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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1회 제3차 경제도시위원회(2026.07.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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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1회 춘천시의회(임시회)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록
제 3 호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7월 22일(수) 10시

장 소 경제도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경제진흥국) / (스마트도시국)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춘천시장 제출)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1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3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춘천시장 제출)

(10시01분)

○위원장 김경희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경제진흥국, 스마트도시국 소관 순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으며 이번 시간은 경제진흥국 소관의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진흥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경제도시위원회 김경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제12대 춘천시의회 새로운 임기의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경제진흥국 업무에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리며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제진흥국에서는 민선9기 시정 목표인 첨단 AI 지식산업도시, 최고의 교육도시,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형 도시와 연계한 정책 과제를 중점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부서별 일반 시책은 보고서로 갈음하며 경제정책과 소관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물가 안정 관리 추진입니다. 고환율, 고물가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한 시책입니다. 올해 민생 경제 정책 협의회를 세 차례 개최하여 물가 동향과 지역 경제 주요 지표를 점검하고 민생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착한가격업소를 10개소 확대 지정하여 총 120개소를 목표로 추진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으며 막국수, 닭갈비 축제 등 지역 축제 시 바가지 요금 신고 센터를 운영하여 안정적인 물가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6쪽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입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가계 부담 경감을 위해 춘천사랑상품권을 매월 80여억 원, 연간 1,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490억 원을 발행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였습니다. 연중 10% 할인율을 유지하고 개인별 구매 한도를 상향하여 상품권 이용을 활성화하는 등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자금의 유출 방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상품권 공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회복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7쪽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입니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와 사회 성과 측정에 기반한 인센티브 지원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함께 기업 자생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사회적경제 영역 확대에 발맞추어 사회적경제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갖춘 지역 경제의 한 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습니다. 8쪽 소상공인 경영안전망 강화입니다.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4개 분야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영환경 개선 지원 사업으로 36개 업체를 선정하여 시설 개선 및 스마트 기술 도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공공형 배달 플랫폼 땡겨요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할인 쿠폰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신용, 저소득 소상공인에게는 대출 이자의 연 3%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으로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자 697명에게 장려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 안전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9쪽 특성화 시장 육성입니다.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은 2025년부터 26년까지 2개년에 걸쳐 총 7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풍물시장을 대상으로 지역의 문화, 관광, 역사 자원을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관광형 전통시장으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야시장 인프라 구축과 지역 축제 연계 프로그램 운영, QR 코드 기반 다국어 메뉴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시장 인지도와 방문객 만족도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10쪽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 개선입니다. 노후된 시장 시설의 보수와 안전시설 확충을 통해 상인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동부시장 옥상 방수 및 창호 교체, LED 전광판 및 음향 장비 설치는 상반기에 완료하였으며, 풍물시장 배수시설 개선 공사와 중앙시장 소방시설 교체 공사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정별 일정 관리를 철저히 하여 공사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설 개선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교육도시과 소관입니다. 15쪽 교육특구 시범지역 운영입니다. 올해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의 마지막 해로 생애 전주기 지역 특화 교육 도시를 차질 없이 구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봄내동동, 그레이트북스, 대학별 특화 과정, 원도심 플러스 학교 등의 춘천형 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AI 융합 캠프, 디지털 학습 이력 시스템 도입, AI 기반 교육 지원 등 맞춤형 AI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교육발전특구를 교육 혁신 선도지역으로 개편하고 공모를 통해 새롭게 선도지역을 지정할 계획입니다. 교육발전특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교육 혁신 선도지역 선정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17쪽 지산학 기반 지역 정착 맞춤형 인재 양성입니다. 지역 산업과 대학이 협력하여 지역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글로컬 대학 및 라이즈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학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초중고 학생들에게 전공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등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18쪽 지속가능 미래 인재 육성 교육 환경 조성입니다. 총 65억 원의 교육 경비를 학교 교육 환경 개선, 방과 후 학교, 문화예술 교육, 스포츠 클럽, AI 교육 등 각급 학교의 58개 교육 사업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도심 지역 초등학교 2개소를 대상으로 한 원도심 플러스 학교 활성화 사업은 원도심에 대한 인식으로 이어져 특정 초등학교 과밀화 문제를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 조성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하여 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이어가겠습니다. 19쪽 그레이트북스 프로그램 확대입니다. 미국 세인트존스 대학의 토의식 수업인 그레이트북스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AI 시대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과 인문 소양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6개 학교에서 GB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사 27명이 GB 튜터 양성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세인트존스 대학의 튜터와 재학생이 함께하는 GB 여름캠프를 운영 중에 있고, 올해 신규 사업으로 관내 고등학생과 교수 14명이 현재 세인트존스 대학에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레이트북스 프로그램이 춘천을 대표하는 인문 교육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쪽 재단법인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 운영 지원입니다.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우리 시 교육 사업을 전담하는 중간 조직으로서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장학금 지원 사업 중심에서 교육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여 원어민 1:1 화상 영어를 비롯해 진로 진학 컨설팅, 영어 캠프, AI 융합 캠프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춘 다양한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학생들에게 균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투자유치과 소관입니다. 25쪽 투자 유치 활성화 및 투자 기업 지원 강화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아크로스, 쏘이마루 등 2개 기업과 투자금 273억 원, 37명의 고용 창출 투자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강원전선 등 4개 기업에 9억 6,000만 원의 투자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투자를 촉진하고 조성 중인 산업단지를 선제적으로 홍보하여 우수 기업을 적극 유치하겠습니다. 26쪽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 사업입니다. 노후화된 기반시설을 고도화하여 근로자 친화형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 650억 원을 투입해 도로 3.1km와 상하수도를 정비하고 공원과 주차장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정률은 약 70%이며 사업 구간 중 8필지에 대하여 수용 재결 및 보상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2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는 즉시 토지 보상비를 최우선 집행하여 조기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 임대용 공장 리팩토리 춘천 신축 사업입니다. 산업통상부의 휴폐업 공장 리모델링 공모 사업으로 노후된 휴폐업 공장을 철거하고 임대 공장을 신축하여 창업 및 중소기업의 입주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후평산단 내 기존 노후 건축물 2동을 철거 완료하였으며, 올해 9월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공간 효율화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8쪽 퇴계, 남산산업단지 패키지 지원 사업입니다. 노후 산단의 이미지를 개선해 청년 유입과 근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총 88억 원의 사업비로 퇴계산단 청년문화센터 건립과 남산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퇴계산단 청년문화센터는 9월 중 설계공모 하여 27년 8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남산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 27년 3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일정별로 차질 없이 추진해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남산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입니다. 남산산업단지 내 복합 문화 및 혁신 지역 거점을 구축하여 산업단지의 자생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0억 원으로 기존 관리사무소를 리모델링하고 기숙사를 신축합니다. 현재 설계공모가 진행 중이며 27년 4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5월 중 착공할 계획입니다. 다음 기업지원과 소관입니다. 33쪽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입니다.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 제고와 판로 다변화를 위해 국내외 마케팅 지원 사업 등 8개 사업을 추진하여 현재까지 309개 기업을 선정, 지원하였습니다.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신규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여 수출 확대와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34쪽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입니다. 기업의 경영 안전을 지원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5개 사업에 30억 6,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중소기업 육성 자금은 755개 기업에 368억 원을 융자 추천하였으며, 중소기업 동행 지원, 특례보증 지원 등의 사업에 284개 기업 82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위해 자금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5쪽 창업 도시 춘천 조성입니다. 창업 생태계 조성과 유망 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근화동396 청년창업지원센터는 15개의 기업과 2개의 창업 동아리 팀을 보육하고 있으며, 청년 창업 우수기업 인증제와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을 통해 청년 창업가를 성장, 지원하고 있습니다. 춘천시 창업혁신협의회는 올해 2회 개최하였으며, 8월 중 공고 예정인 중기부의 지역거점 창업 도시 공모에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에는 창업 엑스포, 지역 창업 페스티벌을 강원 바이오 엑스포와 공동 개최하여 창업 거점 도시로의 위상을 높이고 성장 동력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36쪽 일자리 창출 및 지원입니다.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촉진과 생계 안정을 위해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희망, 행복, 지역 공동체 3개 유형으로 나누어 107개 사업에 208명의 일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기업의 구인구직 취업 알선 및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민간 일자리 지원 분야에는 춘천형 일자리 안심공제 1,054명, 사회보험료 114개사를 지원하였으며, 일자리 지원센터를 통해 구직자 843명의 취업을 연계하였습니다. 구인, 구직자의 필요로 하는 일자리 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7쪽 청년 취업 지원 및 역량 강화입니다. 청년의 고용 촉진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직 단념 청년 112명에게 맞춤형 취업 촉진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으며, 복리후생비, 취업 준비 쿠폰, 디딤돌 2배 적금 등 지원으로 청년의 고용 안정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대학의 일자리센터와 연계한 취업 컨설팅과 직업 상담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첨단산업과 소관입니다. 41쪽 첨단 산업 혁신 허브 조성입니다. 첨단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반, 기술 혁신 등 3개 분야 7개 사업에 총사업비 322억 원 규모로 올해는 68억 원이 투입되어 추진 중에 있습니다. 특히 첨단 기술 육성과 R&D 인프라의 핵심이 될 강원연구개발특구 본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소재, 부품 등 기업 지원 분야 2개 사업에 20개의 기업을 선정했으며 소부장 제품의 상용화와 지식재산 권리화를 집중하여 첨단 산업의 미래 성장 거점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42쪽 바이오 AI 융복합 기반 조성입니다. 바이오 산업 대전환을 위한 AI 융복합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디지털 랩온어칩 실용화 플랫폼 구축 사업은 기술 지원 참여 기업 선정 평가와 협약을 완료하고 체외 진단 제품의 인허가 및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AX 실증 산단 구축 사업은 지난해 9월 공모에 선정되어 1차 연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현재 AI 기반 바이오 제조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환경 개선 설계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향후 실증 지원 및 사업화 거점 조성을 통해 바이오 산업 AX 전환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체외진단과 디지털 랩온어칩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으로 기업 수요에 맞는 현장형 인재를 육성,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43쪽 바이오 기업 맞춤형 성장 사다리 체계화입니다. 바이오 기업 맞춤형 성장 기반 구축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망 기업의 사업화 및 기술 경쟁력 강화와 스타 기업의 상장 역량 제고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글로벌 수출 지원을 통해 최근 4년간 참여 기업 매출은 126%, 수출은 181%, 고용은 9.7% 증가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바이오 기업의 지속적인 혁신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44쪽 AI 기반 정보문화산업 육성입니다. 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건강 생태계 조성과 지역 자율형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코리아 콘텐츠랩 운영으로 지역 특화 콘텐츠 창작 및 기업을 육성하고, 토이로봇관 인프라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 운영으로 디지털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AI를 기반으로 기업이 성장하며 준비된 인재가 산업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정보문화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45쪽 AI 기반 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입니다. AI 기반 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재 육성 및 인프라 구축, 기업 실증, 기술 고도화 등 각 산업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피지컬 AI 교육 및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AI 분야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의료 AI 스타트업 이노베이션센터 구축 사업은 건축기획용역 및 사전 검토를 마쳤으며,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기업 실증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AI 도로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은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고 사업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였습니다. 지역 특화 산업의 양자 기술 연계를 위해 지난 5월 강원, 충청, 인천 간 제휴를 기반으로 과기부의 K-양자바이오 메가클러스터 조성 공모에 신청하였습니다. AI 기반 융합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 특화 산업의 혁신 성장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디지털정책과 소관입니다. 49쪽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 보안 체계 구축입니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디지털 행정 환경 조성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 배상 책임 가입, 해킹 메일 대응 모의 훈련 및 웹 서비스 보안 취약점 점검 등을 통해 정보보호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웹 취약점 점검 및 정보 보안 솔루션 도입으로 지능형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개인정보 보호 교육 및 홍보로 안전한 정보 보호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50쪽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입니다. 여가, 건강, 교육이 결합된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복지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올해 9월 스마트 경로당 전용 스튜디오를 구축하여 맞춤형 어르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신규 스마트 경로당 29개소를 새롭게 조성하고 여가 복지 프로그램 확대 추진으로 운영 기반을 더욱 안정화하고 활용도를 높여 디지털 포용 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 51쪽 초고속 자가통신망 구축입니다. 선제적 스마트 자체 통신 인프라 시설 구축을 위해 2022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올해 완료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지중 관로 33.7km와 광 케이블 210km를 포설하고 자가망 운영센터 공간 조성을 마쳤으며, 단계적 회선 절체 및 시범 운영 후 10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스마트 시티와 사물 인터넷 기반 공공 서비스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52쪽 클라우드시스템 운영입니다. 디지털 행정 수요에 신속하고 유연한 대응과 AI 전환에 대비한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하여 클라우드시스템을 운영합니다. 2021년부터 KT와 네이버 민간 클라우드를 통해 10개의 정보 시스템 운영 및 유지 관리 중입니다. 현재 AI 연산 자원인 GPU 서버를 증설 중이며, 증설 완료 후 내부 업무 지원 AI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데이터 주권 및 정보 보안을 확립하고 지속적인 정보자원 통합 구축을 통해 효율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AI정책추진단 소관입니다. 57쪽 인공지능 혁신 전략 추진입니다. AI 혁신 전략은 AI 춘천 초일류 춘천 비전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실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인공지능 전략위원회를 통해 전문가 자문 체계를 가동하고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AI 인식 및 역량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정책 수요와 현장 의견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AI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연구 용역과 전략위원회, 포럼을 통해 시민 체감형 AI 서비스와 AI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춘천시 AI 정책의 실행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58쪽 인공지능 데이터 중심의 행정 혁신입니다. AI 도입을 통한 행정 혁신과 데이터 기반 과학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먼저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키우기 위한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돕기 위해 생성형 AI 통합 구독 서비스인 AI 주무관을 도입하였습니다. 단순 반복 업무를 대체할 업무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과학적 정책 결정을 뒷받침할 데이터 분석 과제도 함께 수행 중입니다. 인공지능 기반의 행정 지원과 데이터 역량 강화를 통해 인공지능 데이터 중심의 행정 혁신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진흥국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시에는 보고서 쪽수를 함께 말씀하여 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부위원장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우리 최인숙 과장님께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관련 자료 9쪽 되겠습니다. 특성화 시장 육성 사업 관련해서 좀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 사업 관련해서 특화 프로그램 운영 사업 사업 내용이 있습니다. 그 내용 중에 지역 축제 연계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특성화 시장 육성 사업하고 현재 그 지역 축제 연계 프로그램 운영이 지금 사업 내용에 들어있는데요. 국제태권도대회가 개최가 되지 않았습니까? 막국수닭갈비축제에 어떻게 연계 사업을 하셨는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셨는지 한번 답변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경제정책과장 최인숙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야시장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가까운 예로는 지금 태권도 선수단이나 임원진들을 중심으로 해서 명동의 닭갈비골목을 방문해서 춘천의 대표 음식을 맛보는 행사를 좀 추진 연계해서 했고요. 그리고 그 기본적인 그 여러 가지 행사 룰렛 게임이라든가 아니면 플리마켓이라든가 이런 것을 자연스럽게 춘천하고 접할 수 있게 저희가 상인회랑 상인회의 프로그램하고 같이 접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대상지가 풍물시장으로 나와 있는데요.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풍물시장 같은 경우에도 지금 사례를 말씀드린 거고요. 풍물시장도 지금 태권도 팀에서 방문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나 뭐 이렇게 주말 시장 이럴 때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도.

유환규 위원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국제태권도대회라든가 막국수닭갈비축제를 하면서 그곳에 방문했던 분들이 우리 풍물시장에 방문을 해서 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을 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지금은 그러니까 이제 거기 야시장에 풍물시장에 방문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넣었다는 거죠.

유환규 위원 그럼 여기에 대한 예산이 지금 5,400만 원이 지금 세워져 있습니다, 사업비가. 그럼 좋습니다. 어떤 사업을 하셨는지에 대한 내용은 추후에 혹시라도 자료가 지금 자료를 한번 좀 제출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어린이 풍물시장 체험은 알겠는데 신협 연계 전통시장 상생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 있어요, 사업 내용이. 그러면 신협이라고 하면 신협중앙회를 말씀하시는 건지 단위 신협을 얘기하시는 건지 정확하게 신협이라고, 어떻게 신협하고 전통시장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게 된 건지 이 내용 좀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저희가 그 신협하고는 풍물장하고 협약을 맺었거든요. 그래서 신협의 회원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저희 춘천의 풍물시장에 와서 소비 활동이라든가 이런 행사를 한다는 뜻입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이 예산이 5,400에 대한 사업비는 어떻게 쓰여진다는 말씀이시죠?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그런 행사를 했을 때 거기서 들어가는 이제 무슨 행사라든가 플리마켓이라든가 아니면 외국인 그분들이 방문한다든가 할 때 그런 게 다 들어가는 겁니다. 노래라든가 아니면은 그런 축제 같은 거죠. 축제하고 같이 연결해서 한다는 뜻입니다.

유환규 위원 지금 하셨어요, 26년도에 관련 사업을?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제가 7월 1일 자로 와서 상반기에 어떤 행사를 했는지는 그거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고요.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확인하셔서 추후에 좀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교육 홍보 마케팅 사업 사업 내용에 보면 QR 코드 기반 다국어 메뉴 시스템 구축 디지털 통합 마케팅 사업 추진 중입니까?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이거는 아직 실행은 안 됐고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하고 있다라는 게 어떤 말씀…….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그러니까 준비 단계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시스템을 구축해서 기기 설치까지가 올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사업비 3,600이 시스템 구축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만 그렇게 지금 사업비가 세워진 겁니까?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그러니까 QR 코드를 QR 코드를 통해서 거기에 외국인분들이 볼 수 있는 외국어로 이렇게 안내할 수 있다는 그런 시스템으로 알고 있고요. 이거는 이제 지금 준비 중에 있다는 것만 말씀드립니다.

유환규 위원 올해 안에 시스템이 구축이 된다는 말씀이시죠?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예, 올해 안에.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간접 사업비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인건비가 이게 뭐에 대한 인건비인가요? 단장하고 직원이 한 명 있는데.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저희가 특성화 사업을 하면서 문화관광형으로 공모가 된 거거든요, 풍물시장이. 그러다 보니까 여기 모든 사업에 대한 기획이나 진행이나 이렇게 하는 분을 외부에서 고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전문 전통시장의 기획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분 한 분을 고용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유환규 위원 이분들 인건비가 지금 얼마라는 얘기예요, 그러면?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인건비 지금…….

유환규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이런 특성화 시장 육성 사업을 하는 이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하는 데 필요한 인력을 확보를 했고 거기에 대한 인건비가 배정이 되어 있다고 지금 1억 3,000 정도가 돼 있어요, 운영비까지 포함해서. 그럼 이분들에 대한 전문성은 어떻게 검증을 했고 이분들 선정을 하게 된 방법, 선정 방법 기준 이런 부분도 좀 나와 있겠네요, 그러면? 그 부분도 지금 자료 갖고 계시지는 않죠?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예, 지금은 갖고 있지 않고요. 저희가 전국적으로 국내에 전통시장에 대한 기획자분들의 협회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런 사업을 할 때는 공모를 통해서 그분들을 선정하는…….

유환규 위원 여기에 특성화되어 있는 전문가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과장님께서? 이 사업에 특성화되어 있는 전문가라는 말씀이신 거죠?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예, 전통시장 기획자라고 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이분들에 대한 세부 인건비하고 이분들이 이 단장과 직원을 채용하게 된 채용 기준표라든가 그 부분들도 한번 자료를 한번 요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계속해서 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다음 10쪽이고요. 시설 개선 사업 관련해서 인공폭포 상점가 미디어파사드 설치 이 관련 내용 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알아본 확인한 결과에 의하면 상인회하고 세부 사업 계획 협의 중이라고 확인을 했었거든요. 맞습니까, 과장님?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과장님 제가 질문을 잘 못 들었거든요. 몇 페이지를 말씀…….

유환규 위원 10쪽의 시설 개선 사업 관련해서입니다. 인공폭포 상점가 후평동이죠. 인공폭포 상점가 미디어파사드 설치 관련해서 지금 현재 계획 좀 한번 진행 상황하고 좀 간략하게 좀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여기 인공폭포 상점가 같은 경우에는 폭포에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서 야간에도 볼 수 있게끔 이렇게 상인회에서 얘기를 했는데 일단 디자인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협의가 안 돼서 아직 사업이 안 됐고요. 이거는 이제 하반기에 다시 이제 협의를 통해서 디자인이나 이런 게 확정이 되면 그때 추진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지금 벌써 7월이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협의가 안 된, 상인회에서 원해서 이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앞서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7월인데도 협의가 안 됐다라는 건 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일단 거기 인공폭포 특성상 물이 흘렀을 때의 그 모양이라든가 아니면 물이 안 흘렀을 때의 그 모양이라든가 이런 게 차이가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상인회에서 일단은 결정을 하지, 결정이 아직 안 돼서 그런 부분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반기 내로 결정하기로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유환규 위원 올해 안에 착공 및 준공이 다 완료가 될 거라고 보십니까? 문제없으시겠어요?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근데 인공폭포 자체가 보통 이제 하계에 많이 운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럼 하반기라고 하면 언제를 말씀하시는 건지?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하반기요?

유환규 위원 앞서 우리 과장님께서…….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예, 하반기. 지금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제 관련해서 제가 지금 5분 발언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게 있으니까요. 그 부분도 한번 경청해 주시면 반영해 주시기를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예,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교육도시과 우리 이재경 과장님께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는 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과장님 지역 명품학교 육성 지원 관련해서 좀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육동한 시장님께서 우리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들 우리 알마 요리학교에 대한 그 연수 갈 때 환송식 했던 것을 제가 기사를 통해서 봤는데요. 이 학생들 혹시 잘 지금 다녀왔습니까, 과장님? 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 연수 중에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연수 기간이 얼마나 됩니까?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2주 정도 됩니다.

유환규 위원 몇 명의 학생이 갔고 그리고 정확한 예산이 어떻게 편성이 됐는지와 그 학생들에 대한 선정 기준 그리고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로 이 사업이 배정된 사유 한번 간략하게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14명의 학생이 교사 한 분하고 같이 지금 연수 중에 있고요. 학생들 선정은 카페N디저트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요청하는 신청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금 선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 들어간 예산 사용은 비행기 티켓 사용료 하고 그다음에 학교에다가 제출하는 수업료 그다음에 기숙사비 그다음에 현지에서 현장 활동에 들어가는 비용 1억 3,000으로 예산을 지원하고 있고요. 저희가 지원하는 금액은 1억 3,000이고 또 학교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금액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위원장님 시간 조금만 더 주시면 마무리가 되겠는데 계속 이어서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경희 예, 진행해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과장님 우리 지금 학생 수가 이 해당 과의 학생 수가 몇 명이죠?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한 2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여기 희망 학생들이 20명 중에 14명만 희망을 한 건가요? 아니면 선택적으로 이 선정한 기준이 있지 않겠습니까, 14명에 대해서?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자부담이 없기 때문에 생활 환경 생활 수준이라든가 이런 걸로 학생들한테 부담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신청하는 학생들에 한하여 이렇게 지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지원은 14명 학생에 준해서 했고 더 하지는 않았고 그냥 지원한 학생은 모두 이번에 참여를 했다는 말씀이세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이런 사업 자체가 교육의 공공성, 형평성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되고 많은 학생들이 관심이 많을 거라고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수의 학생들한테 교육적 혜택이 같이 동등하게 돌아가야 된다고 지금 본 위원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특성화 고등학교인 우리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에 있는 한 특정 해당 과에 편성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딱 이 그 해당 과로 사업이 추진되게 된 사유가 있습니까? 다른 과도 있을 수 있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1억 5,000을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그 알마 요리 학교에 가는 학생들한테 카페N디저트학과 학생들한테는 1억 3,000 나머지 2,000만 원은 나머지 강아지 키우는 강아지 관리하는 과하고 그다음에 플라워가든과 이 과에 2,000만 원이 이렇게 배부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이 예산이 1억 5,000이면 2주간 14명 학생한테 물론 이제 같이 가는 학생 지도 교사에 대한 부분도 있겠죠, 예산이. 근데 1억 5,000이라는 예산이 절대 작지는 않습니다. 근데 하지만 그 예산이 학생들한테 좀 과하다, 적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본 위원은 이런 해외 연수라든가 또 이제 국제교류 기회가 딱 특정 학교 한 군데에다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지금 우리 특성화 고등학교가 우리 춘천 관내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많은 학생들에게 좀 폭넓게 기회가 부여돼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제 뭐 나름대로의 사유가 있겠죠. 정확한 그 부분은 이제 나중에 관련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되겠지만 앞으로는 좀 더 많은 학생들, 많은 학교를 대상으로 좀 공평하게 학생들한테 기회가 부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앞으로는 좀 더 선정하는 기준 학교라든가 학생들을 선정하는 기준에 있어서는 좀 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좀 해결을 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우리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해 주시죠.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강원생명과학고는 교육부에서 하는 공모 사업에 협약형 고등학교에 선정돼서 이제 이러한 사업들을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 중에 있고요. 다른 직업계 학교에서도 해마다 진행되는 그런 협약형 고등학교 공모 사업에 좀 신청을 해서 더 많은 학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교장선생님과 돈독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그리고 균형 있는 사업 추진 검토해 주시길 당부의 말씀을 끝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환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숙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김지숙 위원 김지숙 위원입니다. 투자유치과 한상윤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책 페이지 29페이지인데요. 남산산업단지 다시 말해서 예전의 그 창촌농공단지죠.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있어요. 28년 완공으로 되어 있는데 가능하겠어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입니다. 김지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28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지숙 위원 이 청년문화센터를 좀 봤어요. 봤는데 사실은 청년들이 다닌다라는 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내지는 정말 우리가 탄소 중립으로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하여간 청년들이 이동할 수 있는 이동 장치는 좀 몇 개 없어요. 자가를 갖고 있으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보니까 그러면 솔직히 저는 지리적으로 후평산업단지와 남산산업단지와 어디가 청년들이 유입하기 더 좋을까를 좀 고민을 이걸 보면서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지금 이미 사업은 남산산업단지에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이제 관리사무소 리모델링과 기숙사 신축입니다. 제가 오늘 질의할 거는 어쨌든 2028년 안에 완공을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추후에 공기 지연 이런 부분은 조금 없도록 사업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숙 위원 그리고 26페이지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 사업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제 지속적으로 지역구이기도 하고 이 후평일반산업단지의 아름다운 거리 공모 사업도 벌써 10대 때부터 추진되고 있는 건데 사업 개요를 보게 되면 지금 2015년부터 2028년까지 되어 있어요. 크게 바뀐 거 없는데 2028년에 이 재생 사업 완료되겠어요, 과장님?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28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재생 사업 전체 공사 착공은 22년 5월에 착공을 시작해서 현재 사업 공정의 70%는 완료하였습니다.

김지숙 위원 사업의 공정률이 70%라고 하시는데 지금 여기에 들어가는 것이 도로 정비는 아름다운 거리 정비로 들어가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고 상하수도 정비 일부 구간 했고 그러면 공원 5개소하고 주차장 2개소 신설인데 이 2개에 대해서의 공정률은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각 부문별로 전체적인 공정률 말고.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원 5개소는 현재 1개소만 설치를 하였고요. 나머지 4개소는 아직 보상 등이 미비해서 진행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지숙 위원 지금 이제 이 후평산업단지 안에 이 재생 사업의 저는 문제점은 사업 지연도 사업 지연이지만 토지 보상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 문제가 있어요. 물론 저도 몇 군데의 개인 사유지에 대한 매입의 어려운 점은 알고는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토지 보상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감정평가 받으시죠?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토지 보상을 위해서 감정을 해야 되는데 1년간만 유효하기 때문에 지나면 다시 재감정을 받아야 합니다.

김지숙 위원 그러면 시간이 지연된다고 해서 감정평가액 다음 연도에 다시 받게 되면 좀 내려갑니까? 내려가지 않을 것 같은데.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가는 상승하고 있습니다.

김지숙 위원 이게 계속해서 상승이 된다면 지자체의 재정 부담이 계속 커지는 악순환을 지금 초래하고 있는 건데 이게 이렇게 늦어지는 이유가 도대체 과장님이 보실 때는,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죠? 과장님이 보실 때 원인이 지금 오늘 연찬한 걸로는 무엇으로 보이십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2년 착공해서 사업이 좀 지연되는 이유는 작년까지 일부 사업을 70%를 진행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기반시설 확장이 제일 큽니다. 재생 사업 중에는. 그러다 보니까 도로를 확장하려다 보면 일부 사유지를 수용해서 보상을 줘야 되는데 이 보상 단가가 크다 보니까 개인별로 예산액이 크게 반영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 재정 여건상 전체 보상액을 일시에 좀 세우기가 좀 어려웠던 점이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김지숙 위원 그래서 사업이 2015년도에 시작한 것이 10년이 넘어가도록 아직 지지부진하다 보니까 사실 춘천의 가장 오래된 산업단지죠. 근데 여태까지도 공사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어요. 일반 시민들이 볼 때는 후평산업단지가 이제 뭐 발전이 있겠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지부진하고 있는 상태에서 개인 토지 보상을 하기 위해서는 감정평가액은 매년 지가 상승되고 있고 그로 인해서 지자체 재정 부담은 늘고 솔직히 이번에 제가 경제도시위원회 와서 퇴계, 남산산업단지나 퇴계산업단지 등등에 지원되는 예산을 보게 되면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이 후평산업단지 하나도 지금 제대로 못 하고 여기 조금, 여기 조금, 여기 조금 하면 춘천시가 전체적으로 무엇인가 어수선한 지금 지역이 되어 있거든요. 지나가게 되면. 여기에서 어떤 관광 효과를 낼 수 있는지도 저는 궁금하기도 하지만 후평산업단지로 다시 돌아간다면 그렇다면 다른 산업단지에 추가로 하실 25년 이후에 계획된 산단들 많아요. 그렇지만 후평산업단지는 2015년인데도 아직도 예산이 조금, 조금 들어간다는 건 지금 쪼개기 되고 있다는 상황이죠, 과장님? 지원이.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산업단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들이 분야가 좀 다르다 보니까 예산을 어디 한 군데 편중되기는 좀 어려웠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김지숙 위원 과장님이 보시기에 이 지금 28년 완공과 더불어서 현재 지금 당초에 한 대략 당초에 확보된 예산 이후에 아까 국장님 발표에서도 2차 추경에 예산이 있으면 뭘 좀 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느 정도 예산이면 이 사업을 진행하는 데 수월하실 것 같으세요? 후평산업단지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6년 당초예산이 40억이 편성되었습니다. 근데 최초에는 저희가 이제 90억을 요청하였는데 사실 지금 미보상된 보상 현재 감정가가 약 117억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능하다면 2회 추경 때 60억 정도가 추가로 편성이 가능하다면 이 보상이 끝나야 사업이 되는 거거든요. 순서적으로. 그래서 보상을 좀 완결하고 사업을 조속하게 좀 마무리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김지숙 위원 사실 13년째 사업이 못 되고 있는 건 보상 문제잖아요, 과장님.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그렇습니다.

김지숙 위원 국장님께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전체적으로 투자유치과가 아니라 춘천시 전체적인 산업에 대해서 고민을 했어야 되는 상황이라고 봐요. 우리 지역에 어떠한 산업단지가 새로 만들어지거나 어떠한 계획을 세우고 어떤 산업단지 안에 무엇이 들어갈 때 계획을 세우시죠, 국장님?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김지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산업단지별로 그런 주요 산업 업종이 정해져 있습니다.

김지숙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굉장히 낙후되었고 그거로 인해서 후평1동이 굉장히 지금 구도심 사실 춘천에서 얘기하는 거 저는 원도심이라고 하는 부분도 웃기기도 하지만 용어가 참 웃겨요. 원도심, 구도심 말하는 걸 뭘로 정리를 해야 될지 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구도심이라고 얘기하고 있는 지금 낙후돼 있는 후평1동 안에 후평산업단지가 있어요. 도심이 확장되다 보니까 옛날에 외곽이었던 산업단지가 지금은 도심지 안에 있는 상황인데 이런 산업단지에 대한 개발이 사실 100억도 안 되는 60억 정도 가지고 지금 계속 지연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사업의 우선순위에서 어떤 건물을 먼저 계획을 세울 것이 아니라 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부분도 좀 먼저 봐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위원님 말씀에도 타당한 부분이 있는데요. 저희가 이제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게 이제 사업 가지가 사업의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노후 경쟁력 강화 사업이 있고 또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 아름다운 거리 사업 그 사업별로의 그런 또 목적별로 사업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 예산이 있다고 해서 그 모든 사업비를 후평산업단지에만 투입할 수 없는 실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김지숙 위원 국장님 그거는 저도 시간이 없어서, 그건 알고 있는데…….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그리고 제가 추가로 한 가지 말씀드리면 지금 노후 경쟁력 강화 사업 지금 재생 사업이 조금 이제 늦어지고는 있는데요. 지금 현재 이제 후평산단에 이 사업 외에도 첨단산업과에서 추진하는 이제 AX 실증 산단 사업에 200억 원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외에도 연구개발특구나 바이오 특화단지 사업을 통해서 이 사업 외에도 후평산단에 지금 많이 투입이 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지숙 위원 산단에 많이 투입은 되고 있는데요. 투입할 땅이 있어야지 뭐 시작을 하시죠. 저는 그래서 묻는 거예요. 일단 토지라도 빨리 매입을 해놓고 어떤 사업을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드렸던 거고요.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사업의 우선순위는 저는 집행부가 세울 수 있다고 봅니다. 국장님 그거 좀 봐주십시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저희도 좀 의지를 갖고 이번 추경에 최대한 확보해서 빨리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숙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경옥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 정경옥 위원입니다. 먼저 경제정책과 최인숙 과장님께 질의에 앞서서 이번에 남산면 강촌에 골목형 상점가로 이제 선정이 됐잖아요. 각고의 노력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주민을 대표해서 이 자리에서 좀 드리겠습니다. 이제 강촌이 다시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 재도약의 준비를 하여야 할 텐데 지금 그러면 현대화 시설을 위한 어떤 준비 계획이 있으신지 간략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경제정책과장 최인숙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상권이든 재래시장이든 그동안 그 건물이나 시설 위주의 지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근데 지금 앞으로는 소프트적인 그런 부분 콘텐츠나 아니면 음식에 대한 상품에 대한 브랜드라든가 그 상인들이나 거기 거주하시는 건물 소유자분들의 어떤 강력한 의지를 더 많이 수용하는 방식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상점가 주민분들도 지금 많은 준비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이제 좀 많이 들떠 계시기는 하는데 하나하나 협의와 협치를 통해서 잘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 이 자리에서 드리고요. 저는 9페이지요. 특성화 시장 육성 사업 관련해서 이 사업이 중기부가 주관하는 공모 사업에 선정이 되신 거잖아요. 근데 이게 지금 사업이 24년도에 선정이 된 건가요?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24년도에 선정돼서 실제 진행은 25년도서부터 지금 2년 차가 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이게 경쟁이 상당히 치열했었는데 그때 선정이 된 것도 아마 이슈가 좀 됐었던 것 같고 올해죠. 올해에도 선정이 두 개가 또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어쨌든 이 사업이 전통시장이 갖고 있는 어떤 역사와 그런 문화 이런 것들을 같이 모아서 브랜드로 만들어 가는 데 이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부서에서도 본 사업을 어쨌든 체류형 시장 기반 마련에 이제 중점을 두고 계시잖아요. 풍물시장 같은 경우는 전철이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외지인 분들이 상당히 많이 찾아오시거든요. 근데 어쨌든 체류형 시장을 만들겠다라는 그 취지는 알겠는데 전체적인 부분을 봤을 때 아직까지 개선해야 될 부분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이 풍물시장으로 이전을 할 때 약사천에서 2010년도에 이전 개장이 됐거든요. 이전 개장이 됐는데 그때 이후로 아마 쉼터라든가 이런 거에 대한 개선은 되어 있지 않고 있고요. 아마 상인회에서도 지난번에 의자에 대한 개보수를 좀 해달라라는 그런 요청이 있었던 걸로 알고 저도 담당 과장님께 요청을 드렸었어요. 그런데 도비하고 매칭을 하려고 상당히 노력들은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도에서는 각 18개 시군을 전체를 다 모아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게 언제 선정이 될지 이게 알 수가 없거든요. 근데 시급히 작은 불편도 빨리 개선을 할 수 있는 어떤 부서의 좀 관심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제가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춘천의 재래시장이나 아니면 골목형 상가나 아니면 여러 가지 상점가로 지정받은 데가 몇 가지 많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런 시설 개선이나 여러 가지 사업을 할 때는 어디 시장에 콕 집어서 뭐 어디 개선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드릴 수는 없고 한정된 예산에서 저희가 이제 어느 사항에 대해서 신청을 하게 되면 저희가 일단은 공모를 합니다. 이런 사업이 환경 개선 사업을 할 때 원하시는 상가는 접수를 하세요 이렇게 해서 계획서나 여러 가지 사항을 받아서 추진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상인회에서 관심을 갖고 의지가 있으시면 그런 공모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경옥 위원 공모 사업에 접수를 한 것으로 저도 알고 있고요. 제대로 된 문화관광형 시장을 좀 만드는 데 관심을 좀 부탁드리겠다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투자유치과 한상윤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5페이지고요. 업무보고를 보면 올해 투자 유치 협약을 이제 두 개 기업과 체결을 하셨어요. 그중에 쏘이마루라는 기업 같은 경우는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그런 식품 제조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시간상 제가 보충 설명을 좀 이 기업에 대해서 보충 설명을 좀 듣고 싶은데 시간은 좀 얼마 남지 않았는데 간략하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쏘이마루 기업은 식물성 콩 단백질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현재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데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요. 춘천으로 이전해서 확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콩불고기나 비건식 스팸 회사 중에서는 그래도 제법 이름이 있는 인지도가 있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춘천에 저희가 남춘천산단에 이전을 해서 이 대표님께서도 춘천에 향후에 조성될 거두산단에도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이 기업이 춘천에서 아마 계속 확장해서 커갈 수 있도록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투자 협약 자체가 선언적 문서라기보다는 어쨌든 우리 춘천시하고 기업이 함께 약속하는 그런 MOU 체결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기존의 그 사례를 들어보면 모 식품 제조 기업이 MOU 체결을 했습니다. 춘천시가 크나큰 투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비한 어떤 위법 행위를 하는 바람에 국민신문고에 제보가 되고 그리고 행정조치까지 내려지는 그런 상황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어느 정도 지켜야 될 기본적인 어떤 상식을 좀 지켜나갔으면 하는 바람이고 지금 이 42억 5,000만 원에 대한 투자가 변동이 없고 그리고 고용 계획도 변동이 없어야 되는데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이렇게 투자를 해놓고 실질적으로 그 정도의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라는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우려스러운데 어떻게 관리를 좀 해 나가실지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투자 계획과 고용 계획이 투자 보조금을 지급한 이후에도 저희가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 투자 계획이 이행이 되지 않으면 미이행률에 따라서 보조금을 환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투자부터 투자 완료 5년간 이 고용 계획과 투자가 다 이행이 되도록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정경옥 위원 자료상의 14개의 기업들 점검을 하셨다고 표기가 되어 있는데 그러면 미이행 기업이 있었나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점검하고 있는 14개의 기업 중에서는 미이행 상황이 아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정경옥 위원 그리고 저 하나 또 말씀드릴 게 있는데 남산산업단지 관련해서요. 청년문화센터 건립을 추진을 하게 됐는데 사실 그전부터 조금 혜택을 받지 못한다라는 그 기업주 분들의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청년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함으로 인해서 그 어떤 청년들의 복지 혜택을 좀 주는 부분에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 남산산업단지에 지금 아마 TV를 통해 아시겠지만 북중미 월드컵 때 그 누구죠? 홀란 선수요. 그 바이킹 머리의 머리끈을 우리 여기 남산산업단지의 그 기업의 대표님이 만들어낸 그 머리끈이거든요. 그래서 정말 대단하구나 그런 생각이 들고 있는데 한번 과장님 직접 통화를 하시거나 뭐 격려 전화나 혹시 그런 거 하셨나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전화를 못 드렸고요. 저희 투자유치팀장님께서 직접 축하의 전화를 드렸습니다. 다행히 저희가 지금 이렇게 리모델링하고 있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잠깐 제가 말씀드리면 그 부분에 있어서 이제 저희가 별도로 그래서 이제 보도 자료도 냈었고요. 시장님께서 전화 통화하시고 방문도 하셨습니다.

정경옥 위원 잘하셨네요. 우리 소비자들은 머리끈 사실 하찮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집에 굴러다니는 게 다 머리끈이거든요. 근데 이 작은 소품 하나가 이렇게 큰 세계적으로 홍보가 될 수 있다라는 게 정말 놀랍거든요. 그만큼 우리 기업유치과에서 앞으로도 더 많은 일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좀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정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7분 회의중지)

(11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유소은 위원 유소은 위원입니다. 경제정책과 최인숙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어려운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도 경기 침체 속에서도 착한가격업소를 120개까지 확대 지정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저는 배달앱 땡겨요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민간 배달앱과의 격차가 큰 상황에서 할인 쿠폰 지원 사업으로 땡겨요 이용률을 높이겠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가맹점 수와 실사용자 수 추이는 어떠한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경제정책과장 최인숙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땡겨요는 저희가 협약을 신협하고 해서 민간으로 만든 건데요. 일단은 민간에서 만든 게 이자가 수수료가 7% 정도인데 여기는 한 2% 정도거든요, 배달 수수료가. 그래서 지금 현재 가맹점은 이것도 이제 춘천사랑상품권 모바일이나 이런 걸로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땡겨요 같은 경우에는 지금 거의 시작보다 한 3.5배 정도 증가했고요. 그리고 사용하는 고객도 이게 한 이것도 한 10배 정도 증가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땡겨요 가맹점 숫자를 제가 지금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고 일단은 춘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모바일 가맹점이 한 1만 5,000 업소가 되니까 아마 땡겨요 업소도 그 2,300개 우리 국장님이 2,300개라고 그러시는데 죄송합니다.

유소은 위원 좀 우려되는 지점이 이제 쿠폰 지원이 끊기면 이제 다시 민간앱으로 이탈하는 단발성 예산 투입 구조가 반복되는 그런 구조들이 좀 다양한 면에서 나타나긴 하는데요. 쿠폰 지원 종료 시 재이용률을 어떻게 고민하고 계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저희가 땡겨요를 하게 되면 한 3,000원 정도의 캐시백을 주거든요. 다시 할 수 있는 거. 근데 그거를 이제 저희가 이용 한도를 주기 때문에 그 한도 내에서 그분들이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1만 5,000원 이상이면은 3,000원 정도 주고 명절이나 뭐 이런 가족 행사나 가족의 달이나 이럴 때는 저희가 더 증가해서 2만 원 이상이면 더 해주는 방식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유소은 위원 그럼 혹시 할인 쿠폰 외에 관내에 배달 라이더 인프라 연계나 독자적인 마케팅 채널 확보 등 근본적인 활성화 대책이 혹시 준비가 되었는지 그것도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유소은 위원 관내 배달 라이더 인프라 연계나 독자적인 마케팅 채널 확보 등의 근본적인 활성화 대책 관련해서 고민을 하셨는지.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홍보 활동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어떻게 홍보를 하고 계시죠?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그러니까 배달이나 요식업이나 이런 하시는 분들이 땡겨요에 가입할 수 있도록 많이 계속 홍보를 하고 있고 그리고 또 이분들이 그 주문하시는 분들이 이 땡겨요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그 쿠폰을 준다든가 이런 행사 이 정도고요. 그리고 또 여러 가지 축제나 행사할 때 이 땡겨요에 대한 홍보 부스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럼 지금 땡겨요 관련해서는 사실 춘천시민들이 알고 있는 분들도 많이 계시긴 하지만 아직까지도 이제 기존의 거대한 배달 앱에 많이 좀 잠식돼 있는 상황이 좀 있어요. 그래서 땡겨요에 대해서 춘천시민들이 조금 더 지금 말씀하신 내용에서 좀 심층적으로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땡겨요를 조금 더 우리 쪽으로 유입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을 해 주시면 앞으로 배달 관련해서도 조금 더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기대되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저희가 땡겨요 활용하는 숫자를 좀 높이기 위해서 저희가 홍보 활동이나 이런 거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으로는 우리 교육도시과 이재경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9페이지입니다. GB 프로그램 및 해외 연수 관련 질의인데요. GB 프로그램 도입으로 교사 튜터 양성 해외 연수 캠프 등이 운영 중인데 예산 대비 수혜 대상이 적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학생 1인당 저희가 부담하는 게 한 200만 원 정도 되거든요. 11일에 출발 출국해서 19일에 입국했는데요. 현장 나가서 비행기에 탑승해 있는 그런 시간 빼면 한 5번 정도 5일 정도는 오전, 오후 꽉 차서 이제 세미나에 참여를 하는데요. 기숙사비 또 프로그램 참여비 해서 200만 원 조금 넘게 소요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면 한 8일 정도를 있는데 과다한 비용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유소은 위원 그러니까 과다한 비용이라는 게 아니라요. 예산 대비 수혜 대상이 적다는 내용입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이 해외 연수를 진행을 할 때는 저희가 이제 영어가 조금 되는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서 인터뷰도 진행을 하고요. 그다음에 그레이트북스 프로그램의 내용을 좀 아는 학생이 나가서 그 수업에 참여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학교 내 과정에서 또는 방학 캠프에 참여했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를 합니다. 그래서 선발되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또 비용을 저희가 만약에 그 인원을 계속 확장시키면 그만큼 또 예산이 소요되는데요. 적정한 인원이라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또 학생 수가 늘어나면 또 교사라든가 공무원들이 또 동반해야 하는 숫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사실은 저희한테는 좀 부담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두 기수로 나눠서 1기가 지금 나갔다가 들어와 있고 다시 2기가 나갔는데요. 학생 6명과 교수 튜터 한 분 그다음에 직원 한 분이 나가서 행정 지원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내 과정에서 보통 이제 15명 정도가 수업을 받고 있고 한 학기에 6개의 학교가 진행을 합니다. 그러다 보면 한 90명 정도가 되는데요. 이 중에서 그레이트북스를 참여를 하지만 또 영어가 일정 정도 되는 수준이 되어야 미국 학생들하고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12명 정도 선에서 저희가 선발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소은 위원 그럼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이제 영어가 어느 정도 좀 돼야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아예 이 프로그램에 대한 문턱이 높다고 봐야겠네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학교 내 과정과 캠프에 한국어반이 또 따로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또 이제 인문학적 사고라든가 토의하는 그런 실력들은 계속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럼 해외 연수를 다녀온 교사들이 일반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제도적 활용 시스템이 있는지 그 내용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그게 토의식 프로그램이기는 한데 굉장히 룰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GB 그레이트북스는 텍스트 안에서 꼭 반드시 질문해야 되고 답변해야 되는 그런 시스템인데 이런 것들을 튜터로서 현장에다가 투입하기 위해서는 4학기 정도 그러니까 4학기 정도의 프로그램의 연수 과정을 지나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현재 선생님들이 29분 정도가 이 튜터 과정에 참여를 했고 지금 이제 튜터 과정 양성반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4학기를 거치면 저희가 일정 부분 한국 GB협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GB협회의 현장 실습과 또 이런 수업의 그런 실질적으로 진행하는 그런 연수 과정을 통해서 저희가 학교에 보조 튜터로 일단은 투입을 하고요. 아직까지는 4학기를 지낸 선생님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기를 지나면 그런 선생님들이 배출이 될 예정입니다.

유소은 위원 그게 되게 좋은 제도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조금 약간 미비한 부분은 조금씩 조금씩 채워가면서 앞으로 춘천시에서 이런 프로그램들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인옥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박인옥입니다. 먼저 남미라 첨단산업과장님께 궁금한 점 질의하겠습니다. 45페이지의 AI 기반 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제자 기사인데요. 강원일보 기사인데 한강수계기금 관련해서 기사 나온 걸 알고 계시죠?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첨단산업과장 남미라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이게 기사상으로는 21일 내년도 사업비가 최종 결정된다고 이렇게 기사가 나왔는데 제가 오늘 오전까지만 검색을 해봐도 나오는 거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혹시 결정이 됐는지가 좀 궁금합니다.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한강수계기금은 이제 환경정책과에서 주관적으로 관리는 하고 있고요. 한강수계기금 사업이 저희 과에서 하는 사업이 두 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는 저희가 며칠 전에 중기부 투자심사도 다녀왔고요. 진행 상황을 일단 한강수계기금의 예산 재원 정도 하고 그리고 사업의 진행 상황에 따라서 계속 진행 여부는 좀 시간을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래서 보면 여기 친환경 청정사업비 재원을 통해서 지원비를 통해서 여기 AI 기반 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에 있는 인프라 조성 사업이 들어있더라고요. 그게 동면 지내리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내에 조성 예정인 의료 AI 스타트업 이노베이션센터 구축 사업이 여기 들어가 있는데 만약에 이 당초 계획대로 축소되거나 이제 소폭 인상에 그칠 경우에 이 사업에 대한 영향이 좀 있을 걸로 우려가 되는 상황인데 예산 미확보가 됐을 때 이게 원래는 이제 국가에서 지원이 확정된 사업이잖아요.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예, 맞습니다.

박인옥 위원 물론 이게 춘천시의 귀책 사유는 아니고 국가에서 예산이 지원하기로 결정이 됐던 것이 지금 이제 좀 불안한 상황인데 제 생각에는 인프라 같은 경우는 이 AI 기반 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에 있어서 굉장히 기본적인 중요한 사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좀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 사업 전체의 생태계 조성 사업 자체에 영향을 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과장님께서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센터는 총사업비가 425억입니다. 그중에서 이제 건축비가 312억 원이고 장비 구축이나 이제 전산 개발비가 88억이 들어가면서 이제 지금 저희 모든 행정이라든지 이제 지금 시대가 지금 AI로 전환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의료 AI 기업을 좀 지원도 공간에 대한 공간 및 장비 구축도 하고 그다음에 의료 AI 사업에 대한 전주기를 이제 시에서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인데 일단 한강수계기금의 국비 전체가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그런 상황과 그리고 저희가 이제 병원하고 연계해서 이런 의료 AI 스타트업 사업을 좀 이렇게 밀도 있게 상황에 맞게 추진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래서 기타 재원이 어떻게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 설명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만약에 이 한강수계기금이 삭감될 경우에 국비가 차지하고 있던 그런 부분을 어떤 재원으로 메꾸실 계획이 있으신지?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근데 그 국비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요. 국비가 지금 한강수계기금이 240억을 차지합니다, 위원님. 그래서 저희 춘천시 재정을 생각을 했을 때 지금 금방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고 도비도 지금 포함이 되기 때문에 계속 아마 한강수계 환경청하고 이제 환경정책과랑 도랑 같이 해서 계속 저희가 이제 물 사용 억제에 대한 저희가 받아야 될 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계속 아마 협조해서 그렇게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인옥 위원 끈질기게 추진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이거는 이제 시 차원에서 협조를 구하는 노력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인프라가 없이 생태계 조성이 되는 거는 좀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돼서 이 사업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이고 국가가 지원을 약속했던 것을 어기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더 춘천시에서 강하게 입장 표명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리고 추가로 여기 AI 도로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 기간이 당초에는 24년부터 26년까지인 걸로 나와 있는데요. 이게 지금 추진 상황을 보니까 28년 6월까지로 2년이 연장이 됐습니다. 이거 연장이 된 사유는 뭘까요?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이제 이 AI 도로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은 이제 저희가 사업 구분 중에서는 이제 실증 사업으로 진행이 되는 사업입니다, 위원님. 연장 사유는 저희가 이제 당초에 26년도 6월까지는 시스템 활용을 위한 그런 규제 해소라든지 법령 개정들이 좀 필요한 사항이 있었는데 중앙기관에 이제 요청을 추가 실증 데이터 확보를 위해서 지금 요청을 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실증 기간을 조금 더 연장해서 어떤 제도 개선이라든지 임시 허가 이렇게 좀 특례로 갈 수 있는 방안을 지금 협의 중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래서 이 사업 연장에 따르면 이제 예산도 추가가 될 테고 그런데 이게 이제 당초 성과 목표에서 조금 벗어난 상황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 AI 도로 모니터링 실증 데이터 추가 확보를 하고 있는 이거를 이제 맡아서 하고 있는 업체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맞나요? 위수탁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건가요?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AI 도로 안전은 저희 주관은 춘천시에서 진행을 하고요. 그다음에 수행 기관은 이제 지오멕스소프트하고 강원도시가스에서 진행을 하는데 이 사업이 24년도에 선정이 된 사업입니다. 근데 도심 지역에 고정형 CCTV하고 시내버스 노선, 도시가스 순회 차량하고 연계해서 그런 위험 상황들을 감지하고 이런 것을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 필요한 사업이라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당부드린 대로 꼭 한강수계기금의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국가가 약속을 지키는지 그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인지하시고 대응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예,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업지원과장님께, 성기문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7페이지에 보면 청년 취업 지원 및 역량 강화 사업이 있는데요. 여기 추진 상황에 보면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취업 준비 쿠폰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디딤돌 두 배 적금 부분에 사업비가 미정으로 되어 있고 시군 부담금 추경 예정으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정확하게 설명을 좀 들어야 되겠지만 이게 청년 생계랑 또 이제 청년의 자산 형성과 직결된 예산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게 미정이 되어 있고 또 추경에 의지한다는 것은 제때 지원을 받아야 할 청년들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 건 아닌지에 대한 걱정이 있거든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취업 쿠폰하고 청년 디딤돌 두 배 적금 이 2개는 그 도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서 지금 예산이 성립이 안 되는 게 자치단체 간 부담금을 갖다가 시에서 도로다가 보내서 거기서 추진돼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도 경제진흥원에서 사업을 수행을 하고 있는데 이 내용이 확정이 안 돼서 저희들이 예년에도 그렇고 계속 추경을 통해 가지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추경을 통해 가지고 도에서 금액이 확정이 부담금이 확정이 돼서 오면 그때 시에서 도로 다 납부를 하고 그게 경제진흥원에서 사업이 진행되면 다음 연도에 사업 진행을 해서 그 결과에 대한 환급을 받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추진상황 보면은 이제 110명 되어 있고 1차에 이제 73, 2차 접수 중 이렇게 나와 있는데 지금 접수 받은 분들께는 아직 지원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인 거죠?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예, 그렇습니다.

박인옥 위원 이미 신청을 받은 청년들에 이제 재정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이것도 이제 각별히 신경을 써서 촉구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예, 도에서 그 부담금 납부 금액이랑 오게 되면 추경에 반영시켜서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리고 창업도시 관련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고요.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계신데 이거는 답변 없이 그냥 드리는 말씀인데 보면 보통 창업 시작인 초기 창업 시드 창업을 지원으로 기준으로 좀 설계가 되어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춘천에 있는 이제 업종별 분포 그래서 그분들이 어떤 걸 원하는지 어떤 부족함이 있는지에 대한 청취가 좀 필요할 것 같고 창업혁신협의회는 이제 대학과 유관 기관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고 있는 우리 춘천 청년 창업가들에 대한 그런 의견 청취로 인해서 정책 설계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 마지막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업도시 지정이 하반기에 지금 공모 예정이어서 거기에 대해서 지금 착실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간략하게 드리겠고요. 창업혁신협의회는 15개 기관이 얼라이언스가 되어 있어서 본회의도 하고 그 실무자급 실무회의도 하고 해서 23번 정도 회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내용들을 갖다가 취합해 가지고 창업도시 지정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계속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지금 창업은 했는데 사업자 등록증은 이제 지원을 통해서 이제 가지고 있는데 이제 먹거리가 없어서 예를 들면 이제 영상 산업이나 아니면 문화 기획 사업이나 디자인 사업이나 이제 바이오, AI 말고도 춘천에는 여러 창업 기업들이 많거든요. 제조업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업종별 분포나 연령대나 어떤 지원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수요 조사나 간담회, 공청회 다양한 방식으로 이런 청년 창업가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그 협의체도 이제 전문가분들이 있는 협의체도 중요하지만 이런 창업가들의 기존에 있는 소상공인연합회도 있지만 창업가들의 새로 이렇게 좀 더 폭넓은 협의체 같은 것들을 구성해서 이야기를 듣고 정책 설계에 반영하는 것이 저는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업 지원 간담회를 하고 있는데요. 청년들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면밀하게 더 자주 하도록 노력을 하고 해당되는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펀드라든가 기금이라든가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서 청년 창업 기업들이 안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숙 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지금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벌써 두 분 또 계시니까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숙 위원 그냥 5분씩 한다고요. 위원장님 5분씩 해서 그냥 10분에 끝낼게요.

○위원장 김경희 일단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3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김지숙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김지숙 위원 김지숙 위원입니다. 기업지원과 과장님에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잠깐만요. 다른 건 아니고요. 38페이지에 보게 되면 중소기업 제품 특별판매전 운영이 있어요. 이거를 지금 살펴보게 되면 추진계획에 나와 있는 것처럼 중소기업 박람회 서울에서 개최하는 거 하루 그다음에 금빛장터 9월 시청광장에서 한 번 하는 거, 눈꽃장터 11월에 시청광장에서 개최하는 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들어가는 돈은 6,000만 원 정도예요. 사실 뭐 많지는 않아요. 이게 지금 하루씩의 일회성 행사가 많은데 이제 홍보가 사실은 서울에서 하는 거는 홍보가 될 것 같아요, 박람회라서. 그런데 시청광장에서 하는 장터 운영은 사실 일회성으로 끝나고 그때 물품 구입하고 나면 끝나게 되는데 우리 이거 중소기업 제품 특별판매전 운영하는 방식을 조금 변경해 볼 수는 없을까요? 사업 대비 실효성이 좀 약해 보여서.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김지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행사를 갖다가 금빛장터 같은 경우는 이제 추석 전에 추석 연휴 한 일주일 전쯤 해 가지고 이 행사를 해오고 있는데요. 시청 광장이나 지하상가 등 이런 부분에서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시기적으로 보면 1년 중에 가장 그래도 행사를 여러 번 해 봐도 이때 하는 게 가장 좀…….

김지숙 위원 그러니까 뭐냐 하면 장터를 이렇게 이제 그 추석 전후로 하는 거는 나쁘진 않은데 사실은 우리 춘천에서 나오는 중소기업 제품들을 일반 시민들이 접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조금 더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생각해 보시면 좋겠다 싶어서 사실 이거 좀 사업을 제가 질의했던 거고 사실 궁금했던 거는 그 밑에 있는 강원국방벤처센터 운영 지원이에요. 이거 관련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김지숙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국방벤처센터는 당초에 민선8기 때 강원대학교 김주석 교수님이랑 일부 아시는 분께서 이제 국방벤처센터를 갖다가 국방 산업을 강원도에 춘천 쪽으로 유치를 많이 하는 그런 안을 가지고서 벤처센터를 갖다 유치하자는 안을 가져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미나 아래쪽 지역까지 창원이나 이런 데 가서 벤치마킹을 해보니까 군수와 관련된 그런 산업들이 대부분 다 아래쪽에 있고 전방 쪽으로 들어와 있지 않아서 저희 입장에서는 실효성이 크지 않아 가지고 좀 보류를 하고 있었는데 도에서 이 부분을 적극 추진하게 되면서 이제 저희가 도랑 시가 같이 돈을 대는 걸로 해가지고 강원대학교에 입주를 하게 됐습니다. 그때 당시에 이 가지고 일단은 강원대학교 안에 입주를 하게 됐는데 국방 관련된 그 운영 주체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 위탁을 줬고요. 강원대학교 집현관 2층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협약 기업들을 갖다가 계속 유치를 하고 있는데 춘천시의 37개 기업을 갖다가 금년 6월 기준 아니, 금년도 3월 기준으로 춘천의 37개 기업하고 협약이 돼 있고요.

김지숙 위원 잘 안 들려요. 잘 안 들려서. 지금 현재 그러면 25년도 협약 기업이 여기 나와 있는 44개소 중에 25개가 춘천시 기업인 거죠? 책에 나와 있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협약 기업이 지금 37개 기업이 돼 있습니다.

김지숙 위원 37개. 그러면 그중에 26년도에 포함한 12개까지 포함해서 37개인 건가요? 25, 26 합쳐서? 그러면 37개가 맞긴 한데. 어쨌든 이 국방벤처센터 운영 지원이라는 것이 국방부와의 협약에 의해서 지금 우리가 업체들의 물품 그리고 연구 기술 개발 뭐 이런 것들을 지금 만들어내는 거잖아요. 하나로 얘기해서 방산 산업 부분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실제 방산 매출과 고용 창출 실적이 현재 얼마나 좀 이게 1년 좀 넘은 거라서 보이긴 하나요? 그냥 지금 주요 업무라서 제가 궁금한 것만 지금 물어보는 건데 그거 나중에 그러면 실적은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요. 혹시 우리 37개의 기업 중에 바이오, ICT, 소프트웨어 또는 드론, 전기차 등 미래 첨단 산업 분야의 기업이 들어와 있는지 여부만 좀 알려주세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지금 AI와 관련된 부분 바이오 식품과 관련된 부분 그런 기업들이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가상 현실이라든가…….

김지숙 위원 들어와 있어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로봇, 드론 이런 것들이…….

김지숙 위원 그런 거 들어와 있어요? 알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시에 있는 기업들이 이 센터의 협약과 더불어서 이제 방산 산업을 매출을 좀 내고 이것이 시의 수익으로 좀 세수로 들어왔으면 하는 데 어쨌든 좀 기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4년도에 이제 시작이 되는 건데 12월이라서 사실 뭐 25, 26 1년 반 정도 운영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거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한번 살펴보시고 수익 부분이 어느 정도 매출이 될지 그리고 또 매칭할 수 있는 기업이 무엇이 있는지 발굴도 시가 좀 발 빠르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센터장님하고 그 밑에 있는 직원들하고 만나서 오찬하면서 이 전체적으로 지금 도가 60% 시가 40% 해서 전체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거기서 하고 있는 게 이제 강원도 전체의 어떤 국방과 관련된 그런 유치라든가 사업을 갖다가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 시가 돈을 40%나 대고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들어오는 비율 안에 우리 돈 대는 것만큼 이상의 어떤 효과를 가져와야 된다라고 해서 저희 춘천 쪽에 기업 유치를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있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지숙 위원 어쨌든 좀 지속적으로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소은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유소은 위원 유소은 위원입니다. AI정책관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그냥 간단한 질문인데요. 직원 업무 효율화 맨 마지막 페이지예요. 58페이지입니다. 직원 업무 효율화를 위해서 생성형 AI 서비스인 AI 주무관을 도입했잖아요, 저희 시가. 그런데 이제 단순 업무를 자동화하고 행정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저희가 도입한 건 맞죠?

○AI정책관 최운수 (마이크 미사용으로 인한 청취 불가)

유소은 위원 AI 주무관이 그런 행정 업무를 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챗GPT나 제미나이 정도로 활용한다는…….

○AI정책관 최운수 예,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도 자료 초안을 작성한다든지 아니면 계획서 초안을 작성한다든지 그런 정도의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향후에 AI 주무관을 도입한다거나 이렇게 조금 더 체계적으로 이렇게 만들 계획이나 이런 것들은 혹시 있을까요?

○AI정책관 최운수 앞으로 이제 향후 그런 계획은 물론 갖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아직까지는 AI라는 게 어떤 환각이라고 그러잖아요. 정확한 어떤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좀 더 고도화가 된다고 그러면 행정 업무에 적극 도입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럼 지금 말씀하신 그 환각 현상이 있을 때 공문서나 행정처리에서 오류가 발생할 경우에 책임 소재나 이런 것들은 따로 정립되어 있는 게 과에 혹시 있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AI정책관 최운수 그거는 저희가 이제 당초 지침을 내보낼 때 직원들이 활용하면서 내보낼 때 최종 판단은 반드시 사람이 해야 되고 물론 저기 제미나이나 챗GPT가 보내준 자료들을 사실 확인을 철저히 해 갖고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이것도 간단한 질문이었고요. 앞으로 이제 AI가 저희 행정적인 업무 전반을 많이 다룰 것 같은데 환각 부분이나 이러한 부분 앞으로 검증 체계를 조금 더 이제 촘촘히 마련해서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AI정책관 최운수 노력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배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오늘 경제진흥국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제가 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선의의 목적을 갖고 춘천시민을 위해서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다는 거에 대한 믿음 그것은 변함이 없고요. 단지 하나 의도치 않게 업무를 하다 보면 예상과 다른 어떤 소위 말하는 방향이 좀 틀려지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하면 좋겠다 해서 저희 위원들이 의견을 좀 드리는 것이니까 넓은 마음으로 양해 좀 해 주시고 오늘은 이제 각 업무에 대한 세세한 부분을 좀 말씀드린다기보다 개인적으로 이제 경제진흥국에 소관된 출자·출연 기관에 관해서 포괄적으로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출자·출연 기관에 대해서 사실 경영이라든지 예산 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독립적인 부분을 저희가 보장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결국은 춘천시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우리 집행부의 관리 감독이 철저하게 같이 동반되지 않으면은 전혀 예상치 못한 곳으로 누수가 생기고 다른 문제점이 발발이 돼요. 제가 이제 2년, 벌써 3년 됐군요. 3년 전에도 이제 그때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련해서 특별감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진행을 한번 했었고 그래서 뭔가 좀 이렇게 변화가 좀 되나 싶으면 잊을 만하면 또 한 번씩 튀어나옵니다. 근데 이제 공교롭게 제가 또 경제도시위원회로 오자마자 또 이제 예기치 못했던 문제가 발생이 되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세세한 부분은 이제 행정사무감사 할 때 따지겠지만 오늘은 그전에 국장님도 계시고 담당 과장님도 계시지만 이러이러한 문제가 야기되고 있으니까 지금부터 한번 잘 챙겨보시라는 취지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보면 지금 고가의 장비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의 200억 원이 넘게 투입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중에 보면 3D 프린터하고 그다음에 UV 프린터 그다음에 레이저 가공기 이런 부분은 사실 일반 영세 기업들이 사실은 개인적으로 구비할 수 없을 정도의 고가의 장비거든요. 근데 이 고가의 장비를 국비 지원을 받아서 우리 춘천에 유치하게 된 것은 영세 기업들이 시제품을 만들 때 활용하라고 이렇게 투여를 한 건데 이 부분이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안에서 어떤 개인의 어떤 사적 물품 제작이라든지 전혀 관계없는 소위 말해서 공공의 목적이 아닌 뭐라 그럴까 좀 제가 이 단어 표현하기 좀 애매하긴 한데 하여튼 좋지 않은 의도로 사용된다는 제보가 많이 들어와요. 그리고 그거에 대한 자료까지 첨부해서 들어오니까 우리 위원들이 이걸 지적을 안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영애 국장님이 좀 불편하실 수도 있고 그리고 담당 지금 사실 이렇게 보직 이동이 되다 보니까 또 어쩌다 보니까 또 거기 담당 과장님이 되신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이게 누구 책임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왜 출자·출연 기관이 이런 문제점이 자꾸 발생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한번 점검을 하시고 우리 시에서는 지금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직원까지 파견 내보낸 걸로 알고 있어요. 맞죠, 국장님? 한 명 나가 있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작년까지는 1명이 나가 있었고요. 이런 이제 문제점들이 이제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서 6급 1명을 추가로 해서 혁신추진단을 새롭게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5급 1명, 6급 1명이 나가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럼 그 직원들이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하는 역할이 뭐예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지금 이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런 업무에 대한 정보문화진흥원 직원들도 오래된 직원들도 있고 물론 이제 익숙한 직원들도 있지만 행정적이나 좀 법적인 그런 검토에 행정적인 것과 회계적인 그런 처리에 좀 미숙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제도를 개선을 하고 회계나 행정절차에 대한 지원이나 지도 감독을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러니까 그 지도 감독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장 중점적으로 둬야 될 거 본 위원의 생각은 그거 같아요. 지휘부와 일반 직원들의 중간 간의 어떤 소통이 있지 않습니까? 양쪽의 의견을 취합을 해서 어떤 한쪽에 대해서 치우쳐서 저기 뭐라 그럴까 편을 들어주는 부분이 아니라 지금 소통이 전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사실은 이거 내부 고발까지 나올 정도라고 그러면 그 안에 어떤 구조적인 문제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보여지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신랄하게 한 번은 거의 몇 개월을 그거를 따져본 적도 있지만 위법적인 행위가 있다, 없다는 나중의 문제고요. 결국은 그렇게 자꾸 잡음이 있다 보면 결국에 본연의 임무 본연의 어떤 진흥원에서 해야 될 일이 좀 약간 소홀해지는 상황이 발생되고 결국은 그게 우리 시민들이 피해 보는 거로 이어진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가 미리 지금 말씀을 드렸으니까 이제 두 달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그럼 두 달이라는 시간 동안에 행정사무감사에 들어왔을 때 저희가 이제 이런저런 사항을 지적을 했을 때 그 부분은 뭐 있었지만 이렇게 바꿨습니다라고 나올 수 있도록 선행에서 좀 지도 좀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좀 드릴게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알겠습니다. 저희가 출자·출연 기관에 대해서는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해야 되겠지만 관리 감독 부분에 있어서도 철저를 기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부터 또 파견 직원을 보강한 만큼 파견 직원뿐만 아니라 저희 담당 관리 부서에서도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고 이러한 저희가 예산을 고액의 예산을 투입해서 갖추어진 그런 시설들이 기업을 위해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부정적인 사용이 있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파악하고 관리 감독에 더 세심하게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우리 위원들이 문제 제기를 해서 그 부분에 대한 성과를 올리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문제가 하나도 없어서 문제 제기를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저희들도. 그러나 문제 제기 이런 부분 그러니까 예산 비위 행위 세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예산 비위 행위하고 인사 관련한 인사 관리 그다음에 이제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부분도 아마 재판까지도 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 근데 이 부분이 전혀 뭐랄까 잦아들지 않고 있어요. 계속 돌발적으로 튀어나오고 있어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게 올해만의 일은 아니고 몇 년 전부터 반복적으로 이런 내부, 보통 내부의 문제들이 많은데요.

김영배 위원 국장님 잠깐만, 이거 시장도 아시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그럼요. 시장님이 이사장님이시니까 당연히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런 내부의 문제들이 이게 외부적인 요인보다 내부적인 조직의 내부적인 갈등 요인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작 이런 IT 기업에 대한 육성이나 지원에 집중해야 되는데 행정 소모적인 일들이 그동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이 조직을 좀 더 정비하고 단단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이게 위치가 서면에 이렇게 따로 있어서 그런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하여간 그 터가 안 좋은 건지 자꾸 문제 생기니까 하여튼 여태까지 제가 진지하게 말씀을 드렸으니까 잘 좀 관리 감독 하셔서 10월에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응답할 수 있게끔 조치 좀 잘 부탁드릴게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그 문제가 원장님의 문제는 아니지만 원장님이 언론에도 보도가 됐으니까 말씀드리지만 지금 원장님이 연임을 안 하시고 새로 원장님을 공모를 통해서 선정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또 새롭게 지금 원장님 아직까지 계시지만 계시는 동안 또 최선을 다하실 거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원장님이 오시면 또 새 분위기로 조직을 정비해서 더 잘 재단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시와 재단이 서로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제가 한 몇 년 지켜본 바로 의하면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문제는 원장님 문제라기보다도 사실은 거기에 어떻게 보면은 뭐라 그럴까 박힌 돌의 문제라고 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우리 시만 해도 국장님들이 계속 순환해서 보직을 받고 과장님도 수시로 순환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고인 물의 어떤 성격에 대한 부분이 거의 안 보이거든요. 근데 이 출자·출연 기관에 보면 저쪽 소위 말하는 춘천문화재단도 마찬가지고 몇 개의 재단을 보면은 아주 그냥 고인 물의 어떤 성격 그런 부분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부분이 있으니까 하여튼 제가 잘 좀 검토 부탁드리겠고요. 일단 제가 질의 대신 이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거로 질의를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답변하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갑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위원입니다. 지금 방금 김영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 제가 계속적으로 지적을 했던 부분이 그 출자·출연 기관에 본부장을 공무원을 그냥 파견 보내서는 같이 그 전체의 파악을 할 수가 없고 또 그거를 볼 수가 없는 구조가 돼버려요. 그래서 문화재단 같은 경우도 3개 본부가 있었는데 그 본부를 1개 본부로 만들어서 그 밑에 센터를 두고 운영함으로써 본부장을 시에서 맡아서 총괄적으로 운영 관리를 할 수 있는 이런 체제가 돼야만 출자·출연 기관의 어떤 불합리한 점들이 다 사라질 수 있는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도 1개 본부를 해서 시에서 그거를 본부장이 맡고 밑에다 센터에서 모든 활동을 하는 이렇게 해도 모든 사업은 아주 주체적으로 센터장들이 다 움직여서 할 수 있는 이러한 주체가 되고 또 시에서 관리 감독을 할 수 있는 어떤 구조가 되는 거지 시 직원을 파견 보낸다고 해서 그거를 절대 그 본부 쪽에서 시 파견된 부분한테 보여드리지 않아요. 그리고 그게 시에서 파견된 부분들은 겉에서만 이렇게 관리하는 구조가 돼버리거든요. 이런 부분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1개 본부를 두고 밑에 3개 센터를 두는 이런 형식으로 해서 구조적인 문제를 바꿔야 된다. 제가 지적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게 뭐 문제없다, 문제없다 그랬는데 시에서 아무리 파견 보내면 뭐 할 겁니까? 겉에서만 빙빙 도는데. 이런 부분들을 구조적으로 할 수 있는 거는 문화재단도 그 많은 인원들을 관리하는데 한 개 본부에서 모든 걸 센터에 둬서 관리하는 거예요. 이런 문제점들을 어차피 시에서 필요해서 출자·출연 기관을 만들었고 그 출자·출연 기관을 관리 감독해야 할 의무가 있고 그리고 또 시에서 기술적으로 부족한 부분 때문에 출자·출연 기관을 만들었기 때문에 시에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기 위해서는 1개 본부를 맡고 그 밑에 센터를 둬서 운영해야만 이게 모든 게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이런 구조가 되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한번 우리 국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들 한번 심각히 생각해서 이런 구조가 돼야 된다. 왜? 그 공무원들 파견 보내서 가서 뭐 하는지 한번 알아보세요. 거기 가서 겉에서만 빙빙 돌아요. 이런 구조적인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을 한번 문제 파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부분이야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 예산을 철저하게 누출되지 않게끔 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어떠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어떤 경제 우리 팀들이 돼서 한번 춘천 시민들이 힘 받을 수 있는 어떤 겉으로 보고 좀 이렇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이런 경제를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용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인옥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박인옥 위원입니다. 한 가지 더 여쭐 게 있는데요. 투자유치과장님 한상윤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슷한 사례가 있어서 여쭤보는데요. 당초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26페이지의 여기 당초예산에서 올해 예산이 증액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3월 9일부터 공사가 중지가 됐잖아요. 지금 상황이 이런 상황이 맞는 거죠? 공사가 중지된 상황이.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리고 2026년 2회 추경 확보 시까지 공사가 이제 중지될 예정이고요. 그렇죠?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맞습니다.

박인옥 위원 맞죠. 근데 사실 도시재생과에서 또 공사 지연으로 인해서 이제 소송 패소 후에 배상금을 지급한 예비비로 지급한 사례가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이 공사 지연 기간으로 인해서 지연 배상금이나 현장 유지 관리 이런 것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좀 여쭙고 싶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공사 지연에 따른 지연 배상금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직 거기까지는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지적해 주신 대로 타 부서에서 그런 사례가 있다고 하니 저희가 그 부분 공사 기간에 대해서 지연됐을 때 배상금에 대한 부분도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이게 춘천시의 예산 확보가 안 돼서 그런 이유로 예산 확보 추경에 의존하는 예산 확보 실패로 인해서 발생한 매몰 비용이나 배상금 규모가 선제적으로 조금 제시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5개월 이상 공사가 중지가 되는데 그 기간 동안에 아무래도 현장 유지 관리비라든가 장비들이 거기에 또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에 대한 이제 공기 연장에 따른 지연 배상금 청구가 또 예상이 될 수도 있으니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예상되는 간접 비용 등을 추산해서 그 추계액들을 계산을 해서 제출을 미리 해 주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지금 말씀해 주신 사항 저희가 한번 검토해서 자료가 나올 수 있는 자료면 추가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사실 이렇게 불명예스럽지 않게 일이 좀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부분을 질의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신가요?

(대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장입니다. 지금 우리가 오늘 경제진흥국에 대해서 지금 질의를 드리고 있는데 지금 보면 우리가 꾸준하게 예산을 세워서 집행부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집행을 하고 또 사업 추진을 하고 하는데 지금 바깥에서 우리 춘천시민들이 기업하시는 분이나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은 정말 피부에 닿지 않게 지금 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에다가. 그 뉴스라든지 그런 거를 보면 경기 침체다, 경기 활성화가 지금 안 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들으면 조금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경제진흥국에서는. 그러니 지금 와서 보면 이렇게 열심히 성과를 올리려고 우리 집행부에서 노력을 많이 하는데 그런 것들이 가시화되지 않고 표면화되지 않기 때문에 좀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그러니 우리 국장님 이런 부분 더 신경을 써서 왜 그런지 그런 것을 좀 파악을 하고 세분화해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나름으로는 활용 가능한 모든 예산을 투입해서 소상공인이나 기업 지원을 위한 예산을 수립해서 시행하고 있지만 위원장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실제 기업인들이 느끼기에 체감하기에는 부족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요즘에 특히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기업 간담회를 산업단지별 또 협회별 간담회를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기업에서 나온 의견들을 저희가 정책에 반영하고 예산을 세워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예산이나 사업을 적극적으로 세워서 소상공인이나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저희가 경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말씀 감사하고요. 그냥 지원해서 끝나지 마시고 이거를 왜 지원해서 어떤 극대화를 할 것인지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챙겨 주시고요. 그리고 또 제가 예산을 좀 봤어요. 예산서를 봤는데 지금 오늘 보고 이 내용에 안 담겨 있는 것도 여럿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우리 위원들이 좀 알아야 되잖아요. 예산서에서 나와 있는 것들이 보고 사항이니까 그런 것들 좀 깔끔하게 더 챙겨서 넣어주시고 충실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자료에. 또 마지막으로 지금 여러 우리 위원님들이 자료 요구 제출을 했습니다. 이런 부분은 그 위원님들만 드리지 마시고 우리 경제위원회 모두 같이 볼 수 있게 그 자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위원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와 성과 평가를 통해서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자료에 있어서도 좀 더 세심하게 챙기고 위원님들께서 주문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저희가 꼼꼼하게 준비해서 전체 위원님들한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진흥국 소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건을 마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국 소관의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회의장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0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번 시간은 스마트도시국 소관의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평소 스마트도시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경희 경제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스마트도시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9쪽 일반 현황입니다. 스마트도시국은 현재 5개 부서에서 85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 담당 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시계획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소양1교 경관시설 설치입니다. 경관시설 설치로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시설물 기능으로 투신 사고 예방 효과를 거두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착공하여 올해 9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4쪽 공지천 일원 야간 경관 강화 사업입니다. 보행 환경 개선 사업으로 조성된 데크길을 활용하여 소양2교에서 공지천까지 야간 경관 콘텐츠를 보강하는 사업으로 상반기 1단계 구간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단계 사업을 착공하여 금년에 차질 없이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마장달빛교 경관시설 설치 사업 2단계입니다. 마장달빛교 준공 후 지속적인 야간 이용객 증가에 따라 작년에 이어 경관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가치를 높이는 사업으로 6월에 착공하여 올해 9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16쪽 근화동 문화광장숲 경관 조명 특화 사업입니다. 문화광장숲의 활성화를 위하여 관문형 경관시설을 설치하여 야간 경관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올해 10월까지 차질 없이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2040 춘천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입니다. 2040년을 목표 연도로 춘천의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으로 금년 5월 용역에 착수하여 현재 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수립 중에 있으며, 2027년 12월 기본계획 승인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8쪽 2030 춘천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 및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입니다. 지속 발전 가능한 도시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춘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을 작년 11월 입안하였으며, 현재 의회 의견 청취 및 춘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완료하였으며, 금년 10월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9쪽 다원지구 도시개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동내면 거두리, 신촌리 일대의 계획인구 4,861세대의 도시 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년 11월 조성 토지 등 공급 계획 승인을 받아 현재 구역 지정 및 개발 계획 변경 중으로 금년 10월 착공 후 2031년 3월 준공 예정입니다. 이와 동시에 다원지구와 신촌리를 연결하는 지구 외 도로는 LH로부터 사업비를 받아 춘천도시공사에서 대행하여 현재 실시설계 및 도시관리계획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쪽 춘천 역세권개발 사업입니다. 춘천역 일원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한 복합 기능의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작년 12월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였으며, 현재는 시행자 간 구체적인 사업 방식 등 세부 사안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금년 사업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여 27년 역세권개발 구역 지정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 춘천시 토지적성평가 재수립입니다. 5년마다 수립하는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조사 자료로 2020년에 수립하여 운영 중인 데이터가 2026년에 만료됨에 따라 작년 6월부터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올해 12월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2쪽 공지천 교량 디자인 개선 사업입니다. 공지천 내 교량 5개소 및 연계 공간에 디자인을 접목하여 새로운 경관축을 창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지천교에서 호반교 구간을 대상으로 1차 사업 디자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27년 1차 사업 준공, 28년 2차 사업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3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스마트도시과 소관 업무입니다. 27쪽 춘천 기업혁신파크 선도 사업입니다. 남산면 광판리 일원 363만 평방미터 규모의 첨단 산업 기반의 자족형 복합 기능을 갖춘 기업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에 통합 개발 계획 수정안 제출 이후 현재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 협의 진행 중에 있으며,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여 연내 국토부 사업 승인을 득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8쪽 춘천 은퇴자마을 조성 사업입니다. 금년 3월에 제정된 은퇴자 마을 조성 특별법을 활용하여 의료, 문화, 교육, 체육, 복지시설 등을 갖춘 은퇴자 주거 복지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검토 용역을 착수하여 현재 수요 설문조사를 완료하고 특화 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내년 3월 예정된 은퇴자마을 특별법 하위 법령 제정에 맞춰 연내 사업 대상지 선정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내년 상반기 국토부 시범 또는 공모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사업입니다. 소양강댐 심층수를 활용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는 현재 공정률 20%를 달성하며 차질 없이 진행 중입니다. 통합관리센터 착공 및 수열 공급 배관 설치 등 수열 공급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여 28년까지 에너지와 데이터가 융합된 친환경 데이터 클러스터를 추진하도록 하겠으며, 춘천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업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30쪽 투자선도지구 기반시설 접속도로 지원 사업입니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지구 내 접근성 향상을 위하여 동면 장학리 상일교차로에서 동면 지내리까지 1.2km를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26년 하반기에 0.6km를 일부 개통하고 27년 전체 구간을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1쪽 일반 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 소관 업무입니다. 35쪽 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입니다. 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 167억 원 규모의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올해 마지막 잔여 사업인 쌈지주차장 조성 공사가 지난 5월에 준공됨에 따라 전체 사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간 추진된 도시재생 사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6쪽 조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입니다. 조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 334억 원 규모로 주요 사업인 조운동 상상어울림센터가 3월에 완공되어 조운동 행정복지센터 이전과 아이디어 도서관 개관을 마쳤으며 이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행사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또한 스마트 교통 시스템, 상상 문화 거리 조성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37쪽 강촌리 도시재생 사업 지역 특화 재생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총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해 강촌 일원에 관광 문화 거점과 특화거리 조성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3월 국토교통부 지역 특화 재생 사업 공모에 신청하였고, 4월 현장 실사와 5월 발표 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지난 6월 30일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등 남은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쇠퇴하는 강촌의 새로운 성장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8쪽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입니다. 25년 9월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선정 이후 12월 자산관리회사 AMC를 선정하여 27년 하반기 시행 계획 인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시기본계획 변경과 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 등 강원특별자치도와 관련된 각종 행정절차와 사업 시행자 리츠 설립과 관련된 사항을 철저히 준비하여 혁신지구 사업이 춘천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9쪽 호반사거리 원형육교 조성 사업입니다. 본 공사는 2월에 준공하여 3월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하였습니다. 이번 공사 완료에 이어 춘천의 아름다운 낙조와 야간 산책로, 번개시장을 잇는 보행 동선을 구축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이 주변 상권의 활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지난 5월 착수한 경관 조성 설치 공사를 7월에 준공하여 최종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40쪽 우두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우두동 일원 구호주택 단지의 인프라 확충 및 정주 여건과 주민 역량 강화 등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와 함께 우선 사업인 주택 정비 신청자를 모집하고 6월에 우선 사업 집수리 점검단의 현장 점검까지 완료하였습니다. 7월 중 마스터플랜 검토위원회 사전 검토 점검 및 집수리 선정위원회 개최와 주택 정비 실시설계를 시행할 계획이며, 9월 우선 주택 정비 사업 착공 후 10월에 기반시설 정비 및 주민 역량 강화 등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및 승인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41쪽 소양·약사 재정비 촉진 사업입니다. 소양촉진4구역은 도시개발 사업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각각 1개소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소양촉진2구역 내 1,039세대 아파트는 연내 이전 고시 완료 예정이며, 약사촉진4구역은 아파트 1,326세대 주택 재개발사업 정비 사업으로 올해 감정평가 조합원 분양 신청 후 관리처분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41쪽 소양·약사 도시 재정비 기반시설 사업입니다. 2010년부터 추진하여 원도심 내 도로 17개 노선, 공원 10개소, 주차장 8개소를 조성 완료하였습니다. 춘천중학교에서 춘천초등학교까지 도로 확포장을 위한 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춘천시 선거관리위원회 일원 소공원 1개소 및 소양동 일원 공원 2개소 조성 공사도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5쪽 일반 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업무입니다. 49쪽 소양8교 건설 사업입니다. 소양8교 건설 사업은 지난해 9월부터 타당성 보완 용역에 착수하여 교량 형식 변경 등 총사업비 절감을 통한 경제성 확보에 중점을 두었고 올해 3월 최종 완료하였으며, 지난 4월 타당성 재조사 요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KDI에서 진행하는 조사 과정 전반에 적극 대응하여 타당성 재조사가 최종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0쪽 농촌 지역 교통 편익 도로망 구축입니다. 농촌 지역의 도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버스가 운행 중인 39개 노선 중 18개 노선은 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였고, 7개 노선은 현재 공사 추진 중입니다. 아울러 농촌 지역 간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하여 신북읍 용산리 등 10개 노선에 대하여 3개 노선은 공사를 완료하였고 7개 노선은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51쪽 도시계획도로 정비입니다. 도심 지역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 정체 해소 등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6개 노선 중 삼천동 하사관 일원 등 3개 노선과 올해 5월 준공된 소양초등학교 일원 도로 확포장 공사를 포함하여 총 4개 노선을 개설 완료하였습니다. 현재는 강원여성가족연구원 일원 등 2개 노선의 도시계획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52쪽 남면 관천리 진입도로 확포장입니다. 남면 가정리에서 박암리를 연결하는 도로 확포장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보상 협의에 착수하였고, 8월 중 지장전주 이설을 완료하는 대로 공사를 착공하여 보상과 공사를 병행하여 사업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53쪽 소양강댐 걷기길 조성 공사입니다. 소양강댐 진입도로 구간에 보행자 전용 걷기길을 조성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지난해 7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10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12월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올해는 걷기길 조성과 함께 야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스텝등 조명 공사를 9월 발주하여 병행 추진할 예정이며,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올해 12월 준공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54쪽 소양2교 클라이밍 조성 사업입니다. 소양2교의 교량 구조를 활용한 클라이밍 체험 시설을 조성하여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후 시설 운영 및 유지 관리 방안에 대해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올해 말 실시설계를 마무리하여 내년 1월 공사를 발주할 예정입니다. 55쪽 공지천 일원 보행환경 개선 사업입니다. 공지천교에서 중도 주민 선착장 사이에 설치된 보행자 자전거 겸용도로 2.1km를 확장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준공을 위한 원주지방환경청 하천 점용 및 실시계획인가 협의 중이며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56쪽 자전거 도로 안전시설 관리입니다. 먼저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위해 관내 자전거 도로 432km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31건의 소규모 보수와 함께 삼천동 일원 3개소 0.8km의 데크 교체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방치 자전거 52대를 수거하고 자전거 재생 센터를 운영하여 올해 총 61대의 자전거를 이웃에게 기증하였습니다. 끝으로 자전거 도로와 인도가 없던 신연교 구간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한국수력원자력과 협의해 지난 3월 의암댐 관리교를 개통하였으며, 현재 주말과 공휴일에 안전하게 자전거 이용객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57쪽 춘성대교 일원 보행자 자전거 도로 개설입니다. 춘성대교에 보행자 자전거 도로를 개설하기 위해 춘성대교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건설기술 심의 등 협의 사항을 완료하여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8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동주택과 소관 업무입니다. 61쪽 주택 건설, 공동주택 사업입니다. 현재 공사 중인 주택 건설 사업 단지는 7개 단지 약 3,200여 세대이고, 정비 사업 검토 중인 단지는 4개 단지, 계획 세대는 3,000여 세대입니다. 또한 올해 사용 검사 예정인 공동주택은 2개 단지로 2026년 9월 1,400여 세대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주택 시장 상황을 파악하여 주택 시장의 안정화를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62쪽 정비 사업 추진 기준 수립 용역입니다. 관내 노후화된 주택 단지 수 증가 및 정비 사업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합리적인 정비 구역 추진 기준 등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으로 2026년 3월에서 6월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통하여 적격업체를 선정하였으며, 26년 6월에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해당 용역은 12월 용역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63쪽 공동주택 지원입니다. 공동주택 일반 사업 27개 단지와 공동체 활성화 10개 단지를 선정하여 진행 중이며, 보안등 전기요금 등 상반기에는 6월 중에, 하반기에는 12월 중 지원 예정입니다. 64쪽 주거급여입니다.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 임차급여를 월 9,300여 가구에 지원하고 있으며, 수선유지 급여는 155가구를 선정하여 추진 중입니다. 65쪽 신혼부부 주거자금대출 이자 지원입니다.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 경감을 위하여 전월세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대상자를 모집 중에 있으며 11월 대상자를 확정하고 12월 지원할 계획입니다. 66쪽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입니다. 경제적 취약계층인 청년 임차인을 대상으로 24개월간 월 최대 2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030여 가구에 임차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67쪽 전세 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입니다. 저소득층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전세금 반환 보증 가입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20가구의 보증료를 지원하였습니다. 68쪽, 69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스마트도시국 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시에는 보고서 쪽수를 함께 말씀하여 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신 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부위원장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부위원장입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우리 제11대 때 뵙던 우리 국·과장님들을 여기서 오늘 다시 뵐 수 있어서 정말 반갑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우리 스마트도시국에서는 우리 춘천시의 크고 작은 굵직한 아주 역점 사업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주요업무 추진상황 이 보고 책자를 보게 되면 많은 사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리된 사업 내용만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국장님께 한번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주요업무 사항이 사업 내용이 담긴 게 어떤 기준으로 이 사업 보고서에 담겼습니까?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지금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전부 다 맞고요. 스마트도시국에서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춘천시에서 시행하는 중·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은 저희 국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이거나 지금 추진 계획을 하고 있는 내용까지 같이 담았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만큼 저희 여러 위원님들이 우리 스마트도시국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사업이 또 많다 보니까 우리 스마트도시국에서도 애로 사항이 많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우리 신경 잘 써주셔서 사업 잘 이끌어주길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유근우 우리 도시계획과장님께 좀 궁금한 사항이 몇 가지 있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관련 자료 일단 15페이지에 보면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마장달빛교 경관시설 설치 사업 2단계라고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럼 1단계 사업이 또 별도로 있었던 것인지? 1, 2단계로 나눠진 사유는 무엇인지 간략하게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단계로 표기된 것은 25년도에 1단계 사업이 선행 사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경관 디자인 사업으로 5:5 사업으로 진행이 됐었고요. 마장달빛교와 그 주변에 식생 연꽃이 식재된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 대한 1차 사업으로 작년도에 시공이 됐고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해서 작년도에 점등식까지 완료가 되었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1단계에 이어 2단계 연속 사업이라는 말씀이십니까?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예,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계속 그럼 이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22페이지 공지천 교량 디자인 개선 사업 관련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사업량을 보게 되면 공지천 일대 교량 5개소 및 연계 공간이라고 했습니다. 공지천 일대라고 하면 대략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구분을 해야 되겠습니까?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지천 교량 디자인 개선 사업은 공지천교, 호반교, 온의교, 공지교 그다음에 팔각정 있던 교량 현재 총 5개의 교량을 우선적으로 대상지로 선정을 하고 있고요. 그 이외의 사업들은 저희 공지천에 대한 마스터플랜은 건설과에서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시계획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말씀드린 공지천교 그리고 호반교 그 사이에 있는 팔각정이 있는 다리 그리고 온의교, 공지교 이렇게 5개의 교량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지금 1차 사업 같은 경우는 디자인하고 실시설계 용역만 하는 겁니까?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총 50억의 사업비가 배정이 되어 있고요. 금년도에는 설계비 조로 5억 정도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이 특수 상황 지역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25년도에 선행으로 예산을 세워서 실시설계를 좀 발주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설계가 이번 달에 마무리가 될 거고요. 그렇게 되면 금년도 사업비로 배정된 5억 규모 내에서 우선적으로 사업을 착수하게 됩니다.

유환규 위원 흔히 디자인이라고 하면 교량을 어떻게 모양을 내서 경관 디자인을 하겠다는 말씀입니까? 조명을 넣겠다는 건가요? 아직 가이드라인이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디자인을 결정하기 위해서 저희가 수차례 실무자 협의를 했고 공공디자인위원회에서 도출된 디자인을 갖고 위원회 개최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조명 위주의 사업은 아니고요. 공지천교나 온의교 같은 경우 보면 이제 시설물을 설치하고 오래되다 보니까 시설물 외벽에 노후화가 좀 많이 진행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면을 정리하고 그런 곡선 형태를 띨 수 있는 패널을 부착하는 형태의 교량 개선에 대한 게 우선적인 거고요. 그 이외에 부수적으로 조명도 일부 포함이 되게 됩니다. 주 사업은 공지천 교량에 대한 외면 개선이라고 보면 되고 그다음에 위원회를 통해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공지교랑 온의교가 되게 좋은 곳인데 실제적으로 저희 장애인들이 접근할 수 있는 접근로들이 부재합니다. 그래서 그 의견으로 나왔던 게 공지교랑 온의교 사이에 장애인들이 무장애길로 접속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고민해 달라는 의견이 있어서 공지교와 온의교 사이에는 그 주변 지역에 대한 접근로 개선 공사를 조금 병행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유근우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스마트도시국 우리 도로과 강승모 과장님께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관련 페이지 54페이지 되겠습니다. 과장님 소양2교 클라이밍 조성 사업 관련해서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실시설계 용역 수행 기간이 26년 3월부터 12월까지로 나와 있고요. 관련 부서 협의가 26년 8월에서부터 12일까지로 나와 있습니다. 그럼 관련 부서라고 하면 어느 부서나 어느 기관을 말씀을 하시는 건지 한번 간략하게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도로과장 강승모 도로과장 강승모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향후 이 시설을 완성하면 관리하는 부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개발과라든지 향후 만들었을 때 유지 관리하는 부서입니다.

유환규 위원 여기에 대한 조성 사업을 하겠다는 사업 계획을 세우셨을 때는 이 시설을 최소한 어느 부서에서 관리를 하겠다라는 정도는 어느 정도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까?

○도로과장 강승모 거의 지금 도시공사에서 지금 소양스카이워크도 관리 운영하는데 도시공사 쪽으로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어디라고 그러셨죠? 도시계획과요?

○도로과장 강승모 춘천시 도시공사입니다.

유환규 위원 도시공사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 사업 자체가 호주에 있는 시드니 하버브리지의 브리지 클라이밍을 벤치마킹했다라고 들은 것 같은데 맞습니까?

○도로과장 강승모 예, 맞습니다.

유환규 위원 저희가 소양2교 부근을 해서 활용 관광 명소화하는 데 분명히 일조할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뭐냐 하면요. 이 시설을 어떻게 운영을 하고 누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을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가이드라인이 좀 명확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유명무실한 그런 명소가 돼서는 안 됩니다. 명소가 될 수가 없겠죠, 그런 부분들은. 관리 주체가 명확지 않다거나 또 운영은 어떻게 하겠다라는 계획이 명확지 않다고 하면요. 그런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이 있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도로과장 강승모 지금 기본적인 가이드라인도 검토 중에 있고요. 저희가 사실 이 소양2교 클라이밍 사업 자체가 상당히 좀 위험할 수도 있는 사업입니다. 안전관리자들이 같이 동행해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내려오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것을 지금 별도로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지금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클라이밍 자체가 굉장히 위험도가 높은 그런 스포츠 중의 하나거든요. 그러면 관광의 명소보다도 이걸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의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러면 이런 기본 용역 설계에 무엇보다 중요시돼야 될 부분들이 안전 부분이거든요. 그럼 용역 설계에 다 포함돼 있는 게 맞죠, 과장님?

○도로과장 강승모 예, 맞습니다.

유환규 위원 향후 이제 뭐 물론 운영은 우리 해당 부서에서 도로과에서 하는 건 아니겠지만 과연 그리고 운영을 해야 될 기관이나 부서가 우리 도시공사가 맞는지에 대한 부분도 지금 우리 과장님 그건 명확한 건 아니죠? 정해진 건 아니죠, 도시공사로?

○도로과장 강승모 아직 정해진 건 아닙니다.

유환규 위원 그 부분도 어느 부서에서 어느 누가 해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은 좀 전문가성을 띠고 있는 그런 부서에서 맡아야 되는 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좀 면밀히 검토하셔서 반영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잘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공동주택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김진우 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69페이지 우리 시영아파트 관리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영아파트가 호반아파트가 지금 6개 동의 120가구로 알고 있는데 그중에 우리 시영아파트로 삼은 게 3개 동의 60가구 정도를 관리하시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과장님?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공동주택과장 김진우입니다. 유환규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호반아파트 60세대 맞습니다.

유환규 위원 위원장님 시간 조금만 주시면 금방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된 사업비가 외부 창호와 노후 주방 교체 등으로 한 1억 6,000만 원 정도 예산이 지금 책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과장님께서도 아시겠지만 60가구 중에 60가구가 다 아니라 여기 사업 내용을 보게 되면 신청 접수된 건에 한해서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외부 창호와 노후 주방 같은 경우는. 맞습니까?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임차인들하고 계속 설문조사나 현지 확인을 통해서 확인을 하고 있고요. 노후된 세대를 우선으로 해 갖고 신청을 받아서 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이게 사실 92년 2월에 준공을 해서 벌써 35년이 된 아파트입니다. 그럼 직접 현재까지 그걸 공사를 하지 않았다고 하면 전부 다 노후됐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근데 1억 6,000으로 지금 현재까지 몇 세대가 신청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1억 6,000이라는 예산으로 지금 이 사업이 진행이 될지가 저는 의문이 듭니다. 지금 몇 가구 정도가 지금 신청을 했을까요?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세대수는 거의 전 세대에 지금 창호하고 올해 잡혀 있는 사업 계획이 창호 보수 실리콘이나 뭐 이런 거 보수하는 계획이 잡혀 있고요. 그리고 퇴거 세대가 생기면 그 퇴거 세대가 생길 때마다 그 세대를 리모델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정도로 해서 지금 여기가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취약계층의 임대료를 저가의 임대료를 통해 갖고 저희가 입주를 시켜드리고 있는 거라서 이런 부분을 그냥 전부 다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완전히 리모델링을 하기보다는 일단 긴급하게라도 보수를 해 가면서 쓰는 것이 적정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예산과 현실에 맞춰서 해야 된다는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하는 건 뭐냐 하면요. 잘못해버리면 생색내기식이 돼버릴 수도 있다는 말씀이에요. 왜 창호라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난방이라든가 냉난방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게 창호 부분입니다. 근데 과연 실리콘 하나 쏘는 걸로 가능할지 아니면 모든 새시를 전체 교체를 할지에 대한 부분 어디까지의 사업에 이 사업비가 책정이 돼 있는지 모르겠지만 1억 6,000이라는 돈이 과연 이걸로 무슨 사업을 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제가 의구심이 들어서 너무 부족한 예산이 아닌가 싶어서 제가 과장님께 질의를 드렸던 거고요. 사업 내용이 정확하게 뭐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쭤봤던 부분입니다.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호반 아파트 지금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퇴거 세대 리모델링을 올해 2개 세대를 했고요. 그다음에 창호 보수 공사를 시행을 했고 녹지 공간 조성 공사 그다음에 부대 시설인 경로당 보수 공사를 시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겨울에 동파나 관리를 위해서 조금의 약간의 예산을 남겨놔야 되기 때문에 그 정도의 예산은 지금 남아 있는 상태고요. 지금 현재 주방 가구 교체하고 도배장판이 지금 조금 있으면 시행을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입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한 가구 리모델링하고 앞서 말씀해 주셨던 내용 중에 한 가구에 대해서 퇴거 가구 중에 리모델링을 해 주시고 그리고 창호하고 싱크대 교체하셨다고 그랬잖아요.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가셨습니까?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창호 보수에 전체 2,000만 원이 들어갔고요. 퇴거 세대 리모델링에 1,500만 원, 녹지 공간 조성 공사에 1,200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이게 시행이 돼서 준공이 된 사업이고요. 시행결의 해서 조금 있으면 착공되는 사업이 경로당 개선이 2,000만 원, 냉방기 설치가 1,200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주방 가구 교체하고 도배장판…….

유환규 위원 몇 가구 하신 거예요, 그러면?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경로당 개선하고 냉방기 교체는 저도 정확한 수치는 시행결의 돌아간 문서를 한번 봐야 할 것 같고요.

유환규 위원 제가 정확하게 지금 계산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만으로도 이미 사업비는 다 들어갔다고 보여지는데요.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1억 6,000이 다 되지는 않습니다.

유환규 위원 다는 안 되겠죠. 그런데 대상 가구가 60가구이지 않습니까.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60가구를 다 하지는 않습니다.

유환규 위원 다 하지는 않겠지만 결국은 노후된 공동주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 하면 예산 확보가 좀 절실해 보여서 과장님 힘드실까 봐 말씀드린 거고요. 이왕 하는 거 가구 수를 잘 좀 예산 때문에 못 해 주고 이런 상황이 아니라 좀 예산 확보 잘 하셔서 많은 가구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끔 도움을 주십사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올해 예산 당초 편성을 할 때 이게 국비 지원 사업이기 때문에 조금 더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이 국비가 잘리는 그런 부분이 있었고요. 최대한 도하고 좀 협의를 해 갖고 증액되도록 내년에는 증액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특히 외부 창호 같은 경우는 단순한 미관 개선이 아니라 정말 단열 및 냉난방에 대한 부분들이 절실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면밀히 살펴주십사 당부의 말씀 끝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예,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환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갑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위원입니다. 도시재생과 김성원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38페이지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기반 이 부분이 우리 전 경제도시위원회에서 의견 청취했을 때 반대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결국은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선정이 됐어요. 이런 부분에서 지금 아직까지도 시민들의 이렇게 거리에 보면 반대 피켓을 들고 있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 정리가 될 것 같습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계속 시범지구로 지정이 돼 있는데요. 저희가 시범지구 선정 조건이 도시 기본계획을 변경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공여구역 발전 계획을 변경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와 마찬가지로 이 계획들이 행정절차가 통과가 되면 저희가 계획을 수립하게 되는데 계획 수립할 때 저희가 공청회나 이런 거를 추가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반대하시는 분들도 저희가 의견을 수렴하고 전 시민들의 의견을 다시 공청을 해 갖고 저희가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용갑 위원 그리고 국비가 2억 5,000이고 나머지를 이제 3,000억 이상을 시가 부담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무리하는 부분은 없는지?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지금 전체 이제 금액을 보면 3,568억 원인데요. 거기서 국비가 250억이고 시비 부담이 167억 그다음에 기타가 3,151억인데 이 부분은 저희가 민자 투자 유치를 받아 가지고 저희가 이제 금융 민간 자본을 받아 가지고 이제 사업을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거는 아닙니다.

김용갑 위원 민간 자본은 역시 빚이잖아요, 빚. 이런 부분에 좀 무리가 없지 않겠냐라는 의미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저희가 우선 사업 계획을 이렇게 잡았는데 저희가 사업 계획을 충실히 이행을 한다고 그러면 크게 문제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김용갑 위원 그래요. 어차피 이게 선정이 됐으면 시행을 해야 되는 건 맞는데 저는 이제 딱 한 가지 부탁을 하고 싶어요. 일단 국비가 너무 작다는 부분에서 어떤 한쪽 옆으로 해 가지고 뭐 국비를 받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시공을 하게끔 해서 부담이 좀 적게 들어갈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시행을 해야 될 것이고요. 춘천시 축제 문화를 열 만한 공간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여기 보면은 컨벤션센터가 있는데 이런 컨벤션센터를 완전 국제급으로 해서 아니면 실내 체육관을 우리 춘천의 국제 규격에 맞는 실내 체육관이 하나도 없어요, 춘천에. 이런 거를 실내 체육관을 지어서 여기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일과 국제급으로 이거를 체육관을 지어서 주변에서 축제 무대를 만들 수 있는 이렇게 해서 역전하고 연결돼서 모든 게 합리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채택해 보면 좋겠다라는 부분을 저는 생각을 했고요. 그다음에 시민들이 주차장을 이용해서 전철을 사용하게끔 할 수 있는 주차장을 많이 만들어야 된다라는 부분 이런 부분까지도 생각하고 지금 그 캠프페이지 조성 사업에 나머지 땅이 상당히 많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합리적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게끔 이런 거를 시민의 의견들도 받아 가지고 합리적으로 처리하면 별 문제는 없겠다라는 부분 이렇게 해 가지고 어차피 이제 유적지 조사 때문에 부분적으로 한계가 있잖아요. 그런 거를 다 이용해 가지고 잘 좀 처리했으면 좋겠다. 이왕 시행을 하게 된 거 여러 가지 의견을 다 반영해서 종합적으로 한번 잘 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아서 말씀드리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계획을 수립할 때 주민들의 의견이라든지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지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부분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그다음 페이지 39페이지 호반사거리 원형육교 조성 사업 이미 공사는 다 끝났죠, 이제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끝났습니다.

김용갑 위원 대금 지불도 다 했을 거 아니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그렇습니다.

김용갑 위원 여기에 제가 그 제보를 받은 거에 의하면 하청의 하청을 통해서 한 공사 업자들이 지금 공사비를 못 받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이런 부분들 다 체크해 가지고 공사비를 지불을 안 하고 있대요. 이런 부분들을 잘 체크해 가지고 행정감사 끝나기 전에 이거를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내용은 저희가 인지하고 있고요. 저희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그다음에 40페이지 우두동 취약 지구 생활 여건 개조 사업. 도시 재생 사업이 제대로 그래도 여러 가지로 이렇게 볼 때 조운동도 그렇고 어디 약사명동도 그렇고 소양동도 그렇고 제가 볼 때는 나름 좀 잘했다. 왜? 그 지역에 주차장이 없어 가지고 문제가 생겨 가지고 있던 일들을 주차장 설치를 많이 했고 그다음 여러 가지 필요에 의한 어떤 건물들을 세웠고 이런 부분에서는 정말 뭐 나름 100점은 못 주더라도 잘했다고 평가를 내릴 수 있는데 지금 우두동 취약 지구 보면 지금 내용이 취약 지구 인프라 확충, 주거 환경 개선, 주민 역량 강화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서는 어떻게 실제적으로 생활 여건을 개조하는 사업에서 좀 너무 취약하다라는 부분. 저는 여기서 제안하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여기 이 지역은 도시가스가 일부만 들어가 있고 도시가스가 안 들어가 있어요. 밀집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러냐 하면 상하수도 배관이 막 그냥 얽히고설키고 해서 땅을 팔 수가 없대요. 그래서 도시가스가 못 들어가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잘 파악해서 이런 부분들을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을 찾아내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좀 상수도, 하수도과에서 같이 협업을 해서 이런 것들을 조성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을 하고 그다음 주차장이 없어요. 이게 밀집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옆에 도로에다 다 대야 하는 어떤 그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도 역시 주차장을 만들어야 되는데 공사 내용을 보면 주차장이 없어요. 이 부분을 좀 같이 살펴서 우리 과장님께서 같이 이렇게 좀 조성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거든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도시가스 부분은 저희도 인지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그 마을을 방문했을 때 말씀하신 대로 지하 매설물이 너무 많아 가지고 커뮤니티센터 그 주위로만 일부 부분에만 이제 도시가스가 인입이 돼 있고 나머지 부분은 들어가지 못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사업을 추진할 때는 도시가스하고 저희 상하수도 관련자들과 현장에서 한번 미팅을 가져 가지고 가능한 방법으로 저희가 좀 사업을 추진하도록 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신 주차장은 이제 공간 앞 폐가 철거가 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그 주차장 조성이 가능하다고 그러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주차장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도시계획과 유근우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0페이지고요. 춘천 역세권 개발 사업이에요. 이 부분에 지금 역세권 사업 중에서 우리가 하수종말처리장이 삼천동으로 옮기고 나서 그 자리잖아요. 그렇죠?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김용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하수처리장 부지가 대상지입니다.

김용갑 위원 이게 하수종말처리장이 삼천동으로 옮기고 나면 그 의암댐에서 이제 수문을 일단 열어서 찌꺼기를 일단 빼내야 될 거고 그 찌꺼기가 다 빠지면 물이 이제 깨끗한 물이 고일 수 있는 이런 체제를 갖추면서 춘천이 진짜 공지천이 청정 호수로 만들 수 있는 이런 여건이 되잖아요. 이렇게 될 때 이 역세권 작업을 통해서 춘천이 호수를 이용해서 관광 사업을 할 수 있는 국제급 관광 사업을 할 수 있는 어떤 구상들 이런 거를 같이 합리화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같이 구상해서 여기의 발전 계획을 우리 삼천동, 송암동까지 연결할 수 있는 어쩌면 유람선이 떠서 유람선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어떤 춘천 시민들이. 이런 것까지 다 구상할 수 있는 어떤 사업으로 구상해 가지고 그 지역을 진짜 춘천에 뭐랄까 호주의 시드니처럼, 호주처럼 물을 이용해서 거기는 바다지만 우리는 호수 깨끗한 호수를 이용해서 춘천을 관광화시킬 수 있는 명소로 만들 수 있는 어떤 구조적인 그 사업으로 한번 구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역세권 사업과 관련해서 KR과 심도 있게 논의하는 부분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역세권을 추진하는 KR 쪽에서는 고밀도의 개발들을 자꾸 주장을 하는데요. 춘천시는 호수변이 춘천이 갖고 있는 자산이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이런 공간 앞으로 나아가는 데 되게 매우 중요한 곳이라고 인식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러한 호수변과 같이 춘천이 발전할 수 있도록 경관과 호수를 같이 하는 또 웨이브 사업 이런 것도 같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역세권 주변 지역 우리 춘천에게 중요한 그 지역에 호수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계획들을 잘 고민하고 실행해 가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이 부분 협약한 부분 3개 단체가 있는데 이런 부분 외부 부분은 오히려 좀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 KR 같은 경우 코레일 같은 경우 말이에요. 이런 부분은 좀 제가 볼 때는 잘 심사숙고를 해야 될 것 같다라는 판단을 해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주에 저희 국회에서 그와 관련된 논의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희 육동한 시장께서도 그와 관련해서 춘천시의 경관 그리고 호수 주변에 대한 중요성 그리고 역세권 개발 계획을 단순 고밀도의 개발이 아닌 춘천시가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획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말씀을 하셨고요. 그런 부분으로 잘 검토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용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7분 회의중지)

(16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유소은 위원 유소은 위원입니다. 도로과 강승모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도로 점용 관리 및 불법 점용 단속이 지금 진행되고 있잖아요, 과에서.

○도로과장 강승모 도로과장 강승모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유소은 위원 25년 7월까지 점용 허가가 되어 있었던 벼룩시장 거치대 있죠?

○도로과장 강승모 예.

유소은 위원 거기에 대해서 지금 수거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또 발 빠르게 대처를 해 주시고 그 벼룩시장이 이제 업무가 종료가 됐는데 도심에 지금 방치되고 있어서 쓰레기통이랑 그리고 보행 환경에 되게 많이 걸림돌이 되고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금 수거를 해 주시고 있는 그런 발 빠른 대처에 우선은 노고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생각지도 못했는데 위원님께서 한 며칠 전에 그 의견을 주셔 가지고 저희가 확인해 봤는데 벼룩시장이 점용 기간이 끝났더라고요. 또 폐업된 상태에서 계속 춘천시 관내 보도의 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가지고 저희가 지금 전체적으로 없애고 있는데 단속반 인원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예. 어쨌든 지금 단속을 하고 있고 철거를 하고 있는 과정이라서 앞으로 발 빠르게 진행될 거라고 기대되고요. 지금 49페이지 소양8교 건설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해 타당성 재조사 통과 이후 KDI 등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서 사업의 타당성을 입증하고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던 거 그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요. KDI 등 기관과의 조사 과정에서 제기된 쟁점 사항들에 대해서 원활히 대응하고 계신지? 그리고 향후 남은 행정 절차랑 타당성 재조사 최종 통과를 위해 어떠한 전략적 카드를 가지고 계신지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작년에 저희가 BC랑 AHP가 0.48, 0.46으로 한 번 탈락이 됐었는데요. 그 탈락한 그거를 기반 삼아서 올해 다시 이제 타당성 재조사를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KDI에. 올해는 두 번 다시 이제 탈락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요. 저희가 수시로 KDI나 기재부 담당 부서에 계속 긴밀히 연락해 가지고 올해는 두 번 다시 탈락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많은 노력을 하시겠지만 그 최선의 노력이 어떠한 전략적 카드에 대해서 좀 구체적인 답변을 해 주실 수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 부탁드릴게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KDI를 통과하는 최종 평가 기준은 AHP라고 해서 이것이 0.5가 넘어가야 됩니다. 이 AHP는 BC하고 PI가 바탕이 되는 최종 점수인데 당시에 저희가 1차 재조사를 신청했을 때는 BC가 0.46밖에 나오지 않았고요. 그 당시에 0.46이 나온다고 해서 AHP가 무조건 0.5가 안 나온다는 것은 아니고 정책성이 뒷받침되면 AHP가 0.5 이상 나오기도 하는데 이 정책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사실은 이게 뭐 제가 이런 말씀 드려도 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좀 불평등하다 할까요? 이런 것들이 좀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정책성이 교통량이 얼마나 많냐를 기준으로 하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수도권 같은 곳은 당연히 교통량이 많겠죠. 그래서 정책성이 충분히 나오고 또 시군 간의 도로를 연결하는 교량은 마찬가지로 정책성이 많이 반영이 됩니다. 그런데 한 시군 내에서 어떤 하천을 건너가는 것은 저희는 이 교량이 완성이 돼야 그 지역이 발전한다는 기본 바탕을 깔고 있는데 KDI에서 판단할 때는 현재의 교통량이 맞냐 지금 계획되어 있는 확정되어 있는 실시계획인가를 받아놓은 이런 사업들을 반영했을 때 교통량이 많을 것으로 추산되느냐만 평가를 하기 때문에 사실 지금 저희한테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재조사를 신청할 때 아까 서두에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재조사를 신청할 때 가장 주안점을 뒀던 것은 BC를 높이자 했었습니다. 그래서 경제성 확보를 위해서 교량 형식도 바꾸고 그다음에 접속도로 구간도 조정을 해서 BC가 0.46에서 0.71까지 올라간 상태거든요. 정책성을 사실 기대하기는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KDI에서 저희가 최종 판단을 내려주기 전에 저희가 앞으로 이루어질 우두동 도시개발 사업이라든지 은퇴자 마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확정이 되면 그 수요 역시 반영이 되는 거 맞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전까지는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정책성을 동원하고 현재는 경제성을 높여서 일단 뭐 한 0.3 정도 좋아졌으니까 좀 기대를 해 보고요. 저희가 이제 앞으로 KDI에서 이런저런 관련자 회의를 계속 거치게 됩니다. 그 관련자 회의를 할 때마다 지방자치단체의 설움이랄까요? 이런 것도 좀 충분히 어필을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경제성 확보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도 충분히 어필을 해서 이번에는 좀 통과시키는 걸 좀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예,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도로과 과장님 질문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53페이지고요. 간단한 질문이에요. 소양강댐 진입도로 걷기길 조성이 있는데 이게 사업이 저는 좀 궁금하더라고요. 이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고 이렇게 명시돼 있는데 이게 관광형 보행 환경인지 생활형 보행 환경인지 예산이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 사업 걷기길이 생활형인지 관광형인지 명확하게 분리해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특수상황지역 사업으로 해 가지고 국비를 받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40억 되고 국비가 32억인데 아시다시피 소양강댐 올라가는 길에 인도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차로만 올라가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생활형도 될 수도 있고 관광형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 밑에 주차장이 있고 걸어서 관광객들이 올라갈 수도 있고 또 인근 지역 주민들도 있기 때문에 생활형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계가 다 2m 폭으로 됐기 때문에 굳이 생활형이다, 관광형이다 이렇게 구분 짓기는 약간 어려움이 있다고…….

유소은 위원 저는 이 질문을 왜 했냐면 왜 관광형이냐 생활형이냐를 여쭤봤냐면 그 단순하게 그 주변 지역민들이 편안하게 그 길을 계속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보행 환경을 줄 것인가를 좀 고민했었는데 어쨌든 그 길에 인도가 없었던 건 맞잖아요.

○도로과장 강승모 예.

유소은 위원 그러니까 어찌 보면 생활형이라고 그러니까 관광과 생활의 믹스라고 이렇게 저희가 이해를 해도 될까요, 그러면?

○도로과장 강승모 물론 춘천 시민들도 마찬가지로 그 길을 처음 이제 만들어지는 거니까 시민이 이용하게 되면 생활형이 될 수도 있는 거고요. 또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굳이 차를 끌고 주차장도 없는데 거기까지 올라가서 차 대기도 어려운 상황이 있으니까 그 밑의 주차장에서 차를 대고 올라가면 또 관광형도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유소은 위원 예, 이해됐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우리 공동주택과 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아파트의 갈등이 많이 심한 거는 이제 우리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복잡한 갈등 구조를 사실 공동주택과에서 다 갈등 분쟁을 해결하고 그럴 거라는 거는 좀 많이 힘들 거라고 저도 예상이 되는데요. 지금 현재 아파트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갈등이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을 통해서 관리비 집행, 층간 소음 등과 같은 공동주택 분쟁조정위원회 운영에 대한 실적이나 실태 감사나 추진 현황에 대해서 혹시 가지고 있는지? 있으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공동주택과장 김진우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공동주택과로 접수되는 공동주택 관리에 관련된 민원들이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모든 종류의 민원들이 접수가 됐는데요. 하다못해 접수나 주차나 관리비의 문제부터 입주자대표회의와의 갈등이라든가 선거에 대한 문제라든가 이런 모든 민원들이 접수가 되는데 저희한테 접수가 되는 민원은 공동주택관리법이라는 법에 정해진 위반 사항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다 그러면 저희가 과태료 처분을 하는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 심하게는 형사 고발을 하는 조항도 있기는 한데 그렇게까지 한 적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동주택 관리 분쟁조정위원회라는 것이 있기는 한데 실질적으로 이것들을 입주민들이 조정 신청을 하지 않으세요. 여태까지 그래서 구성은 저희가 매년 해놓고 있고 현행화시키고 있지만 조정 신청을 하시지 않기 때문에 이걸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지는 않고요. 층간 소음 같은 경우에는 7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는 의무적으로 설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파트마다 층간 소음 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대부분 조정을 하고 안 되면 이제 민사로 번지는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실태조사나 감사에 대한 부분은 매년 한 건 정도씩은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감사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감사의 대상이 되느냐는 저희 과에서 좀 판단을 하고요. 23년도에 한 건 정도 있었고 25년도에 1건 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년 1건 정도씩 감사는 진행을 하고 있고 그게 이제 감사 결과가 나오면 저희가 대부분 처분을 하거나 행정지도를 하고는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마무리하고 정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사실 이 층간 소음이라는 주제가 굉장히 어려운 주제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행정에서 해결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사적인 영역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두기에는 이미 갈등 구조가 너무 심화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 행정에서 갈등을 좀 조정해 주는 그러한 역할에 대한 고민을 좀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사적 영역이라는 이유로 갈등이 민사 소송으로 많이 이루어지잖아요. 그리고 방치되는 민원도 많은데 단순 사후 감사를 넘어서 층간 소음 및 그리고 관리비 갈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상담 컨설팅이나 층간 소음 갈등 조정 위원회나 이런 갈등 지원단에 대해서 한번 같이 시민들이랑 숙의하는 그런 과정을 우리 과에서 한번 고민해 보면 어떨까 하는 그런 제안 한번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가능하실까요, 과장님?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저를 처음 보시자마자 당선되시고 나서 첫마디가 그것이었는데요. 저랑 같이 일을 그거 관련된 일을 한번 해보자고 저한테 말씀을 하셨었는데 말씀하셨다시피 굉장히 민사적인 문제고 사적인 영역이 더 큽니다. 사실 더 크고 아파트 공동주택 입주민의 자정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공기관에서 시에서 뭔가를 조정을 하거나 뭔가를 할 수 있는 컨설팅이라든가 이런 게 할 수 있는 게 있는지는 위원님과 같이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어렵겠지만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희 유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배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우리 스마트도시국 사업 내용 딱 보면 춘천 도시 인프라 구성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분인데 의외로 또 구성이 일당백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보면 과장님들이 좀 제일 적은 것 같은 생각도 좀 들고 우리 이원찬 국장님이 워낙 능력이 있으시니까 잘 이끌어 가는 건 의심치 않고요. 하여튼 하여간 좀 많은 노력하시는 거 다 알고 있지만 좀 더 노력해서 우리 춘천이 최고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면서 몇 가지 부탁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사실은 제가 일단 질의는 우리 도시계획과 유근우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지만 옆에 계신 과장님들도 잘 유념하셔서 일단 사업에 대한 부분을 일단 진행하시고 저는 사업보다는 사후 관리에 대한 부분을 좀 중점적으로 좀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소양1교 경관 시설 설치 그다음에 공지천 일원 그다음에 마장달빛교, 근화동 문화광장숲 이게 다 우리는 지금 호수 그러니까 수변을 기반으로 한 사업이에요. 근데 하고 나면 너무 아름답고 좋은데 제가 그 현지에서 살고 있는 입장에서는 저는 아파트가 아니라 개인 주택입니다, 강가의. 우리 춘천 시민들이 다 고민하고 불편해하는 소위 말하는 이걸 뭐 해충이라고 표현해야 될지 벌레라고 표현해야 될지 경관 조명을 딱 하고 나면은 대부분이 빛이 발하는 거잖아요. 없던 거미부터 해충이 어마어마하게 몰려요. 그래서 밤에는 참 아름다운데 낮에 아침에 새벽녘에 제가 이제 좀 걸어보려고 나가다 보면은 거미줄 치는 건 일쑤고 조금 낮에 지나면 그게 이제 한 달, 두 달만 딱 지나면은 아주 틈틈이 아주 촘촘하게 다 거미줄로 뒤덮여요. 예쁘다고 해놓은 게 결국은 나중에 관광객들이 오면 눈살을 찌푸릴 정도로 관리가 안 된다는 모습이 좀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사실 제가 이제 근화동장하고 소양동장한테 이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어요. 우리가 사업비가 좀 있으면 한 달에 두 번 정도만 거미줄 제거하는 그리고 해충 박멸하는 사업을 좀 한번 해보자. 주민자치회 소위 말해서 마을 사업으로 선정을 해서 의도적으로라도 그쪽으로 몰고 가서 사업을 한번 좀 하면 어떠냐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일단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래요. 일단 설치하고 도시를 꾸미는 거는 좋다 이겁니다. 근데 그러고 나서 그 뒤에 그게 관리가 안 되니까 오히려 그 소위 말하는 설치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소위 말하는 투입된 예산만큼의 효과가 좀 반감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각별히 좀 신경 써달라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세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경관 시설물 관련해서 이제 1년에 설치하는 사업을 제외하고 경관 시설물 유지 관리를 하는 예산을 편성을 합니다. 현재 보면 이제 시설물 유지관리 비용이 있고 전력비로 이렇게 구분이 되는데 현재 시설물 유지관리비가 한 2억 5,000 정도를 가지고 그런 시설물 내에 거미가 들어가거나 이물질 있는 제거 작업, 망가지는 작업 여기까지는 좀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거 외의 이제 시설물 전반에 어떤 날파리가 달려들거나 이런 부분 또는 거미줄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시설물 유지하는 부분에서 그러한 부분을 좀 고민을 해서 내년도에 당초 예산에 반영하는 쪽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사항이 타당한 것 같습니다.

김영배 위원 내가 예를 들어서 어떤 시설물 설치에 대한 어떤 구조나 기능에 대한 부분, 유지 관리가 아니라 청소 얘기하는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청소. 일례로 재작년에 막국수 닭갈비 축제를 중도에서 할 때 사람들이 차를 타고 다리를 건너가는 경우가 많은데 저도 건너가다가 보니까 우리가 멀리서 보던 그 아름다운 다리가 막상 걷다 보니까 그렇게 지저분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긴급하게 관광개발과하고 협업을 해서 이틀 만에 싹 거미줄을 치워놨어요. 그랬더니 다리가 다시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대하게 투입된 예산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 아주 사소한 날벌레 이런 해충 때문에 다 안 좋아 보이는 이런 효과 이건 한번 좀 개선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제가 이제 엊그저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관련해서 제가 이제 우리 이원찬 국장님하고 얘기를 짧게만 했고 이원찬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사실 좀 감명 받은 부분이 있고 기대가 큰 부분이 있어요. 제가 이제 여쭤본 원도심이 낙후된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한다고 했더니 또 전면적으로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부분을 다시 또 수립하면서 그 방향에 대한 부분을 콤팩트 도시라고 또 얘기를 하셨더라고요. 사실 저도 지난번 작년에 공청회를 하면서 저는 이제 전 영어를 좀 싫어하는 사람이라서 제가 압축 도시라고 얘기를 했어요. 사실 더 잘 아시겠지만 이제는 외연 확장보다는 이 안에 기성 도시 안으로 좀 모아놓고 도시를 발전시키면 결국은 이제는 인구 느는 거는 사실은 모두가 바라지만 그게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인구가 더 응집해서 도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합하는 어떤 그런 도시 계획이 구현돼야 된다는 생각을 했고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되게 기대가 큽니다. 여기 지금 17페이지 보면 2040 춘천 도시기본계획 도시관리계획 수립이 돼 있지만 이번 이 계획을 얼마나 세우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우리가 은퇴하고 나서도 미래 세대가 그래도 우리 선배 공무원들이나 우리 선배 시민들이 이런 계획을 잘 세웠기 때문에 춘천이 진짜 이렇게 좋은 도시로 변했다 이 소리 들을 수 있게끔 책임감 갖고 계획을 잘 수립해 주시기 바라겠고 아울러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이 다 춘천시의원이긴 맞지만 해당 지역 원도심의 의원이 저희가 사실 시의원 3명입니다, 현재. 3명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그러니까 저희가 7개 동을 다 하고 효자2동만 빼고. 효자2동까지만 하면 원도심 전체라고 보면 돼요. 저희가 7개 동의 지역구를 두고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현지인의 어떤 불편함이라든지 원하는 부분을 잘 알고 있으니까 저희하고도 의논을 같이 좀 해서 좀 불편함을 그러니까 이 도시 발전에 대한 부분을 전반적으로 같이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에 대해서 그 부분을 어떻게 개발하느냐에 대한 부분은 집행부에서 고민을 많이 하는 건 알고 있지만 저희가 지금 50만 평방제곱미터 넘는 어떤 소위 말하는 캠프페이지 전체를 봤을 때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된 부분은 사실은 어떻게 보면 한 4분의 1 정도 되잖아요. 그럼 나중에 나중에 나머지 4분의 3에 대한 개발 계획을 별도로 병행해서 수립을 해야지만 되지 않냐 하는데 다행인 게 그래도 이쪽에 미세먼지차단숲이 일단 1차 조성, 2차 조성까지 끝나가고 있는데 문제는 소양로4가 쪽. 소양로4가 쪽으로 해서 그러니까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선정된 지역을 벗어난 그 이외의 지역을 똑같이 이 도시재생 혁신지구가 완성됨과 동시에 하려고 하는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방치되고 있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그 부분대로 공원 조성을 한다고 했으니 먼지 날리는 부분을 이제는 그만두고 거기는 잔디를 깔든 녹지 조성을 하든 해서 그거는 그거대로 진행하면서 혁신지구는 번외의 지역이니까 그 섹터를 놔두더라도 병행 개발을 해서 하루빨리 시민들이 좀 이렇게 담벼락으로 가로막혀 있는 그런 모습이라든지 춘천역에서 외지인이 딱 내렸을 때 바라보는 먼지 날리는 흙먼지 날리는 그런 모습이 안 보이게끔 병행 개발을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이원찬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세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아주 정확하게 보셨고요. 저희가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완료한다고 해서 캠프페이지 전체가 변경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혁신지구 이제 지난번에 김용갑 위원님도 잠깐 지적해 주신 내용인데 혁신지구는 역세권 개발 사업하고 토지 이용 계획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혁신지구 안에 있는 토지 용도는, 없는 용도는 역세권 개발 사업 쪽에 있고 또 반대의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혁신지구가 다 되고 났을 때 그 혁신지구가 빛이 나려면 위원님 말씀대로 그 주변 지역에 대한 공원 계획 이것이 완료가 돼야 되는데 저희가 이제 혁신지구 계획을 하면서 토지 관리자인 건설과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공원 계획이라든지 공원 계획이 일부 또 있습니다. 기존에 했던 계획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수정하더라도 계획을 세울 건데 다만 이제 이것이 시비가 들어가야 되는 만큼 또는 국비를 확보해야 되는 만큼 그것이 동시에 끝날지는 제가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저희는 이제 가급적 동시에 끝날 수 있도록 노력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하여간 뭐 동시에 끝나는 것도 그렇지만 사실 본 위원의 진짜 바람은 일단 이쪽에 하다못해 잔디 씨라도 먼저 뿌려서 더 이상 좀 흙이 드러나는 그런 모습을 좀 안 보이게 했으면 좋겠어요. 개발은 개발대로 하되 이렇게 해서 좀 병행해서 먼저 선행 조치를 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으니까 일단 제 뜻은 다 전달된 걸로 알고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이걸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숙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지숙 위원 도시계획과 유근우 과장님께 하나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23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과 더불어서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경관에 계획하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그냥 말씀을 드리는데요. 지금 우리가 경관 시설물 관리도 그렇고 경관 기획 관리도 그렇고 굉장히 많이 지금 예산을 지금 쏟고 있어요. 그게 결국은 이제 관광으로도 이어지기도 하고 경관 조성으로 가고 있는데 이 공지천의 교량 디자인 개선 사업도 그렇고 야간의 경관 조명에 굉장히 치우치고 있어요. 사실 호반 원형 교차로도 그렇고. 그런데 제가 이제 부산, 송도 쪽도 가보고 몇 군데 이렇게 좀 다녀봤는데 굉장히 디자인을 처음에 잘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냐 하면 한 곳에 만든 야간 조명을 살리기 위해서 반대편의 조명을 죽여야 되거나 이런 것도 필요하더라고요. 이게 너무 정말 어디 시야를 돌리지 못하게 빨간 거, 파란 거, 노란 거 막 비치니까 다 죽어요. 왔던 사람도 정신만 없고 예쁜 거 못 느끼겠다라는 말을 사실 저도 어디 가서 보고 그런 말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춘천에 왔을 때 그런 느낌은 좀 안 들었으면 좋겠고 이제 어쩌다가 오시는 분은 괜찮아요. 매일 살고 있는 분이 매일 창밖으로 그 빛을 본다는 것도 하나의 빛 공해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디자인 처음 하실 때 진짜 도시 계획에 좀 잘 세워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김지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디자인과 관련된 또는 조명과 관련된 자문을 구하게 되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들이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경관 조명 자체가 좀 사람마다 많은 시각 차를 좀 갖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본적인 것들은 한 가지 색상으로 딱 정해놨을 때 대응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서 프로그램을 통해서 색상을 바꿀 수 있는 형태 그리고 빛의 주기를 바꿀 수 있는 조도를 바꿀 수 있는 이런 형태들을 핵심 거점에는 만들고 있고요. 그렇지 않고 이제 약간 외곽 지역의 예산을 줄이고자 하는 것들은 좀 깔끔한 정도의 그런 의견들을 좀 구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빛 공해에 대한 부분과 그다음에 이제 너무 알록달록해서 좀 촌스러워 보이는 이런 부분들은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전문가들 의견을 좀 많이 청취해서 그런 부분들은 더욱 신경 써서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숙 위원 사실 빛도 알록달록하지만 빛을 둘러싸고 있는 시설도 또 알록달록하면 색상을 입히기가 너무 어려워서 어쨌든 그 부분을 좀 치중해서 기왕 예산 투입해서 한다면 계속 가도 좋아 보이는 지역이 있어요. 그러면 그 지역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조금 벤치마킹하면 좋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스마트도시과 한성희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8페이지 춘천 은퇴자 마을 조성 사업인데요. 이제 드디어 시작이 됐어요. 26년부터 2035년 길어요. 10년입니다. 10년에 걸쳐서 이제 사업을 진행하는 걸로 계획이 올라왔고 현재 추진 상황을 보면 수요 설문조사가 실시가 6월로 끝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거 완료됐어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입니다. 김지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6월에 설문조사는 완료를 했습니다.

김지숙 위원 그러면 완료된 자료 정리는 돼 있으시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예.

김지숙 위원 그거 우리 경제도시위원님들한테 한 부씩 좀 다 돌려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어쨌든 이게 결과 분석하고 특화 전략 수립인데 이 기간도 사실 얼마 안 남았어요. 7월 말까지인 것 같은데 이거는 됐어요? 특화 전략 수립.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특화 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지숙 위원 그게 언제 끝날 것 같으세요, 과장님? 여기에는 지금 7월로 돼 있으니까.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획상 저희 7월이긴 한데 조금 한 8월 중순까지는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지숙 위원 그러면 그거 끝나면 어차피 지금 같은 내용이니까 그거 끝나면 그 자료를 좀 정리해서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한테 좀 주시고요. 은퇴자 마을 조성 사업이 그 10년이라는 기간을 가게 되는데 조금 걱정스러운 거는 지금 계획했던 것이 10년 후에는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그때 가서의 주거 트렌드 변화가 어떻게 될지 그리고 또 거기에 들어가는 은퇴자의 수요도 또 지금과 그 당시의 또 수요가 어떻게 될지 사실 조금 걱정은 되거든요. 그래서 연구 용역을 주시거나 이거에 대해서 이제 좀 타당성 조사를 하실 때는 조금 미래지향적인 것을 감안하셔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당연히 그렇게 해 주시겠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좀 대규모 사업이다 보니까 사업 기간이 10년 이렇게 장기 사업으로밖에 갈 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인 거고요. 지금 저희가 용역을 하면서 지금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그런 사항들도 지금 용역 내용에 담아서 향후에 그 트렌드가 바뀌는 그런 장래 계획까지 같이 지금 용역 과업 내용에 포함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숙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요. 아까 전 시간에도 사실 후평산단 개발하는 데 있어서 땅 매입 지연으로 인해서 지금 13년째 아직도 사업을 못 하고 있는 것이 있듯이 사실 10년이라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부지 선정 이제 해야 될 것이고 그 부지가 지정이 되면 그 안에 또 개인 땅이나 이런 또 토지 보상도 들어가야 될 것이고 할 텐데 그 기간까지 해서 10년 안에 이것을 마무리할 수 있는지 조금 우려되는 점이 있는데 과장님께서 좀 꼼꼼하게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계획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숙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마지막으로 도로과 강승모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다른 부분은 사실 아주 추진 보고 사항을 간략하게들 주셔 가지고 아주 간단하게 질의가 되는 것 같은데 다른 것보다는 저는 58페이지 지하도 상가 안전시설 확충 및 보수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가 이게 도시공사 위탁 사업으로 지금 진행되고는 있는데 환기 시스템을 한 번이라도 교체한 적이 있나요?

○도로과장 강승모 도로과장 강승모입니다. 김지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환기구 계획서 보니까 올해 한 걸로 지금 잡혀 있습니다.

김지숙 위원 올해 한 걸로 되어 있어요?

○도로과장 강승모 예.

김지숙 위원 일부 한 거 아니에요?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는데 전체적으로 하지는 않고 필요한 곳만…….

○도로과장 강승모 일부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게 아니고 일부 했습니다.

김지숙 위원 그렇죠? 필요한 곳만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빈 상가가 되게 많아요. 그런데 그 빈 상가가 예전에 환기 시스템으로는 굉장히 오래돼서 청소년 시설이나 뭐 다른 걸로 활용하기가 되게 어렵긴 하지만 저희가 해외를 가봤을 때 지하 1, 2, 3층의 공기가 이런 것들이 나쁘지는 않거든요. 그렇다면 우리 빈 공간으로 되어 있고 굉장히 지금 슬럼화되어 있는 이 지하도 상가를 이게 이제 쇼핑의 트렌드가 바뀌고 이러다 보니까 이렇게 빈 상가들이 좀 많이 생기고 있는데 이 부분을 좀 활용하려면 제일 중요한 게 시설 기반 점검도 그렇지만 교체인 것도 들어가는데 비용 때문에 지금 여태까지 못하고 있었던 걸로 알거든요. 이 부분을 좀 더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매년 춘천도시공사에 지하도 상가 3억 8,000 정도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제 또 뭐 개선 사항이 있고 그러면 검토해 가지고 많이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실이 지금 한 20개 정도가 돼 있는데요.

김지숙 위원 20개 더 되는 것 같은데.

○도로과장 강승모 공실 28개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공실 비율도 저희가 계산을 해 가지고 많이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숙 위원 왜냐하면 얼마 전에 이제 청년 네트워크하고 토론회를 가졌는데도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없다. 공간을 좀 달라. 6시 퇴근 이후에 기관들도 문을 닫아버리니까 대여나 이런 걸 할 공간이 없다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또 반면에 시가 갖고 있는 공간 중에 이렇게 비어 있는 공간들이 좀 사실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활용하려면 들어갈 수 있는 또 조건은 갖춰줘야 되는데 한 번도 이 환풍 시스템을 정비를 안 한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과장님 우리 춘천시에 지금 클린로드 시스템 설비 있잖아요. 후평동에도 제가 몇 군데 있는 걸로 아는데 작동 제대로 돼요? 우리 시합하는 그쪽만 지금 잘 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도로과장 강승모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클린로드가 17개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이제 물로 해 가지고 열기를 식히고 겨울에는 염수가 나오는 상황인데 저희가 매년 그것 때문에 지적이 되고 그래 가지고 저희가 3월부터 해 가지고 다 점검을 했습니다. 지금은 얼마 전에 장마 오기 전에 무더위가 있어 가지고 한번 시범적으로 했는데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김지숙 위원 그래서 지금 17개 군데가 다 작동이 되고 있는 건가요?

○도로과장 강승모 예, 맞습니다.

김지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제 장마가 끝나게 되면 이제 더위가 올 텐데 막상 필요할 때는 잘 작동되던 것도 더위를 먹는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점검을 좀 부탁드렸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김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경옥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 정경옥 위원입니다. 제가 기존에 제 지역에 현안 사업들이 있을 때마다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서 제가 한 분, 한 분 과장님들과 계속 소통을 했었던 우리 과장님들이 이 자리에 모이셨는데 앞으로 스마트도시국에 또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정말 일당백 하시는 과장님들이 한자리에 다 모이셨는데 국장님 아주 뿌듯하실 것 같아요. 제가 질의를 좀 드리는데요. 공동주택과 김진우 과장님께 61페이지 사업입니다. 공동주택 사업 승인 추진 현황을 보다 보니까 제가 하나 또 확인을 좀 해야 될 것도 있고 개선할 것도 있고 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삼천동 아이파크가 8월에 입주를 하게 되는데 지금 가장 큰 우려가 되는 것이 애초에 건축 심의 때도 교통 흐름에 있어서 병목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해 가지고 사업 시행사한테 시뮬레이션 돌리도록 하고 그렇게까지 다 조치를 해서 결과적으로는 지금까지 오기는 했는데 그때 상황하고 지금의 이 현실하고는 좀 다른 것 같아요. 지금 현대 아이파크가 874세대가 있는데 이 중에서 자가용 이용 규모를 60%로 잡았을 때 보면 이게 출근 시간에 단시간에 도로를 이렇게 진입하는 세대 수가 한 367세대로 추측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근데 여기뿐만이 아니라 기존의 온의동, 온의·삼천 지구에서 빠져나오는 차량이 있죠. 그리고 칠전동에서도 빠져나오는 차량이 있는데 중요한 거는 현대 아이파크 진입로 앞쪽에서부터 공지천교로 빠져나갈 때 저도 그쪽으로 출퇴근을 하는데 기본 신호를 세 번을 기다리게 되더라고요. 그러면 향후 현대 2차 아이파크가 들어선다라고 하면 또 이 교통이 더 혼잡해질 가능성이 크거든요. 그리고 그 중간에 MBC 방송국 의암공원으로 들어가는 그 거리 구간도 지금 주말에는 막힘 현상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좀 개선을 해야 되는데 중요한 거는 공지천교가 사실 거기서는 총 4차선이잖아요. 그리고 시내로 빠져나가는 차선은 6차선으로 또 확장이 되어 있고요. 우회 도로가 되어 있으니까. 그러면 공지천교를 출근 차선을 한 차선을 좀 확보할 수 있는 그 여지는 있을 것 같은데 그게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거는 도로과 소관인가요?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공동주택과장 김진우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세대당 주차 대수의 한정에 대한 문제라든지 교통 영향 분석 평가에 대한 문제는 일단 아이파크 1차나 2차에 대한 교평은 지금 전부 다 완료가 된 상태고요. 지금 공사가 시행되고 있는 것이 교평의 내용대로 지금 공사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서비스 수준이 급격히 나빠진다라든가 그런 문제로 인해서 교량 확장의 필요가 있다. 그거를 아파트 사업 시행자가 부담을 해야 된다라고 교평에서 평가가 심의가 된다 그러면 그거는 지금에 나왔으면 안 되고 그 당시 교평 심의할 때 나와서 사업 시행자가 그 교량을 확장하도록 해야 됐었던 상황이었을 거라고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조금 더 개선을 한다고 한다 그러면 그 부분은 아파트 사업 시행자에게 시키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부분이고요. 교량 확장은 시에서 좀 검토가 돼야 될 사항일 거라고 판단합니다.

정경옥 위원 그 시기를 놓쳤다는 게 좀 안타깝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계속 거기를 오고 가면서 느끼는 것뿐만이 아니라 주민분들도 그러한 우려의 목소리를 많이 저한테 전달을 해 주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공지천교가 그렇게 활용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계속 출근 시간에 이렇게 혼잡한 도로를 우리가 다녀야 되는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참 이거는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왜냐하면 그쪽의 이용 차량이 상당히 많거든요. 이거는 뭐 차후에 더 논의를 해서 시행 논의를 해서 문제 해결을 해야 되겠지만 예를 들어서 나중에 시에서 만약에 그 사업을 시행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 교량의 차도 확보는 가능한 거죠? 차선 확보.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교량의 폭을 정확히 판단을 해봐야 되겠지만 지금 현재 있는 교량 폭에서 차로를 추가로 늘리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이고요. 제 판단에는. 그건 도로과장님하고 얘기를 해봐야 되는 문제지만 만약에 한다 그러면 교량 폭 자체를 확폭을 해야 될 거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교평에 대한 문제가 실질적으로 교통영향평가에 대한 서류 심의 자료가 작성이 될 때 그들 나름대로의 평가 서류를 만드는 기준이 있고 그 지침이 있는데 그거에 따라서 만들어서 교평 위원들도 평가를 하게 됩니다. 근데 그런 부분을 조금 과도하게 넘어서서 평가를 하기에는 교평에서도 조금 부담을 느낄 거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그런 지금 실질적으로 첨두시에 잼이 얼마나 생길지에 대한 부분 그런 부분은 현황을 제대로 분석을 해서 교평 심의 때 제대로 좀 보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현장을 함께 나가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 중간에 지금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요. 그거는 도로과에서 관리를 하게 되어 있는데 조형물을 처음에 강대 모 교수님이 기부채납을 하셔서 우리 춘천시가 관리를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 교량을 이전해도 그 폭이 어느 정도 좀 나올 것 같고요. 그리고 양쪽 인도가 상당히 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도 폭을 조금만 더 줄여서 차량 차선을 하나 확보를 한다고 하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거는 추후에 다 함께 좀 다시 논의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도로과장님하고 한번 같이 얘기해 보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제 하고자 하는 의견이 충분히 전달이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향후에 다시 도로과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논의 한번 해 보면 좋겠습니다.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알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고요. 도시재생과 김성원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7페이지 강촌리 도시 재생 사업 관련해 가지고요. 이 사업이 단순하게 시설 조성 사업이 아니고 강촌의 쇠퇴한 관광 기능을 좀 회복을 하면서 경제 활성화를 이제 새롭게 일으키는 그러한 어떤 도시 재생 사업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주민분들도 상당히 관심도 많이 갖고 있고 도시 재생 사업으로 또 시작이 되는 것을 기대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이 주민분들하고 어느 정도 협의는 다 되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번 도시재생 사업의 지금 첫 시작을 어떻게 하실지 그 준비 계획이 되어 있는지 간단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역 특화 강촌 도시 재생 사업은 주민 주도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사업 계획 처음 구상에서부터 나중에 공모에 선정될 때까지 주민들하고 계속 소통을 했고요. 주민들의 의견도 많이 반영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도시 재생 활성화 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데요. 이제 9월에 있을 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받아야 되거든요. 거기에 이제 심의를 받은 후에 본격적으로 기본 설계 및 실시설계를 하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경옥 위원 도시 재생 사업이 완료가 된다라고 하면 일단 지역 경제 활성화도 물론이겠거니와 그리고 관광객도 함께 증가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잖아요. 그래서 이 도시 재생 사업이 상인분들도 만족하고 그리고 많은 경제 활성화가 된다라고 하면 정말 성공한 도시 재생 사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사업이 폐가 활용 계획이 있다라고 하셨어요. 폐가가 어느 위치에 있는 걸 말씀하시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상가 공실 같은 게 좀 있고요. 또 그다음에 빈집 같은 경우도 좀 있어 가지고 군데군데 있습니다. 한 군데 밀집돼서 돼 있는 건 아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향후에 창업 지원을 한다든지 그런 걸 유치를 해서 공간을 리모델링해서 임대를 해 줄 수도 있고 그런 지원 사업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지금 공실인 폐가 같은 경우는 개인 소유주가 있지 않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현재 개인 소유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만약에 저희가 활용을 하려고 그러면 매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경옥 위원 매입을 해서라도 활성화하겠다. 좋은 대안인 것 같고요. 지금 피암터널 같은 경우는 어떤 구상으로 지금 계획이 되어 있는지 말씀…….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현재 저희 도시 재생 구역에는 포함이 돼 있지 않아 가지고 지금 경제정책과에서 피암터널 관광 자원화 마스터플랜을 지금 수립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강촌 지역하고 피암터널 부분의 개발 계획에 대해서 같이 논의를 하고 저희가 협업을 통해 가지고 그 주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주민 주도 사업이 분명하고요. 주민분들의 관심과 협조 아니면 사실 사업이 진행되기가 참 어려운 것 같거든요. 주민분들하고의 주민 협의체 구성이 되어 있잖아요. 많은 또 논의와 그리고 발전적인 방안에 대해서 많이 논의와 많은 대화 소통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마을 주민 주도로 시행되는 사업이라서 저희가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할 거고 소통을 통해 가지고 주민들이 원하는 바 또 바라는 바가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정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인옥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박인옥 위원입니다. 지금 경관 사업 관련해서 이야기들이 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 요즘에 SNS 계정들을 좀 보면은 특히 스레드나 인스타그램 같은 데 보면 이제 춘천시 원형육교를 가지고 밤티 구조물이다 이러면서 얘기를 하는 친구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런 젊은 분들이. 그리고 요즘에 미감이라는 말도 되게 많이 써요. 이제 아름다움을 느끼는 감각이다 뭐 이런 말을 많이 쓰는데 그런 춘천시를 대표하는 그런 구조물들이 이제 SNS 상에서 뭐 밤티, 밤티가 못생겼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밤티 구조물이다, 뭐 춘천시는 미감이 없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 저는 이제 시민으로서 되게 많이 속상하더라고요. 그만큼 이제 공공시설물에 대한 디자인 얘기가 계속 이제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최근에 이제 사업들을 보면 야간 경관이랑 경관 조명 사업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 또 기능보다는 이제 관광 위주의 그런 디자인과 도시 미관에 대한 의견도 되게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요. 아까 말씀하셨던 게 이제 2025년에 춘천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를 통해서 이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또 수립을 하고 위원회를 설치해서 그렇게 디자인 관련해서 심의를 하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근데 지금 최근에 이 공공디자인위원회를 통해서 설치된 시설물이나 시각 이미지라든가 시설물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가장 최근 거로 혹시 알려주실 수 있는지?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 대상으로 있었던 것은 저희 춘천시에서 사업하고 있는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공지천 일원 교량 디자인 사업에 대한 경관 디자인 심의가 있었고 그다음에 LH에서 하고 있는 다원지구에 대한 전체적인 도시개발 사업에 대한 기반시설 경관 심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공공디자인 심의를 통해서 검토된 의견이 실구조물로 이루어진 사례는 아직은 없는 단계이고요. 그동안에 이제 저희가 공지천과 관련돼서는 착수 보고회, 전문가 의견 청취 그리고 이제 거기서 도출된 안을 가지고 디자인 위원들과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 의견을 구해서 현재 단계에서는 디자인적으로 검토된 안을 설계 단계로 공사를 발주할 수 있는 설계 단계로 만들고 있고요. 그 안이 이번 달 정도 마무리가 되고 다음 달 이제 저희 일상감사나 계약 심사나 이런 절차를 거쳐서 착수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본격적인 구조물을 갖추게 되는 건 내년도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 디자인이 굉장히 도시 이미지를 결정하는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공공디자인위원회가 그래도 있고 이게 기능을 지금 하기 시작했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 춘천시에서 총괄건축가 제도라고 있었는데 거기에서도 사실은 좀 폐쇄적이고 위원회 자체가 좀 폐쇄적이고 그런 한계가 좀 있었다고, 지역 업체를 쓰지 않는다든가 이런 한계가 좀 있었다라는 얘기를 좀 듣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공디자인위원회 같은 경우도 조례상으로 이제 구성원이나 그리고 해당 범위 같은 것들도 이렇게 정해놨는데 그 한계를 사실 좋은 디자인 거버넌스로 가기 위한 그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이제 행정 집행부 차원에서 또 더 노력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총괄건축가 제도에서 드러났던 그런 폐해들을 바탕으로 공공디자인 자체도 위원회, 그 거버넌스 자체를 어떻게 어떻게 또 다르게 구성을 하느냐. 아니면 온라인 투표라든가 그런 시민 참여 방법들을 또 추가를 하느냐. 물론 이제 기간은 길어질 수도 있겠지만 최대한 효율적인 방법으로 그래서 제안이 있었던 것이 이제 위원장을 2명으로 둔다든가 그런 다양한 방법들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공공디자인 위원회 그런 디자인 거버넌스 관련해서 어느 정도 좀 개선할 의지나 의향은 있으신지?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최근에도 위원님이 결원이 돼서 충원하는 과정을 겪었는데 실질적으로 그 인원 충원하는 과정도 쉽지는 않습니다. 이제 충원하는 인력 풀도 많지 않고 또 실질적으로 이제 그 위원님들이 활동할 수 있는 범위가 아직 활성화되어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작년도에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라는 걸 만들고 그다음에 이제 그걸 가지고 저희 내부적인 보고를 하고 시장님께도 보고를 드렸는데 그때도 이제 그 말씀 있으셨거든요. 진흥 계획에서 머물지 말고 검토된 의견들을 각 부서에서 하는 사업에 실질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만들어 달라는 요구가 있으셨고 그래서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각 부서와 사업 추진 단계에서 좀 검토가 될 수 있도록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위원회에 대한 활성화나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신경을 써서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예,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장입니다. 국장님께 몇 가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지금 다른 회사에서 유치기관이라든지 그렇게 신청하는 데가 있나요?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어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김경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총 접촉 업체는 7개 업체 정도 되고요. 지금 언론상에 나와 있던 신세계라든지 그런 것들을 포함해서 총 7개고요. 저희가 지금 국토부하고 협의하고 있는 내용은 수열에너지 클러스터는 지역개발법이라는 것을 근간으로 조성 중에 있습니다. 그 지역개발법에는 데이터센터 부지는 조성 원가로 분양하도록 규정돼 있고요. 2개 이상의 입주 희망자가 생기면 추첨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추첨을 통해서 선정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사실 뭐 이제 잘 아시겠습니다만 데이터센터라는 것이 춘천이 처음이 아닙니다. 경험을 해 봤습니다. 데이터센터가 그렇게 고용 창출이 크게 일어나는 그런 업종은 아닙니다. 그래서 춘천에서는 저희 시는 어떤 업체가 들어오든 데이터센터 이외의 춘천을 성장시켜 줄 수 있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있느냐를 우선적으로 판단하고 싶은데 아까 말씀드린 법 추첨 방식 때문에 국토부하고 조금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다행히 단서 조항 중에서 타 법에서 수의계약을 허용하는 경우는 수의계약 가능하다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산입법 관련해서는 이제 저희가 지정권자하고 협약을 하게 되면 수의계약이 가능하다는 조항 가지고 국토부하고 얼마 전에 시장님 국토부 장관님 만났을 때도 그 설명 들었고 국토부 장관님께서도 이해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고요. 어떤 식이 됐든 추첨 방식이 됐든 수의계약이 됐든 저희는 7개 업체 중에서 춘천에 투자를 더 많이 하겠다거나 또는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국장님 그런 좋은 마인드에서 이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이 정착될 수 있게 저도 아주 적극적으로 원하는 바입니다. 그런 생각으로 좀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첫 페이지 보면은 우리 일반 현황에서 국장님 스마트도시국이 정원과 현원에서 6명이 부족해요. 그리고 또 도시계획과가 4명이 지금 부족합니다, 사실. 어떻습니까? 일하시는 데.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외람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그렇죠?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왜냐하면 이제 요즘 젊은 직원들이 육아휴직을 너무 많이 들어갔습니다, 지금. 사실 지금 업무보고 받으셨습니다만 저희는 일반 행정직보다는 기술 파트가 많습니다. 근데 기술 파트를 구하는 게 한계가 좀 있고 또 저희 부서만 바쁜 게 아니고 시청 전체가 다 토목직이라든지 건축직 이런 분들 필요하시기 때문에 공동으로 분배는 합니다만 아마 이제 기획행정국에서도 인력을 추가로 더 뭐랄까요? 충원하는 것을 새로 신규 직원을 뽑는 것을 아마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도 이제 조만간에 충원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지금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경관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해 주셨어요. 왜 그러냐면 이번 올해에 경관에 대한 예산이 많이 잡혀 있어요. 이 경관이 도시를 아름답게 만들 수도 있고 또 지금 아까 김영배 위원님 말씀처럼 관리가 안 되면 흉물스러운 도시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또 춘천시에서 몇 가지의 설치를 해서 많은 돈을 투자를 해서 설치를 해서 그게 이제 사후 관리가 안 돼서 흉물로 바뀌고 그리고 철거하고 그런 문제가 반복돼서 조명, 조경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고 우려되는 바입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시민들의 그런 말씀을 담아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의 이런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고 그 조경에 대해서 조명에 대해서 정말 디자인이 최우선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 중점으로 해 주시고 정말 이것으로 연결해서 관광 도시가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이제 저희가 경관 조명을 함에 있어서 가장 주안점을 두는 것은 보편적인 아름다움입니다. 보편적인 아름다움. 아까 박인옥 위원님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만 여러 가지 밤티 얘기도 나오고 이런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이 경관 조명이나 경관 시설물을 100% 다 시민들한테 만족시키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근간으로 또 위원님들 지적해 주신 것들 잘 반영해서 저희 경관위원회라든지 디자인위원회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들이 이제 전에 총괄건축가는 단독으로 어떤 결정을 했다면 지금 위원회에서 여러 분들이 모여서 결정을 하시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보편적인 것이 좀 가능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게 잘 해서 위원님들 의견 잘 수렴해서 또 운영 관리도 성실히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디자인과 조명이 잘 어우러져서 정말 아름다운 도시 춘천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희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스마트도시국 소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건 심사를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4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가 개회됨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8분 산회)


○출석위원


○의회사무국

  • 전 문 위 원 윤영도
  • 의사담당직원 전한나
  • 기 록 이희우


○출석공무원

  •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 AI정책관 최운수
  •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 도로과장 강승모
  •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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