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2회 춘천시의회(정례회)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9월 9일(수) 10시
장 소 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2.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1그룹 (보좌기관, 건설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2그룹 (복지국, 스마트도시국, 상하수도사업본부, 평생교육원)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2.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춘천시장 제출)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운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2회 춘천시의회 정례회 중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 제3차 회의에서는 기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서 보좌기관, 건설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소관의 안건을 일괄 심사한 후 이어서 복지국, 스마트도시국, 상하수도사업본부, 평생교육원 소관의 추경안 및 기금 변경안을 심사할 예정이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이 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2.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춘천시장 제출)
(10시01분)
○위원장 김운기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이상 2건의 안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럼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쪽수를 함께 말씀하여 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윤민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민섭 위원 윤민섭 위원입니다. 건설과장님께 간단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페이지는 설명서 563페이지 되겠고요. 보면 간단한 내용입니다. 소하천 정비가 563페이지도 있고, 569페이지에도 2건이 있는데 예산이 굉장히 크게 증액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어쨌든 올해 연말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소하천 정비나 추가해서 건설과 소관의 증액된 부분들에 있어서 이유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남지 않게끔, 예산이요. 그 부분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는데요. 설명 간단하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상일 건설과장 이상일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에서 저희 건설과에서 제일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오염소하천 산수천 정비사업과, 새주니골천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두 사업이 2020년하고 2026년 사이에 전환사업으로 지방 이양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근데 국비를 한시적으로 매년 보조해 주는 사업이 되겠는데 그걸 약 매년 시에서 일정 금액의 사업비를 세우면 예전에 지방 이양돼서 도비로 보조되는 사업이지만 국비를 일정 부분 보조를 해 줍니다. 그래서 계산을 해 보니까 우리 춘천시에서 올해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세워야 하는 사업이 55억이 되겠고요. 당초 예산에 저희가 한 17억 정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38억을 산수천하고 새주니골천 소하천 정비사업 추경에 증액을 세운 게 되겠고요. 그리고 이 두 사업은 설계가 완료돼서 산수천은 10월, 새주니골천은 11월에 공사 발주해서 보상과 공사를 시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럼 올해 내로는 끝나긴 어려운 건가요? 그렇죠? 언제까지…….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업은 2027년, 2028년까지 이어집니다.
○윤민섭 위원 계속 이어지는 거예요?
○건설과장 이상일 예.
○윤민섭 위원 그럼 계속 예산 세우면 넘어가고, 넘어가고 하겠네요?
○건설과장 이상일 예, 계속비 이월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관리 잘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상일 예, 알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리고 건축과장님 간단하게 얘기드리겠는데요. 581페이지인데, 이건 춘천시의회 사무공간 증축공사하고 나서 이제 정산 잔액 발생해서 마무리하는 것 같은데 지금 의회 증축하고 나서 이후 보수나 이런 부분들도 건축과에서 계속 관리하고 계시는 건가요?
○건축과장 이원경 건축과장 이원경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윤민섭 위원 저희 주차장 쪽이 계속 보수를 하는데도 계속 문제가 많아 보여요. 왜냐하면 오픈된 지붕이 덮여 있다 보니까 물이 차 들어오게 되면 지저분한 부분들도 계속 있는 것 같고 얼마 전에 보수를 하는데도 보수하고 나서 뒤처리나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가봐도 굉장히 밑에 지저분한 부분들도 있고 물이 한번 들어오게 되면 빠지지 않는 부분들이 계속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파악하고 계시는가 해가지고…….
○건축과장 이원경 파악은 하고 있고요. 저희가 발주를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붕을 다 덮는 방향으로 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 저희가 그 부분은 계속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상태는 그래도 어느 정도 됐다고 판단되는데 당초 설계 때 그게 지붕이 오픈돼 있는 것으로 설계가 돼 있어서 나중에 하다 보니까 약간 그런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윤민섭 위원 건물 지은 지도 얼마 안 됐는데 계속 그런 문제가 발생하니까 그 부분들 잘 챙겨주시기 부탁드릴게요. 들어가셔도 되고요. 교통과 과장님 간단하게 또……. 597페이지고요. 여기 공공형 택시 활성화 운영 관련해서 희망택시나 통학택시 관련해가지고 운행 횟수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증액으로 들어왔는데 외지에 계신 분들에게 꼭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증액 잘 해서 잘 활용될 수 있게끔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저랑도 얼마 전에 말씀 나누기도 했는데, 이 희망택시 같은 경우 장거리 노선 관련해가지고 배차가 불공평하다 이런 얘기들도 많이 나왔었잖아요. 그 부분 점검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점검하고 계신가 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교통과장 안효란 교통과장 안효란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점검 저희가 작년 하반기쯤에는 법인택시 쪽에서 희망택시 배차에 대한 불만이 있어서 그때 법인택시는 점검을 했고요. 올해에는 기사 관련해서 개인택시도 점검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특정 기사에게 몰아주기 행위는 없었고 그런 오해를 할 수 있었던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희망택시가 북산면 조교리나 물로리 같은 경우는 장거리라서 한 번 가게 되면 한 10만 원 이상의 택시요금이 나오기 때문에 택시기사들이 보통 장거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요. 중도 같은 경우는 단거리라서 택시기사들이 회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점검 결과, 중도 같은 단거리는 회피하다 보니 가겠다고 하는 택시기사에게 한 열 번 정도 반복적으로 간 사례가 있었고, 두 번 이상 장거리 배차되는 차량들이 한 5, 6건 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특정 기사에게 편중되거나 그런 사실은 없었고 배차를 한 분께 여쭤봤더니 반은 법인택시 배차를 하고, 반은 개인택시 배차를 하는데 배차를 받은 기사분들께서 배차를 받고도 잊어버리는 경향도 있다는 말씀을 주시길래 그러면 택시에서 운영하는 카톡이나 밴드 등을 통해서 지금까지 희망택시를 받지 못했다고 하는 기사분들의 수요를 조사해 보시고 그분들이 진짜로 못 받은 건지 또는 받고도 잊어버리신 건지 해명하고, 진짜 한 번도 못 받은 택시기사분들이 계시다면 우선적으로 배차할 수 있도록 개선하라고 말씀드렸고, 배차를 해놓고 관리하는 것이 꼼꼼하지 못한 형태로 지금 수기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것을 자동 배차하는 것도 검토를 해 봤는데 희망 배차를 요구하시는 것들이 너무 다양하고 지역도 천차만별이라서 시스템적으로 배차하는 방법은 아직 적용의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면 수기로 관리하고 있는 현황을 더욱더 공정하게 관리하고 기사분들께 배차 내역이 공개될 수 있도록 개선하라고 말씀드렸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잘 대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저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공개에 대한 부분인 것 같아요. 이게 공개가 안 되다 보니까 서로 오해의 소지 이런 부분들도 상당히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일단 그게 배차된 게 오픈된다고 하면 그 소지가 많이 없어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개인택시나 법인택시에서도 희망택시 배차하는 것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께서 잘 말씀해 주셨듯이 공개하는 방향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 듭니다. 그것 좀 계속 잘 챙겨주시기 부탁드리겠어요.
○교통과장 안효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리고 623페이지 보면요. 저희 지역구기도 한데 벌말공원 공영주차장 잘 진행되고 있는데 하나 당부차 말씀드리는데 벌말공원 주차장 처음 지을 때 바로 앞에 있으신 분들 피해를 받을 부분들도 있고 하니까 반대도 있었던 부분들이 있는데 그때 교통과에서 정말 고생 많이 하신 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때 고생 많이 해 주셔가지고 잘 추진되고 있는데 그때 나왔던 민원들도 다 기억하고 계실 거예요, 과장님도. 그때 현장에도 많이 가셨고 그러니까 그때 나온 민원들이나 이런 것들도 두루두루 잘 살펴주시길 당부드리도록 할게요.
○교통과장 안효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윤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덕 위원 교통과장님, 제가 질의를 이어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남덕입니다. 춘천이 수부도시라고 얘기를 하죠. 그 근거가 도청이 여기 있기 때문인데 도청 가는 버스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우리 지역 여쭤봤더니 여러 가지 이유를 많이 대시던데 일단 도청 가는 버스하고 그리고 우리 근화동 있는 데 상중도에도 시내버스가 안 다닙니다, 도심 가까운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보통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고 하면 목적이 가장 교통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고 얘기하는데 그런 기본들이 안 돼 있는 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교통과장 안효란 교통과장 안효란입니다.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도청 앞에 정문까지 가는 차량은 지금 없는 상태이고요. 도청 인근에는 강원일보에 5개 노선이 120회, 한국은행 4개 노선 48회 정도가 지금 운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중도는 버스가 들어갈 수 없어서 희망택시를 보조적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다리가 놓인 뒤로 중도로 버스를 운행할 수 있는지 검토해 봤는데 중도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좁아서 시내버스를 운행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상황이라 지금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일단 상중도는 마을버스 작은 걸로만 돌아도 거기가 아마 30여 가구가 있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하면 될 것 같고, 제 생각에는. 도청 가는 버스는 최소한 외지에서 춘천에 방문해서 도청 가려고 그러면 택시 안 타면 못 갑니다,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시외버스터미널이나 춘천역이나 남춘천역 이런 곳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장점일 것 같은데 전향적으로 한번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생각하고요. 일단 페이지 599쪽 세부 예산 결산서 바우처택시 이용 지원사업입니다. 먼저 세부사업설명서의 산출 근거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설명서에는 사업규모가 교통약자 3,900명으로 돼 있는데 추경 산출 내역을 보면 장애인, 노약자 8,500명, 임산부 1,000명, 9,5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이게 추경 예산은 정확하게 몇 명으로 산출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장애인, 교통약자, 임산부 이런 것들이 각각 어떻게 산정됐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교통과장 안효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바우처택시는 저희가 명칭을 올해부터 봄길택시로 변경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추경의 산출 근거는 정확한 인원수는 산정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2025년도에 이용한 인원과 지급된 금액 2026년도 상반기에 이용한 인원과 지급된 금액을 기본으로 해서 2026년 상반기보다 한 50% 더 증액되는 것을 감안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현재 봄길택시의 등록 인원은 4,100명 정도 되는데 노약자가 61% 차지해서 2,500명 정도가 되고 나머지는 장애인과 임산부들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김남덕 위원 총사업비도 한번 볼게요. 이번 추경에 반영되는 올해 사업비는 22억 6,980만 원 정도입니다. 근데 설명서 총사업비는 기존 본 예산 규모에 이번 증액분만 더하는 방식으로 73억으로 산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22억 6,980만 원을 연례 반복적 사업으로 계산해 보면 이게 113억 정도가 돼야지 맞을 것 같은데 이게 차이가 나는, 착오인 건지 이거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요.
○교통과장 안효란 계속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세워진 금액이 13억 4,600만 원이고요. 2회 추경에 들어오는 금액이 9억 4,100만 원입니다. 그래서 합이 올해 예산이 22억 6,900만 원이 되는 겁니다.
○김남덕 위원 그런데 총사업비가 73억 돼 있잖아요.
○교통과장 안효란 총사업비 73억은 전년도부터 누적된 금액입니다.
○김남덕 위원 이 총사업비 같은 경우는 이 기준으로 하면 추경에 이번에 하겠다고 9억을 올려났잖아요. 그렇게 합쳐놓으면 내가 연례 반복 사업하게 되면 예산이 113억 정도가 돼야 할 것 같은데 지금 73억 정도 돼서 이해 안 돼 갖고 그러는데…….
○교통과장 안효란 괄호 속에 있는 당해 연도 예산액이 2026년도 추경까지 합한 총예산액인데요. 그 앞에 연례 반복적인 사업은 과년도에 실시된 사업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김남덕 위원 그리고 사업 대상자에 대해서 한번 보겠습니다. 춘천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제4조에 보면 특별교통수단 등의 이용 대상자에는 중증 보행자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시민, 임산부뿐만 아니라 12개월 미만의 영아를 동반한 가족 및 보호자도 명확하게 명시돼 있습니다. 조례에서 이용 대상자를 명시하고 있는 12개월 미만의 동반자 가족과 보호자는 왜 여전히 사업에 대해서 제외됐는지 알고 싶고요. 지난 이 문제도 2025년도 경제도시위원회에서도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어요, 포함하겠다고. 그런데 2026년에는 빠져 있습니다. 임산부는 반영돼 있고 그때 예산 심사에는 영유아 사업이 어려운 이유로 또 빠져 있는데 어렵다고 말을 번복하셔갖고 말씀하셨는데 과장님 의회에서 말씀하셨으면 시민들에게 약속한 거랑 똑같은 것인데 이거 지켜지지 않은 이유가 뭡니까?
○교통과장 안효란 저희들이 사업을 못 하는 이유는 예산의 문제입니다. 올해 봄길택시에 새롭게 임산부를 올해 사업에 처음으로 추가했고요. 영유아 사업까지 추가 확보하기에는 예산의 부족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김남덕 위원 춘천시에서는 회계연도 결산에서 순세계잉여금이 583억 정도가 넘는 규모로 돼 있는데 예산이 없다는 것은 핑계밖에 안 될 것 같은데요?
○교통과장 안효란 지금 저희들이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수단으로 봄길택시와 장애인들이 봄내콜 차량 2개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차량 같은 경우는 인원이 크게 늘지 않지만 봄길택시 같은 경우에는 이용 인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라서 대상이나 금액을 계속적으로 확장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의 범위가 허용된다면 저희들도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김남덕 위원 전향적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12개월 미만의 영아가 병원 갈 일이 무지 많잖아요. 그리고 또 보호자가 영아를 데리고서 이용하는 데도 현실적 어려움이 많거든요. 그래서 바우처택시 이용에 포함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김남덕 부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교통과장님은 김남덕 부위원장님 말씀을 명분 삼아가지고 기획예산과에다 예산 배정 많이 해달라 그러세요. 제가 봐도 합리적 이유인데 그런 약속을 했다면 예산을 핑곗거리로 삼으면 안 될 것 같아요. 의회에서 힘을 실어드린 거니까 과장님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안효란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고생하셨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유환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보건소 이혜경 보건운영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775쪽 되겠습니다. 공립요양병원 치매기능보강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추경 사유를 보니까 국도비 매칭사업으로 보여집니다. 산출 내역을 살펴보면 안전환경시설하고 장비 설치라고 표기가 돼 있습니다. 어떤 안전환경시설을 말씀하시는 건지하고 어떤 장비를 설치한다는 것인지 한번 답변 좀 해 주시겠습니까?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보건운영과장 이혜경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시설 장비는 작년에 치매병동을 저희가 준공하고 중앙치매센터에서 병동을 보면서 환자들에게 안전한 시설들이 미비한 부분들이 있다고 판단해서 옥상 같은 경우에는 옥상에 실외기가 있고 구조물들이 있어요. 옥상에다 옥상 정원을 올해 설치했는데 그런 구조물들이 있어서 치매환자들이 그런 데 올라갔을 때 부딪히거나 이럴 염려가 있어서 안전 펜스를 설치하는 게 있고요. 바닥도 정원 인조잔디를 설치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안전패드를 까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병실에 있는 환자들이 낙상할 우려가 있어서 치매환자들이 낙상하는 그걸 바로바로 대처할 수 없기 때문에 간호사들이 낙상할 것을 대비해서 센서를 설치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침대에 놓는 거. 거기서 설치해서 낙상 감지가 되면 간호사한테 워치로 알림이 가든가 아니면 모니터하는 데서 화면으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있습니다. 그런 것하고 목욕탕에 수조가 앉아서 할 수 있는 높이를 낮추는 거하고 안전바 설치하는 그런 사업들입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꼭 필요한 사업으로 보여지는데요. 그러면 현재 몇 분이 입원 가능하시고 입원한 환자 수는 어떻게 되는지요?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지금 치매병동은 증축해서 33병동 증축을 했고요. 지금 노인전문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 수는 한 138명 정도 됩니다.
○유환규 위원 최대 수용 인원이 얼마나 돼요?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병상 수는 199병상입니다.
○유환규 위원 다 차진 않았네요?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예.
○유환규 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위험에 노출돼 계셨던 것 같은데 안전사고는 없었습니까?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지금 저희가 4월에 이걸 설치하고 개원했다가 전문의가 사직하는 바람에 전문병동은 운영을 못 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어서 777쪽 의료취약지 지역보건의료 긴급지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교육비가 지금 책정된 것 같은데요. 어떤 분을 어디서 어떤 교육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의료 보건직 공무직분들이 있지 않으십니까? 그분들에 대한 추가적인 교육을 하신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공중보건의가 점점 줄어들어서 보건지소에 원래 공중보건의가 근무를 해야 하는데 지금 저희가 3명 밖에 없습니다. 그래갖고 지소에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이 진료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기존에 저희 보건직 직원들이 3명 신청받아서 교육을 6개월 동안 받으면 보건진료전담공무원 자격을 얻을 수 있어서 그분들이 10월에 교육이 끝나면 저희가 공중보건의가 없는 지소 세 군데에다가 배치할 계획입니다.
○유환규 위원 희망, 교육을 받겠다고 하신 분이 세 분이 계셨던 거예요?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사실 더 많은데 저희가 직원 내에서 차출해서 교육을 보내는 부분이기 때문에 기존의 직원들이 다 빠져나가면 기존 업무들을 해야 되기 때문에 올해는 3명을 보냈습니다.
○유환규 위원 어쨌든 세 분에 대한 공석은 또 생긴 거 아닙니까?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그 공석은 인근 보건진료소에 있는 직원들이 오전, 오후 순회하면서 진료를 담당했습니다.
○유환규 위원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보건직 공무원들이 전문 교육을 6개월 받아서 보건의료 대체할 수 있는 인력으로 양성한다는 말씀이신데…….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보건진료전담공무원으로요.
○유환규 위원 그럼 세 분의 자리가 기존에 있었던 데는 어디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분들 자리 공석에 대한 부분을 채우고 있다는 게 어디서 채운다는 말씀이시죠? 제가 이해가 안 가서…….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그분들이 빠진 부분들은 보건소 본청 내에서 근무를 했던 직원들도 있고요. 그 자리에는 한시임기제가 나가 있는 데도 있고 비어 있는 자리는 없습니다.
○유환규 위원 인력이 부족하진 않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많이 부족하죠, 저희. 근데 지소마다 한 분씩만 나가 있다 보니까 그분들이 출장을 나가거나 외부 진료를 나가거나 이럴 때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이 없고 그런 부분의 문제가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어찌 됐든 인력이 부족하면 채용을 더 추가 채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른 부분이 아니라 저는 걱정돼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많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공립요양병원 운영 지원 다음 페이지 779페이지인데요. 이게 상임위에서 예산이 삭감된 것 같아요. 제가 상임위 우리 위원님들 의견 굉장히 존중하지만 궁금한 게 있어가지고 질의드리는데요. 이로 인해서 이 예산 삭감됨으로써 선의의 피해자 환자들이나 우리 시민한테 피해가 갈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충분히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저희가 8월에 병원 측에서 요구했던 금액은 7억 5,000이었습니다. 사실상 이게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들은 독립채산제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그걸 조례를 급하게 바꿔서 지원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 무리가 있지 않냐 이렇게 판단하셨던 것 같아요. 저희가 부족한 부분 7억 5,000이지만 지금 어쨌든 그 부분까지 다 지원은 못 해드리는데 1억 4,600만 원에 대해서 운영비를 세워주셔서 저희가 병원 측하고 얘기를 했더니 기존에 있던 잉여금 남아있던 것하고 해갖고 겨우겨우 운영하는 계산해 보니까 겨우겨우 운영이 되더라고요. 근데 병원이라는 게 들어오는 돈하고 나가는 돈이 시기가 딱 맞지 않으면 사실상 거기 있는 직원들 급여나 병원에 계시는 분들 환자분들도 어떤 안정적인 면에서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은 듭니다.
○유환규 위원 불편함을 겪는다는 표현이 어디까지 불편을 겪어요? 환자들한테 피해는 없습니까, 그러면?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4월에 재활의학과 의사가 퇴사하면서 전문 재활치료를 받지 못하니까 그때도 환자분들이 스무 분 정도가 다른 병원으로 옮기신 경우가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사실 저희가 지원이 안 됨으로써 의사나 이런 확보의 문제가 생기면 더 기존에 있는 환자분들을 치료할 수 있는 그런 운신의 폭이 적어지면 사실 또 다른 병원으로 이전을 하시든가 그럴 수 있는 요건이 될 수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유환규 위원 여기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과장님께서 보시기에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최고 큰 문제는 사실 노인병원을 강대에서 수탁받아서 운영을 했어도 2025년까지 그전까지는 이게 손실이 나거나 이런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이후에 의사들 인건비가 2024년 말부터 해서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의사 인건비가 지금 사실상 거의 1년에 1억 정도씩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재활의학과 같은 경우는 4억을 해서 공모를 해도 지원이 안 되는 상태기 때문에 의사를 충당 못 하는 부분이 있고 의사 충당이 안 되니까 입원 환자가 줄어들고 그러면 의료 수익이 줄어들고 이런 부분이 지금 정도에는 어느 정도 지원을 해서 정상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게 기존의 저희가 독립채산제 조례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만족하지 못하시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저희가 변경 동의안이 수정가결 되면서 전액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유환규 위원 삭감 이후에 그러면 운영하는 강원대학교병원 측에서는 다른 방법, 인건비가 오른다고 해서 계속 올려줄 수밖에 없는 입장인 거잖아요? 안 그러면 의료진 확보가 안 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위원님들이 걱정하신 부분도 그 부분이었는데 사실상 지금 의사 인건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자체에서 어떤 방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도 아니고 전국적인 추세이기 때문에 저희도 돈을 내놓는다고 해서 의사를 구할 수 있는 그런 입장도 사실 아닙니다. 전국적으로 의사분들이 돈을 얹어서, 얹어서 계속 병원끼리 의사를 빼가는 그런 추세로 돼 있기 때문에 지방에서는 의사를 구하기가 아주 어려운 상황입니다.
○유환규 위원 과장님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다 돼서 더 이상 질의 못 하는데요. 자료 하나만 요청드릴게요. 현재 필요 의료인 인력이 어느 분이, 어떤 전문의가 몇 분이 필요한지하고 그분들이 최근에 있었던 인건비가 얼마였는데 얼마가 인상됐는지 향후 다른 병원이나 이런 데서 받는 평균 임금이 얼마가 되는지 거기에 대한 관련 자료 주시면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예,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유환규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잠시만요. 과장님 말씀 잘 하셔야 돼요. 1억 4,000도 우리 의회에서 배려를 해드려가지고 해드린 거예요. 그렇죠?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근데 오가는 질의 응답 과정 속에서 오해될 말들이 상당히 많아요.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어떤 말씀을…….
○위원장 김운기 있어요. 속기록을 보시면 아시겠지. 이거 우리 위원님들 확실하게 아셔야 되는 게 여기는 독립채산제였습니다. 근데 중간에 꼼수로 지원이 가능하게끔 조례를 시한을 둬가지고 1월 27일까지 시한을 둬서 유효 기간이 있는 조례를 만들어버렸어요. 그리고 우리가 민간 위수탁 계약이라는 건 수탁기관이 계약 내용대로 다 이행해야 하는 거예요. 안 하면 그들의 책임인 거죠. 그리고 그 후에 현재 상황이 어떤 문제가 있었으면 그것을 반영해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원님들께서도 그런 부분들을 잘 아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엄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은 위원 엄정은 위원입니다. 산림과장 이재진 과장님, 729페이지고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회 추경에서 6억 원을 편성했는데 이번에 다시 37억 5,000여만 원을 추가하였습니다. 과장님 소나무재선충병 관련해서 제가 PPT 하나 준비했습니다.
(자료화면 띄움)
자료를 보면서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최근 보도를 보면 소나무재선충병이 다시 3차 대발생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고 국가 차원의 방제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춘천의 재선충병 피해와 확산 상황이 어느 정도 심각한지 한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산림과장 이재진 산림과장 이재진입니다. 엄정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항상 재선충 때문에 상당히 저희도 많이 괴롭고 그런데요. 소나무재선충병이 치료제가 없이 지금 계속 진행하고 있다는 건 아마 모든 위원님들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러니까 치료제가 없이 고사목을 제거만 하다 보니까 제거하는 것보다 번지는 감염 속도가 훨씬 빠르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작년까지는 피해 정도로 봤을 때 경중도로 됐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저희가 피해가 많아지다 보니까 산림청에 상향 요청해서 심의 방향으로다가 돼서 지난 질의 때도 말씀드렸지만 그 방제 기간이 8월부터 다음 연도 4월까지 되는 걸 만약에 심으로 돼서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면 매년 연중 방제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침이 바뀝니다. 그런 상황이고요. 현재는 심 단계인 상황입니다.
○엄정은 위원 지금 강원도 피해목 추이를 한번 보겠습니다. 자료를 보면 2025년도에 1만 8,000그루에서 2026년도 3만 9,000그루로 한 2배 이상 증가를 했는데요. 지금 단순히 조금 늘어난 정도가 아니라 확산세 정도가 상당히 가파른 것 같은데 이번 추경 37억 건으로 추가 방제가 어느 정도 확산을 막을 수 있을까요?
○산림과장 이재진 지금 먼저 말씀드렸듯이 솔직히 방제라는 단어가 적합한지 모르겠습니다. 방제라 하면 치료제를 해서 원인을 죽이고 그래야 하는데 지금의 고사목 제거 위주로다가 사업을 하다 보니까 저희가…….
○엄정은 위원 감당이 안 되죠? 이 금액 가지고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되는 거요?
○산림과장 이재진 그렇습니다. 저희가 피해목이 현재 잣나무 수종의 본수가 약 20,000헥타르가 되는데 그런데 저희가 1년에 방제할 수 있는 게 200헥타르, 300헥타르 되다 보니까 사실 수치적으로는 100년이라는 솔직히 말이 안 되는 숫자거든요.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 산림청장도 더 이상, 확산이 너무 급속하게 되니까, 산림청장이 브리핑을 발표하면서 특별 국가방제벨트를 조성해서, 선정해서 그곳은 국가에서 직접 방제하겠다고 브리핑한 상황입니다.
○엄정은 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가 강원도 전체 피해도 심각하지만 다음 자료를 보시면 춘천이 82.5%가 되더라고요. 너무 심각한 상황인데 이게 춘천시만으론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요,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그래서 혹시 국비와 국가 방제 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확보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과장님…….
○산림과장 이재진 예, 맞습니다.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계속적으로 요구한 사항이고 그래서 이번에도 재해 대책비가 사실 적은 돈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37억을 추가로 확보했고 그래서 하반기부터 물론 명시이월이 될지 안 될지 저희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내년 4월까지 계속 방제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마지막으로 아까 앞서 말씀 주신 춘천에 고사목 제거 규모를 보겠습니다. 이렇게 지금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2023년 1만 1,800본에서 올해 1만 6,000본으로 한 37% 증가했는데요. 이게 올해는 추경이지만 내년에는 어떻게 당초예산부터 세울 계획을 갖고 계신지…….
○산림과장 이재진 사실 국도비 보조사업이다 보니까 당초예산에 저희가 많이 요구는 합니다만 산림청하고 강원도에서 얼마나 춘천에 배정해줄지 그건 우리가 얼마나 노력하느냐 달려 있기 때문에 산림청에 방문도 하고 강원도에도 방문해서 최대한 많이 확보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과장님 말씀 주신 대로 지금 상황이 너무 심각한 것 같아서 잘 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엄정은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서신 김에 지금 엄정은 위원님 지적 주셨지만 이게 기정액 자체도 엄청 적잖아요, 국고 보조금에 맞춰가지고 이렇게 된 거. 우리 산림과의 의지가 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았어요, 처음부터. 그러면 기획예산과에서 잘랐겠죠, 그렇죠?
○산림과장 이재진 아뇨. 국도비 보조 예산으로 기획예산과에서 자르지 않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아니, 국도비는 국도비고…….
○산림과장 이재진 시비 자체로도 세우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시비 자체를 세우는데 큰 의지를 가져야지 지금 예를 들어서 엄정은 위원님 올리신 자료는 맞아요?
○산림과장 이재진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우리 춘천시가 80%예요?
○산림과장 이재진 강원도에서는…….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엄청 심각한 거 아닙니까?
○산림과장 이재진 지금 현재 강원도에서는 춘천하고 홍천이 심각한 상태고요. 연접한 가평이 심각한 상태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이건 조근조근 나갈 게 아닌 것 같은데요.
○산림과장 이재진 물론 저희가 열심히 하는데 산림과에서 미비하다는 위원장님의 말씀은 약간 서운하긴 합니다만…….
○위원장 김운기 예산이…….
○산림과장 이재진 예산은 저희도 계속 요구합니다. 요구해서 그만큼 주는 만큼 하고 매년 매번 아마 저희가 재선충 예산 같은 경우는 추경에 매번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원도에, 산림청에 계속 요구해서 추경에 계속 반영시키고 작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운기 산림과에서 열심히 안 한다는 게 아니라 예산이나 이런 걸 아니면 시장님께 더 강력하게 얘기해서 이러한 상태니 큰 문제가 될 것 같다 그런 식으로 하셨어요?
○산림과장 이재진 예. 어쨌든 시장님의 의지도 워낙 강경해서 2024년도엔가 2025년엔가 현장 가서 결의대까지, 사실 결의대란 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지만…….
○위원장 김운기 결의대 같은 보여주기식 퍼포먼스 말고요. 과장님의 의지를 정확하게 어필했냐고요, 기획예산과에다가. 시장님한테다가.
○산림과장 이재진 예, 요구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근데도 안 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산림과장 이재진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문제네, 우리 춘천시가.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건데. 그렇죠, 과장님? 산림과가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줘야지 아까 전에 교통과도 그렇고 우리 순세계잉여금이나 예비비 이런 것만 그렇게 할 게 아니라 우리 춘천시가 이번 예비비가 결산에 보니까 1.45% 이렇게 돼요. 1% 이내로 해야 하는데 1.45%를 해놨어요, 예비비를. 이게 춘천시가 문제인 거예요, 이런 것들이. 1% 이내면 0.5% 해도 되잖아요. 근데 왜 굳이 그걸 1% 이내를 맞추려고 노력을 해가지고 나중에 결산을 보면 1.45% 그렇다는 얘기예요, 과장님 얘기가 아니라.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의지를 더 강력하게 보여주십시오. 저희가 뒤에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재선충 이건 심각한 문제인 것 같아요. 그리고 수종도 자꾸자꾸 많이 바꿔야 할 거예요. 그렇죠? 아니, 우리 과장님 답하시는 거 보면 의지가 없어 보여서 그래.
(파이팅 자세를 취하는 산림과장)
(일동 웃음)
파이팅이에요?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권준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준혁 위원 권준혁 위원입니다. 이성휘 농산물유통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서 679페이지고요.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출연 건입니다. 이게 2026년 당초예산에서 4억 삭감되고 1회 추경 때도 똑같겠죠. 이 내용 간략하게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입니다. 권준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학교급식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저희가 출연금으로 직원들 인건비를 지원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저희가 올해 예산 인건비가 22억 5,000 정도 소요될 걸로 판단하고 있는데 일부 출연금에서 올해 예산이 17억 3,500만 원을 저희가 요구했었는데 4억이 삭감됐었고요. 1회 추경 때 다시 삭감된 4억을 다시 요구했었는데 그 4억이 삭감된 사항입니다.
○권준혁 위원 이게 1차 추경 요구 내역이랑 이번 2차 추경 내역을 비교해 보니까 급여, 제수당, 기간제 보수, 퇴직급여, 연금보험까지 정말 동일해요, 1차 추경 때랑. 근데 1차 추경 이후 현재까지의 재정 여건 등의 변화는 없었습니까?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재정 여건 변동보다도요. 먼저 위원님들도 많이 지적해 주셨고 자구책을 마련하라 해서 그런 요구가 많으셨습니다. 올해부터 먹거리직매장 거기서 발생되는 수익금을 먹거리직매장에 나가 있는 인건비로 수익금에 대해서 인건비 충당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각종 재단에서 사업을 맡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수수료를 조정했고 그런 사항입니다.
○권준혁 위원 그럼 이게 그 내용은 다른 것은 변동이 그런 것들은 있으나 결국에는 1차 추경 때 제출했던 4억 원이 그대로 다시 제출된 건이네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 건은 인건비 같은 경우는 저희가 13억 3,500의 출연금을 편성할 때 10개월 정도까지 예산 편성이 됐었습니다, 인건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번 추경 4억으로 해서 나머지 2개월분을 반영했다는 말씀드립니다.
○권준혁 위원 1차 추경 때 과장님이 순세계잉여금이 7억 8,000 정도로 말씀하셨다가 다시 7억 1,900만 원으로 정정하셨어요. 지금 현재 시점에서 순세계잉여금이 얼마 정도 남아 있습니까?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7억 1,900 정도 있습니다.
○권준혁 위원 그대로 있고요? 1차 추경 때 순세계잉여금이 인건비의 약 1억 원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위탁 수수료 확대, 공공급식 확대, 긴축재정으로 보완하겠다고 말씀 주셨어요. 근데 2차 추경 때 요구액이 변함이 없었잖아요, 이번 2차 추경이랑 해서. 그렇다면 당시에 말씀하셨던 자구 노력으로 확보되거나 절감한 재원이 이번 4억 원 어디에 반영돼 있는 겁니까? 반영이 아예 안 된 거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워낙 인건비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가 4억은 당초예산 편성된 17억 3,500 기준으로 편성했습니다.
○권준혁 위원 이게 그때 1차 추경 당시에 배송기사 직접 고용 전환해서 고정적 인건비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어요. 이번 4억은 산출액이 됐었는데 여기에 직접 고용 전환으로 증가된 인건비가 혹시 포함돼 있습니까?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도 내용을 아시겠지만 저희가 작년에 고용노동부 점검을 받으면서 원래는 학교급식 운송기사들이라든지 컵과일 운송기사, 소분 작업하는 분들을 파견 용역으로 진행했었는데 그게 파견업종 대상에 포함이 안 된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고용을 하기로 했고요. 파견 용역으로 했을 때 저희가 예산을 비교해 보니까 한 7억 7,000 정도가 소요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접 고용했을 때는 한 7억 3,000 정도가 인건비로 소요되는 걸로 비교가 됐습니다.
○권준혁 위원 말씀주셨던 2025년 당초예산 때도 2억 3,500만 원 삭감됐어요. 그리고 2025년 2회 추경 때도 2억 3,500만 원 다시 올리셨고 이번 2026년도도 똑같은 경우죠. 그럼 이게 2년 연속으로 의회 삭감액이랑 추경 요구액이랑 계속해서 일치하고 있는데 이게 실제 인건비 재산정을 새롭게 하는 건지 그냥 계속해서 추경에서 원상 복구로 올리는 건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렇진 않고요. 저희가 인건비를 매년 산출합니다. 근데 저희도 그렇고 의회에서도 계속 시에서 인건비를 의존하느냐 그런 예고가 많았기 때문에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예산 편성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까지만 해도 19억 3,500이었는데 올해는 17억 3,500으로 이렇게 2억 정도 감해서 요구하게 됐습니다.
○권준혁 위원 이게 2025년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인건비 때문에 계속 출연금에만 의존하지 말고 자구책을 마련해달라는 지적이 계속해서 나왔잖아요. 근데 수년째 계속 똑같은 문제가 반복이 되고 있는데 이게 센터도 자체적 수익을 내고 순세계잉여금도 발생되고 있습니다. 근데 왜 인건비가 부족하면 가장 먼저 출연금 증액으로만 구조가 반복될까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인건비는 계속 오르고 있는데 출연금은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저희가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구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더 재단…….
○권준혁 위원 노력하고 있다는 말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잖아요. 담당 과에서 이게 어쨌든 출연금 의존도를 어느 정도 수준까지 낮춰 보겠다라는 것들이나 목표가 있는지 궁금해요. 이게 매년 인건비가 상승할 때마다 계속해서 출연금을 이런 식으로 늘려줘야 되는 구조인가 싶거든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건 재단 쪽하고 다시 협의를 해서 저희가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준혁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볼 때마다 초과근무수당부터 해서 퇴직급여 0원으로 만들어져 있고 복잡한 문제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당초예산 때도 그렇고 1차 추경 때도 삭감이 계속해서 진행됐던 건데 이번 건은 그대로 넘어간 것 같아서 참 의문이 큽니다. 근데 추가적으로 제가 더 필요한 건 이후에 추가 질의하든 이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일단 이걸로 질의는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운기 권준혁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잠깐만요. 우리 권준혁 위원님이 잘 몰라요. 아까 답변하실 때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얘기했지만 이제 우리 추경이라는 예산 처음 하는 거고, 처음 오신 위원님들도 기존 속기록이나 이런 걸 봐도 문제 있다는 게 딱 나온 거예요, 과장님. 그리고 지금 아까 그 말씀 중에 파견이 가능한 업종이 아니다라는 말씀 주셨잖아요. 우리 처음에는 그거 다 지입을 하고 그랬었잖아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
○위원장 김운기 배달 차량들 다 지입으로 하고 그랬잖아요, 처음에.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입니다. 김운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우리 먹거리지원센터 처음 세울 때부터 과장님 계셨나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렇진 않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저는 그때도 그런 말씀 많이 드렸지만 처음 이 먹거리지원센터 사업계획 초기 단계부터 이런 파견이 안 되는 업종인지도 모르고 그냥 한 거예요. 체계적으로 계획이 안 돼 있고 지금 여기가 학교 이런 급식 하는 게 공급기관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늘었단 말이에요, 136군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자체적인 자구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게 잘 안 될 때는 체계적으로 안 되는 구조가 아닌가라는 고민을 해야 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워낙 재단이 많다 보니까. 계속 동일한 반복된 내용만 회기 예산 때마다 노력하겠다,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겠다. 그렇지만 항상 똑같은 금액이 지원되고 단지 과장님 말씀대로 이번엔 2억 정도 준, 예년보다 준 그거지만 하여튼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심도 깊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느냐. 오후 시간에 더 추가적인 질의도 하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잠깐 말씀드렸습니다.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많으시므로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운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일 위원 박노일 위원입니다. 건설과장님 질의를 드리겠고요. 페이지는 사업설명서 571페이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관련해서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이 사업에 관해서 신규로 올라온 거다 보니까요. 조금 간략하게 사업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상일 건설과장 이상일입니다. 박노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는 올 초에 정부에서 하천 계곡에 대한 불법시설에 대해서 일제 단속을 많이 했습니다. 그거를 지자체에 권한을 줘서 과거부터 있었지만 하천 계곡을 주변 식당이나 펜션, 야영장 이런 데서 어떻게 보면 독점적으로 많이 사용을 해왔고, 불법적으로, 그런 시설들이 많기 때문에 그걸 이번에 많이 정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시설을 정비하기 위해서 그분들하고 경계 문제나 이런 문제 때문에 측량을 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측량하고 드론 측량하고 경계측량 그 비용이랑 일부 하천시설물에 대해서는 CCTV 같은 걸 설치해서 영구적으로 그걸 단속하거나 이런 걸 관리할 필요성이 있어서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고요. 도비로 이번에 받아서 시행하게 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사업 위치를 보면요. 근화동이나 서면 등 국가하천 일원이라고 돼 있는데 예산은 적지 않은 예산인 것 같아요. 물론 과장님 입장에서는 단계적으로 나아가신다면 부족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 예산이고 제가 이 사업 내용으로만 보면 현재는 적지 않아 보이는데 하천 내 점용 감시 CCTV 설치 2개소라고만 되어있어서 말씀 주신 거랑 사업위치 일대를 CCTV 2개소 정도로 커버가 가능한 수준인지 답변 좀 해 주시겠어요?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2개소는 하나는 근화동 쪽 예전 중도를 다니는 배터 있는 그 부분 하나 설치할 계획이고요. 하나는 서면 쪽에서 상중도 방향을 관찰할 수 있는 위치는 정확하게 아직 확정 안 됐지만 그 주변에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걸 설치하게 된 경우는 근화동 지역에는 배터 주변에 상습적으로 쓰레기나 지장물을 버리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서면 쪽에서 상중도 방향으로는 과거의 낚시객들이 불법으로 설치한 시설물들이 문제가 돼가지고 그거를 일단 관리하기 위해서 두 군데 사업비를 신청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언론에서 나왔던 거 말씀하시는 거죠? 저번에 하천불법점용 철퇴하겠다, 춘천시에서.
○건설과장 이상일 예, 맞습니다.
○박노일 위원 적정한 시기에 그런 예산도 내려온 것 같아서 제가 눈이 시선이 갔던 것 같아요. 지난번 그런 건수에 대해서는 어떻게 그러면 처분이라고 해야 알까요? 이런 게 되어지고 있나요?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천 정비는 총 저희가 245건을 적발했습니다. 여기에는 농사지으시는 분들, 아까 말씀드렸듯이 야영장, 펜션 이런 데도 총 포함되고요. 245건 중에 지금 정비된 게 한 60%가 자진 철거나 정비가 됐고, 그중에 저희가 중점적으로 보고 있는 게 업소용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펜션, 야영장, 카페 이런 게 60개소가 적발돼서 70%가 정비됐고요. 2개소는 행정대집행 예고를 나가 있는 상태고, 그렇게 단계적으로 정리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리고 2억 원 중에서 1억 원 절반 가까이가 드론 측량 어쨌든 드론 관련된 사업적 영역에서 예산이 나가는 것 같은데 적잖은 예산인 것 같아 보여서요.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걸 아까 말씀드렸듯이 경계 문제가 듭니다. 내 사유지 안에 이분들은 설치를 했다 주장하시고, 우리는 그걸 하천구역에 들어갔다고 판단하는데 그러려면 경계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 지적측량이나 드론측량을 위해서 한 다음에 그걸 지적도에 입히는 이런 방법으로 행위자들을 압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래서 이런 경우 외에도 제가 사업설명서를 보다 보면 의문이 가는 게 드론 관련해서 각종 사업 부서들에서도 필요가 있어 보이고 많이 이용되는 것 같은데, 우리 춘천시는 현재 과장님 아시는 대로 답변 주시면 되는데 드론 관련해서 뭔가 일을 하는 기간제분들이라든지 특수 직렬 이런 분들은 현재 없으신가요? 매년 이런 사업들이 건설과도 마찬가지고 지적과도 마찬가지고 각종 부서에서 많이 드론 활용이 될 것 같은데 필요해 보이는데 우리 춘천시는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론 그런 게 없는 걸로 알고 있어서…….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말씀하셨듯이 드론 측량 같은 건 토지정보과 쪽에서 일단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고요. 건설과 쪽에서 아직 드론 관련해서 저희가 사업을 하거나 드론을 보유하거나 이런 건 없습니다.
○박노일 위원 지적과에서도 이런 거 할 때마다 민간위탁이라든지 업체를 선정해서 예산을 줘서 하는 그런 형식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건 제가 시장님께 건의를 해 보는 걸로 하고……. 이 CCTV 2개소 5,000만 원 정도면 1개 다는 게 아니라 여러 개 분포로 다시는 거겠죠, 예산이 많이 되어보여서요?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CCTV 하나를 달아서 그걸 방향 틀 수 있는 그런 CCTV가 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게 5,000만 원 하나요, 1개소에?
○건설과장 이상일 예.
○박노일 위원 매년 하천·계곡 불법 점용이라든지 시설 관련해서 사건 사고가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예산 관련해서 더 필요하시면 물론 예산되는 한해서 춘천 시비도 같이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상일 예, 알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리고 시간이 남아서 교통과장님 질의드릴게요. 버스(택시)정류장 정비 관련한 거인데, 페이지는 611페이지 되겠습니다. 이번 당초예산과는 다르게 12개소를 추가하시겠다고 예산 올리신 걸로 보여지는데 12개소 추가된 경위가 어떻게 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교통과장 안효란 교통과장 안효란입니다. 박노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학곡리에 제2공영차고지를 작년에 준공하면서 그와 연계해서 후평동에만 집중돼 있던 차고지를 학곡리에 있는 제2차고지하고 분산했습니다.
○박노일 위원 차고지요?
○교통과장 안효란 예, 차박지가 분산되면서 거기와 관련된 노선들 5개를 중심으로 소규모 버스 용역 개편을 했습니다. 그와 관련된 정류장 이런 것들을 정비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추가했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래서 이거 유개식이라고 정류장 신설 및 교체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이것들 관련해서는 앞으로 8월에 춘천시장님이 본인의 춘천시 역점 시책이라든지 이런 거 말씀하실 때 많은 부분을 교체하시겠다고 했는데 문제는 예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런 것 관련해서 교통약자라고 보이실 수 있는 분들의 건의사항이라든지 본인의 사는 동네 건의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 것 많이 들어오고 있나요, 혹시 그런 것에 있어서?
○교통과장 안효란 지금 우리 춘천시 내 정류장이 실내형으로 되어 있는 게 32개가 있고 나머지 유개식이라는 것은 벽체와 지붕만 있는 상태입니다. 그게 800여 개가 되고, 나머지는 지주 기둥만 박혀 있는 것들이 1,000여 개가 되는데 대부분의 시민들께서는 지주형을 유개식으로 바꿔달라 하는 민원이 많으시고, 그런데 그 유개식을 설치할 수 있는 장소가 제한적입니다. 일정 규모의 면적도 나와야 하고 주변에 있는 상가분들의 반대도 없어야 하고 이런 상황이고 장애인분들께서는 유개식의 통로가 좁으면 이용하기가 어려우셔서 오히려 장애인분들은 벽체나 이런 것들을 없는 것을 선호하십니다.
○박노일 위원 그런 어려움이 또 있으시구나. 주변에서 상인분들의 반대는 어떤 점이 있는 거예요?
○교통과장 안효란 내 상가 앞에…….
○박노일 위원 가린다고요, 간판을?
○교통과장 안효란 예. 정류장 설치되면 가려지니까 많이 불편해들 하세요. 방문객들 출입도 불편해하고 이래서요.
○박노일 위원 이런 것 관련해서도 어려움 많으시겠지만 또 여쭤보고 싶은 것은 어디는 건의 했는데 교체됐다는 그런 일도 있고 어디는, 형평성에 대해서 현재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는지 마지막으로 답변을 주시고요.
○교통과장 안효란 일단 시민들께서 수시로 저희한테 그런 불편사항을 제보 주시면 가능하면 할 수 있는 곳은 다 해드립니다. 설치할 수 있는 곳은 다 해드리고 저희가 작년 말하고 올 초에 있던 읍·면·동 일제 정비 조사를 한 번 했습니다, 불편 사항들을. 그때 들어온 것들을 우선적으로 설치하고 있고 상반기에 못다 한 것들을 하반기에 마무리할 거고요. 정해진 순서는 없지만 주민들께서 요청하는 민원이 들어는 대로 처리하고 있고,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1개의 유개식 정류장 사업비용으로는 1,500만 원 책정돼 있는데 다 동일하게 똑같은 사이즈 이렇게 되니까 같은 예산으로 책정된 건가요?
○교통과장 안효란 가능하면 통일된 디자인으로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박노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인옥 위원 농산물유통과장님 이성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먹거리지원센터 관련해서 질의들이 있었는데요. 사실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먹거리지원센터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 사실은 여쭙고 싶습니다. 지역에 있는 농산물을 급식이나 취약계층에게 공급하면서 지역에 있는 아동 그리고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그것과 동시에 지역 농민들 농가에 정당한 거기에 대한 이득을 주게 하고 그래서 춘천시 내 로컬푸드가 선순환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이 재단의 취지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박인옥 위원 사실 먹거리가 안전하고 아이들의 건강권 같은 경우는 사실 공공적 가치라고 생각하고요. 이것이 지역 농업의 기반을 유지하게 하는 것들 역시 지역의 공공적 가치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정책적으로 개입한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게 자구책이라 그래서 수익성을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도로나 공공시설이나 이런 시민들의 권리를 위해 존재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왜 수익을 내지 않느냐도 자구책을 요구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공공의 먹거리 그리고 먹거리와 농민들을 위한 공공재의 개념, 공공의 가치가 있는 이런 사업에 대해서 왜 수익을 내지 않느냐가 묻는 것은 사실 저는 센터 존재의 취지랑 부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사업의 본질은 시장의 논리로 잘못 재단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이런 의문점에 저는 이거를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들고요. 반대로 재단이 수익을 내게 되면 아동들에게 돌아갈 먹거리의 수가 줄어들고 아동급식 단가가 높아지고 그리고 농민들에게 돌아갈 수익이 줄어든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오히려 재단이 수익을 냈을 때 그리고 있던 재단 출연금이 감액됐을 때 이 출연금 감액에 의해서 실제로 아동들에게 먹거리 제공이 줄어들면 어떻게 하지? 농가 수익이 줄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됐습니다. 이런 자구책이라든지 수익성이라든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도 잘 생각하셔서 취지에 맞게 잘 답변해 주시면 좋겠고요. 사실 춘천시에 기업을 유치하거나 하는 데는 춘천시가 아낌없이 투자도 하고 그리고 물류라든지 교통 기반 이런 거 다 제공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역에 있는 단체들한테도 단체 운영비조로도 지원이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 데는 아깝지 않으면서 왜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를 좋은 먹거리, 건강한 먹거리를 주는 데에 대한 투자는 왜 아까워하는지는 저는 사실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논리를, 이 재단의 취지에 대해서 잘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사실 재단 운영에 대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이 대요. 이 취지는 맞고 그리고 저는 자구책을 마련하라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이 취지에 맞게 다시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은 맞는데 재단 운영에 있어서 이것을 이사장이나 이렇게 맡기지만 마시고 과장님이 이 재단의 취지에 맞게 재단이 운영되고 있는지 문제없이 예산이 잘 쓰여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파견을 하든 아니면 직접 가서 만나서 시설이나 운영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점검하시든 계속 자구책 마련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는 이 재단 운영에 관련된 것 같거든요. 이런 것들을 면밀히 진짜 살펴보셔서 다른 위원님께서 운영에 관련돼서 왜 수익이 나지 않느냐라고 질문이 나오지 않게끔 그런 부분들을 잘 점검하셔서 재단의 취지에 재단 운영을 면밀히 정말 관심 있게 살펴봐 주시는 것에 대해서 약속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재단 구조상 수익을 내는 건 쉽지 않긴 합니다. 위원님들도 계속 말씀하셨던 게 출연금에 대한 의존도거든요. 출연금을 언제까지 시에 의존하냐 그래서 자구책으로 좀 전에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나름대로 자구책이나 출연금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재단 관련해서 지도 점검은 저희 부서에서 1년에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지도 점검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시 감사 부서에서도 하고 있고 또 행감 때도 하고 있고 그래서 교육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계속해서 이런 얘기가 나오는 만큼 이런 부분들을 감사나 이런 거에 맡겨 두시지만 마시고 과장님께서 직접 설명하실 수 있을 정도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만 잘 챙겨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 알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다 하셨죠? 유소은 위원님 아직 안 했어요? 유소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소은 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소은 위원입니다. 재난안전담당관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세부설명서 15페이지 내용이고요. 확인하셨나요?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예, 확인했습니다.
○유소은 위원 사업 내용 중의 S·O·S 춘천 플랫폼 운영 우수 직원 포상에 대한 사업 내용이 있어요. 예산은 380만 원이고요. 목적을 보니까 현업 부서의 처리 담당자에게 실질적 보상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유도하는 취지가 목적으로 보여졌고요. 그리고 실제 신고 방식이나 이런 절차를 간략하게, 단체 카카오톡 방을 이용해서 실제 민원이 들어오는 상황 이런 것들을 바로바로 처리한다 이런 내용이 실제 목표에 들어와 있는데요. 여기서 궁금한 게 이 예산으로 400명에 대한 포상 대상자에서 신고 분야가 5명, 처리 분야가 5명이라고 돼 있어요. 10명으로 제한돼 있는데 물론 예산이 적기 때문에 그렇게 제한을 뒀겠지만 처음에 목적한 바와 같이 이 달성이 이뤄질 거란 기대가 이뤄지시는지 담당관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가 재난안전 부서이기 때문에 돈을 들여서 하는 게 아니라 올 2월에 앱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도로를 다니거나 위험한 장면을 보면 싱크홀이 생긴다든지 아니면 담벼락이 무너진다든지 이렇게 위험한 게 있으면 그 앱에 올립니다. 후평동 몇 번지 어디 상가에 도로가 위험합니다 그러면 해당 과에서 나와서 미리 조치하면서 큰 사고를 미리 막는 겁니다. 이걸 하다 보니까 저희 직원분들이 400명들이 참가해서 효과를 보고 있고요. 이 사업은 예산이 안 들어가는데 저희가 하다 보니까 직원들이 더 참가를 많이 하고 사기를 위해서 연말에 포상금을 드리려고 신고하신 분 다섯 분 그다음에 처리 부서에서 다섯 분 10명에 대해서 춘천사랑상품권 380만 원을 편성해서 올리게 됐습니다.
○유소은 위원 이런 사업은 정말 환영하는 사업이고요. 세부사업 추진 계획을 보니까 데이터를 활용할 계획이 있으시더라고요. 공간 분석하고 정책 환류에도 활용한다. 신고 위치 데이터를 지도화해서 상습 위험 관리 구역으로 만드신다 그리고 파손 빈도가 높은 시설물은 차년도 예산 편성 근거 자료로 활용하신다는 그런 훌륭한 계획이 있는데요. 지금 이 계획이 춘천시에서 이뤄지고 있지 않았었나요?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예전에는 주민들이 신고도 하고, 지금도 신고를 하고 계시지만 아무래도 직원들의 소통이라든지 협업이 연락이 훨씬 빠르기 때문에 올해 이거를 처음 만들었고요. 효과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저는 이 데이터 활용 계획이 앞으로 춘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민원 상습 구역 같은 경우를 보니까 도로과, 녹지과, 교통과 어마어마하게 많은 부서들이 있더라고요. 이 데이터만 잘 확산되면 도로 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춘천시 민원 해결에 좀 더 신속함이 전달될 것 같아서 저는 정책의 취지를 활용하는 바이지만 조금 더 확산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이 질의를 드렸어요. 지금 포상 인원이 10명인데 앞으로 더 늘릴 계획은 있으신가요?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우선 올해가 처음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 보고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해당 부서에 어떤 민원이 어떻게 생겼고 이걸 데이터를 내서 전 부서에 공유를 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리고 여기에서 포상하시기 전에 평가를 하시잖아요. 첫 번째 정량평가를 하고 그다음에 정성적 평가를 하신다고 했어요. 정량평가의 기준과 평가항목 그리고 평가 선정 방식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실 것인지 말씀 좀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로는 정성평가는 어떤 형식으로 주관적 견해가 들어갈 것 같은데 어떤 형식으로 평가하실 건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데이터는 따로 갖고 있지 않은데 아무래도 신고하신 분들이나 처리하는 부서 횟수가 중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처리하는 예산이 들어간다면 예산적인 것도 정량적으로 봐야지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정성적인 것은 업무의 어려움이라든지 이런 걸 종합적으로 봐서 그렇게 처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소은 위원 지금 이 추경안의 이 내용 S·O·S 춘천 플랫폼 우수 직원 포상에 대한 사업이 현행 저희 시민들이 안전신문고를 통해서 민원을 넣었던 방법 외 직원분들이 조금 더 적극 행정 하기 위한 그러한 사업 내용으로 보이고요. 전 이 사업을 굉장히 크게 본 게 데이터를 앞으로 춘천시에서 공간 분석이랑 정책 활용 방법을 활용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는 그런 예산의 하나로 보고 있거든요. 이건 일단 올해 처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데이터를 활용해서 앞으로도 춘천시 예산이나 춘천시 민원 해결에 발 빠른 대처를 바라면서 오늘 질의는 간단하게 마치겠습니다. 또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아닙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전 부서 공유해서 재난안전을 미리 막을 수 있게 그렇게 계속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유소은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질의가 아직 많이 남으셨죠, 우리 위원님들? 윤민섭 위원님.
○윤민섭 위원 짧게 5분이면 됩니다.
○위원장 김운기 5분이면 되고. 우리 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참, 애매하네. 제가 먹거리지원센터 질의할 게 많은데……. 근데 우리 과장님 질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답변을 잘 받아야 하니까……. 과장님 제가 이번에 감사보고서 관련해가지고 거기 리스트 궁금한 것들 적어놨으니까 일단 먹거리지원센터 빨리 연락해서 그 내용들 파악해가지고 과장님께 전달해달라고 하시고요. 지금 이성휘 과장님, 잠깐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시가 출연을 한 금액을 포함해서 작년에도 당기순이익이 났단 말이에요, 여기가. 그런데 올해 당기순손실이 난 거 아세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입니다. 김운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알고 계셔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 2억 9,000 정도 손실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맞아요. 그 내역들을 살펴보면 특이한 것들이 있어요. 있고, 그다음에 매출액이나 이런 건 오르긴 했어요. 매출액은 올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실이 났다는 특이 사항들이 있고 직매장 같은 경우는 잘 되고 있습니까?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매년 매출은 증가하고 있고요.
○위원장 김운기 그렇죠? 아까 거기 모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직매장의 목적은 관내 농산물을 소비자인 우리 춘천 시민께 신선하고 저렴하게 제공해드리려고 하는 거잖아요. 저렴하게 공급이 되고 있습니까?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저렴하게 공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알고 있으면 안 되고 과장님 확신하셔야지, 관리하시는 입장인데. 저렴하게 공급되고 있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
○위원장 김운기 그건 나중에 시장 조사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 이사장님 성함이 뭐였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김건영 이사장님입니다.
○위원장 김운기 이사장님은 급여가 없으시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연봉제입니다.
○위원장 김운기 급여가 있어요? 예전에는 없지 않았었나? 얼마 정도 됩니까?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제가 알기로 처음에 재단 설립됐을 때는 비상임이사로 해서 월급 없었던 걸로 알고 있고요. 나중에 상임이사로 바뀌면서 연봉이 4,800에 계약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이사장님의 역할이 뭐예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이사장님은 대외적인 역할을…….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우리 재단법인 먹거리지원센터에서 대외적인 역할을 할 게 뭐가 있을까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를 들어서 각종 다른 외부 기관이랑 업무 협의나 아니면 농가들 전체를 관리하고 육성하고 그런…….
○위원장 김운기 센터장님도 하시잖아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센터장님 내부 총괄을 맡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 이사장님이 농협 출신이신가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얼마 전에 여기 주민자치지원센터 센터 이사장을 했잖아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서 여기 임기도 안 끝났는데 그만두시고 거기로 건너가셔서 이사장이 되셨어요. 그렇죠? 그런 것 자체가 저는 그래요. 먹거리지원센터는 하여튼 시의 재단법인이고 별도 독립 법인으로서 어떤 인적 구성 자체가 잘 되어지고 또 예를 들어서 과장님도 자신 있게 말씀 못 하시는 것 같은데 이사장님의 역할이 명확하게 규정되어지고 이분이 예를 들어서 먹거리지원센터의 매출 증대라든가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 현격하게 기여할 수 있는 그런 인적 네트워크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계셔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하신다면 모르겠지만 이사장님께서 대외 업무를 하는데 참석이나 하시고 그렇게 할 거면 무슨 이유가 있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이사장님이 2025년도에 대외 업무한 거 어떤 대외 업무를 하셨는지 그 내용도 한번 보고 싶고요. 이사장님이 언제 그쪽으로 채용돼서 가셨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 6월 20일자로 오셨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이사장님이 가신 그 해가 기존 400만 원의 순이익이 났었는데 2억 9,000이나 갑자기 순손실이 났다는 게 참 특이 사항이에요. 그래서 거기 내역을 드린 거에 보면 특정 업무 수행경비라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사업 업무 추진비가 급격하게 좀 늘어난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이런 리스트를 제공해 주시면 제가 오후 시간에 추가적인 질의를 하고 우리 과장님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들어가셔도 좋고요. 그다음에 우리 보건소장님, 우리 북부의 건강증진센터라고 있죠?
○보건소장 손은진 건강생활지원……. 예,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건 건강증진센터 개념. 그 건강증진센터는 어떨 때 설치하는 건가요? 거기 의사는 없으신 거잖아요?
○보건소장 손은진 의사는 없고요. 진료 행위는 할 수 없고 도심에서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쪽 주민들의 건강증진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럼 예를 들어서 북부는 아무래도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그런 부분이 있고 반대로 학곡리 그쪽 같은 경우에도 아직 그런 인프라가 제대로 안 돼 있지 않나요?
○보건소장 손은진 학곡리는 없고요. 동내면 지소가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아, 동내면 지소가 있어요? 학곡리가 어차피 동내면이니까. 제가 이런저런 얘기를 듣다 보니까 거기에 복합, 정확하게 이름은 모르겠는데 복지 쪽에서 건물 하나 짓잖아요?
○보건소장 손은진 예, 시에서 짓고 있는 걸로…….
○위원장 김운기 그 이름이 뭐죠?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보건소장 손은진 동남복합…….
○위원장 김운기 아, 동남. 그거. 그런 데다 지소를 하나 더 열 수도 있나요?
○보건소장 손은진 지소까지는 아니고 지금 동내면이 섣부른 판단은 조금 그렇지만 도심이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면서 거리상 다 아시다시피 춘천의 다른 지역보다는 도심에 많이 인접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동내면 지소도, 의료기관도 거기 많이 있기 때문에, 추후에는 북부처럼 건강생활지원센터나 건강증진형 그런 모델로 전환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런 게 국비가 가능한 거예요?
○보건소장 손은진 글쎄요. 건설비용에 국도비를 받는 것까진…….
○위원장 김운기 아니요. 건설은 아니고 그건 건물을 짓는 거니까 활용 계획에서 운영은 한 군데 넣으면 좋으니까…….
○보건소장 손은진 운영에는 국도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이게 거의 지어가고 시작하려고 하는 그런 단계면 모르겠지만 아직 시간 있으니까 그런 것도 감안해 주십사 하는 말씀 얘기드리고요. 알겠습니다. 이성휘 과장님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아니, 그냥 들으시면 되세요. 우리 재단법인 먹거리지원센터가 국비 같은 공모사업 할 수 있는 어떤 건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런 도전을 해 본 적이 있는지 그것도 확인해 주세요. 그러면 아마 얘기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그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 마저 하시죠.
○윤민섭 위원 간단하게, 앞서서도 얘기 나왔는데요. 산림과장님. 앞서서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소나무재선충병 관련해가지고 이 방제 작업이랑 방제 전략이 춘천시가 따로 세우나요? 아니면 산림청 관할해서 전략적으로 내려오는 방법이 따로 있는 건가요?
○산림과장 이재진 산림과장 이재진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방제 지침 같은 경우는 산림청에서 지침을 잡아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연도별로다가 우리가 초창기 발생했을 때하고 중간에 1차 확산, 2차 확산 때 약간씩 전환되는게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번 같은 경우는 2024년도, 2025년도부터 수종 전환을 주로 하게끔 지침이 내려와서 수종 전환으로다가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큰 지침 같은 경우는 내려오는데 예를 들면 작은 전략이나 이런 건 지자체마다 세우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지자체 잘 되고 있는 데가 많진 않을 것 같은데 잘 되는 지역들 이런 데를 벤치마킹하거나 이런 부분들도 있나요, 시에서?
○산림과장 이재진 글쎄요. 지금 경남이나 충청권 같은 경우는 방제를 실패했다고 보기 때문에 사실 거기 벤치마킹하긴 그렇고 저희가 춘천시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건 사북면하고 동면 일대로다가 선단지를 그어놓고서 더 이상 북쪽으로 향하지 않게끔 그곳에 집중적으로 방제하는 추세인데 그러다 보니까 다시 고속도로변, 남면, 남산면, 서면 그쪽에 이미 고사목이 많이 발생된 게 제거가 늦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보여지는 것은 우리가 방제를 안 하는 것처럼 보여지는 거고, 우리가 실제로 하고 있는 거는 선단지로다가 해서 더 이상 확산되지 않게끔 작업하고…….
○윤민섭 위원 그럼 다른 지자체하고도 연결돼 있잖아요. 홍천도 그렇고 가평도 그렇고고 같이 회의를 하거나 이런 전략을 같이 구상해요?
○산림과장 이재진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북부권으로 해서 원주지방청에도 모여서 가평, 춘천, 홍천 다 모여서 회의도 해서 한 3개월에 한 번씩, 2개월에 한 번씩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다른 지역 보니까 책임 방제 구역 이런 것도 설정하는 것 같아요. 저희도 그런 전략이나 다른 게 있는지 궁금해서요.
○산림과장 이재진 우리가 공동방제구역이라고 해서 사실 우리가 재선충 방제사업을 하는 게 산림청하고 지자체인데 산림청은 원칙적으로 본다면 국가 소유의 산림청 소유의 토지만 해야 하는데 2024년도, 2025년도 같은 경우는 서면을 산림청에서 맡아서 공동 방제 작업을 책임방제로다가 진행했습니다.
○윤민섭 위원 춘천시도 그렇게 들어가 있고요?
○산림과장 이재진 예, 그렇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리고 목재를 베개 되면 처리나 목재 매각이나 이런 것들도 따로 하고 있나요?
○산림과장 이재진 지금 베어서 그 방제 방법이 파쇄를 하는 사항입니다. 파쇄하는 게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한 1, 2㎝ 정도 되기 때문에 그걸 죽이기 위해서 1㎝ 이하로다가 파쇄하는 방법을 통해서 그 파쇄물을 에너지발전소로다가…….
○윤민섭 위원 모두베기 형식으로 하면 다른 나무들도 같이 베잖아요. 그럼 그 목재를 판매하는 지역도 있다고 하던데요. 그런 방법대로 하기에는 어려운 거예요, 이게?
○산림과장 이재진 다른 나무라 하면 참나무나 그런 걸 말씀하시는 거예요?
○윤민섭 위원 재선충병 확실하게 걸린 건 그런데, 나머지 모두베기나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그 목재에 대한 활용이나 이런 건 어려운 건가요?
○산림과장 이재진 예, 재선충 걸린 나무를 목재로 활용할 수는 없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거 말고요.
○산림과장 이재진 그 외의 나무는 우리 춘천시 같은 경우는 모두베기를 하다 보면 나무가 하나도 없는 상태가 돼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산사태, 토사 유실의 위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한 다른 나무는 베지 않게끔 저희도 지도하고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런 부분도 잘 안 된다는 얘기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어쨌든 그래서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도 있겠지만 방제 전략이나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 잘 챙겨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일단. 그렇게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푸드테크산업과 과장님께 하나만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709페이지 보면 직장인 점심 이 사업이 있던데, 신규로 들어온 게. 이거 관련해가지고 이건 선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요.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지원사업은 올해 시범사업으로 처음 시작이 됐고요. 춘천에서는 저희가 기존 농공단지에서 산단으로 전환된 곳 그리고 기존의 산단 입주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저희가 300명 정도 이번에 지원하게 됐고요. 지원하는 방식은 점심값의 20%를 지원하고 1인당 월 한도는 4만 원입니다.
○윤민섭 위원 그럼 이게 개인에게 지급하는 거예요? 기업에게 지원하는 거예요?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방식이 두 가지입니다. 카드를 사용하는 방식이 있고 식권 업체를 이용하는 방식이 있는데 카드는 개인이 카드를 발급받아서 카드 결제를 하면서 할인이 되고 식권 업체를 이용하는 방식은 회사 차원에서 식권을 이용하는 그런 방법입니다.
○윤민섭 위원 춘천은 어떤 방식을 많이 하고 있어요?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저희가 두 가지를 다 열어놓고 하고 있고요. 지금 저희가 강원도에서는 3개 지자체가 참여하는데 춘천시는 300명, 강릉시는 39명, 동해시가 200명입니다. 저희가 수요조사를 통해서 300명보다 조금 넘는 수요를 저희가 찾아서 일단 지원 대상을 300명으로 정했습니다.
○윤민섭 위원 수요조사를 했다고는 하시는데 그럼 산단에다가만 한 거예요? 이게 산단 밖에 지원이 안 되는 건가요?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아닙니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일단 산단 위주로 저희가 파악했고요. 그 외에도 중소기업 현황 정보 시스템에 올라와 있는 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희가 홍보하고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윤민섭 위원 수요조사하면 300명 훨씬 더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어쨌든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이렇게 많이 따왔다 그럴까요? 이건 있는데 수요조사 하게 되면 이거 더 많이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보면. 그래서 수요조사 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었던 부분들이 있고요. 계속 지원되는 거죠, 2030년까지는?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시범 사업이어서 내년으로 이어질 거라고 기대하고 있지만 그건 정부 예산 확정되는 걸 봐가면서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윤민섭 위원 어쨌든 계속 이어질 수 있게끔 요즘에 직장인들 점심값이나 이런 것도 만만치 않게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요. 어찌 됐든 이 사업 좋은 것 같아가지고 하는데 수요조사나 이런 걸 폭넓고 다양하게 해야 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그런 부분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윤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운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권준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준혁 위원 농산물유통과 이성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오전에 드렸던 먹거리지원센터 관련해서 추가 질의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이게 정확하지는 않은데 아마 올해 2월이나 3월 정도로 해서 계약직 근로자들 전부 다 기간제근로자로 변경되었나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입니다. 권준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파견직 근로자가 직접고용 형태로 바뀌면서 실무지원직이 일부 됐고요. 그리고 조건이 안 되시는 분들은 기간제로 채용을 했습니다, 최근에.
○권준혁 위원 어쨌든 앞으로도 이 부분 때문에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서 추경은 계속해서 이렇게 이루어질 것 같이 저는 보이는데 이 부분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출연금에 관련된 인건비는 재단 직원들이 대부분이고요. 그리고 파견 근로자였던 용역직 근로자들은 저희가 학교 목적사업에 의해 그 수수료 가지고 지출하게 됩니다. 출연금에서 지출하는 게 아니라.
○권준혁 위원 이게 당초부터 1차 추경 때까지 제가 속기록을 다 봤는데 계속해서 들어갔던 것은 자구노력을 계속 좀 해달라, 신경 써달라고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입법예고를 통해서 직매장 수수료 15%까지 인상될 수 있다로 나왔었어요. 맞죠, 과장님?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맞습니다.
○권준혁 위원 그런데 언론 보도 나오고 질타를 많이 받고 해서 다시 10%로 돌아갔는데 그때 이거 수수료는 왜 했었던 거예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저희가 직매장 수익금을 재단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강원도 감사위원회 컨설팅 결과로 해서 이번에 조례에 15%로 처음에 올렸었는데 15%로 저희가 한 이유는 혹시 미래 앞으로 여건이나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15%로 했는데 기존에는 10%로 수수료 받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수수료를 올리기 위해서는 직매장 운영내규에 의해서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임의대로 올리지는 못하는 거고. 그래서 15%로 먼저 입법예고를 했다가 최종적으로 10%로 조례에 상정하게 된 내용입니다.
○권준혁 위원 우리 먹거리지원센터의 목표, 궁극적인 목표가 뭘까요? 왜 필요한 걸까요, 이게?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일단 농업인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고요. 그리고 시민들한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그래서 통합지원센터를 처음에 19년도에 설립하게 됐습니다.
○권준혁 위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주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렇고 농민들에게도 좋은 품질의 이런 농산물들을 좋은 수수료에 그렇게 할 수 있고 다 좋은 취지로 만들어졌는데 자구노력 하라고 해서 수수료 올렸다가 질타 맞으니까 다시 내리고 지금 이거 갑질 논란도 한 번 있었던 것 아시죠? 예전에. 예전에 갑질 논란도 있었어요, 배송 관련해서. 또 당초부터 추경 전년도부터 해서 계속 의회에서도 질타는 나오고 있고 너무 논란이 많아요, 사실. 그런데 원래 여기 이사장 직위가 비상임으로 해서 연봉이 없었죠, 예전에?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수당 정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준혁 위원 이거 언제 상임 체제로 바뀌어서 연봉제가 들어갔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24년부터 아마 성과계약을 해서 비상임에서 상임으로 바뀐 것으로…….
○권준혁 위원 지금 연봉제죠, 이사장님?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지금 연봉제입니다.
○권준혁 위원 얼마예요, 연봉이?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지금 4,800입니다.
○권준혁 위원 이거 다시, 이거 지금 보니까 재정관리도 잘 안 되고 있고 문제도 많은데 다시 비상임 체제로 전환할 생각은 없을까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 내용은 제가 여기에서 답변드리기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권준혁 위원 저는 이게 과연 연봉제의 상임이사장이 필요할까도 싶어요. 이렇게 문제도 많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지원센터인데 저는 그런 의문이 참 많이 듭니다. 이런 말을 안 듣게 하려면 진짜 관리 좀 잘해야 할 것 같아요. 자주도 가보고. 얼마나 가세요, 1년에?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1년에 일단 저희가 당연직으로 거기 이사회나 아니면 인사위원회나 그런 위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주 가는 편입니다.
○권준혁 위원 자주 가는데도 이렇게 관리가 안 되고 있나요? 참 저도 아쉬운 부분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여기에서 이 자리에서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일단 지금 제 생각은 그렇고요. 계속해서 잘 관리를 해 주셔서 앞으로 문제없이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인옥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농민들에게 다 좋은 방향성을 갖고 이렇게 갈 수 있는 부분인데 재정관리부터 자꾸 이런 내부적인 문제가 발생하니까 예산도 부족하게 되고 거기에 따른 이런 질타도 맞게 되고 언론 보도도 나오고 이런 부분은 철저하게 다시 진상조사를 해서 문제없게끔 관리하는 게 우리 집행부에서 할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답변 감사하고요. 저는 이상 이걸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권준혁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대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이제 제가 좀 질의를 드릴게요. 쉬는 시간에 자료를 주셔서 제가 받아봤는데 일단 첫 번째로 이사장 상근 이사장에 대해서 주요 대외적 성과 제가 한번 쭉 훑어봤는데요. 이게 과연 연봉을 주는 상근이사가 필요한가라는 회의를 느낍니다, 저도. 기존에 비상근할 때 그때 당시에 이사장님이 강청룡 이사장님이셨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입니다. 김운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청룡 이사장님은 두 번째 이사장님이시고요. 첫 번째 이사장님은…….
○위원장 김운기 강청룡 이사장님 할 때도 비상근이고 페이가 없었잖아요. 그렇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때도 연봉 있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때부터 연봉이 생겼군요. 제발 우리 춘천시는 어떠한 시장님이 오시든 이런 큰 역할이 없는 이런 것을 보은 인사에 그냥 이렇게 마치 이렇게 취업을 시켜주는 듯한 인상을 주는 이런 것들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여기 이사장님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주민자치지원센터 계시다가 그쪽으로 그냥 건너간 거예요. 참 신기해요. 우리 춘천시는 재단에 여기 있다가 책임도 다 못하신 분을 그쪽 가서 맡게 하는 것도 웃긴 것 같고 그리고 이 내용을 봐도 굳이 상근이 없어도 충분히 우리 여기 센터장님부터 해서 3급 팀장님이나 4급 차장님들이 충분히 다 소화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보니까 만약에 여기가 넉넉하게 본인들이 독립채산이고 시 출연도 받지 않고 하면 우리가 관여할 필요도 없어요, 독립 법인이니까. 그렇죠? 출연금에 한해서만 우리가 관여하고 있는데 그런데 여기 이번 25년도 결산 내역을 보면 전년도보다 못하단 말이에요. 전년도만 해도 당기순이익이 한 400만 원대가 났는데 그 400만 원 난 것도 우리 출연금 수익이 있기 때문에 19억 3,500만 원 있기 때문에 400만 원이 난 것이지 그것을 빼면 한 19억 정도가 계속 우리가 주지 않으면 운영이 안 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재단들은 사실은 제가 법에서 본 것 같은데 5년 이내에 최대한 자기네가 자구책을 마련해서 독립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벌써 여기가 몇 년 됐습니까? 그렇죠? 꽤 많이 됐기 때문에 먼저 그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에 우리 먹거리지원센터 같은 경우도 직원이 정원이 33명이고요. 그렇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이번에 정원 외 실무지원직하고 기간제근로자 포함해서 54명.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여기만 해도 87명이에요. 그런데 처음 먹거리지원센터 할 때 이 정도 규모 아니었거든요. 재단법인 처음 만들 때. 물론 그때 당시에는 파견을 전제로 했기 때문에. 그런데 그 자체도 우리 의회에 보고할 때는 잘못되어진 거죠, 어떻게 보면. 파견을 할 수 없는 업종임에도 불구하고 하여튼 파견을 시켜서 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만약에 처음부터 이 직원이 80명 정도가 필요하다고 했으면 의회의 승인을 득할 수 있었을까라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운영비 아까 전에 제가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연구 용역비, 사업업무추진비, 특정업무수행경비 그다음에 매출채권 이렇게 자료를 요청드렸는데 자료가 제 생각하고는 다르게 심플하게 와서 다소 부족함은 있지만 여기에도 보면 사무관리비 증감사유를 보면 신규인력 채용 대행용역 확대 및 시설안전관리용역 증액 신규인력 채용 대행용역이라는 게 뭐예요? 잡코리아 같은 데다가 대행시켜서 그런 거예요? 시험을 쳐야 하니까?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는 신규채용을 할 때 위원회를 구성해서 했었는데 그게 감사 과정에서 공정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아예 전문 업체에다가 위탁해서 채용하는 방법으로 이렇게 개선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이번에 이렇게 유별나게 금액이 기존에 4,900이던 게 7,700까지 올라간 것은 이 파견 직원분들을 그렇죠? 기간제나 실무지원직으로 돌리는 과정에서 필요했던 거예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아닙니다. 그 업체에 소요되는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아니, 그러면 매월 채용이 아니, 매년 채용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매년 2,700씩 앞으로 계속 증액이 돼서 나갈 거라는 이야기예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상황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운기 이런 부분은 줄였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전력 사용량이 엄청나게 증가했는데 그 이유는 뭘까요? 일은 계속 똑같잖아요. 이런 부분. 그다음에 중장기 연구 용역비가 거의 1,000만 원 돈이 나갔는데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및 고객 만족도 조사 연구 용역 신규 추진 이랬어요.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한 것 책자 한번 받아보셨어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확인은 못 해봤는데요. 가는 대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돈 들여서 왜 했는지는 알아야 할 것 아니에요. 돈 1,000만 원 들여서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경영전략 수립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대로 시행하고 있는지 관리감독 하는 우리 과장님께서는 한번 보시고 우리 뒤에 팀장님도 계시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보시고 그렇게 했는지 이행사항을 꼼꼼하게 체크를 하셔야 하는 부분이고요. 지금 벌써 26년도 9월입니다, 9월. 이거 25년도 거잖아요. 그다음에 업무추진비 같은 경우에도 많이 올라갔고. 특정업무수행경비에서 지자체 예산 편성기준 지침 반영에 따른 특정업무경비 신설. 그러면 이게 지자체 예산 편성기준이 새로 생긴 거예요, 25년도에?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그 자료에는 지자체 예산 편성기준으로 해서 드렸는데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방 출자·출연기관 예산 편성지침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결산, 계약, 감사, 경영평가 실무 담당 직원에게는 월 8만 원 범위 내에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지급할 수 있는 거죠? 이게 언제부터 생긴 거예요? 기준이?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이게 작년에 처음 생겼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확실합니까? 그러면 앞으로 계속 지급하시겠네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결손이 났는데? 우리 재단은 이런 경영 자구책을 한다, 뭐 한다 하면 어떻게 경영 대책을 마련해서 한다는 것인지 저는 솔직히 납득이 안 돼요. 성과 나면 예전에 다른 재단 같은 경우에도 성과가 안 좋아졌는데도 성과급을 받아 가고 있고 그런 사실을 알면 시민들이 그냥 피눈물 나지 않겠습니까? 물론 그 직원분들 입장에서 고생하고 노력하고 했겠죠. 그런데 문제는 항상 리더자 문제 아니겠습니까? 이것도 거의 600만 원 돈이란 말이에요. 그다음에 매출채권은 이해는 해요. 결제조건이 어떻게 되죠, 여기가? 결제조건이. 학교들 급식을 하면 결제조건이 어떻게 되냐고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전 달에 농산물 납품을 하면…….
○위원장 김운기 익월 대금 현금 입금이에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9월에 납품을 하면 10월 언제까지 입금하는. 9월에 납품하고 세금계산서 끊어주고 10월에 입금하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하기사 우리 학교들이니까 채권 생길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직매장이 왜 채권이 있죠? 직매장 같은 경우에는 우리 시민들께서 소비자들이 소매를 다 하는 것 아니에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물품을 아마 납품을 하고…….
○위원장 김운기 첨첨이라는 데는 뭐 하는 데예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첨첨은 직매장에 판매장하고 그 옆에 문화공간이라고 해서 빵하고 커피를 파는 문화공간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거기는 왜 외상으로 주는 거예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거기는 빵 같은 것을 만들 때 처음에 입주 조건이 지역농산물을 활용해서 그런 음식을 빵이나 그런 것을 만들기 때문에…….
○위원장 김운기 우리 직매장이 먹거리지원센터처럼 그런 업체들도 상대를 해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재단에서 업체 선정하고 그런 것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상대를 그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우리 직매장이 일반 시민들 소매로 하는 게 아니라?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위탁업체를 공고를 내서 선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런데 직매장은 하여튼 첨첨 이분들은 공기관은 아니시잖아요. 그렇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 개인 사업자입니다.
○위원장 김운기 개인 사업자의 외상 거래를 하는 것은 별로 옳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대부분 소매를 하고 바로바로 해야 하는 부분이고. 이런 부분들은 과장님께서 하여튼 경영이잖아요. 꼼꼼하게 신경을 써주셔야 해요, 지금 이렇게 어려울 때일수록. 그리고 이번 25년도는 손실이 한 2억 9,000 났어요, 당기순손실이. 그럼에도 기존의 순익들이 모여서 미처분 잉여금이 한 13억 있단 말이에요. 그 13억 있으면 13억 쓰면 되잖아요. 이번에 예산 올린 금액이 얼마예요? 4억이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맞습니다. 4억 올렸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13억을 이렇게 둔 이유는 뭐예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런데 그중에서 일단 차량을 3대를 구입했고요. 그리고 시설공사 냉동고 변경 등…….
○위원장 김운기 차량 3대 구매가 얼마예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3대 구입해서 1억 400 정도 들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또.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리고 경영평가 성과급 이게 인건비가 모자라서 여기에서 1억 8,000 정도 집행을 했고요.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그런 데 쓰라고 이렇게 있는 거잖아요. 4억도 쓰면 되지 왜 굳이 이것을 또 추경에 이렇게 해서 달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진짜 없을 때 우리 시에다가 요청해야 하는 것이지 13억 보니까 여기에 보니까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요.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19억이나 돼. 단기금융상품에 12억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잉여금 중에 예를 들어서 먹거리지원센터에서 향후에 어떤 사업을 하겠다 해서 목적사업 준비금을 이렇게 따로 적립하는 것도 아니고, 법정 적립금처럼. 그냥 미처분 잉여금으로 해서 13억을 가지고 있으면서 춘천시에다가 예산을 달라 그래. 그것은 옳지 않은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그럴 수는 있죠. 어떤 경영의 어떠한 향후 사업계획을 해보니까 손실이 어느 정도 날 것 같으니 예산을 이렇게 달라고 하고 그다음에 진짜 모자라면 저희 결산서만 딱 봐도 진짜 부족하겠구나. 그러면 저는 진짜 줄 것 같아요. 단, 이런 경영개선 노력이 다 됐을 때 말이에요.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금액적으로는 그렇지만 실질적으로는 재단에서 필요한 시설 보수라든지 아니면 올해 같은 경우에도 한 7억 2,000 정도의 잉여금이 있기는 하지만…….
○위원장 김운기 7억 뭐가 있다고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7억 1,900이 지금 잉여금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보면 직매장 행사운영비라든지 아니면 퇴직금, 성과금 그리고 시설 공사비로 해서 실질적으로 집행한다 그러면 최종 이월되는 금액은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위원장 김운기 아니에요. 우리가 출연금 벌써 십몇억을 줬기 때문에. 우리가 13억 3,500을 줬잖아요, 기존에. 이게 그런 숫자가 아니에요. 순수하게 유보된 돈이기 때문에 이걸로 쓸 수가 있어. 그래서 만약에 잉여금이 한 1억, 2억 남았다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13억이나 남겨서 그렇게 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아요. 과장님 안 그럴 것 같아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리고 학교급식도 업무를 하다 보니까 예비비 형식으로 일부 한 몇억 정도는 갖고 있어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게 왜 몇억이 필요해요, 예비비가? 예비 형식으로 왜 필요한 거예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를 들어서 시설이 망가졌다든지 그럴 경우에는 학교급식에 차질이 있기 때문에 그 정도 비용은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런 게 필요하면 충당금 개념으로 해서 아파트도 왜 아파트 수선충당금 같은 것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본인들이 알아서 사업계획을 통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 그리고 또 한 가지 국비 보조금사업 아까 주신 자료에 보면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 우수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인증 획득 이런 것은 먹거리지원센터에서 직접 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왜 시에서 굳이 해서 실적을 시에서 다 가져가고 예를 들어서 이것을 만약에 먹거리지원센터에서 직접 했죠? 만약에 하면 이런 국비는 그분들의 다 수익인 거예요. 그러면서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 같은데.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하고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은 국비사업입니다. 그래서 전국에 있는 모든 지자체가…….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국비사업 이 두 가지 사업은 우리 시가 무조건 들어가야 하는 거예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렇죠.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해야 하는 거고…….
○위원장 김운기 재단에서는 할 수 없는 거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대신 공급 업체가 재단에서 신청해서 선정이 된 사업이 되겠고요.
○위원장 김운기 아니, 그러니까 재단에서 단독적으로 할 수는 없는 거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 없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없어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재단에서 단독으로 신청하지 못하고요.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은?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 그리고 직거래 사업장 인증 그것은 재단에서 직접 aT 주관으로 해서 공모를 했었고 이것은 재단에서 신청해서 선정이 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이게 이 국비가 보조금 수익으로 되어 있나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것은 재단에 직접…….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여기에 보조금 수익으로 되어 있어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그것은 확인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니까 우리 재단들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바이오, 문화재단 이런 게 국비 신청을 통해서 본인들이 자체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것을 통해서 수익을 올리고 경영구조를 좀 이렇게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제가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많이 찾아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이것은 춘천 농산물을 하여튼 많이 써줘야 하잖아요. 그렇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23년도도 농산 10%, 24년도 10%, 25년도 9%. 늘어도 부족한 판에 줄어들고 있네요. 그러면 먹거리지원센터 왜 만든 거예요, 이거? 그냥 훌륭한 전국 농산물을 우리 학교 아이들에게 제공하면 되는 거예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이 어떤 자료를 보고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위원장 김운기 학교급식 납품 현황.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23년도에는 45%였고 24년도에는 42%, 25년도에는 44%를 납품을 했습니다, 지역산을.
○위원장 김운기 그것은 농산물이고요. 채소, 과일, 잡곡 합해서 그 말씀 주시는 거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춘천산 비율. 춘천산 농산물 비율. 과장님 말씀 주신 것은 그냥 농산이에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지역산이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아니에요. 전혀 틀려요. 팀장님 누구 말이 맞는 거예요?
○유통정책팀장 김준국 말씀하신 사항은 공산품을 다 포함해서 10%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과장님 말씀하시는 부분은 농산, 축산 포함해서 말씀하신 겁니다. 학교급식 전체 금액에 대해 춘천산 농산이 9%, 10% 같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전체…….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학교급식사업의.
○위원장 김운기 공산까지 포함해서 10% 춘천산 그렇다? 그러면 순수하게 그냥 농산만 봤을 때는 45%가 맞다?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42%, 44%. 그러나저러나 어차피 줄었잖아요. 50%도 안 되는 것 똑같지 않습니까? 그런 노력을 좀 해 주세요.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래서 다음에 할 때는 어느 위원님들이 물론 경도위에서 또 행감 이럴 때 지적하겠지만 예산을 이렇게 올리는 게 4억이 중요한 게 4억을 우리가 왜 해줘야 하는지 위원 입장에서는 이해가 아직도 안 가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한 말씀 하시고 가시죠.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앞으로 재단 발전이나 지역 농업인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알겠습니다. 답변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좌기관, 건설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소관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마치고 잠시 회의장 정돈을 위해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6분 회의중지)
(14시4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운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전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복지국, 스마트도시국, 상하수도사업본부, 평생교육원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심사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준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준혁 위원 권준혁 위원입니다. 도시재생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서 513페이지의 자전거 플랫폼 및 호반전망루프 리모델링 건입니다. 과장님 이거 연간 이용객이 몇 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권준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요즘은 계수는 해보지는 않았지만 저희가 연간 추정으로 봤을 때는 1,000여 명 이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권준혁 위원 연간 추정이 1,000명이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자전거 플랫폼만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권준혁 위원 이게 15억이라는 돈을 리모델링비로 투자를 했을 때 이용객 증가나 어떤 부가적인 효과적인 게 계산을 해놓은 게 있을까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리모델링을 하지 않아서 향후 추산까지는 되지는 않았지만 현재보다는 월등히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이용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용객 수가 많지 않은데 저희가 리모델링을 통해서 자전거 플랫폼하고 전망루프를 개선한다 그러면 많은 관광객하고 라이더들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권준혁 위원 저는 과장님께서 사업 설명을 해 주셨을 때 이 취지와 그 이후의 조감도를 보니까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지금 그런 식으로 두는 것보다는 그래도 우리가 리모델링을 해서 그것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게 더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15억 원 중에 8억 원이 미디어파사드 경관에 들어가요. 맞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맞습니다.
○권준혁 위원 그런데 제가 어제도 우리 도시계획과에 질의했던 내용이 무분별한 LED 사용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한번 했었는데 자전거 플랫폼도 제가 지적했던 소양2교 아트서클 포함해서 그쪽 지역인데, 바로. 우리 소양2교에도 미디어파사드가 재구축돼서 그렇게 잘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옆에 8억 원이라는 큰돈을 투입해서 미디어파사드를 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자전거 플랫폼 개선을 통해서 우선 라이더들을 많이 유치를 하고 그 옆에 있는 호반전망루프도 리모델링을 통해서 마찬가지 효과를 거두려고 합니다. 거기에 시너지효과를 더해서 아나모픽 미디어파사드를 추가한다면 독창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권준혁 위원 사실 미디어파사드의 위치도 보면 대로변 쪽은 아니에요. 뒤편 주차장에서 소양강처녀를 바라보는 그러니까 전망루프 뒤편이죠, 정확히는. 우리가 시민들이 봤을 때는 대로변에서 보니까. 뒤편인데 사실 주차장 이용 고객들만 볼 수 있는 미디어파사드라고 저는 보여지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방향 자체가 저희가 지금 구상하고 있는 방향은 주차장 쪽에서 바라보는 방향을 구현할 계획이고요. 향후에는 저희가 여러 각도에서 구현을 사전에 한번 검토를 해보고 면밀히 검토한 후에 어느 각도에서 어느 방향으로 하는 게 제일 좋은지 저희가 면밀히 검토해보겠습니다.
○권준혁 위원 15억이라는 돈 중에 6,000만 원이 우리 설계비용이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그렇습니다.
○권준혁 위원 그리고 6억 4,000만 원이 리모델링 공사비고 제일 큰 8억 원이 미디어파사드에 쓰여요. 그런데 사실 이 미디어파사드는 저는 불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이고 그 8억 원이라는 돈만 빠지면 사실 설계비도 그만큼 저는 줄어들 거라고 보고 있고 공사비만 따져봤을 때 설계비가 안 줄어든다 해도 사실 7억 원 절반 이상 줄어드는 금액인데 저는 이 리모델링 취지와 전망루프를 살리고 하는 데는 전적으로 동의하는 입장입니다만 미디어파사드에 대한 것은 다시 고려를 해보시든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저한테 따로 설명 주셨을 때는 그 부분에 공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을 하셨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게 이 8억 원이나 들어가는 미디어파사드로 대체될 것은 아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잘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전체적인 공사비를 감액을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8억 원이 아니라 한참 더 낮은 금액으로도 더 좋은 경관을 만들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잘 다시 생각해서 사업을 잘 구성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아까 설계비 말씀하셨는데 조금 전에 이야기하셨듯이 그것은 저희가 순수하게 리모델링하는 설계비 6,000만 원이 반영이 된 거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미디어파사드뿐만 아니라 저희가 여러 가지 시연을 해보고 어느 게 제일 적합한지 저희가 면밀히 검토한 후에 적용하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권준혁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권준혁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윤민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민섭 위원 윤민섭 위원입니다. 여성가족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페이지 359페이지 보시면요. 양성평등주간 행사 관련해서 뒤에 보니까 강원여성발전포럼을 지원하기 위해서 예산을 증액하는 건데 이 강원여성발전포럼이 9월에 열리나요, 이게?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여성가족과장 김선희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9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예상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어디까지 이게…….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9월에 추진 중입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날짜나 이런 것도 다 잡혔나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아직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행사 개요나 이런 것들 아직 안 잡힌 거예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세부 계획도 아직 나온 상태는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래요? 그런데 이게 혹시 언론이랑 이렇게 같이 하는 사업인가요, 그러면?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강원여성100인회랑 같이 하는 사업입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제가 여기 기사를 잘못 봤는지 모르겠는데 강원여성발전포럼이 9월 28일 날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하고. 이거하고 다른 행사예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제가 착오가 있었습니다. 9월 28일 맞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니까 이게 물론 저는 행사랑 이런 포럼이나 이런 것을 준비하는 것은 좋다고 봐요. 양성평등주간 행사 때 그냥 행사 하나만 하고 말고 이러는 것보다 다양한 포럼이나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좋다고 보고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들인데 지금 어쨌든 예산 심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지역 언론에는 강원여성발전포럼 한다고 9월 28일 날 날짜와 토론좌장, 토론자 이것까지 다 싹 되어 있는 기사가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게 다른 행사인 줄 알았거든요. 이 예산이 만약 성립이 안 되면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기사 내용을 확인을 못 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윤민섭 위원 기사를 확인을 못 하신 것인지 기사를 확인 안 하셔도 돼요. 그런데 이렇게 준비되고 있는 게 맞아요? 9월 28일 2시.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계속해서 답변드리면 도와 협업해서 하는 사업으로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도는 예산이 성립됐고 저희도 같이 매칭해서 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런데 여기 지원 조건에 시비 100% 1,000만 원은 뭐예요, 그러면?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단위사업으로 생각해서 이 포럼만 지원 단일사업으로 생각해서 저희가 예산을 그렇게 세운 겁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이 포럼에 도 예산도 들어간다는 이야기예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그렇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도는 성립이 됐어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그렇습니다.
○윤민섭 위원 도는 성립이 돼서 추진하다 보니까 시에서는 아직 성립이 안 되어 있고 하다 보니까 이제 도에서 예산이 있으니까 이런 세팅은 해놓은 거고.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해놓고 여기에서 예산 받으려고 하는 상황인 건가요, 그러면? 그렇게 이해하는 게 맞아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이게 상임위원회 차원에서는 이야기가 미리 됐었나요? 그래도 이 자료로만 봤을 때는 도의 예산이 들어가 있다는 게 나타나지가 않아요. 말씀해 주시니까 알겠는데. 그러면 이제 다분히 오해가 생길 수 있는 게 예산 심사는 마치지도 않았는데 포럼의 일정과 행사 이런 것까지 다 들어가 있고 토론자, 좌장까지 다 섭외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뭔가 하는 생각이 안 들까요? 상임위원회에 이 사항이 있으면 그러면 상임위원회에 이야기를 해드리든가 그런데 그런 부분들도 별로 없었던 것 같고 그러면 이게 예산이 여기에서 방망이도 안 두드렸는데 행사 다 한다고 홍보는 되어 있고. 아까 처음에 답변하셨을 때는 날짜 안 잡혔다고 하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것 같아서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제가 착오가 있었습니다.
○윤민섭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른 국장님들도 행사할 때 아무리 의회에서 긴급한 상황이 있었을 때는 의회에 와서 미리 이야기하면 저희도 이해해 주는 부분들도 충분히 있잖아요. 그런데 행사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날짜랑 다 잡아놓고 예산 심사 이제 아직 하고 있는 중인데 벌써 행사 일정이 기사가 나온 게 8월 26일이에요. 한참 전인 거예요, 또 이게. 이렇게 하는 것은 정말 조금 아닌 것 같아서 특히나 행사 이렇게 추진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꼭 이렇게 유념해 주세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알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들어가셔도 될 것 같고요. 도로과장님께 질의 하나 드리도록 하겠는데요. 페이지 547페이지고요. 생활형 자전거도로 조성 및 유지관리인데 신규로 들어왔는데 어쨌든 이게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 관련해서 기본 용역을 진행하는 건가요?
○도로과장 강승모 도로과장 강승모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춘천 같은 경우는 레저형 자전거도로가 잘되어 있고요. 또 생활형 도로도 잘되어 있는데…….
○윤민섭 위원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노력은 많이 하시는데 썩 그렇게 잘되어 있다고까지 하기에는 조금 그래요.
○도로과장 강승모 그래서 내년에 더 잘해보려고 기본계획 수립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일단 용역해서 말이 많이 있었잖아요. 그동안 이게 고민도 많이 하시는 것도 있고 참 어려운 문제이기도 한 것 잘 알고 있는데 이게 꼭 생활형으로만 용역을 좁혀서 해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것 했다가 자전거 용역한다고 하면 외곽이 잘되어 있고 이것만은 충분히 알아요. 충분히 알아서 이번에는 어쨌든 용역 범위나 이런 부분들을 춘천시 자전거도로 전체 다 하겠다 이런 것보다는 바깥 도로는 잘 유지관리 하시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생활 안쪽 도심 안쪽이나 이런 데로 집중해서 용역이나 이런 것을 추진해서 현실성 있게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말씀 좀 드리고 싶어서요.
○도로과장 강승모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포괄적으로 전반적으로 다 하는 게 아니고 포커스를 둬서 환승지역이라든지 춘천역, 남춘천역, 시외버스터미널 해서 도심지로 들어오는 그런 관문, 입구 그런 쪽으로 연계해서 강원대학병원이나 대학교 이런 쪽 위주로 해서 접근로를 최대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서 저희가 한번 구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렇게 꼭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윤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제 이원찬 국장님하고 이야기한 게 어제인데 잘 안 되어 있어요, 자전거도로.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추가 답변…….
○위원장 김운기 꼭 하셔야 해요? 하세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맞으십니다. 이게 저희 생활형 자전거라고 하는 것이 결국 레저보다는 출퇴근이라든지 일반적으로 장을 본다든지 이런 것으로 집중하려고 하고요. 저희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은 이미 수립되어 있었고 그 안에 자전거도로를 외곽 주거지역이라든지 주거지역에서부터 원도심까지 이어지는 기본적인 노선은 나와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자전거 전용도로로 확보가 가능하냐 안 가능하냐는 용역을 통해서 도로 폭이라든지 이런 것을 실제로 재보고 구상도 해보고 설계도 해봐야 나오는 사항이라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위원장 김운기 좋습니다. 하여튼 생활형이든 전용이든 타고 다닐 수 있는 데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아마 시민들께서 차량 이용도 줄일 거고 그러면 우리 춘천시의 탄소중립도 자동으로 될 거고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윤민섭 위원님 아까 여성가족과장님 말씀하신 것 저희는 기사를 못 봤어요. 기사를 봤으면 예산이 어떻게 됐을지는 저도 장담을 못 할 것 같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덕 위원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남덕입니다. 김성원 도시재생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어제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김남덕 위원 저희 지역이 원도심 지역이기 때문에 도시재생은 관계가 깊어서요. 교동, 소양동, 약사명동 등지에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이 7개 정도 있습니다. 대부분 조금 비어 있어서 안타까웠는데요. 현재 현황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죄송한데 다시 한 번만 질의…….
○김남덕 위원 교동, 소양동, 약사명동 등지에 생겨난 도시재생사업으로 생겨난 거점시설 7개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현재 현황, 앞으로의 계획.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교동, 소양동 같은 경우에 4개의 거점시설이 있고요. 약사명동 같은 경우에는 총 6개 거점시설이 있는데 저희 부서에서 관리하는 시설은 2개가 있고요. 그 시설에 대해서 교동 같은 경우에는 고령이신 분들이 많아서 주민 건강 프로그램이라든가 그다음에 주거지가 노후된 것이 많습니다. 그런 방향 위주로 계속 개선사업을 해나갈 계획이고요. 약사명동은 거점시설이 6개나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조금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지속적인 주민역량 강화라든가 그다음에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남덕 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각 봉의산 공작소는 지금 어떻게 되어 있고 이런 식으로 시설들의 명들이 현재 사용하는 것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 것 이런 것을 파악하고 싶어서 말씀드린 건데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우선 교동, 소양동 같은 경우에는 봉의산 마을창작소 같은 경우에는 집수리 지원을 위한 집수리 기자재들이 배치되어 있고 그런 쪽으로 집수리 요청이 들어오고 나면 나가서 고쳐주기도 하고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맞은편에 공용공간이 또 있습니다. 마을창작소가 또 있습니다. 거기는 마을 프로그램 같은 경우 건강 프로그램이라든가 그런 행사들을 개최해서 주민들이 와서 활용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돌봄센터 같은 경우에는 미래동행재단에서 주민케어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사명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약사리 공용공간이 있는데 거기 같은 경우는 지역 주민들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특화 먹거리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집수리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현장지원센터로 활용도 하고 있는데 거기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목공체험을 할 수 있고 거기 기자재들이 있어서 마을의 어떤 요구사항이라든지 그다음에 그런 기자재를 빌려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공업팩토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사회혁신센터에서 지금 1층을 음식점이나 이런 쪽으로 활용하려고 계획하고 있고요. 2층 같은 경우에는 공유주방으로서 특화 먹거리를 개발해서 활용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울림 플랫폼 같은 경우는 현재 문화재단에서 활용하고 있는데 거기에서는 각종 행사라든가 문화행사라든가 대관을 위해서 쓰고 있고 그다음에 어린이작업실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들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각종 기자재나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제작하고 만들고 그런 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미래동행재단에서는 아마 빠졌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직도 하고 있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12월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소양동 문화관이라고 소양동 비석군 옆의 건물은 계속 비어 있던데.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그게 준공이 된 이후로 아직까지 활용계획이 계속 없어서 지금 여러 부서와 협의를 하고 있고요. 문화재단하고 그다음에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그리고 각 부서별로 계획을 공유하고 있고요. 조만간 전 부서로 해서 문서를 한번 공람을 해서 활용계획을 다시 받은 다음에 저희가 최종적으로 활용계획을 수립하고 조만간 활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세부 사업 설명서 보면 페이지가 아까 507쪽의 도심재생 사후관리 지원 아마 이게 같은 것 같은데요. 여기 보면 시행 주체를 공모 예정이라고 있어요. 지금 그러면 공모 중인 건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지금 이것은 예산이 아직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이 성립이 되면 공모를 저희가 내보내서 공모로 해서 보조사업자를 선정한 후에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남덕 위원 그러면 이 공모를 하게 된다면 자격조건은 어떻게 됩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저희가 일반적으로는 사회 프로그램 저희가 주민케어 프로그램이라든가 특성에 맞는 자격을 가진 회사라든가 조합이라든가 이런 데를 위주로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지난 회기 때 보면 이거 관련해서 이런 공유시설에 대한 조례안이 통과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회적협동조합이나 협동조합 그 외의 지역 공동체에게 공모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다른 사항인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조례상에 거점시설 유지관리 조례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우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라든가 이런 조합이나 이런 곳에서 위탁관리 할 수 있는 조항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그러면 거기는 지역에 대한 만약 교동의 거점시설이라 그러면 교동에 있는 분만 지원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춘천시 전역으로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또 외 지역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같은 경우에는 그 마을에 조합이 설립되어 있으면 가능하고 그다음에 일반적인 용역업체라든가 그런 쪽은 우리 춘천시로 한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지금 소양문화관 같은 경우에 층에 보니까 공유주방시설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지역에는 원도심에 사시는 어르신분들이 많이 계시고 해서 무료 급식소라도 운영이 되면 실질적으로 혜택도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그 주변에 문화시설이 없기 때문에 이분들이 가실 데가 없으니까 그런 데 쓰면 어떨까 싶어서 질의드렸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김남덕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노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일 위원 박노일 위원입니다. 도시재생과장님 오늘 질의 많이 받으시는데 저도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강촌 도시재생 뉴딜 이 사업에 관해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간략하게 사업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박노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강촌 지역특화재생사업 같은 경우에는 올해 2월에 공모에 선정돼서 추진 중인 사업이고요. 현재 이번에 2회 추경에 올렸다시피 저희가 국비 20억하고 지방비까지 해서 저희가 33억 7,500을 지금 상정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예산이 성립이 되면 저희가 기본 및 실시설계부터 추진을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거점시설이 두 군데가 있고 나머지 스카이워크라든가 그다음에 생태시설 그다음에 놀이시설 그다음에 가든스트리트 이런 것들이 계획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 것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박노일 위원 여기 주민 의견 수립 및 협의 24년도부터 준비하신 것 같고 공모신청을 하셨는데 되신 것에 대해서는 좋은 일인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들어서요. 이게 물론 지역 주민분들에 있어서 숙원하는 사업이 될 수도 있는데 여기에서 여쭤보고 싶은 것은 마중물사업 5건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 3가지 나와 있는 것 외에도 두 가지는 또 어떤 것인지 혹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여기 사업 설명서에 보면 상상정원스테이션, 상상광장놀이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추가로는 가든스트리트가 추가될 거고요. 그다음에 강촌천 생태정원이 추가됩니다. 그렇게 해서 5가지입니다.
○박노일 위원 그러면 5가지가 총 시설물 위주로 사업이 구성되는 거네요. 마중물사업이라는 5건 안건에서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그렇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래서 지금 요즘에 강촌이 굉장히 쇠퇴한 게 맞는데 이런 뉴딜사업으로 인해서 다시 부흥된다면 좋겠지만 이렇게 시설물 위주의 구조물들이 시설물들이 늘어나면 관광객이 늘 거라고 혹시 과장님은 보고 계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서두와 같이 이게 마중물사업이다 보니까 우리 시에서는 시설 쪽으로 확충을 해나가고 지역 주민들이 재생사업이라는 게 보통 주민 주도하에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자구책을 마련해야지만 같이 시너지효과를 내면서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박노일 위원 그러면 이거 이제 다 지어진 다음에 관리 주체는 어디예요? 우리 시가 하실 거예요? 아니면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주민분들이나 아니면 민간위탁을 주실 것인지?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별로 관리주체는 다를 것 같은데요. 저희가 예를 들어 정원이라든가 이런 시설물 같은 경우에는 저희 시에서 관리를 하고 그다음에 예를 들어 지금 세부 계획에도 하나 들어가 있는 게 예를 들어서 파크골프가 또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마을 운영사업을 위해서 마을 쪽으로 관리를 위탁할 예정입니다.
○박노일 위원 그리고 또 여기 추진계획에 보시면 강촌 활성화사업 마스터플랜 계획 수행에는 26년 9월. 그런데 또 마중물사업 추진도 9월부터 12월로 이렇게 됐는데 어떻게 수립이 아직 되지 않으셨을 텐데 사업 추진을 하신다고 여기 사업계획서의 추진계획에 넣으셨는지?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설계를 진행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또 하나 질의드릴 게 이거 잠시만요.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요. 과거에 있어서도 강촌 도시재생을 위해서 많은 사업 예산들이 들어간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혹시 그런 것들과 중복이 아닌 연계로 봐도 되는 것인지 질의를 드리려고 하거든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강촌을 되살리기 위해서 예전부터 많은 사업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 쪽으로도 그렇고 도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예산이 투입되고 활성화를 위해서 했는데 그게 현재 보면 그만큼의 효과를 내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 기회를 되살려서 확실히 효과가 나서 예전 강촌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러면 올해 남은 기간이 얼마 없잖아요. 9월, 10월, 11월, 12월 해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사업 예산으로는 33억 원을 조금 더 넘게 세우셨는데 혹시 이월될 우려나 염려가 되는데 그런 게 걱정은 안 해도 되는 부분인지?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국비가 지원이 확정이 된 상황이라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작하는 단계라서 이월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미리 답을 주셨으니까 최소한 이월 없게 사업 추진에 심혈을 기울여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박노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어요? 아니, 뭐 이렇게 없으면 없다고 이야기하셔도 돼요. 박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인옥 위원 박인옥 위원입니다. 김성원 도시재생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원래 질의하려던 내용이 있었는데 박노일 위원께서 질의를 드리기는 했는데 여기 강촌 도시재생 뉴딜입니다. 여기가 체류형 관광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인데 여기가 강촌의 주된 메인 스트리트에 있는 상권들에 대한 활성화도 목적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체류형 관광객이라고 하면 거의 숙박을 하는 관광객들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지금 보면 여기에 펜션이랑 이런 것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숙박 상태를 보면 상당히 오래돼서 낡고 그래서 과거에는 춘천에서도 강촌에서 펜션 숙박을 하면서 추억도 쌓고 이랬는데 지금은 거의 숙박 장소의 컨디션을 많이 보기 때문에 그런 낡고 오래된 숙박시설들이 되게 많은 것 같아요. 해결이 되지도 않고. 그래서 이런 문제도 같이 이 전체에 있는 시 예산 계획을 세움에 있어서 그런 부분도 고려해서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강촌 도시재생사업 같은 경우에는 상권 활성화가 가장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도시브랜드화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사업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숙박시설 같은 경우에는 현재 사람이 많이 찾아오지 않다 보니까 시설도 노후되고 낙후되고 그런 현상인데 저희가 직접적으로 지원하기는 어렵지만 송곡대학교하고 라이즈사업을 같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해서 송곡대학교에서 숙박이라든가 음식문화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컨설팅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연계해서 각종 기관과 연계될 수 있는 기관과 협의를 해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 사업들이 있다 해도 숙박업을 하시는 분들의 의지가 저는 가장 중요할 것 같아서 그런 분들의 의지를 모아주시고 하는 부분들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으로 아까 권준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자전거 플랫폼 관련해서 상임위에서도 관련해서 우려가 되는 부분들에 대한 질의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예를 들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경관조명이라든가 아니면 자전거 플랫폼의 주요 기능이라든가 아니면 홍보의 문제라든가 그리고 예산 편성의 시기라든가 추경으로 올라온 것에 대한 시기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보완사항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실 수 있는지 부탁 좀 드립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이번에 예산을 올려서 하려는 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간략히 설명을 드리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사업은 저희가 춘천을 오면 천혜의 자전거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암호라든가 북한강 주변에 자전거길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우리의 거점시설로 되어 있는 자전거 플랫폼 자체가 이용도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현재 내부를 보면 일반적인 자전거 보관이라든가 간단한 운동 할 수 있는 단순한 기능밖에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서 시설개선을 하고 관광객들을 집객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이고요. 지금 대로변에서 자전거 플랫폼으로 진입하려 그러면 뒤로 돌아 들어와야 하는데 전면에서 보면 전혀 어떤 시설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면을 개방시키고 보행 동선이나 자전거 동선을 전면으로 대로변에서 진입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고요. 2층 같은 경우에는 1층은 그래서 저희가 카페테리아라든가 그다음에 저희가 굿즈 판매 그다음에 자전거 간단한 정비를 할 수 있는 자전거 플랫폼의 기능을 할 수 있는 기능을 담을 예정이고요. 2층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루프테라스 전망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시설이 안 되어 있고 볼품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희가 2층은 디자인 벤치라든가 무드등이라든가 그다음에 전면 같은 경우에는 철제 난간으로 되어 있어서 너무 폐쇄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강화유리 난간으로 해서 조망권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마찬가지 그 옆에 있는 자전거 저희가 관광안내소를 추가로 건물 사이에 설치를 해서 거기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안내도 할 거고요. 그다음에 호반전망루프 같은 경우에도 사람들이 올라가면 공간이 너무 협소하고 그다음에 전망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작습니다. 그래서 철제 프레임으로 되어 있는 것을 털어내고 유리 난간으로 해서 조망권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보행하고 자전거가 가는 길 쪽으로 전면을 답답했던 부분이 조금 트이게 하고 자전거 플랫폼으로서의 기능 예를 들면 관련 굿즈라든지 아니면 자전거 이동편의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구비가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그렇습니다. 그리고 하나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 추경에 예산을 세운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저희가 보통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당초예산에 많이 세우는데 추경에 올리게 된 것은 저희가 미리 겨울 동안에 실시설계를 끝내놓고 모든 테스트라든가 검증을 한 다음에 봄에 공사를 시작해야지만 가을에 저희가 완료하고자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가을에 자전거 라이더들이라든가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시기라서 그 시기에 맞춰서 준공하기 위해서 이번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게 된 거고요. 만약에 그게 당초예산에 된다 그러면 설계 자체가 상반기 정도에 하기 때문에 준공을 하게 되면 겨울이라든가 내년으로 넘어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전거 플랫폼 고유의 기능을 조금 더 홍보를 많이 해 주시고 이동하는 사람들이 조금 더 늘어나게끔 하는 사업이 되면 우려됐던 부분들을 조금 잠식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설계에 반영해 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주민들 의견도 많이 반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홍선영 아동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세부 사업 설명서 309쪽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전한 통학로 조성 신규사업 관련해서입니다. 사업 내용을 보게 되면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장소에 5개소 12개 고정형 CCTV를 설치한다고 사업 내용에 나와 있습니다. 이 5개소는 어디어디를 일컫는지 그리고 이 5개소에 대한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아동정책과장 홍선영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CCTV 5개소에는 장학초등학교, 신동초등학교, 오동초등학교, 춘천동원학교입니다. 신동초등학교에 2개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출입문 및 외곽 경계선 반경 500m 이내에 설치하였습니다.
○유환규 위원 이미 설치하셨다는 말씀이세요?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예, 성립 전 예산으로 사용했고 지금 착공하였고 지금 정산검사는 아직 하기 전입니다.
○유환규 위원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사고 발생 건수인지 아니면 민원인지 통행량인지? 그리고 아동보호구역이라 하면 어린이보호구역을 같이 일컫는 말씀이신 건지? 별도로 아동보호구역이 있는 것인지 한번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신청은 초등학교, 도시공원,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수요 조사를 받았고 자료 요청이 들어왔을 때 현장 조사를 나갔습니다. 두 번째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어린이보호구역은 도로교통법에 의한 것이고 아동보호구역은 아동복지법에 의한 것입니다. 목적은 안전한 통학공간 확보와 아동보호구역은 유괴 등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유환규 위원 그래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성범죄자들 거주지 보면 주변 거주자들한테 안내메시지 가죠, 과장님? 혹시 우리 지자체하고 같이 연계되는 부분이 있습니까, 그 부분이?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성범죄 관련은 우리 부서의 소관은 아니지만 연계돼서 가는 부분 어떤 사업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유환규 위원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아동보호구역 내에 성범죄자가 거주하게 되면 공시를 하게끔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우리 시 지자체 부서하고도 그게 혹시 연계가 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범죄예방 순찰 및 아동 지도 업무 등을 위해서 경찰서장과 협의해서 업무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학교 주변 100m 이내에 아동 성범죄자가 거주를 했을 때 인근 주민들 거주자들한테 안내가 가고요. 학교 측에도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찌 보면 참 아쉬운 부분이 뭐냐 하면 통학로이지 않습니까? 학생들. 그 통학로를 이용하는 학부모들은 전혀 모른다는 거죠. 결국은 거주자들한테만 알려지기 때문에 학교를 이용하는 학생이나 학부모한테도 알려주면 안전상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알려지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불안 요소가 있다는 민원이 계속 이어오고 있고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앞서 제가 이 방범 CCTV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선정했냐라고 말씀드렸던 이유 중의 하나가 뭐냐 하면 학교 주변에 아동 성범죄자가 거주하게 될 때는 거기를 우선적으로 해 주시면 그 부분들이 불안해하는 학부모들, 아동 부모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선정 기준을 여쭤봤던 건데요. 제가 말씀드렸던 이 내용들이 반영이 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에 설치한 것은 학교 부지 외곽 경계 기준 반경 500m 이내에서 신청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학교 이용자에게 안내하는 부분은 저희가 관련 기관과 협의 등을 통해서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유환규 위원 안 알려주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아쉽다는 사항들이 있는 부분이고요. 그게 보면 우리 지자체에서 알려주기는 쉽지 않겠죠. 그러면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도 그 부분이 우리 시 지자체에서도 알게 된다고 하면 혹시라도 그런 부분들이 어디에 거주하는지 알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CCTV 설치를 최소한 학생들 통학로 주변 위주로 범죄자, 범죄자라고 표현해서 정정하겠습니다. 하여튼 성범죄자의 전과를 갖고 있는 분이 거주하는 그 주변만큼이라도 선제적으로 CCTV가 우선 설치돼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이 사업은 이미 12대가 설치가 됐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예, 맞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추가 설치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겠습니까?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지금 이 사업은 특별교부세로 이루어진 사업이고 수요 조사가 내려오게 되면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이 내용들이 반영될 수 있겠습니까?
○복지국장 홍문숙 복지국장 홍문숙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제가 설명을 조금 더 추가하겠습니다. 지금 아동보호구역에 대해서 유환규 위원님 말씀하신 게 정확하고요. 범죄자들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 저희가 CCTV를 다는 게 맞고 이 사업은 지금 실질적으로는 경찰서 여청계에서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저희가 협조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범죄 전과자가 살고 있는 구역 반경 몇 미터까지 아동이 있는 집에만 이 내용을 통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그 이외의 가족들 그러니까 일반 주민들은 이러한 내용들은 모르고 있는 상태가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들을 법적으로 명시가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시가 이것을 강제하기는 어렵고 이것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주의를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것과 관련해서 일반 시민단체나 주민자치위원회 이런 데에는 저희가 안내를 하고 홍보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지자체가 할 수 있는 것만큼은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국비 100%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범죄자 범죄율이 계속 올라가는 지역에 대해서는 국비를 확보해서 이런 안전장치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우리 국장님 설명해 주신 대로 선도적으로 먼저 우리가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은 해서 안전 불감이 없도록 조치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꼭 국비가 아니더라도 우리 시 자체에서도 예산을 세워서 성범죄자가 아동구역에 거주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거주하는 것이 확인되는 순간 그 주변에라도 CCTV나 방범카메라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복지국장 홍문숙 노력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국장님 하여튼 답변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고령사회정책과 홍종희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269쪽 되겠습니다. 춘천시립치매전담요양원 운영비 한시지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6년 10월 개원 예정인 우리 춘천시립치매요양원의 개원 시 초기 인건비하고 공공요금 운영경비 지원을 위해서 시비 2억을 신규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시적인 지원인 만큼 매년 관행적으로 편성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 같은데요. 과장님이 보시기에 지원 기간하고 종료 시점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질의하신 것은 세부 사업이 춘천시립치매전담요양원 운영비 한시지원 이렇게 쓰여 있는데요. 말 그대로 한시지원입니다. 시립요양원이기 때문에 개원 전에 준비를 해놓아야 할 것들은 완벽하게 준비를 해놓자라는 그런 목적으로 이렇게 예산 편성을 요청했고요. 그리고 요양을 받을 사람이 들어오면 그 요양급여가 2개월 후에 기관으로 건강보험공단에서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공백까지 저희가 계산을 해서 당초에 5,000만 원을 세웠다가 1억 5,000만 원을 추가해서 2억으로 이렇게 편성 요청을 한 거고요. 이것은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사용을 하도록 하고 남는 금액에 대해서는 저희가 환수를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는 요양급여로 요양기관에서 운영을 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2027년도에서부터는 추가 지원은 전혀 하지 않는다는 말씀이신 거죠?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그런 일이 발생하도록 저희가 위탁을 준 기관으로서 관리감독을 잘해야 할 것이고 수탁기관에는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운영을 잘하라고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당연하신 말씀이신데 운영비를 그러면 지원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 향후?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해야죠. 그런데 단정적으로 미래의 일을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제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아무래도 한시적이라는 표현을 하셨기에 한시적이라고 하면 과장님 말씀대로 그냥 12월 31일까지인 것인지 아니면 안정을 찾을 수 있을 때까지는 어느 정도의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입소율이 70%였을 때는 얼마, 80%였을 때는 얼마 이 정도의 가이드라인도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이고 그런데 과장님 말씀 답변을 듣다 보면 그런 일이 없을 거다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과장님 말씀처럼 장담하기는 어렵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처음에 초기 이 사업이 이 시설이 정착하려고 하면 지원이 없을 수는 없거든요. 그러면 어떤 형식으로 지원을 하겠다, 추가 지원을 해도. 이런 정도의 가이드라인이 있는지 여쭤봤던 거예요.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지금의 계획으로는 12월까지 한시운영비를 지원하고요. 그 이후에는 발생된 요양급여금으로 위탁받은 기관 법인에서 그렇게 운영을 하도록 그럴 계획입니다. 그런데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위원님.
○유환규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지원 종류라든가 기준을 숫자로 명확하게 방안을 마련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끝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잘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유환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많으시므로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회의중지)
(15시4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운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소은 위원 유소은 위원입니다. 그 하수시설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세부 사업 설명서 829페이지 내용입니다. 확인하셨어요? 의암분구 외 1개소 하수관로 정비에 관한 내용인데요. 그 기정액이 28억 7,700이고 여기에 대해서 이제 전액 반납을 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하수시설과장 김동준입니다. 유소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의암분구 외 1개소 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총사업비는 결정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현재 설계는 진행 중인 상태고요. 설계 중에 주민 설명회를 통해서 하다 보니까 주민 요구 사항이 추가적으로 더 확대를 요청하셔서 그 부분 반영해서 진행하다 보니까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변경해야 돼서 지금 변경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원주청에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게 승인되는 대로 지금 사업은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국비 부분은 지금 올해 집행이 안 되다 보니까 그 부분은 이제 이게 계속비사업이다 보니까 차기 연수로 미뤄놓고 지금 집행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만 하다 보니까 금액이 조정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총사업비에 대한 부분은 변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연차별 투자계획만 좀 조정이 되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러면 2027년 사업비에 총 76억 4,920만 원대로 이제 편성할 계획인데 27년 공사 발주 사업 추진 일정에 해당 사업비를 연내 전액 집행이 가능할까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해당 사업 같은 경우는 이제 설계가 완료되면 총사업비에 대한 부분에 대한 재원 협의를 다시 한 번 협의를 할 거고요. 하는 과정에서 그 사업계획 사업 연도도 좀 조정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기후부나 환경청이랑 협의를 해서 그 기간은 저희가 조정하면서 그 사업 금액도 예상 금액도 이제 배분할 예정입니다.
○유소은 위원 이 질의를 드린 이유가 내년도 사업으로 이월됐을 때 그 금액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또 불용되거나 뭐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질의를 드렸던 거고요. 답변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835페이지 내용 질의드리겠습니다. 동면 만천리 구봉산 일대 하수관로 정비 관련 사업인데요. 이게 기정액이 1억 3,600인데 증감이 14억 5,900대로 1,066.23%가 증감이 됐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도 마찬가지로 총사업비는 결정돼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올해 이제 그 협의가 어느 정도 다 완료가 돼서 설계까지 완료돼서 발주를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업 진도율이 좋고 하다 보니까 협의 과정에서 추가 내년도 사업비를 미리 당겨 와서 사업에 투자를 하고 그 후에 사업비 진행하는 관계로 해서 그 사업비 조정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이게 25년도에는 100% 시비로 진행이 됐더라고요. 그다음…….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설계비만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유소은 위원 그러면 대규모 사업비가 추경예산으로 이제 당초예산보다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었는데 여기서 이제 사전절차가 다 진행이 된 상황인가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지금 환경청이랑 다 협의는 다 완료된 상태고요. 그다음에 중기지방재정계획도 다 수립이 됐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절차는 다 이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공사 같은 경우는 발주 지금 곧 발주할 예정, 지금 개찰이 돼서 지금 사업자 선정은 됐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유소은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이 사업은 크게 문제없이 잘 처리될 거라고 예상이 되는 부분인가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 같은 경우는 큰 문제없이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소은 위원 여기가 이제 신설 오수관로 설치를 하는 거잖아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예, 맞습니다.
○유소은 위원 이게 1.7km 23개소 설치하는 건가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다시 한 번…….
○유소은 위원 1.7km 배수설비 23개소. 맞나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맞습니다.
○유소은 위원 그럼 정확히 위치가 구봉산 일대라면 위치가 어디쯤…….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구봉산 카페 라인 있지 않습니까? 그 라인부터 쭉 내려와서 도로를 횡단해서 기존 만천리 마을로 내려가서 거기 기존 관에 연결되는 그런 라인입니다.
○유소은 위원 제가 이 사업을 봤을 때 구봉산 일대에서 주변 지역 개발로 오수 발생이 많이 증가해서 오수관로를 설치한다고 그 내용이 사업 내용에 있어서 그쪽에서 오수관을 그렇게 많이 설치할 상황이 어디 있는가 궁금해서 좀 여쭤봤어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기존에 처리 구역 외인데 다 대부분 정화조나 오수처리시설을 설치하다 보니까 구거나 하천 쪽으로 이제 방류를 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발생량이 증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하수처리장으로 연결해서 처리하는 방향이 더 이제 환경오염 쪽이나 이런 문제에서 문제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기존에 발생한 양들을 다 차집해서 저희가 하수처리 할 계획입니다.
○유소은 위원 이 오수관로 설치는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잖아요. 앞으로 이제 새로 설치하는 기관이나 기존 시설 관리 등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잘 관리를 해 주셔서 사업에 차질 없도록 잘 진행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알겠습니다.
○유소은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유소은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엄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은 위원 엄정은 위원입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관장님 841페이지 후평산단 복합문화센터 운영사업 건입니다. 이번 추경에 1억 7,100만 원이 편성되었는데요. 이번 예산으로 올해 어디까지 준비하고 운영하실 계획이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엄정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추경에 예산이 세워지면 11월 초에 개관식을 시작을 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문화교실이 있어서 그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는데 저희가 월요일이 이제 휴관일이라서 휴관일을 제외한 전일을 프로그램을 운영을 할 계획으로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후평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서 북꾸러미 대출이나 그리고 찾아가는 공연을 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엄정은 위원 지금 말씀해 주신 프로그램들이 이 산단 안에 산업단지 안에 있는 복합문화센터하고 일반 도서관하고 조금 다름이 있는 것 같은데 조금 더 자세하게 좀 뭐 운영 시간이나 이런 것들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제가 살펴보니까. 그거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당초에 저희가 이제 조례를 올렸을 때는 이제 6시까지 근무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잡고서 조례에 상정을 했는데 위원님들께서 이제 여기가 산업단지이다 보니까는 근로자들이 퇴근하고 좀 이용할 수 있는 게 좋지 않겠냐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운영 시간을 저희가 9시까지로 좀 늘려서 운영을 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조금 일반 이제 저희 도서관하고 좀 다른 부분은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한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공연 같은 거를 좀 준비를 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 디자인 사업을 지역에 있는 옆에 이제 디자인진흥원이 있지만은 디자인 관계된 부분을 후평산업단지에 있는, 후평산업단지 외의 춘천시 전역에 있는 디자인 기업체를 위해서 그런 디자인 지원사업도 할 계획이 있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러면 근로자뿐만 아니라 지금 후평동 주민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건가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그래서 이제 지금 저희가 다각도로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이제 근로자 외에도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 이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장소나 이런 부분이 좀 협소해서 운영하기가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행정복지센터도 좀 의견을 나눠서 거기 주민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민센터 프로그램도 좀 활용할 수 있게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러면 지금 프로그램실도 좀 나눠져 공간에서 좀 나눠져 있는 형태로 되어 있는 건가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프로그램실은 한 40명 정도 이용할 수 있는 규모여서요. 이제 요일별로 좀 달리해서 주민센터 프로그램 주민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평생학습관 쪽에 좀 확인을 해 보니까 건강 관련된 그런 프로그램이 좀 많이 수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 부분을 프로그램 편성을 할 계획입니다.
○엄정은 위원 뒤에 보니까요. 842페이지 보니까 산출 근거를 아주 꼼꼼히 이렇게 기재를 해 주셨어요. 이거는 지금 이 안에 있는 운영돼 있는 것들을 좀 이렇게 진행하고 계신 게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앞으로 진행해야 될 것들만 여기 이렇게 근거를 써놓으신 건지?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앞으로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서 예산 산출을 한 사항입니다.
○엄정은 위원 시간이 빠듯하실 것 같은데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일단 저희가 견적서 이런 걸 받아서 준비는 좀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추경이 확정되면 바로 준비를, 개관을 준비를 할 수 있게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엄정은 위원 추경이 빠르게 이루어져야 될 것 같고 11월에 지금 개관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이 공간이 좀 오랫동안 준비를 했고 또 지역에서도 개관을 지금 많이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어쨌든 지금 기간이 조금 촉박하니까 문을 열고 개관하는 것에만 급급하지 마시고요. 잘 살펴서 좀 개관하고 또 운영도 잘될 수 있게 당부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또 하나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가 이제 개관을 조금 더 시민분들한테 알릴 수 있도록 전시회를 같이 할 계획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전시회는 저희 이제 지역 미술 작가분들을 통해서 이제 1호 작품, 2호 작품 이제 작은 작품들을 좀 전시를 한 12월까지 두 달 정도 이제 계획을 해서 그거를 판매 이제 오시는 분들 이제 구경도 하고 또 지역 작가분들이 판매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관과 같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엄정은 위원 그거 잘 추진해 주시고요.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어찌 됐든 간에 일반 도서관하고 복합문화센터랑은 다름이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냥 일반 방문자 수만 이렇게 지표로 삼지 마시고 근로자 이용률 그다음에 저녁 시간에 이용 그다음에 재방문 이런 현황 이런 지표도 잘 챙겨서 개관 후에도 성과지표로 조금 잘 가져갈 수 있게 당부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말씀하신 사항 유념해서 그렇게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엄정은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엄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지 마세요. 한 분씩 다 하셨으니까 위원장입니다. 제가 우리 집행부가 이런 예산이나 이런 걸 올리는 걸 보면 참 끈기가 있어요. 또 한편으로는 위원들의 어떤 인내력을 테스트를 하는 것 같아. 바뀐 내용 아무것도 없죠? 우리 그 초선의원님들은 이 내용이 뭔지를 잘 몰라요. 왜 이렇게 왔는지 그 과정을. 그냥 단지 예산서 편에만 이렇게 되어 있는 거고 참고로 이 건 같은 경우도 기존에 삭감이 됐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못 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삭감이 된 이후에 뭐 변화된 게 있어요? 삭감된 이유가 뭡니까, 당시에?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당초의 조례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김운기 뭐 그거 관련해서도 그렇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김운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말씀하신 사항은 청년들이 들어올 수 있는 인큐베이팅 이런 거를 통해서 디자인 사업을 통해서 어떤 청년들이 모여들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셨는데 이제 그거와 다르게 어떤 소비형 그러니까 도서를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센터다 보니까 소비형으로 되는 것 때문에 위원장님께서 반대하신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운기 공모를 통해서 만들었을 때 그 취지나 이런 내용들은 상당히 좋았잖아요. 근데 우리 시가 그 내용대로 하지를 못하다 보니까 약간 변형이 된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 시가 과연 그 주변에 도서관도 있고 또 위치가 그 산업단지 안에 있는데 과연 이거에 대한 활용성이 있겠느냐 그리고 주민들은 그 산업단지 내에 그것을 이용하기 위해서 들어가겠느냐 이제 여러 가지 하여튼 이유가 있는데 하여튼 뭐 과장님의 의지가, 뭐 이게 과장님의 의지인지 시장님의 의지인지는 솔직히 모르겠어요. 물론 시장님이 허락을 그렇게 했으니까 계속 밀고 나가자 했으니까 다시 올리신 것 같고. 그런 의지만큼 이게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잘 안 되었을 때는 책임지셔야죠. 그렇죠? 우리 집행부에서 의회에서 그렇게 반대를 하고 예전에 지금 우리 여기 지금 산림과는 안 계시죠? 감정리 산이나 이런 산들 매입할 때 얼마나 반대를 하고 난리를 쳤습니까? 그런데도 그것을 구태여 그렇게 밀어붙여서 육동한 시장님 오셨을 때도 육동한 시장님 입장에서 봐도 그 감정리 산은 형편이 없는 거죠. 왜 시장이 달라졌다고 해서 그런 서로 반대 의견이 나왔을까가 고민이 되는 거고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변화도 없고 어떤 추가적인 노력도 없고 그래도 해야 할 때는 책임감 있게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려요. 제가 예를 들어서 지금 이번 예결위 위원장으로서 들어와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이건 삭감을 해야 된다고 저는 봐요. 그러나 해당 상임위에서 일단 인정을 했고 그렇죠? 과장님 의지가 있고 그러면 그 의지만큼 열심히 잘하셔서 기대 효과가 이제 우리 엄정은 위원님 후평동이시고 유환규 위원님 후평동이 지역구이신데 그 후평동 주민들께 이제 여기 관리비가 3억 이상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렇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것의 효용 가치가 될 수 있게 우리 과장님께서 노력해 주시고 만약에 안 되면 이거 시작하신 과장님이 책임져야지 뭐. 책임감 있게 해 주세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걱정하시고 또 기대 반, 우려 반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신 거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맡은 담당 부서장으로서 최대한 이 복합문화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참고로 저는 뒤끝 엄청 강합니다. 파이팅 하세요. 하시고 우리 도시재생과장님 이제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하잖아요. 그렇죠? 뭐 어차피 다 이제 하기로 돼 있는 거 잘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 있고 여기 도시기본계획 변경 올렸나요, 도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도시재생과장 김성원입니다. 김운기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9월 중에 올려야 되는 거 아니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이제 저희가 조건부로 있었던 게 두 가지가 있었는데 도시기본계획 등 용도지역 변경하는 거 하나하고 그다음에 주한미군 공여구역 발전계획을 부합하게 변경하라는 두 가지가 있었는데 저희 지금 도시기본계획 변경을 위해서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 자료를 만들고 있어서 그게 되는 대로 저희가 도에…….
○위원장 김운기 그게 언제쯤 끝날 예정입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아마 저희가 지금 계획을 하는 거는 아마 내년 상반기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내년 상반기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위원장 김운기 그럼 언론에 9월 중으로 올린다는 것도 거짓말이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올린다는 거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저희가 이번에 9월에 강원도 도시재생위원회가 있는데 거기에는 이제 전략계획을 올린 거고요.
○위원장 김운기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이제 시장님께서 VFX는 완전 전면 재검토를 한다고 하신 건 맞는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현재 여건으로 보면 AI가 많이 활성화되면서 VFX 업체에도 많이 접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위축이 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완전히 뭐 이 업종에 대해서 접는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 첨단산업을 포함해서 다른 분야도 폭넓게 지금 확보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저는 언론 지면상에서 이 VFX 전면 재검토할 때 박수를 친 사람입니다. 사양 사업이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시장님께서도 그런 내용들을 잘 알고 이제 언론에 이렇게 브리핑을 하신 것 같은데 그거는 그런 식으로 가는 것도 괜찮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 강촌 도시재생 뉴딜 관련해서 제가 이거는 도시계획 심의할 때도 이제 말씀을 드렸고 그 위원분들 전문가분들이 첨언으로 이렇게 조언을 해 주신 게 그때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우리가 어차피 국가정원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서울 경기권에서 들어오는 그 초입새에 강촌이 있는데 거기에 정원 하고 여기에 정원 하면 서로 틀린 내용을 좀 해야 된다. 그렇죠? 그 말씀 먼저 드리고 그다음에 그 앵커 건물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봐도. 그러면 우리 과장님께서 여기 명동에 육림상가 그쪽에 이제 르네상스 사업을 할 때 거기가 성공적이지는 못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평가하실 때도. 어떻습니까, 객관적으로 평가해 보시면?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근데 거기가 저도 이제 이쪽 분야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그때 이제 다른 위원분들이 하시는 말씀 들어보면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앵커 건물 하나라도 잘 살아 있으면 그 돈이 아깝지 않았을 텐데 그런 게 좀 부족하지 않느냐. 그러니까 30억이 됐든 40억이 됐든 막 이렇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정말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있는 자산 건물을 좀 한번 고려를 해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어차피 이게 공모사업에서 통과된 거니까 아주 크게 변형은 지금 못 하잖아요. 근데 이게 지금 마중물이잖아요.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러면 마중물에서 직접 지금은 못 한다 하더라도 그 이외의 그런 건물이 들어설 수 있는 부지를 사전에 좀 계획을 해서 국비 공모를 다시 도전을 해서 그런 앵커 건물이 반드시 들어와야지 강촌에 살 수 있지 않느냐. 그리고 우리 대학 다닐 때하고는 틀려요. 우리 대학 다닐 때는 기타 메고 가서 그냥 경치만 보고 그냥 기타 치고 노래 부르고 하면 그게 즐거움이었지만 지금 세대들은 전혀 그렇지가 않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신선하게 생각해 주셔서 과장님이 다른 과 가더라도 그 계획이 좀 마스터식으로 좀 이렇게 돼서 이런 앵커 건물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부지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거점시설이 이제 2개가 계획은 돼 있고요. 저희가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추가적인 부지 확보라든가 그다음에 앵커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좀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다음에 자전거 플랫폼 리모델링사업 6,000만 원이 기존 상임위에서 삭감이 됐었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왜 삭감이 됐습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제가 알기로는 이제 리모델링 자체는 궁극적으로 목적에 부합한데 거기에 경관 조명이 추가 8억 원이 들어가고 너무 과도하지 않나 그렇게 판단돼서 삭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 삭감에 대해서 그 위원님들이 그렇게 제안을 하셨는데 아까 그 권준혁 위원님이 그런 말씀을 주셨잖아요. 이건 설계 자체가 리모델링을 위한 설계인 거예요? 그것만을 위한 설계인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현재 여기 설계비 반영된 거는 리모델링을 위한 설계비입니다.
○위원장 김운기 경관은 또 별도의 문제인 거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럼 향후에 어차피 경관이나 이런 리모델링 예산이 다시 올라올 거네요.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경관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고 그 비용이나 이런 관계는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그래요. 알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시면 되시고요. 저는 이 정도까지 하겠습니다. 그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덕 위원 부위원장입니다. 김동준 하수시설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쪽으로 와주시면 좋겠는데요. 세부 사업 설명서 819쪽, 820, 821 관련된 거거든요. 화면 좀 띄워주시겠어요?
(자료화면 띄움)
앞의 화면을 좀 보시면 이게 2015년의 약사천 풍경입니다. 오폐수가 쏟아져서 이렇게 청소를 했는데 지금은 똑같이 변함이 없어요, 지금까지. 근데 다른 거는 지금은 청소를 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여기 보면 우리 세부 사업 계획서 보면 서면 덕두원리 그리고 우두동, 신동, 사우동 그리고 서면 당림리까지 지금 여기 하수관로 설치 작업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지역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시정이 안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게 계속 이 약사천 복원사업 같은 경우에는 2014년 돼서 한 500억 정도 들어가서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근데 그때도 한참 얘기가 되고 이걸 해결해 달라고 했는데 그거 12년 정도 지났는데도 나아진 게 하나도 없어. 근데 그 지역 사람들에게 계속 악취를 먹고 살아라 이렇게 계속하면 너무 좀 잔인한 것 같아서 혹시 해결 방법이 없습니까?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하수시설과장 김동준입니다. 김남덕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약사천, 공지천 일원 같은 경우는 일부 오수가 100% 분리된 지역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강원대학교가 가장 큰 미분류식 지역이다 보니까 비가 오게 되면 차집관로를 넘어서서 하천으로 방류가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이제 아까 말씀하신 그런 악취나 이런 게 발생할 수 있는데요. 지금 건기 시에는 다 차집관로로 다 차집이 돼서 이제 오수관로를 통해 들어오는데 우기 시에만 범람해서 이제 차집관로를 넘어서 나가는 방향이 그런 상황으로 지금 돼 있다 보니까 지금 현재 100% 다 분류식화가 돼 있다고 하면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데 지금 일부 지역은 지금 아직 분류식이 안 돼 있는 지역이 있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저희가 악취저감시설이나 토구를 막는 그런 악취가 발생하지 않게 토구를 막는 그런 현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대 측과도 계속해서 협의를 해서 분류식화를 지금 하려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장마철에만 비가 같이 쏟아지게 되면은 하수와 오수가 같이 이렇게 혼합되면서 넘쳐나서 하천으로 흘러들잖아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예, 맞습니다.
○김남덕 위원 근데 이거 지금 협의만 한다고 그러는 게 이때도 협의했다고 얘기를 분명히 했을 건데 아직까지 12년 동안 계속 협의만 하면 이게 뭐 그분들에게는 좀 희망을 줘야 되지 않겠어요? 악취 민원 계속 갈 때마다 그 주변 상가들도 그렇고 아파트 주민들도 그렇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장 큰 지역이 저희가 그 공지천 쪽에서는 저희가 지금 강대 쪽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대 안에 지금 현재 저희가 내년도에 강대 측과 협의를 통해서 강대 측에서 내년도 국비 사업으로 신청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그거와 발맞춰서 저희도 강대 외곽 지역은 저희가 관로를 하는 방향으로 같이 동시에 국비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김남덕 위원 요즘 약사천변이 되게 핫한 지역으로 떠올랐어요. 거기 대단지 아파트도 들어왔고 모아엘가든 위너클래스든 그리고 현진 아파트. 산책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났고 그런데 쾌적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김남덕 부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인옥 위원 여성가족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부 사업 설명서 377페이지고요. 제가 저번 결산 심의 때 질의를 드린 것과 좀 연결이 되는 것 같아서 질의드립니다. 명동권 복지 복합거점 조성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질의드렸던 사업이 이월됐던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명동권 청소년 문화의집 사업 질의할 당시 그때 대체 부지를 죽림동 인근으로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혹시 여기에 있는 신규사업으로 올라온 명동권 복지 복합거점 조성에 대한 아직 뭐 사업이 시작된 건 아니고 결정된 건 아니고 여기에 대한 타당성 이제 용역을 좀 하시려는 것 같거든요. 이게 지난번 결산 심의 때 말씀해 주셨던 청소년 문화의집 대체 부지가 여기가 혹시 맞는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여성가족과장 김선희입니다. 박인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연계되는 부분이 맞습니다.
○박인옥 위원 결정된 거는 아니고 지금 보면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용역 비용하고 그리고 건축물 정밀안전점검 용역 비용 이렇게 추경으로 올리셨어요. 여기 사전 평가 용역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여기에 어떤 내용들이 포함이 되어 있는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이 사업은 이제 죽림동 7-1 일원 기존 건축물을 매입, 리모델링해서 여러 청소년, 가족 복지의 기능을 연계한 복합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 용역입니다. 여기에는 이제 사업의 필요성하고 그다음에 이용 수요, 대상지 적정성, 매입 리모델링 경제성 등 이런 사업 추진 타당성을 종합 검토하려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그러면 저번에 결산 심의 때 청소년 시설이 들어갈 자리로 대체 부지로 생각을 해 두고 계신 것 같은데 지금 보면 복지 복합거점 조성이라고 되어 있어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세대통합형 복지시설로 보이거든요. 근데 청소년 문화의집이라는 시설 유형 자체가 제가 찾아보기로는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근거해서 청소년의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서 설립되는 시설로 이렇게 알고 있어요, 제가 찾아본 문서에 의하면. 그래서 독립된 공간이 좀 필요하고 자율성을 보장하려면 그런 심리적으로 좀 물리적으로 공간적으로 좀 분리되어야 되는 시설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이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이게 타 지역에도 보면 세대통합형 시설에서 이제 반복적으로 이런 청소년 시설이 운영되기에는 좀 어렵다라는 그런 내용들로 지적이 되어 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이런 복합 세대통합형 복지시설에 청소년 시설이 들어가는 것이 적합한 부분인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부탁드립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단독으로 하는 거는 거의 기준이 수련관 같은 시설이고 청소년 문화의집 같은 경우는 동아리식으로 그냥 이렇게 여러 그룹형으로 그런 시설로 봐주시면 되시고요. 이 사업은 여러 지역에 분산되어 있는 분산돼서 운영 중인 청소년이나 이런 가족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관련 시설을 한 곳에 집적시켜서 이용자 편의나 그런 시설 간 연계 공간을 활용이 가능한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박인옥 위원 가족 복지시설이라고 이렇게 사업명이 되어 있어서 어르신들 시설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질문을 드린 거긴 하거든요. 혹시 그렇게 계획이…….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층별로는 구분돼서 배치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박인옥 위원 이게 총 4층짜리 건물이죠?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그런 부분도 타당성 용역에 다 담을 생각입니다.
○박인옥 위원 그래서 청소년 시설의 특징을 조금 고려해서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을 많이 해 주셔서 아직 시작 단계이고 이제 타당성 용역이 들어가려고 하는 그런 단계이긴 하지만 그 부분도 조금 유념해서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 때문에 그런 노파심 때문에 이렇게 질의드리게 됐습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 잘 반영해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인옥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질의 여기까지 하고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박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노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일 위원 박노일 위원입니다. 여성가족과장님 잠시만요. 저도 박인옥 위원님 질의랑 비슷한 맥락의 질의를 드리려고 했었는데요. 여기 이제 연면적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 그리고 연면적 평수로 하면 계산해 보니까 3,315평 되는 평수를 4층까지 이렇게 되시면 이게 만약에 타당성 조사 이렇게 넘어가시면 방금 말씀 주셨던 것처럼 청소년 문화의집이나 그 외의 또 어떤 단체의 시설들이 또 들어가게 할 예정이세요? 너무 넓은 평수라서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여성가족과장 김선희입니다. 박노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년 시설이나 그다음에 가족센터 그다음에 한 6개 복지 관련 시설을 한 3, 4층에 배치할 구상이고 이건 이제 어쨌든 건물 배치 구상이나 이런 거는 다 이제 용역에 담을 생각이고요. 1, 2층 부분은 또 활용 방안도 용역에 다, 과업에 넣어서 담을 생각입니다.
○박노일 위원 그럼 지금 각자 다른 위치에서 운영되어져 있는 거를 한 곳에 모은 다음에 이제 복합 복지거점 이렇게 형성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럼 이사하면 그다음에 있는 지금 운영되고 있는 터 이런 거 공유재산도 좀 감안을 하셔야겠네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예, 그렇습니다. 그 행정절차는 향후에 다 계획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게 승인이 되면 용역이 나오는 결과에 따라서 향후 추진 계획을 검토해서 행정절차는 차츰 차례대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노일 위원 그러면 뭐 좋습니다마는 과거에 이제 청소년 문화의집 관련해서 이전 이슈가 굉장히 많았는데 지금 현재 어디까지 추진되고 있는지는 아세요? 예전에 퇴계동 구 행정복지센터와 그리고 옛 춘천교육지원청 부지에 청소년 문화의집 이전 이런 거 해서 춘천시의회에도 예산 관련하고 또 공유재산에서 올라왔던 기억이 있는데 혹시 과장님 알고 계신 게 있으신가 하고요.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계속 논의됐던 부지는 지금 활용 방안은 또 따로 검토 중에 있고 그 대체 부지를 이쪽 명동권으로 해서 진행하는 상황입니다.
○박노일 위원 그 이전에 있었던 거는 다 이제 무로 돌아가고 이렇게 한 번에 하시는 거예요, 이게 되면?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계획은 지금 그렇습니다.
○박노일 위원 왜냐하면 부지가 엄청 넓어요. 여기 춘천시청의 한 2분의 1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되기만 한다면 춘천시 지금 여성가족과에서 관리하는 모든 것들이 다 잘될 수 있는 부분인가 그냥 단순히 여쭤보는 겁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염려하는 부분 잘 챙겨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박노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토론 신청 및 계수조정 협의 등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8분 회의중지)
(17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운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 동안 김남덕 부위원장님께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수정안 동의를 신청하셨습니다. 김남덕 부위원장님 수정안을 동의해 주십시오.
○김남덕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남덕 부위원장입니다. 현재 심의 중인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배부해드린 수정 내역서를 바탕으로 수정안을 동의합니다. 수정안의 내용입니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사업명세서 중 제322쪽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등 3건의 총 12억 8,400만 원의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삭감하는 것입니다. 삭감한 세출예산 중 시비는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하고 그 외에는 시장 제출 원안과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정 내역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수정안 동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운기 김남덕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수정안 동의가 있었습니다. 수정안 동의에 대하여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수정안 동의가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수정안을 의제로 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본 수정안은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이 종합된 것이므로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생략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동의된 수정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금 변경안 하기 전에 우리 이번에 이 예산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도 많았고 또 삭감될 수 있는 부분도 상당히 많았지만 의회가 새로 시작이 되면서 첫 추경이었기 때문에 많은 부분 고려했다는 말씀 드리고 특히 우리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먹거리지원센터 관련해서 아까 중간 쉬는 시간에 오셔서 말씀하신 것처럼 미처분 잉여금 13억 원에 대해서 확실하게 사용처나 이런 부분들을 확실하게 하셔서 잘 사용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이번 순서는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토론 시간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추경안과 기금 변경안 심사에 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제352회 춘천시의회 정례회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출석위원
○의회사무국
- 전 문 위 원 손황봉
- 의사담당직원 최정민
- 기 록 권은주 이희우
○출석공무원
- 기획행정국장 정운호
-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 복지국장 홍문숙
- 문화환경국장 강대근
-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 건설국장 김윤철
-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
- 보건소장 손은진
-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 평생교육원장 김상희
- 홍보담당관 장병선
- 민원담당관 나호성
- 감사담당관 노진숙
-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 기획예산과장 강용범
- 복지정책과장 신순남
- 통합돌봄과장 강경화
- 고령사회정책과장 홍종희
- 아동정책과장 홍선영
- 장애인복지과장 김영규
- 여성가족과장 김선희
-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 도시재생과장 김성원
- 도로과장 강승모
-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 건설과장 이상일
- 건축과장 이원경
- 교통과장 안효란
- 녹지정원과장 김득정
- 토지정보과장 김주경
- 생활민원사업소장 지왕기
-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 산림과장 이재진
- 축산과장 김근형
- 보건운영과장 이혜경
-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 경영지원과장 김나경
- 수도시설과장 조현희
- 수도운영과장 최종하
-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 하수운영과장 동배영
- 평생학습관장 원옥연
-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 시립청소년도서관장 김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