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4회 춘천시의회(임시회)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8월 27일(수) 14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춘천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심사된 안건
1. 춘천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춘천시장 제출)------------------------------------------------------------- 1면
2.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춘천시장 제출)-------------------- 10면
(14시04분 개의)
○위원장 박제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4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춘천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춘천시장 제출)
(14시05분)
○위원장 박제철 의사일정 제1항 춘천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성원숙 안녕하세요. 총무과장 성원숙입니다. 안건 심의에 애쓰시는 박제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의안번호 제607호 춘천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 이유입니다. 이번 개정은 국기 무상 보급 대상자 확대를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국기게양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안 제4조제2항에서는 국기 무상 보급 대상자를 기존 국가유공자에서 전입자, 혼인 신고자, 체류지 변경 신고를 한 외국인, 그리고 시정 유공 포상자로 확대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는 국기선양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 단체 및 기관에 대해 표창할 수 있는 내용을 신설하였습니다. 참고 사항으로 2025년 7월 10일부터 7월 30일까지 입법예고 결과 의견 1건을 반영하였으며, 그 내용은 붙임 3 입법예고 결과 요약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례 개정에 따른 무상 보급 확대 대상자 수는 연평균 1만 800명으로 추산되며, 그에 따른 태극기 무상 보급 비용은 약 6,500만 원으로 2026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규제개혁심사·부패영향평가·성별영향평가 결과 특별한 해당 사항은 없었습니다. 이상으로 조례 개정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고금재 수석전문위원 고금재입니다. 의안번호 제607호 안건에 대해 검토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는 대한민국 국기법 제8조제1항제5호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한 사항으로 본 개정안을 통해 춘천시 관외 전입자 및 춘천시에 혼인신고를 하고 거주하는 자 등에 대한 국기 무상 보급 범위 확대와 포상 근거를 규정함으로써 국기에 대한 존엄성과 애국심을 함양하여 국기게양을 장려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판단이 됩니다. 다만, 기존 장기 거주자 등 일반 시민은 제외되어 형평성 논란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우선 위원님들의 질의에 앞서서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총무과장 성원숙 과장님은 총무과장님으로 오시기 전에 전 사북면장님이셨죠?
○총무과장 성원숙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이번 7월로 오셨나요?
○총무과장 성원숙 예.
○위원장 박제철 그렇지 않아도 어저께 우리가 사북찜질방 지역의 현안사업 관련된 조례 일부개정했었는데 고생하셨죠?
○총무과장 성원숙 총무과장 성원숙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열심히 준비했고요. 12월 연말까지 마무리를 하고 싶었는데 마무리를 못 해서 좀 아쉽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어쨌든 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무과장님으로 오셔서 태극기사랑 자료를 쭉 미리 보고받고 얘기를 들어보니까 하시는 일이 참 많았어요, 그 사이에라도. 태극기 달기, 범시민 운동 공동 선언식부터 해서 열심히 하셨으니까 오늘 위원님들하고 좋은 질의답변 통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성원숙 예.
○위원장 박제철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선영 위원님.
○이선영 위원 이선영 위원입니다. 총무과 성원숙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실 질의는 아니고요. 그냥 제안사항 몇 가지인데요. 이게 지금 보니까 국기를 나눠주는 보급에 대한 조례를 개정하시는 거더라고요. 근데 이게 타 지자체 조례를 살펴보니까 초등학생 입학생들한테 나눠주는 게 있는데 저희는 그런 부분은 빠져있더라고요. 왜 속담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잖아요. 그것처럼 초등학교 입학하는 학생들한테 이런 국기를 배급함으로써 어린이 때부터 국가에 대한 애국심이나 아니면 태극기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그런 것은 추가하는 게 어떠신지 여쭤보겠습니다.
○총무과장 성원숙 총무과장 성원숙입니다. 이선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7월부터 태극기 범시민 운동 추진을 했고요. 내년도에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그리기 대회, 역사 퀴즈대회 등 이런 사업을 추가로 할 계획에 있고요. 그다음에 태극기 달기 인증 숏이라든가 보조사업을 통해서 태극기 나눠주기 공모전 이렇게 계속적으로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선영 위원 그 계획에 잘 좀 나중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사실 이것보다가 국기선양사업에서 글짓기대회, 그림 그리기 대회, 사진 전시회 오래 게 있어서 실제로 이 사업을 실제로 하고 있나 궁금했거든요. 앞으로 계획이신 거죠? 제가 누누이 얘기하는데요. 춘천시에 이런 사생대회나 대회 이런 것들이 글짓기대회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없어졌어요, 요즘 시기에는. 저희 때만 해도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런 것들이 다 없어져서 너무 안타까웠는데 아예 조례안에 이게 들어가 있어서 너무 반가웠거든요. 이런 것은 기회 되는 대로 꼭 좀 이런 사업들을 하셔서 어린 친구들한테 기회가 많이 됐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사진 전시회가 있는데 제가 제안드리어 싶은 것은 사진 전시가 아니고 천안에 독립기념관이 있어요. 독립기념관이 있는데 거기 가는 길에 보면 가는 길목에 태극기들이 정말 쫙 늘어져 있거든요. 한 줄로 늘어서 있는 게 아니라 한 면적 안에 태극기들이 다 빽빽하게 있어요. 거기서 사람들이 인증 숏을 굉장히 많이 찍거든요. 그것 보고 생각보다 우리나라 태극기인데 굉장히 멋있다. 사진 찍는 분들도 다 만족하시고 느낌 자체가 마음가짐 자체가 다르더라고요, 찍을 때 다른 배경보다. 그래서 춘천도 이게 제가 계속하자는 게 아니라 6월이나 보훈의 달 이럴 때 특이한 시기적인 그럴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시기적으로 그런 것을 한 곳 장소를 정해서 태극기 쫙 꽂아놓으면 그게 보는 사람들 마음에도 격한 마음이 들 수도 있고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서 하나의 포토 스팟이 될 수 있고 그런 것도 한번 감안해 주시면 좋겠어요. 여러 가지 사업들을 많이 계획하고 계시다니까 그런 것도 있다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총무과장 성원숙 저희가 7월부터 봉의초등학교부터 온의사거리까지 태극기거리를 조성했고요. 또 시청 광장에 태극기 바람개비도 많이 설치했습니다. 이런 것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은 내년도에 좀 더 확대해서 잘 하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영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이선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운기 위원님.
○김운기 위원 김운기 위원입니다. 정운호 국장님께서도 그렇고 성원숙 과장님도 그렇고 하여튼 이 좋은 사업에 고생 정말 많이 하시고 계시다는 것 말씀드리고 싶고요. 일단 정운호 과장님은 태극기그것 저보다 크네요? 우리는 작은 것 주고 국장님이라서 큰 것을 달으셨나? 아니 커요, 커.
○기획행정국장 정운호 두 가지가 있습니다.
○김운기 위원 두 가지가 있어요? 저희도 큰 것 좀 주세요. 그리고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 사람 저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위원님들한테도 독려 좀 잘 하시고 일단은 이 조례에서 그밖에 국위선양 및 홍보를 위해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이 사항이 이 조례 자체가 어떠한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이 항목이, 이게 아무래도 공무원분들이 좋은 의도로 했지만 어떠한 기부금품법, 정치자금법에 의한 기부금품 이런 쪽으로 잘못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법리적으로 검토는 상당히 잘해 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게 제일 좋은 것은 제가 한 3년 전인가요? 태극기달기운동본부라고 있었어요. 춘천에 있는 게 아니라 외지에 계신 분들이 춘천에도 한다는 얘기를 듣고 제가 석사동에서 해 주면 안 되겠냐 해서 그때 당시에 한 500개를 달았습니다. 저는 옆에서 태극기 묶는 것도 일이에요. 손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그걸 다 꺼내가지고 핵심은 뭐냐면 태극기도 핵심인데 최근에도 우리 통장님께서 그 말씀을 주셨어요. 다는 것을 만들어줄 수 없겠냐라는 말씀을 주셨거든요. 지금 현재 예를 들어가지고 석사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은 주택가가 상당히 오래됐잖아요. 그래서 그런 게 있는 데가 별로 없어요. 그런데 그나마 그때 당시에 태극기운동본부에서 쫙 골목길에 단 사람들은 사진을 찍어놓은 게 있거든요. 정말 아름답고 멋있습니다. 그냥 보면 애국심이 막 올라오는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을 경험을 하셨던 통장님들이다 보니까 왜 지금은 그런 걸 안 하냐 얘기하시는데 그분은 태극기의 출처를 모르시기 때문에 그냥 무상으로 그것도 못질 하는 게 아니에요. 아예 그때 당시에 그분들이 특수 제작을 해가지고 개당 3,000원인가 4,000원에 제작해서 붙여주셨던 기억이 있는데 우리 춘천시도 예를 들어가지고 여기에 대상자들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그러면 태극기를 우리가 나눠주는 것은 금액적으로도 되게 부담이 많이 될 거예요. 그러면 달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 예를 들면 아파트 신축을 할 때나 그럴 때 태극기 국기 게양대 같은 것은 무조건 할 수 있게끔 건축과나 공공주택과나 이런 데서 한다든가 조례를 만든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같이 뭔가를 할 수 있는 것들을 포괄적으로 만들어야지 단순하게 그냥 단편일률적으로 이런 사람들한테 제공하겠다 이런 것보다는 그 달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우선적으로 시민들께 독려도 하고 이런저런 법상으로 검토를 하셔가지고 문제가 안 된다면 그런 것들을 하고 또 방금 제가 제안드린 것처럼 건축이나 이런 것 할 때 그런 것들을 의무적으로 할 수 있는 조례도 만들고 그렇게 해가지고 적극적으로 하다 보면 아마 내년 광복절 때는 지금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더 달 수 있는 그래도 춘천시가 애국도시가 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성원숙 총무과장 성원숙입니다. 김운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태극기를 달 수 있는 부착할 수 있는 장치가 중앙로나 도청로나 큰 도로변에는 조금 있는 곳이 있어요.
○김운기 위원 아니 그것은 도로변인 거고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일반 개인들 말이에요. 독려를 해도 달 수 있는 구조가 안 되는 집들도 상당히 많고 지금 일반 주택가 가보면 우리 어릴 때 일반 주택가에는 못으로 박든 뭘 하든 다 국기게양대가 있었단 말이에요. 거의 의무적으로 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거의 없어요. 게다가 아파트 단지 같은 경우는 그것을 개인적으로 다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아파트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잖아요. 주택 보급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도 의무적으로 할 수 있게 해놓으면 시민들이 사다가 자기네 거기 있으니까 다 대한민국 사람인데 그런 마음이 없는 분이 어딨겠어요. 근데 달 곳이 없다 보니까 태극기가 2개, 3개 있는데도 불구하고 달지 못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 그런 기초적인 것부터 우리가 먼저 챙기셔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길거리는 알아서 하시면 되고요.
○총무과장 성원숙 공동주택과나 관련 부서랑 얘기해서 그런 조건을 조성하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제가 보면 조례가 필요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김운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주상 위원님.
○권주상 위원 권주상 위원입니다. 우리 춘천시가 국기 게양하는 것을 다른 230개 지방정부 중에 그래도 솔선수범해서 앞장서서 선도적으로 국기를 게양해보자 선포식도 하지 그러지 않았습니까? 춘천시는 춘천시민의 날 11월 8일을 국기게양일로 지정을 하셨고, 저는 이 조례 내용보다는 현실적으로 우리가 국기게양을 어떻게 장려시키느냐 이것도 하나의 우리가 국기게양일 지정에 해야 할 일이라고 봐서 이 조례에는 없어요. 여기 제5조에 보면 시장은 국기의 게양을 장려하기 위해 국기선양 기여한 공로를 이런 사람들을 포상하는 사람들을 하겠다 이런 내용이 있는데 저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도. 농촌에서도 보면 국기게양일 날 아침에 삼일절 아침에 이장이 방송을 해요.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지역 주민 어르신 여러분들 국기를 게양해 주십시오.” 이렇게 방송한단 말이죠. 그러면 사람들이 깜빡 잊었다가도 “아이코, 오늘 삼일절이구나.” 일들이 바쁘니까. 근데 이장이 방송을 하면 “아이코, 그렇구나” 이래서 다는 분들도 저도 그렇게 달아봤어요. “아이코, 가서 국기 달아야 되겠구나” 그런 경험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 춘천에 천여 명이 되는 이통장들을 활용해서 농촌지역에서는 삼일절 날이다 그러면 하루 전날 “동네 주민 어르신 여러분 내일은 삼일절입니다. 대한민국 만세삼창을 불렀던 삼일절입니다. 우리 지역 주민 어르신 여러분 꼭 국기를 게양해 주십시오.” 이렇게 이장이 홍보해서 게양의 수치를 높이는 그런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충분히 있거든요. 그다음에 통장들은 시내에서 방송하기는 아마, 그런 여건이 아파트에는 있습니까?
○총무과장 성원숙 총무과장 성원숙입니다. 권주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파트 공동주택 같은 경우는 전날이라든가 당일날 아침에 계속 방송을 하고 있어요.
○권주상 위원 통장들은 방송 체계가 돼서 방송을 하면 아주 천만다행이고 그다음에 통장들은 자기 통의 주민들을 단체 카톡방을 만들어놓는다든가 그런 것들이 아마 있을 거예요.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그런 것들이 구축돼있을 거라고 보고 그것을 통해서 통장들이 한 번씩 미리 전날 통보를 해 주시면 저는 사람들이 그래도 핸드폰을 열어보면 이거 왔는데 내일 국기 게양하라고 문자 보냈구나. 근데 우리 동에 사는 통장님이 문자 보내잖아요. 대통령보다 가까운 게 통장·면장님이에요, 지역 주민들은. 그런 것들을 행정조직을 활용해서 홍보 효과를 홍보를 해서 게양 효과를 극대화시키자. 이것도 저는 조례에 넣기가 애매모호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것은 이장님들, 통장님들 교육시킬 때 이것을 의무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이장, 통장들의 역할이 뭐요? 보수를 받고 국가의 업무를 최일선에서 저도 이장을 5년 봤습니다만, 이런 것은 국가 의무사업이다 이 말이야. 보수를 받고 있는 이통장들이니까. 그래서 이 양반들이 각각 산 골짜기 골짜기 오탄2리 마을의 이장님이 방송하시는 게 효과가 있지 여기서 시장이 떠드는 게 뭔 효과가 있소. 가까이서 방송하는 게 효과가 있다. 이것을 어떤 분야로 이통장님들을 활용해서 국기게양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것이냐 이것을 저도 제안을 드리니까 활용해보시면 좋겠다. 우리 국장님이 한번 답변 좀 해보세요.
○기획행정국장 정운호 기획행정국장 정운호입니다. 권주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상당히 좋은 말씀 해 주셨습니다. 제가 경청하면서 제 머리에 떠오르는 게 태극기 달기로 인해서 주민분들이 같이 화합하고 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태극기달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마을에 대해서 마을사업이나 이런 부분을 가점을 부여를 해서 그런 방식으로 한번 경쟁을 유도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권주상 위원 좋습니다. 우리 이통장님이 천여 명 계시는데 여기를 잘 활용하시면 빠른 기간 내에 지금 30%까지 끌어올리자가 목표 아닙니까? 그래서 2026년도에는 이통장님들을 적극적으로 홍보의 채널을 활용하시면 저는 2026년도는 50%까지 그러면 국장님 제안하신 내용이 좋으세요. “농촌지역의 이장님들 100% 국기게양을 하면 마을 도로포장을 제가 몇 미터 할 수 있는 여건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상벌제라는 게 있잖아요. 이것도 국기를 게양하는 건데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여기에 이장님들이 앞장서 주신다면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또 지역 주민들이 국기게양을 통해서 주민들이 화합 단결하는 그런 결과물도 도출해낼 수 있잖아요. 거기다 포상하는 것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적극 반영해 보십시오.
○기획행정국장 정운호 예, 알겠습니다.
○권주상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권주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남숙희 위원님.
○남숙희 위원 남숙희 위원입니다. 국기선양 사업을 위해서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사업을 통해서 많이 분위기 확산되는 것을 사실 저도 많이 느껴요. 게양 거리 그런 것또 시청 앞마당에도 어느 날 보니까 태극기가 쫙 있는 것 보고 참 보기가 좋더라고요. 2018년에 14%였던 광복절날 게양하는 수준이 29.14%로 역대 최고로까지 이렇게 올라왔는데 도전적인 목표가 50% 이상이라고 지금 되어 있어요. 근데 지금 주요사업으로 많은 것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런데 되어지는 데도 있고 앞으로 계획도 있는데 지금 50m 게양대를 설치하겠다고 계획을 하셨더라고요. 근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고 하면 어디 어디로 지금 계획하고 있는지요?
○총무과장 성원숙 총무과장 성원숙입니다. 남숙희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내년에……. 당장 할 건 아니고요. 저희가 중장기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거고요. 의암공원이나 캠프페이지나 아니면 고속도로 그쪽 이렇게 여러 군데를 생각 중에 있습니다.
○남숙희 위원 공원이라고 지금 말씀하셨는데 저는 공원에는 아무튼 우리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잖아요. 공원은 다 게양대가 설치됐으면 바라는 마음이에요. 그런 것 지금 몇 군데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공원이 많잖아요, 우리 춘천에. 그래서 공원마다 게양대가 설치돼서 그냥 휴식을 취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오면서 게양대에 있는 국기를 보면서 어떤 국기선양에 대한 분위기가 더 확산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까 김운기 위원님이 태극기 배지를 다 나눠줘서 달고 있잖아요. 저는 지금 안 달고 있는 게 얼마 전에 미국 국외연수 갔다가 광복절날 동포들하고 같이 광복절날 기념식에 참석을 했었거든요. 거기서도 태극기를 다 나눠주더라고요. 태극기를 흔들면서 광복절을 기념행사를 하고 왔는데 되게 마음이 감격스러웠어요. 거기나 여기나 태극기 보면 감격스러운 것은 똑같은데 해외 나가서 태극기를 들고 행사를 하니까 더 감격스러웠던 생각이 나서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거기에 있는 가이드가 우리한테 “의원님들 배지 좀 다 우리 주면 안 돼요?” 그러더라고요. 다 풀어주고 왔어요. 이것을 왜 달라고 하느냐 그랬더니 자기 아들도 그렇고 다른 사람도 그렇고 어떤 기념하는 모자가 있대요. 거기다 이것을 배지에 있는 이것을 다 붙여서 선물을 하겠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아낌없이 우리가 다 빼서 주고 왔어요. 거기에 있는 동포들도 태극기를 보고 배지지만 너무 반가워하면서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선물로 주고 왔는데 아무튼 국기선양사업은 정말 많이 해도 저기 하지 않는 그런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춘천에 우리 권주상 위원님도 방송을 통해서 그렇게 국기 게양하는 것을 확산시키자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이제 아파트는 공동주택에서 이렇게 방송을 합니다. 그리고 또 마을 같은 데서는 또 그 마을에 방송을 하지만 우리 개인 주택에서는 그런 어떤 방송이나 이런 게 전달받을 수 있는 게 통장님들이 일일이 또 찾아다니면서 할 수도 없고 근데 그러한 부분들이 이거는 좀 생각을 많이 해서 우리 주택가도 이런 홍보가 지금 많이는 하고 있더라고요. SNS에서도 하고 여러 가지 방송을 통해서도 광고를 통해서도 하고 있는데 주택까지 홍보를 잘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더 신경 써서 해 주셨으면 더욱 국기게양이 더 확산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과장님 한 말씀 해 주시겠어요?
○총무과장 성원숙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광복절에 태극기 게양 운동을 하면서 보면 여러 가지 모범 사례들이 많이 나왔어요, 읍면동별로. 이렇게 보면 어느 아파트는 입주자 대표가 직접 자체 이벤트를 해서 인증 숏을 보내면 이제 종량제봉투를 지급한다든가 아니면 어느 경로당에서는 또 단체로 또 종량제봉투를 사는 데도 있었고 그러니까 읍면동에서 읍면동장님들이 많이 노력을 해 주셨고요. 또 특히 석사동 같은 경우는 그 통을 말씀드려도 되나요? 36통 같은 경우는 통장님들이 다니면서 집집마다 개인 집에 그 안내문을 다 붙이시기도 했어요. 그래서 정말 감동받았고요. 제가 동장님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또 인사도 드리고 그렇게 했습니다.
○남숙희 위원 진짜 모범이 될만한 일들을 했네요. 저도 개인주택에 사는데 그런 여기 개인주택까지 이런 홍보가 이렇게 못 미치는 것 같아서 좀 말씀을 드렸는데…….
○총무과장 성원숙 저희도 또 열심히 할 거고 이런 모범 사례들을 잘 전파해서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적극 하겠습니다.
○남숙희 위원 아무튼 우리 국위 선양사업에 더 애써 주시고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답변 감사하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남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원숙 과장님, 지금 우리 남숙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참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제가 의원 하기 전에 이통장연합회 회장을 했잖아요. 지금 이 통장들한테 문자 서비스 쉽게 말해서 통신 요금이 2만 원씩 나가요. 저는 관심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총무과장님하고 자치행정과장님하고 정운호 국장님이 자치행정과장님한테 아까 우리 권주상 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문자 서비스가 2만 원씩 우리가 보조금을 준단 말이에요, 그분들한테. 그렇죠? 그러면 협의를 잘 하셔가지고 자치행정과장님이 얘기를 하시면 더 효율적으로 갈 수가 있어요. 과장님 그거 잘 협조 부탁해요, 자치행정과랑.
○총무과장 성원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남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권희영 위원님 없으십니까? 제가 짧게 몇 가지 여쭤보고 마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우리 태극기 사랑 태극기 관련된 보급 문제 다 좋습니다. 근데 저도 이제 각종 행사 때 행사를 보면 우리가 대형 태극기도 있지만 소형 태극기도 많이 손 들고 있던 태극기 있잖아요. 많이 나눠준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 사후 이 버려지는 문제 그다음에 이거 어떻게 해결되고 있나요? 어떤 행사를 위해서 많은 분들한테 태극기를 막 나눠준단 말이에요. 과연 이분들이 태극기를 잘 소중하게 뭐 집에 가서 관리를 한다든지 해야 되는데 그 행사 때만 딱 쓰고 그렇게 뭐 방치된다든가 이래버리면 별 의미가 저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답변은 중요한 건 아니고 한번 이렇게 태극기 사랑 내지 태극기 보급에 관련돼서 교육이나 홍보할 때도 그런 그 소형 태극기나 이런 것도 잘 관리할 수 있는 그것도 태극기 단체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이 더 잘 아시니까 이렇게 좀 부탁드리면 좋지 않겠냐 부탁드리는 거예요.
○총무과장 성원숙 내년부터 태극기 무상 보급 대상자를 확대하잖아요, 이 조례가 이제 개정이 되면. 그러면 읍면동 사무소나 저희 민원실에 태극기를 무상 보급 대상자한테 보급이 될 수 있도록 태극기 보관함이라든가 이런 게 설치가 다 들어갈 거예요. 그러면서 훼손된 태극기를 또 회수하는 그런 것까지 저희가 잘 준비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소형 태극기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이제 우리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참 다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쉽게 말해서 테마존, 테마 거리를 많이 말씀하셨잖아요. 그거는 우리가 조례에 안 들어가도 정책적으로 방법론을 잘 만들면 될 것 같으니까 그런 것도 나중에 정책적으로 만드시면 또 위원님들한테 한번 보고 좀 주셔서 같이 소통했으면 좋겠고 또 아까 우리 권주상 위원님이나 많은 분들이 이통장 주민자치회 말씀하셨잖아요.
우리가 그 조례의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라는 게 있어요. 거기에 지역협의회 제가 이제 10월에 조례 개정하려고 그러는데 이 주민참여 예산제가 사실은 주민자치회 이통장 관련 단체들이 지역에 있는 현안 사업을 공론화해서 주민들이 스스로가 예산을 신청할 수가 있어요. 근데 춘천시는 이거를 모든 걸 다 주민자치회에 줘버렸단 말이야, 사실은.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우리 22개 주민자치회나 주민자치 위원님들이 이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한번 퍼포먼스나 시범 사업으로 내년에는 우리 지역을 한번 이 주민 주도 사업,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에 따른 이 사업을 한번 태극기 사랑 태극기 테마 좀 자기 지역에 한번 정책적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것도 뭐 강요는 아니고 정운호 국장님이나 우리 성원숙 과장님이 한번 이렇게 검토해서 타 부서하고 협의해서 같이 이렇게 좀 잘 만들면 더 좋은 효과가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저는 그거예요. 과장님, 우리 춘천시의 시화가 뭐예요? 시목, 시화, 시조. 그러니까 우리 그 시화가 개나리예요. 그렇죠? 춘천에서 개나리 보셨어요? 왜 뜬금없이 저 위원장이 녹지공원과 얘기 안 하고 왜 총무과한테 얘기하냐고 그러는데 춘천시를 상징……. 국가를 상징하는 건 태극기지만 그렇죠? 태극기 좋아요. 그런데 난 태극기와 춘천시 시화인 개나리의 조화로 가면 더 멋진 도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요. 그래서 제가 3년째 얘기하는데도 이 개나리는 늘어나지가 않아요, 춘천시에. 외국산 저기 뭐 흔히 말하는 일본 사쿠라나 벚꽃 이게 춘천시 다 덮어버렸어요, 지금. 그래서 이 경사지나 이런 데는요. 읍면동 할 거 없이 이런 경사지나 이런 거 개나리를 많이 심어주면 정말 태극기와 개나리가 같이 이렇게 융합되면 더 멋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타 부서하고 협의 잘 해보셔요.
○총무과장 성원숙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래서 아까 김운기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우리 각 조례마다 시장이 인정하는 사업이라는 게 있어요. 이거 되게 위험한 발상이거든요, 조례가. 왜냐하면 시장이 인정하는 사업이 아니라 상위법과 상위법에 근거한 위임된 사항을 우리가 조례를 만드는 거잖아요. 그래서 태극기 사랑도 좋고 다 좋은데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너무 포괄적이라서 이게 법에 근거가 있는지 없는지 아까 우리 김운기 위원님이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서 더 이상 얘기는 안 하는데 이런 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이런 걸 한번 삭제하고 왜냐하면 나중에라도 이게 뭐 여러 가지로 이 문제 거리가 되면 서로 불편해지잖아요. 제가 그때 우리 성원숙 과장님이 제 방에 와서 보고할 때도 제가 조심스럽게 그거 한번 여쭤봤잖아요. 그렇죠?
○총무과장 성원숙 예.
○위원장 박제철 그래서 하여튼 정회 시간에 같이 한번 자연스럽게 얘기하고요. 하여튼 간에 우리 태극기 달기, 태극기 사랑 고생하셨고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 간 의견 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해 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0분 회의중지)
(14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제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번 순서는 토론 시간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지금까지의 과정을 통해 충분히 검토된 것으로 판단되어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천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춘천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안건 상정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3분 회의중지)
(14시58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제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다음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2.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춘천시장 제출)
(14시58분)
○위원장 박제철 의사일정 제2항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담당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담당관 나호성 안녕하십니까, 민원담당관 나호성입니다. 먼저 제344회 임시회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박제철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의안번호 612호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우리시 민원콜센터는 2024년 8월 개소 이후 시민들에게 민원 안내와 상담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여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해 왔습니다. 현재 민간위탁 기간이 2025년 12월 31일 만료 예정으로 춘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제6조에 따라 재계약 동의를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추진 근거 및 필요성입니다. 관련 법령인 춘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및 춘천시 민원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민원 콜센터의 민간위탁 적정성을 검토했습니다. 민원콜센터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시정 업무 안내 등을 제공하는 보편적 공공 서비스로 운영 측면에서는 상담 품질, 응답률, 성과 관리 등에서 공공 부분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하면 상담 품질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상담사 처리율과 응답률, 만족도 등 성과 관리를 높일 수 있습니다. 위탁사무는 민원콜센터 운영과 시설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이며, 위탁시설 개요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수탁기관 선정 방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춘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제10조, 제12조에 따라 지난 8월 6일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현재 수탁사의 민간위탁 성과평가를 심의했습니다. 현재 수탁사의 성과평가 결과 100점 만점 기준 평균 91.8점으로 재계약 기준인 평균 70점을 상회하여 재계약에 적합한 것으로 의결되었습니다. 위탁기관의 경우 춘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제11조에 따라 최대 3년 이내로 가능하나 민간위탁심의회 심의 결과 2년으로 의결되었습니다. 소요 예산은 기존 수탁사 위탁금의 인건비 상승분을 반영하여 2년 치를 추정하였으며 세부 내역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콜센터는 시민과 시정을 잇는 핵심 창구입니다. 기존 수탁사와 재계약함으로써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이에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을 가결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정적이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상으로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제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고금재 수석전문의원 고금재입니다. 의안번호 제612호 안건에 대해 검토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은 민원콜센터 위탁 기간이 2025년 12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운영의 연속성을 위하여 춘천시 민원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제5조 및 춘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에 따라 재계약 동의를 구하고자 하는 안건으로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성과평가 결과 91.8점을 득하여 재계약이 타당하나 민원콜센터는 민원 편의를 증대하고 행정 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치한 만큼 행정서비스 개선에 더욱 노력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운기 위원님.
○김운기 위원 김운기 위원입니다. 제가 그냥 간단하게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잘 해오고 있고 지금 우리 춘천시가 민간위탁하는 분야 중에 예를 들어가지고 옥외공고물 같은 경우에도 할 데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 군데가 거의 10년 이상을 해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저는 그 장기간을 어떠한 그렇게 민간위탁을 해서 운영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다만, 그런 장기간 할 때는 항상 어떤 우리 의도하고는 다르게 부패라든가 이런 것들이 생길 수가 없고 관리감독이 소홀히 되면 어떤 해이해짐 이런 걸 통해가지고 본 기능이 자꾸자꾸 안 좋게 되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여기는 시작한 지 우리가 얼마 되지 않았잖아요. 그때 개소식 할 때도 저희가 갔었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주무부서에서 그래도 관리감독을 잘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민원담당관 나호성 민원담당관 나호성입니다. 김운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가 이번 민간위탁심의회 때도 말씀 주신 해이함이나 이런 부분이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위탁기간을 3년 이내로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년으로 정한 부분이 그런 부분을 염려해서 했던 부분이고, 말씀 주신 대로 저희 부서에서는 관리감독에도 더 철저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이게 하여튼 수탁자 이름 자체가 KT CS란 말이에요. 하여튼 CS 교육에는 특화돼있다고 저는 보고 있고 KT 자회사니까. 그것에 대한 기본 신뢰는 있지만 이게 또 그 회사 자체가 신뢰가 있다 해서 사람의 신뢰가 똑같이 이어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가 어떻게 관리감독하느냐에 따라서 제일 중요한 거고, 제가 어제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조례를 하면서 이것을 제가 기억을 못 했어요. 제 조례가 부결이 됐는데요. 부결된 이유 중의 하나가 상담센터가 어쩌느니 자꾸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공유재산정책과도 생겼잖아요. 그런 공유를 서로 어떠한 기구라든가 뭔가 해볼 생각을 안 하고 제가 이것을 생각했으면 어제 그런 항변을 했으면 더 나았을 뻣했는데 왜 내가 이걸 봐놓고 생각이 안 나더라고. 하여튼 열심히 하셔가지고 여기에는 단순한 민원처리도 있지만 우리가 또 시민고충처리위원회라는 게 생겼잖아요. 이것보다 더 고난이의 심도 있는 민원을 위해서 하고 또 여기에서도 단순하게 제가 양육비 이행확보 지원 조례를 부결이 됐는데 거기 핵심은 아주 복잡한 게 아니에요. 그냥 나와있는 팸플릿을 시민들이 전화나 방문했을 때 안내를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만약에 생긴다고 하면 그 정도 직원 1명 정도 교육을 해서 하는 것 그렇게 어렵진 않잖아요, 복잡한 내용이 아니니까. 하여튼 이 민원콜센터 운영을 잘 해 주셔가지고 향후에 어떠한 추가적인 업무 분야가 생긴다 하더라도 탄력적으로 확장성 있게 할 수 있게 우리 과장님께서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담당관 나호성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민원콜센터는 상담 영역에 대해서 계속적인 확장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 아시다시피 가장 최근에 민생회복지원금 자체 상담도 추가해서 시정에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다만, 조금 더 상담의 숙련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운기 위원 과장님 말씀 들으니까 어제 해당 과장님은 너무 비협조적이고 비적극적이야. 이런 게 있는데 그런 것들도 의원이 얘기하기 전에 감안해으면 좋았는데 제가 속기록에 일부러 남기는 거예요. 하여튼 답변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김운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숙희 위원님.
○남숙희 위원 남숙희 위원입니다. 나호성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원콜센터 재계약 민간위탁 심의 결과가 91.8점으로 재계약 넉넉히 점수를 받았어요. 그런데 운영 결과를 보니까 직원의 만족도 평가가 시민 만족도 평가에 비해서 많이 낮아요. 이것 직원 만족도 평가도 79.12이면 낮은 것은 아닌데 이거에 비해서 근데 이거는 그것에 비해서 낮은 것을 볼 때 상담원의 권익보호에 대해서 이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이것은 왜 이것에 비해서 많이 낮을까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민원담당관 나호성입니다. 남숙희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아마 시민 만족도는 시민분들이 처음에 민원콜센터로 전화를 하셨을 때 친절하게 최대한 많이 알려드리기 위해 상담을 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은 것 같고요. 다만 직원 만족도가 다소 낮은 이유는 직원들은 바로 통화해 게 아니고 민원콜센터를 통해서 다시 연결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통화시간도 길어지고 그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렇다고 본인이 해결해야 될 민원 업무가 줄어드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다소 만족도가 낮은 것 같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리고 콜센터 운영 진단을 했더라고요. 결과를 보니까 거의 양호로 결과치가 나왔는데 보니까 생산성 품질에 대해서는 3건이 보완이 필요하다라고 되어 있어요. 이 생산성 품질은 시설장비를 말하는 거예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에 대한 부분도 있지만 그 업무를 하면서 약간 생산적인 업무에 대한 것도 언급이 돼 있는데요. 저희가 평가를 하게 되면 4개 영역에 대해서 10개 항목을 평가를 하게 됩니다. 나름대로 면밀히 평가는 이뤄졌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남숙희 위원 그럼 시설장비도 들어가 있는 거예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예, 그렇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런데 시설장비는 우리가 전문업체에 임대하고 있는 거잖아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예, 임대하고 있는 게 맞습니다.
○남숙희 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점수가 나왔어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점수가 그렇게 높지는 않았는데 지금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민원콜센터는 도시공사 건물 3층에 있습니다. 아마 건물이 다소 노후화돼있고 저희가 위탁비용 중의 한 10% 정도가 임대료로 나가고 있거든요. 장비 임대료나 프로그램 임대료인데 아마 그 부분에서 점수가 낮지 않았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남숙희 위원 시설장비 부분이면 이것에 대해서 점수가 낮으면 전문업체에 대해서 바꿔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민원담당관 나호성 다음 평가 때는 좀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보겠습니다.
○남숙희 위원 아무튼 이 민원콜센터는 시민을 위한 서비스 기관이잖아요. 면밀하게 대응을 향상을 위해서 직원들의 교육이라든가 집중적으로 행정서비스라는 부분 모든 것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민원담당관 나호성 더욱더 신경쓰겠습니다.
○남숙희 위원 답변 감사하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남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권주상 위원님.
○권주상 위원 권주상 위원입니다. 우리 민원담당관님께서 민원콜센터 직원분들을 지도 관리감독 이런 것들을 잘 하셔서 시민들의 호평이 좋기 때문에 만족도 조사해 봤더니 92%라는 아주 높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콜센터를 잘 신설했고 잘 운영하고 계시다 해서 저도 아주 마음이 든든합니다. 한 가지 질문을 드려본다면 우리가 상담을 할 때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전문업체를 재위탁한다 이런 내용이 들어가있단 말이죠. 저는 상담의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려면 기존에 해온 경험들을 통해서 잘 하고 계시겠지만 저는 우리 과장님께서 상담사분들이 지금 콜센터장 포함 9명이 근무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에 대한 민원내용이 다양하다 보니 그런 내용들을 다 접촉을 하려면 상담사가 민원인이 상담한 내용을 팍 들으시자마자 ‘이 얘기는 무슨 뜻으로 얘기하는 구나’ 이렇게 빨리 그래서 상담사들이 기본적 소양교육, 분야별 기초교육 이런 것들을 함양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렇게 하면 상담사들이 민원의 전화를 받고 “이것은 어디다 연락을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건설과라든가 건축과라든가 아니면 공공건축과라든가 이런 데에다 제가 전화를 연락해 드릴 테니 거기하고 문의하시면 빨리 신속하게 일 처리 될 겁니다.” 이 과정까지가 상담사가 빨리빨리 알아차려야 되거든요. 말귀를 잘 못 알아들으면 그래서 각 분야별로 기초교육이 이 상담사가 받았으면 좋겠다. 그러면 상담 시간도 짧아지고 민원인들도 빨리빨리 처리해 주니까 민원인들의 훨씬 만족도가 높아질 것 아니겠느냐 그걸 하나 제가 제안드리고 두 번째로는 상담사가 예를 들어서 얘기 듣고 이건 공공건축과구나 그러면 공공건축과로 전화 연결을 시켜주시죠?
○민원담당관 나호성 예, 그렇습니다.
○권주상 위원 그럴 때 각 부서별 상담사가 전화번호가 242-4848 그 전화가 각 부서별로 딱 직통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직통으로 받는 거기의 직원들은 그 직원들 또한 기본적 소양교육이 돼 있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 과 안에도 팀이 여러 개 나눠져 있지 않습니까? 그럼 바로 연결시켜 주고 그런 업무의 체계죠. 하려면 분야별 기초 소양교육들을 한번 교육을 하면 상담사의 질이 훨씬 더 높아지지 않겠나. 그러면 지금보다 더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다 이런 의견을 내보거든요, 과장님.
○민원담당관 나호성 민원담당관 나호성입니다. 권주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주신 것 같이 저희가 상담사가 지금 총 9명 있습니다. 센터장 1명, 수석상담사 1명, 나머지 일반 상담사가 7명인데, 센터장 같은 경우 7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분들도 1년 이상의 경력은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아시다시피 2024년 8월에 개소를 하다 보니까 1년 반 정도밖에 아직 경력이 안 쌓였습니다.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바는 아마 업무숙련도가 쌓이면 조금 더 체계적이고 빠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말씀 주신 기초교육이랑 소양교육은 수탁처에서 자체적으로 실시는 하지만 담당 부서에서 다시 한번 챙겨가지고 교육이 체계적이고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쓰겠습니다.
○권주상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권주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저도 짧게 몇 가지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저는 춘천시 민원담당관실에서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관련돼서 지금 이렇게 과거를 생각해 보면 그 정성채 과장님이라는 분이 생각이 나요. 저도 많은 공무원들을 알고 지내고 존경하는 분이 몇 분 계시는데 제가 왜 새삼스럽게 이 민원콜센터와 관련돼서 그런 말이 나오냐면 정성철 과장님이 민원담당관실 계실 때 아마 조례도 몇 번 부결되고 그다음에 또 민원콜센터도 몇 번 조금 좌충우돌이 있었고 또 예산도 그랬고 그렇죠? 그렇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정성채 과장님이 이 민원콜센터를 하기 위해서 참 선구자 역할을 많이 해 주시고 또한 점잖게 인내심 있게 만들어주신 분이 저는 그 정성채 과장님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생각을 해보니까 그 당시에 우리 기행위나 있던 위원님들이 아마 그분의 품성에 반해서 아마 신뢰를 갖고 더 도와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요. 그러고 나서 뭔가 선구자 역할을 하고 나서 이제 나호성 과장님이 오셔서 뭔가 지금은 정착을 해서 더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는 기간 같아요. 그렇죠, 맞습니까?
○민원담당관 나호성 민원담당관 나호성입니다. 박제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초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 저도 알고 있고요. 다만 그런 과정이 아마 잘 결실을 맺어가지고 만족도가 높아가는 현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초에 그때 신설하신 정성채 과장님의 노력도 있었지만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지적과 좋은 말씀을 주신 위원님들도 다 같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맞습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집행부와 의회의 소통을 통해서 현실적으로 잘 만들어가는 과정이 협치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럼 우리 과장님 이 민원콜센터 관련해서 이렇게 지금 정착 단계에 있어서 한번 장점 간단하게 좀 자랑 좀 한번 해보세요. 장점.
○민원담당관 나호성 일단 장점으로 말씀드리면 아무래도 사무에 지친 저희 담당 직원들이 직접 통화하는 것보다는 열정적으로 상담해 주시는 민원콜센터 상담사를 통해서 안내를 받다 보니까 시민분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저희 직원들도 다른 부서의 사무에 대해서 잘 모를 때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저희보다 더 빠르게 안내를 해 주기 때문에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래서 아마 장점으로 우리 홈페이지에 시민들이 칭찬합시라든가 아니면 칭찬 콜 같은 것도 많이 받으셨죠?
○민원담당관 나호성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혹시 자료 있어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따로 취합해놓은 자료는 없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게 사람이 하는 일이라 단점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단점은 뭘까요? 자신 있게 한번 얘기해 보세요. 단점.
○민원담당관 나호성 단점은 자신 있게 말씀드릴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상담사분들이 그게 위탁이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처리하고 싶은 열정이 좀 높습니다. 자체 처리율을 저희가 좀 보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그렇게 열정이 넘치다 보니까 조금 담당 부서 연결이 지연되는 점이 약간 단점이라고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왜냐하면 민원처리 기간도 있고 여러 가지가 복합 관계가 있는데 그래서 근데 혹시 그러면 그분들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과도하게 하면 그분의 성과에 대해서 인센티브가 있어요, 그런 분들한테? 민원콜센터에?
○민원담당관 나호성 개인적으로는 없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럼 그 팀에?
○민원담당관 나호성 예, 민원콜센터 자체에 대한 나중에 평가 시에 조금 감안이 됩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러니까 저는 조심스럽게 이렇게 한번 부탁을 드릴게요. 이게 옥상옥이 되면 안 돼요. 왜냐하면 춘천시 본청에서 이 민원콜센터를 만든 이유는 우리 본연의 직원들이 할 역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활하고 합리적으로 전문 아까 우리 김운기 위원님이 말씀하신 CS 이런 분이 탁월하신 분들이 어떤 중간 역할, 촉매제 역할을 해줘서 시너지 효과가 나야 되는데 어느 조직의 단체의 어떠한 과도한 열정으로 인해서 이게 마이너스가 되면 좀 불편하지 않냐. 그럼 혹시 이런 거 본청하고 민원콜센터의 연찬 같은 거 이런 불편한 점 어떤 계획은 있으세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저희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 그런 계획은 없었는데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래요. 한번 그 과장님하고 거기 이번에 이게 동의안이 잘 되면 거기 센터장님도 계시잖아요. 그렇죠?
○민원담당관 나호성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같이 연찬 하시면서 이렇게 솔직담백하게 이렇게 조금 불편한 거를 얘기해 주시면 우리 본청 직원들도 이해하고 그분들도 이해하고 더 이렇게 조금 더 성숙해지지 않을까 부탁드릴게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제가 이제 조금 난이도를 높여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가 그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이라고 돼 있어요. 그렇죠? 동의안이라는 개념이 뭘까요? 과장님.
○민원담당관 나호성 제가 이해하기로는 지금 이 건 같은 경우는 민간위탁심의회에서 나름대로 심의를 했던 건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동의를 해 주시는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해석을 하고 싶어요. 동의안이란 집행부가 어떤 행정 행위에 앞서서 상위법이나 어떤 근거에 따라서 의회에 필수적으로 심의의 동의를 받는 게 동의안이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좀 안타까운 게 이제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 동의안을 보면 재계약에 대한 이제 성과평가도 하고 다 하게 돼 있어요. 근데 이 자료를 이렇게 보니까 이 자료에 성과평가가 없어요, 내용이. 그냥 몇 점이라고만 되어 있지 그렇죠? 평가 기준이 뭔지 어떠한 게 있는지 그런데 우리 이제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근거가 있어요. 거기에 보면 이런 게 있습니다. 민간위탁의 적정성 검토라는 게 있어요. 어떻게 보면 이게 평가의 기준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평가 기준을 할 때는 여기 자료에 우리가 저기 5조에 의거해서 평가 기준이 이런 건데 어떠 어떠한 기준을 잡아서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이런 걸 넣어주면 참 좋잖아요. 그렇죠?
○민원담당관 나호성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 주신 부분은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평가표는 4개 영역에 대해서 10개 항목으로 평가하고 있고요. 저희가 평가표는 정회 시간에 다시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위원장 박제철 그래서 내가 이제 과장님을 무시하거나 의심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우리가 뭔가 동의안이 왔을 때 더 성실성 있게 자료를 첨부해 주시면 이분들이 성과 계획이나 어떤 위탁 받을 때 성과평가를 평가 기준 또 추천 거기 위원회 분들이 몇 분이 오셨는데 누가 점수 줬다 근데 그 위원회들이 이름까지 알 필요는 없어요, 우리가. 그런 걸 해 주면 저희가 봤을 때 이분들이 참 확실하게 잘하셨구나 조금 이런 폼이 조금 답답해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래서 여기도 그런 것도 있어요. 원래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는 한 번 하고 끝나요. 그러면 여기 민간위탁위원회가 누가 어떻게 구성됐는지 다 모른단 말이에요. 이게 정말 우리가 내정으로 해놓은 건지 아니면 이거를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니까 향후 다른 이 민간위탁 아니더라도 다른 할 때 이 자료가 올라올 때는 그렇게 조금 더 디테일하게 부탁드리는데 괜찮으시겠어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다음부터는 지금 말씀 주신 성과평가표나 이런 제출에 철저를 기하고요.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금해 민간위탁심의회의 경우에는 담당 부서장님 한 분이랑 시의원님 두 분, 변호사 두 분 그다음에 노무사 한 분 이렇게 총 여섯 분이 참여를 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여섯 분이 오셨는데 우리 춘천시의회에서 두 분. 그다음에요?
○민원담당관 나호성 변호사 두 분, 노무사 한 분 그다음에 자치행정과장님 이렇게 참석을 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제철 얼마나 좋아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의회에서 안건에 대해서 심의 의결도 하지만 이렇게 민간 심의할 때 여야를 떠나서 이렇게 짝수로 의원님 두 분이 들어가서 공정하게 심의도 할 수 있고 또 한 번 변호사, 노무사 다 전문가들이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집행부는 과장님 혼자 들어가셨단 말이에요. 저는 이게 적정하다고 그러고 공정성을 확보한다고 봐요. 그런 거 잘하셨고 하여튼 간 다른 위원님이 다 좋은 질의 하셨기 때문에 저도 이제 질의를 마치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만 위원님 간 의견 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4분 회의중지)
(15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제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번 순서는 토론 시간입니다.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에 대하여 가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춘천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의안 심사를 위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가 있음을 알려드리면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