명성이라는 게 어떻게 사람의 말로 하나로다가는 제가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 많이 질문을 하시는데 여기서 제가 답변을 할 때 예를 들어서 소위 듣기 좋은 소리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렇게 하겠습니다 충분히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직무수행계획서나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은 반드시 원칙이나 이런 부분 투명하게 하고 그 부분으로 인해가지고 이 조직을 운영하는 데 해가 되지 않도록 그건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게 제 직무입니다.
○박노일 위원 답 잘해 주셨습니다. 저희도 여기서 확실한 어떤 약속을 받겠다 이런 건 아니고요. 후보자님의 각오에 임하는 그런 말씀만 필요로 하는 거니까 답변은 잘 해 주셨습니다. 꼭 정말 여기 위원들을 비롯해서 춘천 시민분들이 바라는 그런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한 절차이다 보니까 혹시나 이런 거에 있어서 좀 석연치 않으셨더라도 답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박노일 위원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노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변용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변용대 위원 변용대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님께서 조직과 경영 관련한 내용들은 많이 질의 드려가지고 앞선 오전의 질의와 같이 이 사업에 대해서 좀 더 질의 드리고자 합니다. 제출해 주신 자료에 따르면 직무수행 비전과 목표를 경영 3대 목표 그리고 6대 전략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우리 춘천이 AI 대전환 액션 플랜 이런 부분들을 선언했고 AI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다져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역할의 비전을 제시하는 춘천시의 그런 정책들을 이 진흥원에서 뒷받침하겠다라는 의지도 보내주신 자료에서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다만, 우리 춘천이 가지고 있는 제조 역량 제조업 기반에서 AX가 어떤 영역에서 어떤 방향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우리 후보자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AX, 그러니까 AI 대전환에 대해서는 아마 우리 존경하는 변용대 위원님 더 누구보다 잘 아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근데 가야 할 길은 실질적으로 행정의 전환이 AI를 통해 가지고 전환돼야 하는 그런 AX 문제는 이거는 피할 수 없는 문제인데 지금 가장 우리 진흥원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게 수익과 연계된 게 아까도 말씀드린 후평산단의 스마트그린AX실증산단 관련된 겁니다. 이 부분은 진흥원에 있는 직원들이 AI 전문가는 현재 없습니다, 계속 배우고 있지만. 이 부분은 우리가 AI 전문가들이 있어서 하는 게 아니고 산단에 있는 기업들이 AX로 전환할 수 있도록 중간에 매개체 역할을 하는 부분이거든요. 이건 무궁무진합니다. 지금은 후평산단의 국비 사업으로다가 물론 그 사업을 하고 있지만 이게 실증 사업이거든요. 이 사업이 성공한다면 우리 후평산단뿐만 아니고 지금 우리 거두일반산업단지 앞으로 AX 전문 산단으로 되는 그런 산업 단지에서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런 경험이나 여기에 실증이 되면 우리 노하우로다가 그 부분을 얼마든지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부분이고요. 수익적인 측면에서도 정말로 지속 가능한 그런 수익 창출의 모델이 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변용대 위원 그래서 6대 전략의 전략 2번을 보면 춘천 AI 데이터 지원센터를 유치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해 주셨는데요. 이에 관련한 로드맵이 따로 있으실지도 여쭙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이 부분은 춘천시에서 작년에 AI 액션 플랜을 발표를 했는데 춘천시에서 액션 플랜을 발표하면 이거를 지원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어야 되는데 저는 당연히 이 부분은 우리 진흥원의 센터를 만들어야 한다는 그런 입장이고요. 그 부분의 역할 그러니까 하다못해 그 부분의 로드맵, AI센터가 해야 할 일 이런 부분은 만들어야 되겠지만 별도의 예산을 들여서 또 다른 기구를 만들지 말고 차라리 우리가 AI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우리 진흥원에서 당연히 센터를 유치해서 해야 한다는 이제 그런 입장인 거죠.
○변용대 위원 근데 지금 상황에서 방금 후보자께서 말씀하신 내용이라면 AI 전문가가 지금 진흥원은 없는 상태 아닌가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없습니다.
○변용대 위원 그러면 추후 이 AI 전문가들이 포함되는 이 AI데이터지원센터를 유치하시겠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그렇죠. 거기에 이제 당연히 인력이 필요한 거고요. 그리고 우리 AI 관련된 그러니까 오픈 채팅 관련해서 AI 관련된 게 3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기본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인력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사실상. 특히 우리처럼 진흥원 입장에서는 이 부분을 처음부터 전공한 사람이 들어온 게 아니고 과거로부터 여러 가지 그러니까 DX일 때부터 그런 일부터 해왔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지원 기관이라는 게 뭐냐 하면 전문가와 기업 이거를 중간에서 어떻게 연결을 해서 수익을 내고 우리 기업은 이 AX를 통해 가지고 어떻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가 이거를 지원하는 게 지원센터의 역할이거든요. 물론 그중에서 전문가가 채용이 돼서 전문가가 직접 해야 되는 부분도 있죠. 그러니까 그게 전문가 플러스 지원 관련된 게 같이 가야 한다는 그런 의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변용대 위원 이 지역에 지금 글로컬 대학이 2개씩이나 있고 대학의 연구 그리고 기업들과 잘 연계해서 우리 춘천에서의 AX가 좀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한 가지 그 부분에 덧붙이면 매년 우리 AX 관련된 대학 인력들이 한 150명 정도 4개 대학에서 이렇게 지금 배출이 되거든요. 이 친구들이 지금 다 춘천 떠나고 있어요. 이게 문제죠.
○변용대 위원 그 지점에서 오전에 질의드린 내용과 그러니까 AI데이터센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이 지역의 청년들, 특히 그리고 이미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재직자들의 인력 수요를 충분히 받아낼 수 있는 그런 AI 선도도시가 되는 데 진흥원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거듭해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략 다섯 번째를 보면 그린 AI 에너지 신사업을 전략으로 선언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도시공사와 컨소시엄을 구성을 해가지고 하는 사업도 있는 것 같은데 이 사업이 실질적으로 진흥원의 재정적인 측면에서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신 건데 제가 이해를 제대로 했나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맞습니다.
○변용대 위원 이 부분이 어떤 수익성을 가져서 재정에 기여를 할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이 부분은 조금 조금 길더라도……. 예를 들어서 이 사업은 그러니까 도시공사하고 우리 출자·출연 기관 외에 5개의 기업들이 참여를 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에너지 자급자족이라는 것은 내가 전기차를 가지고 있으면 전기차가 충전하면 충전을 하고 집에 놔두면 전기가 그러니까 그걸 다 쓰면 모르겠는데 남아 있지 않습니까. 남아 있는 거를 우리 ESS라는 에너지저장장치를 만들어서…….
○변용대 위원 그게 지금 VPP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변용대 위원 VPP.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VPP 맞습니다. V2G요. 그 기관을 우리가 후평산단 내에 한 두 군데 정도 만들 계획입니다. 이게 실증으로 떨어진 임무니까. 그렇게 되면 남는 에너지를 거기 에너지 저장 장치에 넣어서 후평산단에 있는 기업들이 앞으로 AI에 관련된 전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그러면 저렴하게 그 기업들한테 제공을 하게 되는 거죠. 제공하면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수익률이 무궁무진하게 창출이 될 수 있는 겁니다. 이거야말로 어쩌면 꼭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은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게 이번 실증에 우리가 선정이 되면서 아주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볼 수 있어요.
○변용대 위원 가상발전소에 참여할 수 있는 게 그러면 전기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개인부터 시작해가지고 ESS 시설을 갖고 있는 기업도 참여를 할 수 있나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우선 ESS 시설은 아직까지, 아시겠지만 100% 개발은 안 돼 있는데 거기는 우리가 태양광 그다음에 전기자동차는,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렇게 규모는 안 크고요. 관련된 주로 태양광이 많겠죠, 우리 지역이니까. 그런 부분을 말씀하신 VPP 지금 가상발전소를 통해가지고 하는 사업도 이번에 실증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이 사업도 상당히 저희한테는 지속가능하게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변용대 위원 그래서 다들 다른 위원님께서 지금 계속 질의 드리는 것이 행정 경험에 대한 인정은 다들 하시는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컨센서스가 만들어진 것 같은데, 아까도 오전에 질의해 드린 피지컬 AI라든지 이렇게 가상발전소라든지, 가상발전소는 특히나 ESS라고 하는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을 아마 수반해야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과감한 또 결단과 이렇게 비전을 가져다 주시는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꾸준히 춘천의 AI 대전환 그리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그린 AI 에너지 신사업 여기에도 우리 후보자님께서 만약에 임명이 되신다면 과감하게 지원과 그리고 관심을 가져주십사 말씀을 드렸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이 부분은 우리 진흥원 입장에서는 놓칠 수 없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가지고 실증이지만 앞으로 1년, 2년 실증을 통해가지고 사업이 정착이 되면 그러면 우리가 시에서 출자·출연금도 대폭 줄일 수 있고 자생할 수 있는 그런 사업 중의 대표적인 게 지금 이 사업입니다.
○변용대 위원 저도 춘천의 명운이 여기 걸려 있다고 생각하고 진흥원의 명운도 저는 여기 있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실증 단계이고 아까 말씀드렸던 피지컬 AI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지금 다 지금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진흥원이 명운을 걸고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마지막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제 ‘정보문화산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문화의 영역을 어떻게 다룰 수 있을까 저는 AI·VFX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아까 제가 오전에 후보자님께 문화에 대한 내용을 질의드렸었는데 그때 후보자께서 정리해야 할 것들은 과감하게 정리하시겠다고 답변을 해 주셨어요. 지금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사업에서 정리를 염두에 두시고 계신 사업이 좀 있으신가요? 저는 지금 단계에서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서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정확한 지적이시고요. 사업이 끝나는 시점이 있습니다. 이게 보조 사업이다 보니까 사업이 끝나는 시점에 대해서 후속 조치로 사업을 해야 할까 말 것 인가에 대한 그런 판단 기준에 있어서 다른 위원님들도 이거는 좀 이해해 주셔야, 같이 공유를 해 주셔야 될 게 국비 사업이라고 그래가지고 큰 사업 몇 백억짜리로 해가지고 낼름 받아가지고 우리가 문화 콘텐츠 사업이든 무슨 사업이든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업 안에 진흥원이 취할 수 있는 인건비라든가 이런 사업이 점점 점점 줄어들고 있거든요. 그게 실제로 진흥원이 마이너스 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그러니까 250억씩 국비를 따왔다고 하는데 그럼 250억 중에서 그럼 우리 직원들이 일만 하는 거예요. 근데 250억 중에서 만약에 10%만 해도 20억이지 않습니까. 20억 원은 우리 진흥원의 직원들의 인건비 이런 걸로다가 반영이 되는 그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업을 가져와야 돼요. 그러니까 아까 정리하겠다고 하는 의미는 그냥 일만 하고 수익이 안 되는 그런 사업.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뒤에 계시지만 시에서 이 사업 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거기에 나름대로 수익률 이런 게 보장이 안 된다 그러면 그런 사업은 과감하게 저희들이 조정을 해야 됩니다.
○변용대 위원 앞서 말씀해 주신 대로 공공의 이익과 진흥원 차원의 이익을 잘 조율하셔가지고 사업도 이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그러니까 지금 제가 드린 말씀은 경영에 관한 부분만 말씀드렸습니다.
○변용대 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변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소은 위원 유소은 위원입니다. 짧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출연기관 평가항목별 세부 점수를 바탕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평가 항목이 첫 번째로 지속가능경영이고 두 번째가 경영성과 세 번째가 사회적 가치예요. 근데 사회적 가치 항목 안에서 지역 상생 발전이라는 항목이 배점이 6점 정도 배점이 된 항목이 있어요. 거기서 보니까 2022년도에는 6점 만점에서 6점을 받았고 그다음에 2023년도에는 3.65 그리고 2024년도에는 3.90을 받았어요. 근데 지역 상생 발전이라는 게 후보자님의 입장에서 봤을 때 어떻게 지역 상생 발전을 이루어야 되는 게 명확한 것인지 저는 후보자님의 명확한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평가 항목 자체에 대해서 어떠한 사업이 평가 항목의 대상이 되는지는 솔직히 제가 잘 모릅니다. 잘 모르는데, 결국은 이거는 ESG 경영이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공공기관이라 할지라도 수익성과 관련이기 때문에 ESG 경영에 있어서 같이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지금 위원님 더 잘 아시겠지만. 그러면 그런 항목을 들어가서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항목을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건 정확하게 모르니까 그러니까 항목을 보고 그 항목에 대해서 모든 평가 항목을 다 좋게 받을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노력을 해서 우리가 충분히 해서 할 수 있는 항목들이 분명히 존재할 겁니다. 그런 가운데 지금 말씀하신 지역 상생 관련된 게 6점이었다가 지금 3점대로 떨어졌으면 거의 하프 이상 차이 나는 건데 그게 분명히 문제점이 있겠죠.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면밀히 살펴서 그거를 해야 된다고 하는 정도밖에 제가 답변을 못 드릴 것 같아요.
○유소은 위원 그러면 평소 후보님이 생각하시는 춘천 지역 상생 발전 모델에는 어떤 게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평소에 생각하시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진흥원 측면에서요?
○유소은 위원 그러니까 후보자님이 생각하시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지역 상생 모델 관련된 거는 기업적인 측면도 있을 것 같고요. 왜 그러냐면 기업이 수혜받는 기업이 지금 들어와 있는 1인 기업 같은 경우 지금 임대료를 안 받고 있는데, 거기에 한 5년 동안 최대 한 7년간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겠고 또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공공 부분 공공적인 측면에서 입장료라든가 이런 거 우리 시민들한테 이렇게 우리가 기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겠고 또 앞으로 개발되는 문화 콘텐츠 관련해서도 그거를 문화적인 측면에서 같이 시민들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축제라든가 이런 부분도 있을 수 있겠고 사실 제가 지금 생각하는 부분은 그 정도인데 평상시에 이거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했던 거는 솔직히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유소은 위원 이게 진흥원의 문제일 수도 있고 춘천 지역 전체의 문제일 수도 있기 때문에 지역 상생 발전에 대한 고민은 평소에도 늘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후보자님이 앞서 충분한 설명을 해 주신 그러한 사업 모델 충분히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지역 상생 발전 모델을 어떻게 구상을 할까가 늘 마음속에 두지 않으면 그게 현실화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따를 거라고 생각이 돼서 그거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경영평가에서 단순하게 기업 지원 건수나 교육생 수 단순한 정량 지표는 달성을 했어요, 진흥원이. 근데 이제 수혜기업의 실질적 고용 창출이나 청년 취업 연계 및 사후 추적 관리가 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런 평가를 받은 거에 대해서 우리 후보자님은 어떻게 대응을 하실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제가 일자리 과장, 일자리 국장을 한 계속 어디 5년 동안 하면서 가장 강원도 춘천의 문제이기도 한데 제조업이 한 7% 밖에 안 돼요. 서비스업이 한 20, 30%. 물론 지금 춘천에 대기업으로 있습니다만 그런 특히 청년 일자리라든가 지금 실질적인 기업 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다른 시도에서 하는 것처럼 똑같이 해서는 절대 춘천이나 강원도가 따라갈 수 없다는 그런 인식을 확실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강원도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성과 때문에 상도 좀 많이 받았고. 그러니까 독특한 거죠, 우리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진흥원 차원에서 해야 되는 부분이 지금 현재 1인 기업이라든가 창업기업이라든가 지금 현재 입주해 있는 기업 그다음에 이 기업들이 끝나고 나갔을 때 사후 관리가 결국은 우리 지역에 있는 청년 대학교 졸업생들이 다른 데 나가지 않고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연계 고리가 되거든요. 그런 고리를 묶는 데 제대로 하려면 실제로 지금 현재 육성하고 있는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우선은 돕는 게 우선은 가장 큰 과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유소은 위원 정착할 수 있는 거를 돕는 게 우선 과제라고 했습니다. 워낙 후보자님 같은 경우는 일자리나 이런 부분에서 행정 전문가이기 때문에 생각을 하고 계실 것 같아요. 그럼 우선 정책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시면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제가 있을 때 일자리 안심공제라는 거 있습니다. 일자리 안심공제를 강원도를 1만 명을 했는데 처음 개발해서 5년 동안 본인이 15만 원 내고, 회사에서 15만 원 내고, 시에서 20만 원 내서 그러면 본인은 15만 원 내면 5년 뒤에 50만 원을 만들어서 3,000만 원 만들어 주는 건데 이게 엄청난 흥행을 일으키고……. 도에서는 그 사업을 안 합니다. 그런데 사업이 계속 이어지는 데가 강원도에는 춘천하고 홍천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그 사업은 뭐냐 하면 여기를 떠나지 않게 그러니까 고용을 창출하는 사업이 아니고 춘천을 떠나지 않게 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보통 30살에 예를 들어서 입사를 하게 되면 그러면 35세가 돼야지 그걸 받게 되는데 보통 사람의 인체 생활 주기라는 게 30살 때는 바깥으로 나가서 일을 하고 싶은 욕망이 가득하지만 기본적으로 35살 되면 지역에 정착하려고 하는 그런 성향이 우리 조사를 통해서 많이 나와요. 그런 측면에서 일자리 안심공제가 지금 춘천시의 일자리 안심공제가 가장 나름대로 대표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 중의 하나라고 보면 됩니다.
○유소은 위원 일자리 안심공제 사업이 춘천형에 맞는 그런 발전 모델이라고 지금 후보자님이 말씀하신 걸로 이해되는데 맞습니까?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예, 맞습니다.
○유소은 위원 제가 이 질의를 한 이유는, 기관의 평가 항목부터 지금까지 질의를 한 이유는 후보자님이 말씀하신 내용 안에 지역 상생 발전 모델을 어떻게 항상 평소에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그러한 생각을 좀 듣고 싶어서 질의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후보자의 주요 경력을 봤습니다. 36년간의 공직자의 경력으로 정말 청렴하고 투명성으로 신뢰를 높이는 그 행정력 부분에서는 높이 평가합니다. 그리고 후보자께서 오전에 말씀하신 진흥원의 재정 문제에서 자립으로 해서 흑자를 내시겠다고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아주 기대가 큽니다. 근데 요즘 기관장이나 자치단체장의 재정 확보를 통하여 사업 목적과 성과를 위해서 중앙부처 또는 기관과의 비즈니스 역할을 하는 수행하는 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아까 조금 전에도 우리 후보자께서 국가 보조금에 대해서도 말씀하셔서 사업비만 가지고 오면 일만 하고 사업비 속에서 인건비가 들어가 있는 부분이 그런 사업을 따와야 된다라는 아주 좋은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쨌든 그래도 국고나 외부 자원을 확보하는 데 있어서는 비즈니스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후보자께서는 36년간 관료적인 게, 제 판단에 몸에 배신 거에 대해서 이 부분을 어떻게 좀 풀어가실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너무 고마운데요. 그러니까 인력 풀이라는 게 있죠. 인력 풀. 그러니까 도청에 있을 때, 지금 현재 우상호 지사님은 저하고 관계없습니다만, 김진태 지사님까지 우리가 도청에 있는 간부들이 가장 고민이 되는 게 중앙의 인력 풀이 너무 부족해요. 국비와 관련된 사업비 따는 문제와 관련된 건데 그래서 직원들은 기재부나 관련 문화부나 관련 부처를 끊임없이 방문을 합니다. 그러니까 단련이 돼 있어요. 단련이 돼 있는데, 예를 든다면 어느 부처에 갔을 때, 이거 제 경험은 아닙니다만, 그 과 사무실에 ‘강원도 출입 금지’라고 이렇게 써 있어요. 이건 팩트입니다. 강원도 출입 금지, 오지 마. 왜 그러냐면 너무 귀찮게 했다 그거죠. 경상도나 전라도는 우리처럼 그렇게 안 합니다, 인력풀 맨파워들 때문에.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아무리 지사님들도 열심히 뛰어다니고 이렇게 하지만 실질적으로다가 사업 성과를 사업비를 따오는 거는 실무적으로 가서 부딪혀야 되는데 그런 일을 시의 간부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지만 도 같은 데도 엄청나게 많이 그리고 갈 때 무슨 거 가지고 가냐면 예전에는 홍천 옥수수, 최근에는 춘천 감자빵 너무 좋아하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다가 강원도를 출입 금지를 를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어찌 됐든 국비 몇 조 원, 몇 조 원 계속 달성하는 이유는 나름대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알기 때문에 그렇게 노력을 하는 거거든요. 지금 위원장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행정 관료로서 일을 했지만 경영에 대해서, 제가 지금 경영 수지를 어떻게 최대한으로다가 흑자 전환을 시키겠다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그런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사업이나 이런 거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 지금 말씀하신 국비나 그다음에 이런, 특히 국비 문제죠. 특히 도비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비나 이런 거를 가지고 와야 어찌 됐든 기관이 돌아가고 사업비가 충당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제가 부족한 부분이지만 과거에 했던 그런 경험을 삼아서 필요하다면 우리 시장님 인력풀도 상당한 인력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거를 동원해서라도 기관을 살리는 데, 우선 여기 재정 문제에 대해서는 말씀을 그렇게 크게 안 하시는데 사실상 제일 크게 닥친 게 진흥원은 재정 문제입니다. 그런 문제를 조직을 잘 운영을 하면서 해야 하는 게 맞는 거고요. 말씀하신 대로 그 역할에 대해서 충실히 다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후보자의 말씀대로 성과 있는 진짜 지속 가능성 있게 그런 부분을 보여주시고요. 또 하나는 우리 시 산하기관은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지방공무원법을 따르지는 않고 있어요, 보니까.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산하기관의 기관장으로서 정치 성향에 대해서 중립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36년 동안 공무원을 하셨으면 역대 도지사나 시장이나 정치성 많이 바뀐 거를 경험을 하셨을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시사나 기관에서는 이런 조례가 없어서 지금 문제가 없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기관장으로서의 정치의 중립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 제가 조례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좀 해서. 근데 어디에서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주위를 그런 것들이 피곤하게 합니다. 도와주려고 하는 것이 도리어 역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후보자께서 만약에 가신다면 절대 그러지 마시고 정말 내실 있게 다져가시기를 제가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답변 좀…….
○위원장 김경희 예, 말씀하세요.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2년 전에 퇴직할 때 제가 화천 출신이라 양당에서 저희한테 군수 출마를 솔직히 권유를 했었습니다, 양쪽 당에서 다. 저는 그쪽 이게 저 개인적인 성향에도 안 맞고, 그 부분은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그렇게 밝혔던 분명한 그런 부분도 있고요. 또 지금 현재 진흥원들이 해야 할 역할은 지금 시정의 손과 발이 돼서 해야 하는 그런 역할이기 때문에 지금 시정의 방향과 이런 거를 맞춰 나가는 거지 이거를 정치적인 판단에 의해 가지고 맞추고 안 맞추고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정치적인 부분은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위원장 김경희 알겠습니다. 춘천시의 성장을 위해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임해주시기를 제가 당부드리겠습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모든 위원님께서 질의를 마치셨으므로 마지막으로 후보자님께 최종 발언의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후보자께서는 간단하게 마무리 발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백창석 오늘 원장 후보자로서 직무를 수행하기 전에 이렇게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진흥원을 걱정하는 여러 가지 의견이나 또 진흥원이 앞으로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의견에 대해서는 한 말씀 한 말씀에 대해서 전혀 놓치지 않고 그대로 시행하고 그대로 움직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거는 저 개인을 위한 일이 아니고요. 우리 시의 여러 가지 하는 일 중에서 진흥원이 가지고 있는 여러 캐파가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수행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지금 현재 특히 염려하시는 많은 언론을 통해서 나타나는 부정적인 이미지라든가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다가 해결을 하거나 또 그 이외의 다른 문제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지적 사항을 제가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또 그 부분을 위해서 저도 그 부분을 치유하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일을 해야 하는 원장의 직무이기 때문에 반드시 그런 부분을 최대한 시간을 단축해서라도 정상화시킬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할 것을 다짐하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제가 모두 발언에서 말씀드렸듯이 우리 진흥원의 문제나 이런 부분은 위원님들하고의 소통 관계를 계속 지속적으로다가 유지해서, 물론 지금도 그렇게 했겠습니다만, 유지를 해서 시의회에 진흥원이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철저히 준비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너무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인사청문회를 위해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백창석 후보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인사청문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재단법인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마치겠습니다.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 채택을 위한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7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