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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2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9.0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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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2회 춘천시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 2 호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9월 8일(화) 10시

장 소 소회의실


의사일정

1.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복지국, 스마트도시국, 상하수도사업본부, 평생교육원)

3.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4.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기획행정국, 경제진흥국, 문화환경국)


심사된 안건

1.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춘천시장 제출)

2.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춘천시장 제출)

3.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4.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춘천시장 제출)


(10시01분 개의)

○위원장 김운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2회 춘천시의회 정례회 중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 제2차 회의에서는 기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복지국, 스마트도시국, 상하수도사업본부, 평생교육원 소관의 안건 심사를 하겠습니다. 이어서 기획행정국, 경제진흥국, 문화환경국 소관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을 심사할 예정이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이 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춘천시장 제출)

2.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춘천시장 제출)

(10시02분)

○위원장 김운기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의사결정 제2항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이상 2건의 안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럼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쪽수를 함께 말씀해 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덕 위원 부위원장 김남덕입니다. 홍종희 고령사회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결산 승인안 19쪽입니다. 남부노인복지관 시설 보수 관련된 내용인데요. 이거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입니다.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죄송하지만, 다시 한번만…….

김남덕 위원 결산 승인안 19쪽 남부노인복지관 시설 보수, 찾으셨어요?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예, 찾았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비용은 남부노인복지관을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그 예산입니다.

김남덕 위원 이월 사유를 보면 설계 검토 등으로 인한 공사 발주 지연으로 나와 있는데요. 이게 본예산이 책정된 게 24년 12월이거든요. 그때 7억 편성됐고 25년 9월에 추가로 2차 편성된 게 5억 4천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근데 막대한 예산이 이렇게 편성됐는데 본예산 편성 때 분명히 사업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충분히 검토돼서 예산이 잡혔을 것 같은데 이게 또 이월되니까 이런 이유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예, 부위원장님 말씀 맞는데요. 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보니까 설계 검토가 좀 늦어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설계 검토 부분으로 인해서 이월을 시켰습니다.

김남덕 위원 이어서 노인복지시설 기능 보강 쪽도 설명해 주시겠어요? 이 예산결산은 같은 페이지입니다. 그 아래쪽에.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시설 기능 보강이 명시이월이 됐습니다. 이유는 두 개의 노인복지 시설이 여기에 해당이 되는데요. 1개 노인복지 시설은 설계를 7월에 완료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바람에 그 영향으로 개찰이 2개월이 지연이 됐습니다. 그리고 또 공사를 진행하던 중에 동절기 공사 중지가 발생이 돼서 불가피하게 이월을 시켰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1개 노인복지시설이 또 있는데요. 이 시설은 살펴보니 도시계획 심의를 받아야 되는 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강원도 도시계획 심의를 받아야 되는 사항으로 이러한 기간이 필요해서 불가피하게 이월을 했습니다.

김남덕 위원 여기 이월 사유에 보면 그냥 단순하게 동절기 공사 중지에 따른 기간 연장이라고 하니까 해마다 반복되는 동절기인데 특히 이유가 좀 불분명한 것 같은데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좀 타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차질 없이 연내에는 예산 소진 같은 경우, 비용들은 예상대로 집행이 가능한 건가요?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예,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이월 사유에 다음부터는 구체적으로 담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2개의 복지시설이 있다고 말씀드렸고 1개의 노인복지시설은 올해 6월에 준공이 됐습니다. 그리고 1개 노인복지 시설은 8월에 공사 착공을 해가지고 올해 내로 완공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김남덕 부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박노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일 위원 박노일 위원입니다. 과장님 다시 앞으로 나와주세요. 앞서서 김남덕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에서 저도 아까 답을 해 주셨던 거에서 남부노인복지관 시설 보수 말이에요. 아까 김남덕 부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던 부분인데 24년도 당초에서 예산 한 번 세우셨다가 25년도 또 2차 추경으로 추가했던 사업인 거죠?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입니다. 박노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죄송한데 제가 그 부분은 저기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노일 위원 지금 회의 자료도 좀 보고하니까 25년도 2회 추가 경정에서 실시 설계 용역 결과에 따른 공사비 반영이라고 그래서 예산을 또 2차적으로 세우신 사업이에요. 더군다나 여기에는 사업의 설명이 어떻게 나와 있냐면 단년도 사업을 하겠다고 나온 건데 이게 이월이 돼 있네요.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아까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렸듯이 설계 검토 과정에서 이것이 좀 지연이 됐습니다.

박노일 위원 여기 사업 설명서에는 실시 설계 용역 결과에 따른 공사비 반영이라서 추가 경정을 세우셨는데 어쨌든 설계 검토나 이런 게 다 맞춰져 있으니까 예산이 세워져서 진행하시려고 단년도 사업이라고까지도 써져있는 사업인데 발주 지연은 이건 또 어떻게 보면 모순 아닌가요? 그리고 여기 보면 지출액의 거의 한 1억 8,200만 원 정도의 이거는 여기 사업소에 나와 있는 대로 냉난방기 의무로 인한 그 예산을 사용하신 것 같고 나머지는 예산 당초 때 세우셨던거나, 추가 경정 때 세우셨던거나 이런 거는 완전히 다르게 아예 아무것도 진행이 안 돼 있는 상태인데…….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설계 검토 지연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설계 검토 등으로 인해서 이제 좀 늦어진 부분도 있었고요. 그리고 공사 발주가 전반적으로 좀 지연이 됐습니다, 위원님.

박노일 위원 남부복지관에 한 10억 원을 들여서 어떤 리모델링을 하실 예정이세요? 지금 더군다나 강남동 행정복지센터도 그 건너편으로 이전을 하고 공간을 넓게 사용하시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어떤 방향의 리모델링을 하실건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좀 해 주시겠어요?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위원님, 준공은 올해 4월에 완료가 됐습니다.○박노일 위원 완료가 됐어요?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예, 전체적으로 모두 손을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박노일 위원 그럼 이거는 과거에 있었던 그런 부분인데, 지금 다 완료가 된 거네요. 예산 다 사용되신 거예요?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예, 다 사용했습니다.○박노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박노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윤민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민섭 위원 윤민섭 위원입니다. 사진 좀 띄워주시고요.

(자료화면 띄움)제가 이거 세 번째, 그룹이 3개라서 그룹마다 다 띄워서 좀 보여드리고 있는데 일단은 결산 승인안 104페이지하고 105페이지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징수 미흡 되는 부분들이에요. 예산 편성 결정 후 징수 결정된 것도 있고 예산 미편성 후 결정된 부분들이 있는데, 이거 다음 사진이요. 이거 보시면은 예산 미편성 후……. 내용은 아시니까요. 예산 편성을 잘해야 하는데 징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부분들인 건데, 보면 이게 과별로 나와 있으니까 보기가 어려워서 국별로 이렇게 정리를 해 봤는데 환경사업소 같은 경우에는 좀 특별한 상황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과목 설정을 잘못 해가지고 한 부분들도 이것도 크게 문제이기는 한데 예산 미편성된 다음에 결정되는 것들을 보면 농업기술센터는 어제 얘기를 했었고 복지국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많고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문화환경국도 얘기를 했고 보면 전체적으로 이 금액으로만 봤을 때는 국별로 좀 관리를 해야된다는 것들이 좀 나타나는 것 같아요. 개별 과로 둘 게 아니라, 기획예산과에서 이걸 전체적으로 관리한다는 것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고 하다 보니까 이 징수 관련된 부분들은 국에서 관리를 좀 잘 해야되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복지국도 오늘 오셨는데 복지국만 콕 찍어서 얘기하는 것도 그렇기는 하지만 보면 복지국 같은 경우에는 6개 과가 예산 미편성 후 징수 결정이 다 들어가 있어요. 문화환경국 같은 경우는 그나마 한 부서는 빠졌는데 복지국은 전체 과가 다 들어가 있으니까 이게 참 보기가 그렇더라고요. 이렇게 얘기해서 서로 비교 평가하자 이런 부분들은 아닌데 앞으로 이런 예산 좀 꼼꼼하게 세워야 되는 부분들은 국 차원에서 정리를 좀 해야된다라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룹별로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여기 오신 국장님들께서는 특히나 관리를 좀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다음 사진도 똑같이 좀 한번, 이거는 확대 해가지고 1, 2, 3번까지만 좀 봐주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이건 뭐냐 하면 결산 승인안 한 50% 미만 사업 집행률이 안 나오는 부분들도 정리를 했는데, 일단 스마트도시국 같은 경우에는 금액이 굉장히 많습니다.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많다 보니까 결산 승인안에 봤을 때 99페이지에서 100페이지 사이에 있는 자료거든요. 보면 스마트도시국과 같은 경우는 금액이 많았던 부분들이라서 이거는 제가 잠시 후에 도시재생과에 여쭤보려고 하는데 여기도 복지국이 또 많아요. 부서가 개수로는 16개고 예산으로만 봤을 때도 16.9%거든요. 그리고 기획행정국, 보좌 기관, 농업기술센터까지 하면 특정 국에서 지금 사업에 대한 집행이나 이런 것들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으니까 이거는 국 차원에서 좀 정리를 잘 해 주시고 연찬이나 이런 걸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겠는데요. 그래도 복지국장님 계시니까 한 말씀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복지국장 홍문숙 복지국장 홍문숙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립니다. 말씀하신 내용 100% 공감하고요. 세입과 관련돼서 저희가 각 부서별로 국 차원에서 좀 철저히 챙기겠다라는 답변을 드리고요. 지금 세출과 관련돼서는 예산 현액 대비 50% 미만 집행 내역에서 많은 부분이 0%로 지출인 사업들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국이 꼭 대상자들이 발견되지 않아도 가져야되는 예산들이 좀 있습니다. 이런 예산들도 저희가 일단 당초 예산 세울 때 최소한으로 좀 세워서 그 집행 추이를 보면서 하도록 그렇게 저희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복지국 자체가 업무가 어려운 부분들은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예산을 세워놨다가 변수들도 많이 발생하는 거고 사각지대에서 그렇다고 예산을 안 세워놓을 수도 없는 사업들도 많이 있는 거고, 그렇다고 예산을 다 깎으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러면 3차 정리 추경이나 이런 때 좀 꼼꼼하게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고 아무래도 사업이 어려운 부서이다 보니까 이런 예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놓치는 부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좀 보기 좋지는 않잖아요, 사실. 그리고 여러 지표나 이게 흔들릴 수도 있는 부분들이니까 앞으로 좀 꼼꼼하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복지국장 홍문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특히나 아동정책과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을 했어요. 여기 보면 예산 편성 후 징수 결정이 안 된 것도 올려놨는데, 금액도 크고 공공 예금 이자 수익 같은 경우에는 예산 편성 왜 징수가 안 됐나 이런 생각이 좀 드는 부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예산 미편성 후 징수 결정된 부분에 대해서 아동정책과도 있고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사업이 아예 그냥 0%로 된 것도 가장 많이 눈에 보이거든요. 이 부분 특별하게 좀 관리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국장 홍문숙 예, 좀 슬기롭게 예산을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예, 그렇게 꼭 해 주시고요. 그리고 도시재생과는 과장님께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페이지 100페이지고요.

○위원장 김운기 위원님들, 과장님들이 자리 가는 시간이 좀 있으니까 자리 가는 동안 페이지 수를 얘기하면 또 찾느라고 애를 잡수시니까 보고 자리에 앉으면 그때 질의를 해주세요. 왜냐하면 계속 지금 나오는 상황이 가는 중에 막 질의를 하니까 우리 국, 과장님들이 질의 내용을 이해 못 해가지고 또 한 번 하는 그런 사례가 나오니까요.

윤민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100페이지 봐주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 보면 금액이 굉장히 큰 데, 약사명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하고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 계획수립 사업인데 집행률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근데 이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이죠. 여기 보면 당초 환경영향평가 용역 시행 명목으로 시설비 편성했는데 사업 구조상 리츠가 전담 시행하게 됨으로써 3억에 가까운 금액이 사용하지 못했는데 아시겠지만, 혁신지구 사업에서 리츠가 설립되어야 한다는 거는 다 알고 있었던 사항들인 것 같은데 왜 이렇게 3억이나 되는 적지 않은 금액들이 평소에 리츠 설립이나 이런 계획을 잘 모르고 설립 해가지고 집행이 안 된 상황인지 그거에 대해서 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 시범지구로 작년 9월에 선정이 됐는데 이 사업비가 불용 된 이유는 선정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행정 절차나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환경영향평가를 먼저 수행을 하려고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9월에 공모위원이 선정되면서 설명서에서 나왔다시피 리츠에서 저희가 사업 시행자가 되기 때문에 리츠에서 모든 용역비라든가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불용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럼 작년에는 그거를 추경이나 3차 추경 이렇게 정리해서 하기는 어려웠었나요? 상황이?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저희가 9월에 해갖고 그러기는 좀 힘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래요. 그리고 그 위에 보면 약사명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 같은 경우에는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약사명동 뉴딜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2018년부터 2025년 6월까지 사업이 진행됐습니다. 약 7.5년 동안 진행된 사업이고 작년에 마무리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217억이 되겠고요. 국비 130억에 시비가 이제 87억 들어갔는데, 전체 집행률로 보면 저희가 202억 정도를 지출했습니다. 전체 집행률은 93% 정도 되고요. 그런데 여기서 집행이 안 된 거는 마지막 해고 저희가 전체적으로 지출이 미약한 것을 확인해 봤을 때는 주민들이 주거 지원이라든가 담장 정비 그다음에 저희가 그중에 하나 연구용역비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서 기존에 있었던 청년청이라는 산하기관이 있었습니다. 거기랑 같이 용역을 추진하려고 그랬었는데 그 청년청이 2023년 2월 28일 자로 폐지가 되면서 사업 자체가 취소가 된 상황입니다.

윤민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사정은 알겠는데 23년도에 없어졌는데, 그럼 24, 25년도에 조금 더 할 수 있는 여지가 몇 년 정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어려웠다는 게 조금 이해는 안 되는 부분들이 있고 이게 사업이 어쨌든 시설적인 부분들이나 이런 것들은 들어가는 부분들은 차질 없이 진행되는 것 같은데 그 안에 소프트웨어적인 성격의 그런 부분들은 추진이 조금 덜 된 것 같아가지고 아쉬운 부분들이 있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저도 시간 다되고 해가지고 근데 어쨌든 하나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이렇게 굵직한 사업들이 도시재생 혁신지구나 도시재생 사업들이 굉장히 굵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집행률 전체 금액 대비해서는 집행률이 집행 금액 자체가 그렇게 높지 않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조금 더 이렇게 큰 사업들 춘천시의 미래나 이런 것들에 직결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좀 더 사업을 꼼꼼하게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알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윤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유환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아동정책과 홍선영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앞서 윤민섭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 중에 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더 자세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결산 승인안 104쪽 되겠습니다. 공공예금이자수입 관련해서 아까 질의를 간단하게 했던 것 같은데요. 답변은 제가 듣지를 못했습니다. 공공예금이자 수입이 573만 5천 원이 예산 편성되어 있는데 징수 결정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금액만 보게 되면 아주 큰 예산은 아닐 수 있지만, 세입분 예산을 잡았으면 실제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발생하지 않으면 추경에서 좀 정리해야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 건 어떤 사유인지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아동정책과장 홍선영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 573만 5천 원은 결식아동 아동급식 발생 이자입니다. 저희가 예산을 편성했지만 25년도에 미징수하고 26년에 징수 완료한 사업입니다.

유환규 위원 26년도에 징수가 완료됐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예, 맞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아무래도 세입 예산과 징수 결정액을 분기별로 대조할 수 있는 그런 점검 체계를 점검해서 좀 표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장애인복지과 김영규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결산 승인안 123쪽 국도비 반납 현황을 좀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주관개별 사업에서 5억 3천만 원을 세웠는데 4억 2천만 원을 반납했습니다. 이 사업이 대상자의 돌봄 필요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보고 있는데 반납률이 79%나 됩니다. 단순히 수요가 없었다고 보기에는 규모가 크다고 보여지는데요. 대상자 발굴이 좀 어려웠던 건지 아니면 제공기관에 있는 인력 확보가 좀 어려워서 그랬던 건지 한번 답변 좀 해 주시겠습니까?

○장애인복지과장 김영규 장애인복지과장 김영규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처음 도입된 게 2024년이고요. 집행 부진 사유는 자체 홍보가 좀 미약했던 것으로 저희 나름대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5년도에 사업이 집행 부진 사유가 정상화되기 때문에 예산 반납을 최소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26년도 27년도 당초 예산에도 세워져 있습니까?

○장애인복지과장 김영규 예,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사업이 반납을 하면서 실제로 서비스를 기다렸다가 공급이 부족했다든가 이용을 못한 그런 대상자는 없는지 확인을 해 보셨습니까?

○장애인복지과장 김영규 아무래도 집행이 미약하다 보니까는 첫해에는 좀 그랬을 수도 있고 그런데 2026년부터는 정상화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말씀을 들으면 수요가 부족했다고 보기보다는 지금 홍보가 부족하다 보니까 수요자를 찾지 못했다고 판단을 하신 겁니까?

○장애인복지과장 김영규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중요한 사업비입니다. 앞으로 이런 국비 반납하는 일 없도록 철저하게 신경 써 주십시오.

○장애인복지과장 김영규 예,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고령사회정책과 홍종희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승인안 148쪽 되겠습니다. 과장님, 성인지 결산 검토에서 춘천형 공공 이불 빨래방 사업의 성과 목표가 70%인데도 불구하고 실적은 25%에 불과합니다. 이 사업 본래 목적이 어르신들 생활 지원이지만 성인지 지표를 세웠다고 하면 그 지표가 실제 사업하고 연결돼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25%에 그친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춘천형 공공 이불 빨래방 운영에 참여하는 참여자는 23명이 됩니다. 23명에 대한 성평등 교육에 대한 목표인데요. 작년에 교육 실적은 뭐라고 말씀드릴 게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독려를 많이 해가지고 올해 6월에는 100% 교육을 이수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유환규 위원 100% 이수했다고요? 올해는?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예.

유환규 위원 향후 그런 일이 없도록, 과거와 같은 일이 없도록 과장님께서 각별히 신경 써주십시오.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예, 각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 이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수도시설과 조현희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144쪽 되겠습니다. 승인안이고요. 결산 승인안 144쪽 지하수 방치공 원상복구 목표가 5건이었는데 실적이 전혀 없습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수도시설과장 조현희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5년도에 폐공 처리 물량을 5건에서 500만 원 예산을 세웠었습니다. 근데 폐공을 찾아서 폐공 처리를 해야되는데 저희가 읍면동에 폐공을 조사하기 위해서 공문도 시행하고 이장님들 통해서 홍보도 하고 하는데, 이 폐공을 찾기가 참 어려운 실정입니다. 사용하지 않고 있다 보니까 수풀이 우거져 있고 또 사용하지 않는 폐가에서 사용하던 게 사용하지 않다 보니까 찾기가 어려워서 찾지 못해서 폐공을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어찌 됐든 간에 예산 목표를 5건으로 세웠다라는 거는 어느 정도 수요 조사가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년도 24년도에는 5공을 계획 세워서 5공을 폐공을 다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전년도 수준으로 25년도 예산을 편성했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그 폐공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연말까지 찾으려고 애를 썼는데 못 찾아서 결국은 불용시키지 못하고, 예산을 삭감하지 못하고 불용 됐던 것 같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25년 이후에 26년도에는 이 사업이…….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26년도도 똑같이 전년도처럼 5공을 세워서 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전년도에 처리하지 못한 과거가 있어서 그거를 가지고 올해는 본격적으로 홍보도 하고 해서 현재 한 2공 정도는 확보했습니다. 앞으로도 3공을 더 찾기 위해서 최근에도 읍면동에 공문을 보냈고요. 이장님을 통해서 계속 홍보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분명 폐공은 있을 것인데 찾지를 못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예,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어찌 됐든 간에 예산을 계속 세워야겠네요.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기본적으로 한 500만 원 정도 세워서 5공 정도를 폐공하는 것으로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충분한 홍보하고 이장님들, 반장님들 해서 협조 잘 요청해서 폐공 처리 잘될 수 있도록 바라겠습니다.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예, 계속 홍보 해가지고 제대로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유환규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덧붙여서 질의 좀 드릴게요.이 지하수 하는 거는 다 허가를 받아야 되는 거잖아요?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럼 허가받은 리스트가 있을 거 아니에요?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예, 리스트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리스트도 있고 허가서에는 틀림없이 그 장소 위치 주소가 정확하게 있을 거 아니에요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근데 이게 과거 좀 오래된거 다 보니까 이 자료가 위치가 정확하게 표시가 안 되는 것들이 좀……. 그런 거를 처리 못 하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아니, 주소를 입력하고 허가 사항에 그건 기본 사항일 텐데 자료가 오래됐다 해서 주소가 날아갑니까?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기존에 있는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 농촌에 있다 보니까 수풀이 우거지고 그래가지고 찾지를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위치는 알아도 수풀이 우거지면 못 찾아요?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지번 자체가 한 번지에 있고 좌표를 찍어서 한 게 아니라 지번이 큰 지번 하나에 큰 땅에 있다 보니까 수풀이 우거지고 좀…….

○위원장 김운기 구멍 크기가 어느 정도 됩니까?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큰 거는 한 50mm, 100mm 그 정도 되니까, 작죠.

○위원장 김운기 그럼 시민들이 거기에 빠질 위험은 없네요. 그렇죠?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그런 건 없습니다. 근데 폐공 처리 안 되면 지표수가 그 파이프를 통해서 지하로 투입되니까 오염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폐공을 처리하는 것이거든요.

○위원장 김운기 그럼 더 심각하게 생각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요즘 같은 경우는 새로 신고되는 것들은 좌표가 정확히 있어서 정확한 위치가 나옵니다. 그런데 기존에 좌표가 없을 때 그냥 집어넣어…….

○위원장 김운기 기준이라면 몇 년 이전 거를 얘기하시는 거예요? 몇 년부터는 그게 다 정확하게 나오는 겁니까?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정확한 숫자는 잘 모르겠지만 대략 10년 이전 것으로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대한민국에도 10년 전이라 하더라도 2016년이면은 그때도 IT가 엄청 강국으로 돼 있었는데 우리 춘천시가 거기에 발맞춰 가지고 대응이 지금 10년밖에 안 됐다는 말씀이네요. 그렇죠? 그전에는 시스템으로 관리가 안 됐다는 얘기잖아요. 지금은 시스템 관리되는 거죠?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지금은 좌표로 하고 있기때문에 신고되는 거에 대해서 폐공 처리하는 거는 바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신고받을 때도 새로 허가를 받을 때도 폐공 처리에 대한 확약을 받고 하기때문에 지금 새로 굴착하는 거에 대해서는 그런 건 문제가 없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예를 들면 이런 작업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아까 그 오염 문제 때문에 지하수 오염 문제 때문에 하여튼 리스트는 있잖아요. 그렇죠?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예.

○위원장 김운기 그럼 리스트업해서 특히 기준을 잡아가지고 10년 이상 된 것들 하나하나 못 찾더라도 찾는 노력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에 예산 투입은 아깝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예,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단순하게 5개 해가지고 5개 찾아내겠다가 아니라 다 체크해서 다음 결산 검사할 때는 리스트업해서 몇 개나 되는지, 그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어떠한 우리 시의 노력이 있어가지고 몇 개를 찾았는지 다음에는 이 실적이 좀 올라올 수 있는 그런 보고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거 상임위 우리 예결위 녹취에 이렇게 남겨놓는 거는 다음에 반드시 보겠다는 얘기입니다.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시면 되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권준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준혁 위원 권준혁 위원입니다. 유근우 도시계획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성과 보고서 465페이지에서 467페이지까지 봐주시고요. 경관위원회 운영 건으로 실적 달성률이 67% 나와 있습니다. 근데 바로 뒷장에 경관기획 예산이 있는데, 경관위원회 운영 예산으로 사용되는 건가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권준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경관위원회 운영에 관한 비용이고요. 경관위원회 실적이 좀 저조하게 된 사유들은 기본적으로는 과거에 비해서 건축 인허가 건수가 감소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향후에도 좀 더 감소하게 될 텐데 금년도에 저희가 경관 조례 운영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부분들이 제기돼서 경관 심의 대상들을 조정했습니다. 예전에 깍두기 건물들 때문에 경관에 대한 문제들이 좀 많이 지적됐고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경관을 강화했었고 그 이후에 춘천에 있는 건축사나 이런 분들이 경관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인식들이 좀 높아지면서 경관 부분들이 많이 해소됐고 강원도 전역과 비교했을 때 조금 저희가 강화되어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민 불편 차원에서 경관 조례를 개정했기 때문에 성과 목표의 처리 건수는 금년도 지나면, 올해 처리된 건을 기준으로 해서 목표를 좀 수정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권준혁 위원 집행은 1,436만 원 정도에서 한 85% 정도 집행이 됐어요. 근데 실적 달성률은 67%입니다. 한 20% 더 모자른데, 집행액은 그래도 꽤 많이 사용된 것에 대비해서도 달성률이 현저히 낮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과거에 1회에 경관 심의가 이루어지면 처리 건수가 한 4건 정도였다라고 보면 최근에 경관위원회는 매달 개최가 되거든요. 그러면 성원이 되기 위해서 위원님들은 계속 수당이나 이런 부분들이 집행되어야되는데 매달 상정되는 건수가 주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거를 두 달에 한 번씩으로 개최를 하게 된다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건축 인허가 건이 한 달 정도씩 그냥 딜레이가 되는 이런 상황이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 매달 개최되는 건수를 조정하였을 때는 그런 처리 기간이 연장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최소한의 경비 지출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권준혁 위원 인허가 등의 건물 공사 계획 등을 맞추기 위해서 추진은 했어야됐는데, 심의 안건 수가 적어서 그렇다는 건데 올해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경관 조례를 저희가 개정을 했습니다. 시민들이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짓게 되는 4층, 5층 건물들이 과거에는 경관 심의 대상이 되다 보니까 인허가 비용에 대한 부분 또 시간에 대한 부분 개선 요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희가 건축사분들과 간담회도 하고 의견을 청취했을 때 도심지 내에서 어느 정도의 건물에 대한 경관 부분 인식들이 높아졌기 때문에 시민 불편 차원에서 그러한 부분들은 심의 대상에서 제외하는 거로 의견이 모아져서 지난번에 경관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그래서 처리 건수는 지금보다 조금 더 건수 면에서는 줄어들 거고요. 고층아파트 또는 도심지 내 나홀로 아파트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논의를 통해서 춘천시 경관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준혁 위원 주요 추진 성과의 경관 사업 파트 보면 대부분이 야간 경관 관련된 사업이에요. 주간 경관에 대한 거는 크게 없는 건가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권준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경관과 관련된 부분은 야간 경관 부분에 좀 집중되어있는 부분이 있고요. 차기 년도에는 공공디자인 진흥 계획에서 나온 계획들을 가지고 주간에도 도로 변에 시범 도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사업 부분을 좀 발굴하려고 금년도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권준혁 위원 소양1교 경관시설 설치랑 마장달빛교 경관시설 설치 이것도 다 야간 경관 관련된 사업인가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소양1교인 경우에는 최초의 목적은 과거에 자살다리라는 오명도 있었고 갖춰져 있던 안전 시설물들이 파이프 하나로 넘어가기도 쉽고 위험성이 있는 그런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자살에 대한 방지대책과 야간 경관을 같이 하는 계획을 수립했고요. 현재 설치가 완료돼서 기본적인 조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약간 노멀한 형태의 조명이 켜져 있고요. 크리스마스 때쯤에는 좀 액티브하게 움직이는 그런 형태로 때에 맞춰서 경관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장달빛교 같은 경우도 그 지역에 계시는 주민자치협의회에서 지속적으로 요청들을 해서 2차 사업으로 진행이 됐고요. 현재 금년도에는 LED필름 시공하는 것들이 설치가 돼서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권준혁 위원 2교, 1교, 마장달빛교까지 이거 다 우두동이잖아요. 그렇죠?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권준혁 위원 근데 사실 경관 사업이라고 이름 붙여 놓고 대부분 야간에만 너무 치중되어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명만 밝힌다고 해서 여기가 명소가 되고 예뻐지는 건 아니거든요. 거기에 맞게끔 우리가 주간에도 볼거리가 있어야 되고 또한 먹거리도 있어야 되고 인프라도 다 같이 다양하게 구축이 되어야 하는데 경관 사업이라는 이름에 다 야간 경관만 집중이 되다 보니까 이름을 야간 경관 사업이라고 하면 제가 이해는 하겠어요. 근데 주간에도 벽화가 됐든 시민 보행로에 어떤 경관시설을 설치도 할 수 있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보통 대부분 사업이 다 야간에만 너무 편향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가 낮 경관, 주간 경관이나 보행환경 또는 건축물 미관 등에도 경관 사업을 앞으로 다양하게 하실 생각은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도시계획과장 유근우입니다. 권준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작년도에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을 가지고 앞으로 저희가 공공디자인 야간을 제외한 나머지 디자인에도 접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내부적으로 논의도 했고 시장님께도 보고를 드리면서 향후에 진행되는 사업들이 접할 수 있는 계획들을 좀 다듬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저희가 연말에 일부 소액의 예산을 편성해서 공공디자인에서 제시됐던 계획들 중 일부는 차기에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이런 사업들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간 조금 야간 경관에 좀 치중이 되었다면 어느 정도의 사업은 이제 많이 진행이 됐다라고 저희도 좀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은 조금 축소가 될 거고 향후에는 경관과 관련된 공공디자인 쪽에 대한 부분들을 점차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권준혁 위원 저도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좀 드리자면, 특히 소양2교에 미디어 파사드 재구축 했었잖아요. 그것도 있고 아트 서클에 사실 거기 가보면 너무 정신없어요. 저녁에 가보면은 LED로 도배를 너무 무분별하게 해 놔서 정신이 없습니다. 오히려 도시의 품격 자체가 좀 떨어지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다라고까지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 잘 고려하셔서 다양하게 좀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권준혁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엄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은 위원 엄정은 위원입니다. 도로과 강승모 과장님, 결산서 153페이지입니다. 되셨을까요? 결산서 153페이지 보면 환급 금액이 1억 6,500 그리고 실제 수납액이 1억 5,900으로 나와 있습니다. 환급 금액이 실제 수납 금액보다 좀 큰 금액인데요. 이 환급 금액이 발생한 사유를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도로과장 강승모 도로과장 강승모입니다. 엄정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환급금은 25년도 분도 있고 그 전년도 분도 있는데 그 환급금은 코로나 20년도부터 23년도 코로나로 인해서 지하상가 소상공인들에 대한 환급금이 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지하상가 소상공인 환급 금액이……. 세부 내역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이 환급 금액이 그냥 단순히 많이 낸 금액을 돌려준 건지 아니면 과징금인지 중복 수납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이 나와 있지 않아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도로과장 강승모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25년도에 7,400만 원이 되겠고요. 그 전년도가 25년 이전이 1억 1,700만 원이 되겠고 연도별로 하게 되면 17년도부터 24년도까지 되겠습니다. 거의 24년도가 3,500만 원이 되고, 23년도가 2,300만 원, 22년도가 1,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럼 이게 계속 지속적으로 쌓여 있는 환급 금액인가요?

○도로과장 강승모 예, 맞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러면 이렇게 많이 발생한 부분은 지금 금액이 너무 많이 발생했는데 이런 유형의 환급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떻게 과에서 좀 점검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으실까요?

○도로과장 강승모 본 사안 같은 경우는 경기가 어려웠을 때 정부에서 지침이나 이런 것들이 오게 되면 저희가 공유재산 심의회를 통해 가지고 그런 것들을 결정을 하게 되는데, 경기가 안 나쁜 게 저희는 바람이고 또 하다 보면 경기가 안 좋으면 이렇게 감면을 해 주는 그런 상황이 발생 되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엄정은 위원 여기 보면 환급금 말고도 지금 미수납액이 지금 1억 1,700이 있습니다. 이 미수납 내용은 어떤 걸까요?

○도로과장 강승모 이거는 도로 점유 사용료가 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도로 점유 사용, 그러면은 미수납액 이거 얼마나 지금 징수가 되어 있나요? 징수를 얼마나 한 게 있을까요? 미수납액 말고 징수된 금액은 지금 어떻게 계획이나 이런 게 있을까요? 그냥 장기 체납으로 가는 건가요?

○도로과장 강승모 이거는 확인하고 별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이거 다시 자료를 좀 정리해서 저한테 나중에 정리해서 주시고요. 어쨌든 지금 환급금도 크고 미수납액도 큽니다. 이거 장기 체납으로 이어지지 않게 잘 관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거 장기 체납 관련해서 자료 정리해서 좀 주십시오.

○도로과장 강승모 별도로 정리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예, 들어가셔도 좋고요. 스마트도시과 한성희 과장님, 지금 성과지표 479페이지 성과 보고서입니다. 성과보고서 479페이지 보시면 친환경교통수단 운영 횟수 목표가 3,500, 실적이 23,750, 달성률이 678%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거 관련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입니다. 엄정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11월부터 12월 두 달 동안 작년에는 e-타봄 자전거에 대한 운영을 실시하면서 이거에 대한 목표를 세웠었는데요. 두 달 동안에 저희가 계획 목표를 3,500회를 타는 걸로 목표를 잡았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에 민간 보조 사업으로 운행을 했을 때의 실적을 가지고 그 실적의 약 3배 정도로 추산을 해서 3,500회라는 목표를 세웠었는데 저희가 무료로 이용하게 되면서 시민분들이 상당히 많은 이용을 하게 되면서 실제 목표보다 23,750회라는 이용 실적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상황이 오면서 이 달성률이 약 600% 이상이 되는 그런 결과가 좀 나오게 됐습니다.

엄정은 위원 목표 보기 전에 그 위에 보니까 BSS 운영 및 유지관리라고 지금 주요 내용이 있거든요. 이거 관련해서도 잠깐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BSS 운영이라는 것은 전기 오토바이의 배터리 공유화 시스템을 운영하는 거고요. 전기 오토바이를 시민분들께서 이용하시면 저희가 시내 곳곳에 있는 배터리 공유 시스템 장치를 이용해서 그 충전된 배터리를 사용하시고 소모된 배터리를 거기다 다시 꽂아 놓으면 충전되는 그런 기능을 해서 전기 오토바이 보급 확산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엄정은 위원 그러면 이거 BSS 운영까지 다 지금 포함한 달성률일까요? 그거는 아닌가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같이 포함되어 있는데, BSS보다는 e-타봄의 이용률이 현격히 높기 때문에 e-타봄에 대한 내용을 먼저 말씀을 드리게 된 겁니다.

엄정은 위원 그러면 처음에 목표 3,500건이라는 거는 조금 목표를 낮게 잡아놓으신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저희가 의도적으로 낮게 잡았다기보다 작년 11월 최초 이거를 저희 시에서 직접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이다 보니까 목표율에 대한 설정이 조금 좀 낮게 잡히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럼 다음부터는 성과 지표를 조금 높게 잡으셔서 이게 너무 많이 600% 이상이 넘으니까 조금 관리를 잘 해 주시고요. 됐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엄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한성희 과장님 일 잘하시잖아요. 자신감 가지세요, 다음에. 600%는 너무 심했다. 아무리 예측을 그렇게 예측을 못하면 어떻게 해요? 그렇죠? 그때 그 예산 때문에 저한테도 막 찾아오고 그랬던 거잖아요. 이거 공유 자전거하고 공유 배터리 시스템. 그다음에 얘기 나온 김에 이원창 국장님 아니 센터에 딱 계신 데, 한 말씀도 안 하시면 안 되잖아요. 최근에 이제 이것 관련은 아니고요. 제가 삼천동 쪽으로 갈 일이 있어서 가다 보니까 공지천 쪽에 아이파크가 섰잖아요. 그래서 저는 왜 우리 시에서 공동 주택가나 이런 처음 길을 닦고 그 업자들이 기부 체납을 이렇게 도로로 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인도가 요만해, 그 와중에 거기 가로등이 또 서 있어요. 자전거 어디로 갑니까?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가 그 자라니 그러더라고요, 자라니. 자전거 타시는 분들을 비하 해가지고. 원래는 도로교통법상으로는 2분의 1을 2차선 마지막 차선의 2분의 1을 자전거가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일본에 가보니까 도로에 아예 자전거 도로를 그렇게 해놨더라고요. 근데 우리 시가 그런 환경이 안 되니까 새로 짓는 곳이라도 자전거 도로가 좀 이렇게 될 수 있게, 아니면 인도하고 겸하더라도 자전거 갈 수 있게끔은 해줘야되는데 그게 너무 그렇게 안 돼 있더라고요. 앞으로 그런 거를 이렇게 부탁을 좀 드리려고 지금 그거 바꿀 수는 없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보셨나요? 거기?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예, 봤습니다.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김운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게 아마 교통영향평가에서 보도 폭을 결정한 것 같습니다. 아마 사업자 입장하고, 시 입장하고 절충을 좀 한 걸로 제가 보이는데 사실은 저도 그렇게 좁을 거라고 생각을 못 했었는데…….

○위원장 김운기 거기 들어가셨죠? 교통영향평가.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저는 안 들어갔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거기 의무 우리 집행부 공무원분이…….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결정된 지가 오래돼서…….

○위원장 김운기 아니 우리 공무원분들 중에 교통 영향 평가 들어가는 게 무슨 과, 무슨과이죠?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교통과도 들어가고 도시계획과장도 들어가고 몇 분 들어가십니다.

○위원장 김운기 우리 도시계획과장님 들어가셨겠구먼.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아니요,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하고는 사실은 상관은 없고요.

○위원장 김운기 그전에 들어가신 분들이 있고.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저도 그걸 나중에 보고 보도가 너무 좁다 좀 확장해 보자 그리고 사실은 중간에 가로수도 심겨 있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래서 아니 그러니까, 그게 말이 되냐고.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부랴부랴 가로수분을 하고 나니까 보도 폭이 50cm밖에 안 남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얼른 뽑아버렸는데,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안타깝고 그 위, 아래쪽으로는 전부 보도 폭이 3.5m~4m 나오는데, 그 부분만 좁다는 것이 또 아파트를 위한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그 보도 폭이 좁아서 아파트 입주민들뿐만 아니라 통행자들 자체가 불편을 겪는다는 것 자체가 안타까워서 개선을 해보려고 했는데 좀 여의치 않았고요. 위원장님 지적하신 게 아주 정확하십니다. 저희가 도로나 공공시설물이 도시개발 사업이나 민간사업 때문에 도로의 선형 변경 또는 신설이 된다면 기존에 다니시던 주민들 또 향후에 다니실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기반 시설에 관련된 것은 특히 저희가 신경 쓰도록 지금 신경 쓰고 있는 상황이고요. 아마 앞으로 인허가가 나가는 것들은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자전거 도로 말씀 주셨는데, 지금 저희 도로과에서 생활형 자전거라는 용역을 시행하려고 합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관광용 자전거, 레저용 자전거에 대한 것은 춘천시가 어디 타 시군에 비해서도 굉장히 잘 돼 있다고 보고요. 다만 주거 지역이라든지 주거 지역에서 원도심 쪽으로 향하는 자전거 도로를 일부는 좀 확보해 보자, 이게 좀 쉽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도로 폭을 줄이고 보도 폭을 줄여야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도 차량 정체가 되는데 자전거 도로를 어디로 만들 것이냐는 노선별로 좀 따져 봐야 될 것 같아서 용역을 통해서 생활용 자전거 아까 말씀하셨던 신설 도로에 어디까지 자전거 도로를 확보할 것이냐는 용역을 통해서 저희가 판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일단 겸용을 해도 돼요. 문제는 인도가 없는 데가 너무 많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제가 이번 선거할 때 같은 경우에도 전기 자전거를 가지고 거의 한 800km를 탔거든요. 엄청 불편해요. 그다음에 킥보드 같은 경우에는 바퀴가 작아 가지고 예를 들어가지고 정비가 안 된 것은 넘어지게 돼 있어요. 그런 것들을 보면서 과연 우리 춘천시가 환경 문제 그다음에 교통 문제 이런 거에 대한 선제적인 입장들이 있는가라는 그런 회의가 좀 있었고 그런 와중에 삼천동 인도를 보면서 아니 왜 이게 사전에 저도 도시계획 심의에 들어가고 있고 건축심의도 들어가 봤고 충분히 위원분들을 통해 가지고 그런 게 사전에 차단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니 그냥 도면상에 봐도 그 인도 폭대로 했을 거 아니에요. 심의 올라온 그 내용들대로 했을 거 아니에요. 이게 어떻게 승인이 났을까라는 저는 의아함이 좀 있었습니다.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예, 저도 안타깝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정말 안타깝고 앞으로는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는 어차피 심의 볼 때 심의 단계에서부터 좀 넉넉한, 자전거와 인도를 한꺼번에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인도 폭이라도 좀 넓혀가지고 자전거 갈 수 있게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말 한 번 시켰더니 말씀 많이 하시네. 안 시켰으면 큰일 날 뻔 했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7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김남덕 위원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위원장님의 부재 중으로 부위원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박인옥 위원입니다. 신순남 복지정책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결산 승인안 18페이지 봐주시면 되겠고요. 확인되셨나요? 결산 승인안 18페이지에 보면 복지정책과 시립복지원 증·개축 사업에 3억이 이월 된 걸로 나타나 있습니다. 시립복지원이 노숙인 시설로서 치매 전담 요양원과 같이 같은 부지에서 함께 추진된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복지정책과 결산서 320페이지를 보면 전년도 이월액에 3억 원을 추가 편성해서 예산 현액이 19억 1,500만 원가량 되었고 이 중에서 15억 6,985만 원가량이 지출이 돼서 여기서 편성된 3억 원 전액을 다시 명시이월한 상황입니다. 여기 보면 결산 승인안 18페이지에 이월 사유를 보면 치매전담요양원 공사기간 연장에 따른 예산 이월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 사업은 현재 고령사회정책과가 별도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어요. 이 치매 전담 요양원도 보면 계속비 이월 상태고 공정률은 88%인데 집행률이 23%에 그치고 있다라고 해서 이거는 별도로 고령사회정책과에도 좀 질의를 해보고 싶은 부분인데 제가 궁금한 점은 이 시립복지원이 기사 상으로도 봤을 때 보도 자료로 봤을 때 2024년도에 이미 개원식을 마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되게 노숙인들을 위해서 시설을 증·개축하고 새로 시작하는 기사여서 인상 깊게 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도에도 예산이 이월됐었고 또 이번 회계연도 25년도 회계연도에도 편성했던 3억 원을 다시 명시이월한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복지정책과장 신순남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시립복지원 증·개축하면서 사업자 그리고 그 옆에 치매전담요양원 설치 사업자가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기에 국·도·시비가 특교세까지 들어가는 사업에 있어서 공사를 같이함으로써 들어가는 그 사업비의 잔액을 남기지 않고 치매전담요양원 사업비로 쓰기 위해서 명시이월한 사업입니다. 시립복지원 증·개축 사업은 다 완료가 돼서 지금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현재는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고요, 그럼 시설 운영도 고령사회정책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나요?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아닙니다. 시에서 위탁을 줘서 천주교 춘천교구 사회복지회에서 운영을 하고요. 이 3억은 고령사회정책과 치매 전담 요양원 사업비입니다.

박인옥 위원 3억 원으로 그러면은 이게 또 이체가 된 상황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아니 저희 사업비에서 치매 전담 요양원 사업비로 쓸 수 있는 예산입니다.

박인옥 위원 근데 소관 부서가 다르지 않나요?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소관 부서가 다른데, 그 공사를 한 업체가 같기 때문에 같이 쓸 수 있는 예산을 불용하지 않고 쓸 수 있게 한 사업입니다.

박인옥 위원 그렇다면 같은 부지에 시립복지원이 있고, 치매 전담 요양원이 있는데 사업자가 같기 때문에 사업비를 같이 쓴다는 말씀이신 거죠?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예, 그렇습니다.

박인옥 위원 이게 보면 시립복지원이 명시이월 됐음에도 제가 2026년 세부 사업 설명서에서 시립복지원과 관련된 복지정책과의 세부 사업 설명서 내용이 확인 안 됐어요. 대신에 고령사회정책과의 치매 전담 요양원 건립 사업 추진 현황 아래에 보면 시립복지원 증·개축 관련된 내용이 들어 있거든요. 이거는 2025년도에도 똑같은 현상으로 그렇게 나왔었고 근데 이게 조직이랑 예산, 조직은 분리되어 있는데 예산이 분리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세부사업서랑 이렇게 명확하게 좀 구분이 돼서 진행이 되어야 되는 상황인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사실은 조금 많이 헷갈렸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은 운영은 시립복지원은 복지정책과에서 하고 있고 고령사회정책과에서 치매 전담 요양원을 이렇게 또 각자 따로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진행 중인 공사 예산은 이렇게 같이 쓰게 되는 상황인 거죠?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예, 그렇습니다.

박인옥 위원 사실관계를 조금 정리를 하자면 부지나 공정이나 예산이 서로 얽혀 있는데 조직 개편 과정에서 관리 주체만 좀 다르게 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실질적으로 회계나 성과 관리 차원에서 혼재되어 있으면 제대로 된 평가나 회계가 잘 이루어질지가 사실은 의문이긴 하거든요. 혹시 조직 개편하면서 이루어졌던 그런 부분들이나 이런 것들을 좀 정리하실 의향은 좀 있으신지…….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좀 헷갈려 하시는 부분이 과장 발령받고 와서 저도 좀 이해가 안 됐던 부분이기는 하는데요. 실제 공사를 할 때 같은 부지에 업체가 같은 경우에 그 공사 기간의 단축이라든지 공사 비용 절감이라고 해서 이렇게 쓰는 사업도 있다고 합니다. 해서 하는데, 짓고 나서 운영의 주체들은 복지정책과에서 위탁 주는 거와 고령사회정책과에서 위탁 주는 부분이 틀리기 때문에 성과에 대한 부분은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박인옥 위원 위탁업체가 그럼 다르나요? 시설 운영하는 위탁업체가 지금 같은 걸로 알고 있는데, 다르나요?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다릅니다.

박인옥 위원 사실 복지정책과도 여기 보면 사업비가 이체가 됐더라고요. 통합돌봄과에서 이체가 됐는데, 그때 당시에 이체가 됐을 때에도 이게 시설비인지 아니면 운영비인지 거기에 대한 어떤 부분이 2건이 이체가 됐는데, 그 2건의 이체 내역에 대한 세부 내용을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예, 그러겠습니다. 그거는 제가 지금 이체 자료는 갖고 있지 않아서 그거는 저기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알겠습니다. 근데 사실상 비용 절감 이유랑 그리고 사업자가 같고 부지가 같다는 이유로 분리되지 않고 각 부서를 조직을 나눠서 성과 관리를 한다거나 그러면은 사실 제대로 평가가 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명세상으로도 내용이 이해 안 되게끔 되어 있고 설명이 좀 되지 않는 부분이라서 질의를 드리고 싶었고 그런 부분을 결산서나 명세서에 명확하게 구분을 해서 하거나 아니면은 부서를 한 쪽에서 관리를 하게 되는 것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드리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회계 성과 관리 체계가 나중에라도 혼선이 되지 않도록 운영 과정에 있어서도 혼선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비를 잘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계획 같은 것들을 정리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혼선이 되지 않도록 저희 두 부서가 각자의 분야에서 업무에서 걱정 없으시도록 업무 추진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다음으로 여성가족과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시간을 잠시 더 할애하고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결산 승인안 32페이지입니다. 여성가족과 사업으로 명동권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 건이 있는데요. 이월액이 2억 6,700만 원가량 이월이 됐습니다. 이 사업의 경위를 좀 살펴봤는데요. 2024년도에 제322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공유재산 관리계획 안에는 사업 위치가 약사동 2-2번지 예전 춘천교육지원청 부지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는데요. 2025년 세부 사업 설명서에서도 동일 부지로 표기가 되어 있고 건축, 기획, 용역, 설계, 공모 그리고 또 구체적인 추진 일정까지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2025년 결산 이월 사유를 보면 대체 사업 부지 선정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는 걸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의회 의결까지 거쳐서 기존 부지를 포기하고 새로운 부지를 찾아야 되는 것으로 확인이 되는데 의결된 부지를 변경하게 된 사유 같은 것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여성가족과장 김선희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 명동권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으로 그 부지를 하려고 했으나, 주변 여론이나 이런 게 좀 있어서 부득이 장소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구 퇴계동 행정복지센터 그쪽으로 추진 방향을 바꿔서 추진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박인옥 위원 현재는 그러면은 구 퇴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인 건가요? 그건 아닌 거죠?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예, 그렇습니다. 거기도 여러 여건상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지금은 명동권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현재 대상 부지는 예상 대상 부지의 리스트업은 되지 않은 상태고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예, 그렇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렇다면 부지가 변경될 경우에 저희가 의결했던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에 따른 의결 절차를 다시 진행해야 될 수도 있는 상황인 거는 맞는 거죠?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변경한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 행정 절차를 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투자 심사도 다시 받아야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명확하게 추진을 해 주셔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지금 청소년 문화 공간이 지난번에 청소년의 달 행사에 참석을 했었는데, 학교 밖 동아리 행사라든지 문화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의 수가 꽤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일송아트 홀을 아주 가득 채웠더라고요. 그 친구들이 활동하는 거점 공간치고는 현재 있는 건물이 굉장히 청소년 공간이라고 하기에 되게 어려운 공간이더라고요. 그래서 좀 오픈이 되고 많은 청소년들이 와서 쉬고, 놀고, 즐기고, 문화생활을 할 수 있고 모여서 다른 행사들도 계획할 수 있는 그런 건물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공간이 빨리 좀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계속해서 대체 부지를 찾는 상황이라서 왜 빨리 대체 부지가 마련되지 않는지가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어떤 과정이 있었던 건지…….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년의 문화의집 부지를 찾고 지금 명동 지역에 부지를 검토 중에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명동 지역 부지라 하면은 아직 구역이나 이런 것도 전혀…….○여성가족과장 김선희 현재 죽림동 7-1번지 일원에 복합 복지 거점으로 조성하고자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알겠습니다. 2024년도에 임시회 때 의결 당시의 예산이 그때 도비랑 시비가 매칭이 돼서 74억 원으로 의결이 됐는데 2025년 세부 사업 설명서 상에 총사업비는 58억 원으로 축소가 되어 있고 현재 예산 현액도 그렇고 총 예산액의 8분의 1 수준으로만 잡혀 있어요. 설명을 계속 들었을 때 대체 부지가 확정이 되지 않아서 예산을 8분의 1 수준으로 적게, 사업 기간에 비해서 너무 적은 비용이라고 생각이 됐었거든요. 대체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서 이렇게 예산을 작게 잡은 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예,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되시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지금 예산을 잡은 거는 어떤 용도로 예산 현액을 이렇게 잡게 된 건지 3억 원을 또 편성을 하셨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아마 그 부분은 다 도비로 반납해야 될 상황 같습니다.

박인옥 위원 반납인데 편성한 목적이 어떻게, 타당성인지 아니면은 설계 용역인지 이런 목적에 어떤 편성인지…….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설계 목적으로 해서 했었는데, 지금은 반납해야 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박인옥 위원 어쩔 수 없이 사업 기간이 좀 늘어나게 되겠네요. 대체 부지 문제 때문에.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예, 그렇습니다.

박인옥 위원 알겠습니다. 일정상의 문제이기도 하고 여건상 대체 부지 문제가 엮여 있기 때문에, 빠른 추진이 필요해 보이는데 청소년 시설인 만큼 또 교육 도시를 표방하고 있는데 청소년들한테 저희 시가 가지고 있는 관심이나 예산의 범위나 이런 것들이 조금 많이 보수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공간만큼은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예, 최대한 빠르게 저희가 행정 절차를 지키면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의결을 거친 사업 계획에서 바뀌게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향후 예산이라든가 총사업비 예산이라든가 그런 부분들도 다시 계획해서 그거를 의회에다가도 공유를 해 주시면……. 추진 계획, 앞으로 사업 계획 기간도 바뀌잖아요. 그래서 향후 대체 부지를 죽림동 쪽으로 예상하고 계시면 거기에 대한 대략적인 추진 계획이라도 의회에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잠깐만 그대로 계시겠어요? 저도 궁금한 게 있어서 제가 좀 이어서 여쭙겠습니다. 결산 승인안 100쪽에 있습니다. 봄내 여성 복합 커뮤니티 건립 사업인데요. 이게 제가 알기로는 건물이 다 지어진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예산 집행률이 41% 정도밖에 안 돼서 이유를 궁금해서 여쭙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여성가족과장 김선희입니다. 김남덕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당초에 2021년이나 22년도에 사업을 추진했는데 여러 행정 절차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업 추진이 지연됐습니다. 지연되는 동안에 코로나19에 수급 불균형이나 공급망 차질 등 건설비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을 예상해서 추경에 시비를 조금 추가로 세운 부분이 있고, 사업 추진 결과 건립 공사나 관급자재 이런 공사 계약 낙찰 차액 하고 준공 정산 잔액이 발생해서 당초 추계한 사업보다 실제 소요액이 좀 감소한 부분이 있어서 집행 잔액이 그렇게 남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김남덕 위원 그러면 그 아래 가정폭력피해자 의료비 지원과 여성 폭력 보호시설 퇴소자 자립정착금 지원 이것도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만 말씀…….

김남덕 위원 결산 승인한 100쪽에 있는데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가정폭력 피해자의 의료비 지원 수요가 낮아져서 집행액 감소액이 발생한 사항입니다.

김남덕 위원 그리고 또 그 아래에 여성폭력보호시설 퇴소자 자립정착금 지원 집행률이 0%인데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도 마찬가지인데요. 여성 폭력 시설 퇴소자 중에서 자립 정착금 지원 대상자가 미발생한 건으로 해서 예산이 미집행됐습니다. 그래서 잔액이 발생한 건입니다.

김남덕 위원 근데 제가 읍면동에 돌아다녀보면 1천만 원, 2천만 원으로도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있거든요. 거기서 해달라고 그러면 다 예산이 없다고 그래요. 근데 이렇게 잘못 세워 갖고 집행도 안 하고 계속 넘어가는 게 태반인데 본예산 잡을 때 예측도 좀 제대로 하시고 실행률도 높일 수 있게끔 노력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정은 위원 엄정은 위원입니다. 시립도서관 김선애 과장님, 결산 승인안 82페이지입니다. 시립도서관 아이디어 도서관 공간 조성 및 운영 사업인데요. 이 사업에서 보면 5억 9,000만 원 명시이월 됐고 6억 1,900만 원이 사고이월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연계된 도서관 디지털 사업에도 1억 2,000만 원 정도가 지금 사고이월 됐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 현재 아이디어 도서관이 개관해서 운영 중이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이 금액들이 얼마나 집행을 했고 또 얼마가 남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엄정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이디어 도서관 관련해서 13억 정도가 이월이 됐는데 지금 거의 한 80% 정도, 시설비 같은 경우에는 집행이 다 됐고 도서 구입비나 이런 부분이 좀 남아 있어서 한 80% 정도 집행됐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지금 남아 있는 금액이 얼마일까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금액으로 보면 한 2억 정도 남았던 걸로 지금 기억하고 있는데, 자세한 거는 따로 자료를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2억 남아 있는 게 시설비랑 도서 구입비랑 따로 분리되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과목이 조금 따로 돼 있어서요. 시설비 같은 경우에는 낙찰 잔액이 한 4,000만 원 정도가 남아 있고요. 도서 구입비가 지금 도서를 구입하고 있는데 그게 한 4,000만 원 정도 남아 있는 걸로 기억하고, 일부 사무 관리비나 이런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엄정은 위원 올해 그러면 집행 잔액 어떻게 다 소진할 수 있으신 건가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올해 다 집행을 할 계획으로 지금 담당 팀하고 얘기를 열심히 집행하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그런데 시설비 같은 경우에는 낙찰 잔액이기 때문에 한 4,000만 원 정도는 불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엄정은 위원 올해 집행 잔액을 좀 잘 정리해 주시고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예, 저희가 올해 결산을 하면서 보니까는 작년에도 좀 불용액이 생겨서 이런 부분은 정리 추경이나 이럴 때 정리를 해서 불용액이 생기지 않아야 될 것들이 발견이 돼서 올해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 차질 없이 면밀히 검토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앞서 김남덕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불용액이나 이월 금액들이 있으면 다른 곳에 쓰지 못하는 예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운영 효율성을 따져서 잘 처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예, 알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엄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성실히 답변해 주신 집행부 복지국, 스마트도시국, 상하수도사업본부, 평생교육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토론 신청 및 의견 조율을 위해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운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번 순서는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대한 토론 시간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죠?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이번 순서는 의사일정 제2항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토론 시간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이것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심사에 앞서 회의장 정돈을 위해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2분 회의중지)

(14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운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춘천시의회 회의규칙 제59조에 따라 질의와 답변 시간을 10분으로 제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4항을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하여 심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일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3.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4.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춘천시장 제출)

(14시19분)

○위원장 김운기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4항을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이상 2건의 안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오늘 제2차 회의에서는 기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기획행정국, 경제진흥국, 문화환경국 소관의 안건을 일괄 심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제안설명과 검토보고의 순서 입니다만, 지난 제1차 부시장님 제안설명과 기배부해드린 상임위원회 예비 심사 결과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그럼 바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쪽수를 함께 말씀해 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체육과 류호석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세부사업설명서 71쪽 되겠습니다.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관련해서 요즘 상임위에서 예산이 삭감돼서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궁금한 사항이 몇 가지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춘천 마라톤이라고 하면 과거에 우리 조선일보 마라톤을 춘천 마라톤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춘천 마라톤 같은 경우는 전국적으로 굉장히 인기 있는 그런 대회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예산이 삭감되게 된 계기가 있는지 상임위에서 있었던 말씀 좀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류호석 체육과장 류호석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 춘천 마라톤은 예전에 조선일보 마라톤으로 불렸던 대회가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예년 안과 같이 추경예산에 보조금을 1억 8,000을 저희 시스템상에 입력했는데 조선일보 측에서 올해 8월에 저희한테 보조금을 받지 않겠다고 문서를 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이미 예산안이 넘어와 있는 상태에서 삭제할 수 없어가지고 상임위에서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한 전액 삭감을 요청드렸던 사항입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보조금을 받지 않겠다고 하는 그 사유가 어떻게 됩니까?

○체육과장 류호석 가장 큰 사유는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춘천 마라톤 참가비가 작년까지에는 풀코스 기준으로 10만 원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다른 언론사에서 타 지역에서 개최하는 풀코스 마라톤 비용들이 다 15만 원이다 보니까 올해 참가비도 15만 원으로 인상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본인들 참가비 가지고 충분히 이 대회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저희 보조금이라는 특성상 정산에 대한 문제점도 자꾸 발생하다 보니까 이번에, 어떻게 보면 이번부터겠죠. 보조금에 대한 것을 지원받지 않겠다고 저희한테 통보가 왔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그러면 2회 추경에서도 올라왔을 때 삭감되지 않았어요? 2회 추경에선 아닌가요?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춘천 마라톤에 대한 보조금을 올린 거는 지금 2회 추경이 처음입니다.

유환규 위원 지금 더 궁금한 사항이 뭐냐면요. 과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이 마라톤 코스에 있는 지역민들에 대한 피해도 사실 교통 체증으로 인한 어려움도 굉장히 많고 피해도 많을 겁니다, 선의의 피해. 그럼 이 예산을 삭감하는 거에서 예산을 혹시 지역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방안은 전혀 없습니까?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마라톤이라는 특성상 하게 되면 특히 이 춘천 마라톤은 저희 공지천에서 출발해가지고 송암동, 서면 그다음에 신북 일부하고 저희 우두동, 근화동 일대를 풀코스로 잡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보통 아침 8시 전부터 통제가 들어가기 때문에 많은 시간 동안에 그 지역 주민분들이 이동의 제한을 받는 것은 사실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그것 때문에 계속적으로 마라톤을 주최하는 이 조선일보 사측에 해당 지역 주민분들한테 어떠한 피해 부분에 대한 지원 부분을 계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고요. 다만, 저희가 이 보조금에 대해서 저희도 올해 같은 경우가 처음이다 보니까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가 매년 1억 8,000이라는 마라톤에 대한 지원비가 없어지는 대신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거를 해당 지역 주민분들한테 다른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면밀히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춘천 마라톤 같은 경우는요. 오히려 이 참가를 하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참가를 못 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춘천 시민들이 만약에 참가 신청을 해도 동일하게 전국적으로 신청 방법이 똑같은지 아니면 춘천 시민들이 참가 신청을 했을 때 다른 혜택은 없는지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저희가 예년부터 계속적으로 원체 춘천 마라톤이라는 게 전국에서 열리는 마라톤 중에서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가장 인기가 높은 마라톤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터넷상으로 신청을 받는 순간 거의 짧은 시간 안에 다 마감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해당 지역 개최를 하는 춘천 지역 주민분들한테 그리고 춘천 지역에 있는 마라토너분들한테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저희도 직접적으로 주최하는 조선일보 측하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일단은 이게 조선일보 측에서는 약간……. 물론 한편으로는 춘천 지역에 혜택을 안 줘도 다 차기 때문에 저희한테 약간 어렵다라는, 약간 형평성 논란도 있기 때문에 어렵다는 답변을 하고는 있지만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지속적으로 조선일보 측에 신청이라든가 이럴 때 저희 해당 지역 주민분들이 어떤 일정 비율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계속적으로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물론 법적인 부분도 검토를 해야 되겠지만 물론 춘천 시민들이 참여를 안 해도 당연히 금방 다 찬다는 건 조선일보 측 입장은 똑같지만 저희는 좀 입장이 다르다고 보는 게 뭐냐면 결국은 춘천 시민들이 피해가 야기되지 않습니까. 그럼 피해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예를 들어서 10%든 1%든 다른 지역민들 아니면 춘천 시민들만 신청할 수 있는, 연고를 두고 있는 사람들만 신청할 수 있는 별도의 참가 신청 구간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한번 법적인 검토 좀 한번 해 주십시오. 조선일보 측에서 못한다고 그러면, 저 솔직히 이런 말씀드리면 뭐하지만 춘천이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에 조선 마라톤 자체가, 춘천 마라톤이 유명해졌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도 조선일보 측에서도 당연히 그걸 인식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국장님께서 각별하게 이 부분을 신경 써서 조선일보 쪽에다가 요구를 하는 것 또한 시민을 위한 일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 춘천 마라톤이 유명하게 된 거는 조선일보라는 것 때문이 아니라 위원님께서 지금 방금 말씀하셨듯이 춘천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계절상 단풍이 있고 호수 주변을 뛸 수 있는 지역 아마 전국적으로 춘천밖에 없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저희도 조선일보 쪽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해당 지역 저희 춘천 지역 주민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의회의 요구가 있었다고, 법적으로 문제가 안 된다고 그러면요. 이거 반영 안 해 주면 다음 당초예산은 전액 삭감될 것 같다라는 분위기가 조성됐다라고 해서라도 우리 시민분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십시오, 과장님.

○체육과장 류호석 예,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이어서 질의를 계속 드리겠습니다. 83페이지 되겠습니다, 설명서. 다목적체육관 건립 관련해서인데요. 본 위원도 호반체육관 대체로 우리 실내 체육관 다목적체육관이 필요하다는 거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이제 궁금한 사항이 뭐냐 하면 타당성 조사를 위한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지금 예산이 통과가 되고 나면 타당성 조사에 대한 이 결과는 언제쯤 나올 수 있습니까?

○체육과장 류호석 체육과장 류호석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다목적체육관에 대한 타당성 용역은 저희 자체 타당성은 저희가 시행을 했고요. 그 결과를 가지고 저희가 올 4월 22일 행안부에 타당성조사 의뢰를 맡겼습니다. 그러면 행안부에서 산하에 있는 연구원인 로맥이라는 기관에 저희가 제출한 타당성 용역에 대한 검토를 맡겼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저희가 이번 로맥하고 맺은 계약 기간이 내년 1월 3일까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로맥한테 확인해 본 바로는 1월 3일 용역 기간이 완료된 이후에 최종적인 BC 값이 나온다고 이렇게 답변을 들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절차대로 계획대로만 된다고 하면 그럼 착공은 언제쯤 가능합니까?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내년 1월에 타당성 조사가 통과가 된다면 내년 상반기에 바로 중앙투자심사를 요청할 거고요. 그리고 또 그와 동시에 문화체육관광부의 부처 편성 사업인 체육관 건립 관련 예산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그거를 신청하면 그게 2028년도 예산에 지원이 되거든요. 그렇다면 저희가 일반적인 진행을 한다면 2029년도나 2030년 정도에 원칙적으론 진행을 하는데 저희가 지금 계속적인 행사를 에어돔에서 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공사 중 대형 건축 공사일 경우에는 일반적인 설계 공모로 진행하는 방식이 있지만 너무 시간이 좀 지연돼 가지고 저희가 지금 내부적으로는 그 기간을 좀 당길 수 있는 턴키라든가 이런 방법을 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착공 시점이 저희 목표 연도는 2029년입니다.

유환규 위원 예상 부지 선정은 됐습니까?

○체육과장 류호석 저희가 지금 자체 타당성을 하면서 예상 부지는 지금 에어돔 옆에 보시면 지금 WT공사 부지가 있고요. 그 옆에 인라인 경기장이 있습니다. 인라인 경기장 자체가 지금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바로는 현재 대회가 이루어지지 않는 곳이고 인증 기준에도 맞지 않다 보니까 현재 저희는 체육관 부지를 현 인라인 부지로 지금 잡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조속히 말씀하셨던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기를 좀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과장 류호석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챙기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유환규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유소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소은 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소은 위원입니다. 자원순환과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세부사업설명서 479페이지 내용입니다. 혹시 찾으셨나요?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예, 찾았습니다.

유소은 위원 다회용기 사업으로 7,000만 원 추경안 편성하셨는데요. 이거 다회용기 사용량 증가가 됐고 행사에 다회용기 사용 지원을 한다는 명목하에 7,000만 원을 추가 편성하셨어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자원순환과장 임상열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추경 때 올라간 다회용기 세척비 지원 사업은요. 저희 축제 같은 경우 다회용기를 지원하는데 금년에 막국수닭갈비축제에도 저희 세척비를 지원하는 양이 증액될 걸로 예상이 되고요. 그리고 장례식장 같은 경우도 작년까지는 4곳이었습니다. 근데 금년에 2곳이 추가가 돼서 6곳으로 늘어나서 그런 것을 감안했을 때 금액을 추경에 올린 사항입니다.

유소은 위원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업으로 자원순환과가 작년에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많은 성과를 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사실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업은 지속적으로 운영이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고요. 예산액 기정액이 3억 7,800이에요. 이걸로 1년 동안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업하시는 데 혹시 애로사항이나 문제점 같은 게 발생하셨는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춘천 같은 경우 관내 장례식장이 모두 다회용기 사업에 참여하는 아마 전국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한 곳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비율이 한 75% 정도지만 아직도 보통 상조회에서 주는 그런 일회용기까지는 막지 못해가지고 지금 100%는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다회용기로 유도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소은 위원 그러면 7%의 달성률 외에 23%는 상조 회사나 이러한 곳들에 유도가 안 돼 있기 때문에 100% 달성을 못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 기존에 일회용품을 팔던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팔지 않도록 하는 것까지는 협약이 돼서 일회용품을 팔지는 않고요. 다만, 상조 분들의 다니는 회사라든지 이런 데서 주는 그런 상조용품으로 나오는 일회용품까지를 금지하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그런 기업이라든지 어떤 단체 쪽으로 접근을 해서 춘천은 이런 사업을 하니 상조로 그런 걸 주는 거는 하지 말자 그런 식으로 좀 유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자원순환과에서 다회용기 사업 적극적으로 추진한 거 저도 몇 년간 지켜보고 지금까지 좀 보고 있는데요. 저는 이 사업이 계속 지속됐으면 좋겠어요. 근데 사업 기간이 2030년 12월 31일까지예요. 그 이후는 자원순환과에서 장례식장 외에 다회용기 사업을 일회용품 생태계를 어떻게 구축을 하시려고 하는지 거기에 대한 플랜을 좀 말씀 부탁드릴게요.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일회용품 감축을 위한 다회용기 구축 사업으로 카페에서 쓰는 일회용품 줄이기 위한 E컵과 축제 장소에서 일회용품 줄이고 그다음에 장례식장이 있고 작년에 의회에서도 말씀하신 사항이 배달 용기라든지 여러 가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걸 적용할 수 있는지 타 지자체 사례라든지 이런 걸 벤치마킹 하는데 춘천이라는 곳에 이걸 적용할 수 있을지 배달 용기 부분은 힘들다고 판단해서 적용하지 않은 사항은 있고요. 지금 단계에서는 내년이라든지 내후년에 어떤 걸 할지 지금 연구를 하고 있는 단계여서 뾰족한 그런 사업까지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유소은 위원 과장님 자원순환협의회 있잖아요. 협의회 통해서 많은 의견 들으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잘 담아주시고요.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업은 사실 전국에서 춘천 지자체가 최고로 잘 활용한다는 평가도 있고요. 앞으로도 물론 점검할 사항도 있고 2곳이 추가됐기 때문에 그 2곳을 어떻게 또 유도를 할 것인가도 그것도 앞으로 자원순환과에서 할 역할이긴 한데, 이거 다회용기 사업 장례식장 사업에 E컵 관련해서 말씀드릴게요. E컵이 처음에 시작 때였던 취지와 달리 확산이 주변 시청 주변이나 카페나 이런 유도율이 많이 확산되지 않고 오히려 행사에서 E컵을 많이 사용하는 그런 사례들이 좀 많이 벌어지고 있는데 카페나 이런 유도하는 데 불편하거나 좀 문제점이 되는 게 있었을까요?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E컵은 세척업자가 컵을 갖다주고 또 쓴 컵을 가져가서 세척을 하는 그런 구조로 돼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좀 흩어져 있으면 운임 비용이라든지 이런 발생에 대한 문제도 있었고 카페 부분 사업주분들한테 E컵을 활용하도록 말씀을 드리면 추가적인 공간이라든지 그거를 보관해야 되고 이런 거에 대한 애로사항은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더라도 춘천이 지금 일회용을 줄이기 위해서 이런 환경 문제를 생각하는 거에 대해서도 좀 더 적극적으로 생각해 주십사 얘기하고 먼 거리에 있는 거는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건 세척 업자들과도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과장님 E컵 관련해서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환경사업소 쓰레기 소각장이 1일 소각 처리량이 170톤이잖아요. 이제 증설할 예정이고요. 쓰레기는 점점 늘어나고 주말이 지나서 170톤 이상으로 나왔을 때 쓰레기 처리에 대한 매립이나 이러한 고민들로 인해서 다회용기 사업을 진행하셨잖아요. 근데 E컵 같은 경우는 춘천시 관내 시청 주변이나 학교 주변은 그래도 밀집돼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E컵을 전환하기가 조금 유용한데 문제는 폐쇄돼 있는 공간 예를 들어 삼악산 케이블카 그리고 춘천에서 출자·출연한 기관들 안에 있는 카페들 있죠. 거기 직원 50인 이상 100인 이상 있는 곳들은 그 카페를 이용하는데 아직도 부서로 이동할 때 테이크아웃 잔을 가지고 나가세요. 폐쇄된 공간만큼이라도 우선적으로 E컵을 활용하면 그 안에서도 쓰레기 감축 효과가 충분히 나타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첫 번째로 폐쇄된 공간 안에서의 E컵 활용 전환, 그다음에 새로운 모델을 발굴, 학교 주변에 이미 하고 있고, 그 외에 확산할 수 있는 카페 밀집 지역을 조금 더 추가적으로 발굴을 하셨으면 하는 그런 제안 사항을 드리는데 어떻게 방법이……. 하시는데 괜찮으실까요?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취지는 저도 공감을 하고 연구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고민해야 될 사항은 지금 원가를 150원 세척비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카페에서 50원 저희가 지원되는 게 100원 이렇게 되는데 그런 비용이 증가되면 결국은 또 저희가 지원할 금액이 주는 거 그런 것들에 대한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회용기 세척 사업하는 사업장에 처음에 시작할 때 한 곳이었잖아요. 이제는 제가 알기로는 2곳으로 늘어난 것 같은데 그곳에 사업 규모나 그런 경쟁력 같은 거에 대해서 특별히 보고받은 사항이나 검토 사항이 있는지 거기 짧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에코워싱이라고 자활에서 하는 E컵을 하고 있는 사업단이 한 곳 있고요. 그다음에 다회용기 세척을 업으로 하시는 곳은 3곳이 있습니다. 일단 다른 지자체에 비하면 저희는 세척 업체가 많아가지고 좀 이런 다회용기 사업을 하는 데 긍정적인 그런 위치에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아무튼 좀 잘 협력해서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다회용기 세척 사업하는 곳이 3곳으로 많이 늘었고 다회용기 생태계가 차츰차츰 구축되는 것 같아서 그것도 반가운 소식인데요. 또 업체를 선정하는 기준에서 공정함이나 또 불편 사항 없게 과장님이 꼼꼼하게 살펴봐 주시기 바라면서, 제안 사항도 함께 고민 부탁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과장님.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유소은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권준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준혁 위원 권준혁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서 51페이지입니다. 춘천사회혁신센터 운영 건이고요. 당초예산 대비해서 증액률이 굉장히 높은 사업입니다. 근데 여기 추경 사유가 행안부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공모 선정 및 청년정책 기능 추가 수행이라고 나와 있는데, 구체적으로 청년정책 기능 수행이 어떤 게 있는지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자치행정과장 진원기입니다. 권준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추경에 저희가 올라간 예산이 다부처 협업에 국비 공모가 돼가지고 저희가 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국비하고 매칭해서 시비하고 해가지고 저희가 16억에 대한 예산을 올리면서 또 하나는 청년정책에 대한 저희가 청년센터라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청년에 대한 별도의 기관이나, 기존에는 청년청이라는 게 있어서 청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그분들에 대한 제안을 정책에 녹여 내는 그런 청년청이 있었다 그러면 지금은 그런 기능을 하는 거는 사실은 없고요. 저희가 저희 과에서 청년팀이 있어서 그런 청년 네트워크를 통해서 청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그런 중간에 대한 지원을 받는 저희가 하고 있는 팀이 있는데요. 저희가 청년친화도시를 지정받기 위해서는 저희한테는 다른 지자체도 지금 설립은 돼 있는데 청년청이라는 게 있습니다. 청년센터라는 게 있고 그래서 저희들도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우리가 공모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청년센터라는 게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저희가 사실 부재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사회혁신센터에 다부처 협업 공모사업을 하면서 저희가 별도의 예산 시비만 투입을 하는데요. 1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해서 청년에 대한 정책을 제안받고 그리고 그분들이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에 대한 공간을 만들어야겠다는 것을 저희가 부족함을 깨닫고 그래서 이번에 1억이라는 예산을 세워서 그런 한 팀을 만들어서 사회혁신센터 안에서 운영을 하려고 이번 예산 1억을 세웠습니다.

권준혁 위원 그러면 근본적인 내용은 지금 들어서 제가 알겠고요. 올해 6월에 여기 청년정책 추진방향 수립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거 어떻게 얘기가 어느 정도까지 이루어졌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에는 저희가 청년정책이라는 게 어느 한 곳에서 총괄 조정 관리하고 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우리 자체 내에 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구청년팀이라는 거를 팀을 만들어서 그거를 총괄 조정 관리하는 그런 기능을 할 수 있는 팀을 새로 만들었고요. 그러면서 청년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우리 시청 내에도 부서별로 업무들이 많이 나눠져 있습니다. 저희 기존에는 자치행정과에서는 전입하는 대학생에 대한 전입장려금을 지원해 줬고요. 그다음에 또 대학생들에 대해서 아니면 창업을 위한 부서별로 기업지원과 아니면 또 지역경제과 이런 데서 청년창업에 대한 이런 사업들도 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청년에 대해서 하고 있는 저희 시청 내에 있는 각 부서에 흩어져 있는 거를 이제는 저희가 총괄로 한 부서에서 총괄 관리와 그런 역할을 해야겠다 해서 그거를 지금 하고 있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가 조직 내에서도 이거를 어떠한 단을 꾸려서 해야 된다는 그런 거에 대해서 저희가 판단을 해서 청년정책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그런 기획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서 하는 거는 시장님이 단장이 되고, 부시장님이 부단장이 되고, 그다음에 우리 부서에 있는 국·소장, 과장님들이 지원, 하부 우리 집행하는 부서의 그런 단위에 있는 사업을 하는 부서가 되고요. 다음에 거기를 중간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우리 조례에 의해서 설립된 청년네트워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의견을 듣는, 그런 의견을 수렴하는 그런 단체를 만들었고, 청년네트워크를. 그리고 또 이분들하고 별개로 청년에 대한 자문을 해줄 수 있는, 청년 자문을 해줄 수 있는 분도 저희가 또 자문역으로 위촉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운영은 일단 청년 쪽의 의견을 많이 듣기 위한 그런 추진단을 만들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권준혁 위원 알겠습니다. 저도 한 청년으로서 이렇게 과장님께서 신경 잘 써주셔서 좋은 정책도 나오고 우리 청년들이 이 지역에서 잘 자리 잡고 잘 살아갈 수 있게끔 신경 많이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하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기업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53페이지 봐주시면 됩니다.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 건입니다. 이 근화동396 청년창업지원센터에 대한 얘기가 요즘 많이 있는데 이게 공간 제공 중심의 창업 지원이 있는 곳이에요. 이게 입주 당시에는 물론 효과가 있겠지만 졸업 후에 우리가 폐업이 안 되게끔 그러니까 생존율이나 매출 또는 고용률로 이게 잘 좀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 부분이 그게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권준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근화동396은 청년창업을 갖다 지원하고 있는 지원센터입니다. 기존에는 우리 어떤 수공예라든가 지역에서 단순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쪽 위주로다가 사업 창업이 있었는데 금년도에 위탁 업체가 바뀌면서 테크, 기술적인 부분을 더 많이 치중해서 그쪽 관련된 업체들을 갖다가 선정해서 지금 17팀이 보육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 졸업 기업들 상황을 보면 가서 생존율이라고 하는 게, 제가 자료를 좀 봐야겠는데요. 창업이나 벤처라고 하는 실적이나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것을 보면 대부분 기대는 많이 하지만 실질적으로 벤처나 창업 이런 것들이 생존 확률이 제가 보기에는 그냥 한 10% 이상 되면 평균이거나 아니면 준수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졸업 기업에 대한 생존이나 이 내용을 찾아보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고요. 어쨌든 금년부터는 지원하는 업체를 선정해서 기업 창업하는 보육기업을 갖다가 기존보다는 조금 더 다양화시키고 기술과 테크가 결합된 그런 기업들 위주로 보육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권준혁 위원 저도 저번 달에도 갔다 왔고 396센터가 취지도 참 좋고 거기 계신 분들의 그런 어떠한 비전도 다 좋습니다. 근데 거기가 유동 인구가 정말 없어요. 이 지하도상가를 잘 이용한다는 취지까지는 다들 괜찮게 보실 것 같은데 사실 거기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뭔가 되게 분위기가 삭막하고 사람도 없습니다. 이게 창업 지원이라는 이유로 공간을 제공해 주지만 그 뒤에 어떠한 후속 관리나 우리의 통계가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앞으로 개선하실 생각이신지 듣고 싶습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기존에 해왔던 방식이라든가 그런 지금 현재 현황을 보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 공감을 합니다. 이번에 울타리 설치 예산이라든가 들어왔는데요. 지금 들어온 새로운 17개 기업 중에 보면 창업인들 중의 여성분들이 많고 거기가 약간 지역적으로 근화동 그쪽 지역이 오래된 주택이라든가 이런 낙후된 분위기가 있어서 야간에 일을 하든가 이러는 근로자들, 창업자들이 안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심리적으로 부담을 느끼고 그래서 이번에 울타리 예산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어제 오전에도 그 근방에서 밤새 술을 드셨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주취자가 와서 경찰도 출동했었고 이래서 이 부분은 필요한 예산을 갖다가 올렸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번에 예산 올라간 것 중의 지하도상가에 스타트업 벙커 조성 예산을 올렸는데요. 이 부분은 기존의 17개 기업을 공모하면서 추가적으로다가 신청을 했다가 탈락한 창업자들이 있었고요. 수요 조사를 해보니까 충분히 들어올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지금 근화동 지역뿐만 아니라 거기서 생산되는 물품이라든가 어떤 제품들을 갖다가 시민들한테 보여주고 홍보,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전초 기지 역할로서 지하상가에다가 자리를 만들고 또 그 외에 다른 기업들도 더 유치해서 그 공간을 벗어나서 지금 현재는 근화동396 쪽에 있는 컨테이너 17동 창업공간하고 그다음에 소양강댐에 다목적 물문화관 거기에 카페 운영하는 2개가 있는데요. 지하도상가 쪽에도 이걸 더 확장해서 앞으로 좀 더 그런 청년창업을 더 활성화시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준혁 위원 알겠습니다. 청년 창업률도 높긴 하지만 그만큼 폐업률도 20%가 넘습니다. 그래서 그냥 졸업 기업에게 장소만 제공해 주는 게 끝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후속 관리도 하면서 우리 춘천에서 많은 청년창업가들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답변 감사하고요.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권준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시는 위원님? 윤민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민섭 위원 윤민섭 위원입니다. 경제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세부사업설명서 105페이지 봐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지역상권 육성(유망골목상권) 관련돼서 이제 국비를 받아서 도비하고 시비하고 매칭해서 사업하는 건데 이게 조운동 골목형 상점가 쪽에다가 사업을 하는 것 같은데 일단 저는 이거 보고 예전에 원도심 르네상스 사업했었던 거 있잖아요. 그게 또 생각이 나더라고요. 왜냐하면 그때도 일단 첫 번째로 이 구역이 그때 원도심 르네상스 사업했던 데랑 겹치는 구역이 좀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 맞죠, 어쨌든?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 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리고 그 사업이 끝난 게 작년인가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때 당시에 사업도 그렇고 지금 이 사업 보니까 상권 브랜딩 구축 그리고 SNS 콘텐츠 제작 실습 교육 이런 부분들까지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참 말은 어려운데 그때 르네상스 사업했을 때 사업들과 유사한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르네상스 사업했을 때는 그때 사업도 120억 정도 돼가지고 굉장히 컸고 범위도 지금 이 사업보다는 훨씬 넓기는 한데 이게 또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그때도 120억 투자했는데 남은 게 없냐, 과연 남은 게 뭐가 있냐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서 사업이 굉장히 부실하게 진행이 됐었고 그런 내용들이 지금 유튜브에도 막 다니고 있어요. 그런 거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120억 원을 투자했는데 지금 변화된 게 없고 근데 이거와 되게 비슷한 지역에서 비슷한 사업을 또다시 많은 예산이 투입돼서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걱정이 돼요. 일단 지금 이 시청 주변에 상권이 굉장히 어렵고 힘든 부분들이 많아가지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런 사업들을 추진하는 건 알고 있는데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동안 그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거 우려가 좀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르네상스 사업과 차별성을 두려면 전에 르네상스 사업은 5년간 하면서 저희 조운동 포함해서 총 8개 상권을 했습니다. 그때 조운동은 비중이 좀 적은 편이었고요. 지금 중기부에서 상권 활성화 사업이라고 그래서 정확한 명칭은 지역상권 육성사업입니다. 거기에 세 가지를 추진하고 있는데 K-문화나 그런 외국인들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컬상권 사업 그리고 지역의 먹거리라든가 그런 것을 해오고 있는 로컬테마상권 그리고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하는 유망골목상권 이렇게 세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신청해서 선정된 거는 세 번째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한 유망골목상권이거든요. 이 사업 대상은 골목형 상점가만 지정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 르네상스 사업에서도 다소 조운동 상권이 들어가긴 했지만 일단 사업은 끝났고요. 저희가 이번에 하려는 거는 르네상스 사업 이후에도 조운동 상권이 지금 상인회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골목형 상권 중에 거기에 있는 로컬 페스타라든가 소품샵, 상인 역량 강화 그리고 특히나 최근에 도시재생과에서 완공한 상상어울림센터에 있는 아이디어도서관을 이용해서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해서 조운동의 다시 한번 활기찬 거를 만들어보려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이 야심차게 말씀을 많이 해 주시는데 그 야심찬 사업들이 잘 됐으면 좋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게 이 시장 상인분들의 의지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감히 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그때 르네상스 사업했을 때도 그 부분은 좀 취약했었던 것 같아요, 가장. 왜냐하면 돈이 들어간다고 해서 다 되는 게 아니라 그 지역 상인분들과의 호흡, 상인분들의 단결 이런 부분들을 좀 많이 만들어내야 되는데 그 부분을 좀 많이 신경 써주시기 부탁드리겠고요. 또다시 이 예산도 많이 들어가는데 제가 봤을 때는 좀 그랬었거든요. 별로 좋지 않은 그런 성과가 나타나지 않도록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바로 넘어가서 여기 107페이지 보면 원도심 활성화 행사하는 건데 이것도 여기서 명동, 지하상가, 중앙시장, 육림고개 등에서 이런 상권 활성화 기반으로 해서 하려고 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 이것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원도심 활성화라고 나와 있는 사업은 보시는 대로 명동, 지하상가, 중앙시장, 육림고개 등 우리 시에 핵심 원도심 상권입니다. 르네상스 사업은 끝났지만 저희가 이 구간을 통해가지고 저희가 미식이라든가 그런 콘텐츠를 더 집어넣어서 한 번 더 활성화시킬 계획이 있거든요.

윤민섭 위원 이게 처음 시행되는 거예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저희가 르네상스 사업에서는 다소 행사 같은 걸 하긴 했지만 저희가 이번에 시비를 들여서 하려는 이유는 저희가 내년부터는 여기 이 사업은 중심 상권뿐만 아니라 추후에 도시재생혁신지구라든가 역세권 개발 사업 그리고 봉의산 둘레길 사업까지 되면 거기에 대한 유동 인구나 생활 인구들을 원도심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그런 거를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년부터 원도심 상권뿐만 아니라 원도심 자체 활성화를 저희가 기획을 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따라서 저희는 내년부터 시행 준비를 할 거니까 올해 한번 원도심 중심 상권을 대상으로 팝업 행사처럼 행사를 해보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과 장점을 짚어보고 거기에 대해서 개선해 나가려고 올해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올해는 약간 시범적 사업이라고 보면 되나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팝업 행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일단은 걱정했던 건 좀 낫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단기적으로 그냥 행사 한번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어쨌든 쭉 이어갈 수 있는 행사나 이런 콘텐츠들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이 사업하고 어쨌든 비슷한 상권에서 하는 거잖아요. 좀 접목해가지고 같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시너지 낼 수 있게끔 그런 구상들이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것도 좀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상권과 협의가 계속 이어지도록 저희 노력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하시라고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지금 페이지는 487페이지고요. 보셔도 되는데 어쨌든 환경공원 운영 지원인데 지금 소각장이 4개월 동안 중단되면서 폐기물 일부 추가 매립 처리를 위한 인건비 이렇게 해서 예산이 증액해서 올라오는데 예산 문제는 이게 어쩔 수 없이 증액되는 문제인데 지금 소각장 운영 4개월 동안 중단되면서 지금 멈춰 있는 거죠? 관련해서 설명 간단하게 좀 부탁드릴게요.

○환경사업소장 한대희 환경사업소장 한대희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9월 1일부터 저희가 소각장은 멈춰져 있습니다. 이유는 폐열보일러 교체 공사를 시작하기 위해서 멈춰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멈췄다는 기사까지는 많이 봤어요, 저도. 그래가지고 근데 그 이후에 대책이 지금 폐기물 나오면 다른 데로 외지로 다 주고 있고 거기 보면 매립장 매립하는 양도 좀 많아지고 그런 상태인가요?

○환경사업소장 한대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일평균 한 200여 톤 폐기물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그중에 한 100여 톤은 외지로 반출하고 있고 매립량이 기존보다 일 한 30톤 정도 늘었습니다.

윤민섭 위원 걱정입니다, 일단. 이게 수리해야 되는 거는 저도 필요성을 알고 있거든요. 일단은 소각률이나 효율을 높여야 되는 부분들도 있고 이제 노후화된 부분들도 있어서 고쳐야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최대한 단축할 수 있으면 단축하는 부분들도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매립장이 지금 포화 상태가 돼가지고 지금 사용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매립량 최소화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한 가지는 저는 의아한 게 있었어요. 왜냐하면 기사나 이런 걸 보면서 소각을 못 한다는 기사로 나왔어요. 그러면 “우리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해 봅시다” 이런 메시지가 시에서 나온 게 없는 거예요. 지금 매립장 쓰레기 그런 게 했었나요? 혹시요? 제가 못 봤나요? 이거 자원순환과랑 같이 연결되는 부분들이긴 한데…….

○환경사업소장 한대희 예, 맞습니다.

윤민섭 위원 답변하시기는 어렵나요? 그럼 자원순환과장님이 하셔야 되나? 소각장으로 그렇게 해주시고……. 소각장은 어쨌든 관리를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자원순환과장 임상열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자원순환과에서 준비하고 있는 사항이 배출문화개선사업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소각장이 이제 중지되는 것과 맞물려서는 저희가 조금 시기가 안 맞아서 그런데…….

윤민섭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게 9월 1일 뉴스에도 나왔어요. 그러면 소각장을 우리가 4개월 동안이나 못 쓰니까 이때라도 쓰레기를 줄여봅시다 이런 메시지가 춘천시에서 같이 나왔어야 되는데 그런 얘기는 없더라고요. 지금 일 30톤씩이나 이상 매립을 한다고 그러면 매립장 사용은 더 줄어들 거고, 그리고 외부 반출하는데도 비용이 많이 들지 않겠습니까. 이럴 때 이런 캠페인이나 이런 것들이 미리 구상이 돼서 같이 접목해서 들어갔어야 하는데 이게 좀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시기상으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조금 안 맞는데요. 저희가 10월 중에 지금 말씀하신 캠페인이라든지 그런 거를 지금 하게, 종합적인 계획을 지금 세우는 중이거든요.

윤민섭 위원 종합적인 계획을 빨리 좀 해서 10월이면 4개월 중에서 한 달은 또 많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조치들이나 이런 부분들은 빨리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시민들은 잘 모르시거든요, 솔직히. 그런데 우리 소각장 안 되니까 줄여봅시다 하면 줄일 노력을 같이 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가지고 종합적인 계획은 계획대로 있겠지만 지금 당장 필요한 사업들이나 이런 부분들은 같이 좀 했으면 좋겠어요, 이 부분을. 그럼 당겨서 같이 좀 해 주시고 지금 당장 시에서 문자 많이 돌리잖아요. 행사 같은 것만 돌리는 게 아니라 이런 것들도 같이 시민행복알림서비스인가요? 그걸 통해가지고 지금 상황이 이러니 같이 좀 줄여봅시다. 이런 메시지가 좀 빠르게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윤민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이번 명절 때 명절 인사 불법 현수막 할 바에는 차라리 방금 윤민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쓰레기를 줄입시다” 그런 거 공익적인 거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덕 위원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남덕입니다.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393쪽입니다. 찾으셨나요? 생성형 AI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인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문화예술과장 조영주입니다.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과기부 산하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국가 공모사업으로 가상융합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의 가상융합 콘텐츠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국비 3.5억, 시비 3.5억 매칭 사업으로 전문인력 50명을 양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지금 사업 규모 보면 AI·VFX 전문인력 양성 3개 과정이 있는데요. 특성화 고교 과정 그리고 취·창업 과정, 재직자 과정 여기는 75명으로 돼 있어요. 인원 파악과 각 지역에 여기 참여한 인력들 양성에 참여한 사람들의 우리 지역의 사람들은 어느 정도 분포가 돼 있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50명이라고 말씀드린 거는 수료 인원을 지금 과기부에서 50명으로 잡고 있는 것이고 저희가 모집 인원은 75명으로 잡고 있습니다. 고교 과정으로는 기초 과정 한샘고등학교, 소양고등학교, 기계공고 학생 10명 그다음에 특화과정으로는 애니메이션고등학교 15명, 그다음에 취·창업 과정을 희망하는 일반인과 대학생들 40명 그다음에 지금 현재 AI·VFX 산업 종사자들 재직자 과정으로는 10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김남덕 위원 우리 지역에 있는 고교들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겠지만 지금 취업 과정 그리고 창업 과정이나 재직자 과정은 제가 듣기로는 외지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꽤 좀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그 비율을 알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아직까지 모집 공고 중이고요. 지금 완료된 거는 아닙니다. 여기 선발 기준 그거와 관련돼서, 선발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교 특성화 과정은 학교장 추천을 우선으로 선발하고 취·창업 과정은 관련 산업 교육을 이수한 경험자를 우대하고 관련 산업 분야의 창업을 경험한 보유자를 우대하도록 그렇게 선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재직자 과정은 현재 VFX 과정 중에 10년 차 이내로 재직했던 재직자들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지금 아직까지 모집 중입니다.

김남덕 위원 그러면 지금 학생들은 교육하고 있고 그리고 창업이나 재직자 과정을 모집하고 있는 중이라는 말씀이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취·창업 과정 중에서 7월에 시작한 과정은 방학 과정에 있는 그 과정만 지금 시작되어 있고, 그다음에 지금 특성화 고등학교 과정인 기초 과정하고 특화 과정은 9월서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김남덕 위원 아무튼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전문인력을 양성해 놓으면 또 바로 외지로 다 나가서 결국은 여기 사관학교 형식으로 전락될까 봐 좀 우려가 돼서 말씀을 드렸고요. 이어서 383쪽 위로와 힐링, 전통 차 축제에 대해서 여기도 개괄적인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로와 힐링, 전통 차 축제 지원 사업은 저희가 시민들에게 전통 차와 사찰 음식, 전통문화 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전통문화와 사찰문화를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문화 행사의 다양성 확대와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김남덕 위원 과장님 어제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요. 춘천에 천년 된 차유적지가 있다고 그랬죠?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예, 어제 청평사 말씀하셨습니다.

김남덕 위원 그래서 사실 이 봉덕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차 축제에 대해서 제가 없애자 말자 이런 얘기는 아니고요. 청평사와 함께, 아까 우리 마라톤 대회 예산도 줄이고 그리고 피해 지역에다가 더 도와준다는 의미도 있고 하면 예산을 좀 늘려서 청평사랑 함께 진행하게 되면 이게 지금 차유적지 이런 것도 사실 국가지정유산으로 남기거나 아니면 또 얼마 전에 춘천학연구소에서 심포지엄을 했었는데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까지도 가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천년 된 차유적지에서 현재까지도 차 문화를 이어서 계속 뭘 이렇게 하고 있으면 가산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예산을 써서 연관성이 없는 데보다는 나름 연계성과 그리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남덕 부위원장님께서 어제도 말씀하셨던 이자연 차 세수터라고 부르기도 하고 하여튼 지금 청평사와 관련돼서 저희가 차 축제와 관련된 행사는 지금 기획하고 있지 않지만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희 춘천학연구소에서 청평사를 세계유네스코에 지정하기 위해서 지금 콜로세움도 진행하고 있고 여러 가지 사적 진행 과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거와 연결해서 차터가 있는 곳을 활용한 그런 사업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과장님.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김남덕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많으시므로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1분 회의중지)

(15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운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은 위원 엄정은 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과장님, 사업명세서 91페이지를 보시면 춘천도시공사 운영 전출금 가운데 지금 집행잔액이 11억 2,000만 원하고 이자가 3억 5,000만 원으로 총 14억 8,000만 원 정도가 이번 추경 세입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집행잔액 11억 2,000만 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발생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입니다. 엄정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약 800억에서 900억 정도를 도시공사에다 매년 넘기는데 그 시설은 전체 인력을 운영하는 비용하고 각 시설을 관리하는 비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획예산과에서도 일부 나가고 각 시설별로도 각 부서별로 지출이 되고 있는데 그것이 집행되고 나면 잔액이 발생하는데 지출 잔액이 12월 31일에 확정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다음 연도에 편성해서 반납을 받고 있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러면 지금 이자도 3억 5,000이 있거든요. 이것도 세부 내역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저희가 자금을 넘기는 건 한번에 넘기지 않고 나눠서 넘기는데 그것을 도시공사 계좌로 관리를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이자도 전액 반납하는 겁니다.

엄정은 위원 그러면 이렇게 매년 다시 반납되고 다시 당초예산에 계속 세우고 증액해서 반복되는 상황인데 이런 걸 어떻게 잡으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일리 있는 지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매년 집행잔액이 없을 수 없겠지만 금액이 줄어들어야지 도시공사에서 계획대로 요청하고 계획대로 지출한 거기 때문에 우리가 지급한 것이기 때문에 그 금액의 차이를 줄이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지금 점차 줄어드는 과정이긴 합니다. 언젠가는 30억 넘게 반납이 된 적도 있고 그렇습니다. 계속 관리를 철저히 해서 금액 차이를 줄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리고 집행잔액에 대한 어디서 남는지도 혹시 내역을 알고 계시나요,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조금 디테일한 얘기긴 한데 저희가 공기업 예산 편성 기준에 따르면 사업별로 예산을 편성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은 사업별로 정산하면 얼마가 비용 들었는지가 바로 나오는데 도시공사가 그동안 사업별 예산을 아주 원칙대로 운영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일부 시설별로 편성해놓고 총괄 예산에서도 지출되고 이러다 보니까 정산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는 가능한데 저희가 시설별로 많이 남긴 데를 판단해 볼 거고요. 그리고 그것이 아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사업별 예산들 전면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어찌 됐든 답변은 잘 들었고요. 당초예산에서 전출금을 편성하고 상당히 많은 금액이잖아요. 집행잔액이요. 그걸 발생해서 다음 해 추경 세입으로 다시 편성하는 일이 계속적으로 반복된다면 이거는 안 될 것 같고, 좀 더 정확하게 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최근 몇 년간 집행잔액과 이자 발생 추이를 분석하셔서 다음 연도에도 전출금 산정이 실제 집행 수준에서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꼭 잘 살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예, 잘 알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리고 투자유치과 한상윤 과장님 세부설명서 141페이지입니다.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 관련된 사업이고요. 이거 당초 40억 원에서 60억 원이 더 편성됐잖아요. 이거 간단하게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입니다. 엄정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번 2회 추경 60억 예산 세운 것은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에 보상금이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사업 진행이 굉장히 장기간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 이유 중 하나가 보상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번 추경 때 60억을 반영해서 저희가 나머지 미잔여 보상 필지에 대해서 전부 보상을 추진하려고 금번 회기에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럼 지금 60억을 더 편성해서 100억이 됐잖아요. 아닌가? 그 60억 원이 보상비 등으로 명시되어 있거든요. 60억 원 가운데 실제 토지 보상에 들어가는 금액이 전체가 보상 금액인지 아니면 나머지가 또 어떤 다른 공사에 시설비나 이런 데 사용되는지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금해 60억 포함해서 사실 총보상이 들어가는 소요액은 현재 감정평가 결과 약 130억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 금해 60억을 추가해서 100억 예산으로 금해에는 이 100억을 다 다른 기타 공사보다 보상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 이유는 보상가가 진행이 늦어질수록 1년에 한 번씩 감정을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럼 감정받을 때마다 토지가액이 상승되기 때문에 저희가 금번 사업비 증액분과 기존 사업비를 합산해서 올해 예산을 가지고 나머지 미잔여 보상필지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엄정은 위원 그러면 현재 기재돼 있는 대로는 65필지 가운데 45필지가 보상이 끝났고 20필지가 남았어요. 여기는 어디까지 정리됐는지 궁금합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도로 확장 공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해당 번지를 일일이 거론하기는 제가 정회 시간 때 따로 위원님께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럼 20필지까지 다 보상이 끝나고 나면 그 공사는 언제부터 진척이 될 수 있을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공사 진척률은 한 70%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상이 완료되는 대로 저희가 내년도에는 보상이 완료된 사업 부지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28년에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현재 공정률 70%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 사실 사업이 오랫동안 진행이 돼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후평동 주민들도 사실 너무 궁금해하고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여쭈었던 거고요. 2028년도 12월 준공 목표인가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그렇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럼 보상도 다 끝나고 공사에 문제없이 추진된다고 봐도 될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보상 마무리 잘 추진하시고요. 실제 공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잘 추진 당부 부탁드립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엄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노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일 위원 박노일 위원입니다. 디지털정책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201페이지 되겠습니다.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운영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기 전에 이 사업에 관해서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디지털산업과장 신관섭입니다. 박노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중의 네트워크 지능형 지속 위협 대응 시스템은 저희 이 시스템을 도입한 이유는 기존 방화벽이나 IPS(Intrusion Prevention System), 백신만으로 점점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을 막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공격은 내부망을 은밀하게 침투해 장기간 정보를 수집해서 유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의 이상 행동을 조기에 탐지해서 네트워크 상단에 필요한 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박노일 위원 요즘에 다른 지자체들도 많이 하는 거예요?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지금 저도 정확히 찾아보지 않았지만 웬만한 지자체는 조금씩 다 하고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좋습니다. 미리 대비하고 사업하시는 건 좋은데 하나 여쭤보고 싶은 건 아까 과장님께서 답변 주신 것처럼 기존에 어느 정도 있었던 시스템이나 프로그램적인 거에서 이번에 보완된 시스템을 추가하시는 거죠, 이게? 아예 없었던 걸 새로이 하시는 건 아니실 거 아니에요?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기존 방식 같은 경우는 시그니처 방식이라고 일반 알려진 방식을 하는 건데 지금 같은 경우는 AI 기반 행위 분석을 하는 방식이라서 조금 더 지능화된 시스템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러면 보시면 말씀해 주신 거는 여기에는 자산취득비로 올리셨단 말이에요. 지금 제가 질의 응답하는 과정에서 들어보면 이게 어느 정도 기존에 있었던 어떤 프로그램에 소프트웨어를 좀 더 추가하는, 범용 소프트웨어의 추가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어떤 일종 사무관리비로 편성이 되셨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들어가는 시스템은 서버단에 들어온 거기 때문에 상단에 들어오는 시스템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예?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지금 들어오는 것은 서버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박노일 위원 서버요? 그럼 이게 자산취득비가 맞는 거예요?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예, 맞습니다.

박노일 위원 저는 소프트웨어적인 거면 다른 부분적으로 편성목이 되어져 있어야 된다고 봤는데,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자원순환과장님 페이지는 475페이지 되겠습니다. 불법투기 단속 및 자원순환 홍보. 이게 사업이 불법투기 관련된 단속카메라 유지 관리 등을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서 1억 9,100만 원 정도를 당초예산으로 하셨던 사업에서 이번에 또 AI 영상분석 기반 그리고 탐지 기능 개발 그런 용도로 더 추경하신 걸로 보여요. 이게 어떻게 구체적으로 더 어떤 내용의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 좀 간략히 부탁드릴게요.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자원순환과장 임상열입니다. 박노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배경부터 설명드리면 지금 춘천시 쓰레기 문제 중의 중요한 것이 주간에 종량제봉투라든지 배출하는 문제와 불법투기 문제들이 대두가 돼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범시민 쓰레기 배출 문화 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을 준비하면서 첨단산업과에서 AI영상분석기반 도로안전모니터링 시스템이란 게 있는데요. 그 버스에 CCTV 설치가 이미 돼 있고요. 그것을 이용해서 포토월이라든지 도로에 있는 문제들을 AI 시스템으로 찾아내는 그런 시스템이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 개발을 조금 더 하면 도로 옆에 있는 쓰레기들을 학습 시켜가지고 인식하고 지도에 표시하고 양까지 가능하다 그런 걸 확인해서 추경으로 그 내용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러면 답변 주신 것에서 궁금한 것은 이게 배출 시간을 위반했을 때 단속하기 위한 게 주목적인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단속보다는 배출 현황을 저희가 파악해야 하는데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버스로 큰 대로변은 다 지나간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럼 그런 데이터들을 저희가 취득하는 게 1번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단속도 검토해 봤지만 일단 사람이 버리는 거라든지 하는 건 개인정보 문제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쉽지 않고 차량을 이용해서 버린다든지 그런 건 가능하겠지만 그런 케이스는 많지 않을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물론 춘천시에서 폐기물 관리법이라든지 춘천시 폐기물 관리 조례 이런 것에 비하면 물론 그런 것의 단속이라든지 제지하는 규정이 있긴 합니다. 근데 이런 걸로 인해서 뭔가 더 물론 불법투기 쓰레기를 두둔하는 것은 아니지만 물론 쓰레기 버리는 데 있어서 비가 온다든지 출퇴근 시간이 밤과 낮이 다르신 분들의 어려움도 고려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런 질의드렸는데요. 행정 편의적으로 볼 때는 이런 게 좋을 수 있는데 계도와 단속뿐만 아니라 주민 입장에서도 편의를 해야 된다고 보여져서 이런 질의를 드렸는데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단속이 주목적이 아니면……. 그럼 한 가지 더 여쭤보고 싶은 것은 배출 시간을 위반해서 현재 단속됐을 때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현재까지는 단속을 저희가 하고 있지 않습니다. 배출 가능한 시간이 18시부터 23시까지 하고 저희가 수거가 0시부터 08시까지 진행되는데 현행 조례나 법으로도 단속은 가능한 걸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명확하게 딱 주간에 배출하는 게 단속이 된다라고는 안 돼 있고 해석을 해야 되는 부분이어서 금년 내 조례로도 그런 거 명확하게 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럼 현재 자원관리사 같은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자원순환과에서 관리하고 계시나요?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자원순환관리사 150명으로 되어있고 분리배출함에서 주변 정리라든지 아니면 배출하시는 분한테 계도한다든지 이런 것까진 하지만 단속까진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걸로 인해서 그런 거에 있어서도 좀 더 체계가 갖춰지나 했는데 그런 아쉬운 부분은 있네요, 과장님.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지금 범시민 쓰레기 배출 문화 개선 종합계획을 하면서 지금까지 쓰레기 배출 문제라든지 이런 걸 종합적으로 검토 후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한 게 종합적으로 있는 계획이라고 말씀드리고요. 지금 AI 시스템도 그것의 일환이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박노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인옥 위원 자치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51페이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춘천사회혁신센터 운영 사업이고요. 명세서는 315페이지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일단 권준혁 위원님께서 청년 플랫폼 청년센터 관련해서 먼저 질의를 해주셨는데요. 저는 추가로 궁금한 게 있어서 다소 시간이 늦었지만 꼭 질의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데요. 일단 행안부 공모 선정으로 8억의 국비를 확보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 건 춘천시 재정적인 측면에서 굉장히 긍정적이고 청년정책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추진단도 구성돼서 그리고 청년들 당사자들 네트워크도 구성돼서 지금 운영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들이 사회혁신센터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하고 잘 연결돼서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지난번에 위탁금이 기존 8억 2,000만 원에서 20억 2,000만 원으로 증가하면서 춘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에 따라서 위탁금 변경 동의를 받았어요. 그때 의회에서 이거를 승인했는데 다만 같은 조례에 민간위탁 동의 이후에 1년 이상 사업이 지연되거나 변경이 있는 경우 의회의 동의를 다시 받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근데 올해 세부사업설명서를 보면 여기 51페이지를 보면 추진계획에 2026년 10월에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을 상정하는 걸로 나와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이게 위탁업체 계약이 올해까지라서 이걸 재계약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동의안이 올라올 예정이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맞나요, 이 계획이?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자치행정과장 진원기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박인옥 위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사업에 대해서 변경이 있거나 추가가 되면 그거에 대한 동의안도 따로 받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 저의 생각이거든요, 이 조례를 제가 해석했을 때는. 이게 청년정책이 상당히 전문적인 분야인데다 위탁업체가 기존에 해왔던 사회혁신 업무랑은 조금 다른 업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이 추가됐다고 다른 성격의 사업이 추가됐다고 전 이렇게 판단하는데 그렇다면 위탁금 변경하면서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이 같이 올라왔었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왜냐하면 위탁금 변경안에 청년 관련 사업이 추가된 상태로 위탁금 변경이 됐기 때문에 사실상 그 절차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판단이 들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공모한 거는 국비 선정이 돼서 국비 받은 건 8억이고요. 여기에 따라서 매칭되는 게 다시 8억이 붙습니다. 그래서 총 16억이 저희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비로 확정이 됐고요. 이걸 하면서 저희가 중요시 봤던 게 청년정책을 플랫폼이랑 청년정책이 제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어떤 플랫폼이 저희 시가 없습니다. 과거에는 청년청이라는 게 있었고요. 그래서 그거에서 중간 역할을 했는데 그게 없어서 저희가 청년플랫폼을 얹히기 위해서 1억이라는 예산을 세웠습니다. 전체 예산은 1억이 추가돼가지고 총 17억입니다. 17억인데, 여기서 저희가 위탁 주는 건 12억으로 했고요. 나머지 5억 부분이 빠지는 건 이게 뭐냐면 저희 건물입니다. 건물 안에도 이 지역 다부처 협업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실험 공간이 또 필요합니다. 공간적인 부분 5억에 대한 투자가 들어갑니다. 그건 저희가 전체 위탁계약 금액에는 포함이 안 되고요. 저희가 자체적으로 시설에 대한 리모델링이나 이런 걸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전체 넘겨주는 돈은 12억이 됩니다. 12억이 되고 여기에서 중요하게 말씀하신 청년정책에 대한 부분은 다부처 협력사업에서 별도로 빼야 합니다. 그건 16억이라는 걸 가지고 저희가 다부처 협업사업을 하는 거고 청년정책 플랫폼을 해서 하는 사업은 1억입니다. 1억을 가지고 저희가 하는데 그 기간은 올 10월부터 해서 12월까지를 저희가 잡았고요. 그리고 내년도에는 청년정책 플랫폼을 운영하기 위한 별도의 예산은 2억 3,000을 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그건 내년도 당초 사업을 잡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체 사업에 대한 비용이 1년이 지나 넘어가면 재위탁에 대한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공모사업이 선정되면서 올해 사업으로 해서 위탁금액, 저희가 한 거는 재위탁 계약은 다시 맺습니다. 그거는 올 10월에 해야 되고요. 저희가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한 동의만 받은 겁니다. 예산하고는 별개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탁계약은 10월에 의회 동의를 받기 위한 절차를 거칠 거고요. 저희가 하여튼 그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민간위탁금 변경 동의안이 올라올 때 다부처 협업 지역 이거를 넣은 거잖아요. 지금 순서상 보면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이 순서를 보면 여기 세부사업설명서에 먼저 지역역량성장거점 공모 신청을 하고, 공모 선정이 4월에 되고, 그다음에 보조금이 이미 교부가 됐어요. 그리고 난 다음에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수립했어요. 이게 순서상 공모가 선정된 다음에 수립 방향 계획이 설정된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게 국비 공모사업 선정 이후에 청년정책이 추가로 결합된 것처럼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 공모사업 안에 청년정책이 아예 포함돼 있어서 그거를 목적으로 한 건지…….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한 거는 청년정책을 넣은 것은 저희가 별도로 그건 청년친화도시 지정받기 위한 공모사업 그리고 지금 정부에서도 청년정책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청년센터를 만들라는 지시가 있습니다. 권고가 계속 내려오고 해서 저희도 청년친화도시 공모 지정을 위한 일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공모 서류를 이번 주 월요일쯤 냈습니다. 저희가 냈는데 그거에 대한 조건은 청년센터가 있어야 되는 게 있고요. 그다음에 그런 것을 전담하는 팀이 필요하다고 정부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그걸 맞추기 위해서 이번 공모사업 16억 외의 별도로 청년정책 플랫폼을 만들면서 이걸 운영할 수 있는 것을 담아놨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 과정은 제가 알고는 있는데 위탁금 변경 동의안의 청년정책이 들어가 있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그거는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게 저희가 그쪽에서 사업을 할 수 있게 직접 그래서 저희가 위탁 줘서 운영하기 때문에 그 안까지 해서 저희가 금액을 받은 겁니다.

박인옥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건 위탁금 변경 동의안이 올라올 때 다른 성격의 사업이 추가됐으니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이 따로 올라와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렸던 거고, 다른 성격의 사업이 추가가 됐으니까. 그건 제가 생각했을 때 조례 해석을 그렇게 해서 그렇게 같이 올라왔어야 되는가 아닌가라는 그런 말씀을 드린 거였고요. 청년친화도시 사업을 받기 위해서 이런 청년센터라든가 플랫폼이 있어야 하는 건 제가 이해하고 있어서 그건 추가 설명 안 해 주셔도 될 것 같고요. 그러면 여기 추진 현황상 춘천시 청년정책 추진방향 수립에 대한 것은 그럼 이거는 청년친화도시와 관련된 수립 방향을 설정하신 건가요? 혹시 이거는 결과가 나와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아닙니다. 저희가 결과는 나올 수 없고요. 청년정책을 저희가 앞으로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박인옥 위원 계획을 짠 거지 결과물이 나와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수립은 했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래서 결과가 있으면 공유를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알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리고 리모델링 사업의 규모가 어떻게 되는지 아까는 신규로 공간을 만드신다고 하셨어요, 공간이 필요해서. 그럼 4억 5,000만 원에다가 5,000만 원은 자산취득비로 들어가는데 그 정도 규모면 제가 볼 때 일반적인 여기 바닥 바꾸고, 벽 바꾸고 그런 리모델링이 아니라 공간의 구조라든지 조직도 6명에서 11명으로 늘었으니까 대규모로 확대가 되는, 2배로 늘었으니까 사무실도 늘릴 거고 그런 식의 리모델링이 추진될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이게 단순 리모델링으로 볼 수 있는 게 맞는 건지…….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커먼즈필드라 그래가지고요. 사회혁신센터가 강원대학교 거기 정문 앞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간을 지금 잘 활용하고 있는데 실험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다부처 협업사업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모이는 공간의 장소 거기에 그런 것들이 필요해서 저희가 공간에 대한 확장을 합니다. 내부적인 것에 대한 벽 칸막이 이런 걸 없애고 공간에 대한 확장, 외부 통로 외부로 들어오는 것에 대한 게 기존에는 통로가 정문과 그다음에 뒷문이 있다 그러면 옆 통로 부분을 더 확장해서 해야 되는 부분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자산취득, 기존에 저희가 사용하고 있었던 물품들이 있습니다. 물품들에 대한 교체도 필요해서 그래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시설 쪽에는 4억 5,000을 잡았고요. 물품취득에 대한 부분 교체라든가 새로 구입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5,000만 원의 예산을 잡았습니다. 저희가 이건 대략적으로 잡아서 저희가 공모에 신청한 거고 세부적인 것은 전문가들 못해 포함해서 가서 봐서 그 금액 범위 내에서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재구성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김운기 정리 좀 해 주세요.

박인옥 위원 정리하겠습니다. 이게 확장되고 통로도 바뀌고 하는 만큼 제가 볼 때는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는 범위 같긴 한데 그것도 한번 확인해 주시고 이게 시의 재산인데 시설비로서 직접 집행해도 되는 부분인 건데 민간위탁으로 그렇게 맡겨서 하는 게 맞는 건지도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아까 제가 요청했었던 추진계획 이거 공유해주시고, 청년센터 독립과 관련된 그런 중장기 계획도 혹시 있으면 같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알겠습니다. 자료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박인옥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잠깐만 계세요. 이 사항은 본 위원장도 질의를 한번 드리려고 했는데 일단 시행주체 사단법인 더 슬기로운 생활 여기 인적 구성이라든가 인력들 경력 이런 것들 정리된 게 있으면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박인옥 위원님과 저는 생각이 똑같습니다. 지금 우리 민간위탁 조례에 보면 다시 의회에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건들 중의 두 가지를 말씀하셨어요. 아, 한 가지를 얘기하셨나? 먼저 사업의 변경이 있을 때는 다시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하겠습니다. 예, 30% 변경이 되면…….

○위원장 김운기 아니, 사업 내용이 변경돼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금액이 30% 이상 증액됐을 때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 과에서 여기다 산출 근거에서 올린 거 보면 민간위탁금 해가지고 밑에 있는 전체 금액으로 보면 30% 이상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이거 보조사업으로 따로 받는 게 아니라 민간위탁으로 했단 말이에요. 제가 봐도 두 가지가 다 걸려서 이건 변경 동의안을 올려야 한다고 보는데 왜 과장님 그렇게 안 보시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어떤 변경 동의안을?

○위원장 김운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동의를 받았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받았어요? 변경 동의 받았어요, 금액에 대해서?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아뇨. 민간위탁 동의안을 받은 겁니다.

○위원장 김운기 아니, 그러니까 처음 계약할 때 동의받은 거 아니에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아니요. 이번에 공모사업을…….

○위원장 김운기 또 받았어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저희가 받았습니다, 민간위탁 동의안을.

○위원장 김운기 언제 받았어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먼저 7월인가 먼저 회기 때 받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청년정책에 대해서 넣은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그 안에 다 들어가 있었고요. 이건 예산의 변경은 민간위탁은 예산을 성립하기 전에 사전 의회에 절차를 밟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그때 당시에 이 금액에 대해서도 같이 그렇게 언급이 다 됐던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다 받았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다행이고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그러고서 지금 예산에 대한 걸 성립시킨 겁니다.

○위원장 김운기 최근에도 금액이 상향되면서 변경 동의가 올라온 건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얘기가 많이 나오니까 기존의 기행위에서 다 받았다는 말씀이시죠?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여기 추진계획이나 이런 데 보면 지금 현재 여기가 계약돼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민간위탁에 대한 계약이라서 전체 운영하고 있는 거고요.

○위원장 김운기 근데 재계약 동의안 상정이 10월에 올라오네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럼 여기는 재계약이 자동으로 되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아뇨. 그렇진 않습니다. 예산 부분에 대한 걸 기획행정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도 질의가 있었습니다. 이거에 대한 절차는 어떻게 되냐면 재계약이 되지 않으면 새로운 사업체가, 거기가 재계약이 안 되고 새로운 사업체로 해야 되는 문제가 생기면 예산에 대한 건 거기서 중지가 되고 정산하면서 새로운 사업체가 이 사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모사업은 어느 업체를 준 게 아니고 우리 춘천시를 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주체는 저희 춘천시입니다.

○위원장 김운기 공모사업은 이해했고 하여튼 민간위탁을 우리는 계속해야 하는 입장이니까 저는 여기다가 아예 재계약이라고 추진계획에다 명기를 했길래 아직 동의안이 재계약이 될지 그다음 재위탁으로 다시해가지고 공모해가지고 할지 그게 결정이 됐어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지금 평가는 받았습니다. 평가는 받아가지고 자체적으로 재계약하는 걸로 지금 심사는 끝났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게 언제 된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날짜는 제가 정확하게 기억 못 하고 있고요. 그건 저희가 추후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우리가 여기 만료 기간이 언제죠? 우리가 90일 전인가요? 60일 전인가요? 12월쯤 되겠네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잠시만요. 서류 좀 한번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서류 찾으면서 들어주세요. 이거 처음에 민간위탁 공고를 냈을 때 공모에 응모한 그러한 단체들이 많았나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어떤 공모 말씀하시죠?

○위원장 김운기 춘천사회혁신센터 민간위탁 계약할 때 여기 사단법인 더 슬기로운 생활뿐만 아니라 몇 군데가 공모에…….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이게 처음 시작된 게 2019년도부터 시작했는데요. 그때 상황은 제가 잘 모르고요. 그때 이 업체가 선정되면서 현재까지 한 3차례 정도 그다음에 이번에 하게 되면, 이번에 된다고 하면 4차 계속해서 재계약을 통해서 선정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우리 과장님 한 가지 알아두셔야 하는 게 청년청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다 2018년도부터 전임 이재수 시장부터 시작된 거잖아요, 다. 그렇죠? 그때 당시 왜 청년청이 없어졌는지 혹시 아세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그냥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데…….

○위원장 김운기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거 얘기해 보세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기본적으로 청년청에 대한 역할 부분에 대한 게 나온 것 같습니다. 청년청의 역할이 예산 투입 대비 실적이나 효과가 검증되고 정책에 반영되는 게 미흡하다라고…….

○위원장 김운기 전혀 모르고 계시네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아닌가요?

○위원장 김운기 그때 당시 청년청도 그렇고 주민자치지원센터도 그렇고 왜 문제가 됐냐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인력풀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인력풀이 없기 때문에. 근데 우리 춘천시는 공모사업에 공모해가지고 뭔가 청년 관련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다 넣었는데 제가 왜 여기 사단법인 더 슬기로운 생활의 인적 구성을 보고 싶냐면 이러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이 되냐는 거예요. 그래, 국비를 따 오는 건 좋아요. 그냥 순수하게 국비만 하면 우리가 해볼 만해. 근데 항상 시비가 매칭되니까. 그런 것들이 항상 걱정되는 거예요. 가끔은 안 따 오느니만 못한 국비도 있더라는 거예요, 우리가 준비가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를 한번 보시고. 이게 그러면 최초 2019년도에 한 번 된 다음부터는 계속 더 슬기로운 생활에서 해왔다는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제가 현재 알기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럼 예를 들어가지고 이렇게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이게 만약에 재위탁으로 들어갔을 때 춘천 관내 춘천사회혁신센터 관련한 민간 위수탁 계약을 할 수 있을 만한, 공모에 응모할 만한 단체가 있는지 그거를 제출 부탁을 드릴게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재위탁이라는 건 저희가 자체 의견 평가를 하고요. 거기에 대해서 지금 지정된 업체하고 계약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외 업체가 어디가 들어올지가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지금 재계약이잖아요. 우리가 어디가 들어올지 모르는 것 자체가 뭔가 파악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과장님께서. 그걸 파악을 해 보시고…….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어디가 들어올 걸 아니고요. 저희가 정해진 겁니다, 여기는 다시 계약을 해도 된다는. 그거에 대한 의회의 위탁 동의를 받는 겁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건 우리 과장님 생각인 거고 의회 생각은 이게 그렇게 안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안 되면 재위탁 공고를 해야 할 거 아니에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그러면 재위탁 공고를 했을 때 응모를 할 수 있는, 예를 들면 복지 같은 경우는 춘천노인전문병원이 지금 이런저런 문제가 있어가지고 다시 새로운 위수탁기관을 우리가 선정할 수도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랬을 때 이걸 할만한 병원들이 리스트업을 해 보니까 어디 있을까 했을 때 30개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가야 하는 것이지 예를 들어서 여기 같은 경우도 우리가 그런 인력풀이나 인력풀을 가지고 있는 이런 단체나 몇 개가 있는지를 확인해 보고 지금 2019년부터 벌써 7년이 지났잖아요. 그렇죠? 그럼 우리 시에서는 얼마나 그 이후에 슬기로운 생활이 문제없이 계속 가면 좋겠지만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는데 문제가 생겼을 때 그럼 우리 대안은 무엇인지 알고 싶은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어…….

○위원장 김운기 그래서 과장님께서 다른 고민 하실 필요 없어요. “어…….” 하실 필요 없어요.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그건 아니고요.

○위원장 김운기 슬기로운 생활 거기 인적 구성, 그분들 지금 현재 인적 구성 돼 있는 분들 거기 이력부터 해가지고 경력들 제출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런 비슷한 인력풀 구조가 있는지 그것도 확인해가지고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저는 이쯤 하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유환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문화환경국의 조영주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께서도 그런 얘기를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춘천시 내 수많은 행사, 문화, 축제 많다는 의견들이 시민들 의견이 굉장히 많습니다. 본 위원이 11대 같은 경우에도 5분 발언을 통해서 많은 선심성 행사, 축제 축소해서 통폐합해서 정리하라는 주문도 제가 드렸던 적이 있는데요. 그 관련 내용들 알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추경이 필요한 이유가 뭘까요?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문화예술과장 조영주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에 편성해서 예산을 집행해야 하는 게 당연히 해야 하지만 불가피하게 당초예산 편성한 후에 예기치 못한 지출 요인이 발생했다든가 재난이나 위기, 경기 침체로 여건이 변화됐을 때 또는 법령에 의해서 지자체가 필요한 경우에 추경을 편성할 수 있도록 지방재정법에 되어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렇죠.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문화예술과에서 올라온 신규 사업들이 말씀하신 내용에 해당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예, 저희 부서에서 올린 예산이 9건이 추경예산이 있습니다. 이 추가 예산 같은 경우에는 우리 차 문화 축제하고 현대 조각전 시설 보수 예산 이게 당초예산에 반영됐으면 좋았을 텐데 도 매칭 사업이었는데 도에서 당초예산에 편성이 안 되고 추가 예산에 편성되면서, 공모에 선정되면서 이렇게 2차 추경에 편성됐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세부사업설명서 383쪽서부터 질의드리겠습니다. 위로와 힐링, 전통 차 축제 지원 관련해서요.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도비 매칭 사업 맞습니다. 그럼 보통 도비가 배정이 되면 무조건 그 사업 해야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그렇진 않습니다.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올해 7번째 진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당초예산에 저희 시비로 1,000만 원 규모의 예산으로 진행됐던 사업이었는데 여기 담마브릿지에서 이 사업 규모를 키워보기 위해서 당초에 도 공모사업으로 신청했다가 안 되고 추가 지원을 받게 돼서 지금 이 3,000만 원 규모로 추가 지원되는 사항에 선정되므로 2차 추경에 편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유환규 위원 도하고 협의하실 때 당초예산으로 편성할 수는 없는 부분이었어요? 그럼 내년 사업에는 당초에 편성할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이건 저희 당초에 작년까지도 1,000만 원 규모로만 지원했던 사업이었는데 행사 주체가 사업비를 키워보기 위해서 도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도에다가 공모 신청해서 지원을 받은 경우이기 때문에 그건 행사 주체와 어떤 규모로 할지에 대해서는 협의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유환규 위원 올해는 그렇다 치고 그럼 내년에는 도하고 협의해서 당초예산에 편성할 수 있게끔 하면 안 됩니까, 이게?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일단 시행주체와 도와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처음에 도비 편성되기 전에 시비 1,000만 원 지원했다고 답변하셨던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작년까지 그랬습니다.

유환규 위원 6회차에 걸쳐서?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예,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이 축제가 봉덕사라고 나와 있습니다. 선정하는 방법이 어떻습니까? 우리 시에서 지원해 주게 되는 계기가 제가 민감한 사안일 수 있는데 이런 축제라든지 차 행사하는 절이 봉덕사밖에 없나요?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예를 들어서 다른 사찰이나 다른 교회에서 유사한 걸로 우리도 차 행사도 하고 신도들 오면 하고 있는데 매년 한 번씩 하고 있는데 우리도 해 주세요 하면 다 편성해주실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제가 지금 파악하고 있기로는 봉덕사 외의 유사한 사업으로 들어온 경우는 아직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다.

유환규 위원 아니, 예를 들어서 모 절에서 모 교회에서 다른 종교단체에서 우리는 안 하고 그냥 축소해서 했지만 우리도 할 거니까 이거 예산 지원해 주세요 하면 똑같이 해 줄 수 있냐고 여쭤보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문화예술 행사에 대한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에 저희가 검토해 보고 보조금심의위원회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당연히 지원합니다 이런 말씀은 못 드리고, 지원신청서는 많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 외에도.

유환규 위원 이거 과장님 보조금심의의원회 말씀하셨는데 심의회를 거친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이건 도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도 지원사업에서…….

유환규 위원 아니, 과장님 1,000만 원이었을 때 심의했어요?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예.

유환규 위원 심의했었다고요?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예,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결과 좀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예.

유환규 위원 언제, 어떻게 심의했고, 결과에 대한 부분을 자료를 주시면 제가 참고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그건 기획예산과에서 종합해서 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하는데 그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이어서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385페이지 한국현대조각초대전 지원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이게 보면 도비하고 시비 매칭 사업이지 않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근데 추경 사유를 보게 되면 조각초대전을 통해서 신진 작가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조형예술 발전에 기여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아쉬운 게 뭐냐면 국가 차원에서도 아니고 도비 차원이면 신진작가에 대한 참여 기회를 주려고 하면 우리 시에서 하면 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또는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진작가들의 기회를 열어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왜 전국적으로 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올해까지 40회가 됐던 사업이고 1987년대에 MBC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했던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의 의미를 따져보자면 전국 유일의 연례행사로 열리는 춘천초대전은 한국 조각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전국 최고의 야외 조각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평이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그런 말씀은 누구든지 할 수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근데 여기에…….

유환규 위원 이 부분 잘못됐다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춘천시 관내 도내에도 분명 신진 조각 작가들이 있을 텐데 혹여나 전국적인 이 사업이 되면 그분들한테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라는 우려 섞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춘천에 여기 조각 작품은 60점을 선정하는데 선정 기준이 초대전 운영위원회를 14명으로 구성합니다. 한국 조각계 원로 대표하는 원로작가 14명이 초대전 운영위원회에서 원로작가 부분, 중견작가 부분, 신예작가 부분으로 나누어서 60점을 선별하는데 그 중의 지역작가 20%를 할애해서 신진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춘천미협하고 민미협에 파악한 결과 춘천 조각 작가들이 한 열일곱 분 정도 활동하고 있는 걸로 파악하고 있는데 저희 춘천에 있는 작가분들한테도 이렇게 최고의 조각가들이 선정하는 작품과 함께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자세한 설명 감사하고요. 제가 듣고 싶었던 답은 그중의 일부이긴 하지만 있었습니다. 다른 질의해야 하기 때문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관광개발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413쪽 되겠습니다. 과장님 오랜만에 뵙네요. 413쪽 야영장 화재안전 시설 지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1개소 등록야영장 민간 지원인 것 같습니다. 우리 춘천 관내 등록된 야영장이 몇 개 업체가 있습니까?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관광개발과장 경현분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약 72개 정도 됩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보조사업 신청한 업체는 몇 개 업체가 돼 있죠?

(발언 시간 초과 부저음 울림)

위원장님 시간 조금만 더 주실 수……. 지금 72개 업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사업에 신청했던 업체가 몇 개 업체가 신청했고 선정 방법이 어떻게 됐는지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공모사업에는 6개 업체가 선정되었고요. 그다음에 2018년도부터…….

유환규 위원 아니, 지금 이 사업만. 야영장 화재안전 시설 지원 해서 1개소가 된 거잖아요, 선정이.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여기는 1개소입니다.

유환규 위원 6개는 또 무슨 말씀하시는 거예요?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야영장 활성화 지원사업에 전체 합쳐서 6개소입니다.

유환규 위원 진짜 6개 업체 중의 한 군데가 선정됐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그렇진 않고요. 지금 야영장 안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 안에 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야영장 화재안전 시설 지원사업에는 1개 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니까요. 1개가 되는 건 알고 있고, 나와 있는데, 몇 개 업체가 지원해서 1개가 됐냐는 거예요, 선정 방법은 또 어떻게 되고.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지금 몇 개 업체가 지원했는지는 자료에 없어서 죄송하지만 나중에 말씀드릴 거고요. 이건 2026년도 2월 중에 저희가 공모를 했고 시의 접수를 받은 다음에 시에서 현장 점검을 나가서 확인한 다음에 도에 신청하면 도에서도 다시 현장 점검을 나가고 거기 현장에서 문체부에 보내면 문체부에서 최종 선정됩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렇게 하시죠. 자료가 없을 수 있으시니까 415쪽 같은 경우는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이 신규 사업 관련해서도 몇 개 업체가 지원했고 이 업체가 선정되게 된 계기, 선정 방법 그 부분 자료로 나중에 제출해 주시면 보고 제가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예,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2분 정도 시간 더 주실 수 있으십니까?

○위원장 김운기 아뇨. 오늘 좀 오래 할 것 같으니까 그다음 시간에 하셔요.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유환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많으시므로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5분 회의중지)

(16시3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운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민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민섭 위원 윤민섭 위원입니다. 교육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페이지 수로는 127페이지고요. 디지털 학습이력시스템 구축인데 간단히 이야기드려볼게요. 이게 배워봄 관련해서 발급시스템 기능개선사업으로 또 추경에 올라왔어요. 그런데 보면 시스템이 올해부터 이렇게 운영된 것 아닌가요? 그것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짧게 짧게 이야기해 주세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디지털 배지를 도입하면서 에러가 나는 부분들을 수정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윤민섭 위원 그런데 이게 한 지 얼마 안 됐죠?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2월에 저희가 시작했었는데요. 이메일이 중복이 된다든가 한 분이서 2, 3개의 강의를 신청하게 되고 수료증을 발급을 할 때 중복자라고 이렇게 아예 전체가 다 발급이 안 되는 경우가 발생이 돼서 수작업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윤민섭 위원 그러면 이게 시스템 원래 초기에 구축했을 때 이런 부분들에 대한 오류나 이런 게 떴을 때 처음에 했었던 업체겠죠. 업체에서 보수나 보완 이렇게 갈 수는 없는 사항이에요? 이게 돈을 또 추가로 들여서 고쳐야 하는 문제인가. 왜냐하면 이게 1년도 안 된 거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시스템을 지자체에서는 저희가 춘천시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거고 기존에 하던 것들은 대학에서 진행하다 보니까 한 강의에 1명씩만 이렇게 수강을 듣게 되잖아요. 그럴 때는 이런 에러가 나지 않았고 이런 경우의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한 사람이서 여러 개 과목을 중복수강을 하면서 발생이 된 부분이고 또 이메일이 잘못 입력이 됐을 때 그럴 때 또 에러가 나면서 수강생 전체가 발급이 안 되는 경우의 수가 이렇게 지자체의 평생학습관에서 수업을 받을 때 발생이 되는 부분이라서…….

윤민섭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기능을 추가하는 것들이라면 예산이 좀 더 들어가는 부분들이 이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것은 기능 추가에 대한 부분보다도 기존에 있었던 이게 춘천 내에서만 처음 발생되는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기존에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런 시스템을 이용했을 때 똑같이 나타났던 문제라고 하면 이것은 기능개선에 대한 AS 차원에서 업체에서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에요. 예산이 또 들어가야 하는 문제인가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말씀드리는 것은 기초지자체에서 춘천시가 처음으로 도입한 부분이라서 이런 에러 발생에 대한 부분들을 사전에 저희가 개선이 안 된 부분입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이 같은 업체에서 보완이나 이렇게 돼야 하는 건가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저희가 배워봄 홈페이지를 개선하는 업체가 추가로 기능개선을 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윤민섭 위원 금액 조정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이게. 왜냐하면 계속 운영하는 업체인데 시스템이 추가되는 부분들이 아니고 제가 그쪽 전문가는 아니라서 그렇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 좀 조정이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렸습니다. 더 이야기 안 하셔도 되죠, 관련해서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유지개선 비용이 연간 2,000만 원인데요. 거기에다가 이 기능까지 태워서 무상으로 받기에는 저희가 그분들이 억울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인건비 개념이기 때문에요.

윤민섭 위원 시민들도 억울할 것 같아서. 그 부분은 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일단. 그리고 129페이지인데요, 다음의. 이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추진 관련해서 신규로 올라왔는데 이게 보니까 사전절차를 의회 상임위 사전동의를 구했다고 해요. 그런데 이게 어떤 식으로 구했는지 간단하게 이야기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129페이지고요, 바로 다음의.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이것은 의회 상임위 사전동의의 건은 아닌데요. 저희가 다른 건을 사전에 보고드리면서 저희가 이것도 공공위탁 건이면서 3억 미만이라든가 이렇게 의회 상임위의 요건을 동의 요건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 사안이기는 하나 저희가 다른 것 설명드리면서 같이 설명드렸다는 내용입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다른 사업 설명하면서 경도위 쪽에는 사전 이렇게 설명을 드렸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윤민섭 위원 그러면 이게 표현이 의회 상임위 사전동의라고 하기에는 조금 표현이 부적절한 것 같아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윤민섭 위원 동의라고 해서 이게 동의안인가. 아니면 동의를 사전에 설명해서 구했다는 건가. 사전에 보고를 했던 건지 설명을 했던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해야 할 게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강원과학기술원 관련해서 참 이게 교육도시과에서 해야 하는 사업인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다른 지자체 보니까 첨단산업과나 이런 데서도 많이 하는 부분들이 있고 과학기술원이 어떤 인재나 이런 것 양성하는 측면도 있지만 지역산업 생태계하고 연결시켜야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첨단산업과나 기업이나 이런 파트 쪽에서 같이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 좀 드는 부분들도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과학기술원 유치 관련 업무는 첨단산업과에서 진행해도 괜찮고 사실 교육도시과에서 진행해도 대학과 연계된 것 또 대학의 연구소와 연계된 것, 지역의 산업과 연계된 것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사실 무방합니다. 다만 저희가 그때 당시에 첨단산업과에서 의료 AX라든가 다양한 복잡한 사안들을 지금 업무가 너무 많았고 또 국장님이 업무 안배 차원에서 이번 교육도시과에서 진행해보는 게 어떠냐라고 하셔서 저희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윤민섭 위원 첨단산업과가 일이 많아서 교육도시과에서 한 거예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갑자기 업무가 몰아칠 때가 있잖아요. 이것도 같이 그렇게 겹치면서 국장님께서 업무 안배 차원에서 조정해 주셨습니다.

윤민섭 위원 부서 간의 이게 협업인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설득은 잘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첨단산업과의 역할이 있는 부분들이 있고 해서…….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추가로 제가 조금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윤민섭 위원 예.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조금 전에 과장이 이야기했던 것은 업무 안배 차원도 맞는 이야기기는 하지만 업무 안배 차원보다는 과학기술원이 대학의 개념으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요. 저희가 교육도시과에서 저희 국 안에 첨단산업과하고 교육도시과가 같이 있는데 지금 과학기술원이라는 게 대학과 대학원의 개념이기 때문에…….

윤민섭 위원 짧게 이야기해 주세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저희가 관내에 강대, 한림대하고 그런 협의해야 할 부분도 있기 때문에 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도시과에서 주관을 하게 됐습니다.

윤민섭 위원 나름 이야기는 들었는데 어쨌든 저는 관점이 좀 다른 부분들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대학이나 이런 것은 협력 차원에서 교육도시가 서브로 들어가고 어쨌든 첨단산업과나 이런 쪽에서 이게 어쨌든 지역의 산업 생태계하고 연결이 많이 돼야 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관점이 있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 내에 첨단산업과와 교육도시과가 같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협업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국장님께서 잘 핸들링해 주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리고 기왕 이야기 나왔으니까 간단하게 첨단산업과장님 계신가요? 여기 보면 간단하게 주문 사항만 말씀드릴게요. 일단 191페이지부터 쭉 있는데 보니까 191페이지부터 전부 대부분 시행 주체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에요. 진흥원인데 첫 번째로는 191페이지에 있는 로봇상설체험콘텐츠 관련해서는 이게 만들어지게 되면 어쨌든 국비가 들어와서 하는 부분들인데 향후 운영에 있어서는 또 시비 투입이나 이런 게 많이 되지 않나 하는 우려가 있고요. 나머지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쭉 받아 가는 사업들이 있는데 그동안에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 다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업들 내려가는데 그것에 대해서 지금 어차피 원장님도 새로 되실 거고 하다 보니까 과에서 새롭게 잘 챙겨주셔야 할 부분들이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특히나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 같은 경우는 이게 총사업비가 한 68억 정도 됐나 그래서 이게 굉장히 큰 사업인데 이게 빠질 경우에는 진흥원의 사업이 굉장히 많이 줄어드는 거예요, 아마 이 예산으로 봤을 때는. 그래서 전반적으로 관리나 이런 부분들이 첨단산업과에서도 새롭게 잘해 주셔야 할 것 같아서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간단하게 해 주세요.

○첨단산업과장 남미라 첨단산업과장 남미라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여기 3가지 사업들은 다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관리하는 사업이 맞고요. 일단 저희 출연기관의 목적에 맞게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ICT라든지 그런 사업분야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관리하고 있는데 그동안 저희 진흥원이 저희가 관리를 하느라고 했지만 조금 그런 잡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보문화진흥원에 원장님이 새롭게 취임하시면서 새롭게 조직을 가다듬고 기대에 부응하도록 그렇게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부서 역할이 되게 중요할 때인 것 같아요. 잘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윤민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잠깐만요. 이재경 과장님 잠깐만. 윤민섭 위원님하고 저하고는 지역구도 같지만 생각도 같아요. 이게 배워봄 여기가 구축 비용이 전체 얼마입니까?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배워봄 600만 원 이번에 추경에 편성이 됐고요.

○위원장 김운기 그게 아니고요. 아까 전에…….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1,000만 원 정도 기능개선 부분…….

○위원장 김운기 유지보수로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유지보수 관리비용으로는 매년 2,000만 원입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배워봄 전체 금액이 얼마냐고요. 유지보수로 2,000만 원이면.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연간 2,000만 원입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구축비용이 있을 것 아니에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당초에요?

○위원장 김운기 예.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당초의 구축비용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그것을 먼저 보고 위원님들한테 이야기해 주세요. 뭐냐 하면 과업 지시서 같은 것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위원장 김운기 최초에. 여기에 보면 오픈배지 자동발급 및 수정 기능 개발 이렇게 되어 있지만 오픈배지 발급 오류 개선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기존에 벌써 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 과업 지시서도 되어 있었던 거야. 공사로 말하면 집을 지었는데 부실공사인 거죠, 오류가 발생한 것은. 그것은 업체가 알아서 해야 하는 거죠. 만약에 과업 지시서에 오픈배지 발급이라는 게 없었으면 과장님은 그 의도가 맞고요. 거기 안에 오픈배지가 있었으면 이것은 돈을 줄 수가 없는 거예요. 업체명이 뭐죠?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스프링웍스…….

○위원장 김운기 그 큰 회사에서 600만 원 받으려고 이런단 말이에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김운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연간 5,000만 건의 수강생들이 발생돼서 수료증 발급 대상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수작업으로 해야 하는 부분들을 기능개선 하려고 하다 보니까…….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기존에 수작업을 했어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수작업으로 지금 진행을…….

○위원장 김운기 누가 수작업으로 했어요, 배지를?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업체에서 진행하다 보니까 이게 너무…….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기존에 업체에서 수작업을 한 이유가 과업 지시서에 없어서 한 거예요? 있어서 한 거예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이렇게 이런 오류는 없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아니, 오류는 업체 사정이라니까. 그러면 일단 과업 지시서 내용에 있는지 없는지 파악부터 해 주세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래야지 이게 맞는 거죠. 아니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같은데. 그리고 제가 생각할 때는 이 스프링웍스에서 배워봄내 할 때 몇억짜리 개발했을 것 같은데, 유지보수 매년 2,000만 원 나갈 때는. 우리가 한 2% 합니까? 유지보수료?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한 2% 하죠? 그러면 역산해보세요, 금액이 얼마인지. 매년 2,000만 원 가져가면서 춘천시에 그 600만 원도 또 가져가겠다고 과장님한테 도움 한 번 안 주고 나중에 업체 사용하고 싶겠어요? 그렇죠?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한번 판단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덕 위원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남덕입니다. 경제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세부 사업계획서 115쪽입니다. 강원 소상공인 상생직거래장터 지원. 현재 진행 상황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입니다.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원 소상공인 상생직거래장터는 도비지원사업입니다. 저희 청년 소상공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판로 확보하는 것과 홍보에서 가장 어려워하는데요. 도와 저희 시에서 관내 청년 소상공인들이 판로와 홍보 지원을 위해서 행사를 열어서 상생직거래장터를 열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현재도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가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이것은 이번에 도 공모사업에 선정됐고요. 확정내시에 따라서 예산을 편성했거든요. 저희가 이것은 한 10월이나 9월에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고 행사는 10월 중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지금 시행 주체가 아직 결정 안 된 건가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예, 공모를 통해서 결정됩니다.

김남덕 위원 그러면 사업의 위치가 지금 보면 소양아트서클 인근 및 육림고개 야외광장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표시가 있는데 또 장소가 바뀔 수도 있는 건가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지금 일단 2회 정도로 계상하고 있는데요. 한 번은 소양강 아트서클 주차장에서 거기에서 한 번 하는 것으로 하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 원도심에서는 팝업 행사를 열어서 원도심 분위기를 띄우려고 하는데 원도심에서도 한 번 야외광장에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소상공인들 상품 판매가 주변의 상가들이랑 겹치는 부분이 또 있을지 우려가 되는데요. 주변에 상가들이 있는데 이런 행사를 할 때 오히려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도움을 주면 좋은데 포지션이 같다 그러면 반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이것은 어떤지 여쭙고 싶은데요.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박민규 부위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부분도 분명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청년 소상공인들은 저희가 모집을 할 때 거의 대부분 새로운 로컬 상품 개발이라든가 아니면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새로운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것을 주로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도 홍보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기존 상권들과 크게 겹치지는 않고요.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 또 새로운 제품들이 올 수 있도록 많이 호응하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잘 준비해서 잘 치러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세부 사업 설명서 403쪽입니다. K-미식벨트 조성 신규로 들어온 건데요. 지금 현재 진행 상황 좀 알려주십시오.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이것은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돼서 1억하고 해서 2억 사업이 되겠고요. 현재는 상품 기획까지 해서 9월 10일부터는 저희가 코레일에서 저희가 기획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고요. 이번 주에는 기자단 팸투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계속적으로 저희 닭갈비 업체들의 사전조사를 미리 했고요. 그래서 저희 미식벨트 지도까지 완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시행 주체가 지금 코레일관광개발 주식회사인데 한국철도공사 계열사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 단체가 이 과업을 하기에는 적정하다고 보기가 조금 나는 그런데 어떤가요?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철도공사는 계속 저희 미식벨트가 계속 닭고기 분야가 있고 장 분야가 있고 계속적으로 이 사업을 했던 중간 조직이기 때문에 운영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김남덕 위원 일단 팸투어 통해서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저도 닭갈비만 천편일률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 닭곰탕, 닭강정, 닭백숙, 찜닭 여러 가지 닭 요리가 있는데 하나만 있어서 아쉬운 게 있어서 그런 것들이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어서 또 질의하겠습니다. 407쪽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에 관련된 건데요. 현재 여기 이 사업은 제가 알기로는 2001년, 2002년 그때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원이나 이런 것들이 매년 해설사를 양산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떻게 되고 있나요?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해설사는 저희 춘천시에 18분이 계시고요. 이분들이 특별한 개인 사유나 피치 못할 일이 있을 때는 저희가 새로 추가로 뽑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저희가 계속 기존에 하시는 분이 이 일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추경에 나온 부분은 저희가 피복비를 목을 잘못 세워서 목을 변경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그래서 사실 문화관광해설사들도 트렌드에 맞게끔 나는 제안하고 싶은데요. 원도심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는 춘천의 근현대사 역사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15년 전에 대구에 가서 대구 골목길을 투어하면서 대구의 역사를 공부하기도 했거든요. 원도심은 그런 장점이 있고 신동면은 실레마을로 해서 실레마을이 김유정 소설이 한 12편 정도가 녹아있잖아요. 그래서 마을해설사 아니면 마을도슨트투어 이런 관점으로도 제가 여행을 한 적이 있는데 그런 것 그리고 북산면은 청평사도 있고 그다음에 남면은 춘천의병 그리고 의암호 주변은 다산 정약용과 매월당 김시습 서면은 박사마을 관련된 것 이런 식으로 지역마다 나름 특성이 있는데 그런 것들 지역 해설사 내지는 지역 마을해설사 이런 과정들을 조금 더 심도 있게 이게 진행하는 게 어떨까 싶었어요. 그래서 한 번 이렇게 뽑아놓으면 그분들은 계속 그 자리에만 있지만 때로는 다른 수요가 또 있는데 그런 것을 또 진행하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립니다.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해설사분들은 매년 1년에 2회씩 전문 교육을 받고 있고요. 저희 시에서도 요즘 추세에 맞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게 해설하시라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슨트나 이런 부분은 도에서 또 도슨트 지원 대상을 뽑아서 또 육성하는 사업이 있어서 저희 실레마을에도 지금 도슨트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추세에 맞게 또 다양한 역사나 문화 쪽을 갖춰서 해설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김남덕 부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유환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신동휘 환경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441페이지 되겠습니다. 한강수계 하천 변 쓰레기 수거 관련한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연례반복사업으로 지금 사업비가 나와 있습니다. 당해 연도가 5,400만 원 정도 잡혀있고요. 이게 이전에도 계속해왔던 사업입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환경정책과장 신동휘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매년 해오던 일입니다.

유환규 위원 그런데 왜 이게 추경으로 올라왔을까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연초에 기금이 내려오는 게 아니고 이번에 3월 11일쯤 1회 추경이 끝날 때쯤 이게 내려오다 보니까 제때 예산을 세우거나 1회 추경에도 세우지 못한 바가 있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현상이기는 합니다.

유환규 위원 지금 이게 인건비로 보이는데요. 몇 분이 지금 몇 분에 대한 인건비입니까, 이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현재는 4분이 일하고 계십니다.

유환규 위원 지금 사업 대상지를 보게 되면 위치가 춘천호, 의암호 및 지방하천 14개소입니다. 14개소가 어디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죠?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만천천이나 공지천도 해당하고요. 의암호에 접속하고 있는 하천이 되는데요. 상류까지는 못 하고 의암호에 접하는 부분만 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기간제근로자분들을 채용하는 방법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채용하셨죠?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저희 과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요. 총무과에 의뢰해서 총무과에서 공개 모집으로 그렇게 선정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한 분당 인건비가 얼마가 지금 책정되어 있습니까? 근로자분들이 주 며칠 근무를 하고 몇 시간을 근무하고 한 분당 인건비가 얼마 정도 된다는 것은 알고 계시겠죠? 좋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수거용품 구입비도 194만 4,000원. 어떤 수거용품을 구입한다는 거죠?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저희 수거용품은 시비로도 사고 있는데요. 수거용 마대, 부유 쓰레기 마대 그다음에 건지는 용품들…….

유환규 위원 제가 과장님 왜 이렇게 질의를 드리냐면요. 궁금한 게 춘천호, 의암호 하천 변 가보셨어요, 과장님?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예.

유환규 위원 사람 인력으로 그냥 단순하게 뜰채 같은 것으로 주변 쓰레기를 주울 수 있다고 보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두 가지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댐에 걸려있는 것들은 거기 장착된 크레인으로 치우고 있고요. 부유 쓰레기에 대해서는 매일 순찰하면서 뜰채로 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4분이 근무하신다고 했는데 정확하게 4분이 어떤 식으로 근무하시는 겁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아침부터 그러니까 오후 한 4시까지 일하고 계시고요. 지금 4분이 함께 한 배를 타고 그렇게 의암호 순찰하거나 지금 현재는 춘천댐으로…….

유환규 위원 배에 타고서 수거하고 다니시는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여기 내용에는 배 운영비라든가 전혀 없는데 어느 항목에서 그게 예산이 편성됐을까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인건비만이고요. 인건비 외의 사무관리비나 아니면 배 유지비, 검사비 이런 것들은 전액 시비로 총 2,300만 원 정도 예산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성립 전 사전사용승인을 26년 올해 5월에 받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전사용승인은 어디에서 받으셨어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의회에 사전 설명을 다 했고요.

유환규 위원 제가 11대에서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했는데 저희가 26년 5월에는 회기가 없었는데 어떻게 26년 5월에 누구한테 어떻게 승인을 받았다는 말씀이신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위원님 예산 절차라서 기획예산과장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해 주시죠.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제가 알기로는 성립 전 사용승인은 회기에 정식 안건으로 올라가서 보고드리는 것은 아닌 거고요. 의회에 사전 설명을 하고 기획예산과에서 문서 행위를 해서 승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승인의 뜻이 뭡니까?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사전이나 사후에 특정한 행위를 할 수 있도록 인정해 주는 거라고…….

유환규 위원 인정 부분은 승인을 어떻게 받으셨다는 말씀이시죠? 문서를 받으셨다는 말씀이세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한 사용승인은 기행위 위원님들께 받으셨다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그것은 각 부서에서 하는 거고 국비 관련된 관련 절차를 기획예산과에서 한다는 뜻입니다.

유환규 위원 제가 질의드렸던 내용이 사전사용승인에 대한 부분이 26년 5월로 나와 있길래 이때 회기도 없었는데 제가 해당 상임위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서 여쭤보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에서 승인을 받았다는 말씀이신가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별도로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몇몇 위원님들한테는 드린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일단 위원장님한테는 설명을 확실히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승인은 기획예산과에서 5월 22일 날 문서로 승인이 되었습니다.

유환규 위원 승인을 그러면 기획예산과에서 승인했다는 이야기예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승인 반영.

유환규 위원 아니, 승인을 누가 했냐고 여쭤보는 거죠. 우리 위원들이 한 게 맞습니까? 의회에서? 승인을 의회에서 받는 것 아니에요, 과장님? 제가 기억을 못 하는 것일 수도 있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날짜를 봤는데 5월을 봤는데 저희가 회기가 없었던 비회기 기간인데.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표현이 조금 잘못된 것 같은데 사실 국비만, 국비나 기금만 있는 경우 외부 재원만 있는 경우에는 의회 편성 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성립 전 사용이라고 하고 승인이라는 말을 써놔서 오해가 생겼는데 그것을 의회 절차 없이 하면 잘못되기 때문에 정식 회기 보고가 아니고 각 부서에서 위원님들께 설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했다는 취지로 아마 과장님이 설명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여기에서 승인이라는 뜻은 잘못 쓰인 것 같습니다. 사실 성립 전 사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환규 위원 성립 전 사전사용은 승인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시비매칭 없이 국비만 있는 경우 가능합니다.

유환규 위원 그 부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국비만 있고 자금이 내려온 경우에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이거 유권해석 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면 제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어찌 됐든 간에 이분들이 5,200만 원에 대한 부분이 4분에 대한 인건비 얼마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부분은 자료 제출해 주시면 제가 확인을 해보겠지만요. 일단 자료 제출해 주시면 제가 보고 추가적인 질의는 별도로 한번 우리 과장님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예,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유환규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장입니다. 우리 진원기 과장님 자료 내용이 중간에 주셨는데요.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기억이 났어요. 이 슬기로운 생활이라는 곳이 그때 당시 2018년도에 우리가 청년청이 됐든 사회혁신센터가 됐든 할 때 민간 위수탁을 할 때 공모를 했는데 그때 당시에 갓 구성이 된 법인이에요. 맞죠?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저는 그 뒤에 한참 뒤에 와서 내용은 사실 잘 모릅니다.

○위원장 김운기 여기 딱 보시면 슬기로운생활 구성 현황에 이사장님이 입사일이 2018년 10월 1일이에요. 그때 갓 급조가 돼서 저 또한 비판을 많이 했고 인력풀도 없는데 이런 것을 한다고 비판을 했고. 제가 걱정하는 것은 이번에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해서 우리가 공모사업에 해서 또다시 여기다가 맡기는데 인적 구성을 보면 그대로란 말이에요. 그리고 오히려 많이 바뀌었어요. 그때부터 계속 계셨던 분이 춘천사회혁신센터의 센터장님과 실장님, 나머지 분들 그나마 거기 홍보 로컬브랜딩 도시전략사업 주요업무가 그렇게 되신 분들이 2020년도 그 정도이고 나머지는 23, 22년, 26년 이렇게 되어 있고 그러면 기존에 우리가 기존에 춘천사회혁신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력이라고 해서 지금 이렇게 채용이 돼서 하고 계신 거잖아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런데 여기에 업무가 또 하나 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추가로 채용을 또 합니까?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맞습니다. 그래서 인력을 추가 채용안까지 해서 저희가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을 받은 겁니다. 그래서 산출 내역 안에 보면…….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과장님 이 사항은 저도 관심이 좀 있으니까 추가로 채용한 인력부터 해서 그런 여러 가지들을 신경 쓰셔서 공고부터 채용까지 해서 사업을 운영해보실 거잖아요. 그러면 내년쯤에 어떤 성과보고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서 다시 한번 그때 질의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런데 내용이 우리 의회에서 이런 사람 관련 내용을 제출해달라 할 때는 주민번호하고 이름, 주민번호 안 주셔도 돼요. 전화번호도 주실 필요 없고. 그런데 이름도 만약 그게 부담스러우면 김운기 하면 김운○ 하면 돼요. 그렇게 주시면 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멀리서 떨어져서 답하시니까 집중도도 높고 그러잖아요. 아까 우리 이재경 과장님 하시는 것 보면 집중도 엄청 높더라고요. 말씀도 잘하시고. 됐습니다. 들어가셔도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세정과장님. 한 말씀도 안 하셨잖아요. 그렇죠? 우리 세정과장님은 제가 다른 것보다도 페이지 59페이지 거기에 보면 하여튼 이게 향후에 지금 대부분 모든 건들이 전자고지서 카톡이나 그렇죠? 그런 쪽으로 방향이 바뀌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고지서의 우편요금 이런 것이 이렇게 많이 올라간다는 것은 조금 더 전향적으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세정과장 곽혜경 세정과장 곽혜경입니다. 김운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전자고지나 이런 것을 많이 지금 홍보를 하고 있고요. 이것은 기본적으로 전자고지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에 대해서는 고지서가 나가야 하는 사항이고요. 그것은 우편요금 자체가 우체국에서 인상이 있어서…….

○위원장 김운기 그리고 우편고지를 하잖아요. 잘 안 봐요. 전자고지가 제일 확실하니까 그것을 노력하시고 전자고지에 대해서 동의하시는 분에 한해서 또 감면이 좀 되잖아요.

○세정과장 곽혜경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런 정책을 잘 세워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정과장 곽혜경 저희가 조금 더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들어가셔도 되고요. 그다음에 징수과장님 페이지 65페이지의 재정확충 납부 콜센터 운영의 인건비를 감액을 했어요. 그거 왜 줄이는 거예요?

○징수과장 황보정숙 징수과장 황보정숙입니다. 김운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체납액 징수 관련해서 콜센터에 2명을 전화상담원을 하거나 현지 방문조사를 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었는데 올해에 체납관리자 8명을 신규로 사업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업 내용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줄이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저는 항상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 징수과에서 제일 중요한 분들이에요. 한 명의 인건비가 5,000만 원 들여서 10억을 징수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효율적인 게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인원들은 더 늘어도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또 인센티브나 이런 것도 확실하게 해서 그분들의 어떤 동기 부여 이런 것도 되게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재정자립도 18%밖에 안 되는 우리 춘천시 입장에서는 기존에 채권이 몇백억이 있거든요, 지금. 정확한 수치는 제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러면 그런 채권액을 몇 프로를 가지고 오느냐에 따라서 우리 재정자립도도 달라질 거고 그렇죠? 징수과에 예전에 제가 징수과를 많이 괴롭혔는데요. 내용들 리스트 다 업해서 일일이 다 체크했거든요. 그런 사태 벌어지기 전에 징수율이 자꾸 떨어지는 그리고 그런 데이터도 잘 갖고 계셔야 해요. 그래서 행감이 됐든 제가 직접 다루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그런 것들을 위원님들한테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해야 하는 게 우리 과장님의 몫인 것 같습니다. 답변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것 잘 관리해 주세요.

○징수과장 황보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다음에 체육과장님 시민축구단 저는 이런 게 제일 괴로운 거예요. 이것뿐만 아니라 또 다른 것들도 똑같은 것들이 있어요. 후평산단에 이렇게 하는 것. 이게 그때 당시에 부결이 왜 됐는지 과장님 잘 아시잖아요. 그렇죠?

○체육과장 류호석 체육과장 류호석입니다. 김운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결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그때 당시 상임위든 예결위든 해서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셔서 부결된 사항이라서…….

○위원장 김운기 아니, 그러니까 그 사유를 잘 아시잖아요, 왜 부결이 그때 됐는지.

○체육과장 류호석 재단에 대한 이게 설립을 위한 어떻게 보면 이게 재단 설립이 과연 가능하냐 안 하냐에 대한 사전절차 여부에 대해서…….

○위원장 김운기 가능하냐 안 하냐가 아니라 과연 우리 춘천시 재정상 재단을 설립을 또 해야 하느냐 했을 때 그때 당시에 예상치도 나왔었잖아요. 타 시 재단으로 해서 하는 곳하고 해서. 과장님이 잘 아시잖아요. 저는 또 올라온 것 보고 참 꾸준하시다. 될 때까지 하시는구나. 그런데 그 안에 변경된 게 있습니까?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작년부터 저희가 시민축구단 설립 타당성검토 용역비를 계속 의회에 요청한 사항인데 작년에 이어서 저희가 계속적으로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물론 저희 관내 저희 시의 산하 재단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저희 시민축구단 같은 경우에는 위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방식 자체가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저희가 연간 20억 정도 지원하고 있고요. 이게 재단으로 가기 때문에 비용이 더 많이 든다가 아니라 사회적협동조합이라 하더라도 시민축구단이 하는 내용 자체가 업무량이 늘어날수록 다만 시민축구단만 운영하는 게 아니라 현재도 U-15, U-18 같이 운영하고 있거든요. 업무의 그런 시민축구단 일이 늘어남으로 인해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가도 저희가 시에서 나가는 보조금은 점점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상태에서 운영 방식 자체가 재단이 아닌 조합원들의 어떤 결정 방식으로 가는 부분이 운영에서는 맞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에 대해서 재단으로 검토를 한번 해본 거고 그 재단으로 가기 위한 사전절차 중의 하나가 타당성검토이기 때문에 용역을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위원장 김운기 제가 걱정하는 것은 이 용역이 항상 제가 그런 주장 하잖아요. 명분용 용역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정말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서 설득이 가능한 용역이 나와서 재단으로 했을 때 어떤 재정수지가 큰 영향 없이 운영이 가능하고 또 재단으로 했을 때 재단의 또 목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지금 우리가 재단들이 춘천시에서 출연을 안 하면 돌아갈 수 있는 재단이 한 군데라도 있습니까? 그렇죠? 하물며 도시공사까지도 주식회사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몇십억, 몇백억씩 계속 지원하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 재단이 또 늘어났을 때는 과연 지속 가능하냐. 그리고 시장님이 바뀔 때마다 있다, 없다 하는 그런 조직, 재단은 필요가 없지 않느냐. 그거 한 번 할 때마다 돈이 수십억씩 들어가니까 그게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여튼 올라왔는데 바뀐 것은 사실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뭐 주변 환경 바뀐 것은 없잖아요. 그렇죠? 그때하고 똑같잖아요, 현재.

○체육과장 류호석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전에 대한 재단법인 설립에 대한 사전절차 중의 하나가 도 사전 협의인데 그게 작년 8월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심의 결과가 일단 저희가 재단법인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20명으로 재단을 구성하게 되어 있다 보니까 그렇게 안을 잡아서 강원도에 사전 협의를 했을 때 도에서도 1차적으로 그 인원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담아서 타당성검토 후에 2차 협의를 하자라고 1차 도 사전 협의에서 결정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에 저희가 타당성을 하기 위한 용역비를 세우기 위해서 노력을 했었는데 부결이 됐던 사항이고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한 것은 작년에 이어서 저희도 항상 같습니다.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 비용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을 위원장님뿐만 아니라 작년에 상임위에서도 계속적으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재단으로 가서 단순하게 시민축구단 이 축구단만을 운영하는 그런 게 아니라 시민축구단뿐만 아니라 저희가 관내에 있는 U-12부터 이어지는 유소년축구 그리고 자체적으로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 시에서 무조건 주는 보조금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일례로 스폰서를 받는다든가 그런 것에 대한 조금 더 활동적인 것을 해서 저희가 주는 비용뿐만 아니라 그 일부라도 재단에서 재단이 만약 출범한다면 그 재단에서 그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스폰이 가능하겠어요?

○체육과장 류호석 저희가 현재도 지금도 관내에 있는 업체들이 물론 많지 않은 금액이기는 하지만 지속적으로 스폰을 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김운기 일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성기문 과장님. 396 과장님네 맞죠, 기업지원과? 396 거기 맞죠, 과장님?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김운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최근에 위탁하는 곳이 바뀌었죠?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금년 1월에 바뀌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기존에 했던 곳과 다시 공고를 통해서 바뀌고 저는 우리 민간 위수탁은 그렇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뭐냐 하면 기존에 수탁을 받았던 법인이 몇 년을 했죠? 2018년도에 그게 시작이 됐으니까 최근까지도 했잖아요. 그렇죠?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예.

○위원장 김운기 참 그런 것 같아요. 저는 수탁을 받는 그 법인의 인적 구성 요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수탁을 받아서 우리가 그것을 최초 만들었던 그 목적을 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느냐. 그러면 성과를 달성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사람이 그 일을 잘한다, 못한다는 자격증이 있어서 잘하는 것도 아니고 없다고 못하는 것 아니지만 우리가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어떤 정량적인 수치는 그런 것들밖에 없단 말이에요, 일단. 기존에 수년간 해왔지만 396의 어떤 발전된 모습은 제가 알기로는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나와 있는 기업들 1인 기업이 됐든 청년 기업인들이 계속 지속적으로 뭔가를 지원했지만 뾰족한 그게 없다는 것은 반대로 말하면 그 수탁받은 법인이 그러한 역량이 안 됐다고 저는 생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살펴보다 보니까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기대가 큽니다. 기대가 크고 그리고 거기도 하여튼 만들어놓은 것이기 때문에 지금 외지잖아요, 약간 좀. 그런데 거기 외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진짜 맛있는 집은 멀어도 찾아가는 것처럼 396의 본연의 목적대로 창업이 잘 이루어지는 아이템과 또 운영을 통해서 또 인큐베이팅이에요. 그러니까 지원이 잘될 수 있게끔 수탁하는 기관에서 수탁을 받은 기관에서 정확하게 국비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R&D사업 같은 것도 잘 이렇게 같이 브리지 역할을 잘할 수 있게만 해 준다 그러면 뭔가 성과가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경도위 소관이기 때문에 따로 큰 말씀은 못 드리지만 이 부분도 되게 중요하다. 예산이 이렇게 올라왔지만 되게 중요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번 말씀해 주세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기존에 2019년도부터 2025년도까지 1차부터 3차까지 한 기업에서 했었는데 이번에 업체가 바뀌고 나서 저희들이 부서에서 판단한 것은 예전보다 조금 더 진일보해서 입주기업 업체라든가 지원하는 방식에 조금 변화를 가져오려고 노력하고 있고 금년도에 우리가 지원하는 것 외에 거기에 들어와 있는 업체들이 다른 데 응모를 해서 어떤 상을 받든가 아니면 어떤 선정이 돼서 후속적으로 자금을 받거나 이런 실적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어서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계속해서 지원도 하고 관리도 하면서 더 발전시키겠고 이번 예산에 올라온 지하상가 건도 지속적으로 해서 이번 새로 바뀐 업체랑 저희가 긴밀하게 소통해서 청년 창업기업을 열심히 키워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인력풀이 완벽하면 좋겠지만 우리 사회혁신센터도 마찬가지고 잘하면 좋죠. 그냥 지속적으로 계속하면서 뭔가 발전된 모습이 보이면 좋은데 항상 그냥 인건비만 계속 꾸준하게 들어가고 뭔가 이렇게 저게 필요한가라는 의회의 시선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이게 그냥 시장님이 바뀌면 다 없어질 수도 있다. 그러면 그간에 들였던 비용이 다 매몰이 되면 시민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겠습니까? 저는 그런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거기는 그나마 396이나 이런 데는 뭔가를 경제 유발효과를 낼 수 있는 곳이잖아요, 잘만 운영을 하면. 그렇게 꼭 좀 만들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열심히 잘 관리해서 실적을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알겠습니다. 답변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기획행정국, 경제진흥국,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심사에 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7분 산회)


○출석위원


○의회사무국

  • 전 문 위 원 손황봉
  • 의사담당직원 최정민
  • 기 록 권은주 박설희 이희우


○출석공무원

  • 복지국장 홍문숙
  •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 평생교육원장 김상희
  • 기획행정국장 정운호
  •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 문화환경국장 강대근
  •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 통합돌봄과장 강경화
  •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 장애인복지과장 김영규
  •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 도로과장 강승모
  •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 경영지원과장 김나경
  •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 수도운영과장 최종하
  •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 하수운영과장 동배영
  • 평생학습관장 원옥연
  •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 시립청소년도서관장 김시언
  •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 총무과장 성원숙
  • 자치행정과장 진원기
  • 회계과장 박상한
  • 공유재산정책과장 박해영
  • 세정과장 곽혜경
  • 징수과장 황보정숙
  • 체육과장 류호석
  • 춘천시서울사무소장 황상호
  • 경제정책과장 최인숙
  • 교육도서과장 이재경
  •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 첨단사업과장 남미라
  •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 AI정책관 최운수
  • 문화예술과장 조영주
  •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 기후에너지과장 정창재
  • 자원순환과장 임상열
  • 환경사업소장 한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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