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제346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2025.12.11 목요일)

기능메뉴

맨위로 이동


춘천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346회 춘천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 5 호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11일(목) 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당초 세입·세출 예산안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보좌기관, 평생교육원)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당초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춘천시장 제출)


(10시04분 개의)

○위원장 박제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6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당초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춘천시장 제출)

(10시04분)

○위원장 박제철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당초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좌기관과 평생교육원 소관 사항을 심사한 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나눠드린 계수조정표를 미리 작성하셔서 질의답변이 끝난 후 바로 제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좌기관 및 평생교육원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쪽수를 함께 말씀하여 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들에 앞서서 잠깐 우리 나호성 과장님한테 한 말씀 듣고 할게요. 제가 저번 회의 때, 심의 때 말씀드렸던 게 춘천시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벤치마킹 전국에서 잇따라라고 이렇게 떴어요. 그렇죠? 간단하게 자랑 한번 해 주세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민원담당관 나호성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배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가 올해에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국민행복민원실에 선정이 됐습니다. 강원도에서 총 4개가 됐고요. 2개는 연장이었고 저희 춘천시 같은 경우는 신규로 인증을 받아서 장관 표창이 다음 주쯤 수여될 것 같고요. 그래서 전국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박제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하여튼 간 우리 나호성 과장님 이하 민원실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부탁드릴게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제철 고맙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남숙희 위원님.

남숙희 위원 남숙희 위원입니다.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79쪽입니다.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시민안전보험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년보다 증액이 조금 됐는데 지금 이게 보험료가 올라서 증액이 된 건가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입니다. 남숙희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자부담하고 시비 부담분이 있는데,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보험 수가가 계약 수가가 올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풍수해보험하고 잠깐 헷갈렸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런데 1인당 이게 전입 시 자동으로 이렇게 가입이 되는 거잖아요. 외국인도 포함해서 그렇죠?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그렇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러면 보험이 1인당 지금 현재는 얼마 정도 해요? 1인당.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1인당 얼마를…….

남숙희 위원 가액 보험료가 어느 정도 돼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그렇게 1인당 얼마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춘천시민 전체 29만 명으로 해서…….

남숙희 위원 그렇구나. 그러면 이 보상의 범위가 지금 많을 텐데 보상의 범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잠깐…….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재해로 인한 상해, 사망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보험료를 지급하게 되는 건데 폭발, 화재, 붕괴 이런 부분이 있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가장 많은 사건이 벌어지는 개물림 사고 이런 부분까지 한 15건 정도 맞는 조건이 있습니다.

남숙희 위원 저는 왜 범위를 말씀드렸냐 하면 우리 춘천시 지역 특성에 맞는 그런 어떤 맞춤 설계도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려요. 특히 우리 춘천은 어떤 호수와 계곡, 산악 이런 것들이 있어서 그런 것에 대한 사고 보장이라든가 또 물놀이 물이 또 많다 보니까 그런 것 또 도농지역이다 보니 농기계 사고라든가 이런 것들도 다 포함되는데 이게 포함이 다 되는 거죠?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그렇습니다. 지금도 보장이 됩니다.

남숙희 위원 그런데 저는 혹시 그 보험 중에 특화 보장 항목을 추가할 수 있는 건가요, 혹시? 그런 것은 잘 모르겠고 일반적으로 통으로…….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법에 의해서 법적인 사무라서 행정안전부에서 권고하는 요건에 따라서 보험을 들고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특정 어떤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보장을 강화할 수 있는 부분 그런 부분을 따로 저희가 할 수 있는지는 알아봐야겠습니다.

남숙희 위원 왜냐하면 이게 특화 어떤 보장 항목으로 예를 들어서 취약계층 그런 어떤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 그런 분들을 위한 추가 어떤 그런 보험이 하긴 시민이 다 포함이 되는 건데 그런 대상을 조금 더 이렇게 그분들은 사실은 그냥 이렇게 다른 부서에서도 다 그분들에 대한 어떤 안전 보장이라든가 그런 것을 하지만 이분들이 어떤 혼자서 이렇게 사망할 수도 있고 또 여러 이런 위험에 처할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에 보호체계를 강화하는 측면에서 추가로 이렇게 하는 항목도 연찬을 하다 보니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다 보면 어떤 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는 어떤 보험 보장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으로 말씀드렸는데 그런 것은 한번 조금 더 살펴보세요. 그런 게 있나.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알겠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리고 풍수해보험 그다음 장에 있는 80쪽에 있는 풍수해보험 이것에 대해서 질의드리겠는데 이게 사실 왜 이렇게 이게 홍보 부족인지 왜 이렇게 이게 가입률이 저조해서 그게 엄청 이게 잔액도 많아요, 지난해에 보면. 굉장히 잔액 비율이 엄청 큰데. 이게 혹시 풍수해는 농촌의 어떤 농산물에 대한 자연재해로 인해서 그렇게 드는 사람이 주로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농업재해보험법에 가입한 경우 지원하지 않는 그런 게 있는데 그래서 중복돼서 이게 가입하는 게 적은지 아니면 홍보가 안 돼서 이게 적은 것인지 왜 이렇게 적어요? 이거 어떤 가입 확대를 위해서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읍면동을 통해서든 저희가 브로슈어나 리플릿 등을 통해서 시민 홍보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춘천 같은 경우에는 이렇다 할 재해가 수년간 전혀 없었고요. 그래서 시민들이 그런 필요성 부분에서 자부담이 있다 보니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그런 부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남숙희 위원 저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감사하게도 우리 춘천시는 특별하게 이런 어떤 재해에서 많이 벗어나서 그런 게 없어서 그것에 대한 인식이 조금 저조해서 이게 가입률이 저조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했는데 그래도 이게 그렇잖아요. 어떤 예기치 못한 그런 상황이 또 닥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기후 위기 때문에. 이런 여름에 집중호우라든가 또 폭설이라든가 이런 것이 또 우리 시가 아예 없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생각하면 미리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이 사업은 계속 추진돼야 하고 추진되면 이 가입률에 대해서 조금 더 지금도 거의 45%나 이렇게 감액돼서 이렇게 신청이 된 거잖아요, 지금. 그런데 신경을 써서 이것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가입률이 제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리고 시간이 조금 있어서 지금 이거 103쪽에 보니까 강촌1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이게 위치를 보니까 이게 강선사가 위치한 그 산지부에 거기에 발생한 퇴적물로 인해서 이게 침수 위험 발생 때문에 이게 되는 것 같은데 혹시 이게 그냥 하루아침에 이게 어떤 개선지구로 지정된 것 아니잖아요. 그동안 어떤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혹시 이게 침수가 돼서 피해가 있었던 적 있나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입니다. 남숙희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도 아시다시피 여기 강촌막국수하고 좌우에 떡볶이하고 등등 5개 가구는 매년 사고가 침수 사고가 있어 왔습니다. 그리고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거기에 백양리까지 이어지는 일대를 전부 다 사업계획에 포함시켜놨고 우선적으로 내년에 처음 착공하는 부분이 이 강촌1리 자연재해위험지구 강선사 아래쪽으로 우회수로를 만들어서 강촌중학교 그쪽으로 물을 빼는 그런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우선…….

남숙희 위원 백양리까지 다 포함…….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거기를 아우르는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거기 의암댐을 방류하면 침수가 된다거나 이러한 부분들이 있는 부분을 전부 다 포함해서 그 일대를 용역을 해서 그중에 첫 번째로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런데 균특사업으로 국비도 균특보조금을 받은 건데 국비가 조금 적은 것 같아요. 보통 균특보조금은 많지 않아요? 50%밖에 안 돼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50%면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남숙희 위원 70% 정도는 어려워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행정안전부에서 승인을 받는 자연재해종합계획을 승인을 받는 건데 그 자체도 상당히 어렵고 지금 수년간 걸쳐서 저희가 용역을 진행해서 나온 성과고요. 50%는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남숙희 위원 아무튼 이것을 사업이 진행이 잘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내년도에는 우선 설계하고 보상을 하고서 착공은 내후년쯤에 아마 하게 될 겁니다.

남숙희 위원 답변 감사하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남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권주상 위원님.

권주상 위원 권주상 위원입니다. 우리 재난안전과장님 우리 조금 전에 남숙희 위원님이 질의했을 때 답변하실 때 조금 79쪽에 말입니다. 79쪽 시민안전보험. 이게 우리가 춘천시민들의 건강과 우리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 춘천시가 춘천시민한테 1인당 1,000원씩 일괄 우리 춘천시민 전체를 일괄해서 이게 일괄 보험제도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이게 그 제도 아니에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입니다. 권주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나와있는 국가 등의 책무에 의해서 보험을 들어야만 하는 법정 사무고요. 이게 1인당 얼마 이렇게 해서 계산된 것은 아닌 것 같고.

권주상 위원 아니, 그때 처음에 시작할 때 제 기억에는 춘천시민 1인당 1,000원씩으로 해서 하면 일괄 보험처리를 한다. 그렇게 해서 이게 늘어서 올해 3억 아닙니까?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그렇습니다.

권주상 위원 원래 취지를 우리가 그러면 보험을 어떻게 할 거냐 그러니까 춘천시민을 1인당 1,000원씩으로 해서 30만 명 그렇게 계산해서 이 보험을 하자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처음 들어보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보험료율이 어떻게 산정됐는지 모르는데 아마도 이게 인구수에 따라서 시군별로 차등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니까 그것도 그렇게 계산해보면…….

권주상 위원 제가 처음에 이거 시작할 때 한 4년?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2020년도에 처음 시작했습니다.

권주상 위원 그때 우리가 위원회 처음 들어왔을 때 그래서 1인당 1,000원씩 우리 춘천시민은 다 일괄 보험 청구 한다. 그래서 보험 내역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춘천시민은 주소를 두고 있는 분은 사고가 예를 들어서 제방을 가다가 자전거하고 사람하고 부딪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도 있고 자전거 타고 가던 분이 자전거도로에서 미끄러져서 사고 나는 경우도 있고 또 아까 말씀하신 지나가다가 개한테 물리는 경우도 있고 또 차량에서 돌이 튀어나와서 돌에 얻어맞아서 사고 나는 경우도 있고 이게 우발적 사고가 발생하는 거란 말이에요. 이것을 춘천시민 보호를 위해서 한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에는 우리 과장님이 하실 일은 뭐냐. 여기 그러면 시민들이 사고 접수, 보험 청구 내역 그다음에 사고 접수할 때 유형별 이런 것을 다 조사를 하셔야 해요, 과장님은.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통계는 저희가 잡고 있습니다.

권주상 위원 가지고 계시죠?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그렇습니다.

권주상 위원 예를 들어서 개한테 물린 사람은 몇 건, 자전거 타고 가다가 미끄러져서 사고 난 사람 몇 건, 또 자전거와 사람 간에 부딪혀서 발생하는 사고 또 어떤 일이 있느냐. 도로변에 자전거도로가 있잖아요. 그런데 자전거도로하고 인도하고 접합된 부분이 많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청년 학생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 건물에서 문을 열고 급하게 나오는 사람이 자전거하고 부딪혀서 우리 아들 녀석이 그런 사고가 났습니다. 이가 두 대가 부러졌는데 그런 사고들 그러니까 서로 간의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하는 것을 이 보험으로 우리가 보험 청구를 하고 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우리 과장님께서는 사고 유형별 내용들을 다 통계를 내야 한다. 그래서 춘천시민들이 우리 보험을 해봤더니 사고 건수는 1년에 몇 건 정도 발생했고 거기에는 유형별로 다 분류를 해야죠. 그렇게 해서 그 데이터에 의해서 한 5년 정도 데이터가 나오면 우리 시민들이 일반적 사고가 이런 쪽에 유형별로 많이 나타나더라. 그러면 이런 것들에 대한 것은 우리가 예방책을 어떻게 할까 이런 것들에 대한 데이터 분석이 가능할 것으로 보거든요, 과장님.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분석을 다 하고 있고요. 데이터 분석이나 할 정도까지의 건수가 안 되고 2025년도에 지급된 건수가 18건입니다.

권주상 위원 연도별로 건수가 있죠?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그렇습니다.

권주상 위원 아주 그래도 우리가 시민들이 이 분야에 대해서는 그래도 그게 위험성이 높을 정도로 많은 사고가 접수된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강력범죄가 3건이 있었고 대부분이 절반 이상이 개물림 사고입니다.

권주상 위원 그러면 그래도 우리 시민들이 각자 다 서로서로 노력을 잘해서 우리 생명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봅니다. 107쪽 한번 보실까요? 107쪽에 보면 안전보안관 운영. 이분들은 안전보안관은 결국은 지역, 지역에 다니면서 예를 들어서 비가 많이 올 때 저기는 제방이 터지기 시작하고 있다. 도로가 물에 급류에 휩쓸려서 도로가 밑이 파여서 유실이 위험하구나. 아니면 우리 도심 내에도 이렇게 도로에서 인도로 내려오는 각진 부분들은 이런 데는 가드레일이 필요해서 인명 피해를 예방하려면 가드레일이 필요하다 이런 것들을 안전보안관들이 평소에 다니면서 다녀보고 사진을 찍어서 접수를 하고 그런 역할이 이분들의 역할인 것으로 제가 이해가 되거든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예, 맞습니다.

권주상 위원 그런데 건수는 어떻게 됩니까? 1년에 연중. 그러면 이분들이 어디어디 활동을 했더니 활동 내역, 활동보고 이런 것.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신고 건수는 저희가 통계를 가지고 있는 게 없고요. 아직까지는 보안관이 초기 단계다 보니까 읍면동별로 나눠서 편재가 되지 못하고 춘천시 전체로 실제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이 40명 정도 됩니다. 그분들에 대해서 교육을 하고 홍보 물품을 만들어서 시민들께 알려드리고 하는 정도의 수준에 그치고 있고 유사한 그런 자율방제단이라든지 등등의 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이 중복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보안관이 따로 어떻게 무슨 성과를 냈다 이렇게는 크게 의미가 없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권주상 위원 저는 그렇게 안 봐요, 과장님. 우리가 안전보안관제도를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안전보안관들은 우리가 이거 운영하게 되면 40명이 평상시에 암행을 하듯이 자기가 돌아다녀야 하는 거예요. 위험성이 높은 지역이 어디일까. 다녀보는 거예요. 하천이나 도로 주변에도 하천 변의 도로 같은 경우는 꼭 우리가 무슨 일이 생깁니까? 장마가 져서 비가 들이부어서 시뻘건 물이 내려와서 갑자기 제방이 터져나가고 또 제방 옆에 있는 하천 우리 농촌 지역에 하천들이 도로가 많지 않습니까? 그게 다 하천과 접해 있는 도로들이 많아요. 이럴 때 안전보안관들이 그런 데를 사전, 사전에 다니면서 구석구석 다니면서 여기는 집중호우가 되면 여기는 분명히 이것은 피해가 날 위험성이 높구나. 그러면 그런 것을 남면 발산리 몇 번지 하천 변 도로 여기가 이게 자세히 밑을 봤더니 이것은 집중호우가 나면 위험합니다 하고 사진 딱 찍어서 활동보고를 해야죠.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지금도 그렇게 활동하고 계십니다.

권주상 위원 그게 이분들이 사전에 해야 할 역할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안전보안관을 두는 거예요. 그다음에 보십시오. 116쪽. 거기에 보면 지역자율방제단 운영 이분들 이거 보니까 2025년도에도 활동을 하셨는데 출동한 건수가 몇 건이나 되시는지요? 출동 건수. 방제를 했으면 어디 다녀본 게 있을 것 아니에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활동일지를 읍면동에서 취합해서 저희한테 보내주면 활동수당을 지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건수가 전체가 몇 건이 되는지 모르지만 읍면동별로 계속 똑같이 비슷하게 들어오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권주상 위원 아니, 과장님 이게 2025년도에도 이 방제단을 운영하셨고 그다음에 2026년도에도 이게 연례반복사업으로 운영하는 것 아닙니까?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그렇습니다.

권주상 위원 그러면 2026년도에도 할 것이고 2027년도에도 할 것인데 2025년도에 활동한 내역들을 2026년도 사업에 반영을 하시려면 2025년도에 각 읍면동에서 방제단이 활동한 활동 내역을 다 접수를 받아야죠.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다 받고 있습니다. 일지를 작성해서 그것을 저희한테 제출하면 저희가 활동수당을 계속 지급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내용의 활동을 했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권주상 위원 그러셔야 합니다. 이게 한 예로 의용소방대 같은 경우는 동면 월곡리 산 몇 번지에 지금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면 의용소방대 대원들한테 다 연락이 바로 가요. 그러면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남녀 의용소방대가 올 수 있는 사람은 다 동원해서 오후 2시에 산불 발생. 그러면 삐 울리면 의용소방대들이 출동하는 거예요. 직장 있는 사람은 못 가지만 그 주변에 있는 분들은 부지런히 소방대로 가서 거기 가서 직접 불을 산불을 끄는 데 같이 동원된다 이런 이야기예요. 이렇듯이 자율방제단도 활동하는 내역들을 직접 우리 활동내역서를 다 작성하고 우리 재난안전과에 보고해서 과장님께서는 다 취합해서 어디에서 무슨 일이 발생했구나. 어떤 일들이 발생했는지 방제단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다 취합을 하셔서 2026년도에는 이쪽에 예산을 더 증액을 해야 할 상황이구나 이런 자료 근거들이 만들어진다 이 말씀이오.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지금도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권주상 위원 하여튼 활동내역서는 잘 취합을 하십시오.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수당이 나가야 하기 때문에 그것은 회계서류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권주상 위원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권주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운기 위원님.

김운기 위원 시립도서관장님 어디 계신 거죠? 뒤에 계시는구나. 김운기 위원입니다. 그래도 오늘 보좌기관 많지는 않아서. 복합문화센터 관련해서 새로운 게 하나 있어서 질의 좀 드릴게요. 페이지 29페이지. 거기 산출내역에 보면 여러 가지 내용이 있는데 그중에서 하나 제가 의아한 게 있어서. 청소용역 이번에 이렇게 예산을 올린 거잖아요. 운영해보시겠다고. 그런데 12월 10일 자 수의계약 안내공고가 하나 나온 게 뭐가 있냐 하면 청소용역이 하나 나왔어요, 공고가. 수의계약 안내 공고가. 알고 계세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김운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시립도서관 자체에서 하는 청소용역 공고가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운기 위원 보고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청소용역 수의계약 안내 공고 보고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그것은…….

김운기 위원 제가 지금 이거 여쭤보고 있잖아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저희가 시행결의 한 기억으로 제가 말씀…….

김운기 위원 여기에 용역명이 있어요. 2026년 후평 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청소용역. 모르세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저희가 시행결의를 한 것만 제가 기억을 해서…….

김운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시행결의를 예산도 배정도 안 되고 아무런 결정된 게 없는데 어떻게 시행결의를 해요? 그리고 지금 12월 10일이면 우리 지금 회기 중이잖아요. 아니, 의회에서 이슈가 된 것 분위기 파악이 안 되나요, 이게 지금? 아니, 왜 제가 보고 하는 이야기인데 왜 엉뚱한 이야기 하시는 거예요. 제가 후평산단 복합문화센터 운영 청소용역을 보고 하도 기가 차서 그것을 이야기하는데 뭔 시립도서관 청소용역이라고. 너무 기망하시는 것 아니에요, 저를?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그 부분은 제가 조금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된 것에 대해서는 죄송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옛날에 있잖아요. 책상 의자 하나 먼저 샀다가 난리가 난 적이 있어요, 최갑용 국장님 계실 때. 그때 뭐라 그랬냐 하면 앞으로 그럴 일 없게 하겠다 그랬단 말이에요. 거기다가 지금 회기 중이야. 그리고 지금 계속 복합문화센터 운영이 문제가 생기고 있잖아요. 의회 차원에서 문제 제기를 하고 있고. 그런데 이것은 너무 의회를 기망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5년 12월 10일 날 떳떳하게 수의계약 안내 공고를 했어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이게 무슨 예산으로 한 거지? 그게 통과되든 안 되든 청소를 해야겠으니까 한다 하더라도 저는 이게 아직도 우리 시립도서관의 업무라고 저는 안 봐요. 이게 지금 행정재산이 준공된 다음에 지금 우리 시립도서관으로 넘어왔어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지금 절차 진행 중입니다.

김운기 위원 절차 진행 중이죠? 행정재산 넘어오지도 않았어. 지금 이 복합문화센터는 건물 짓는 것부터 해서 예산 이체 문제부터 해서 행정의 복합적인 문제가 여기 지금 다 들어와 있어요, 우리 춘천시의.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저희가 시립도서관하고 같이 청소용역을 진행하다 보니까 이 부분은 미처 생각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정정하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아니,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용역명이 복합문화센터 청소용역이에요. 여기 금액하고 매칭이 된다고요, 지금.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운기 위원 뭘 자꾸 같이 진행하다 보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조금 저희가 방심했던 것 같습니다.

김운기 위원 방심이 아니라 이게 왜 우리 춘천시는 자꾸 의회의 의결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무시하고 당연시된다고 생각을 하세요. 이게 2018년도부터 2022년 6월까지는 가능한 일이었을지 모르지만 당시에는 시장님이 같은 당 소속 시의원님들이 더 많으셔서 그냥 알아서 해 주셨으니까 그렇게 됐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님을 뻔히 알면서. 그러면 이 공고를 보고 지금 이게 12월 16일까지 제출 기한이란 말이에요. 벌써 제출하신 분은 뭐가 됩니까? 정말 갑갑한 일을 하셨어요, 우리 과장님. 그리고 시행결의를 했다는 자체도 과장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시행결의 며칠 자에 하신 거예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날짜까지는 정확히…….

김운기 위원 그것 한번 문서 줘보세요. 문서 바로 보내주세요.

○평생교육원장 김상기 평생교육원장 김상기입니다. 김운기 위원님 질의에 부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 확정되기 전에 시행결의 한 것은 착오가 있었던 것 같고요.

김운기 위원 어떤 착오요?

○평생교육원장 김상기 하면 안 되는 거죠. 최소한 19일 이후에 예산이 확정되고 나서 했어야 하는데 미리 한 것은 판단을 잘못한 것 같고요.

김운기 위원 저는 이게 판단 문제가 아니에요. 이게 어떻게 판단 문제입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상기 그래서 지금 공고 난 것은 전부 다 취소 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아니, 과장님이 시행결의를 했잖아요, 12월 10일 날. 이게 어떻게 판단 문제입니까? 알고 한 건데.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다시 한번 잘못됐다고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이러면 안 되죠, 과장님.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조금 저희가 1월부터 개관 시작을 한다는 급한 마음에 청소가 급하다고 판단이 들어서 시행을 했었던 건데 잘못된 것 같습니다.

김운기 위원 과장님 예를 들어서요. 이 문제 12월 10일 우리가 이거 막 시작한 게 며칠이죠? 시작은 4일 날 했고 안건을 다룬 게 며칠이었죠? 8일. 그래서 이게 돼서 보류가 됐잖아요. 만약에 통과가 돼서 그런 일정이나 이것을 빨리해보겠다 해서 그렇게 해도 문제인 거예요. 그렇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그렇습니다.

김운기 위원 그런데 보류가 됐는데 이것을 올려서 하는 것은 완전히 의회를 무시를 해도 이렇게 무시하는 경우는 처음 봤어요, 제가. 그래, 의회 너희들은 보류해라, 우리 시는 그냥 하겠다. 이것은 아니죠, 과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그렇습니다. 잘못된 것 다시 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런 것은 제가 깜짝 놀랐잖아요. 이거 보면서 너무 화가 나더라고. 우리가 같이 협력해나가야 하는 입장이지만 지금 의회의 기조가 절차를 엄청 중요시 여기고 있고 절차 중에서도 이런 것은 절차 문제가 아니에요. 완전 기본 상식 문제인 거고 기본 예의 문제인 거죠. 그렇죠? 시간이 다 됐으니까 그다음 시간에 질의하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김운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애 과장님 지금 우리 김운기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는 첫 단추가 잘못되니까 계속 여파가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이것 육동한 시장님이 아십니까, 지금 이 상황? 이거 시장님이 무겁게 받아들이셔야 해요. 이게 1, 2억도 아니고 물론 1,000만 원이든 2,000만 원이든 시민의 세금으로 우리가 행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100억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이렇게 문제 있는 게 공유재산이든 우리 김운기 위원님이 지적하신 후평산단이든 태권도든 이거 시장님이 다 보고받고 확인하신 거니까 진행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저는 여기 계장님, 과장님, 국장님 잘못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최고 결정권자가 지시가 내려가니까 했겠지 이렇게 막 하시겠습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권희영 위원님.

권희영 위원 감사합니다. 권희영입니다. 저는 민원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내년 사업 세출예산들 사업 설명서 보니까 제일 신규사업은 2개고 차세대 주민등록정보시스템 운영 관련해서 사업 설명서는 51페이지입니다, 담당관님. 이게 증가율이 많거든요. 이게 보니까 주민등록정보시스템 운영을 하는 건데 지금 우리가 시스템 유지보수와 관련된 것은 위탁을 주고 있더라고요, 업체에. 이게 지금 많이 228% 증가한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민원담당관 나호성입니다. 권희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최초로 주민등록시스템이 구축이 된 게 1998년도였고요. 저희가 2020년에 전국 시군구에서 차세대 주민등록정보시스템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때 2020년 당시에 저희가 90대 정도의 PC를 도입해서 운영 중이었는데 이게 내구연한이 한 5년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 기간 동안 저희가 2020년에서 지금 현재 2025년인 이 기간 동안 외국인 등록이라든가 해외 체류 신고 등 이런 체계 자체가 바뀌고 시스템적으로 변화가 있다 보니까 무엇보다 내구연한이 다 도래되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교체가 필요합니다.

권희영 위원 그러면 직접 운영은 그 업체에 위탁을 줘서 하고 우리가 지금 자산 취득으로 PC만 사서 지금 주는 거죠? PC 구입하는 해가 됐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늘었다는 말씀이시죠?

○민원담당관 나호성 그렇습니다. 총 저희가 90대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 5대는 미사용 중이고 85대를 교체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권희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건축현장 조사검사 및 확인 업무대행 이 사업비는 통상적으로 그대로 올라왔는데 저번에 보니까 11월 말 기준으로 잔액 비율이 40%나 남아있더라고요. 확인 업무를 위한 수수료 때문에라도 예산은 미리 잡아놔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12월 말 기준으로는 다 소요될 것 같나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건축현장 조사 업무 대행을 건축사들이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아시겠지만 매년 인허가 건수에 따라서 대행수수료의 지출 비율이 달라지기는 합니다. 그래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올해 안에 다 소진되기는 힘들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예산을 적게 세우기에는 저희가 내년도 경기 상황을 확실히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해를…….

권희영 위원 대략적으로 잡아놓으신 것 같기는 한데 11월 말일 기준으로 잔액이 40%나 남았다는 것은 조금 우리가 너무 과다 계상한 것은 아닌가 하고 한번 조금 보시고 안 그러면 또 불용액 되니까요. 실수요에 정확하게 추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원담당관 나호성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권희영 위원 그리고 계속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 설명서 58쪽이고요. 담당관님 이 도시계획정보체계 UPIS라고 되어 있는 것 유지관리인데 신규로 들어왔더라고요, 신규사업으로. 이것도 지금 우리가 전산 유지관리용역을 주는 것 같아요, 1억 8,000 신규. 이 시스템은 원래는 도입이 되어 있던 건데 유지관리만 지금 신규사업으로 들어온 건가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UPIS라고 도시계획정보시스템은 기존부터 운영이 되어 있었고요. 다만 내년부터는 이 UPIS라는 운영 방식이 국토이용정보 통합 플랫폼이라는 KLIP 시스템으로 통합 운영되게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존부터 운영되고 있던 시스템인데 이것을 유지보수 하기 위해서 신규사업으로 전환돼서 그렇게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권희영 위원 그러면 이거 지금 보면요. 도시계획과 쪽 소관인 사업인 것 같아서 전체적으로 국토관리체계잖아요. 그런데 왜 이게 민원담당관실에서 유지관리용역을 하게 된 거죠?

○민원담당관 나호성 맞는 말씀이고요. UPIS 시스템이 처음에 구축은 도시계획과 쪽에서 했었는데 저희 민원실 담당 업무 중에 개발행위 업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개발행위라는 게 단독으로 떨어져서 하는 게 아니고 도시계획 개발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인허가 사항 때 그런 게 통합으로 체크가 돼야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도시계획과에서 구축은 했지만 유지관리는 저희 실사용 부서에서 하는 게 맞다고 판단이 돼서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그렇게 넣었습니다.

권희영 위원 시스템을 구축한 부서가 유지용역과 이런 관리를 통합되게 하는 게 업무상 맞지 않나 해서. 그런데 여기 신규로 들어와서 의아해서 여쭤봤고 또 이것도 궁금합니다. 62쪽이고요, 사업 설명서. 석재산업 환경 피해 저감사업인데요. 신규사업으로 지금 1억 5,000 정도 사업비죠? 총사업비.

○민원담당관 나호성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총사업비가 1억 5,500입니다.

권희영 위원 내년 당초예산은 1억 800 정도 들어온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도 보면 강원도 산림정책과에서 가내시된 것 보면 이게 왜 민원담당관실에서 실무 사업비인 것 같은데 여기 예산으로 들어왔죠?

○민원담당관 나호성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올해 산림청에서 수요 조사를 했습니다. 석재를 채취하거나 가공할 때 돌가루라든가 이런 비산먼지, 소음, 진동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물론 원칙적으로 따졌을 때는 이것을 개발하고 채취하는 사업자 부담이 당연히 맞는 건데 그 주변 주민분들이 피해를 입다 보니까…….

권희영 위원 민원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왜 민원담당관실에서 이 예산을…….

○민원담당관 나호성 저희가 산지전용팀이 별도로 있습니다. 여기에서 석재 채취 관련해서 담당 업무를 하고 있고요. 그렇다 보니까 이게 지금 1억 5,500 중에 자부담 30%가 들어가고 국비랑 도비랑 합쳐서 총사업비가 그렇게 결정이 된 거고요. 시비는 저희가 한 3,200만 원 보조를 주는 것으로 이렇게 책정되어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춘천은 두 군데 정도가 석재 채취업이 나가 있습니다. 물론 한 군데는 채취 기간이 종료돼서 원상 복구를 추진 중에 있고요. 또 한 군데가 산림청에서 수요 조사를 했을 때 희망 의사를 밝혀서 가내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희영 위원 사업의 필요는 알겠는데요. 제가 봐서는 그러면 산림청 소관으로 국비 내려온 사업이면 산림과 쪽에서 사업을 수행해야 하지 않나. 왜냐하면 민원담당관님도 그런 여러 가지 업무들을 민원들 대응하고 현장도 확인하고 무지 바쁘신데 이 실무 민원과 관련됐다고는 해도 민원 관련 사업을 민원담당관실에서 다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실무 부서들이 그런 것에 대해서 더 꼼꼼히 추진해야 하지 않나 해서.

○민원담당관 나호성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맞는 말씀인데요. 저희가 산지전용팀에서 산지전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저희 부서가 담당 부서로 해서 추진되는 게 맞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권희영 위원 업무가 많이 늘어나시겠네요. 민원 대응하는 것에 더 많이 철저히 올해처럼 많이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민원담당관 나호성 감사합니다.

권희영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권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8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제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배숙경 위원님.

배숙경 위원 배숙경 위원입니다. 나호성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8쪽하고 그다음에 40쪽하고 같이 말씀드릴게요. 민원콜센터 만족도는 상당히 좋아서 굉장히 지금 상도 받게 되고 이래서 여러 가지 긍정적인 어떤 이런 평가로 인해서 좋은 성과는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민원만족도 관련해서는 아직도 중간에서 보합세로 가고 있다는 것. 그래서 그게 왜인가 했더니 왜 우리 국민신문고 관련해서 아마 거기 평가가 조금 저조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개선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저희 한 가지 이것 관련해서 물어볼 게 어제 총무과에서 올라온 AI 챗봇 있잖아요. 이것도 보니까 주말이나 휴일 또 공휴일 같은 때 이런 때 야간 이런 때 AI 챗봇을 사용하겠다는 건데 이게 민원콜센터에서 묶어서 야간이나 휴일이나 이런 것을 확대하는 것은 안 되나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민원담당관 나호성입니다. 배숙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AI 챗봇 같은 사업 관련해서 저희 부서에 사업 제안이 몇 번 있었습니다. 몇 번 있었는데 저희가 민원콜센터를 운영한 것 자체도 얼마 안 되고 현재까지 확립됐다고 보기는 조금 어렵기 때문에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약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해서 보류한 상태고요. 지금 말씀 주신 주말이라든가 휴일 같은 때 응대하고 이런 부분은 좋은 말씀 같고요. 저희가 조금 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그래서 저는 이렇게 그렇지 않아도 AI 때문에 일자리들을 사실 많이들 잃고 있거든요, 관련된 업무 관련해서. 그런데 관에서조차 이러면 그렇지 않나. 그래서 AI 당직봇을 지금 민원콜센터 같은 경우 굉장히 반응이 좋아요. 그러면 차라리 고용을 조금 더 해서 그 부분에 대한 고용을 더 해서 같이 확대해서 통일되게 운영하면 어떨까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방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 부분도 제안이 있었지만 저희가 조금 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검토를 한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민원콜센터와 별도로 저희 민원만족도 같은 경우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민원만족도가 5점 만점에 4.53점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만 올해 같은 경우 10월 말 기준으로는 4.58점으로 미약하지만 조금 상승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국민신문고도 잘 챙겨주시면 그러면 조금 더 올라갈 것 같아.

○민원담당관 나호성 많이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그러면 그것은 AI 그것도 한번 같이 검토를 부서하고 논의를 하셔서 적극적으로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원담당관 나호성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영규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지금 132쪽의 민방위시설 장비 유지관리잖아요. 이게 각종 위기 상황에서 시민 어떤 안전대피소 운영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 지금 대피소가 92개 그다음에 급수시설 되어 있는 데가 17개, 충무시설 1개소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게 저희가 양쪽으로는 굉장히 많이 갖춰져 있다고 하는데 이게 조금 어떤 접근성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형평성 문제에 있어서 조금 이런 한적한 곳도 확대해서 해야 하지 않나 이 말씀을 드리려고요. 왜냐하면 조양동 같은 경우도 춘천시청이 가까우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 서면 저기 북산면, 동산면 이런 데는 지리적으로 긴급 대피하기가 떨어져 있어서 그 부분도 확대해서 하시는 것은 어떤가. 이왕 하시는 김에.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입니다. 배숙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동산면이라든지 이런 외떨어져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기준에 맞는 대피시설을 지정하기가 대상 시설이 없기 때문에 지정을 못 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다는 부분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사북면 같은 경우에는 정부 지원 대피시설이 있고 그다음에 북산면도 지으려 그러다가 계속 사업이 없어져버렸기 때문에 중단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지금은 전시 대피 개념이 바뀌어서 굴속으로 들어가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신속하게 후방 지역으로 빨리 소산한다든지 이런 대피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선 중요성이 지금 현재 민방위 대피시설로 계속 유지한다는 게 현실에는 안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숙경 위원 그러면 수송하는 것의 개념이 바뀌다 보니까 현재 민방위 시설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게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신 것 같은데 그래도 어쨌든 지금 대피시설을 위해서 유지보수를 위해서 이런 어떤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그러면 기본만…….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현재의 시설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데 있어서는 소홀히 하면 안 되겠지만 특별히 더 양을 늘린다거나 그렇게는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숙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있는 거라도 잘 유지관리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답변 감사하고 감사담당관님께 그러면 조금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도 저희가 지금 잘하고 계신데 청렴에 대한 체감도가 73쪽 관련해서요. 73쪽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 관련해서 종합적으로 청렴하기 위해서 노력한다든가 이런 것들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아직까지 체감도에 대해서는 못 느끼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관련해서 이런 어떤 교육이라든지 홍보라든지 지금 그런 부분이 빠진 것 같아요. 직장문화 조성 관련해서 그냥 컨설팅, 자기학습 이런 정도인데 이게 조금 인식 전환을 위해서 조금 더 노력하셔야 하는 게 아닌가.

○감사담당관 김상희 감사담당관 김상희입니다. 배숙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저희 시가 청렴도가 지금 3등급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초에 아시다시피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저희가 전문 분석기관에 분석을 맡겼고 과연 저희 춘천시의 청렴도가 어느 수준에 머물러 있는지 분석을 통해서 올해 추경을 통해서 하나하나 저희가 풀어갔습니다. 물론 한 번 올해 그렇게 풀어갔다고 해서 청렴도가 한꺼번에 많이 상승되지는 않겠지만 매년 이런 노력들이 청렴 쪽에서는 계속 이어지고 확대돼야만 우리가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에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저희가 올해는 또 더 구체적인 분석을 올린 거고요. 지금 지적해 주신 교육 부분에 있어서는 물론 자가학습시스템 또 토크쇼, 골든벨 그다음에 청렴콘서트 개최가 있지만 사실상 이 안에 워딩은 이렇지만 다 사실 교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교육들을 반부패나 청렴은 저희가 사실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직원들이 어렵게 느껴지고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도나 이런 것을 위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청렴교육을 구상을 해서 추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숙경 위원 지금 계획하신 게 1회성으로 안 끝나고 그래도 연차 횟수를 주기적으로 분기별로 하더라도 이게 그냥 1회성으로 끝나다 보면 효과가 그렇게 있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고려하셔서 나눠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김상희 맞습니다. 자가학습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연중 스스로 자기 수준에 맞는 자가학습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를 할 거고요. 자기가 부족한 부분은 계속 반복적으로 청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시스템 할 거고 그 자가학습에서 도출된 문제들을 연말에 청렴골든벨을 거쳐서 정말 우수한 직원, 자가학습을 열심히 한 직원에 대해서는 포상까지 이어지도록 연중 이어지도록 그렇게 계획하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선영 위원 저 짧게 있는데.

○위원장 박제철 먼저 하시겠어요? 하세요. 이선영 위원님.

이선영 위원 이선영 위원입니다. 재난안전 김영규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24페이지고요. 지진안전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입니다. 이게 민간 건물인데 지진에 대한 내진성능평가 인증을 하는 거죠, 실제 내진설계가 들어간 건물에다가?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그렇습니다.

이선영 위원 지금 춘천에 내진설계 들어간 건물들이 많이 있나요? 요즘에 다 건물 지을 때 내진 설계가 기본적으로 들어가나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입니다. 이선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지금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올린 어린이집, 유치원에 대한 이것은 교육청에다가 여기에서 학교에서 신청해서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한테 거꾸로 지원사업비가 내려와서 저희가 시비를 편성해서 하는 사업이고요. 선정 자체가 저희가 선정을 했던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이선영 위원 교육청에서 선정하신 거예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그렇습니다. 선정은 교육청에서 했습니다.

이선영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 유치원들이 다 민간 쪽인데 그렇죠? 교육청에서는 저희 시립유치원이나 이런 쪽으로는 따로 이야기는 없는 거예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춘천시립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시립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그 법이 개정된 이후에 지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이미 다 내진설계가 되어 있는 거고요. 예전에 법이 개정되기 이전에 설립된 그런 건축된 건물에 대해서 신청을 교육청에서 신청을 받아서 사업을 시행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선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번에 사업 신규 올라온 것 중에 지진에 대한 건이 몇 건 있어서 그래서 보게 됐고요. 여기 보니까 지진안전성 조사사업이라 그래서 또 올라왔더라고요. 이것 같은 경우는 지금 공공건축물 내진성능평가 20개소라고 해서 올라왔어요. 이것은 어떤 건가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춘천시에서 공유재산으로 관리하고 있는 건축물들 중에 내진설계가 되어 있지 않은 건물들을 순차적으로 성능을 파악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산의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시행해야 하는데 사업 대상은 굉장히 많습니다.

이선영 위원 지금 20개소라고…….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우선 저희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20개소부터 우선 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선영 위원 내진설계가 안 되어 있는 건물을 검사하신다는 거잖아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그렇습니다.

이선영 위원 그러면 이것은 다 공공기관 위주로 하는 거니까 그렇죠? 그러면 지금 선정 기준이나 이런 것도 전혀 안 정해진 상태에서 지금 이제 새로 시작하시는 거죠?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건축된 순서대로 저희가…….

이선영 위원 오래된 건물 순서대로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그렇습니다. 그렇게 예산의 범위 내에서 사업을 시행해나갈 계획입니다.

이선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오래된 건물 순서대로 가니까 저는 이거 새로 들어가는 거니까 그러면 이거 건물 검사를 하고 그다음에 또 추후 계획이 있는 건가요? 예를 들어서 내진 보강을 한다거나 그런 계획은 아직 없는 거예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등급별로 나눠질 텐데 일단 안전하다고 판정이 되는 건물들은 별도로 보강사업이 필요 없겠지만 만약에 위험시설물이라고 판단이 되면 그러면 보강사업을 시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선영 위원 그러면 이거 같은 경우는 도비 50, 시비 50이거든요. 그러면 나중에도 보강사업도 혹시 도에서 같이 협의가 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저희가 자체적으로 해야 하는 것인지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거기까지는 협의가 안 됐고 아마도 정부에서 어떤 지침이 내려오면 거기에 맞춰서 사업을 시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선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은 이번에 지진이다 보니까 저희 사실 국외연수에서 일본에 갔을 때 시청을 가보니까 일본은 워낙 지진이 많다 보니까 당연히 내진설계가 너무 잘되어 있잖아요. 정말 튼튼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보고 이야 이랬었는데 이번에 이런 것들이 올라오니까 반가워서 봤었고요. 저희 쪽 들어가 보니까 우리나라도 지금 생각보다 2.1부터 3.1까지 한 달에 많게는 4번, 5번씩 계속 지진이 있더라고요. 물론 강원도 지역은 없는데 울산부터 해서 전남, 전북, 충북, 충남에서 계속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사실 아예 남의 일은 아니구나.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국가에서도 선제적으로 준비하시는 것 같고 그래서 강원도에서도 발 빠르게 이것을 도비매칭으로 준비하시는 것 같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잘됐다는 생각이 들고요. 알겠습니다. 이게 오래된 건물부터 하신다니까 저는 사실 이거 20개소 아직 선정 기준이 없으면 시민들이 많이 활용하는 공간부터 우선적으로 확인해달라고 말씀을 드리려고 했었는데 오래된 건물부터 한다니까.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우선 행정복지센터를 우선으로 할 거고요. 그다음에…….

이선영 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거든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행정복지센터 오래된 건물을 먼저 할 거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건물 위주로 우선 할 수 있는 부분은 먼저 시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선영 위원 알겠습니다. 잘 살펴주시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이선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저도 몇 가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김상기 국장님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아마 작년부터 제안드린 게 있어요. 그렇죠? 우리가 평생교육원도 있고 시립도서관, 청소년도서관 각종 분관들이 쭉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때 제가 본 위원이 무슨것을 부탁드렸냐 하면 직원들이 직렬별로 거의 사서직 위주로 가잖아요. 그렇지만 거기에 특히 안전, 소방 관련된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어제 국장님하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떤 방법론은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냥 거기 시립도서관에 1, 2명의 공업직이 전체 분관을 돌아다니면서 다 못 해요, 그거. 그래서 제가 예로 든 게 신사우동에 2년 전인가요? 아마 상하수도 펌프가 터져서 했을 때 직원들 다 퇴근하고 나면 그 사서직 여직원이 밤새도록 고생한 내용 그러면 이런 부분을 아예 점점 춘천시가 평생교육원이나 도서관 업무가 많이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소방안전 특히 시민 상대로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을 오히려 이쪽 파트에다가 공업직이나 관리하시는 TF팀을 만들어서 전용적으로 해 주면 어떻겠냐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평생교육원장 김상기 평생교육원장 김상기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크게는 학습관과 도서관, 청소년도서관이 3개가 그다음에 분관, 작은 6군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도서관하고 학습관에 정원상에는 공업직렬이 전기하고 기계 파트가 2명씩 정원상에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그게 충족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까 저희 단순히 학습관에도 1명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시설 관리 애로점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학습관의 정원상에는 6급 팀장 정원이 하나 더 있기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떤 생각을 가졌었냐 하면 학습관에 시설팀을 하나 새로 만들어서 공업직 파트를 거기다 하면 세 군데에 2명씩 하면 6명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한 팀을 만들게 되면 팀장님 포함해서 한 네 분 정도면 그래서 요일별로 정해서 점검을 다니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겠다…….

○위원장 박제철 저도 그 생각이에요, 지금.

○평생교육원장 김상기 그래서 그것을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 인사부서하고 협의를 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위원장 박제철 제가 왜 이런 부탁을 드리냐 하면 평생교육원이나 시립이나 청소년이나 분관이나 춘천시민들이 많이 이용하잖아요. 아이들까지 이용하고. 그렇죠? 그랬을 때 돌발적인 어떤 문제가 생기기 전에 예방 차원에서 그것을 전문가가 계속 순환으로 관리를 하면 더 효율적이지 않냐. 저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것 한번 시장님하고 그런 현실적인 것을 이야기해보세요.

○평생교육원장 김상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렇게 하고 우리 김영규 과장님 혹시 그런 말씀 들어보셨어요? 행정정보의 비대칭성.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어떤 행정행위를 함에 있어서 많은 정보를 갖고 있잖아요. 그렇죠? 내부적으로. 그런데 그 정보가 사실은 시민들이나 우리 의회에서는 접근하기 참 어려워요. 그래서 보통 학자들이 행정정보의 비대칭성에서 참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뚱딴지같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본청도 그렇고 보좌기관도 그렇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기 우리 사업 설명서가 들어오잖아요. 그렇죠? 물론 우리 김영규 과장님네는 거의 사업 부서예요. 그렇죠? 사업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장병선 과장님네 아니면 감사과 이런 데는 거의 지원사업을 많이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일반운영비가 많이 들어가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어제도 강용범 과장님한테 이야기했지만 여기에 특히 일반운영비 같은 게 포괄로 올라오신단 말이에요. 산출기초가 아주 그냥 포괄로 올라오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우리가 물건비라고 해서 200이잖아요. 그렇죠? 거기에다 보면 201 일반운영비부터 시작해서 종류가 많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예산안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안이잖아요. 그렇죠? 여러분들이 아마 9월부터 예산작업 들어갈 거예요. 우리 부서에서 내년도에 예산이 뭐가 필요하다 정리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 계획안 예산안이 이 산출기초가 포괄로 2억, 3억 올라오니까 저희는 그것을 접근할 수가 없어요. 왜 이분들이 2억을 세웠지? 왜 3억을 세웠지? 그런데 어제 우리가 질의했지만 도시공사에도 이번에 저희가 채용을 하면서 그냥 블라인드채용 3,000만 원 곱하기 3회. 산출기초가 약해요. 우리 김영규 과장님 옛날에 기획예산과도 가셨지만 우리 산출기초를 9월부터 12월 예산 편성 전까지 정확하게 가지고 올라오시면 우리 의회에서도 되게 더 투명하게 이런 사업이 필요하구나 하는 것을 인지할 수가 있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게 힘든가요? 산출기초를 정확하게 해 주시는 게?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저희 부서 예산에 대해서 우선 말씀드리면 시설비 같은 경우에는 비율이 있으니까 정해진 비율이 있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시설비, 감리비 등등 나눌 수 있는데 일반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전부 다 사안에 따라서 다른 어떤 부분은 물품을 사야 하는 사업이 있고 어떤 부분은 물품을 사지 않고도 그 사업을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의 종류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성격상 그것을 일괄적으로 몇 퍼센트 이렇게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예산서에 표기를 하기 위해서 가장 대표적인 내용만 산출기초를 볼 수 있게 하고 이 정도의 사업 내용이기 때문에 이 정도의 운영비가 필요하다, 물건비가 필요하다 이렇게 표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물론 집행부에서 어떤 행위를 함에 있어서 어려움은 있다고 저도 판단됩니다. 그런데 장병선 과장님네도 13페이지에 보면 시정 및 이미지 홍보예요. 이분들이 예산 올린 게 이렇게 보게 되면 한 17억 정도가 돼요. 어떻게 올린지 아세요, 과장님?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서 홍보콘텐츠 제작 5,000입니까? 5억입니까?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5,000입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러면 이 5,000만 원이 홍보콘텐츠 제작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홍보콘텐츠 제작하면 우리가 2026년도에 어떠한 필요성을 가지고 어떤 단위를 설정하고 우리 김운기 위원님 말씀하셨던 그 가이드라인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계약하기 위해서. 그것을 딱 정해 주시면 이분들이 필요성에 따라서 이런 것을 하고 있구나. 그런데 거의 보면 전 부서에서 올라온 산출기초가 그래서 저는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여기 세입·세출 운용기준에 보면 그런 말이 있어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일반운영비는 자치단체의 행정활동 수행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경비이면서 경상적 소모적으로 쓰인단 말이에요. 그런데 과다편성이 되면 낭비가 되거든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필요에 의해서 올린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행정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이야기가 평소에 자주 오셔서 우리 필요성을 이야기하시면 오해가 안 생기는데 이렇게 예산 편성 당시에 딱 와서 이렇게 포괄적으로 올려버리면 이분들이 단위 설정도 안 됐고 산출기초도 부족하고 뭘 의미하지? 그러면 쓸데없는 오해가 생길 수가 있어요.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이것을 굉장히 열거적으로 표현을 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이렇게 표기한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특히나 이런 경우에는 포괄적으로 세울 수밖에 없었던 부분은 정확하게 무엇을 얼마를 하겠다 이렇게 세우는 것보다 홍보비에 콘텐츠 제작 이렇게 뭉쳐서 세우면 사업을 하기에 편리성도 있고요.

○위원장 박제철 그게 지금 공무원 행정 편리 위주란 말이에요. 왜냐하면 우리가 계획을 하잖아요. 그렇죠? 계획을 하고 예산안을 만들어요. 안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뭐냐 하면 어느 근거와 기준을 준비해서 우리가 내년에 행정행위를 함에 있어서 이러한 기준을 갖고 이야기를 하는 건데 다 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일반운영비든 사업비든 만약 국비가 올라오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국비 같은 경우도 우리가 이러이러 해서 필요해서 씁니다 하고 올렸을 때 타당하면 돈이 내려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조금 개선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고 지금 과장님 답변 안 하셔도 돼요. 그냥 예를 드는 거니까. 그래서 특히 장병선 과장님네도 이것을 단위 산출기초를 잘 만들어주셔야 해요. 이렇게 포괄적으로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겁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자치단체 이전 이게 16억이에요. 그렇죠? 16억인데 16억이라는 돈이 이렇게 써버리면 이분들이 뭘 의미를 하는지 왜 이분들한테 이렇게 공공기관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를 주는지 안 나온단 말이에요. 여러분이 관리감독 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기초 근거, 산출기초 정확히 해줘야 그분들한테 근거를 가지고 이 돈을 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다고 해서 사전에 와서 설명하는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그러면 16억 이렇게 포괄적으로 가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리고 하나 또 우리 김상희 과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짧게 말씀 끝낼게요. 보통 우리 감사과에서 인지 감사도 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김상희 감사담당관 김상희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인지 감사는 한 적 없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런데 이번에도 제가 빙상장 관련해서 안타까움을 참 많이 표현했어요. 그렇죠? 제가 누구 편이 아니라 분명 행정행위를 함에 있어서 오랫동안 관례나 관행대로 쭉 하다 보니까 공무원은 순환보직을 합니다. 그러다가 정말 속된 표현으로 재수 없게 내가 그 팀장을 하고 내가 주무관으로 일하고 있다가 그게 뭔가 여론이 들끓고 문제가 생겼을 때 저는 그게 그 담당 계장이나 담당 주무관만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춘천시 행정기관 전체는 최고 결정권자가 법적이든 도의적이든 다 책임자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앞으로는 뭘 부탁드리고 싶냐 하면 제가 이번에 예산 편성하면서 이런 거죠. 행정절차상으로 문제가 많이 생겼어요. 아마 사후에 감사하게 되면 아마 어떠한 절차 과정을 통해서 과장님은 그것을 다 지적을 하고 징계 수위를 내릴 겁니다. 그랬을 때 과연 그것을 했던 주무팀장하고 주무관의 문제인지 아니면 과장, 국장, 최고 결재한 라인까지 문제가 있는 것인지. 그런데 저는 과장급까지 본 것을 못 봤어요. 다 다치면 주무관 아니면 팀장님들만 다 징계 먹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고민하셔서 검토했으면 좋겠고요. 이번에 청렴 관련된 것 공무원 인센티브가 있죠? 그것은 어떤 거죠, 자세하게?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 해서 여기에서 포상금으로 나갔어요, 3,500. 그렇죠? 맞습니까? 이것은 어떻게 예산 세우신 거죠?

○감사담당관 김상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저희 조직의 청렴도나 청렴 수준을 올해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분석한 결과 전문기관과 권익위에서 청렴도를 평가하는 권익위에서 청렴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춘천시 같은 경우에는 자발적인 직원들의 참여가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인센티브가 있어야 한다.

○위원장 박제철 다 좋은데 여기에서 포상금 개념은 춘천시의 포상 조례가 있잖아요. 그것을 근거로 하실 거잖아요. 그렇죠?

○감사담당관 김상희 예.

○위원장 박제철 그러면 이 구체적인 내용이 뭐냐고요.

○감사담당관 김상희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청렴리더 87명을 올해 선정해서 부서별로 청렴리더를 선정하고 그 청렴리더들이 청렴활동을 1년 동안 했습니다. 한 결과 부서의 특성에 맞게 자발적으로 부서를 청렴한 직장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직원들에 대해서 저희가 면밀히 평가를 했고 그 직원들에게…….

○위원장 박제철 아니, 과장님 잠깐만. 시간이 없으니까. 포상을 해 주시는데 포상금 지원 조례에 따라서 내용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선발한 87명을 어떠한 내용으로 포상을 해 주시냐는 이야기예요. 내용.

○감사담당관 김상희 지금 그래서 그것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들 중에 저희가 면밀한 평가를 통해서 10명을 선정해서 해외에 선진지 우수한 청렴이 우수한 국가에 선진지 견학도 보내고…….

○위원장 박제철 알겠습니다.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과장님이 오시기 전에 춘천시가 지금 해외연수에 관련된 게 다 파편적으로 부서별로 다 만들어져 있어요. 저는 총체적 문제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앞에 나호성 과장님 계시지만 민원실 안에도 정말 우수공무원들도 있어요. 그런데 총무과에서 우수공무원 선발해서 이번에 다롄시에 한 백삼십몇 명 보냈어요. 그렇죠? 그러면 부서별로 이것을 다 어떤 사업에 따라서 다 해외연수 보내주시면 다 만들어야 해요. 그래서 저는 어제 강용범 과장님한테 정중하게 제안드린 게 뭐냐 하면 그 부서에 맞는 정책사업을 하되 그 직원들의 어렵고 고생한 보람에 대한 것은 한 부서에서 정확한 근거와 기준을 만들어서 해줘라. 여기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 삭감 안 해요, 그것은. 더 늘려주라고 했지. 그런데 부서별로 이렇게 몇천만 원부터 몇 억까지 이렇게 하는 것은 너무 비효율적이고 선심성을 갈 수 있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감사담당관 김상희 계속해서 답변드리면 청렴활동을 정말 우수하게 잘 추진한 직원들에 대해서는 충분한 인센티브가 필요하고 그 인센티브란 저는 효과적으로 인센티브를 주려고 하면 정말 청렴한 국가에 가서 선진지의 그런 정책을 직접 가서 보고 오는 게 제가 판단할 때는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래서 제 이야기는 뭐냐 하면 우리 김상희 과장님네가 포함한 청렴에 대한 정책사업은 계속 이어가시고 거기에서 우수 그쪽에서 공모하면 되잖아요. 그렇죠? 만약에 기획예산과가 관리를 한다 그러면 우리 감사과에서 분석하고 평가한 결과 어느 어느 직원이 어느 어느 부서가 너무 잘하셨다. 그래서 기획예산과에서 올리면 기획예산과에서 근거를 가지고 받아들여서 거기에서 예산관리 잘 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더 주자는 이야기죠.

○감사담당관 김상희 예산이 어디에 서 있든 저는 그런 훌륭한 직원들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줄 수만 있다면 예산이 어디에 있고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러면 우리 김상희 과장님네 청렴에 대한 정책사업은 긍정적이니까 계속 지탱하고 이어가고 단지 인센티브에 대한 것은 감사과에서 분석, 평가를 해서 공모하면 해 주면 더 좋겠다. 저는 더 해 주고 싶어서 그래요. 됐죠?

○감사담당관 김상희 지금 말씀드린 대로 보낼 수만 있다면 이 친구들이 정말 노력하는 이 직원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줄 수만 있다면 그것만 된다면 어디에 있든 그것은 문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제철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어쨌든 간에 저는 통합관리를 잘해서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질의를 마치고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김운기 위원님.

김운기 위원 김운기 위원입니다. 국제협력관 최인숙 과장님. 이제 이것은 공통 사항이에요. 그런데 아무래도 국제 교류이기 때문에 특히나 국제 교류는 딱 목적사업이 딱 있는 거니까 제가 어제도 다른 부서에다가 그런 말씀을 드렸고 지금 방금 위원장님 이야기한 것과 일맥상통하게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도 어떻게든 보내는 것은 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게 다 세금이 들어가는 부분이니까 효율성이 있어야 하고요. 또 업무적인 게 확실히 뭔가 명분이 있어야 하고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 원옥연 과장님, 국장님 계셔서 1년 미만 이렇게 남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이제 1년 미만자는 해외에 보내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것은 시민들이 바라봤을 때도 그것은 어떤 업무 효율적이나 시의 어떠한 그런 부분보다는 그냥 선심성으로밖에 보이지 않고 또 의회에도 마찬가지로 지침이 그렇게 내려왔어요. 그래서 의회 같은 경우에도 4년씩 이렇게 되어 있다 보니까 3년 차까지는 해외연수 부분에 대해서 가능하지만 1년 남았을 때는 해외연수 자체가 안 돼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그게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국제협력관에서도 하여튼 시작하는 것만큼 예산 부분은 하여튼 명료하게 또 효율적이게 사용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국제 교류를 할 때 대상자 선정을 할 때 기준에 가장 중요한 것은 1년 미만 남으신 공직자분들은 다 우리 후배들한테 양보를 하셔서 진짜 그 후배들이 그런 좋은 것들 또 좋은 제안, 아이디어를 우리 시에 녹여낼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제협력관 최인숙 국제협력관 최인숙입니다. 김운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2025년도는 사실 여러 가지 국제적인 교류나 협력사업의 그런 바탕을 만드는 시스템 구축하는 한 해였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사실 저희도 실무자 위주 그리고 민간 참여 전문가들 참여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추진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실무자의 중심이라고도 하지만 사실 현장에서 보는 관점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업무의 특성에 따라서 저희가 구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운기 위원 누가 봐도 상식적인 분들이 가셔서 상식적이게 모든 업무를 소화하시고 또 오셔서 효율이 참 잘 나타났구나. 갔다 온 게 돈이 안 아깝구나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면밀히 잘 검토하시고 준비하시기 바라고 우리 해당 직원분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기존에 행감 할 때도 강조를 많이 드린 것처럼 그런 부분 유념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모셨습니다.

○국제협력관 최인숙 알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답변 하느라 고생하셨고요. 우리 홍보담당관님 전광판 있잖아요. 소양2교 전광판도 홍보담당관실에서 하나요? 소양2교 그것은 또 다른 부서인가?

○홍보담당관 장병선 홍보담당관 장병선입니다. 김운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소양2교 전광판은 어디 전광판이죠?

김운기 위원 소양2교 왜 파사드라고 그러나요?

○홍보담당관 장병선 그것은 타 부서로 알고 있습니다.

김운기 위원 타 부서요? 그게 무슨 부서죠?

○평생교육원장 김상기 도로과 소관일 거예요, 미디어파사드.

김운기 위원 그런 것도 참 안타까운 것 같아요. 거기가 홍보하기 얼마나 좋은 위치이고 그렇습니까. 시민들이 많이 다니시고. 물론 지금 우리가 국제스케이트장 같은 경우는 정부에서 새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거예요. 우리가 이런 전광판은 시민들의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서 만든 전광판이 아니에요. 최대한의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수단의 한 가지인 것이죠. 그러면 가끔은 그럴 수는 있어요. 일주일에 한두 시간 정도는 여기 예산에 그게 있더라고요, 공모하는 것. 그렇죠? 그거 제목이 뭐죠?

○홍보담당관 장병선 봄내글판입니다.

김운기 위원 참 제목도 참 잘 지어. 글판을 하신 것은 다 좋은데 전광판의 본 사용 목적이 하여튼 우리가 복지가 됐든 어떤 것이 됐든 다 우리가 신청형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뭔가 신청하지 않으면 우리가 알아서 주지를 않아. 그런데 몰라서 못 하는 분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그래도 차들이 이쪽에 많이 다니면서 저는 전광판 되게 잘했다고 보거든요, 지금 여기 전광판. 그러면 거기에다가 우리가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해야 하는 것이지 오늘 그대를 만나요, 또 만나요 그런 것 중요하지 않아요. 그것은 너무 어떠한 우리 행정에서는 사무적인 것이 많이 필요한 것이지 감성적인 것은 우리가 문화단체, 예술단체 다 있기 때문에 이런 미술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소화를 해야 할 부분인데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느낌이 들어요, 제 느낌에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유의를 해 주시고 봄내글판도 어떤 시민들께 어떠한 계획이 있어서 하시겠죠. 그 부분에 대해 제가 아직 해보지 않은 사항이기 때문에 뭐라고 평가의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그런 부분들도 어느 적정선에 맞춰서 하셔야지 그게 너무 오버가 되면 저 전광판은 완전히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것은 소양2교 같은 경우에도 도로과에서 관리를 한다지만 도로과에서 그 전광판 해서 거기에서 할 게 뭐 있어요? 지금 소양2교 밤에 다녀보셨나요? 거기 뭐가 나오는지 아세요?

○홍보담당관 장병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거기가 뭐가 나오는지는…….

김운기 위원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글씨 꽉 채워서 그것을 거기다 올리고 있단 말이에요. 철이 지나갔는데, 지금. 그러면 거기도 마찬가지. 거기는 오히려 저는 반대라고 생각을 해요. 또 홍보하기에는 상당히 좋은 위치이기도 해요. 그러면 그 정도에서는 50%는 감성적인 시민들의 어떠한 눈에 힐링이 될 수 있는 것 그다음에 아주 중요한 정보 그리고 우리 시에서 진짜 시책적으로 국제스케이트장 같이 뭔가를 우리 시민들이 함께 호응해 주기를 바라는 것 이런 것들을 꾸준하게 올리는 것은 좋은데 그것을 밤늦게까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제가 그 글씨 보면서 참 그렇더라고요. 밤에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소양2교가. 그렇죠? 돈도 많이 들였고. 그 파사드가 몇 억짜리예요, 그거. 그러면 시민들이 운전하고 갈 때 피로한 몸을 이끌고 가는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도 좋지만 시민들의 눈에 아니면 마음속에 힐링이 될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가 있는 또 겨울에 크리스마스 다가오니까 그런 것들. 우리 석사교에도 보면 제가 그 지역구 의원이기 때문에 도비하고 제가 그때 당시에 경도위원장 하고 할 때 미디어 난간을 했잖아요. 되게 예쁘게 잘해놨어요. 그거 시민들이 좋아하시거든요. 가끔은 거기에서 우리 정책을 홍보하시더라고요. 되게 좋아요. 시민들도 많이 다니시고. 그것을 효율적으로 잘하는 게 우리 홍보담당관실의 역할이고 도로과에서 관리를 한다 하더라도 실질적인 업무가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 뭔가 이루어지는 게 더 좋지 않으냐. 도로과에서 뭘 할 거예요, 거기에서. 그냥 시설 관리 부분이겠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쓰여 있는 것 보니까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 어느 정도 개입한 것 같은데? 전혀 아니에요?

○홍보담당관 장병선 그쪽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운기 위원 그냥 심플하게 도로과에서 우리 시에서 전체적인…….

○홍보담당관 장병선 도시계획과에서…….

김운기 위원 도로과에서 관리한다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 장병선 홍보담당관님께서 공유를 하고 조율을 해서 그것도 활용 가치를 높게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거기에 이런 봄내글판 해서 공모에 선정된 것들 시민들께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들 또 아름다운 경관 이런 것을 넣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 주신 부분은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라는 측면. 저희가 전광판을 이렇게 예전에 직사각형이었다가 정사각형으로 한 이유가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인데요. 그 부분 유념하고 그리고 미디어파사드 그게 저희 부서는 아닌데 한번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추가로 미디어파사드가 아마 문자를 입력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요.

김운기 위원 아니,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그게 되어 있었다니까.

○홍보담당관 장병선 그런데 그게 짜잘하게가 아니고 크게 크게는 가능한데 정보를 제공하려면 여러 글자를 넣어야 하니까 그 부분은 한번 이미지로도 가능한지 한번 협의해보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아니면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낮에는 민생회복지원금 같은 것 있잖아요. 몰라서 신청 못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아직도. 그런 것 글씨 크게 해서 신청하시라고, 그런 것. 그거야 집행부의 몫이지. 제가 그냥 제안을 드린 거고 제가 봤을 때는 그게 효율적이다 생각하는 거니까.

○홍보담당관 장병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유념해서 부서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답변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배숙경 위원님 2분 빨리하시고 남숙희 위원님 우리 오전에 점심시간이 걸려서 정리해야 하니까 다음에 하시는 것으로 하세요, 하시는 데까지.

배숙경 위원 최인숙 과장님께 잠깐 1분 정도만 이야기드릴게요. 저희 181쪽의 외국인 유학생 취업지원 관련해서는 신중하게 접근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거 보면서 저희 총무과에 혹시 저희 학생들 관련해서 인턴십 제도가 있나 봤는데 저희는 없어요. 그런데 지금 외국인 관련해서 인턴십 제도를 운영하시려고 그러는데 이 부분은 생각을 깊이, 왜냐하면 근로자도 그렇고요. 지금 거제도 같은 상황 한번 보세요. 그리고 지금 저희 지역에 거의 일정 특정 지역 국가들만 많은데 이런 어떤 행정인턴 같은 것은 우리 학생도 지금 받아주지 않으면서 외국인 유학생 지원하는 것은 조금 아닌 것 같은데, 이 부분은요.

○국제협력관 최인숙 국제협력관 최인숙입니다. 배숙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행정인턴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기업인턴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배숙경 위원 행정인턴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국제협력관 최인숙 저희 행정인턴…….

배숙경 위원 우리 춘천시에서 지금 인턴 학생 뽑으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국제협력관 최인숙 행정인턴은 저희가 우리 부서에서 1년에 4명 정도 활용하고 있고요. 총무과에서 하는 청소년 인턴 과정은 수치가 다른 거고 또 목적이 다르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특정 나라가 많기는 하지만 지금 현재 저희가 골고루 채용하고 있고요. 올해만 해도 튀르키예나 터키 이런 유학생들을 쓰고 있습니다.

배숙경 위원 지금 그러면 유학생 인턴을 지금 국제교류협력과에서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외국인은?

○국제협력관 최인숙 예, 저희 부서에만.

배숙경 위원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이 염려되는 부분이라서 행정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행정 관련해서 이게 외국인까지 저희 시에서 받아야 하느냐, 인턴으로. 그런 부분인 거죠. 일단 무슨 취지인지는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여쭤보려고 한 거예요.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다음 남숙희 위원님.

남숙희 위원 국제협력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83쪽 해외도시 교류협력 강화 지금 예산 올라온 것을 보니까 굉장히 85%가 증액돼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용을 보니까 민간인 국외여비하고 외빈 초청여비 그리고 국제 교류 행사지원 이런 것들인데 예전에도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민간인 국외여비가 몇 명 가는데 이렇게 많이 드느냐 이렇게 질의한 적 있는데 그때 두 분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비즈니스 타고 가느냐 이런 질의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이것도 누가 어떤 행사에 얼마나 참여하는 계획이 있는지 이게 여기 하나도 기록이 안 되어 있어요. 그냥 해외교류사업 명칭만 이렇게 되어 있고.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국제협력관 최인숙 국제협력관 최인숙입니다. 남숙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민간인들 할 때 비즈니스 한 적은 없고요. 그것은 저희 부서가 아닌 것으로. 그리고 저희가 교류를 하면 저희도 가지만 우리 민간인들하고 같이 가는데…….

남숙희 위원 몇 분이 가는데 이렇게 많이?

○국제협력관 최인숙 말씀드리면 일본 호후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청소년하고 교류하잖아요. 그럴 때 청소년에 대한 국외여비 그리고 중국 다롄시에 내년에 하계 다보스포럼에서 기업인들 홍보 차원에서 우리 지역 기업인들 자료 그런 것 해서 한 7명 정도 그리고 이탈리아 파르마시 같은 경우는 저희가 미식의달 해서 춘천시를 초청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여기에서 닭갈비막국수축제 관련해서 닭갈비 하시는 분들…….

남숙희 위원 민간인들이 가는 거예요?

○국제협력관 최인숙 민간인들.

남숙희 위원 강원생명고 학생들 교류 거기…….

○국제협력관 최인숙 저희는 닭갈비 관련 요리사하고 같이 파르마시의 요리사랑 같이 창의적인 요리개발 이런 것을 위해서 가는 게 있고 그리고 베트남 람동성 같은 경우에는 문화교류행사로 해서 이것은 굉장히 많이 크거든요. 큰 행사라서 민간인 예술인 이런 분들 많이 같이 갑니다.

남숙희 위원 그런데 챠오이탈리아 거기는 연수비가 따로 뒤에 또 있어요. 아무튼 이것이 가는 것도 그런데 외빈 초청여비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어느 나라 내빈이 얼마큼 오는 것인지?

○국제협력관 최인숙 저희가 갔으면 거기 그 나라에서도 교류 오잖아요. 거기에서도 오거든요.

남숙희 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초청여비를…….

○국제협력관 최인숙 말씀드리면 저희가 다롄시하고는 내년에 자매도시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저희가 가는 게 아니라 내년에는 다롄시에서 방문하는 것으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베트남 람동성 이런 데서도 저희 춘천으로 오고 그러니까 파르마시도 저희가 챠오이탈리아 행사 때 거기 관련자분들 방문하시고 그렇습니다.

남숙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189쪽 보니까 해외도시 공무원 교환연수 사업 있어요. 지금 현재 우리 다롄시에 공무원 교환연수 파견된 것으로 있는데 몇 명이 파견되어 있나요?

○국제협력관 최인숙 다롄시에 지금 1명 가 있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러면 이분이 K2H 프로그램 초청 그 프로그램 연계한 파견공무원이에요? 아니면 공무원 교환연수예요?

○국제협력관 최인숙 저희 직원이 가있는 경우에는 거기에서 체재비를 다 지원해 주고 있고요. 이 사항은 저희가 춘천에 와있는 다롄시에서 와있는 중국 공무원입니다.

남숙희 위원 이게 지금 교환연수 이것은 온 분을 이렇게 한 거라고요?

○국제협력관 최인숙 예.

남숙희 위원 그런데 지금 이게 보니까 예산 이것은 거의 50% 가까이 감했는데 개월 수가 줄어서 그런 거예요? 이게 개월 수가 작년보다…….

○국제협력관 최인숙 예산이 저희가 그전에는 팀 저희가 1개 팀의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다 보니까 아마 3개 팀이 같이 썼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세분화되면서 저희가 3개 팀으로 세 부류로 나누다 보니까 이게 감액된 것처럼 보이고 이런 형태로 아마 비쳐질 수 있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러면 오신 분은 K2H 프로그램으로 왔고 우리가 간 분은 이걸로 간 것은 아니잖아요.

○국제협력관 최인숙 그런데 저희가 K2 프로그램은 6개월 과정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별도로 다롄시하고 공무원 교환을 했기 때문에 일부는 K2 자금으로 쓰고 또 6개월 치는 공무원 교환 근무로 해서 편성한 겁니다. 그래서 K2 프로그램을 할 경우에는 사실 전국 지자체 협의회에서 일부 보조도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남숙희 위원 그런데 2025년 업무추진계획을 보면 두 곳 2명 파견이라고 되어 있는데 하나는 달랏시에 파견한 거예요?

○국제협력관 최인숙 달랏시에 그때 행정 개편으로 해서 파견을 못 보냈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때는 계획이 그렇게 되어…….

○국제협력관 최인숙 그래서 지금 달랏시는 시가 없어졌고 람동성으로 조직 개편되면서 저희가 람동성하고 같이 자매도시를 승계한 상황입니다.

남숙희 위원 그래서 다롄시에 파견한 공무원의 업무일지 온 것을 대충 이렇게 봤어요. 보니까 참 꼼꼼하게 잘하셨더라고요. 다롄 동향 조사라든가 업무 상황도 꼼꼼하게 했는데 사실 이 파견하는 그것은 그 사업은 사실 춘천과 우리 파견한 시와의 협력사업을 포괄적으로 고려한 거잖아요. 우리 춘천시의 이익이 동반되는 그러한 어떤 임무가 목표가 되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분기별로 지금 이렇게 다 보내온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좋지만 분기별로 어떤 성과별로 그런 평가도 이루어져야 하는 것 같고 그런 어떤 그게 그렇게 해서 관리가 되어야 효과적이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국제협력관 최인숙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 파견공무원이 7급 상당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서도 요구한 게 언어 능력이 뛰어난 자 이렇게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실무자 입장에서 보는 관점이 또 있고 관리자 입장에서 보는 관점이 있어서 지금 실무자 입장에서는 흡수하는 단계이다 보니까 일단 저희 정책하고 연결된 것은 약간 한계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남숙희 위원 저도 다롄시에 방문해서 그분을 봤어요, 파견된 분. 통역관들이 밥을 먹는데 호텔에서 이렇게 있는데 중국어를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여기 왔냐 그랬더니 자원해서 왔다. 중국어를 잘해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 활동하는 것을 저도 직접 이렇게 봤는데 아무튼 그런 관리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191쪽의 공공외교와 ODA사업 이것에 대해서 그런데 저는 이것을 보면서 이게 ODA 활동 강화와 챠오이탈리아와 이게 무슨 관련이 돼서 이렇게 예산이 묶어서 이렇게 왔는지 그게 의아합니다. 지금 이 예산을 보니까 엄청 많이 올랐어요, 이게. 100%가 넘게. 180%가 넘게. 내용을 보니까 이것도 거의 다 챠오이탈리아의 어떤 사무관리비라든가 또 이런 어떤 행사와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에요. 그런데 왜 이게 여기에 올라와 있어요?

○국제협력관 최인숙 말씀드리면 이게 지금 증액된 것은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3개 팀으로 나누다 보니까 먼저는 조직 개편에 의해서 1개 팀의 형태로 저희가 3개 팀이 썼던 사항이고 이번에는 2026년 되면서 3개 팀을 세분화했기 때문에 이게 증가처럼 보이지 이게 금액은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공공외교하고 ODA하고는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남숙희 위원 다르죠. 그렇죠.

○국제협력관 최인숙 그래서 여기 공공외교에 대한 사업과 ODA사업이 여기에 기재되어 있어서 그런 사항이고 이탈리아…….

남숙희 위원 이것을 따로따로 사업으로 이것을 해야지 같이 이렇게 묶어 있으니까…….

○국제협력관 최인숙 그러니까 챠오이탈리아는 공공외교에 들어가는 거고 ODA사업은 콜롬비아나 에티오피아 관련된 개발도상국에 대한 사업이거든요. 그리고 챠오이탈리아 행사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나눠진 것은…….

남숙희 위원 아니, 이게 말씀 중에 죄송한데 시간이 없어서 제가 간단하게 궁금한 것만 물어보고 마칠게요. 지금 챠오이탈리아 행사가 이렇게 쭉쭉쭉 이어져서 4년, 5년 이렇게 됐는데 사실은 그냥 팸플릿 이런 포스터만 보고 뉴스만 보고 이런 게 있구나. 그런데 행사비하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요. 그리고 어떤 결과물로는 강원생명과학고하고 거기에 이탈리아의 도시 요리학교의 단기 연수하고 매칭되는 것 그것도 연결되는 것 결과라고 볼 수 있어요. 매년 1만 명 정도 외부 관광객들이 온다 그러는데 실제 그래요?

○국제협력관 최인숙 이게 위원님 저희가 챠오이탈리아 행사 이렇게 되어 있지만 그 행사가 굉장히 종합적인 행사입니다. 문화행사, 인문학 강의, 영화 상영, 애니메이션 전시회 이게 춘천시 전역에서 하다 보니까 이게 사업비가 그렇게 든다는 것 말씀드리고 그리고 사무관리비 이런 것은 홍보용이고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눠져 있는 것은 그 지출 성격에 따라서 나눠졌다는 것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저희가 미식 챠오이탈리아 그런 행사로 인해서 사실 이탈리아하고의 미식의달에 저희가 초청돼서 우리 요리하시는 분들이 같이 컬래버해서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 그런 것도 다 이런 것의 성과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숙희 위원 아무튼 공공외교도 중요하고 ODA 활동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ODA 에티오피아 이렇게 강원대학교 청년들을 데리고 갔다 왔어요, 긴 시간 동안. 간단하게 좀…….

○국제협력관 최인숙 강원도 국제협력협회 센터에서 같이 간 민간인들이 가서 한 것은 일단 청소년 나이 어린 친구들한테는 보건교육 양치, 치아 이런 보건교육이 들어갔고 그리고 고등학교 학생들한테는 여러 가지 한국 문화라든가 이런 문화교육이 들어갔고 그다음에 특이한 점이 있으면 그 학교에 도서관을 저희가 마련해줬습니다. 책도 넣어주고 환경정비 하고. 일단 치우는 거나 주변 환경에 대한 관리가 저희하고 다르기 때문에 그러한 청결 유지 이런 교육도 같이 함께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남숙희 위원 에티오피아는 사실 개발도상국으로 진짜 무한한 우리와 교류할 때 우리에게 아주 이익이 되는 게 무한하거든요. 그래서 진짜 우리 춘천시에서 이게 시작이 됐다는 게 많은 관심이 가져져요. 사실은 진짜 거기 영사관에 아는 지인이 있어서 그런데 중국이 다 섭외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우리 지자체에서도 시작을 했으니까 거기에 이런 어떤 ODA 사업을 통해서 정말 어떤 국제적인 교류가 활성화돼서 우리 춘천시가 많은 어떤 그런 것을 통해서 거기에도 또 우리가 경제 분야라든가 다른 산업 분야 같은 게 연결이 확대됐으면 좋겠습니다.

○국제협력관 최인숙 저희도 나라별로 환경이나 여러 가지 경제적인 부분 이런 부분 특성에 따라서 저희가 사업이나 이런 것을 달리하고 있다는 것 말씀드립니다.

남숙희 위원 답변 감사하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남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6년도 당초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위원님 간 의견 조정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6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제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번 순서는 토론 시간입니다만 정회 시간을 통해 위원님들 간 의견을 교환한 결과 김운기 위원님으로부터 본 안건에 대한 수정안 발의 신청이 있었습니다. 우리 김운기 위원님이 발의하기 전에 제가 간단하게 한 말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총무과 직원 근무의욕 증진 그다음에 총무과 인사 운영 그다음에 감사과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 이것은 해외 공무연수 건입니다. 저희 위원님들이 통합한 결과 저희는 언제든지 내년 추경에서 필요한 예산만큼 정확하게 근거와 통일된 내용을 가져오시면 그만큼 예산은 다시 살려주셔서 우리 춘천시 공무원들의 역량을 키우는 데 가감 없이 해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우리 김운기 위원님으로부터 수정안 발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운기 위원 김운기 위원입니다. 현재 심의 중인 2026년도 당초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배부해드린 수정 내역서와 같이 수정안을 발의하고자 합니다. 수정안의 내용입니다. 2026년도 당초 세입·세출 예산안 및 사업명세서 중 221쪽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사업 3,500만 원 등 13건 총 55억 1,822만 5,000원의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삭감하고 삭감한 세출예산 중 시비는 내부보유금으로 편성하고 국도비 보조금 등에 대하여는 그에 대응하는 세입예산도 삭감합니다. 자세한 내역은 배부해드린 수정 내역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수정안에 대한 발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방금 수정안 발의가 있었습니다. 수정안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찬성하시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수정안이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수정안을 의제로 심사하겠습니다. 본 수정안은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이 종합된 것이므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생략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당초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외의 부분은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26년도 당초 세입·세출 예산안은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의결을 위한 토론 순서입니다만 위원님 간 의견 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4분 회의중지)

(16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제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번 순서는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토론 시간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건 심사를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제346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안건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산회)


○출석위원


○의회사무국

  • 수석전문위원 고금재
  • 의사담당직원 박범준
  • 기 록 이희우


○출석공무원

  • 기획행정국장 정운호
  • 평생교육원장 김상기
  • 홍보담당관 장병선
  • 민원담당관 나호성
  • 감사담당관 김상희
  • 재난안전담당관 김영규
  • 국제협력관 최인숙
  •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 평생학습관장 원옥연
  •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 시립청소년도서관장 최인영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