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8회 춘천시의회(임시회)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3월 30일(월) 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2.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기획행정국)
심사된 안건
(10시06분 개의)
○위원장 박제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8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오늘 심사할 추경안과 기금안을 일괄 상정하여 효율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안건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2.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춘천시장 제출)
(10시07분)
○위원장 박제철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다음으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의 순서입니다만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지난 제1차 본회의 부시장님 제안설명과 기배부해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기획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쪽수를 함께 말씀하여 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희 위원님.
○남숙희 위원 남숙희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서 47쪽 주민자치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내용을 보니까 간사 활동비가 시간제에서 기간제로 변경돼서 증액이 돼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보니까 4시간에서 8시간으로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러면 업무 범위도 조금 어떻게 늘어나는지 그동안에는 어떻게 했고 또 이렇게 시간이 늘면 어떤 업무 범위가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잠깐 설명해 주십시오.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자치행정과장 김상희입니다. 남숙희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는 간사제로 해서 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수강하러 오는 수강생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요청 사항들과 여러 가지 업무 처리함에 있어서 4시간으로는 많이 부족하다는 그동안 이야기가 있었고 주민자치연합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시간을 종일제로 바꿔달라는 요청 사항이 있어서 작년에도 간사제로 운영하다가 9개월을 기간제로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사로 지금 하고 있는데요. 프로그램이 오후에 집중돼서 많이 운영되고 있고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민원인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 민원 대응에도 지금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남숙희 위원 주민자치센터의 수강생들이나 강사 관리 또 수강료라든가 이런 것 관리가 조금 벅차서 이렇게 업무 시간을 늘려서 전체 종일제로 이렇게 한다는 말씀인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맞습니다. 수강신청을 하고 또 취소하는 사람들도 더러 많고요. 그다음에 장비 시설 이용에 관한 문제…….
○남숙희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회의자료 준비라든가 회의록 작성도 하고 또 주민총회 이런 것도 사업 주도사업 같은 것도 도와주고 보조금 정산도 해 주고 여러 가지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은 당연히 하는 건데 그러면 특별하게 업무는 늘어난 것은 없고 조금 부족해서 의견이 모아져서 이렇게 된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그 업무를 간사가 4시간 동안 다 처리하기가 버거운 상황입니다.
○남숙희 위원 그러면 18명 전체가 지금 다 이렇게 기간제로 바뀌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그래서 주민자치회장님들이 전일제로 계속 요청하고 계시는 상황입니다.
○남숙희 위원 2025년일 경우에는 시간제도 있었고 또 종일제도 이렇게 혼재돼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2025년도에도 지금과 같이 간사가 일부 4개월을 하고 나머지 9개월에 대해서는 기간제로 운영했던 것으로…….
○남숙희 위원 그러니까 인력 운용 방식을 보니까 변경이 잦았어요,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것은 어떻게 보면 불안정한 모습이 보이는데 안정되기 위해서는 이게 지속적으로 이렇게 운영이 될 앞으로 계획이에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 작년에 위탁 주민자치회의 민간위탁을 시범적으로 두 군데만 해보려고 위탁 동의안을 올렸으니 의회에서 그게 상정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민간위탁 동의안이 올라가면 그 안에서 전일제 근로자를 뽑아서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간사로 운영하는 것과 민간위탁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한 비교 분석을 해서 뭐가 장단점인지를 도출하고 향후에는 우리도 서울이나 이런 잘되는 주민자치회처럼 민간위탁으로 가려고 그렇게 준비했었는데 그게 작년에 상정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숙희 위원 아무튼 주민자치센터의 운영을 위해서 이런 책임성이라든가 연속성이라든가 전문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따지면 아무래도 이렇게 종일제로 안정 있게 이분들에게 근무하게 해서 주민의 불편을 줄이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잘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예, 알겠습니다.
○남숙희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남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김상희 과장님. 지금 답변하는 과정에서 이번에 산출 근거를 보니까 이게 작년에도 18명 정도가 8시간씩 조례가 개정이 되면서 그렇죠? 활성화 개정되면서 8개월, 9개월 그렇죠? 10개월 이상 넘어가게 되면 4대보험이라든가 이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8개월 해드렸고 작년부터 예산 세워드렸어요,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그렇죠? 그런데 이번에 그분이 1월, 2월, 3월, 4월 하신 분들이 연속해서 간단 말이에요, 12개월까지. 그렇죠? 맞죠?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자치행정과 김상희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모집 공고를 통해서 지정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 가는 경우도 있지만 바뀐 경우도 많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런데 이번에 1월부터 3월까지 예산이 한 1억 900만 원인가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12월까지 간사비가 다 세워져 있어서 그것을 감액을 하고 기간제로 돌리려고 하는 겁니다.
○위원장 박제철 아니, 이번 추경 때 이게 얼마죠? 잠시만요. 1억 7,500만 원입니까? 일반 보조금 기타보상금 주민자치회 간사 활동비가. 한 1억 정도가 이번에 반납이 됐어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그것은 간사 운영비입니다. 간사 운영비가 1월부터 12월까지 당초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간제로 뽑게 되면 5월부터는 간사 운영비는 삭감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경에 삭감으로 간사 운영비는 삭감하고 그다음에 기간제 운영비를 편성하는 겁니다.
○위원장 박제철 작년 당초예산에 예산을 세우지 말았어야 하는데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그 세운 이유를 제가 알아보니까 작년에 조금 아까 남숙희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민간위탁으로 가려고 작년에 민간위탁 동의안을 올렸는데 그게 통과가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당초예산에 기간제근로자비로 다 세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간사비로 세웠고 그래서 올해 민간위탁 동의안이 통과가 안 됐기 때문에 작년과 똑같이…….
○위원장 박제철 좋습니다. 민간위탁이 왜 계류됐는지 아세요? 혹시 과장님이 새로 1월에 오셨으니까. 인수인계 하시면서. 좋습니다. 일단 제가 계속 질의가 길어지면 다른 위원님 못 하시니까 차후에 질의하기로 하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운기 위원님.
○김운기 위원 김운기 위원입니다. 이어서 질의 좀 드릴게요. 지금 현장에서도 우리 과장님 말씀 주신 대로 우리 석사동 지역구나 효자2동 지역구나 간사나 이런 역할들이 가장 큰 중점 된 부분이 문서 작성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마을사업이나 이런 것 선정이 되어도 이게 보조금이다 보니까 뚜렷하고 명백하게 뭔가를 잘 만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애로 사항들을 많이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이렇게 올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지금까지 거쳐온 과정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한다. 그리고 어차피 이게 어떤 채용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서는 그 마을에서 원하는 사람도 좋겠지만 그분들도 어차피 우리가 채용 공고를 하게 되면 들어가실 거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인사 채용 과정에서 투명한 과정 속에서 그분들이 되는 것이 나중에 어떠한 여러 가지 의혹 제기라든가 이런 것에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참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게 우리가 채용 공고를 하는데 어차피 실사용자가 주민자치회잖아요. 그래서 거기에서도 어떠한 인력들을 정확하게 원하는지 그런 자격요건이나 이런 것에서 채용 공고를 할 때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협의하셨으면 좋겠고 또 한편으로는 우리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보면 거기에 자치회장이 많은 권한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예를 들어서 어떠한 사무국에 필요한 사무원이라든가 이런 사무원들이 또 이게 해당이 되는지도 명백하게 해서 이게 과연 조례하고 맞는 내용인지 만약에 맞지 않다 그러면 예산을 세운다 하더라도 조례 개정이 먼저 들어가야 하지 않느냐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한번 살펴보셨나요, 조례를?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자치행정과장 김상희입니다. 김운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조례는 봤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고민을 하고 있고요. 이번에 올해 들어서는 조금 더 바뀌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그러니까 핵심은 우리 시에서 어떠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 채용을 통해서 주민자치회의 인력을 텀 없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되게 좋습니다. 그 과정은 저도 동의를 하고 찬성을 하고 그 과정 속에서 조례와 어떠한 이견이 있는 부분이라든가 부딪히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그 부분도 해결이 돼야 한다, 선행적으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이해되셨죠?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예.
○김운기 위원 답변하느라 고생하셨고요. 그다음에 신사우동 주민자치센터 일부 이전 같은 경우도 기존에도 외부 시설에다가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저는 봐요. 그다음에 이 부분 할 때 지역 주민들하고도 협의가 이루어진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주민자치회와 주민들의 의견을 심층 수렴해서 결정한 사항입니다.
○김운기 위원 그렇죠. 그래서 위치도 100m 이내라고 하니까 괜찮은데 다만 이게 계약 기간을 보면 9개월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단발성으로 계속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신 거겠죠?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제 예산이 올해 예산 안에서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일단 올해는 그렇게 9개월로 운영하고요.
○김운기 위원 그러면 임대차계약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임대차계약을 올해하고 내년하고 이어서 계속할 예정입니다.
○김운기 위원 그렇게 하실 거죠?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예, 계속할 예정입니다.
○김운기 위원 이번에 9개월 이게 통과가 되면 우리 집행부 입장에서는 임대차계약 기간 동안 계속 통과가 될 거라고 가정하고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임대차계약 기간이라는 게 우리가 위반하게 되면 여러 가지 페널티가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약간 아쉬운 것은 임대차계약 기간이라든가 그다음에 임차료는 적정했는지. 그렇죠? 그 주변 시세가 얼마인지 저는 모르겠어요. 그러면 그 주변 시세나 이런 것을 봤을 때 월 200만 원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적정한 가격에 책정했는지도 궁금하잖아요, 우리가 예산을 다루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예 할 때 계약 기간 언제부터 언제까지 할 예정이고 이것은 예산이니까. 예산은 올해 예산이니까 올렸지만 앞으로 이런 예산이 들어간다 그러면 그다음 연도 당초예산 할 때는 되게 편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표시 안 되어 있는 게 아쉽다. 2년 계약을 하겠다?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드린 자료에는 그렇게까지 상세하게는 못 드렸으나 저희가 계약할 때는 주변 시세도 면밀히 알아보고 예를 들어서 지금 프로그램실이 2개인데 하나가 32평이고 하나가 19평입니다. 그런데 두 가지를 같이 월 200만 원의 임대료를 책정함에 있어서 시세에 비해서…….
○김운기 위원 저는 그 평수는 상관없고 지역마다 평수가 아무리 커도 가격이 싼 데가 있고요. 작아도 지역이 아주 밀집 지역이고 하면 비싸니까 우리 입장에서 비싼 데는 못 하니까 200만 원이 적정한지 안 한지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 구분을 못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주변 시세를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듣고 있을 거니까 그 주변 시세를 한번 자료를 한 5개 정도로 해서 비슷한 건물 구조에 평수가 똑같을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제곱미터당 얼마로 나오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 위원님들께 자료를 부탁드릴게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그동안 계속 그 공간이 임대로 썼던 공간이고…….
○김운기 위원 거기가?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예. 계속 임대로 줬던 공간입니다.
○김운기 위원 한번 보자고요. 적정한 가격인지.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보증금도 그 주인이 올해 안 받고 내년에 당초예산 서면 받겠다고 양보를 해 주셔서 보증금도 내년에 내기로 약속했습니다.
○김운기 위원 보증금이 얼마예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2,000만 원입니다.
○김운기 위원 여기 보증금도 쓰여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보증금은 올해 안 세우기 때문에 내년에 받겠다고 약속해서…….
○김운기 위원 아니, 올해 어차피 이거 하면 계약을 해야 하잖아요. 계약할 때 보조금 주는 것 아니에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그런데 그냥 월세만 받고 하시겠다고. 어차피 내년에 받으시겠다고 약속을 해서.
○김운기 위원 선량한 건물주시네요. 알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지금 딱한 사정을 바로 동사무소 뒤이기 때문에 알고 계시거든요.
○김운기 위원 시의 딱한 사정이 어디 있어요. 실리가 있으니까 그냥 안 받고 하는 거지.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공간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습니다.
○김운기 위원 저도 건물 있으면 안 받고 하겠다. 시에서 한다 그러면. 그다음에 청년정책 활성화 관련해서 저는 항상 청년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되게 단발성이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해요. 그래서 어떤 이 내용 자체도 청년들의 사업 참여 기회 증진, 청년정책 활성화를 통해 청들의 삶의 질 향상 도모. 사업 목적 엄청 거창하단 말이에요. 그러면 1,000만 원이 됐든 1억이 됐든 어떤 예산이 들어갔을 때는 이 목적대로 하려고 그러면 정말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이 청년정책이 활성화가 돼야 한다. 그리고 그 청년정책이 이런 예산 투입을 통해서 우리 시에 들어와야 한다. 청년들의 참여도 이렇게 돼야 하고요. 그래서 단순하게 프로그램 해서 우리는 이것을 했다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어떤 교육 및 행사 이런 기획 과정 같은 경우에도 청년들하고 간담회도 해보시고 어떤 것을 원하는지 수요도 파악해보시고 그다음에 청년정책이 뭐가 나왔는지 결과물도 백서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의회에 이런 예산이 올라올 때 또 올라올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전에 이러이러한 결과물에 대해서 이렇게 나왔다. 그리고 정책이 어떤 것들이 투입이 돼서 예산에 어느 정도 이렇게 됐다. 모든 정책이 예산 투입 안 되는 정책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렇죠? 그냥 구호 선언밖에 안 되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충분히 그 정도는 반영을 잘 해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에 관해서 지난 12월 31일 날 청년 관련 조례가 제정이 돼서 청년네트워크가 구성이 됐고 올해 네트워크 위원 30명에 대한 발족식과 지난주에 또 교육이 있었습니다. 간담회 겸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마지막으로, 이번 시간이 마지막이에요, 자치행정과장님. 이것은 정말 칭찬드리고 싶어요. 마을행정사 운영 관련해서. 벌써 이렇게 예산을 추경에 세우셨어.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제가 조례를 만들어서가 아니라 시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나서셨더라고. 그 부분 정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의원이 조례를 만들고 집행부에서 반응을 해서 시민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다. 이게 시민들이 바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옛날에 춘천시 공영장례 지원 조례 같은 경우에도 그랬고요. 그다음에 고령자 운전자 면허 반납 조례도 그렇고요. 이런 것들이 다 우리 시에 도움이 되는 거예요. 누가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만들었든 시에서 그것을 예산을 통해서 생명을 불어넣어주고 그것이 시민들께 다가가는 것 그것이 시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의회와 집행부의 협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칭찬드리려고 한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김운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선영 위원님.
○이선영 위원 이선영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 김상희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47페이지 주민자치 활성화고요. 앞에 두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었는데 사실 그거거든요. 지금 주민자치회에서 가장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부분이 기간제근로자가 시간이 짧아서 업무가 과다하게 간사가 업무 과다하게 부여가 돼서 그게 힘들다는 거랑 또 한 가지가 이 간사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 두 가지였거든요. 그런데 그 두 가지가 해결이 되려면 지금 1월부터 4월까지 간사제도 자체를 사실은 해결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규정상 1월부터 4월까지 쓰는 간사는 시간을 늘릴 수도 없을뿐더러 지금 방법이 없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5월부터 8월까지 기간제근로자를 했던 것은 사실 작년에도 그렇게 했었거든요. 올해에 뭔가 방법이 해결된 게 아니고 다시 작년에 문제 있는 것으로 돌아가는 거지 이것은 지금 문제가 해결된 게 아니잖아요. 간사로 1월부터 12월까지 하기로 했던 게 금액이 적었기 때문에 8시간 느니까 지금 금액이 는 거지 금액 자체가 느는 게 아니고 저는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이것은 지금 해결된 게 아니고 여전히 문제는 계속 1월부터 4월까지 4시간밖에 근무하지 못하는 그 부분 환경 조건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 그러면 지금 이렇게 되면 내년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2027년도에도 똑같이 이 방법으로 가야 하는 건가라는 저는 의문이 드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뭔가 방법을 찾아야 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아까 잠깐 답변 속에 그래서 민간위탁 이야기를 잠깐 하셨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어쨌든 상정이 안 됐던 부분이 있었고 그런 것들이 해결이 돼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민자치회에서는 사실 저는 오늘 아침까지 전화를 받았어요. 이번에 올라오는 이 부분에 대해서 4시간밖에 일하지 못하는 그 부분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고 그리고 아까 채용 부분 사실 이게 동에서 계속 직원을 채용하기가 쉽지가 않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시에서 이렇게 일괄적으로 하시는 게 훨씬 더 낫다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물론 아닌 동도 있을 겁니다. 아닌 동도 있을 테지만 저희가 일곱 동이나 되고 여러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 부분이 저는 해결돼야 한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청년 말씀해 주셨지만 청년정책 같은 경우는 정말 대화가 많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제가 요즘에도 계속 동네를 다니는데 청년분들이 있는 청년들도 지금 다 떠나가게 생겼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 주세요. 그 부분은 춘천시가 청년에 대해서 해 주는 게 정책이 많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토로하시더라고요. 이분들 같은 경우도 일선에서 뛰시는 분들 소상공인분들이 많이 계신데 그분들은 이분들뿐만 아니라 지금 모든 경제가 다 활성화가 힘들기 때문에 경제가 죽어서 힘들지만 이분들은 더 힘들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청년정책 같은 경우는 정말로 소통을 많이 해야 하고 정책 발굴을 많이 해 주셔야 해요. 지금 말씀해 주셨지만 이게 행사비로 행사성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게끔 소통 많이 해 주시고 그리고 청년들 교육에 대한 부분들도 정말 일회성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이 부분도 많이 고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 올라온 게 자율방범대인데요. 페이지 59페이지입니다. 이게 이번에 올라온 게 자율방범의 날하고 피복비가 올라왔더라고요. 피복비가 예전에는 일전에 지원된 적이 없었나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자치행정과장 김상희입니다. 이선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신규 대장이 바뀌거나 차장이 바뀔 경우에는 계속 정복이 바뀌고 있어서 계속 지원됐던 부분입니다.
○이선영 위원 정복이 바뀐다고요? 디자인이 바뀐다는 말씀이신가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저도 자치행정과 와서 알았는데요. 활동복이 있고 정복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정복은 지대 대장하고 차장들이 입는 옷이 따로 입고 행사 때 입는 옷. 그다음에 활동복은 평상시 활동할 때 입는 옷인데 이번에 예산에 올라간 것은 21명에 대한 지대장과 차장. 그러니까 대장들이 바뀌었습니다. 지대장들이 각각 지대의 지대장들이 15분이 바뀌었고 차장이 6명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정복을 바꿔주는 겁니다, 새로.
○이선영 위원 대장님들 바뀔 때마다?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예.
○이선영 위원 알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임기가 3년이기 때문에.
○이선영 위원 3년에 한 번씩? 알겠습니다. 정복은 제가 답변이 됐고요. 자율방범대 행사의 날 이게 2,000만 원이 올라왔더라고요. 이 부분은 이게 매해마다 있지 않나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이것은 작년에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8월에 개정이 되면서 매년 4월 27일을 자율방범의 날로 법에서 지정이 됐습니다.
○이선영 위원 올해 처음인가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예, 작년 8월에 개정이 돼서 올해 처음 올린 겁니다.
○이선영 위원 자율방범대원님들이 어디나 춘천시 행사 가보면 다 방범대원님들이 고생하고 계세요. 이번 주말에도 많이 고생들 하고 계시던데 농부장터 거기에서도 자율방범대분들 다 나오셔서 봉사하시더라고요. 항상 춘천에 무슨 행사가 있을 때마다 가장 고생하시는 분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분들에 대한 예우는 저희가 꼼꼼히 살펴야 하고 피복 부분이 저는 정복 구입이라 해서 어떤 부분인가 그게 궁금했었던 건데 그 부분은 제가 이제 해소가 됐고요. 이 자율방범대의 날 이것도 그날 준비가 잘 될 수 있도록 해서 기념행사 또는 단순 행사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사기 진작과 시민 인식 제고라는 목적에 부합하도록 내실 있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예, 알겠습니다.
○이선영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이선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권주상 위원님.
○권주상 위원 권주상 위원입니다. 우리 예산과장님께 질의 좀 드릴까요. 우리 춘천시가 지방채를 발행해서 특별한 사업들이 장기투자를 하고 이럴 때 사용하지 않습니까? 현재 우리 지방채가 2025년도 사업 기준으로 얼마가 있죠?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입니다. 권주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잔액으로 490억이 있습니다.
○권주상 위원 올해도 이번에 추경예산 편성한 것 보니까 지방채가 한 38억 정도 이렇게 증가한 것으로 나왔더라고요, 자료가.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그것은 조금 설명드리면 순증한 게 아니고 차환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고리의 민간차입선에서 이율이 낮은 공공차입선으로 바꾼 겁니다. 순증한 게 아니고.
○권주상 위원 그러면 제가 이해를 잘못한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주상 위원 저도 숙지가 덜 돼서 그런데.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구체적 내용을 정회 시간에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권주상 위원 그래 주세요. 일반적으로 보면 그렇고 지금 과장님 답변을 들어보면 제가 잘 이해를 못 한 부분이 있어요, 아직은.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조금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면 저희가 기채를 낼 때 기재부가 관리하는 공공채가 있고요. 그다음에 일반 금융에서 하는 민간채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공공채는 한도를 정해서 막 주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민간채를 민간 금융기관에서 기채를 내는데 그게 이율이 조금 더 높습니다. 높기 때문에 공공채 한도가 생기면 공공채로 그것을 전환해서 받아서 민간채를 갚고 다시 공공채로 그 금액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자의 이익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권주상 위원 금리 변동을 적용해서 우리 춘천시가 부담을 덜기 위해서 공공채로 일반채를 정리하고 공공채로 전환시켜서 이자 요율을 잘 감안을 하시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그렇습니다. 일반 개인들이 부채관리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권주상 위원 그래서 우리가 이자 수익 늘어나는 것도 그런 것의 일상이라고 봐야겠네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그렇게 해서 이자 지출을 줄이고 또 한편으로는 저희가 자금도 마찬가지로 높은 금리로 계속 갈아타는 행동을 해서 전체 이자 수익을 올리는 그런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권주상 위원 그래서 외형상으로 보면 그렇게 느끼는데 안에서 보면 사실은 우리가 이자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소위 말하는 일반적으로 갈아타기를 한다는 말씀이네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그렇습니다.
○권주상 위원 잘 이해가 됐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자치행정과의 과장님 자율방범대 활동지원 조금 전에 자율방범대의 날이 제정이 됐지 않았습니까, 과장님? 제가 보기에도 이거 아주 상당히 정부 차원에서 자율방범대의 날을 제정한 것은 잘하신 일이다. 우리 춘천 관내에도 자율방범대가 읍면동에 다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이 그동안 참 고귀한 봉사활동을 한 20년째 하고 있어요, 이분들이. 20년 넘었겠군요. 하고 있는데 사실 정상으로 이분들이 하루 모여서 뭔가 단합하고 화합하고 우리들이 봉사활동 하는 것을 시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행사할 때마다 진짜 봉사했죠. 그런데 자율방범의 날 이게 정확하게 며칠입니까, 제정된 날짜가?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자치행정과장 김상희입니다. 권주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립니다. 매년 4월 27일이 자율방범대의 날로 지정됐습니다.
○권주상 위원 그러면 정식으로 지정이 된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맞습니다.
○권주상 위원 그러면 4월 27일 날 춘천 관내에서 자율방범대 전체 날 행사를 하겠네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4월 27일 날 하면 좋은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선거가 있어서 6월이나 6월 이후로 날을 하루 정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권주상 위원 선거가 끝난 후에. 본 위원이 일전에 5분 자유발언을 했는데 그때 내용에 보면 그때 과장님 들으셨죠?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예, 들었습니다.
○권주상 위원 자율방범대나 의용소방대가 취급하고 있는 업무들이 보통 5, 6가지가 돼요. 우리 자율방범대만 하더라도 주간에 일주간의 활동계획을 사전에 다 짜놓는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오늘 3월 30일 아닙니까? 3월 30일 저녁에는 누구, 누구, 누구가 야간 활동을 한다 이런 것들이 다 프로그램 운영을 하는데 제가 자율방범대 대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게 보면 다 컨테이너 사무실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가서 보면 정말 참 노후된 컴퓨터로 업무들을 보니까 이게 제대로 안 돼요. 그래서 자체 조달하기도 쉽지 않고 그래서 우리 춘천시가 방안을 찾아주면 좋겠다고 제가 발언한 것이고 실제 보면 이분들이 현장에 다니면서 이야기 들어보면 다 컴퓨터를 하나 새로 해 주시면 그리고 여기다가 전송도 하고 그래야 하지 않습니까? 자율방범대 우리 춘천시 자율방범연합회가 있잖아요. 그 연합회에 서로 업무교류를 해야 하고 이러다 보니까 컴퓨터로 할 업무들이 많단 말이죠. 그래서 제가 5분 자유발언 한 것이고 과장님께서는 이것에 대한 계획을 한번 갖고 계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자치행정과장 김상희입니다. 권주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립니다. 지난번 권 위원님께 말씀드렸던 대로 그게 법률상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는 고민을 해서 각 지금 지대가 34개 지대가 있는데 그렇게 34대 지대마다 다 보급할 수는 없고 일단 그 연합회 조금 아까 말씀하신 연합대에 한두 개 지원을 해서 연합대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른 방법으로 우리 과로 컴퓨터를 일단 받아서 우리 과가 연합대에 한두 대 정도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권주상 위원 글쎄, 과장님 답변을 들어보니까 조금 시작하는 단계로 보는데 이것을 지구대별로 지대가 34개가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지대별로 1대씩은 다 보급이 돼야 그래야 지구대별로 운영, 활동하는 내역들이 다 기록관리가 되고 또 활동 사진이나 이런 것들 여기 이분들 야식비에 관련된 이런 것들 때문에 유류대 관련된 것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다 제대로 정확하게 컴퓨터로 관리가 돼서 대장이 바뀌더라도 그다음 연도로 넘어가고 업무의 연속성이 있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그 부분은 만약에 자율방범대가 일반운영비로 쓸 수 있는 예산이 조금 더 있다면 컴퓨터도 임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임차해서 쓰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예산이 가능하다면 임차비를 쓸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권주상 위원 하여튼 과장님께서 법적인 범위 내에서 최대한 의견을 우리 부서 간에 또 우리 재난안전과도 있고 그러니까 기획예산과장님하고 충분히 협의하시면 좋은 방안을 낼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이거 반드시 방안을 내야 하는 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춘천 관내 대형 행사만 벌어지면 자율방범대가 다 동원되잖아요. 그래서 이분들이 진짜 자기 사생활도 접으면서 매일 저녁마다 또 낮에 행사 토요일, 일요일 행사에 다 동원되다 보니까 이분들의 애로 사항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활동하시는 데 그래도 큰 우리가 수당을 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활동할 수 있는 이런 여건들은 우리가 조성해드리는 게 맞다. 그래서 적극적인 자세를 보일 필요가 있습니다. 과장님 잘 준비해 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권주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권희영 위원님.
○권희영 위원 감사합니다. 권희영입니다. 우선 기획예산과 강용범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이번 추경에요. 저번에 부시장님도 개략적인 설명은 해 주셨는데 지금 전쟁 여파로 유가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시잖아요, 시민들이. 특히 타격 있는 업종들이 많고 어제 면세유 지급과 관련된 것도 지원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추경에 혹시 우리 민생안정 대책과 관련된 부서별로 어떤 예산들이 있는지 얼마 정도 금액이 있는지 정리된 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입니다. 권희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기적으로는 저희가 이 예산 추경안이 편성된 다음에 이란 전쟁이 터져서 이란 전쟁에 대한 대응책이 추경에 편성되어 있지 않지만 저희가 민생경제를 북돋는 것을 가장 중요한 방향으로 삼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춘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이라든가 공공형 배달앱 추가 지원 또 골목상권 활성화 이런 쪽에 또 희망일자리 이런 쪽에 사업들을 많이 담았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권희영 위원 규모는 얼마 정도 돼요? 우리 민생안정 대책 추경 금액이?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한 348억 정도는 그 정도는 복지와 민생과 관련된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권희영 위원 348억이 다 순수히 그것은 아니죠? 민생 쪽으로. 복지 분야 증가분도 있는 거죠?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복지하고 생활 필수적인 시설 예를 들어서 소각장 증설 같은 예산이 들어가 있습니다.
○권희영 위원 그러면 앞으로 지금 반영이 안 됐더라도 유가와 관련해서 계획은 있나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최근에 이란 전쟁 관련된 대응책들을 몇 가지 만들어놨습니다. 만들어놨고 지금 유가보조금 관련해서도 저희가 이런 방안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유가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든가 지금 보조를 받는 쪽은 취약계층이라든가 농어민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대해서 추가 증액을 하는 단계별 추가 증액 하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기존 예산을 먼저 선집행을 하고 단가를 올려서 선집행을 하고 부족해진 예산은 2회 추경에 반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권희영 위원 그럴 때를 대비해서 우리가 예비비 비축해놓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번 예비비가 많이 줄었더라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말씀하신 것과 같이 불가피하면 예비비도 쓸 예정인데 저희가 규정상은 일반회계 1% 미만을 하도록 되어 있고요. 예비비를 편성하도록 되어 있고 작년에 예비비 집행 내역을 보면 약 20억이 채 안 됩니다. 한 19억 정도를 집행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올해 당초에는 그것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의 예비비를 편성해놨었는데 이번에 추경 지출 재원을 만들어내다 보니까 그쪽을 약간 줄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권희영 위원 그리고 재난안전 그런 예비비 쪽이 불안했는데 충분하시다는 이야기죠?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그렇습니다.
○권희영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말씀 더 드리자면요. 지난번에 우리 공공기금 운영 현황 보고해 주셨잖아요, 의회에 서류로. 봤는데 총액이나 이런 것의 증감 같은 것은 잘 정리를 해 주셨는데 저희가 궁금한 것은 공공자금들 운용한 것의 이율 변동 같은 것도 궁금하거든요. 우리가 몇 퍼센트 상품을 몇 퍼센트대로 옮겼는지 이자 총액만 나와있고 이율 부분이 표시가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다음번에 한번 보고해 주실 때는 이율도 같이 병기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추가로 조금 설명드리면 행정사무감사 때 저희가 개략적인 내용을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자금을 예치해서 이자를 불리는 것을 대체적으로 회계과하고 그다음에 기획예산과가 합니다. 기획예산과는 기금하고 특별회계를 주로 하고 있고요. 회계과는 일반회계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각 담당자들이 수시로 예치 계약과 해지를 반복하면서 최고 이율을 높이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기별로 그것들이 복잡하고 여러 건이 있을 겁니다, 아마. 그래서 그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 필요한 선에서 해서 드리겠습니다.
○권희영 위원 대략적인 거라도 어느 정도 이율 변동으로 이렇게 수익이 났다고, 수익이 난 것만 나와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알겠습니다.
○권희영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체육과장님께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번 추경에서 보니까 1차 추경인데 벌써 삭감되는 부분이 있어요, 크게. 예산 줄이신 부분들 이유랑 사유 좀 이야기해 주세요.
○체육과장 류호석 체육과장 류호석입니다. 권희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죄송한데 반납이라고 말씀하신…….
○권희영 위원 반다비 말고 이거 가변석 설치비도 4억 2,500 이렇게 줄인 게 있어서. 체육과 사업 중에. 무슨 사유가 있나요? 그것은 나중에 확인해 주시고요.
○체육과장 류호석 죄송합니다. 정회 시간에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권희영 위원 과장님 그러면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올라온 게요.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중에 지금 1억 6,000이 전국 펜싱대회 개최하는 게 있더라고요. 이 대회는 그러면 올해 우리가 처음으로 유치해서 개최하게 되는 건가요?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권희영 위원 저번에 우리 펜싱 연습장도 해서 펜싱 협회가 활성화되고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차원에서 처음으로 전국대회를 유치하는 건가요?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펜싱이라는 경기 자체가 이게 개인전 선수들이 시합이 끝나면 다른 종목하고 같이 빠지는 게 아니라 펜싱은 개인전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다시 단체전까지 참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경기가 한 5일 정도 개최를 하는데 규모가 한 1,80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른 경기 같은 경우에는 시합이 끝나면 선수들이나 학부모들, 관계자들은 본인 시합이 끝나기 때문에 빠지지만 펜싱 경기 같은 경우에는 대회 기간이 끝날 때까지 체류 인원이 거의 다 개최지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입니다.
○권희영 위원 단체전이 마지막에 있어서 그런 거죠?
○체육과장 류호석 맞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 춘천에서 머물면서 숙박이라든가 식사를 다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권희영 위원 그러면 경제 효과가 꽤 있겠네요?
○체육과장 류호석 그렇습니다.
○권희영 위원 1,800명이면 규모가 꽤 큰 거네요? 그렇죠? 전국대회 중에.
○체육과장 류호석 예.
○권희영 위원 그래서 이거 신규로 올라왔길래. 그런데 지금 1억 6,000 처음 행사성 그건데 사전절차 같은 것은 다 밟으셨나요?
○체육과장 류호석 예. 지금 신규사업에서 1억에서 3억 사이기 때문에 시 자체 투자심사 받았고요. 보조금심의도 받았습니다.
○권희영 위원 심판 수당이나 이런 수당들 이런 것들은 이해가 가는데요. 세부 산출내역에서 행사운영비에 참가 기념품이나 홍보비 부분이 6,600으로 지금 전체 예산 대비 조금 되게 규모가 큰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행사성으로 거의 기념품 이런 것들은 없어지는 부분인데 많이 활성화시키는 것도 첫 대회이기 때문에 중요하겠지만 내실 있는 대회가 되도록 지금 실제로 선수들과 이런 데 들어가는 비용보다 다른 산출내역보다 지금 제일 크거든요. 기념품, 시상 용품, 홍보비 부분들이. 그래서 이런 것들 꼼꼼하게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과장님 많이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체육과장 류호석 예, 알겠습니다.
○권희영 위원 그게 궁금했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삭감된 것 크게 2개 되는 부분들 사유 좀 나중에 알려주세요.
○체육과장 류호석 예.
○권희영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권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판단하기에는 체육과장님 그게 삭감이 아니라 자체 반납 같은데, 보니까. 그렇죠? 당초에는 세워놨다가. 그렇죠?
○체육과장 류호석 맞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것은 제가 볼 때 작년에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당초예산에 과도하게 세우거나 조금 금액이 남았을 때는 산출 근거가 있을 때는 미리미리 추경예산 때 반납하는 작용에서는 잘한다고 보고 그것 궁금한 것은 과장님 우리 권희영 위원님 알려주세요.
○체육과장 류호석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우리 회계과장님 이번에 세출은 없어요. 그렇죠? 세입 때문에 오신 거잖아요. 그렇죠?
○회계과장 박상한 회계과장 박상한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우리 사업명세서 87페이지 보니까 이번에 잉여금 중에 순세계잉여금에 대한 게 기술되어 있더라고요.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회계과장 박상한 순세계잉여금이 올해 5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3억 원이 줄었고요.
○위원장 박제철 잠시만요. 583억?
○회계과장 박상한 예.
○위원장 박제철 그것은 추계죠. 아직 확정된 금액이 아니잖아요.
○회계과장 박상한 4월 1일부터 결산검사가 시작됩니다. 거의 확정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583억이?
○회계과장 박상한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러면 작년 대비 몇 프로나 줄었어요?
○회계과장 박상한 34% 감소했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작년에 한 700, 800억 됐죠?
○회계과장 박상한 작년에는 886억 원입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러면 많이 줄이셨네.
○회계과장 박상한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이렇게 줄게 된 이유가 뭐예요? 과장님이 훌륭해서 그러신 겁니까? 아니면 전 부서의 시스템에 의해서 하신 겁니까?
○회계과장 박상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전 부서가 집행잔액 줄이기에 많은 노력을 했고요. 실제로 그 효과에 의해서 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왜냐하면 저희가 2022년도 처음 의회 의원 돼서 들어왔을 때 민선7기에서 거의 1,000억 수준, 1,200억까지 올라갈 정도가 있었어요, 순세계잉여금이. 그런데 이렇게 지금 민선8기 거의 2026년도 결산 앞두고 거의 580억이면 거의 500억 정도 50% 줄였다는 것도 나오거든요.
○회계과장 박상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이것은 시장님이 열심히 하신 게 아니라 전 직원이 열심히 하신 거죠? 그래도 시스템으로 해서.
○회계과장 박상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 제가 아까 질의할 때 보니까 1회 추경 때도 보니까 150부터 작은 것은 큰 것은 몇천만 원까지 이렇게 추경에 반납하더라고요. 그렇죠? 이런 것은 좋은 현상이다. 그리고 필요한 게 있으면 절차 과정을 통해서 필요한 것만큼 쓰고. 그렇죠? 그러면 다른 데 기회 비용이 안 날아갈 수 있게끔 다른 부서에서. 하여튼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우리 기획예산과장님 명세서 85페이지 보니까 기정액이 우리 보통교부세가 5,100억이었어요. 그렇죠? 행안부에서 확정 금액이. 그렇죠? 이번에 180억 정도가 추가로 이번에 내려오는 것 같아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교부세는 국세 전체의 한 19% 정도를 어떤 산식에 의해서 전국 지자체로 나눠주는 교부금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국세가 올라가면 당연히 그것도 따라 올라가고 국세 징수가 낮아지면 그것도 낮아지는 그런 구조입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래서 아무래도 제가 왜 여쭤보냐 하면 그리고 이거 앞에 보이시죠?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예.
○위원장 박제철 보통교부세가 산출 근거라는 게 있어요. 그렇죠?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거기 과목에 보면 이게 춘천시 25개 읍면동의 여러 가지 산출 내가 알기로는 80, 90가지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맞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래서 하여튼 간 예산을 편성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특히 어떠한 인구 밀집 지역만 집중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인 지역균형발전이 되려면 이 보통교부세 안에 나와있는 산정 기준에 이 읍면동에 사람이라든가 환경이라든가 농업이라든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예산 편성하고 운영할 때 그런 것도 신경 쓰셔야 한다. 부탁을 드릴게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위원장님 말씀하신 관점이 정확히 올바르신데요. 보통교부세를 산정하는 기준 안에 낙후지역을 우선 배려하는 그런 기준 요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조그마한 시군들이 상당히 많은 2,000억 원, 3,000억 원씩 받는 이유가 낙후지역을 배려하는 기준 때문에 그런 거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지역균형발전도 마찬가지로 그런 관점으로 저희가 접근하겠습니다, 앞으로.
○위원장 박제철 그래요. 왜냐하면 가끔 현장을 다니다 보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해요. 어느 분이 시장님이 돼도 시장님이 돼도 물론 대다수 불특정 사람들한테 혜택을 줘야 하지만 또 이게 사각지대에 있는 예산 편성이 안 돼서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우리 기획예산과장님은 그런 것도 심도 있게 윗분들이나 아니면……. 그런 형평성이나 공정성 문제 잘 이야기해서 보통교부세 취지, 목적에 맞게 쓸 수 있게끔 부탁드릴게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감사드리고요. 다음 우리 성원숙 과장님 작년 당초예산에서 7,000만 원 예산이 삭감됐었죠?
○총무과장 성원숙 총무과장 성원숙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게 뭐였어요?
○총무과장 성원숙 공무원 해외연수 비용입니다.
○위원장 박제철 저번에도 참 감사했던 게 과장님이 우리 위원님들이나 제가 해외 공무연수 관련해서 많은 질의를 통해서 제안드리고 부탁드린 게 있어요. 그렇죠?
○총무과장 성원숙 예.
○위원장 박제철 그래서 만약에 이번에 7,000만 원의 예산이 성립된다면 어떻게 하실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총무과장 성원숙 지난번 당초예산 때 위원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좋은 방안 말씀해 주셔서 대부분 반영했고요. 직원 스스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또 해결 방안을 설계하는 자기주도학습 위주로 저희가 계획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저도 감사드리고 싶더라고요. 그래도 우리 저를 비롯한 위원님들이 제안한 내용이 충실히 된 것 같아서. 그런데 조금 부자연스러웠던 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것은. 여기 주신 자료를 보니까 정량평가하고 정성평가를 나누셨어요. 그런데 거기 정량평가에 보시면 뭐가 있냐 하면 시정기여도, 근평성적, 총무과 자체교육 참석률 이런 게 있어요, 사실은. 사실은 이 자기주도라는 게 뭐 어떠한 물론 시정기여도, 근평성적이라면 순위를 매기지 않는 그냥 춘천시 1,800여 명의 공무원들 중에 6급 이하들은 자기주도식으로 자기 편하게 가야 하는데 내가 시정기여도도 우수한 데 들어가야 해 그다음에 근평성적도 좋아야 해 이러면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직원들이.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성원숙 아무래도 연수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하다 보니까 경합이 됐을 경우에 저희가 그래도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할 것 같아서 세운 기준입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래서 저는 제가 또 제안드린다면 물론 정량평가 정성평가는 다시 고민해봐야겠지만 특히 정성평가에서 이런 게 있습니다. 연수 주체와 직무 연관성, 연수계획 합리성, 연수계획 충실성, 연속성과 실현 가능성. 저는 이게 조금 더 획기적으로 갔으면 좋겠고 시정기여도나 근평성적은 더 줄이거나 없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이게 줄 세우기가 될 수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내가 어느 부서에 근무하는데 나는 이것을 정말 정책적으로 내가 공무원이기 전에 춘천시민으로서 정말 이런 정책을 만들고 공부하면 좋겠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내가 근평성적도 좋아야 하고 성적이 행복순은 아니라고들 많이 하잖아요, 애들이. 그래서 이것은 어차피 내부적인 어떤 정책에 대해서는 과장님이나 집행부가 할 역할이지만 그렇게 조심스럽게 한번 제안드려볼게요.
○총무과장 성원숙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 조금 더 고민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리고 조금 제가 긍정적으로 본 게 이게 갔다 온 게 문제가 아니라 갔다 와서 대회의실에서 그분들을 상대로 해서 발표회를 가진다고 하셨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것은 어떤 식으로 하실 것인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총무과장 성원숙 20명 연수가 모두 끝난 후에는 한 11월경 저희가 1층 대회의실에서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PPT 발표 형식으로 해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희 국장님 이하 심사위원분들의 심사를 통해서 정책이 시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이렇게 잘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것도 제안 하나 드릴게요. 그것을 나는 국장님들이 평가하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우리 춘천의 많은 시민단체들이나 아니면 각종 거버넌스 위원들이 계시잖아요. 그렇죠? 또 위원님도 계시고. 그래서 같이 들어가서 저분들이 발표한 게 너무 현실적이고 우리 춘천시 정책에 맞겠다. 그래서 그분들한테 뭔가 이렇게 평가를 자꾸 한다는 게 그렇지만 해서 좋은 정책, 실현 가능한 정책은 정말 그분들이 할 수 있게끔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생각하고 계신가요? 한번 여기 옆에 국장님도 계시니까 향후 한번 들어가셔서 한번 그런 것도 6급 이하 직원들하고 소통해서요. 잘 만들어보세요.
○총무과장 성원숙 향후 희망전보라든가 이런 부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이런 부분은 아마 우리 직원들한테 되게 동기 부여가 될 것 같은 그래서 이런 예산은 정말 더 해드려서 정말 국제적인 감각이나 역량을 더 키워줘서 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성원숙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우리 김상희 과장님 45페이지를 보니까 북산면 행복나눔터 운영 관리 이거 보고받으셨나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자치행정과장 김상희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이번에 이게 만들어진 지가 꽤 됐거든요. 그런데 이게 1년에 두어 번씩 계속 잔고장이 생겨요. 그 잔고장이 생기는 이유 아세요, 혹시?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면밀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내가 김상희 과장님한테 질타하는 게 아니라 참고로 알고 계시라는 이야기가 뭐냐 하면 2019년도, 2020년도인가요? 그 당시에 홍수 때 거기 전기 센서가 다 물에 찼었어요, 한 1m 30 정도가. 물에 다 들어갔다 나와서 계속해서 잔고장이 생기고 또 관리가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관리하시는 분이 거기 면장님이세요. 그리고 직원이 간사이고. 그래서 이게 참 우리 직원들이 그런 거죠. 다른 행정 업무 때문에 바쁜데도 불구하고 거기까지 신경 쓰고 다 관리한다는 게 힘들어요. 그래서 아마 이것 관련해서 제가 조례를 개정한 게 있어요. 그래서 한번 검토하셔서 거기 현장에 있는 면장님 이하 직원들은 행정적인 것 행정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고 그 부분 또한은 다른 거버넌스 형태로 해서 주민들한테 복지 차원에서 받을 수 있는 그 시스템 한번 고민 좀 부탁드릴게요.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민자치 활성화인데 이런 거죠. 2024년도에 우리 김상희 과장님 민선7기 때 주민자치의 산증인이세요, 그렇죠? 주민자치센터를 만들고 진행해오셨고 지금까지 이어져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과거까지 소급하지는 않겠어요. 다만 현시점에서 김상희 과장님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회의 실질적인 주무 과장님이시니까 조금 더 그전보다 나아져야 한다는 것은 대명제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예산 삭감할 이유는 없다고 봐요. 그렇죠? 주민자치는 말 그대로 관이 주도하는 게 아니라 그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가 역량이 부족하면 역량을 키우고 부족하면 부족함을 채워서 자기들이 자기 살고 싶은 고장을 만드는 것이 저는 주민자치의 본질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몇 푼 저희가 예산 삭감한다 그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주민자치회가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다. 그러면 잘되려면 지역에 가보니까 정말 훌륭한 리더나 지도자분들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게 어떠한 큰 조직을 끌고 가기에 부분적인 역량이 조금 부족할 때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거대한 것보다는 우리 각 22개 읍면동에 계신 분들이 회장님부터 밑에 계신 분과 위원님들이 스스로가 공부하고 역량을 키워서 정말 아까 말씀하신 민간위탁까지 갈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만들어주자. 그래서 2023년도에 저희가 조례도 주민자치협의회도 만들어드렸고 사무국, 간사 다 만들어드렸어요. 그래서 적극 이 조례를 활용해서 잘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부탁드리고 싶은데 그것에 대해서 한 말씀 하시고 정리하시죠.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주민자치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부분이고 지금 정부 123대 과제에도 들어가 있듯이 우리 시가 그래도 주민자치 활성화에 대해서는 모범적으로 그동안 운영해왔던 것도 사실입니다만 많이 부족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개선하고 앞으로 조금 더 나아지는 주민자치가 되기 위해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교육에 대한 어떤 혁신이나 역량 강화 이쪽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주민자치협의회와 교육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주고받고 있고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검토 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는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분들 간단간단하게 하시고 끝내는 것으로 할게요. 김운기 위원님.
○김운기 위원 김운기 위원입니다. 체육과장님. 장애인체육회 운영 지원에서 77페이지요. 여기가 차량이 상시 필요한 것 아니에요?
○체육과장 류호석 체육과장 류호석입니다. 김운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김운기 위원 상시 필요한 거고 계속 여기는 임차를 렌털을 한 거예요?
○체육과장 류호석 저희가 대형 버스 같은 경우에는 가지고 있는데 소형 차량 같은 경우에는 임차를 하고 있습니다.
○김운기 위원 업무용으로?
○체육과장 류호석 예, 업무용입니다.
○김운기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 차종이 뭐예요? 지금 렌털료가 한 달에 100만 원이나 나가는데 차종이 뭐예요? 그리고 주행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1년에?
○체육과장 류호석 그것은 제가 정회 시간에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확인 좀 해 주시고 렌털료가 100만 원이면 꽤 비싼 거예요. 그리고 주행거리에 따라서 우리가 렌털을 할 것인지 아니면 아예 장애인체육회에다가 차를 구매해서 드릴 것인지를 결정하시면 좋아요. 왜냐하면 렌털이라는 것은 하여튼 주행거리가 많고 또 이런저런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우리가 렌털을 결정하는 것인데 만약에 주행거리가 많지 않고 그렇다 그러면 굳이 이것을 렌털할 필요가 있겠느냐.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지금 예를 들어서 고향사랑기부금이다 이런저런 지정기부금, 기탁금들이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복지관이나 이런 데 보면 이 차량은 누가 기부를 해서 한 차량이다 그런 식으로 받아도 괜찮거든요. 운영만 어느 정도 하고 하면.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봐야 하니까 이 사항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세요. 그런데 예산을 올렸는데 그것도 모르면 어떻게 해요.
○체육과장 류호석 죄송합니다.
○김운기 위원 차를 올려놓고 차를 모르면 어떻게 해. 그다음에 페이지 83페이지에 보면 이게 저는 이것도 사실 이해가 안 가요. 투심을 받았는데 심사 내용에 보면 사업의 필요성, 시급성, 주민의 수혜도 등 파급 효과가 미비했는데 적정이야? 참 저는 이런 게……. 다 미비했는데 적정이야. 그래서 하여튼 예산이 기존에 당초에 통과가 됐고 이번에 다시 하려고 하는 게 기존에는 15개 팀의 300여 명 이렇게 해서 투심을 받았잖아요. 맞습니까?
○체육과장 류호석 맞습니다.
○김운기 위원 그것을 이번에 총 32개 팀 해서 1,000여 명 이렇게 해서 3,000만 원을 이렇게 하겠다라고 한 거예요. 맞아요?
○체육과장 류호석 기존에 국내팀을 당초 투심 받을 때 국내를 4개 팀으로 해서 투심을 받았었습니다. 이것을 국내 팀을 20개 팀을 더 늘려서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운기 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받았을 때 투심도 제가 의아하지만 그 투심 대비해서 3,000만 원 증액하면서 팀이 이렇게 늘어나는 것은 되게 고무적인 거예요. 고무적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사업의 필요성, 시급성, 주민의 수혜도 등 파급 효과가 미비하다고 이렇게 투심에서 심사 내용에 나온 것은 알고 계시죠?
○체육과장 류호석 예, 알고 있습니다.
○김운기 위원 그러면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보완이 됐습니까?
○체육과장 류호석 저희가 규모를 늘리려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국외 초청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비용을 거의 다 저희 시에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 초청팀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춘천에서 대회 기간 동안에 머물면서 숙식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 자체적으로도 지역에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어서.
○김운기 위원 이게 며칠짜리죠, 이게 대회가?
○체육과장 류호석 대회가 저희가 3일 동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김운기 위원 그래요. 3,000만 원 기존에 우리가 당초에 3억 7,000이었을 때 투심에서 그게 통과된 것도 참 신기하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보면 3,000만 원으로 증액을 하는데 팀이나 어떤 참여자가 거의 300명에서 1,000명으로 늘었다는 것은 되게 고무적인 것은 맞아요. 그런데 애초에 자체 할 때 심사받은 심사 내용을 보니까 조금 불만족스러운 게 있으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특히나 지역의 파급 효과 그렇죠? 또 주민들의 어떤 수혜도 이런 것들을 지적을 했으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또 할지를 우리 과장님은 고민을 해보셔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체육과장 류호석 예, 알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그거 어떻게 고민하실 거예요?
○체육과장 류호석 유소년축구대회라는 게 저희가 2022년부터 국제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해 왔습니다.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당초에는 국외팀을 위주로 저희 자매도시 위주로 초청해서 진행을 하다 보니 지역의 유소년 축구팀뿐만 아니라 물론 지역 주민분들도 이 대회에 대한 실효성에 대한 것을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저희가 춘천에 유소년축구에 대한 것을 춘천이라는 것을 저희 자매도시를 알리고 또 지역 축구의 발전을 유소년 축구의 발전을 위해서 이 대회를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는…….
○김운기 위원 이 대회가 언제 대회죠? 언제 개최해요?
○체육과장 류호석 올해 10월에 개최합니다.
○김운기 위원 아직 개월 수 있으니까 고민을 많이 하셔서 그래도 3,000만 원 추가해서 4억짜리 행사니까 그렇죠? 4억짜리가 효율적으로 될 수 있게 과장님의 고민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체육과장 류호석 예, 알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그리고 퇴계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관련해서요. 저는 이런 부분들이 제일 이해가 안 가요. 설계변경. 시작도 안 했는데 설계변경. 이거 왜 그런 거예요? 현장 여건 반영 등 설계변경에 따른 추가 편성이라 되어 있는데 현장 여건이 어떤 현장 여건을 반영해서 설계가 변경이 된 거예요?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퇴계동 국민체육센터는 현재 공사 중에 있는 상황이고요. 저희가 설계를 하기 전에 보통 지질조사를 시행하고 설계를 반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운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도 그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체육과장 류호석 그런데 지질조사라는 게 토지 저희 건축 부지 전체에 대한 지질조사를 시행할 수 없다 보니까 저희가 특정 지점을 찍어서 조사를 합니다. 실질적으로 공사를 하다 보면 저희가 터파기 끝나고 실제 부지 내에서 토질에 대한 하중을 쟀을 때 지질조사의 결과를 가지고 했던 설계를 가지고는 건물을 앉힐 수 없다 보니까 저희가 이번에 파일 공사라든가 지하를 파다 보니까 지하에 거기 구 남춘천역이 있던 부지다 보니까 기존에 있던 지하 구조물들이 나오면서 거기에 대한 철거 비용들 이런 게 조금…….
○김운기 위원 지하 구조물이요?
○체육과장 류호석 예.
○김운기 위원 그 지하 구조물은 그냥 있는 게 아니잖아요. 지하 구조물이 있다는 것은 어떤 건축대장이나 이런 도면에 다 있는 것 아니에요?
○체육과장 류호석 저희가 이번에 공사하면서 나왔던 지하 구조물이라는 게 건축물에 대한 잔존물이 아니라 예전에 있었던 기존 예전 남춘천역사에서 어떻게 보면 영서로가 개설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전에 통로박스였습니다. 저희가 공사를 하면서 터파기를 하다 보니까 통로박스 형태로 예전에 도로 하부로 지나가던 통로박스의 잔해물이 나옵니다. 건축물의 잔해가 아니라.
○김운기 위원 조금 이해가 안 가요. 이게 불가항력이었다?
○체육과장 류호석 그렇습니다.
○김운기 위원 그냥 운이 안 좋았다? 몇 군데 지질조사를 했는데 거기가 지질조사가 안 돼서 실질적으로 공사를 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나와서 지력이 조금 안 될 것 같아서 설계변경을 하는 데 5억이 들어가는 것 같다?
○체육과장 류호석 저희가 증액하는 경우에는 지내력 부족으로 파일이 증가하는 부분은 약 5,4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지내력이 부족해서 전체 설계 기초공사를 보강하는 비용이 5억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저희 퇴계동 국민체육센터뿐만 아니라 다른 건축공사 같은 경우에도 지질조사를 전 지역에다가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다 보니까 시험적으로 몇 군데만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김운기 위원 이런 케이스가 자주 나오는 거예요?
○체육과장 류호석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김운기 위원 하여튼 지내력 부분은 어차피 기초공사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니까 안전 사항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지만 참 이런 부분들이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그것을 어떻게 방법이 없나?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이런 것들은 계속 나온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렇죠?
○체육과장 류호석 보통 저희가 지질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기존 지역에 있는 주상도라는 게 있습니다. 지형에 대한 지하에 어떤 형태로 암석층이라든가 그런 게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참고로 해서 설계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땅속이다 보니까 이런 설계변경 하는 부분이 아주 발생을 안 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김운기 위원 과장님이 건축직인가요? 토목직인가요?
○체육과장 류호석 건축직입니다.
○김운기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어련히 잘 하셨겠지만 아쉬움은 조금 있습니다. 답변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김운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과장님 잠시만 퇴계동 국민체육센터 설계변경이 몇 차례나 있으셨어?
○체육과장 류호석 체육과장 류호석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정확하게 설계변경 차수를 제가 알기로는…….
○위원장 박제철 가만있어 봐요. 그러면 이거 총예산이 143억 들어가는 사업이에요. 그렇죠?
○체육과장 류호석 예.
○위원장 박제철 이거 공공건축기획용역 했죠?
○체육과장 류호석 예, 했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러면 공공건축기획용역을 할 때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지질 현상이라든가 그 주변 여건, 취지, 목적 사업 다 들어가죠? 그 내용에 토질에 대한 것은 안 들어갔어요, 공공건축기획용역 할 때? 얼마짜리죠, 이게 사업이? 공공건축기획용역 할 때.
○체육과장 류호석 저희가 공공건축기획용역 같은 경우는 보통…….
○위원장 박제철 금액에 따라 달라져요, 이게. 공공건축기획용역이 의무 사항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어쨌든 간에 진행하는 과정이니까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과장님을 질타하려는 게 아니고 그래서 공공건축물은 공공건축기획용역을 할 때 기본계획서부터 잘 짜야 산출이 잘 나오고 이런 일이 드물어진다고 부탁드리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향후 체육과뿐만 아니라 건축물에 대한 시설 공사 쪽에서 최대한 이런 부분에 대한 설계변경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이선영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이선영 위원 이선영 위원입니다. 체육과 류호석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85페이지고요. 송암스포츠타운 야구장 시설개선입니다. 이번에 이게 사업비가 굉장히 큰 금액으로 올라왔더라고요. 9억 5,000이 올라왔는데 이게 어떠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인지 설명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류호석 체육과장 류호석입니다. 이선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송암스포츠타운 야구장 시설개선사업은 작년에 특별조정교부금이 확정이 됐습니다. 작년 연말에 내려오는 바람에 교부금 자체는 명시이월이 됐고요. 거기에 따른 저희 매칭 비율 시비 50%를 확보하는 사항이고요. 주 저희가 특조금을 신청할 때 당시의 주 사업 내용이 송암스포츠타운에 현재는 천연잔디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당초 건립 당시 때부터. 천연잔디를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것하고 현재 설치된 전광판이 노후화돼서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전광판에 대한 교체공사로 신청을 한 사항입니다.
○이선영 위원 보니까 인조잔디가 7억으로 되어 있고 전광판이 12억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전광판이 사용이 아예 안 됐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맞나요?
○체육과장 류호석 송암야구장 같은 경우에는 생활체육하고 재작년까지만 해도 2군 리그가 경기가 있었는데요. 점수판하고 선수들 그러니까 스트라이크나 볼 이런 데에 대한 것은 나오고 있었고요. 가운데 보면 영상이 나오는 부분 LCD 판이 있습니다. 그쪽은 아예 작동을 안 하고 있습니다.
○이선영 위원 제가 이런 부분을 왜 여쭤보냐 하면 사실 2군 경기가 재작년까지는 진행이 됐었는데 작년부터는 아예 경기가 없었다고 저도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전광판이 그러면 고장이 나서 안 됐었던 건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알아보니까 전광판보다 사실 모래나 이런 부분 때문에 안 됐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게 맞나요?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야구하고 축구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축구 같은 경우에는 인조잔디보다는 천연잔디를 선호합니다. K1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야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2군 경기 같은 경우는 경기장이 천연잔디보다 인조잔디로 많이 교체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듯이 모래라는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천연잔디 같은 경우에는 잔디가 빽빽하게 있지 못하다 보니까 부분적으로 다 흙이거든요. 거기에서 선수들이 시합을 할 때 부상의 위험도가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조잔디로 대체적으로 교체하는 분위기이고 그것은 학생 경기 같은 경우 이루어지는 구장도 대다수가 인조잔디 구장입니다. 축구는 천연잔디를 선호하는 반면 야구는 인조잔디를 선호합니다.
○이선영 위원 이게 이야기 들어보니까 진짜 선수들 사이에서는 아예 그냥 뛰지 마라, 너무 많이 다친다는 이야기 때문에 이런 부분 때문에 사실 춘천시에 항의도 많이 들어왔다고 해요. 그런데 답변이 인원 부족이다. 모래를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이 없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 사실 놀랐었습니다. 수부 도시 춘천에서 2군 경기를 치르는 경기장에 모래를 관리할 인원이 없어서 재원이 안 돼서 관리가 안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그 부분 상당히 놀랐었는데 어쨌든 인조잔디로 교체를 하시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은 해결이 되는 거네요?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송암스포츠타운 야구장의 활용 용도를 저희가 조금 더 올리고 2군 리그든 아니면 고등 연맹 리그든 유치를 해서 춘천시민들한테 색다른 경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저희가 잔디부터 교체…….
○이선영 위원 2군 경기 같은 경우 지금 춘천에서 안 하게 되면서 화천이랑 양구로 다 옮겼다 그러더라고요. 그쪽에서 많이 하신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나요? 그러면 여기 인조잔디로 바뀌게 되면 향후 계획은 경기를 하신다는 분들은 따로 계획이 있으신 것인지?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현재도 비록 천연잔디이기는 하지만 생활체육리그전 일부를 저희 주 경기장에서 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인조잔디를 교체한 이후에는 저희 생활리그뿐만 아니라 중고연맹에 대한 엘리트 야구 경기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하셨던 2군 경기도 다시 한번 춘천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영 위원 다시 한번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게 규모가 큰 만큼 어쨌든 향후 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잘 짜셔서 이 사업비가 들어가는 만큼 효율성이 발생하게끔 계획 철저히 세워주시고 지금 야구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이번에 주말에 사회인야구 고구마섬에서 개막전 있었어요. 그때 현장에 계셨었죠?
○체육과장 류호석 예, 있었습니다.
○이선영 위원 사진 한 장 띄워주시겠어요?
(자료화면 띄움)
그날 계속 이것을 학생들이 계속 들고 있는 거예요, 행사 끝날 때까지. 조명탑 설치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조명탑 설치 민원이 올해에 처음 들어온 민원이 아니고 굉장히 오래된 이야기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설치가 안 되는 이유가 있나요? 문제가?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현장에서 있었고요. 그리고 저 학생들이 들고 있던 플래카드를 봤습니다. 제가 체육과에 과장으로 오기 전에 시설팀장으로 온 게 2022년 1월에 시설팀장으로 와서 고구마섬의 인조잔디 공사를 진행하면서 제가 오기 전부터 가장 사회인 야구에서 요청했던 민원 사항 중의 하나가 고구마섬에 조명탑을 설치해달라는 거였습니다. 저희가 협의를 하기 위해서 고구마섬 같은 경우에는 소유가 국가 하천 부지 국가 소유입니다. 관리 자체를 원주지방환경청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조명탑에 대한 협의 자체가 원주환경청에서는 시설에 대해서 통수단면을 해치고 주변에 대한 자연 생태계에 조명이 끼치는 영향이 높기 때문에 협의 자체가 어렵습니다.
○이선영 위원 그래서 환경청에서 불가가 떨어졌다고 저도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주변의 농작물 재배에서도 방해가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지금 하천 부지가 시 땅으로 귀속이 되면 그때는 이게 해결이 되는 건가요? 그래도 안 되는 건가요?
○체육과장 류호석 이게 고구마섬 전체가 저희 춘천시 소유라고 하더라도 부지가 원주환경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홍수위선 아래입니다. 하천 부지 내에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이선영 위원 그러니까 하천 부지 되어 있다는 게 소유권이 국토부에 들어가 있는 것 아닌가요?
○체육과장 류호석 예전에 국토부에서 관리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하천 부지는 다 환경부에서 관리하고 있고요. 소유가 저희 춘천시 소유라 하더라도 저희가 홍수위선 아래이기 때문에 원주환경청하고 협의가 계속적으로 진행이 돼야 합니다.
○이선영 위원 그러면 이 부분들은 그분들한테 이게 이래이래서 힘들다고 소통은 다 되신 건가요?
○체육과장 류호석 야구인협회 쪽에서도 환경청에 시에서 할 의지가 없다는 게 아니라 시에서는 계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비는 차후 하더라도 저희가 점용허가를 원주환경청한테 받아야 하는데 허가를 해 주는 환경청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체 단호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선영 위원 그분들이 알고 계신 거예요? 저는 소통이 안 됐나. 이게 안 된다고 예전에 답변이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아이들까지 고생하면서 현수막을 들면서 간절히 바라고 있길래 이게 소통이 안 된 건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향후에도 해결되기는 어렵겠네요? 환경청에서 그렇게 단호하게 나왔다고 하면?
○체육과장 류호석 야구인분들께서 고구마섬 야구장에 조명탑을 설치하기를 원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저희가 야구를 할 수 있는 곳이 고구마섬 야구장 3개 면 그다음에 의암야구장 1개 면입니다. 물론 리틀야구장은 규격이 작기 때문에 빠진다 하더라도. 이 4개 면을 가지고 현재 춘천뿐만 아니라 인접 시군 리그까지 다 하기에는 경기 수를 감당하기에는 솔직히 시설 면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야간에도 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면 조금 더 많은 경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야간 경기를 위한 조명탑을 원하시는 거죠.
○이선영 위원 그러면 여기 송암 같은 경우는 올해 안에 이 계획 보면 지금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인 거고, 3월이면. 그러면 착공 및 준공이 올해 12월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내년부터 이 경기장은 쓸 수 있는 거잖아요.
○체육과장 류호석 송암야구장은 내년부터 사용할 수 있게 저희가 계획을 잡고 있고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한다면 시설 부족에 대한 부분은 일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이선영 위원 그러면 지금 이 사회인야구 같은 경우도 송암에서 같이 뛸 수가 있는 건가요?
○체육과장 류호석 현재도 하고는 있습니다.
○이선영 위원 현재도 하고는 있는데 지금 바닥 때문에 많이 다친다는 민원들이 들어오고 있고 어쨌든 12월에 인조잔디로 교체가 되면 그때는 조금 더 이쪽으로 해서 사용이 가능한 거네요?
○체육과장 류호석 사용 빈도가 더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선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여기 준공 날짜가 올해 12월로 되어 있는데 이 날짜에 꼭 맞춰서 이런 공사 자체가 늦어지지 않고 시일 내에 잘 맞춰질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류호석 예, 알겠습니다.
○이선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제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남숙희 위원님.
○남숙희 위원 남숙희 위원입니다. 체육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세부 사업 설명서 79쪽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당초예산에서 10억이 삭감되었는데 지금 올라온 것 보니까 7억 원이 증액이 되었어요. 그런데 내용을 보니까 여기 이게 예산이 조금 재편성된 것 같아요. 여기에 보니까 SUP보드페스타 이 신규사업이 올라왔어요. 이것 맞나요? 신규사업으로 올라온 거죠?
○체육과장 류호석 체육과장 류호석입니다. 남숙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저희가 레저·태권도 관련해서는 총 증액은 7억이 맞습니다. 7억 중에서 1억은 의암호 명소화 관련해서 왓썹보드에서 SUP보드페스티벌에서 1억이 늘어난 거고요. 품새선수권대회 같은 경우에는 당초에 저희가 30억 예산이었는데 저희가 문체부 국비 지원이 확정돼서 4억이 확정됐습니다. 그래서 그 4억하고 저희가 당초에 작년에 당초예산안을 처음에 40억을 올렸다가 위원님들께서 필요 경비를 따져서 10억이 삭감됐는데 저희가 레저조직위 쪽에서 비용을 다시 세부적으로 산출한다 하더라도 부족해서 12억을 추가적으로…….
○남숙희 위원 그것은 이해하겠는데 이 신규사업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면 이것은 새로 출연금이니까 이것은 별도 의회 의결이 이것을 먼저 의결을 얻어야 하는 부분 아니에요? 그것 상관없나요?
○체육과장 류호석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저희가 당초에 작년에 출연동의안 받은 금액은 100억으로 받았었습니다. 통으로 받았는데 그 범위…….
○남숙희 위원 통으로 받았기 때문에 범위 안에서는 상관없다?
○체육과장 류호석 예.
○남숙희 위원 그러면 제가 이 SUP보드페스타 이것을 보니까 이게 행사성 운영비로 조금 품새선수권대회하고 함께 치르게 되는 대회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어떤 단순한 이벤트성 그런 어떤 행사예요? 아니면 이게 어떤 것으로 이게 신규사업 그런 것으로 올라온 것 같은데 왜 이것을 넣었어요?
○체육과장 류호석 남숙희 위원님께서 허락하신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레저조직위 정해용 사무국장이 답변을 좀…….
○남숙희 위원 예.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사무국장 정해용입니다. 남숙희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저희 왓썹보드페스타 이것은 작년 10월 출자·출연 동의안에 사업으로 제출해서 동의를 받은 사항입니다.
○남숙희 위원 이게 그 안에 있었던 거예요?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맞습니다. 다만 저희가 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당초예산에 저희가 예산이 부족했기 때문에 일단 보류하고 이번 추경에 다시 올린 그런 사안입니다.
○남숙희 위원 아니, 저는 이 내용을 이렇게 보니까 이 사업이 여기 함께하는 게 어떤 관광객도 함께 올 수 있는 그런 계기로 이 사업이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리고 특히 우리 여기 춘천에는 의암호 아주 잔잔한 물가가 있기 때문에 이 어떤 행사가 잘 맞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지금 내용이 이 보드 위에서 노를 저어서 수상스포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것은 주로 뭘 하는 거예요?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왓썹보드페스타 이 사업은요. 의암호 명소화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저희가 전국 단위 패들보드 대회를 기획한 것입니다. 패들보드레이싱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레이싱도 하고요. 그다음에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댕트립이라고 해서 패들보드에 개를 태우고 대회를 하는 그런 과정도 있고요. 그다음에 요가 행사 등을 진행해서 전 참가 인원이 한 750명 정도로 저희가 계획하고 있고요. 의암호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기간 중 개최하면 저희가 시너지 효과가 더욱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런 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효과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제가 새로 신규사업으로 알고 그것에 대해서 질의한 거고 함께 이 행사를 잘 치러주셔서 우리 경제효과도 있고 관광객도 많이 와서 어떤 그런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남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하게 시간이 다 돼서. 체육과장님 우리 2025년도 예산 중에 신북 축구장 도비, 시비 해서 올해로 명시이월 됐어요. 그렇죠?
○체육과장 류호석 체육과장 류호석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런데 여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체육과장 류호석 저희가 당초에 사업비는 5억으로 해서 잔디 교체를 진행하려고 했었는데요. 저희가 축구협회 쪽하고 이야기를 했을 때 당초에는 인조잔디만 교체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인조잔디만 교체할 경우에 구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부상의 위험이 많다고 해서 협회 쪽에서는 인조잔디 하부에 패드가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송암동에 있는 보조경기장도 패드가 설치되어 있고요. 올해 각 교체하려고 하고 있는 공지천 구장도 패드 비용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
○위원장 박제철 아니, 그래서 그것과 관련된 추가 예산이 올해 올라왔어요?
○체육과장 류호석 저희가 추경에 예산을 올렸었는데 추경 비용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일단 예산 쪽 협의 과정에서…….
○위원장 박제철 제가 그래서 화가 나는 거예요, 과장님. 제가 왜 작년에 도비, 시비가 작년에 쓰일 돈이 명시이월 됐잖아요. 그렇죠? 그런 어떤 바깥의 축구협회나 관계자들이 보호 차원에서. 아니, 그런데 강용범 과장님 이거 너무한 것 아니에요? 도비하고 시비 작년에 쓰일 돈이 어떠어떠한 축구협회가 문제 때문에 이월시킨 것을 그러면 예산 안 세워주면 이 사업 하지 말라는 소리예요, 지금? 있는 돈 가지고?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세부 내역은 잘 제가 모르겠지만 취지가 아마 사업이 추가됐다는 취지인 것 같아서…….
○위원장 박제철 사업이 늘어난 게 아니고 2025년 당초예산에 신북 축구장의 거기 바닥 면적을 고친단 말이에요. 도비가 내려오고 시비가 매칭이 됐어. 작년에 왜 안 했습니까 했더니 하는 말씀이 축구협회하고 관계자들이 바닥 면적만 바꾸는 게 아니라 추가적으로 더 설치해야 한다는 보고를 받았어요. 그래서 나는 이번 1차 추경에 올라와서 마무리할 줄 알았어, 그것을.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제가 내역을 정확히 몰라서 정회 시간에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이러면 잘못하면 시장님이 욕을 먹어요, 시민들한테. 축구협회에서. 확실히 알아보세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리고 정해용……. 들어가셔도 좋아요, 과장님. 작년에 기획예산과에서 작년에 지정 항목으로 고향사랑기부금 실버태권도 한 적 있죠?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사무국장 정해용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작년에는 체육과에서 했어요. 그렇죠?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체육회에서 했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올해는 아마 레저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맞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지금 그런데 그 과정에서 어떠한 부적정성 때문에 두 모자가 되게 슬픔에 빠진 것은 아시죠?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런데 그것과 연관된 당사자가 또 이번에 레저조직위원회에 들어가서 그분이 또 활동한다는 이야기가 또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체육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스포츠윤리위원회에서 그냥 하부 직원 그냥 주의, 경고로 끝나면 다 되는 겁니까, 이게?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그 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현재까지 징계가 내려지거나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강사 모집을 공개적으로 모집을 했습니다. 공개 모집을 했는데 또 오시고 저희가 모집한 결과 16명이 오셨는데 한 분만 자격이 미달되는 부분이 있었고 나머지 분들은 다 제대로 들어오셨기 때문에 일일이 한 분, 한 분 배정하는 과정에서 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이해관계가 회장님이 됐든 관계자가 됐든 작년에 어떠한 이게 정리가 안 된 사람이 또 한다 그러면 그것은 시민이 봤을 때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정리 잘 해 주세요, 오해 안 사게.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예, 알겠습니다. 오해 안 사도록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마지막으로 여기 80페이지 보면 이번에 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운영비가 우리 당초예산에 올라왔었다가 사업 변경이 돼버렸어요. 그렇죠? 한 29억 정도가. 맞습니까?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맞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이게 한두 푼도 아니고 물론 변경하고 뭐 하는 것 좋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출연금 나간 지가 이제 1월, 2월, 3월 3개월도 안 됐어요. 그런데 어떻게 이 레저·태권도조직위 운영 지원이 29억이 이게 변경을 합니까, 이것을?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이것을 제가 간단하게…….
○위원장 박제철 잠깐만요. 거두절미해서 우리가 보통 당초예산을 세울 때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체육과를 통해서 세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산출 근거나 기준이나 그렇죠? 사업의 필요성과 정확히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다 따지지 않고 본 사업을 우리가 이것 하겠다고 해서 한 29억인데 그 29억이 밑에 세계태권도품새대회로 내려갔죠? 맞습니까?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맞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러면 지금 세계태권도품새대회 이 대회는 보조금 일회성 대회예요. 그렇죠? 그런데 운영비로 올라간 사업을 29억을 당초예산에 우리가 의결해줬는데 그것을 쓱 내려가서 거기에서 29억을 딱 정리해서 밑으로 변경합니까? 이거 절차가 맞아요?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이 점에 대해서 잠시 설명을 드리면요. 저희가 일단 전체적으로 출연금을 받았기 때문에 다 운영비로 해서 일괄적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국비가 4억 원이 내려왔습니다. 국비 교부 및 정산을 위해서는 반드시 중앙정부에서 만든 e나라도움 시스템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 시스템의 규칙은 하나의 사업에는 하나의 부기적 이름표가 있어야 합니다.
○위원장 박제철 아니, 과장님 그 내용은 여기 위원님들 다 알아요, 그 내용은. 그러면 사전에 이것 관련해서 변경에 대해서 보고한 적 있으세요? 없잖아요. 이 사업이 필요하다 그래서 작년 당초에 다 세워줬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렇게 큰돈이 뭔가 변경이 되고 하면 저를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한테 와서 이렇게 이렇게 절차가 진행되고 국비가 얼마 이거 아닙니까? 꼭 우리가 직원들하고 저녁에 나가서 밥 먹고 술 먹고 그때 이야기하는 것 아니잖아요. 그렇죠?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다음부터 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저는 사업을 하다 보면 유동성 있게 변경도 하고 여러 가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게 참 출자·출연기관이 재단이라는 부분이 저희가 다 끝까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예민한 거고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것은 들어가셔서 잘 의논들 하셔서 이런 일 안 생기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레저·태권도조직위 사무국장 정해용 예, 다음부터 위원님들하고 조금 더 소통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좋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 더 이상 질의할 것 없으시면 오후까지 갈 필요 없죠? 충분히 다 하실 것 하셨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행정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결을 위한 토론 순서입니다만 위원님 간 의견 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2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제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번 순서는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토론 시간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건 심사를 위하여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보좌기관,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가 있음을 알려드리면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