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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8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2026.03.3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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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8회 춘천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록
제 4 호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3월 31일(화) 10시

장 소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보건소·상하수도사업본부)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10시11분 개의)

○위원장 김지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8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10시11분)

○위원장 김지숙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보건소 및 상하수도사업본부 소관 사항을 심사하신 후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전체 예산안에 대해 의결하는 것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질의 답변 순서를 갖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성열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성열 위원 신성열 부위원장입니다. 간단한 것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하수시설과장님께 여쭤보려 그러는데 지금 이석이 돼 있어서 본부장님께서 간단하게 답변 좀 해 주시고 필요하면 설명을 짧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사업설명서의 573쪽입니다.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장비구입 해서 이게 새롭게 올라온 게 맞죠? 이번 추경을 통해서?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입니다. 신성열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에 1,500을 편성했고요. 저희가 당초예산 1,500 가지고 직원분들 민원이나 이런 대응하는 직원분들 저희가 하수시설과의 현장팀이 하수시설팀이 있고 하수관광팀이 있습니다. 2개 팀이 현장을 나눠서 가다 보니까 당초예산 편성 1,500 가지고 저희가 구입하다 보니까 일부 부족한 시설이 있어서 이번 추경에 2,0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가지고 전 직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신성열 위원 액수는 크지 않은데 2,000만 원인데 그러면 아예 처음부터 당초 때 같이 합쳐가지고 했으면 더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그때, 예산 편성할 때?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계속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건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현장을 출동할 때 저희가 부서에 한 세트를 구입해놓으면 그걸로 저희가 활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근데 그것을 이용하다 보니까 저희가 여러 가지 민원 발생이나 이런 걸로 해가지고 또 각 팀별로 현장을 나가는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신성열 위원 어쨌든 이번 추경 통해서 부족분이라 그럴까요? 더 확실하게 장비를 보유하시려고 하는데 이 추진이나 의미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관내에 매몰이 한두 개도 아니고 깊이도 천차만별이고 그래서 아마 그런 작업할 때 이게 그러면 예전에는 이런 장비들 같은 게 아예 없었나요, 작년까지만 해도?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계속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쪽으로 오고 나서 물론 그전에도 밀폐 공간에서 어떤 사건 사고는 많이 발생했던 걸로 알고 있었고요. 그리고 특히 지난해에 여러 가지 전국적으로 인천이나 이런 데서 사고 발생이 있어가지고 나름대로 각 부서에 체크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하수시설과 쪽에는 구입이 없었고요. 운영과 쪽에 일부 구입해서 이용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하수시설과도 같이 구입해가지고 이용하게 됐습니다.

신성열 위원 하여튼 여기 각종 측정기랑 그다음 각종 벨트도 있고 공기호흡기 다양한 장비들을 잘 활용하셔서 정말 여기 작업하시다가 진짜 아무도 모르잖아요. 불의의 사고가 생길 수도 있고 만약에 있다면 옆에 보건소장님도 계시지만 아마 관련해서 호흡기 관련이나 아니면 어떤 정신적인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밀폐된 공간에 들어가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아마 이런 안전장치 같은 게 부족하다면 이참에 이것을 제대로 보완하시고 만약에 필요하다면 이 장비 노후 같은 것도 굉장히 빠를 것 같아요, 이 부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추후에라도 부족분 같은 것은 지속적으로 완비를 해서 사후 약방문식으로 하지 마시고 잘 좀 체크해서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계속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근무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들의 안전이기 때문에 그것을 중점적으로 저희가 관리를 잘해서 철저히 하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신성열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추경 계획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그냥 간단하게만 질문드릴게요. 추경이 아니라 이거 감액해서 들어온 게 있어서 송호숙 과장님께 여쭤볼게요. 제목만 보면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 이렇게 해서 하면 저희들이 언론을 통해서 의견도 많이 듣고 그러는데 요즘은 결혼 적령기가 늦어져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리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더라고, 언론에서는. 그런데 예산이 완전히 전체 감액시킨다는 것은 아예 신청자가 없다 거라고 추정이 되는데 맞습니까?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건강관리과장 송호숙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사업은 종료가 됐는데요. 저희가 냉동난자를 한 대상자들이 없었고 저희가 2024년에 실시해서 2025년에 1명이 있었는데요.

김영배 위원 1명? 2년 동안?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예, 그래서 이거를 사업이 종료되지만 난임부부 시술비 거기에 추가로 지원하게끔 그렇게 통합 지원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영배 위원 요즘 인공수정 문제도 심각하더라고요. 그 부분이 쉽게 되는 부분이 아니라 여러 번 다회 걸쳐 되고 정신적 스트레스는 말할 것도 없고 본인들의 생활에 대한 불편도 물론이거니와 돈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정확한 추계까지는 모르지만. 사실 이게 어떻게 보면 다 똑같은 맥락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예산을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없앤다고 해도 우리 지금 하고 있는 것 있잖아요. 하고 있으니까 좀 더 확대해갖고 주변에 소위 말하는 인공수정에 대한 부분도 지원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한번 드리면서 제가 질의드린 거니까 많이 배려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거 지나가는 게 아니라 간단하게 다시 하나 질의드릴게요. 이강숙 과장님 여쭤볼게요. 이거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이라고 돼 있잖아요. 이게 지금 80명이라고 돼 있고 이금 예산이 4,200……. 증감이 600만 원이 증가되는구나. 이게 이렇게 되면 의료비 지원이 1인당 대충 얼마 정도 돌아가는 거예요?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건강관리과장 송호숙입니다.

김영배 위원 이것도 건강관리구나.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예.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의료비 지원 금액이 한도 상향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미숙아 같은 경우에는 37주 미만인 경우에는 37주 미만인 경우에은 3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한도 상향이 되었고요. 저희가 1kg 미만 미숙아 같은 경우에는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금액이 한도 상향되어서 저희가 예산을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김영배 위원 예를 들어 출산 일자를 다 채우지 못하고 미리 태어난 아이들이 그럴 때 어떤 인큐베이터 있을 때 그런 비용까지도 여기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거예요?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일단은 저희가 의료비 중에서 전액 본인 부담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 급여 받는 부분을 제외한 전액 본인부담금에 대해서 의료비를 지원해드립니다.

김영배 위원 본인이 와서 신청하는 거고?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예, 신청하시는 겁니다.

김영배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하여간 춘천시가 교육도시 표방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미숙아 의료비 지원이라든지 난임부부라든지 인공수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끈끈하게 가족 연대 가질 수 있게끔 예산에 대한 부분 배려 좀 많이 해 주시고 그래야 춘천이 이주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예산 세우느라 고생하셨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나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유경 위원 나유경 위원입니다. 마음건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보니까 541페이지에 자살예방사업에 인건비로 해서 추가 예산이 편성되었어요. 이게 새로 상담 인력을 충원하는 건가요?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마음건강과장 전제완입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나유경 위원 전 항상 이 마음건강과에서는 상담 인력이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이 상담을 어떻게 했냐 안 했냐에 따라서 이 마음의 치유가 정말 자살을 예방하는 데 굉장한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인원을 잘 대비해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또 하나 추가적으로 궁금한 게 자살예방사업이니까 예방하기 위해서 상담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저희 춘천시가 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제가 보니까 2025년도에 2024년도에 비해서 자살률이 감소를 했고요, 춘천시가. 이것은 진짜 어떻게 보면 그 도시의 어떤 지표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자살률이 감소했다고 그만큼 노력이 컸다고 생각해요. 14.6%면 크거든요. 그런데 궁금한 게 혹시 응급실이나 숙박업소나 이런 것도 다 연계해서 혹시 자살예방사업을 하고 있나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특정 업소에 대해 홍보하는 경우는 없고요. 일반적으로 행사라든가 내수하는 민원이라든가 그런 분들에 제한적으로 하고 있고요. 저희가 자살로 의심이 되는 분류한 데이터가 있는데 그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정기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유경 위원 자살시도자 중에서 사후에 이런 상담 서비스를 받았냐 안 받았느냐가 재발률이 또 확 줄어든대요. 얼마나 이 상담하시는 분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생명에. 의사만 사람을 살리는 게 아니거든요. 그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 촘촘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응급실에 보면 자살 시도하시는 분들이 실려오시고 그러면 그 데이터도 보건소에서 연계가 되나요?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일단 응급이라든가 행정 입원이 필요한 분들 같은 경우에 응급실에 내원하게 되면 그분들이 저희한테 연락이 오고 저희가 관련 센터에서 같이 연계해갖고 저희가 현장 출두하거든요. 그리고 그 이후에 그분들이 등록하게 되면 저희가 사후관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나유경 위원 원래 자살 시도하신 분이 한 번에 그치지 않거든요. 계속적으로 자살시도 하시는데 상담서비스만 제대로 받으면 재발률이 줄어든다고 하니 응급실로 자살 시도 하신 분이 왔을 때 상담이 연결되도록 하는 그런 시스템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예, 지금 그렇게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나유경 위원 촘촘하게 잘 되어 있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가 최근에 보니까 강릉이라든지 이런 휴양지 이런 곳에 호텔이나 리조트에서는 1인 숙박을 받지 않거나 혹여나 1인 숙박을 했을 경우에 그분들도 관리를 잘 지켜보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춘천시에서도 저희가 강이 있고, 한강이 있고, 강이 있으면 자살하기 굉장히 좋은 조건에 들어가더라고요, 안타깝게도. 그러다 보면 춘천도 숙박을 할 때 숙박업소의 캠페인? 숙박업소에 잘 돌봐주세요, 잘 관찰해 주세요라는 그런 캠페인을 하면 1인 숙박할 때 잘 관찰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저희가 정확한 통계는 의학적으로 보면 자살하신 분들의 80% 이상 정도가 우울증이라든가 관련 질환이 있는 분들이거든요. 아무래도 물가라든가 그런 쪽이 약간 위험 지역은 맞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숙박업소 1인 투숙객들에 한해갖고 그런 관찰 좀 갖고 있게끔 영업소에 저희가 한번 홍보하는 것에 대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나유경 위원 제가 마음건강과에 항상 자살예방 사업에 굉장히 관심을 두고 말씀 많이 드려왔었는데요. 저희가 성과가 있으니까, 있는 만큼 더 잘 하시면 언젠가는 제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참 안타까운 일인데 상담이 굉장히 중요하다. 말 한 마디가 사람 살리고 죽이고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인력 충원하신 부분에 있어서 그동안 인력 충원도 없이 일하셨구나라는 생각에서 이번에 추경 올라왔길래 반가운 마음에 질의 한번 드렸습니다.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저희가 작년에도 적극적으로 6대 종단이라든가 자살예방에 적극 홍보해갖고 그거에 대한 성과가 작년 지표가 임시로 나오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보면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수치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성과가 워낙 좋아갖고 올해도 기본적으로 6대 종단하고 해서 협력을 진행할 거고요. 아까 말씀하신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홍보에 집중해서 자살률을 낮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유경 위원 맞습니다. 자살률을 더 줄여서 해마다 줄여가다 보면 언젠가는 제로되지 않을까 싶어요. 답변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본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561페이지에 서면 덕두원리 농어촌마을하수도 건설인데요. 지금 보니까 관로도 늘어나고 배수시설도 늘어나면서 예산이 굉장히 많이 증액이 됐어요. 근데 이런 게 당초에는 저희가 예측이 조금 어려웠나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입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총 170억에 금년도 마무리 계획이었는데요. 저희가 당초에 사업계획 추진할 때는 236세대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추진했습니다. 그 236세대는 하수처리구역 내에 있는 그런 세대가 되겠고요. 근데 저희가 2022년부터 착공하고 현재까지 오다 보니까 덕두원천의 상류에 집들이 일부 3, 4년 되니까 집들이 추가로 신축하고 펜션이 들어서고 한 집들이 있습니다. 그게 23채입니다. 23채인데 이 가구는 하수처리구역 내가 아니라 외 지역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저희가 그냥 기존에 계획돼 있던 물량만 준공하게 되면 상류에 있는 덕두원천이 오염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기금도 일부 포함되고 또 시비를 추가로 확보해가지고 23채에 대한 것도 마무리해야 될 것 같다 그래가지고 금년도 추경에 편성해서 금년에 마무리할 계획에 있습니다.

나유경 위원 어쨌든 관로가 늘어나는 만큼 연결 가구 수도 늘었다는 말씀이시죠?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예, 그렇습니다.

나유경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나유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경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 정경옥 위원입니다. 하수시설과 과장님이 교육 중이시기 때문에 우리 최원종 본부장님께 간략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앞서서 나유경 위원님이 질의하신 서면 덕두원리 농어촌마을 하수도 건설 부분에 있어서 기존에 정해져 있는 236세대의 사업예산인데, 23채가 추가되면서 변경된 내용인데 향후에 대한 미래를 예측을 하셔서 23대를 포함시킨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잘 판단을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2022년도 착공해서 지금 공사가 3차분으로 진행이 되고 2026년 말 완료가 되는데 하수관로가 지금 참 구간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의 구간인지 제가 혹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지명을 말씀해 주시면…….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22년부터 착공한 구간은 덕두원파출소가 있습니다. 그 구간부터 명월리 올라가는 그쪽 구간 전 구간이 되겠습니다. 계곡 좌우측으로 해가지고 전 구간이 사업 대상으로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경옥 위원 이 관로를 설치할 때 최초 어디서부터 연결이 시작된 거예요, 그럼?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농촌마을하수도공사는 덕두원 자체에 소규모 하수처리장이나 이런 게 설치가 돼 있습니다. 마을 단위별로 설치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마을 단위별로. 그러면 공사를 시작할 때 그 도로가 있잖아요. 지금 2차선 도로가 있는데 도로에 관로를 묻어두는 건가요? 아니면 벗어난 곳에서 연결이 되는 건가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덕두원 올라가는 기존 농어촌 도로를 이용해서 관로를 매설하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농어촌 도로를? 어쨌든 도로네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예, 그렇습니다. 도로에 관로를 매설하는 사업입니다.

정경옥 위원 저도 기본적으로는 관로 자체난 시내나 면 지역도 마찬가지로 도로로 사업을 시행하는 걸로 저도 알고는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지금 서면에요. 서면에 2차선 도로이다 보니까 거기가 지금 통행량이 어마어마하다고 측정을 했다는 얘기도 들었거든요. 그래서 도로를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얘기들을 하는데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지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도로 확포장 관련해서는 도로 부서에서 중장기 계획을 수립을 해가지고 하겠지만 일부 구간 저희가 하수뿐만 아니라 수도 공사도 하는 구간에 읍면 지역에는 거의 농어촌도로를 대상으로 관로를 묻기 때문에 그 구간에 도로과에서 어떤 계획이 있고 추진이 있으면 같이 병행해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단독으로 하수관로나 상수도관로 공사를 할 때 도로 확포장 공사하고 일정이나 이게 안 맞으면 불가피하게 별도로 공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경옥 위원 그렇죠. 하수관로는 미리 묻어뒀는데 향후에 당장 그것을 도로 확장을 할 계획은 아니시겠지만 혹여나 이게 또 묻어뒀는데 다시 파헤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될 수 있을까 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처럼 협업을 하시고 사전에 정보 공유가 있다고 하시니…….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저희가 하는 것은 지하매설물의 동결심도라고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1.2에서 1.5m 밑으로 관로를 묻기 때문에 아마 도로공사 확포장하는 데에 걸림돌이 돼서 다시 해체하거나 다시 묻는 아마 그런 사례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보건소의 보건운영과 이강숙 과장님께 간략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25페이지요.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연구용역 부분에 이게 지역보건법에 의해서 4년마다 수립을 해야 되는 의무 사항이다 보니 제 기억으로는 한번 사전 보고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때도 저희가 뭔가 제안도 또 요청을 드렸던 부분인 것 같은데 그 기사를 보셨을 거예요. 7년만에 출산율이 상당히 증가했다라는 기사 뉴스를 접하고 상당히 놀랐었거든요. 근데 이거는 수치에 지나지 않고 새로운 어떤 출산에 대한 그런 어떤 기대를 더 높이는, 그러면서 우리 지자체가 또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 될지 또 다른 준비를 해야 되는 그러한 아주 기쁜 뉴스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서 이 용역을 할 때 이런 부분들을 접목시켜서 출산부터 양육까지에 대한 어떤 프로그램 개발을 집중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용역 자체가 의무적인 단순한 의료 서비스를 뛰어넘어서 이제는 정신 건강과 그리고 예방 차원에서도 같이 준비를 해야 되는 현재에 와있기 때문에 혹시 출산과 양육에 대한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계획과 그런 부분이 있으면 간략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보건운영과장 이강숙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저희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중앙 보건복지부에서 중앙 정책이 결정이 되는 대로 도에서 도의 정책과 함께 해서 내려올 예정이고요. 그런 정책에 맞춰서 저희가 연구용역을 시행하게 됩니다. 그럴 때 지역사회에 현황이라든가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내용을 다 포함한 조사를 거친 후에 이런 계획이 마련될 것으로 저희가 예상됩니다.

정경옥 위원 세부적으로는 지금도 기존의 부서에서 하고 있는 많은 사업과 프로그램이 있지만 출산 후에 겪는 산후우울증 그리고 또 양육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도 집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출산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우리 지자체가 선도적으로 조성을 해줘야 되지 않겠나…….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용역 내용에 담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우리 춘천시가 그러면 출산율은 어때요?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건강관리과장 송호숙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합계 출산율이 2025년 같은 경우는 0.7명이었고요. 2024년도에 0.7명 그리고 2025년도에 0.8명으로 늘어난 상태인데 향후 긍정적인 지표를 보이고 있지만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전문가들은 얘기를 하는데요. 일단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 총 출생아 수가 1,487명이거든요. 그 전년 대비해서 다소 긍정적인 방향을 보였고,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출산부터 양육까지 저희가 여러 사업으로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라든가 그리고 저희가 이번에 추경에도 담았는데 보청기 사업 지원 같은 경우는 원래 5세까지만 지원해줬는데 만 12세까지 대상 연령이 늘어났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꼼꼼히 챙기고 있다는 점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참고하겠습니다. 연구용역 결과가 사실 보고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실행 전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4개년 전체적인 계획과 그다음 내년도에 할 계획까지 모두 담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정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최원종 본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공지천분구 노후우수관로 정비 이게 2월 28일자로 마감되는 걸로 원래는 되어 있는데요. 이게 한강수계관리기금 내역 조정에 따라서 예산이 변경되었다고 하는데 추가 관로가 들어갔어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입니다. 김지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물량이 추가로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전체의 공정은 70% 정도 됐고요. 지금 국·도비나 시비 이런 것은 다 100% 확보가 돼가지고 집행을 했고요. 현재 기금이 총 22억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기확보된 게 13억입니다. 9억이 지금 확보가 안 된 상태에서 금년 추경에 3,900만 원이 됐고 그다음에 향후에 한 8억 5,000 정도 8억 6,000 정도 해가지고 더 확보가 돼야지만 본 사업이 마무리가 됐고요. 당초 계획은 2월 28일까지 돼 있는데 이게 작년 동절기에 중지가 된 현장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동절기 해제하고 하게 되면 6월 말까지 사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6월 말이요? 하반기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근데 처음에 이 사업에 대해서 계획을 세우실 때 우리가 항상 동절기에는 공사 안 하잖아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 기간을 잡고 계획을 세우시는 거 아니세요, 기간 설정할 때?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전체적인 사업기간은, 공사기간은 전체적으로 잡고요. 동절기에 2개월, 3개월 이때 하게 되면 절대 공기가 있기 때문에 해빙기 되면 그 3개월 정도 공사기간이 늘어나죠.

○위원장 김지숙 그래도 어쨌든 4개월이나 더 걸리는 거잖아요.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기간 설정할 때 우리가 특이하게 더 한 달 추웠던 거 이런 건 아니었던 것 같고, 공사 기간 산정에서는 조금 문제는 있었던 것 같은데요. 아니면 우리가 수급이 안 돼서 그랬나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우선 한강수계관리기금 자체가 당초 계획대로 배분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위원장 김지숙 시작이 늦게 되셨다는 얘기죠?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예, 그게 가장 큰 문제가 되겠고요.

○위원장 김지숙 심사가 걸렸나 보다.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그게 배정돼야 되는데 배정되지 않은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작년에.

○위원장 김지숙 왜냐하면 중간에 사업예산 변경이라고 되어 있어서 우리가 어딘가를 관로 수정을 했기 때문에 늦춰졌나 하고 물어봤던 거고요. 또 하나는 뒤에 차집관로 성능개선인데요. 이거는 예산 변경이라고 나오는데 저희 중간에 이거 사업 변경한 건 아니고 처음에 넣었던 것을 처음부터 예산을 변경하신 거예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계속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도 공지천분구하고 같은 맥락입니다. 국·도비는 다 확보가 돼 있고요. 이것도 기금이 지원되는 그런 과정에 있어서 지금 변경이 되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김지숙 올해 2억 2,000 마저 쓰면 사업은 다 끝나는 거잖아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기금 전체가 36억인데요. 그중에 25억을 확보했고 한 11억 정도가 미확보된 상태에서 이번 추경에 2억 정도가 확보됐고요. 한 9억 정도를 더 확보해야지만 본 사업이 마무리가 됩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러면 이것도 어쨌든 사업기간이 6월 말까지는 더 뒤로 가겠네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우선은 저희가 공정을 따지면 90% 정도는 됐습니다. 기금확보가 된다 하면 6월 말에는 충분히 마무리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지숙 기금 확보가 되더라도 추경이 이번에 올라온 게 아니라서. 2차 추경에나 들어와야 하는 거 아니에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우선 그런 건 맞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렇죠? 변경안이 올라와야 해서.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기금 자체가 배정이 안 됐기 때문에 추가로 배정하게 되면 아마 2회 추경이나 이때 아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러면 잘못하면 동절기 걸릴 수도 있고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자율적으로 현장에서 모든 공정은 마무리하지만 어떤 행정 절차나 이런 건 아마 2회 추경에 확보돼야지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어쨌든 현장은 마무리 되겠지만 예산이나 이런 것들은 그렇게 하시겠다는 거죠?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혹 또 잘못하면 동절기에 걸릴까 봐 질의드렸던 거고요. 보건소 마음건강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뒤에 계셔서 안 보였네요.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이 좀 늘었어요. 많이 늘었어요. 8,000 이상 늘게 됐는데, 이게 국가에서 내려오는 그 자체가 정책이 변경이 돼서 그렇게 된 건가요?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마음건강과장 전제완입니다. 김지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26년도 당초예산 편성할 때 2025년보다 예산이 많이 삭감됐었고요. 그 삭감된 부분 일정 부분 가내시가 내려와갖고 이번 추경에 반영된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지숙 예산이 삭감됐었어요? 보건소 얼마 되지도 않은 예산이었는데.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저희가 이 사업을 하다 보니 예산이 많이 부족해갖고 저희가 예탁사업을 하거든요.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저희가 작년 말에 그렇게 확 감소해서 일단 내려와갖고 저희가 당황하긴 했었는데 이번에 어느 정도 반영이 돼갖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어쨌든 예산을 올리실 때는 전년도에 비해서 가감해서 올리시잖아요. 그렇지만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이 부족해서 다시 중간에 올라오기는 당초 때 잘 계상해서 올리셨으면 좋겠고요. 웬만하면 사실 중간에 예산이 끊어지게 되면 애매한 상황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건 잘 좀 지켜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의료 관련해서는 현장에서도 굉장히 이런 것에 대해서 발빠르게 얘기를 해 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건소에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에 대해서는 배너라든지 해서 한 번 더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답변 감사드리고요. 보건운영과 과장님 이강숙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역보건의료계획 연구용역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는데요. 사실 연구용역비 산정된 거라서 다른 거보다는 앞으로 4년을 춘천시 보건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용역이라서 제안하고 싶은 내용을 드리려고 질의드렸습니다. 늘 하고 있던 연례반복적인 항목에 대한 연구용역이 지금 되고 있는데요. 시대가 많이 바뀌고 있어서 그런 것들을 넣어줬으면 좋겠는데요. 어쨌든 지금 춘천 도심이 굉장히 확장됐어요. 그리고 면 단위의 보건소 같은 경우도 굉장히 어찌 보면 도심 확장에 따라서 못 따라오죠. 그래서 그 부분들을 보게 된다면 읍면동별 건강 격차도 한번 분석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보건소가 정말 이 지역 있어야 되는데 없었다고 하면 보건소 신축이나 이전도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두 번째는 고령화 집중 지역에 의료취약지역을 분석하실 때 고령화 집중 지역도 봐주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사실 동에는 보건소가 없어요. 그렇지만 이제 동에서 중앙로까지 나오기에 도심이 너무 멀어지다 보니까 시간이 걸리거든요. 그래서 의료취약지역 지도를 하나 만들어 주셔도 좋겠다 싶고요. 그러면서 고령화 집중지역도 조사를 해 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요즘에 AI 디지털 정보화 분석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한 4년 동안에 계획했던 것에 대해서 보건소를 이용한 환자 분석은 금방 되리라고 봐요. 그렇다면 거기에 아마 우리가 가장 미래에 취약하고 생각하는 게 감염이잖아요. 그러면 향후 4년을 볼 때 어떤 부분을 더 녹여서 보여줘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감염에 대해서도 코로나 이후가 지금 딱 좋은 게 2022년, 2023년, 2024, 2025년 이 시기일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시기를 데이터를 만들어서 이거를 대비해서 향후 4년 2030년까지의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제안 하나 드리려고 질의드렸습니다. 과장님 우리가 이런 것은 과업지시서에 충분히 추가로 담을 수 있는 거잖아요?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보건운영과장 이강숙입니다. 김지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연구용역 발주할 때 과업지시서에 지시랄 하고 같이 의논하면서 위원님들께서 알려주신 내용에 대해서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리고 우리가 알겠지만 자살이나 이런 것도 예방을 많이 하고 있는데 1인 가구가 굉장히 많아요. 1인 가구가 많은데 1인 가구들이 보건소 이용률도 잘 모르지만 프로그램 참여율도 지금 우리가 잘 모르잖아요. 이런 것들이 보건소 내에도 잡혔으면 좋겠어요. 노인뿐만 아니라 청년, 여성 그리고 노인들에 대한 데이터별로 잡아서 이번에 보건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좋은 의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과업지시서에 잘 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상 질의 마치고요. 혹시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여러 위원님 간 의견 교환과 계수조정 등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지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전 시간에 이어 이번 순서는 토론이 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의안 심사를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제348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안건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산회)


○출석위원


○의회사무국

  • 수석전문위원 박찬선
  • 의사담당직원 이소현
  • 기 록 권은주 서수정


○출석공무원

  • 문화환경국장 강대근
  • 보건소장 손은진
  •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 복지정책과장 진원기
  •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 경영지원과장 신순남
  • 수도시설과장 강승모
  • 수도운영과장 이재찬
  • 하수운영과장 최종하


○불출석공무원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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