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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1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2026.07.2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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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1회 춘천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 2 호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7월 21일(화) 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보좌기관) / (평생교육원)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춘천시장 제출)


(10시02분 개의)

○위원장 나유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1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제12대 춘천시의회 개원 이후 첫 번째 회의인 만큼 잠시 부서장님들의 인사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장병선 홍보담당관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를 해주시고요. 각 부서장님들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홍보담당관입니다. 일괄해서 제가 과장님들을 소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는 나호성 민원담당관입니다.

○민원담당관 나호성 안녕하십니까? 민원담당관 나호성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청렴하고 공정한 시정을 만드는 노진숙 감사담당관님이십니다.

○감사담당관 노진숙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노진숙입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윤연수 재난안전담당관이십니다.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안녕하십니까?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입니다.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춘천과 세계를 이어주고 계시는 엄혜정 국제협력관님이십니다.

○국제협력관 엄혜정 안녕하십니까? 국제협력관 엄혜정입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저희 보좌기관은 저희들이 맡은 자리에서 앞으로도 혼신을 다해서 일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유경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안건 상정을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춘천시장 제출)

(10시04분)

○위원장 나유경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홍보담당관, 민원담당관, 감사담당관, 재난안전담당관 그리고 국제협력관 순으로 각각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듣고 일괄로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각 소관별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병선 홍보담당관님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장병선입니다. 먼저 제12대 춘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나유경 위원장님 그리고 박노일 부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시정 홍보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성원을 요청드리며, 지금부터 홍보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화면 띄움)

보고 자료 11쪽입니다. 검증된 홍보 매체 집중 효과적 홍보 추진입니다. 효과성과 파급력이 검증된 홍보 매체를 중심으로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홍보를 전개해서 도시 인지도 확산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역, 연령, 성별 타겟팅이 용이한 SNS와 유튜브 등 모바일 매체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KTX, SRT, 매거진, 언론 등 전국 단위 온라인·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 시도한 춘천 한 문장 봄내 글판 전국 공모전은 경쟁률 280 대 1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를 크게 넘어섰고, 춘천을 전국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쪽 시정 기록 및 뉴스 콘텐츠 운영입니다. 주요 행사와 시책 현장을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해 홍보 자원으로 활용하고, 시정 뉴스는 단신과 종합 뉴스로 이원화하여 각종 매체를 통해 송출하고 있습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실은 앞으로도 시정 소식을 보다 신속하고 생생하게 시민에게 전달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3쪽 뉴미디어를 활용한 전략 홍보 추진입니다. 춘천시 공식 SNS는 미디어 트렌드에 맞춘 전략 운영으로 시정을 전달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채널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신속성이 요구되는 긴급 사안은 홍보 알리미를 통해 시민들께 즉시 알림으로써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하여 왔습니다. 올해는 AI와 데이터 기반 뉴미디어 콘텐츠로 전달력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시정 공감대를 넓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쪽 시정소식지 봄내 발행입니다. 시정소식지 봄내는 각종 이슈와 정책 현안을 시민분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는 공공소통 플랫폼입니다. 시민 참여 기회를 꾸준히 확대한 결과 홈페이지 방문자 수와 콘텐츠 조회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소식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혼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14쪽 일반 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홍보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간략하게 드렸습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실은 춘천의 가치를 더 널리 그리고 더 깊이 알린다는 목표를 가지고, 앞으로도 더욱 고민하고 부단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많은 조언과 제안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유경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나호성 민원담당관님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담당관 나호성 안녕하십니까? 민원담당관 나호성입니다.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나유경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민원담당관실의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 일반 현황입니다. 민원 담당관실은 정원 40명, 팀원 3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원의 분배, 조정 기능을 중심으로 민원 서비스 운영, 신규 시책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가족 관계 및 주민등록 사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건축 허가 및 신고, 개발행위, 농지 전용, 산지 전용 등 생활에 밀접한 인허가 복합 민원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민원담당관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9쪽 민원콜센터 설치 및 운영입니다. 우리 부서는 신속, 친절, 정확한 원스톱 민원 안내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자 지난 2024년 8월 민원콜센터를 정식 개소하였습니다. 이후 위탁 기간 만료에 따라 운영 성과 평가와 재계약 심의를 거쳐 의회 동의를 받아 작년 12월 기존 수탁사와 향후 2년간 재계약을 체결하여 운영 중입니다. 현재 민원콜센터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특히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시내버스 파업과 같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거나 급박한 사안에 대해서는 사전 숙지와 집중 안내를 통해 소관 부서의 전화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증대하였습니다. 개소 이후 올해 8월 말까지 총 상담 건수는 약 15만 2,000건에 달하며, 이 중 약 63%는 부서 이관 없이 자체 처리하여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년도 하반기에는 시민 만족도 조사와 운영, 지도 점검을 통해 센터 운영을 점검하고, 상담 범위 추가 확장 등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20쪽 민원 응대 맞춤형 친절 교육입니다. 민원인과의 소통, 공감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친절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기존 강의실 교육을 벗어나 상황극을 통해 실제 발생했던 특이 민원 사례 교육 및 민원 응대 가이드라인을 강조하고, 민원 응대 현장의 공감을 통한 직원 간의 유대감 형성 및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절 마인드를 함양하였습니다. 아울러 제도 개선 사항, 관계 법령 개정 등 시기별 이슈를 반영하여 직원들의 민원 업무 적응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시기별 제도 변화와 직원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교육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1쪽 대형건축물 인허가 현황입니다. 최근 5년 이내에 허가 처리된 6건의 사업 중 약사동 및 소양로 1가 주상복합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후평동 및 효자동 주상복합, 중도동 판매시설, 위도 숙박시설은 착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양로 일가 주상복합 건은 경관 재심의 예정이며, 운교동 주상복합 2건은 교통영향평가를 진행 중입니다. 죽림동 및 효자동 주상복합 2건은 보완 사항이 이행되지 않아 반려 처리되었으며, 근화동 주상복합은 건축주의 신청에 따라 취하 처리되었습니다. 현재 검토 중인 건축 허가 신청에 대해서는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하겠습니다. 끝으로 22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담당관실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민생과 직결된 인허가 민원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여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유경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노진숙 감사담당관님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노진숙 감사담당관 노진숙입니다. 평소 감사 행정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나유경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25쪽 공공 책임성 확립을 위한 종합감사 운영입니다. 금년도 감사 대상 기간 중 상반기에 평생교육원, 환경사업소, 차량등록사업소, 농업기술센터의 11개 부서에 대한 감사 결과 전반적으로 중대한 비위 행위에 대한 징계 처분은 없었으나, 관련 업무 소홀 및 부주의 등으로 행정상 조치 43건, 재정상 약 1,100만 원 회수 조치하고 관련 공무원 7명에게 신분상 주의 조치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보건소, 출연기관 3개소, 면 지역 3개소에 대한 감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6쪽 주요 취약 분야 특정감사 추진입니다. 상반기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을 비롯하여 민간위탁 운영 실태 등 주요 취약 분야를 집중 점검한 결과 행정상 조치 41건, 관련 공무원 8명에게 신분상 훈계 및 주의 조치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주요업무 추진 상황 자료 제출 이후 진행 종료된 수의계약 운영 실태 특정감사 결과는 사전에 위원님들께 보고드렸습니다만, 특정감사 결과 도출된 수의계약 과정 전반의 내부 통제 미흡과 전문 건설업 등록 심사 관리 소홀에 대하여 관련 부서의 개선 요구 조치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일상 경비 운영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하여 재정 집행의 투명성과 적정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 27쪽 시민권익을 보호하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설치 건입니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보다 세심하게 살피고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여 시민 고충 민원을 전문적이고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상반기에는 해당 계획을 수립하고 1회 추경을 편성하였으며, 6월에 위원 공개 모집으로 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7월 말 후보자 추천위원회 의결과 의회 동의를 거쳐 10월 중에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28쪽 부패없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입니다.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자세이자 시민의 신뢰를 지키는 핵심 가치로 청렴은 조직 문화 전반에 더욱 확고히 정착시키기 위해 직원 참여와 소통 중심의 청렴 시책을 한층 강화하고자 합니다. 상반기에는 청렴 초점집단면접으로 조직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부서별 청렴 리더를 통해 양방향의 청렴한 공직 문화 확산을 시키고 있습니다. 청렴이 일시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내실화입니다. 행정적 낭비 요인과 시행착오의 사전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 일상감사 357건과 계약 심사 144건에 대한 계약 방법과 사업비 산정, 설계 적정성 등을 사전 심사하여 29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사업 부서와 충분히 소통하면서 사업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 효율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 30쪽의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유경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윤연수 재난안전담당관님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입니다. 재난안전담당관실의 2026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입니다. 재난안전담당관실은 분야별 효율적 재난 대응 및 안전 관리를 위해 행정, 시설, 방재 안전, 해양수산, 방송통신, 간호, 공업 등 다양한 직렬로 구성된 7개 팀 35명과 정원 외로 남이섬 유도선 현장 관리 2명과 재난안전상황실 5명의 임기제 직원, 통합관제센터 12명의 공무직 관제 요원 등 총 5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35쪽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조성입니다. 지역 축제 행사, 안전관리계획 심의 및 현장 점검과 유·도선 및 수상레저 안전 관리 등 안전관리 예방 사업과 의용소방대 지원, 유도선 사업자 및 종사자 안전 교육, 민방위대 편성 교육,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청평사 방면 소양호 선착 부잔교 대체 건조 등 안전관리시설 지원 사업을 통해 재난이나 그 밖의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대비하고 있습니다. 36쪽 재해 예방 사업입니다. 10년 단위 종합 계획인 춘천시 자연재해저감 종합 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재난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 올해에는 총 42억 원의 사업비로 남산면 강촌1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서면 월송리 구거사업, 신동면 팔미천의 지방하천 유수소통 지장물 정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37쪽 방범용 CCTV 구축 및 관제 시스템 고도화입니다. 총 9억 원의 사업비로 방범용 CCTV 25곳의 신규를 추진하고 있으며, 노후 장비 77개소를 교체하여 각종 범죄의 사전 예방 및 신속한 범죄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AI 고속 검색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가겠습니다. 38쪽 시설물 사전 안전 추진입니다. 시민이 거주하거나 자주 이용하는 시설물에 대하여 사전 안전점검을 일상화하고자 주요 시기별 노후 및 위험 시설물에 대한 예찰 활동을 통해 사회 재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수행하고 있으며, 또한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디지털 기술을 노후 및 위험 시설물 안전 관리에 접목하여 상시 계측 관리를 통해 새로운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 산업안전 등 15명의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 점검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9쪽 춘천시 중대재해 관리입니다. 춘천시 발주 공사 현장 및 공중이용시설에 대하여 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중대재해 대비 의무이행 점검을 실시하고, 유해·위험 현장과 장비 위험성 평가와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 교육, 야간 교대 근무자 및 화학 물질 취급자에 대한 특수 건강 진단을 실시하는 등 춘천시 소속의 근로자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난안전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엄혜정 국제협력관님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협력관 엄혜정 존경하는 나유경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국제협력관 엄혜정입니다. 2026년 국제협력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새롭게 출범한 시의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의회와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는 동반자 관계를 굳건히 지켜가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리는 모든 시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2026년 국제협력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3쪽 정주환경 조성을 통한 글로벌 동행 도시 구축입니다. 현재 우리 시의 외국인 주민은 약 6,3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9%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절반인 3,200여 명이 외국인 유학생입니다. 이에 우리 시는 국제 교류 협력 및 외국인 정책 중장기 계획 연구용역을 통해 4대 중장기 전략과 세부 과제를 마련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실행 계획을 수립해 나가고자 합니다. 우선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춘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 그리고 관내 3개 대학이 함께 협력하여 유학생 취업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 방학에는 19개 기업에 27명을 연계하였고, 현재 하계 인턴십으로 5개 기업에 10명을 연결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글로벌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의 지역 사회 참여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의 거리감도 점차 좁혀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산학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외국인 우수 인재 유치에서부터 교육, 취업 그리고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여 실질적인 지역 인구 증가라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힘써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4쪽 세계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글로벌 도시 조성입니다. 우리 시는 시민과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국제사회 기여를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향상하기 위한 노력을 집중적으로 기울이고 있습니다. 먼저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제4기 청소년 공공외교단 10명을 선발하여 교육 중에 있으며, 오는 10월 말부터 이집트에서 열리는 2026 한아프리카 청소년 캠프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여 우리나라와 우리 시를 세계에 알릴 예정입니다. 또한 상반기 공공외교 아카데미를 통해 2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세계 세미나 교육을 마쳤으며, 현재 KF 국제교류재단, 강원대학교와 협력하여 대학생 공공외교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개도국 교류 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코이카 ODA사업, 글로벌 춘천 장학 사업, 글로벌 소방 리더 과정, 춘천시민 국제협력봉사단 해외 파견 사업, 공공행정 워크숍 등 춘천형 ODA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 외에도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과 공동 주관하는 차오, 이탈리아,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의 마스칼 축제 지원 등 주한 외국 공관과의 파트너십을 견고히 하여 세계와 함께 도약하는 초일류 글로벌 도시 춘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어서 45쪽 해외도시 교류협력 및 파트너십 강화입니다. 해외도시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중국 다렌시와의 관계를 우호도시에서 자매 도시로 격상하였으며, 베트남 달랏시와의 교류 또한 람동성과의 자매 도시 승계 작업을 금년 내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또한 중국 다롄, 선양, 일본 호우시, 이탈리아 파르마시 등 해외 교류 도시와 맞춤형 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를 늘려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7개국 14개 도시와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단순한 우호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청소년 글로벌 교육기회 확대, 민간 교류까지 활발히 이어지는 실질적인 도시의 길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46쪽의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국제협력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유경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배숙경 위원 배숙경입니다. 장병선 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1쪽에 보면요. 저희 시정 홍보 관련해가지고 아파트 미디어보드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홍보담당관입니다. 배숙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25년도부터, 아마 2024년 하반기인가 그때부터 새로 시행한 건데요. 요즘 아파트가 고층화되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 엘리베이터에 보면 미디어보드가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시정 홍보를 계속적으로 띄우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배숙경 위원 지금 그러면 시내 아파트 중에 어느 어느 아파트가…….

○홍보담당관 장병선 대표적인 건 한숲시티하고 요즘 근래에 들어온 아파트들이 미디어보드가 있고 오래된 아파트들은 미디어보드가 없습니다. 그리고 수도권에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도권은 비용이 워낙 비싸서 석달에서 다섯달 정도 이렇게 하고 있고…….

배숙경 위원 송출은 한 1분 정도 돼요? 안 돼요? 짧게…….

○홍보담당관 장병선 짧게 해서 1분 정도 계속 돌아갑니다.

배숙경 위원 1일 동안 몇 회 정도 돌아가요? 그건 중요한 건 아닌데 하여튼 1일 동안 예를 들어 한 15초, 20초 단위로 계속 몇 회 이상을 계약을 하겠죠. 그렇죠? 서울도 지금 하고 계시다 그러고 춘천은 한숲아파트가 지금 하고 계시는 중이잖아요?

○홍보담당관 장병선 한 10군데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숙경 위원 춘천이요?

○홍보담당관 장병선 예.

배숙경 위원 춘천 어디어디에요, 주로? 난 보질 못한 것 같아가지고. 아파트 안 살아서 그런가……. 이게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이 홍보 내용을 보면서 말씀대로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오래 전부터 하고 있던 걸 제가 발견을 사실 못 했습니다. 이번에 보면서 우리 위원장님 관심 있으셔가지고 저도 검토하다 보니까 우리도 추진 중인 사업 중의 하나예요. 간혹 시민들한테 이런 얘기를 듣고 있어요. 문화행사가 우리 춘천에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근데 어디서 이 내용들을 알 수 있느냐는 질문이 가끔 있는데 행복알리미도 좋지만 연세가 들었다든가 검색하는 데 취약한 이런 분들은 문화 행사가 어디에서 열리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사실은 많아요. 가보고 싶은데, 참여하고 싶은데 못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걸 보면서 제가 생각한 게 우리 춘천에 지금 아파트 몇 개 하시다고 하니까 주로 이런 시정 홍보도 좋지만 문화 행사 안내 같은 걸 해 주면 주민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이런 말씀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서울 아파트 단지 같은 경우는 말씀하신 대로 춘천시에 대한 K-호수도시 같은 거 이런 부분 종합적인 춘천에 대한 홍보를 하는 게 맞는 것 같고 그런 홍보 내용을 구분해서 해주십사 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말씀 주셨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참고해서 말씀 주셨으니까 다시 상세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수도권에 보면 옥외 광고 이런 게 많습니다, 옥상에. 요즘엔 그걸 많이 안 보셔서 아파트 미디어보드 아파트 내 고층을 많이 오가시니까 머무는 시간이 많으셔서 이쪽으로 전환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지금 배숙경 위원님 말씀드린 대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참조해서 더 강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관내 같은 경우는 1년 내내 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이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숙경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시정 홍보에 좋은 아이디어 많이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감사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몇 쪽이냐면요. 29쪽 관련해서 말씀 좀 드려볼게요. 지난번에 주신 특정감사 내용하고 제가 이 내용하고 추진 중인 내용하고 들여다 보면서 몇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가지고, 저희가 보통 일상감사와 계약감사 나눠서 실시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난번 같은 수의계약 부적절한 이런 사항 같은 건 일상감사를 통해서 사전에 다 예방할 수 있는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좀 더 강화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 사전에 수의계약과 관련해서 적법성이라든지 특정업체 특혜 이런 시비를 미리 사전에 막을 수 있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게 일상감사 같은 게 2026년 추진 보면 357건인데 이게 우리 춘천시 사업량으로 보면 많은 건은 사실 아닌 것 같아요. 이런 것도 수의계약 관해서 조금 더 강화시켰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저희가 다른 공개경쟁도 그렇고 제한경쟁도 그렇고 다 아마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특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출연기관에 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출연기관도 시비가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다 대상이잖아요. 일상감사도 그렇고 계약감사도 그렇고 대상인데 제가 예를 들면 태권도조직위에서 계약되는 부분이 거기 예산 보통 18억 이상이 나가는데 거기에도 작년, 재작년에 관련된 자료를 봤을 때 굉장히 부실한 대학들이 많았습니다, 사실은. 정산만 그냥 대충 볼 수밖에 없는 이런 구조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수의계약도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것도 두 가지 다 일상감사나 계약감사 사전에 하게 돼 있잖아요. 그러면 두 가지를 감사실에서 좀 내실 있게만 계획을 짜서 하면 그런 계약 관계에 대해가지고 특정 이런 어떤 시비거리는 사전에 막을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계획을 많이 구체적으로 세우실 생각이 없으신지 말씀드리고 싶어…….

○감사담당관 노진숙 감사담당관 노진숙입니다. 배숙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상감사 좋은 의견 주셨는데요. 저희가 일상감사 계약심사는 금액이 있습니다, 정해진 게 법령상. 그래서 물품 제조·구매 등에 2,000만 원 이상 그리고 공사 같은 경우는 2억 원 이상 규모로 일상감사 계약심사 대상이 되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할 수가 없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배숙경 위원 그러면 금액이 법적으로 딱 규정이 돼 있는 건가요?

○감사담당관 노진숙 예, 맞습니다.

배숙경 위원 그러면 2,000만 원 미만은 관리가 안 된다는 얘기네요?

○감사담당관 노진숙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일상감사 대상이 아니라서 다른 방법들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만 일단 사전 절차에 대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범위들이 없는 상태입니다.

배숙경 위원 그러면 이렇게 문제가 생겼을 때 특정감사로 밝혀지는 부분이잖아요, 대개는. 계약 관리를 회계과에서 해야 된다는 소리네, 결국? 그렇죠? 궁극적으로.

○감사담당관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전절차에 대해서 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고요. 다만 연가 단가 계약이라든가 그런 다른 부분도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아니, 일상감사를 통해서 할 수 만있으면 사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방지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법적으로 금액이 규정돼 있다 하니까 그것도 역시 역부족이면 감사실에서 미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 부분도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물품이나 용역이나 이게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아요. 지금 계약 내용 주요 목적하고는 별개로 어떤 적법성이나 타당성이나 이런 걸 가지고 수의계약에 문제점이 생긴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사전에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말씀드려 본 겁니다. 그러면 그 부분도 일단 사후에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네요. 그리고 다음 또 질문드릴 건 그 앞의 27쪽에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들은 전부 어떻게 다 모집이 된 건가요?

○감사담당관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올해 10월에 발족을 목표로 하다 보니까 저희가 6월 6일부터 모집 공고에 들어갔고 26일까지 일단 접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6월 말에 의회에 후보자추천위원회를 두 분 그러니까 당별로 한 분씩 해가지고 두 분 추천을 받았고요. 다음 주 7월 28일, 29일 후보자추천위원회에서 면접 심사랑 진행할 계획입니다.

배숙경 위원 아직 선정은 확실하게 된 건 아니고요.

○감사담당관 노진숙 아직된 건 아니고요. 지금 모집 접수만 했고요. 저희가 후보자추천위원회에서 선정이 되면 저희가 나중에 의회 동의까지 받고 결정되면 저희가 10월에 발족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올해 꼭 협조해 주셔서 저희가 올해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설치 운영할 수 있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알겠습니다. 짧게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다음 페이지에 보면 갑질 피해신고 관련해서인데요. 지난번에 태권도조직위 직원 관련해가지고 갑질 논란이 있는 걸로알고 있습니다. 이게 감사실에 신고가 된 사항이에요?

○감사담당관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갑질은 저희 공무원 저희 직원들 갑질 관리 저희가 하고 있고요. 거긴 재단법인이라 자체적으로 재단법인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숙경 위원 그러면 감사실에서는 재단에 대한 건 얘기를 일체…….

○감사담당관 노진숙 저희가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라든가 살펴봤을 때 거기는 재단이다 보니까 근로자 거기에서 발생하면 지노위라든가 공노위로 가야 하는 구조더라고요. 저희가 갑질감사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아닙니다.

배숙경 위원 그 부분이 아쉽긴 하네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기사화되니까 저희 재단이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 또 한번 검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재단 차원에서 할 수 있으면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감사담당관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11월에 태권도레저조직위 종합감사가 있습니다. 그때 저희가 살펴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좀 더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하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배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민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민섭 위원 윤민섭 위원입니다. 보좌기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봤는데 어저께도 말씀드렸는데 저도 경도위만 지난 대는 4년 있다 보니까 보좌기관 업무는 처음 접하는 상황이에요. 제 질의가 부족하거나 예전에 짚었던 내용이 다시 나올 수도 있고 그렇게 될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점들 양해 부탁드리겠고요. 보좌기관이 보니까 업무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들을 많이 맡으신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항상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리면서 얘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까 배숙경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홍보담당관님께서……. 의견입니다, 의견. 답변 해 주셔도 되고, 짧게 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아까 미디어 승강기에 있는 게 요즘에 오래된 아파트들도 다 승강기 교체를 해야 돼요, 일부러. 꼭 교체를 해야 되니까 아파트는 낡았어도 승강기는 새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미디어 홍보를 많이 붙이거든요. 그러니까 공동주택가나 이런 데 협조 구해서 전수조사를 한번 해가지고 이거 있는 데는 다 한번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 예산이 따르기는 하겠지만 오래된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예산이 크게 들진 않거든요. 저도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가 보면. 그래서 전수조사 해가지고 확대를 해가면 좋을 것 같고 기왕하는 김에 낮에 돌아가면 별로 효과가 없으니까 출퇴근 시간에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들 그래서 어쨌든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셔가지고 기왕하는 김에 홍보효과 극대화될 수 있는 부분들을 잘 찾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홍보담당관 장병선 홍보담당관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확인해 본 거는 저희가 관내 34군데 아파트를 하고 있고요.

윤민섭 위원 34군데요?

○홍보담당관 장병선 예.

윤민섭 위원 그리고 6개월 정도 올해부터 예산을 세워서 6개월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대표적인 게 후평동에 있는 춘천 한신아파트인 것 같습니다. 엘리베이터를 교체한 것 같은데 거기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공동주택과 협의해가지고 아파트 엘리베이테 교체하는 방향으로 찾아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엘리베이터 교체할 때 보면 장기수선충당금이나 비용 때문에 모니터가 없는 것으로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래가지고 시에서 길을 잘 닦아주시면 저희 의회도 따라가 보려고요. 잘 닦아놔주세요. 저희도 그 길 따라 같이 가면 좋지 않을까 하는 부분들이 있어가지고…….

○홍보담당관 장병선 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민섭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감사담당관님께 한 번은 질의드려야 할 것 같은데……. 화면 좀 띄워주시고요.

(자료화면 띄움)

여기 2025년도 춘천도시공사 감사를 했어요. 했는데 보니까 어저께도 얘기했는데 많이 나왔습니다, 뭐가. 많이 나왔는데 제가 궁금한 게 여기 업무추진비 운영 부적절 같은 경우가 있었고 그 뒤에 시설공사 감독 업무 수행 그리고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그리고 공사물 폐기물 원가계산 소홀 이렇게 6, 7, 8, 10번 이게 재정적인 부분들에도 영향을 미치는 영역이에요. 근데 다른 거는 다, 여기 7, 8, 10번은 다 회수를 했어요. 회수 조치를 내렸는데, 업무추진비 운영 부적절 같은 경우는 회수 조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이유가, 이게 30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거든요. 업무추진비 부적절 집행 건이 자잘하게 있어요. 봤는데 17건에 293만 원이 부적정하게 사용됐는데 이거에 대한 회수 조치는 어려운 건가요? 이게 안 됐더라고요, 이것만?

○감사담당관 노진숙 감사담당관 노진숙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환수조치라든가 그런 건 상대 계약업체가 있으니까 저희가 환수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 업무추진비 저희가 자체적으로 지금 집행이 완료된 상태기 때문에 그걸 직원한테 추징한다든가 그런 건 조금…….

윤민섭 위원 어려워요?

○감사담당관 노진숙 예, 어려운 사항이라……. 아주 잘못한 게 있다면 그렇지만 과목이 잘못됐다든가 사실 업무추진비를 쓴 건 맞는데 조금 대상이 단체장한테 가야 되는데 그 밑의 유관기관 이런 것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그런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되지 환수 조치를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이해는 됩니다. 쓴 거고 업무추진비가 환수 조치가 쉽지는 않은데……. 근데 마냥 그냥 업무추진비라고 해가지고 다 넘어갈 건 아닌 것 같아요. 봤을 때 여러 건 여기도 17건 있거든요. 17건 있는데 정말 300만 원 다할 수도 있겠지만 진짜 이건 봤을 때 너무 부적절하게 썼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만큼은 법적으로 환수 조치가 불가능한 건 아니잖아요, 사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왜냐하면 업무추진비는 감사에 걸려서 부적절하게 운영해도 환수 조치는 안 된다라는 인식이 깔려 있으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있어가지고 업무추진비나 이런 부분들도……. 이해는 됩니다. 환수하기가 쉽지 않은 거니까, 다른 부분들에 비해서. 그래도 이거에 대해서 그냥 넘어간다 이런 인식을 안 심어주게 앞으로도 업무추진비 관련해서도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으면 잘 들여다 봐서 정말 위중한 부분들이 있으면 환수 조치까지 하는 모습들도 보여줘야 하지 않나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도 위원님들이 계속 말씀해 주시는 동일한 사안에서 지적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 가중으로 징계 처벌할 수 있는 그렇게라도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말 우리가 봐도 업무추진비가 쓰기에 부적합하다 그런 건 환수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런 것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환수 조치까지 이뤄줘야 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번은 짚어야 하는 부분들이라서 수의계약 건 관련해가지고 어쨌든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감사가 쉽지 않은 거 저도 이해하는 부분들인데 어쨌든 시민들이 여러 회자도 많이 됐었고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감사 결과를 의회에 잘 보고해 주셨는데 몇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다음 시간에 이어가야 할 것 같은데요. 일단 총평에서 보면 법령 위반 사항이나 공무원 업체 간 부정한 유착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라고 돼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저는 두 가지로 나눠서 보이거든요. 법령 위반 사무는 확인이 되니까 확인을 했으니까 그 법에 따라서 확인이 안 된 것 같은데 공무원과 업체 간 부정한 유착 정황을 확인했습니까, 이거를? 이거에 대한 답변…….

○감사담당관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치우쳐서 많이 집중 계약된 부서 직원을 질의 응답을 했습니다. 했을 때 왜 특정 업체 그렇게 계약을 많이 줬냐 그랬더니 거기도 거의 읍면에 나가 있는 직원들이 한 8, 9급 직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소규모 긴급하게 하다 보니까 그리고 또 북산면이라든가 먼 데는 업체가 안 오시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부득이 할 수밖에 없었고 D사가 너무 치우친다고 생각하니까 다른 업체를 추천해주십시오 하고 직원도 너무 치우친다고 생각해서 받았는데 그 업체가 다른 업체인 걸 직원은 몰랐던 거죠. 그래서 약간 저희도 조금 치우쳤던 부서에 질의 응답한 결과 일단 직원 유착 정황으로 판단하기엔 어려운 상태여서, 저희도 저 문구가 너무 난해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래서 저는 이거 봤을 때 법령은 법에 따라서 판단하면 되는데 과연 부정한 유착 정황을 어떻게 확인했고 그랬는데 어떻게 확인이 안 됐구나라는 게 방법에 대한 부분들이 별로 없어요, 이런 조사나 이런 걸 했을 때. 그런 게 없는 게 왜 그러냐면 여기도 보시면 여기 보면 뒤의 겁니다. 그나마 다행인 게 확인이라도 하셔서 다행이에요, 업체나 그때 업무를 했었던 직원들을 불러서 얘기한 게. 근데 여기 보면 전체 계약의 합산치 결과 상위 10%에 대한 건수들이 대부분 10% 이상 차지하여 일부업체 계약 편중됨을 확인했어요. 금액적으로도 2022년도부터 계속 올라갑니다. 그래서 2026년도 상반기는 17%가 되고 건수는 더 많아요. 건수는 퍼센트로 따지면 2026년도 상반기는 거의 20%에 육박합니다, 건수로 보면. 금액은 11% 되고요. 이런 문제점들을 어쨌든 감사를 하면서 밝혀졌고 저는 여기서 조금 더 했었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보면 연도별 상위 10개 업체예요. 이게 딱 봐도 땡땡으로 가려져 있어도 많이 보이는 업체들이 있어요, 보면. 2022년도, 2024년도 옆에 퍼센트 적어놓은 건 이 10등 내에 들어와 있는 업체를 기준으로 했을 때 이 정도인 거예요. 그러니까 밑의 10등 내에서도 아래 10등들은 거의 7, 8%대고, 상위 1, 2등 하는 데서 거의 이름도 자주 등장해요, 누가 봐도. 이런 17, 13% 이렇게 2022년도 2024년도 더○이라는 업체는 왜이렇게 많이 갔을까. 그럼 2023년도 근무했던 분들 그리고 2024년도 근무했던 분들 그리고 2026년도 같은 경우는 17%까지 되죠. 이 상위 업체들 중에서도 10개 업체들끼리 금액만 따져봐도 17% 간 거예요. 그러면 적어도 이렇게 자주 보이는 업체들 2026년도에 많이 갔던 업체들 이때 계약했었던 담당자들은 전부 불러서 얘기를 했어야 하지 않나 이런 부분들인 거죠. 그런 게 구체적으로 필요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기왕한 김에 조금 더 해도 될까요?

○위원장 나유경 예.

윤민섭 위원 그래서 업체가 한쪽에 몰렸을 때는 정황이 두 가지잖아요, 사실. 그냥 편해서 했거나 아니면 뭔가 있지 않나라는 의심이 있어요. 근데 하나는, 하나에 대한 부분들은 이렇게 썼습니다, 기술을. 특정 업체가 여러 업체 반복해가지고 경향이 있고 그리고 뒤에 보면 대부분 1,500만 원 이하의 공사라가지고 그냥 아까 말씀드렸듯이 견적서나 이런 거 하기 어렵고, 부르기 어렵고 하는 부분들, 이거에 대해서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두 번째 부분에 대한 건 아예 기술이 없어요. 예를 들면 그렇게 직원을 불렀는데 어떤 직원분들이 이렇게 했더라에 대한 부분들을 조사한 게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두 가지 의혹에 대해서 하나는 감사에 명시가 돼 있는데 나머지 하나에 대한 의심에 대한 부분은 거의 없는 거예요, 여기에. 그래서 이 자료에는 그런 어떤 특정한 공무원들의 조사 이런 것들이 여기에는 들어가 있지 않은데 앞의 결론에는 나와 있단 말이죠. 그래서 좀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이게 왜 그러냐면 제가 하는 말이 아니잖아요. 십몇 년도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분명 명시가 돼 있습니다. 계약 담당자의 재량이 개입될 소지가 있고, 그럼 계약 담당자의 재량이 얼마만큼 개입됐고 얼마만큼 개입이 안 돼가지고 문제가 없다고 하는 부분들이 같이 기술이 감사의 내용에 녹아져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은 좀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제가 너무 길게 얘기해가지고 설명이 길었는데 관련해가지고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말씀하는 건 이해가 되시죠?

○감사담당관 노진숙 예. 위원님 말씀 공감하고 저희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저 서류를 보면서, 저희가 사실 수사권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냥 법령에 위배됐는지 안 됐는지 그런 확인만 하는 사항들인데 이 직원에 대해서 유착 정황이 없다 약간 그건 애매한 문구다 그러면서 저희가 지나갔던 사항들입니다. 다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2개 부서 직원을 불러서 그런 사례가 있었다, 그 직원들에 대한 문답 결과 그리고 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신규 직원들이기도 했고 그래서 유착 정황은 저희가 과하게 표현했다는 걸 인정합니다. 다만 지금 위원님껫 우려해 주시는 것처럼 특정 업체가 집중되긴 했지만 10개 읍·면·동으로 쪼개면 차라리 2, 3건 정도 될 수 있습니다. 그게 회계과 1개 부서에서는 수의계약총량제를 잘 운영하고 있어요. 다만 10개 읍·면에 주민숙원사업비가 집중되는 읍·면 지역 같은 데서 2개, 3개 합치다 보면 1년에 10개씩 하고 이런 사례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회계과에서도 올해 수의계약 총량제를 다 확대를 하면 이런 문제들은 그래도 완전히 없어진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해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윤민섭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거예요. 결론적으로 정리하면요. 법령 위반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까지 이렇게 정리했으면 괜찮습니다. 법을 위반하지 않았으니까. 더 나아가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다 이거까지 표현이 있으면 좋은데, 이건 법령 위반 사항도 없고 부정확한 유착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근데 부정확한 유착 확인이 어떻게 했는지가 뒤에 없어요. 그래놓고 이 결과만 보면 법령 위반도 없고 부정확한 유착 정황도 없다고 보는 거예요, 사람들은. 근데 부정확한 유착 정황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저도 쉽게 예단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감사총평에다가 정황이 없다고 표현하면 이게 나중에 혹시라도 경찰 수사나 만약에 들어간다고 했을 때 그럼 시청에서는 유착 관계가 없다고 판단을 내려버리는 거죠. 이렇게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게.

○감사담당관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다음에는 감사 결과…….

윤민섭 위원 다음이 아니라 이거 지금은 못 바꿔요?

○감사담당관 노진숙 예, 지금은 바꾸기가……. 바꿀 수 있는지 저희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뒤에 주석이라도 달아서 해야 될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 노진숙 차분히 한번 저희가 검토를 해보고요.

윤민섭 위원 많지가 않아요. 도돌이표면 그냥 유착을 확인하지도 않았는데 없다 차라리 이 문구가 없었어버리면 저도 인정돼요.

○감사담당관 노진숙 저희도 질의응답서가 있다 보니까…….

윤민섭 위원 아니지. 문구를 부정확한 확인되지 않았다는 누가 읽기에는 확인했는데 없다, 아니면 확인하지 않았다. 근데 확인을 했잖아요, 또 이게.

○감사담당관 노진숙 질의 응답한 직원이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예, 그러니까 맞지가 않는다니까요.

배숙경 위원 부정확한 게 확인되지 않았다는 표현 맞아요. 정확한 표현이에요.

윤민섭 위원 저는 생각이 달라서요.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노진숙 차후에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잘 조치하고…….

윤민섭 위원 일단 제가 시간 너무 많이 써가지고…….

○감사담당관 노진숙 지금도 수정될 수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수정을 해주세요. 차라리 이걸 지워버리면 된다니까요, 저는 이게 오히려. 확인했으면 확인한 내용이 있어야 해요, 감사보고서 뒤 쪽에. 어느 직원들 얼마나 불러가지고 했는데 확인이 되지 않았다고 기술해주든가 뒤에는 없고 앞에만 있고. 그렇습니다. 이상 제가 시간 많이 써가지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윤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많으시므로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나유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노일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노일 위원 부위원장입니다. 궁금하거나 조금 당부드리고 싶은 것 질의 좀 드리려고 합니다. 재난안전 담당관님께 질의 좀 드리려고 하고요. 페이지 수는 36페이지 먼저 질의 좀 드리려고 합니다. 재해 예방 사업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려고 하는데, 여기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 관련해서 세 가지 정도 되는 사업이 올라와 있는데 궁금한 점은 마지막에 지방하천 유수소통 지장물 정비에 관해서 이런 사업이 올라왔습니다. 이 사업이 내용은 기간이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착공이 완료될 예정이었던 것 같은데 추진상황 및 계획에는 아직 착공된 지는 얼마 안 됐고 준공 예정일이 12월로 돼 있습니다. 이게 확정이 아니고 예정으로 돼 있는 이런 사유가 또 있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입니다. 박노일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지방하천 5군데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준공된 데는 동면 품걸리하고 굴지천 두 군데는 지금 준공이 됐습니다. 팔미천하고 덕두원은 길이가 좀 길어서 이건 12월까지 준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러면 다른 ‘외’라고 돼 있는 것까지 포함해서 5건 중에서 4군데는 준공됐고 한 군데만 올해 12월 예정이라고 설명해 주신 건가요?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동면 품걸천은 예산이 1,600만 원인데 이건 준공이 된 상태고요. 동산면 봉명1지구, 2지구, 굴지천 2개소는 1,400만 원, 1,400만 원 그래갖고 2,800만 원입니다. 이것도 사업이 작아서 6월에 준공이 됐고 그리고 신동면 증리 팔미천은 사업량이 큽니다. 3억 원짜리 있고 서면 덕두원천은 1억 2,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사업량이 커서 이건 12월까지 준공할 예정입니다.

박노일 위원 2025년도 상반기 준공될 사업들이 어떠한 사유로 이월되고 현재까지 진행형인지에 대해서 답변 주시면 하는데요, 과장님. 이월된 사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제가 궁금해서 질의드리는데요.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제가 이월된 것까지는 자료가 없어서 이건 알아본 다음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제 기한 내에 이뤄지면 좋겠지만 어떤 이유에서든지 지연되고 이런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입니다. 근데 해가 넘어서가 아니라 사실상 필요에 의해서 2024년도에 예산을 세웠을 거고, 2025년도에 준공 계획을 세우셨을 텐데 이게 사실상 지역에 있어서 효율, 효과를 이루려면 준공이 되고 해야 할 텐데 두 해를 걸러서 됐다는 건 그만큼이나 우리 시 전반적으로 지역 주민분들에게 손해를 끼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되어지기 때문에…….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부위원장님 말씀에 다시 한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 말씀하신 게 남산면 강촌리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월된다고 하신 게?

박노일 위원 여기 신동면 팔미천 관련된 모든 사업이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로 돼 있는데 현재까지도……. 부분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서 제가 어디…….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죄송합니다. 이건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올해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인데 이건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박노일 위원 어디가 오타라고 말씀하신 거죠?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이게 올해 사업인데 2025라고…….

박노일 위원 아 2025년이 아니라 2026년 1월부터…….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예, 맞습니다. 오타가 난 거고 강촌1리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2026년인가 준공 예정인데…….

박노일 위원 그럼 오타로 인한 제가 오해로 이런 질의를 드리게 됐던 것 같네요. 그래도 올해 안으로 준공 예정으로 돼 있는 부분에서 되어질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그 옆의 방범용 CCTV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거 신규 올해 9억 7,300만 원 정도의 시비로 CCTV를 많이 교체하셨고 신규 25개소를 신규 설치하겠다고 나와 있는데요. CCTV 교체 주기가 따로 있나요? 아니면 노후화된 CCTV라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전 궁금해서요.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박노일 부위원장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체되는 건 제가 정확한 연도는 알아봐야 되겠지만 6년에서 7년, 8년 되면 부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교체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77대고 신규는 25개소.

박노일 위원 그래서 몇 년 주기로 교체 주기를 두는 게 아니고 제가 궁금한 건 기능을 제대로 안 한다든지 아니면 작동을 잘 안 하는 고장에 의한 건지 이런 부분이 궁금한 거예요. 왜냐하면 이미 제가 알기로는 어떤 개인 소유하고 있는 블랙박스 용도라든지 이런 거에서도 기능적으로는 더 나무랄 것 없이 이미 화질적인 면이라든지 이런 건 충분할 텐데 예산이 10억 원 가까이 들면서 교체를 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한 단순 저의 궁금점입니다. 과장님 편하게 답변 주시면 됩니다.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저희가 CCTV관제에서 2,500대 정도를 직원들이 관제를 매일 보면서 사건 사고도 예방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거기서 화질이 잘 안 보인다든지…….

박노일 위원 그런 건 교체해야죠.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순위를 정해서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건 25개소 신규로 설치하셨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기 나와 있는 것도 그렇고요. 선정 장소 이런 것에 대해서 기준점이 따로 있나요? 민원이나 지역 주민분들의 필요에 의해서 건의가 들어왔을 때 신규 설치가 되어지는 건지 아니면 시청에 있는 집행부분들께서 임의로 선점해서 신규로 설치하는 건지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런 거는 지난해 행정복지센터나 읍면동이나 국민신문고에 민원이 들어온 걸 다 합쳐서, 다 모아서, 지난해 걸 다 1년 치를 모아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읍면동에서 우선순위를 정해달라고 그럽니다. 읍면동에서 우선순위 정해서 들어오면 저희가 경찰서하고 저희 과하고 현장의 여건을 파악해서 이걸 실질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지 효과가 있는지 그걸해가지고 최종적으로 선정한 곳이 25개소가 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이런 질의를 왜 드렸냐면요. 저를 포함해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지역주민분들하고 많은 밀접한 접촉을, 관계를 가지고 계실 텐데 본인이 사는 어느 지역에 있어서 CCTV가 취약한 것 같다 그래서 신규 설치가 가능하냐라는 민원들도 많이 들으시고 저 역시도 과거에 들었던 경험이 있는데 집행부나 국민신문고에 건의를 하더라도 잘 안 되고 이뤄지지 않고 오래 걸리는 것 같고 개선된 게 없는 것 같다는 그런 민원도 제가 과거에도 들은 적이 있어서 올해도 신규 25개소가 신규로 되어지는데 그런 지역 주민분들의 민원, 건의가 반영되나 해서 질의를 드렸던 부분인데 과장님 말씀 들어보면 충분히 반영되어지는데 또 궁금한 점은 뭐냐면 제가 직접 나가보더라도 시급해 보이는 그런 사각지역에 건의를 받았을 때 그런 경우도 예산적으로는 부족하다고 보여지진 않는데 바로바로 피드백이 되어질 수 있는 부분인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저도 보고를 들어 보니까 수요는 많습니다. 수요는 많은데 예산이 한정돼 있다 보니까 이게 다 해드리질 못하고 우선 순위를 정해서 해드리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만약에 올해 선정하는데 잔액이 남는다든지 이런 거는 신청이 들어와도 시급성이 있다 그러면 검토해서 그건 해드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충분히 답변이 됐고요.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오·탈자 같은 경우는 앞으로 신경 써 주십시오.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죄송합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박노일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선미 위원 신선미 위원입니다.수의계약 건으로 고생하시는 감사담당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다른 겁니다. 관련 자료 25페이지입니다. 공공책임성 확립을 위한 종합감사 운영에 관해서 추진상황 표를 보면 특정기관에서 재정상 회수 금액이 크게 발생한 것이 보이는데요.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된 직속기관 농업기술센터 6개소 감사결과 재정상 회수 금액이 1,057만 2,000원이 발생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근데 이건 앞서서 3월에 진행된 사업소 회수 금액 40만 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커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처럼 단일 직속기관 감사에서 회수금액이 크게 발생한 주요 원인이 무엇인지 혹시 예상 집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담당관 노진숙 감사담당관 노진숙입니다. 신선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농기센터 감사할 때는 거기 농기센터에도 공사라든가 회계 계약 업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등 사용 증빙에 대해서 부족한데도 다 계산해가지고 공사 준공금이 나간 거죠. 거기에 대해서 감액 조정 실시해서 1,000만 원이 거기에서 회수가 된 사항이고요. 그리고 차량등록사업소 같은 경우는 조금 상황이, 부서별로 다 상황들이 달라서 회수 금액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다 상이할 수 있고요. 지금 저희가 차량등록사업소에서 40만 원 재정 회수를 했는데 그 경우는 집행위탁과태료 같은 경우에 과태료 부과해서 이의제기를 하면 과태료 부과 처분 효력이 상실되고 재판 결과에 따라서 부과되는데 저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산세를 계속 붙인 거예요. 거기에 대한 돈 40만 원 회수했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선미 위원 두 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처분 요구 중에서 주의의 비중이 굉장히 높고 나오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예방 대책을 여쭙고 싶은데 상반기 사업소 및 직속기관 감사결과 행정상 처분 중의 주의가 총 28건, 시정이나 개선보다 주의가 굉장히 많이 보이잖아요. 그리고 신분상 처분으로도 총 7명의 주의가 발생했습니다. 직원들이 업무를 처리하면서 공통적으로 혹은 반복적으로 실수를 하거나 규정을 위반해서 주의를 받게 되는 대표적 사례들이 뭐가 있는지 그리고 또 이런 것들을 예방하기 위해서 감사담당관실 차원에서 직원 교육이나 사례집 같은 조치를 취하고 계시는지 계획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담당관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읍면동이라든가 사업소를 감사하다 보면 아주 중대하고 고의적인 그런 법령 위반 사건들은 없습니다. 다만 전기요금을 늦게 냈다든가 그런 부분들 그리고 하자 검사를 안 받았든가 이런 자잘자잘한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근데 그런 것들이 감사 때마다 지적이 되는데 그게 해소가 되지 않고 인수인계라든가 그런 절차가 이뤄지지 않아서 계속 지속되는 부분들도 저희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할 때 보고드린 사항들인데 이런 유사한 잘못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저희가 AI 업무비서 알고감이라고 시스템 챗GPT을 통해서 지난 3년 동안 감사했던 자료들을 축적시켜가지고 직원들이 활용할 수 있게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서 지금 시범 운영 중이고요. 직원들이 하다가 법령이 잘못됐다든가 하면 저희가 수선해서 고쳐주고 있고 그리고 감사지적사항 전자 인수인계 의무화를 해가지고 동일한 업무가 다시 지적되지 않도록 저희가 조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7월부터는 이게 말들이 길어지면 저도 그렇고 사람들이 관심을 없게 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갖고 왔는데, 네 컷 만화는 챗GPT한테 주면 만들어주더라고요. 직원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서 새올행정시스템에 저희가 7월 말부터 게시를 할 예정입니다. 하자 검사라든가 그러면 왜 해야 되는데 그리고 해야 되는 절차랑 그런 것들을 쉽게 설명할 수 있게 올 7월부터 운영하려고 하고, 또 저희가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거에 대해서 회계감사 교육이 있습니다. 그때 저희가 포함해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켜 나가서 완전히 해소될 수 없지만 줄어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신선미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어서 홍보담당관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관련 페이지 11페이지가 되겠는데요. 매체별 홍보 효과에 비해서 예산 배분이 적절한지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전통 매체보다는 뉴미디어 쪽으로 사람들의 니즈가 많이 변화하는 시기인데요. 여기 추진상황 표를 보면 옥외에 10건과 언론에 96건 각각 언론에는 6억 원 돈 그다음에 옥외에는 4억 원가량의 큰 예산이 집중한 데 비해서 뉴미디어라고 할 수 있는 네이버나 유튜브, 모바일에 활용한 그런 매체는 단 2건으로 4,900만 원에 불과한 거로 추진상황표에 나와 있거든요. 이렇게 어떻게 보면 최근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정보 습득 경로를 보면 모바일과 영상 플랫폼들이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정홍보 예산은 여전히 전통 매체에 과도하게 편중돼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뉴미디어 홍보 비중이 이렇게 낮은 이유가 무엇이고 또 향후 디지털 홍보 예산을 확대할 그런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홍보담당관 장병선입니다. 신선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첫째 제가 2024년부터 3월부터 들어와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홍보비를 집행했던 부분들은 빼거나 감소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존의 언론 홍보를 보면 말씀하셨듯이 레거시 언론이나 기존의 언론들 그다음에 중앙 언론 이런 쪽으로 많이 가 있는 건 맞습니다. 이게 계속 되어 온 부분이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듯이 옥외 광고 같은 경우는 다르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건물 위에 있는 옥외 광고도 있지만 저희들이 보통 옥외 광고를 얘기할 때 ITX 내부의 광고라든지 강남역이나 용산역 기둥 광고라든지 이런 것도 옥외광고라 하기 때문에 구분해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단, 지금 지적해주셨듯이 언론 부분 이 부분이 강한 건 있습니다. 근데 이 부분을 감소시키기는 참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계속 추구하는 게 예산을 늘려서 지금 말씀드렸듯이 모바일 쪽 그다음에 네이버 브랜드 광고도 시작을 했던 거고요. 그리고 한 가지 올해 같은 경우는 선거가 있습니다, 전반기에. 그래서 선거를 고려해서 오해를 살 수도 있어서 하반기에 나머지 집중하는 부분이 있어서 하반기에 많이 집행이 될 것입니다.

신선미 위원 옥외광고에서 용산역 맞이방이라든가 ITX-청춘 객차 내의 광고하는 것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예산에 비해서 얼마나 춘천을 위한 이미지 제고에 성과가 있었는지 예산 배분의 적절성에 대해서 홍보 효과도 같이 매칭해서 예산을 잘 세워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 질문은 그 아래 보면 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 공모전에 3,455편이 접수되는 등 전국적인 이슈화에 성공했다고 적혀 있거든요. 그리고 하반기에도 종합홍보영상제작이 계획되어 있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상반기 봄내글판 공모전에 그렇게 많은 문건이 접수가 돼서 큰 호응을 얻었는데 이걸 단순히 수상작을 선정하고 게시하는 걸 넘어서 이 훌륭한 결과물을 현재 제작 중인 그런 계획이 있는지 아니면 그런 것들을 녹아낸 하반기 춘천시 종합홍보영상이나 홍보 콘텐츠에 유기적으로 녹아내고 있는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그것 또한 여쭙고 싶습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봄내 글판은 저희 광화문 글판을 모티브로 해서 올해 처음으로 시도해 봤고요. 저희가 1회 할 때 1,000명 정도의 공모 응하는 분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많이 공모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1회 할 때는 36%였는데 지금은 40% 넘는 정도로 수도권이 차지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근데 한계는 있습니다. 광화문 글판 같은 경우는 유동 인구가 굉장히 많은 광화문에 판을 세워서 하고 있지만 저희는 그걸 송출할 수 있는 공간이 아직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하나는 많은 시민들이 좋은 글귀를 보게 하는 건데 저희가 우리 청사에 옥외 전광판이나 그다음에 정보문화진흥원의 전광판 그리고 저희 건강검진센터 거기 외벽에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도서관이나 이런 쪽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한 것처럼 아직 저희가 홍보 영상을 종합해서 하거나 이런 부분 아직까지 그 부분까지는 계획을 못 세웠습니다. 단 저희가 하고 싶은 건 아까 말씀 나왔지만 ITX 청춘이라든지 옥외 수도권이라든지 이런 데 문구를 송출하는 부분 이 부분은 추가적으로 검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선미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알리미에 대해서도 여쭙고 싶은데요. 행복알리미를 통해서 페이지 13페이지입니다. 생활정보 및 재난알림을 제공하는 행복알리미가 카카오톡으로 133건 그다음에 MNS 58건 등 191건이 발생되었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행복알리미를 통해서 191건이라고 하는 메시지가 어떻게 보면 신속한 정보 전달도 중요하지만 너무 일방적이고 잦은 메시지 발송으로 인해서 시민들의 피로도를 높여질 수가 있어서 결국은 채널 차단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연령별 혹은 거주지별 관심사별로 타깃층을 세분화해서 꼭 시민들에게만 맞춤형으로 발생하는 그런 전략이 있는지 적용하고 있는지 그런 계획이 있는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저희가 계속 타지 원주라든지 정선 이런 데서 저희들이 벤치마킹해서 이걸 하고 있는데요. 추진하는 곳도 있고 원주는 작년부터 시작했고. 저희들이 두 가지입니다. 저희가 MMS가 있고 그다음에 각 말씀하신 카카오톡 채널이 있습니다. 그런데 카카오톡 채널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게 빈번하게 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감소하는 추세고요. 그래서 이건 금요일에 한 번을 보냅니다. 대신에 한 번에 7개까지 보낼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내고 있고요. 문자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신청을 받습니다. 저희들이 딱 정해서 뿌리는 게 아니고 신청을 받은 걸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보내고 있고 그것도 월수금 정도로 해서 많지 않을 때는 두 번 정도 보내고 그런 식으로 하고 있고요. 말씀하셨듯이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모니터링을 계속하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사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희들이 고민하는 건 MMS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홍보를 안 해도 1년에 12%씩 순증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문자비용이 45원씩인데 이 부분이 예산 소요가 많아서 저희들이 오히려 홍보를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의 말씀을 따라서 저희들이 계속 세밀하게 보겠습니다. 근데 기본 구조는 시민들이 저희들에게 신청하시면 보내는 구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선미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신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남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남덕 위원 위원 김남덕입니다. 장병선 홍보담당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지금 춘천시에서 기록물 DB 구축 관리 활용하는 걸 현재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홍보담당관 장병선 홍보담당관 장병선입니다. 김남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시정 홍보하는 건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전문지식이 없어서 제가 아는 걸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계속, 지속적으로 사진을 확보하고 영상을 촬영하고 그렇게 합니다. 이 부분을 별도의 아카이브로 저장해놓고 저희들이 그걸 저장해놓고 필요할 때 사용하는 부분이 하나가 있고 저희가 사진이나 영상 촬영하는 부분들은 언론사에 제공하는 부분이 있고, 저희들이 시정 뉴스를 만들고 있는데 그 부분에 활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읍면동 같은 경우에 모니터나 송출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이걸 적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근데 보통 홍보담당관실에 있는 직원들이 기록물을 만들고 하는 것들이 한계가 있어요. 시장님 일정을 소화하면 그것이 벅차서 시장님의 임기 기간이 4년이라고 하면 4년에 한 번 정도는 춘천시를 기록할 수 있는 어떤 주제를 정해서 아카이브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게 다른 지자체들은 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여럿. 우리가 지방선거 끝났으니까 예를 들면 첫 번째 1995년에 지방선거가 치러졌을 때 기록물들은 신문사에서 다 있습니다. 지금 30년 지난 다음에 지방선거 치뤄온 과정들을 기록한 게 하나도 없어요. 이런 것처럼 한 해 주제를 잡아서 환경이면 환경, 축제면 축제 그 지역에 있는 특징을 잡아서 기록물을 관리해야지만 나중에 그걸 갖고 활용도 하고 하는 건데 언제까지 언론사에서 제공했던, 만들었던 것을 사서 활용하고 할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그런 장기적인 계획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4쪽 봄내소식지 관련된 것이 이 봄내소식지 마감일이 언제인가요?

○홍보담당관 장병선 저희가 이통반장님들 회의를 하는 25일 기준으로 잡아서 그때까지 저희들이 인쇄를 완료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그러면 이번달 25일 자에 마감하면 그게 8월 것인가요? 7월 것인가요?

○홍보담당관 장병선 8월호가 됩니다.

김남덕 위원 상당히 갭이 많아서 이 소식을 미리 이런 걸 알리고 싶은데 6월 이번달 25일에 벌써 발행이 되면 그러면 마감은 더 전이잖아요. 총 십 며칠 정도 될 것 같은데?

○홍보담당관 장병선 한 20일 전후가 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발행일자는 각 매월 5일이 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그러니까 그걸 이용하고 싶은 분들은 8월에 내가 행사가 뭐가 있다 알리고 싶으면 벌써 이 달 20일 정도 훨 전, 한 달 반 정도에는 다 갖고 계획해서 넣어야지만 실릴 수가 있는 거예요. 그게 약간 불합리하니까 그걸 조정할 수 있는 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게 보통 아파트에 가면 이 봄내소식지가 쌓여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도 전수조사를 해서 어떤 배부처나 다양하게 만드는 방법이 고민돼야 할 것 같고 그리고 기존에 사실 가독성이 가장 많고 인기가 많은 게 봄내소식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보다 지금은 점점 구독률이나 열독률이 떨어지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저는 편집자들, 작성하는 사람들의 편집 자유권이 보장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그걸 만드는 사람들이 아마 같이 근무하면서 주의를 받으실 것 같은데 그런 것들도 전향적으로 열독률도 높이려면 그런 방안들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15쪽 일반시책인데요. 지금 주민홍보에는 신문이 보급되는 게 매체별로 신문보급 수가 어떻게 됩니까?

○홍보담당관 장병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비율이 저희 신문사가 3개입니다. 강원일보하고 도민일하고 서울신문입니다. 서울신문은 과거 정부지여서 들어와 있는 게 있고요. 2026년도 2분기를 보면 강원일보가 한 59%가 되고 도민일보 26% 그리고 서울신문이 한 8% 정도 됩니다.

김남덕 위원 근데 서울신문 같은 경우는 과감하게, 우리도 지방시대 된 지 오래됐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지역지로 한정되는 걸로 정리할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희도 신문 구독해 보는데 2개 신문을 다 보거든요. 그래서 정보를 제공하는 정도 되면 그것도 전향적으로 중앙지는 없애버리고 서울에서 발행한 신문은 없애버리고 이걸 어떻게 확대하는 방법도 한번 공고하는 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언론홍보 역량강화 전 직원 1년에 한 번 교육하는 것 같은데 보니까 10월에 추진한다고 여기 계획에 쓰여 있어요. 근데 이 홍보를 담당하는 직접 직원들은 더 분기별 정도는 교육을 하면서 역량 강화를 해야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계획도 차분하게 작성하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역랑강화교육에 대해서는 저희가 2024년도하고 2025년도에 반기별로 한 번씩 2회씩 했었습니다. 그래서 꽤 많은 인원이 수강했고, 올해는 조금 비용이 되기 때문에 한 번으로 줄이는 대신 직접 현장에서 강사분들이 실습을,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강사분들이 첨삭을 하고 이렇게 해서, 시점도 10월로 한 이유가 그때 신규 직원들이 들어옵니다. 신규 직원하고 아니면 2년 차 미만 해서 그런 식으로 올해 해보고 이게 효과가 있으면 기본적으로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걸 확대하는 방향, 직접 실습하는 것 이 부분을 추진해 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결국 시정이라는 게 중요한 게 시정이 돌아가려면 시민의 지지가 기반이 돼야 되는데 그걸 얻기 위해서 우리들이 한 것들, 공무원분들이 한것들 특히 되게 현장에서 열심히들 일하시거든요, 제가 들어와서 보니까 공직자분들이. 이런 것들을 시민들에게 많이 알리려면 공직자분들 개개인이 홍보담당자가 된다는 기분으로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이번에 한번 살펴보고 효과가 있으면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노진숙 감사담당관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7쪽입니다. 수의계약 관련 건이 아니니까 걱정 안 하셔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설치관련인데요. 보니까 자격이 부교수, 판사·검사·변호사·전축사·회계사, 4급 이상 공무원 이렇게 구성돼 있으면 이게 시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민단체의 대표도 들어올 수도 있고 일반 시민도 들어올 수 있게끔 이거 구성 자체를 포괄적으로 열어야지만 눈높이가 맞을 것 같은데 근데 위원 공개 모집이 다행히 벌써 끝났어요, 6월 26일까지.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담당관 노진숙 감사담당관 노진숙입니다. 김남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의회 자료에는 다 담지를 못했는데요. 저희가 공공의회는 자격기준이 법률상 저희가 인용했다는 말씀드리고요. 다섯 번째 사회적 신망이 높고 행정에 관한 식견과 경험이 있는 자로 시민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은 자 이것도 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말씀하신 부교수 이상 판사·검사·변호사, 4급 이상 공무원, 건축사, 세무사 있고 다섯 번째는 시민단체 추천받은 자격도 있는데 저희가 거기에 명시가 안 돼 있다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시민단체 대표나 추천받은 자가 어느 정도 활약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린 겁니다.

○감사담당관 노진숙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여기에만 저희가 게재가 안 돼 있을 뿐이고요. 자격조건은 되어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칩니다.

○위원장 나유경 김남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선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신선미 위원 현재 강원대학교 글로벌 네트워크센터와 협력하시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국제협력관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페이지 43페이지입니다. 정주환경 조성을 통한 글로벌 동행 도시 구축에 관련해서 사업 개요 중의 총사업비가 8,0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정착을 통해서 춘천시 인구 30만 조성에 기여한다는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그 예산 규모가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 그 본 사업의 예산이 8,000만 원에 불과한데 연구용역부터 동·하계 인턴십 지원 문화교류 사업까지 모두 소화하려면 인구 30만 달성 기여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지 부족한 예산을 보완하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거나 타 부서와 예산 연계 방안이 마련되어 있는지 여쭙겠습니다.

○국제협력관 엄혜정 국제협력관 엄혜정입니다. 신선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 8,000만 원 중에는 용역비가 2,000만 원이 들어가 있었고요. 그리고 문화교류사업이라든가 정착지원비로 저희가 6,000만 원이 예산이 세워 있는데, 다른 사업의 경우에는 저희가 국내 학생들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취업 관련된 거를 지원한다든가 예산을 들여서 지원한다는 거는 저희가 형평성 문제 때문에 아직까지 고려를 하지 않고 있고요.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들이 관련 공공기관이나 대학의 협력을 받아가지고 대부분 예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글로벌 외국인 유학생 취업연계형 인턴십 같은 경우에는 수자원공사 예산 댐주변사업 지원금을 받아서 1억 2,000만 원을 들여서 학생들 취업 연계를 하고 있고 고요. 그리고 강원대학교 같은 경우는 정부로부터 글로컬 예산을 지원받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 1억 6,000을 가지고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신선미 위원 계속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추진상황 표를 보면 동계인턴쉽에 27명이 참여했는데 확정된 취업 연계는 2개 기업 3명에 그쳤습니다. 그래서 채용 의향을 밝힌 12명은 실제 채용으로 이어졌는지 알고 싶고요. 현재 또 하계인턴십 모집 중이라고 적혀 있는데 그들의 실질적인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계신 계획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국제협력관 엄혜정 아직까지도 저희 기업에서 외국인유학생에 대한 선입견이 있고 그리고 또 한국어가 아주 많이 능통하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문제점도 있고, 그리고 학생들의 전공하고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 수요가 많지 않은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2개 기업에서 의사를 표명해서 3명이 취업을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채용 의사는 8개사에서 12명을 요청했습니다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런 사유를 사실 진행이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저희 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외국인 정책 전담팀이 구성돼 있는지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저희 직원들이 했던 작업들이라는 게 지역의 기업 그다음에 지역의 노동력이 필요한 부분에 유학생을 선발해서, 유치해서 거기에 맞는 교육을 시키고 그다음에 지역 정착까지 하는 선순환 구조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관련 대학하고 법무부 출입국관리 외국인센터라든가 이런 쪽하고도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신선미 위원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외국인 학생들이 학생 비자로 들어와서 기업에 취업한다기보다는 일반음식점에 많이 취업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 추진상황 표에 문화 교류와 단기 고용 지원 결합에 관해서도 여쭙고 싶은데, 현재 풍물시장의 야시장 운영 등 단기 일자리와 문화 교류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치고 나서 춘천에 완전하게 정주하려면 주거 지원이라든가 취업 비자 전환이 필수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 학생들이 학생 비자로 들어와서 단기 고용 관련해서 이런 걸 한다 그러면 이런 지원보다는 중장기적인 그런 계획이나 이런 근본적으로 거주라든가 정주여건의 지원책이 준비되어있는지 그것도 여쭙고 싶습니다.

○국제협력관 엄혜정 그래서 저희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선순환 구조의 그런 모델형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단계고요. 지금 여러 가지 각 대학과 하고 있는 것들을 만들어서 그런 모델을 만들면서 글로벌 문화교류장이라는 것은 이거는 사례 통합, 지역민과의 거리감을 해소하는 그러한 목적이 크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주거 안정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 현재 강원대학교 같은 경우에는 지역 내 유휴시설을 이용해가지고 상생형 숙소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원일보 앞에 있는 청수장 자리에 글로벌하우스라 해가지고 강원대학교가 건물주와 계약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126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인데 지금 현재 67명 정도가 있고 나머지는 공실로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것들부터 시작해서 저희가 앞으로 그런 주거가 안정돼서 정주하고 정착까지 이어질 수있도록 잘 챙겨 보겠습니다.

신선미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유학생들로 인해서 춘천시 인구 30만 조성에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신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남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남덕 위원 엄혜정 국제협력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44, 45쪽인데요. 이게 우호도시와 자매도시 차이는 뭡니까?

○국제협력관 엄혜정 국제협력관 엄혜정입니다. 김남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매도시와 우호도시는 실질적으로 저희가 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큰 차이는 없습니다. 서로가 나라에 따라서 자매도시랑 우호도시를 그냥 하나로 보는 나라도 있고 표현할 때,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굳이 구분을 한다면 좀 더 자매도시 포괄적인 분야에서 하고 우호도시 같은 경우는 어떤 분야를 한정 짓거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내 주변 사람들 중 보면 요즘 한 달 살기, 두 달 살기, 6개월, 1년 이런 살기들을 많이 가기도 합니다. 학생들 자녀들을 외국에 보내기도 하는데, 사실 이 자매도시가 14개 도시, 물론 중국에 많이 편중돼 있긴 한데 고민스러운 게 이렇게 공적으로 만들어놓은 이런 시스템 네트워크에 시민들도 참여하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한 달 살기 안정적으로 우리 자매교류도시에 가서 한 달 살고 오는 시민들도 있고 그 도시에서 어학연수를 1년하고 6개월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그런 걸 전향적으로 고민하는 게 어떨까 지금 질문을 드립니다.

○국제협력관 엄혜정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저희가 민간이, 시민이 참여하는 교류사업을 많이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지금 남아 있는 민간 참여 청소년을 비롯해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교류사업이 아직 12개 정도가 남아 있고요.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시민들이 저희 국제 교류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조금 더 많아질 겁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이 부분까지는 저희가 고려하진 않았는데 앞으로 이게 가능한 도시 같은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시민의 의견을 들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혹시 다문화가정 관련된 이런 업무 같은 것도 거기서 같이 하나요?

○국제협력관 엄혜정 다문화가정은 복지국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거기 소속 외국인들을 명예통역관이나 이런 것도…….

○국제협력관 엄혜정 명예통역관 운영은 저희가 하고 있고요.

김남덕 위원 그 다문화가정 중에서?

○국제협력관 엄혜정 예, 포함해서.

김남덕 위원 포함해서. 그런 건…….

○국제협력관 엄혜정 저희가 출장을 갈 때도 특히나 베트남 쪽이 많다 보니까 베트남 출장을 갈 경우에는 저희 다문화가정에 계시는 분들을 통역으로 활용해서 지역 사회에 같이 융합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이상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나유경 질의 더 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배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배숙경 위원 엄혜정 과장님께 이어서 짧게 질의를 드릴게요. 아까 지금 같이 이어서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건데요. 저희가 유학생 비율이 3,000명이 넘어요, 춘천시로 보면. 근데 지원하는 건 어디까지 지원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일정 부분 제한적이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까 취업도 연계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게 유학생이 정착하는 확률이 도대체 얼마나 되는지 정착률을 확인해 보셨는지 그동안 지원하면서, 이런 부분도 검토를 하시고 그다음에 취업 연계형 이런 인턴십 운영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저는 들고……. 제가 물론 민족주의자는 아닙니다. 근데 이런 부분이 과하게 되면 저희 춘천 시민 학생들 또 춘천 시민들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낄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 저희 서울시 대림동의 대동초등학교가 100% 다문화학생이에요. 100%. 공립이에요. 전액 서울시에서 아마 학비나 이런 게 다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전액 100% 무상으로 그냥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다니고 있다는 건데 저는 그 기사를 보면서 깜짝 놀란 게 이게 제한적이지 않으면 어느 순간 저희 학생들보다는 그렇게 다문화 학생으로 100% 채워지는 순간이 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런 취업까지 연계해가지고 정착을 하는 게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도 검토하면서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국제협력관 엄혜정 국제협력관 엄혜정입니다. 배숙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의견에 전체적으로 저도 동의하는 바이고요. 저희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 국내 학생들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예산을 투입하기보다는 학교가 대학에서 글로컬 예산을 사용한다거나 아니면 관련 공공기관의 예산을 활용해서 저희가 그런 거는 인턴십으로 진행하려고 하는 거고요. 그리고 아직까지 저희가 학생들이 얼마만큼 지역에 정착하는지 정착률에 대한 조사는 해보진 않았지만 앞으로 이것도 한번 고려를 학교하고 연계해가지고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외국인을 폄훼, 차별 이런 게 아니라 이왕이면 아직까지는 저희 시비라는 개념에서 제한적으로 운영하면서 이런 어떤 정착률이나 이런 걸 봐 가면서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국제협력관 엄혜정 계속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송곡대학교 같은 경우는 요양보호사 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금년 9월 학기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지금 법무부하고의 서류 작업이 아직 행정 절차가 안 끝나서 아마 내년 초에는 요양보호사 과정으로 해서 인도네시아 UPI대학교 50명 정도가 들어올 것 같아요. 이렇게 저희가 꺼리는 부족한 노동력을 요양보호사 이런 부분에서 채우신다고 하면 지역에도 도움되고 이 사람들이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에 정착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해서 일단 저희 시민들이 꺼리는 부분에 있어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 하나만 더 할게요. 재난안전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에어돔에서 산소 저밀도 현상으로 인해서 개막식에 참여를 못 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근데 에어돔 같은 경우는 특수한 구조기 때문에 축제 이런 것 있을 때 정말 에어돔과 관련된 이런 특별한 안전 대책이 준비가 돼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소형 산소통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리고 거기 구조를 보면 비상시에 피난이라 그래야 하나 대처하기가 어려운 구조예요. 그래서 그 구조를 보시고 거기에 대한 대비 이런 걸 미리미리 부서에서 그 부분도 같이 검토해서 예상 시나리오도 만들어서 미리 훈련을 해놔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좀 주세요.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입니다. 배숙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부서의 안전관리실무조정위원회라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경찰, 소방, 전기, 안전 이렇게 20년에서 30년 경력의 공무원하고 기술사 전문가 이상으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저희가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하시는 게 큰 대형 행사라든지 야외 행사가 있을 때 10일 전에 심의를 하고 행사 하루 전에 다 세팅이 되면 실질적으로 나가서 경찰, 소방, 전기, 안전, 가스 이렇게 나오셔갖고 현장에서 점검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날도 하루 전에 나가서 그걸 다 점검했고요. 그렇게 했는데도 그다음 날 비가 많이 오고 인파가 많이 올리면서 그런 문제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해당 부서에서도 그렇고 저희도 다음에 할 때는 조금 더 세심하게 구조물도 그런 것을 특성 감안해서 조금 더 세심하게 하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그 에어돔이라는 걸 저희가 운영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아마 그런 준비가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서울시 같은 경우는 휴대용 산소통 이런 것들도 비치해 놓거든요. 그런 것들도 검토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답변 감사드리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배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간단하게 국제협력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우호관계나 자매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에서 지금 저희가 보는 자료로는 우리가 어떻게 교류를 하는 거 그다음에 저희 쪽으로 온 유학생이나 외국인에 관련된 업무나 혜택 예산만 나와 있잖아요. 혹시 우리랑 우호관계나 자매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에서 우리 춘천 시민이 그쪽으로 교류할 경우에 우리가 받는 혜택이라든지 우리 쪽에서 그쪽으로 유학 가는 학생들 혜택이나 이런 건 정리된 자료가 있나요?

○국제협력관 엄혜정 나유경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 거기까지는 저희가 자료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그러니까 사실 저희가 보았을 때는 국제협력인데 일방적인 편도만 있는 것 같아요. 저희가 혜택을 주는 것만 있고 상대국에서는 어떤 어떤 기회의 제공이 있는지를 저희가 알아야 저희가 이왕이면 우호국가에 가서 비슷한 국가면 우호국가로 가고 우호 시로 가서 자매도시로 가서 어떤 활동을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그런 부분도 있으면 한번 자료를 받아서 정리해서 게시해놓으면 이왕이면 저희 쪽에서 외국의 판로를 개척하려고 하시는 농업인이라든지 아니면 유학생이라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계속 제공하니 우호국가나 자매국가도 우리 시민들에게 어떤 제공하는 혜택을 요구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게 진정한 국제 교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한번 살펴봐달라고 질의드립니다.

○국제협력관 엄혜정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 저희가 시민들이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협의를 진행한 적은 없지만 앞으로 교류도시와 (청취 불능)를 진행할 때는 그러한 것도 감안해서 한번 제안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필요할 것 같아요. 저희 스마트 농업을 하시는 분 중에 달랏에 교류를 하시면서 스마트 농업을 전수하고 받고 그런 분이 계셨어요. 근데 그분이 우리 춘천시가 달랏하고 어떤 교류 관계가 있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달랏에 가서 활동을 하시는데 춘천시에서 왔다는 것만으로 달랏시에서 엄청난 우대를 해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놀랐다고. 나중에 말씀드리니까 그런 거 몰랐다고 하시더라고요.

○국제협력관 엄혜정 아뇨. 계속해서 말씀드리면, 그 기업은 혹시 넥스트그린 아닌가요?

○위원장 나유경 아닌 것 같은데…….

○국제협력관 엄혜정 저희가 저희 쪽으로도 기업분들이 특히나 베트남 달랏시나 에티오피아 이런 쪽으론 문의가 들어와서 저희가 연결을 시켜드리고 있거든요. 스마트팜을 하고 계시는 넥스트그린이라는 회사 같은 경우에는 저희 쪽으로 그런 연락이 와서 저희가 몇 년 전에 연결을 해드려서 가셔서 환대를 받고 오셨고 그분들이 또 KOICA CDS사업을 지원하신다고 해가지고 달랏 쪽에다가 적용해보고 싶다 해가지고 저희가 연결을 해드렸고, 지난번에 저희가 실무 협의를 들어갈 때 그 기업들도 같이 참가해서 람동성을 방문했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겠다는 람동성 지역의 답변도 저희가 받았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그래서 저희 농업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시에서 우리가 시민들한테 제공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우리가 우호와 자매 관계를 가지면서 교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정보나 이런 게 다 오픈돼서 모든 춘천시민분들이 알고 할 수 있게끔 그런 진정한 국제협력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질의드렸습니다.

○국제협력관 엄혜정 위원장님 제안 감사드리고, 앞으로 말씀드렸듯이 협의를 진행함에 있어 그 부분까지 함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답변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웬만하면 오전에 끝내려고 하다 보니까 조금 늦어지더라도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아파트 홍보만 말씀드렸는데요. 택시에다가 하는 홍보도 있어요. 택시 안에다가 홍보하는 것도 있고 기둥 이런 데 홍보하는 것도 있고 행정복지센터에다 홍보하는 것도 있는데 저희가 길거리 불법현수막 내지는 어떤 홍보 현수막 이게 합법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현수막을 최대한 안 달기 운동을 하잖아요. 이 정도만으로도 지금 도심이 너무 깨끗해요. 앞으로 아예 하나도 달지 않는 차원으로 본다면 지금 미디어를 이용한 홍보가 정말 최고의 홍보인 것 같아요. 탄소 중립에 기여도 할 것 같고요. 그래서 서울시의 정책들을 보니까 최근에 서울시에서 나왔던 어떤 의원이 제안한 것 보니까 노후 아파트라든지 이런 아파트 내에 미디어판이 설치돼 있지 않는 곳에는 또 시가 지원을 해서 설치하도록 하고, 시를 홍보할 수 있게 하고, 시의회까지도 홍보할 수 있게 해서 시의회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도 시민들이 공유하고 이런 방향으로 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한번 이런 게 진정한 벤치마킹인 것 같아요. 그 부분까지도 한번 고민해봐 달라는 의미에서 질의드려 봅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홍보담당관입니다. 나유경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보도 광고를 처음에 생각한 게 수도권에 가면 옥외광고가 너무 높고 그래서 사람들이 잘 안 봅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내부로 돌릴까 고민하다가 KT에서 이걸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수도권에 한번 해봤는데 수도권은 비용이 너무 비싸고 그래서 관내가 사실 시작됐습니다. 춘천에서 이거 시작한 게 얼마 안 됐습니다. 그때부터 시작해서 왔던 거니까요. 이 부분은 관내 춘천 내부에서는 저희 부서에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확대하는 방향을 연구하고 여기 아까 위원장님께서 주신 기사 보면 택시 모니터 2,000대가 있고, 광역버스 환승 정류장이 있는데 저희들 버스정류장에는 BIS 시스템이 있으니까 그걸 활용하면 될 것같고요. 그 아파트 엘리베이터 TV (청취 불능) 이 부분은 말씀하셨듯이 이건 공동주택과하고 협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까 윤민섭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지만 노후 아파트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제가 아는 아파트 하나는 엘리베이터를 교체했는데 장기수선충당금이 부족하니까 모니터를 안 달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같이 해서 모니터를 별도로 달 수 있으니까 저희 공동주택과하고 협의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저희 버스정류장에 버스 대기하실 때도 광고가 나가요?

○홍보담당관 장병선 예, 그 옆의 BIS시스템이라고 교통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그런 부분이 좋은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최대한 종이나 천이나 플라스틱이 들어간 것을 사용하는 걸 최대한 줄이면서 그리고 미관도 살리고 진짜 해외에 나가 보면 특히나 유럽이나 이런 데 보면 거리에 현수막은 1개도 없습니다. 그리고 간판 조차 없어요. 그럼에고 불구하고 사회가 잘 돌아갑니다. 근데 저희가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뒤쳐져 있는 것 같아서요. 우리도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가야 되고 2050년도 탄소중립 하려면 이런 부분이 다 해소가 돼야지 도달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홍보에 좀 더 확대해서 신경 써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장병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혹시 더 질문하실 위원님들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므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배숙경 위원 마무리……. 끝난 건가요?

○위원장 나유경 보좌기관은……. 제가 위원장이 처음이다 보니까 조금 미숙해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가 종이를 안 쓰고 모니터로 보려고 하니까 모니터를 다른 거를 봤다가 다른 거를 하려니까 빨리 안 떠서, 죄송합니다. 종이 사용을 줄여야 하는데 아직 종이가 편한 게 있네요. 보좌기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나유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제12대 춘천시의회 개원 이후 첫 번째 회의인 만큼 잠시 부서장님들의 인사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경창현 평생교육원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를 해주시고 각 부서장님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경창현 평생교육원장 경창현입니다. 평생교육원 과장단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원옥연 평생학습관장입니다.

○평생학습관장 원옥연 안녕하세요.

○평생교육원장 경창현 김선애 시립도서관장님이십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안녕하세요.

○평생교육원장 경창현 김시언 시립청소년도서관 관장님이십니다.

○시립청소년도서관장 김시언 잘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나유경 반갑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고요. 종이를 버리고 모니터로만 하려고 그랬더니 자꾸 이 모니터에서 화면을 잃어버리네요. 반갑습니다. 계속해서 평생교육원 소관 보고사항을 듣겠습니다. 경창현 평생교육원장님께서는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경창현 존경하는 나유경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생교육원장 정창현입니다. 제12대 의회 개원 및 민선 9기 출범으로 시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며 동반자 관계를 굳건히 지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리는 주요 사업이 연말까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평생교육원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 일반 현황입니다. 조직과 인원은 3개 부서에 46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 담당 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평생학습관 소관입니다. 11쪽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시민의 자기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정규 교육과 특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기 대면 교육은 1,398명, 비대면 교육은 394명, 특화 교육은 7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대면 교육 2기와 비대면 교육 2, 3기 그리고 특화 교육 2기 및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2쪽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입니다. 시민의 생활 가까이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방문 강좌와 학습 동아리,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및 대학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방문 강좌는 61개 팀 675명이 참여하였으며, 학습 동아리 32개와 어린이 학습 교실 25개 과목 그리고 평생학습센터 9개 기관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3쪽 장애인 평생학습교실 운영입니다. 장애인의 역량 개발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5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24개 기관에서 총 35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입니다. 17쪽 가칭 북부 공공도서관 건립입니다. 북부 지역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대비하고 지역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공공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4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를 통과하였으며, 앞으로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겠습니다. 향후 지역 주민과의 소통, 문화 학습 수요를 충족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18쪽 후평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운영입니다. 후평일반산업단지 내에 도서, 문화예술, 그리고 디자인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센터 개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례 제정과 추가경정 예산 반영을 거쳐 오는 10월 개관할 예정이며, 근로자와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한 지역문화 거점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 2026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입니다.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통해서 춘천을 책의 도시, 독서 문화의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연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김유정문학촌과 공지천 유원지 등에서 본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시민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아이디어 도서관 관리 및 운영입니다. 조운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청소년 친화적 특성화 도서관을 조성했습니다. 지난 5월 11일 개관 이후 6월 15일까지 1만 5,400여 명이 방문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현장 체험학습과 방학 주말 특강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자유롭고 창의적인 학습 탐구 공간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1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립청소년 도서관입니다. 25쪽입니다. 청소년도서관 시설 운영 장비 강화입니다. 이용자 편의 증진과 안전한 도서관 환경 조성을 위해서 청소년도서관 및 5개 분관의 시설 운영장비 개선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CCTV 85대 교체와 13대 신규 설치를 완료하고, 장애인 접근성 강화를 위한 무인정보단말기 13대를 교체하였습니다. 26쪽 청소년도서관 북돋는 문화 축제입니다.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와 문화를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BOOK)·소리 힐링 캠프와 움직이는 책 콘서트를 운영하여 총 1,1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독서·문화 축제 개최와 함께 힐링 캠프 및 움직이는 책 콘서트를 지속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7쪽 서면도서관 복합문화공간 구성입니다. 이용자 중심의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해서 서면도서관 학습실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시장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공간 조성을 위한 집기 구입 및 배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28쪽 청소년도서관 만화 코너 조성입니다. 청소년의 문화적 수요와 선호를 반영하여 청소년 자료실 내 만화 코너를 신규 조성하였습니다. 만화 도서 1,619권을 확충하고 다양한 연출 소품을 활용한 만화 코너를 조성하였고, 운영 이후 현재까지 400여 명이 이용하였습니다. 29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나유경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배숙경 위원 배숙경 위원입니다. 원옥연 관장님께 간단하게 한번 묻고 지나갈게요. 페이지 보면 페이지가 14쪽이요. 14쪽 보면 평생교육바우처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사업비가 2억 7,300만 원이란 말이죠. 그리고 대상이 춘천시민 780명이에요. 그리고 밑에 보면 1인당 지원도 35만 원 근데 추진 사항 보면 여기 일반 780명 장애인 105명 선정했어요. 근데 이게 1인당 35만 원씩 780만 원 하면 사업비가 딱 떨어지거든요, 2억 7,300이. 장애인 105명 선정에 대한 재원은 어떻게 되는 건지 이거 혹시 일반 780명 안에 장애인을 포함한 거를 이렇게 쓰신건 아닌 건지…….

○평생학습관장 원옥연 평생학습관장 원옥연입니다. 배숙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반 평생교육에도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도 포함이 된 수치가 맞습니다.

배숙경 위원 그렇죠. 105명을 따로 하니까 780명, 105명 해가지고 오해하기가 쉽게 해놔가지고……. 그러면 780명 안에 장애인이 포함이 된 거란 말씀이신 거죠?

○평생학습관장 원옥연 예, 맞습니다. 저희가 1차, 2차 나누어서 하게 되는데 1, 2차에도 장애인이 신청해서 선정이 될 수 있고 3차는 장애인들만 별도로 신청하게끔 돼 있거든요. 그 장애인만 별도로 했을 때 107명 정도…….

배숙경 위원 그러니까 여기 780명 안에 포함으로 표기를 앞으로는 잘 좀 정리해 주세요.

○평생학습관장 원옥연 예, 알겠습니다.

배숙경 위원 따로 또 선정한 걸로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리고 우리 김선애 과장님께 페이지 17쪽에 보면 북부도서관 관련해서 말씀드릴게요. 일단 후평동은 조례가 있으니까 생략하고 북부공공도서관 건립해가지고 이게 지금 타당성까지 일단 통과되고 300억이 넘으니까 아마 중앙투자심사 같아요. 투자심사를 앞두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여기 행정 절차에 맞춰서 준비 중이신 거잖아요. 7월에 일단 투자심사를 신청하실 거고 근데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인구 증가 및 도시 확장 대비해가지고 기존의 신사우동 도서관을 기능 확장이라든가 수요 맞춰가지고 확장시키는 것 같아요. 근데 그러면 신사우동 도서관 자체를 포함해가지고 새로 건립하는 건지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활용할 용도가 따로 있는 건지 이런 부분도 그렇고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서 만약에 새 건물을 짓게 되면 이게 지금 물론 시민들의 요구 사항이나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비용도 사실 생각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근데 이게 공공성을 생각하면 당연히 이런 모델이 운영되는 것도 맞지만 적자를 불구하고도 운영하는 게 공공시설들이 많아요. 그래도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공공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하고 이러는데 최소한 이러한 적자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민간 협력이라든가 공간 활용도 운영 효율화도 같이 함께 생각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래서 이왕 실행하시려면 그 부분까지도 최적의 방안을 같이 강구해 주십사 해가지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근데 제가 하나 해외 벤치마킹 사례를 봤는데 공원을 조성해도 또 도서관을 운영해도 그 지역 주민의 후원이나 기부 같은 거를 받아서 운영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우리도 그런 부분을 활용하면 안 될까 이래서 말씀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배숙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7월에 말씀하셨다시피 중앙투자심사 7월 31일까지 제출하게 돼 있어서 그거 진행 중에 있고요. 그게 된다고 하면 향후 계획은 공공건축 사전검토가 있고 공공건축 심의위원회 올해 하게 되고 공유재산관리계획 의회 의결받는 것까지 계획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신사우도서관 이전 확장하게 되면 신사우도서관에 대한 활용 방안에 대한 부분은 지금 주민자치회나 이런 쪽에서 신사우도서관을 옮겨가기를 되게 바라고 있는 상태입니다. 워낙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가 협소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할 수 있는 여건이 열악한 상태라는 의견을 많이 저희가 들었습니다. 그쪽은 신사우도서관 옮겨가게 되면 그건 신사우행정복지센터에서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다시피 새로 지을 경우에 운영비가 저희 도서관도 30억 정도 들어가는 상황이다 보니까 거의 5,000㎡면 청소년도서관이 한 4,600㎡로 비교해 봤을 때 그 정도의 운영 비용은 들어가는 걸로 생각은 드는데 저희가 그래서 워낙 신사우 저희가 현황을 살펴봤을 때 문화시설 같은 게 열악한 상태더라고요. 그래서 시내권에 그런 문화예술회관이나 이런 게 많기 때문에 강북 주민분들을 위해서는 도서관 외의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해서 그런 거를 같이 활용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주변 상황을 살펴봤을 때 인구도 저희가 2011년도서부터 내보니까 한 1만 명 정도가 늘어가지고 춘천시 전역을 보게 되면 한 1% 정도 상승했는데 여기는 3.47%가 상승한 상황입니다. 아파트가 새로 지어지면서 그런 상황으로 보이는데 운영비는 저희가 최소한도로 들어갈 수 있는 걸로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지만 여건상 보게 된다 그러면 충분히 강북 주민들을 위해서 이런 부분은 투자 돼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배숙경 위원 말씀은 충분히 공감을 저도 하는데 저희도 문화를 바꿔야 되지 않나 어쨌든 복합문화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도 편의를 위해서 좋지만 그래도 또 이용자 입장에서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기부라든지 후원이라든지 이런 문을 이제는 시작을 저희도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드려 봐요. 그래서 처음에는 부정적일 수 있지만 어쨌든 공공성을 유지하면서도 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려면 시민들도 같이 협조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걸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고, 동의도 받고, 협조도 받고, 이런 방안을 같이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투자심사가 통과돼야 되는데 투자심사가 만에 하나 부적정이라든지 통과가 안 될 경우에는 어떤 대안은 따로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기부에 대한 부분은 저희도 공간을 위탁이나 그런 것을 할 수 없지만 일부 공간에 대한 부분은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공간 구성을 해서 공공적으로 이용하는 부분에 대한 걸 최소한도로 해가지고 운영계획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말씀하신 중앙투자심사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최대한도로 세밀하게 해서 제출은 하겠지만 조금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하고 도하고의 문제가 있긴 있습니다. 여기가 우두동 도시개발사업으로 포함돼 있다 보니까 저희가 중앙투자심사 자료에 토지 사용 승낙 부분이나 도비 확약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지금 도에서 얘기는 우두동 도시개발사업이 공기업평가원에서 적정으로 평가가 되면 그때 해주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을 조건부로 해서 최대한 해가지고 받을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발언 시간 초과 부저음 울림)

배숙경 위원 어쨌든 준비 잘하셔가지고 잘 통과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짧게 하나만 더질문할게요. 우리 청소년도서관 있잖아요. 명칭을 보면 청소년도서관인데 청소년도서관 프로그램이 2개 밖에 없어요. 이 부분도 보완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김시언 과장님께 따로 드려야 하는데 그냥 이렇게 보완해주는 걸로 부탁드리고 질문 마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유경 배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희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권희영 위원 감사합니다. 권희영입니다. 앞서 북부도서관 질의가 나왔길래 연속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배숙경 위원님 궁금하셨던 구 공공도서관 신사우동도서관 활용은 아시다시피 원래 신사우동 행정복합센터 건립 시기가 원래 1순위였는데 노후되고 좁아서, 2년 전에 순서를 후평동으로 넘기고 2023년도에 북부공공도서관 건립해준다는 발표에 모든 사람들이 환영하면서 우리가 새로 짓지 말고 그러면 신사우동 공공도서관을 이전해 나가니까 도서관을 리모델링해서 우리가 행정복합센터로 같이 활용해서 쓰자 이렇게 공간이 얘기가 됐었잖아요. 이게 근데 제가 안타까운 건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계획이었는데 매년 업무보고에 올라오지만 이제는 숫자가 늘어서 2023년부터 2030년까지 7년 계획이 됐어요. 그리고 그때도 왜 이게 우리 공유재산 심의까지 받고 했던 사업이잖아요. 그랬는데 도에서 개발사업과 함께 같이 묶어서 이거를 확약을 해 주신다 했는데 그거와 같이 개발하려고 하다 보니까 계속 미뤄지고 있어요. 근데 시민들은 그런 세세한 사항까지 모르거든요, 주민들은. 우리가 신사우동 복합센터가 왜 시급하냐면 행정복합센터 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할 공간이 없는데 주민들이 그래서 결론은 다른 마트 2층에 있는 점포를 빌려서까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하게 했잖아요. 그래서 이게 조금 많이 불편해하고 되게 울분을 토하시는 주민들도 되게 많으세요. 왜 이렇게 강북 지역은 매번 늦어지고 왜 우리 불편함을 맨날 느껴야 되냐 그리고 2023년도에 발표에서 바로바로 시행이 될 줄 알았는데 이게 2026년도까지 아무 첫 삽도 안 뜨고 아무 발표가 안 나고 있으니 주민들이 정말 많이 호소를 하시고요. 지금 당장은 행정복합센터가 정말 불편합니다. 주차할 곳도 없고 너무 좁아서요. 인구 대비로 인구는 지금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주민들이 엄청 불편해하시니까 저희가 선출직 시의원들이 가서 대신 다 욕 먹고 있는데요. 지금 답변이 또 똑같은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도에서 개발공사 사업과 맞물려가지고 지금 추진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니까 지금 새로 다 12대 다시 시의장님도 출범하고 도지사님도 출범했는데 협조적으로 대화가 잘 돼서 사업을 빨리 정말 박차를 가해서 추진 잘 되겠습니다 이런 답변을 듣고 싶은데 조속하게 2030년까지 이런 계획을 보면 불투명하잖아요. 근데 지금 3년째 똑같이 계속 미뤄놓은 숫자만 보고 있으니 정말 답답하고 정말 안타깝습니다. 신사우동 주민들 대표해서 여러 가지들도 다 중요하고 고려해야 할 것도 많지만 어쨌든 기본계획에서 4년이나 늦어진 만큼 우리 집행부가 정말 책임감 갖고 이건 시민들한테 2023년 12월에 시장님이 공헌하고 발표하신 사업이잖아요. 최대한 박차를 가해서 실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거랑 두 번째는 처음에 이거를 도서관을 지어주려고 하셨던 게 아니에요. 도지사님과 시장님 발표가 강북지역이 소외된다는 것 때문에 도유지를 많이 갖고 있음에도 지금 도청사 유치를 못 한 것에 대해서 강북에 문화단지를 만들어주겠다는 것에서 시작을 했거든요. 문화복합지구로 우두동을 지정해서 여러 가지로 조성하는 것의 한 가지 일환으로 이런 문화종합센터인 도서관 이런 모양이었던 거죠. 그런데 지금 보니까요. 당초 계획보다 야외공연장 이런 공연시설 이런 것도 다 축소되고 사업이 엄청 줄었어요. 지금 최종 결정된 건 어떤 안이에요? 도서관과 구체적으로 와닿지 않네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권희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와서 오랫동안 늦어진 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 부분입니다. 주민들도 직접 전화해서 저희한테도 항의를 하시는 사항도 있는데 최대한 저희 시장님도 이번주에 제가 알고 있기로는 도지사님 만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때 건의하시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

권희영 위원 또 도 개발사업과 맞물려서 하면 이건 별개의 사업으로 추진을 해 주셔야지…….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그래서 그거 말씀을 드리면 저희도 그래서 그 해결방안으로 지금 도시계획과에서 도시계획시설 문화시설로 6월에 도시계획 심의를 거쳐가지고 공고만 내면 그 도시계획 문화시설로 결정된다는 얘기를 지금 듣고 있거든요. 지금 고시난 걸 저희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게 된다고 하면 그 시설 결정된 것만으로도 중앙투자심사 받는 데 크게 문제점은 없다는 얘기를 들은 게 있어서 그것도 같이 첨부해서 중앙투자심사에 전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권희영 위원 지금 주민들 기대가 많이 큰데 늦어진 것도 그렇지만 맨처음에 발표했던 문화단지 조성도 관련돼서 발 맞춰서 공공도서관 건립이 돼야 하고 그냥 도서관 지를 거면 그전에도 도서관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기능과 주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것들을 담아서 실제로 뭔가 변화가 되는 강북의 문화 그런 걸 선도할 수 있는 기관으로 잘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방안들은 점점 살을 붙여가면 되니까요. 그리고 단순히 도서관 문제가 아니고 행정복합센터 때문에 신사우동 주민들이 불편하기 때문에 더 시급한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예, 알겠습니다.

권희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민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민섭 위원 윤민섭 위원입니다. 일단 경창현 원장님께 먼저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일반현황 보니까 다른 부서들도 비슷하긴 한데 결원이랑 이런 게 보여요. 보이는데 여기 보니까 어쨌든 후평복합센터나 아이디어도서관이 계속 확장 추세인데 일단 결원이나 이런 부분 있어가지고 이런 부분들도, 왜냐하면 새로운 기관들도 계속 생기니까, 이런 부분들 잘 챙겨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특별히 그거하고 같이 맞물려서요. 아까 말씀드렸던 후평복합문화센터 같은경우도 조례 통과돼야 되겠지만 오픈도 앞두고 있는 것 같고, 아이디어도서관도 여기 자료 보니까 오는 분들도 굉장히 많고 하다 보니까 굉장히 늘어나는 부분이 있으니까 기존에 있던 시설들 있고 새로 만들어지는 시설도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원 문제도 그렇고 늘어나는 부분들에 있어서 신구라고 표현하긴 그렇지만 기존에 있었던 시설과 새로 만들어진 시설 간의 운영의 효율성 운영의 묘 이런 것들을, 예를 들면 쉬는 날을 조정하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운영이나 이런 것들을 잘 접목을 시켜주셔야 할 것 같아가지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접목시켜줬음 좋겠는데 그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경창현 평생교육원장 경창현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결원 문제는 지금 저희뿐만 아니라, 저희가 많긴 많습니다. 시설은 말씀하신 대로 늘어났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 속상하고 모든 부서가 조금씩 결원이 다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아마 시에서 신규 직원 뽑는 계획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해소될지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신경을 쓰겠습니다. 후평복합문화센터는 작년에 완공은 됐는데 하반기에, 10월에 완공됐는데, 조례를 제정해서 이번 목요일에 저희가 상정해서 올라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통과되면 저희가 그거에 맞춰서 2회 추경에 해서 하는데 지금 현재로는 인원이라는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시립도서관에서 팀이 하나가 가는 걸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제나 이런 분들 써서 누수 없게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다른 데도 다 결원이긴 한데 상대적으로 평생교육원은 숫자가 많지 않잖아요. 많은 데서 빠지는 거하고 큰 데 인원 있는 데서 빠지는 거하곤 업무량이랑 차이가 많이 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 있고 그리고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시민들하고 접점되면 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은 영역이기 때문에 인원이 빠지면 다른 부서들도 많이 힘든 건 똑같은데 이게 평생교육원 같은 경우에는 시민들에 대한 대시민 서비스의 질이 확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지적이 의회에서 나왔다고 하시면서 인원 좀 많이 달라고 해 주세요, 시에다.

○평생교육원장 경창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19페이지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관련해가지고 이게 국가 대한민국이니까 국가 독서대전이 개최가 되는데 어쨌든 책의 도시 추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중요한 행사 중요한 프로젝트인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잘 좀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책의 도시 연간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것같고 본행사가 9월이나 이렇게 진행이 되는데 이게 거의 메인인 거잖아요. 잘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고. 요즘에 하나 걱정되는 게 몇 가지입니다. 이게 잘 준비는 잘하고 계시겠지만, 우려 당부인데 우선 9월 돼도 더울 것 같아요, 요즘에 날씨가 하도 그래서. 그래서 하여튼 폭염이나 폭우 요즘 비가 왔다 하면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들이 많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날씨 대책 왜냐하면 다 실외에서 개최되는 행사일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어려운 문제이긴 하겠지만 폭염이나 폭우 이런 것들에 대한 대책 그리고 안전대책이나 이런 것 잘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독서대전이라고 하는 행사의 컨셉이나 물론 다른 행사도 마찬가지겠지만 독서 행사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ESG적 관점에서 친환경적 요소나 이런 것들도 특별히 더 많이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마찬가지로 이건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평생교육원 쪽에서 하는 축제나 행사들은 오히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쨌든 독서나 이런 부분들이 지속 가능한 행사들이 다른 것도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요소들을 조금 더 담아내야 되지 않을까 아무래도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행사들이 그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도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잘 녹여졌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거까지는 의견이니까요. 그리고 추진 상황에서 보니까 여기 프로그램 있는데 기타에서 제일 많아요, 보니까. 참여인원도 제일 많고 예산도 제일 많은데 이 기타 행사가 대략 어떤 건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 개는 알겠는데 기타가 프로그램 횟수는 8번 있고 참여인원도 만 단위로 많고 집행액도 굉장히 많고 한데 이건 어떤 건지 제가 궁금해서 그렇거든요. 대략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독서대전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윤민섭 위원 예, 잘해주세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폭염 폭우에 대한 대책은 저희가 메인 행사장을 공지천으로 하려고 하다가 김유정문학촌으로 변경했습니다. 그래서 공지천 쪽은 보조 행사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야간을 위주로 프로그램을 할 계획입니다. 막국수닭갈비축제장 작년에 했던 데 장소가 되겠고요. 저희가 김유정문학촌으로 선택한 이유가 지역의 특색이 잘 나타나는 부분도 있고 폭염과 폭우를 대비한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실내 공간이 거기 기본적으로 있다 보니까 그럴 경우에 거기에 대피할 수 있는 그런 게 가능하다고 판단해서 행사장을 옮겼고요. 하나는 선셰이드라고 그래서 지름 25미터 되는 걸 부스 중간중간에 설치를 해서 그늘막 역할을 할 수 있게 그렇게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윤민섭 위원 준비를 많이 하셔가지고 얘기하실게 많으신가…….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그리고 기타 행사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온라인상에서 책의 물결 독서릴레이라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책의 도시 선포식이나 리딩파티 IN 춘천이라고 해서 저희가 춘천의 명소에서 책을 읽으면서 토론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두 번을 개최했습니다. 공지천에 춘천문화숲 광장 거기에서 세계 책의 날이 4월 23일인데 그날을 기념으로 해서 423명을 모아가지고 그 아래에서 쭉 423미터라는 걸 상징적으로 만들어가지고 책을 읽고 토론하는 게 있습니다. 그게 기타로 들어간 거고 축제 속 저희가 춘천에 축제하는데 야외도서관 식으로 나간 것도 기타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이게 어쨌든 9억 정도 되는 굉장히 큰 사업이잖아요. 1년 프로그램도 있겠지만 행사 3회 정도 진행하는 거치고는 굉장히 큰 예산이에요. 그래서 일단 지역에 많이 남는 행사가 됐음 좋겠다. 어쨌든 책 독서대전이라는 게 개최된 것에 대해서 지역에 여러 파생될 수 있는 경제적인 효과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하나는 독서대전하고 나서의 계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부분들, 9억짜리 행사 1년에 한 번 하고 그다음에 남는 게 없으면 너무 허무하잖아요, 사실 이게 시민들 입장에서도 그렇고. 그렇게 남을 수 있는 부분들을 꼭 좀 만들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혹시나 이게 끝나고 나서 향후 연계되는 사업들이나 이런 게 있을 수 있을까요, 이게?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춘천시가 교육의 도시로 해가지고 그 일환으로 저희 도서관에서도 책의 도시에 맞게 행사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역의 출판사나 서점 그리고 문학인들 이런 분들을 같이 해가지고 이 행사를 준비 중에 있고요. 끝나게 되면 그분들도 네트워크 형성이 돼서 그분들도 지속적으로 저희 춘천이 책의 도시 가는 데 같이 발 맞춰서 갈 수 있게 기초적인 준비 작업을 올해 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되고요. 독서대전이 한 번 끝나게 되면 5년까지 매해 1억 씩 들여서 축제를 이어가게 돼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의 기본 조건입니다. 향후 5년까지는 1억은 의무적으로 투자를 해서 이 행사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올해 진행해 본 프로그램이나 사업 중 행사 중에 좋은 건 계속 이어져서 시민들에게 책 있는 문화가 전파될 수 있게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감사합니다. 일단 그런 네트워크 이런 것들 잘 마련해가지고 가는 것 굉장히 좋은 것 같고 잘 좀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이건 몰랐네요, 5년 동안……. 그 1억은 그럼 다 시비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비입니다.

윤민섭 위원 시비로요? 좋은 건데 돈이 드네요. 반이라도 조금 국비가 있었으면 했는데 아쉽게도 시비 1억씩 들어가야 되니까 약간 좋다고 아쉬운 부분들이 있는데 어쨌든 좋은 행사가 있고 잘 연관된다고 하면 잘 활용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큰 축제를 기반으로 해서 향후 지역에서 남을 수 있는 것들 잘 마련해주시길 꼭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예, 알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이건 원장님께서도 중요한 큰 사업인 것 같으니까 각별히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릴게요.

○평생교육원장 경창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윤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김남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남덕 위원 김남덕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이어서 저도 독서대전에 대해서 문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한국지역출판연대라고 하는 단체에서 하는 지역도서전이랑은 어떻게 다른 건가요? 정부에서 주관하고 지역 출판사에서 주관하는 거랑 차이가 있나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김남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출판연대에서 하는 출판사 행사는 한 3년 전에 한 번 했었던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문화재단에서 매년 출판사 부스를 행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지역에서 하는 거고 이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한국출판산업진흥원과 우리 춘천시가 주관으로 해서 하는 행사입니다.

김남덕 위원 지금 프로그램을 보니까 연간 프로그램은 33개고 본행사 3일 동안 열리는 것은 40개고 그래요. 그래서 금액도 절반 정도 배정이 돼 있는데 이게 이 안에 연간 프로그램 돌려서 괜찮은 걸 보면서 행사를 갖고 오는 건지 아니면 다르게 진행되는 건지도 좀 궁금하고 그리고 지역 출판사와 지역 작가들을 활용한 것을 아까 잠깐 뭉뚱그려 얘기하셨는데 이 독서대전 안에도 녹아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 행사가 끝나고 나서 이런 자산이 될 만한 게 결국은 그런 거라고 보거든요. 지역 출판사들에게 조금 어떤 도움을 준다든가 역할을 준다든가 하면서 조금 더 지역에서의 출판업이나 이런 것들 이어갈 수 있는 여지도 주고 어떤 희망도 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건 어떻게 준비되고 있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연례 행사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 행사를 위한 약간 사전 행사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간데 연례 행사 프로그램은 사실 이거 저희가 대한민국 독서대전 하기 전에도 했던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매년 3억 5,000 정도 예산을 세워서 도서관 콘서트나 인문학 강좌 이런 건 진행했던 사항이고요. 일부 독서대전을 통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올해 시도한 부분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 프로그램하고 본행사 프로그램하고 조금 다르게 진행을 하게 될 것 같고요. 내용은 전시나 체험, 공연, 강연 콘셉트로는 비슷하게 들어가는데 그 안에 구성하는 건 다르게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기본적으로 전국에 있는 출판사를 저희가 모집하게 됩니다. 한 80개 정도 지금 모집할 계획으로 진행 중에 있는데 전국에서 하는 80개 부스 외 저희가 지역 부스를 따로 구성해서 지역 출판사나 서점 그리고 문학인들의 코너를 하나 마련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호스트가 돼서 전국에서 오시는 출판사 분들을 맞이하거나 이런 개념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남덕 위원 그리고 후평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 대해서 하나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인원이 보니까 주중에는 3명 정도 운영하고 그다음에 주말에는 2명 정도 운영하고 관련된 인원들이 배정돼 있는데 약간 힘이 많이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 운영하기 전에 최대한 이거 관련해서 디자인과 문학이라든지 문화 공연 전문가 전시 공연 관련된 그런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기도 하고 운영위원회 이런 걸 꾸려서 이걸 운영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들을 꾸며 보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가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한정된 인원으로 운영할 계획을 하다 보니까 저희 관련된 팀이 팀장 포함해서 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개관할 때는 4명이 다 나가서 우선 근무하면서 처음이다 보니까 자리를 잡으려고 그렇게 할 계획이고,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히면 2명만 직원들이 파견 나가서 근무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운영에 대한 부분을 운영위원회 같은 경우를 통해서 효율성 있게 하는 부분은 저희가 나름 이게 조례가 통과되면 후평1동에 있는 주민자치위원분들이나 통장님들 만나뵙고 거기 투어도 시켜드리면서 의견을 들을 계획을 갖고 있고 후평산업단지 협의회라 그래야 하나? 후평산업단지 협의회 분들 만나서 그분들 의견을 들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사전에 조금 저희가 의논을 드렸던 기관은 한국산업단지공단하고 디자인진흥원 쪽에 자문을 구한 사항이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제가 시간을 조금 초과할 것 같은데 계속 이어서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나유경 예.

김남덕 위원 평생학습 관련해갖고 질문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페이지는 12쪽입니다. 이 내용은 제가 잘 모르긴 하는데, 아무튼 사업에 참여했던 이 단체들은 공모를 통해서 받으신 건가요? 어떤 형식으로 지원하는 건가요?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데요.

○평생학습관장 원옥연 평생학습관장 원옥연입니다. 김남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전에 공모를 통해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제가 소모임을 8, 9개를 꾸리고 이런 행사 쪽을 하기도 하거든요. 답사 가기도 하고, 박물관을 찾아가기도 하고, 공연을 보러가기도 하고, 다른 데를 가기도 하고. 그럴 때마다 느꼈던 것들이 관계기관에서 시민들 이런 거를 지원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가끔하게 됐어요. 이케 춘천 시민들 공부하러 다니는 거랑 똑같은 개념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거를 사전에 공모가 아니고 1, 2주 전에 연락을 받아갔고 이렇게 하는 제도가 있었으면 접근하기에 편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런 조그만 단체들은 그냥 소소한 모임이고 책방 위주로 움직이는 단체 이러니까 그런 것이 조금 아쉽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걸 확대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나 이런 걸 잡아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원옥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홍보를 하느냐고 최선을 다해서 홍보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곳곳에 홍보 안 된 곳으로 저도 인지를 하게 됐고요. 아무튼 저희가 1월에서 2월 정도 우리 시청 홈페이지나 저희 홈피에다가 공고가 나가서 하고 있고 그다음에 행복알리미나 이런 쪽에서도 홍보를 하고 있는데 또 봄내소식지에도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김남덕 위원님처럼 정말 이거를 접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세심하게 저희가 할 수 있게끔 고민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김남덕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도서관 관련된 건데요. 이게 시립청소년도서관 작은도서관도 있고 동네 도서관도 여러 개 있잖아요. 그런 데와 협업이나 지원하는 거랑 이런 것들은 여기 계획은 전혀 없나요?

○시립청소년도서관장 김시언 시립청소년관장 김시언입니다. 김남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질문의 맥을 잘 못 짚어서 다시 말씀드리는데요. 저희 서면이나 기타 읍면동에 있는 분관은 저희 소속기관입니다만 어떤 말씀의 협업을 말씀하시는 건지…….

김남덕 위원 지금 여기 업무보고 한 거 보면 여기서 진행하는 그런 계획들만 했잖아요. 본격 직접 시행하는 사업들. 근데 지역도서관 조그마난 것들 행사 여러 개 하는 것도 있거든요.

○시립청소년도서관장 김시언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아파트 의무 배치하는 건 작은도서관이라고 해서 민간들이 하는 거고 저희 시가 직접 운영하는 건 신사우동 공간을 비롯해서 5개 읍면동에 도서관이 있는데 자체적으로 프로그램들을 운하고 있습니다.

김남덕 위원 그건 아는데 그러니까 관 주도 관에서 만든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들 잘 진행되고 예산이 충분히 지원되잖아요. 근데 그 외 사설이나 민간에서 운영하는 도서관들이 어떤 상황도 되게 열악하기도 하고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 재정적인 지원이 이런 것들이 협업하는 게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김남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사항으로 볼 때 작은도서관을 말씀하시는 걸로 전 이해가 됩니다.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사업비 3억 7,400만 원 매년 투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1개 지금 저희가 21개소가 작은도서관이 있는데 그 21개 도서관 중의 저희가 매년 평가나 이런 걸 통해서 너무 열악하고 운영이 안 되는 데는 빼고 16개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개 도서관당 한 2,100만 원 정도 선에서 내외로 지원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남덕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유경 김남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선미 위원 먼저 궁금 사항이 많았는데 앞서 위원님들이 질문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시립도서관장님께 질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도 질의와 답변이 있었는데요. 제가 궁금한 것 중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여쭙고 싶어서 그럽니다. 후평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복합문화센터 내 주요 시설로 디자인뮤지엄과 디자인 특화형 운영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가까운 거리의 도 단위 기관인 강원디자인진흥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시민들이 봤을 때는 이 두 공간이 중복 투자로 보이지 않도록 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 명확한 차별성을 두고 기획하셨는지 여쭙고 싶고요. 또 아까 말씀하셨듯이 강원디자인진흥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의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결과가 도출된 것이 있는지 그것도 답변을 해 주시고요. 센터 내 디자인뮤지엄 전시콘서트를 진흥원으로부터 지원받는 형태인지 아니면 시 자체 예산으로 별도의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신지 이거 세 가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신선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저희가 공모 신청할 당시에 디자인 특화 복합문화센터로 해가지고 공모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말씀하셨다시피 옆에 디자인진흥원이 있다 보니까 뭔가 중복되는 부분이 있고 또 디자인 쪽으로 하다 보면 디자인에 관련된 일부의 사람들만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 때문에 보편적으로 시민분들이,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를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센터로 전환이 된 사항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또 그 안에 당초에 디자인이라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디자인진흥원과 차별성이 있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지역에 있는 디자인을 주로 하는 업체에 대해서 공모를 받아가지고 그분들의 상품을 진열하는 디자인뮤지엄이라는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디자인 지원 사업을 직접적으로는 하기가 어렵다 판단이 섰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디자인진흥원과 협의 관계에 대한 부분은 그래서 디자인진흥원에 저희가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부분을 디자인진흥원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것을 협의를 해서 내년도 예산에는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서 지원사업을 할 수 있게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사실 이 복합문화센터 운영에 대한 부분을 관리하는 기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진행되는 부분에 대한 것을 한국산업단지공단하고 의견을 조율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쪽에서도 많은 전국적으로 복합문화센터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전국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도 저희한테 설명을 해 주고 한 사항이 있습니다.

신선미 위원 처음의 취지가 후평일반산업단지 근로자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서 기획한 것만큼 많이 고민을 해 주시고, 특히 그 두 기관 외에 가까운 곳에 춘천기계공고가 위치해 있는데 거기와도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는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같이 개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신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쉬었다 할까요?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신 관계로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회의중지)

(15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나유경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노일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노일 위원 부위원장입니다. 앞서 동료 위원님들께서 저도 궁금했던 거나 그 외 좋은 질의들을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그 외 더 추가로 궁금한 점만 추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 앞서 존경하는 윤민섭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던 부분인데 저도 이 정원표를 보면서 결원이 좀 있어서 애로사항이 많으시겠다는 게 바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더 궁금한 점은 올해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과장님 또 원장님께서 노력을 해 주신 덕분에 춘천시에서 개최하게 되어서 잘 진행 중이시고 또 앞으로 준비를 열심히 하실 걸로 믿어 의심치 않지만 그 외에도 아이디어도서관 개관도 한 상태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후평복합문화센터의 개관도 앞두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재 이 결원된 인원으로 앞으로 개관을 앞두고 행사에 있어서 어려움이나 애로사항, 우려나 염려가 되는데 잘 될 수 있는 부분인지 답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경창현 평생교육원장 경창현입니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답변드렸지만 저희가 결원이 있는 건 사실이고 또 부위원장님께서 이렇게 걱정을 해 주셔서 우선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한시임기제나 그다음에 또 시간선택제나 이런 분들을 통해서 지금 그 부분을 메꾸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 인원은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런 저희가 평생학습사도 계시고 하지만 많이 인력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담당하는 부서에 요청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디어도서관에도 지금 행정직 팀장님 한 분 나가 계시고 직원 나가 있고 그다음에 복합문화센터는 시립도서관에서 팀이 한 팀이 나갈 겁니다. 그래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지금 당장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하나하나 준비해서 시민들께 서비스질이 떨어지지 않는 않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참 조금은 안타깝네요. 방법이 없다고 하시는 답에 있어서 저도 쾌활한 어떤 답을 드릴 수도 없는 부분이지만 제가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서 답을 잘해 주신 것 같습니다. 우선 답변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또 아까 김남덕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던 부분에서 저도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21쪽에 나와 있는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 저도 최근에 선거를 치르면서도 지역 주민분들하고 많이 만나면서 지역 주민분들이 생각보다 그 이상으로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활용을 많이 하고 계시고 그에 대한 건의사항이라든지 애로사항이 많으신 것 같아 저는 작은도서관 관련해서는 정확히 관에서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어느 정도의 지역 주민분들의 애로사항이라든지 해결할 수 있는 방도가 있는지에 대해서 저도 의원이 되면 다시 연찬을 해봐야 되겠다고 고민을 많이 해봤거든요. 그래서 이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춘천시에서는 작년에 저도 얼핏 기억이 나는 건 담작은도서관 관련해서도 또 어떤 일련의 사고가 있었던 것 같고 그거 관련해서도 춘천시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했고 또 그런 그 외에 어떤 사건 사고라든지 이런 게 혹시 보고된 게 있었는지 제가 알 수 있을까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박노일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과장님, 이런 거에 대해서 제가 알고 싶다 이런 것보다는 지역 주민분들에 대해서 어떤 민원이라든지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그런 것들도 이야기를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만…….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담작은도서관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니까 작년에 설치……. 그냥 말씀을 드리면 커피 카페를 운영하던 거를 그거를 제외하면서 저희하고 이견이 있어서 갈등이 있었던 거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좀 완만하게 서로 소통하면서 처리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거기 작은도서관이 꽤 많잖아요. 여기 나와 있는 것만 하면 21개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근무하시는 이런 분들에 대한 어떤 보조금 지원이라든지 이런 게 관에서도 지원이 되어지는 영역인가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아까 설명드렸다시피 저희가 21개소 중에서 운영이 너무 미흡하고 이런 데는 지원을 할 수가 없어서 매년 평가를 통해서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올해 16개소가 선정이 돼서 운영비로 약 1,800만 원 정도 지원이 되는데 이거는 거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을 각 도서관마다 1명 정도씩 채용해서 요구를,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도서 구입비를 지원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자체적으로 하는 문화행사비를 한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정도 선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저도 질의드린 게 어떤 개선 요구를 관에서 각 지역에 있는 작은도서관에 요구를 할 수 있는 부분인지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그러면 앞으로도 개선 의지만 있다면은 요구는 할 수 있는 거네요,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에 반하면?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이렇게 저희가 운영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거를 매년 점검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실질적인 저희가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운영을 어떻게 하면 좋겠나라는 컨설팅을 같이 했으면 좋겠어서 지금 계획하는 거는 어린이 관련된 협회 이런 데에다가 의뢰를 해서 행사나 이런 걸 잘할 수 있는,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전문가분들을 초빙을 해서 저희가 점검할 때 같이 다니면서 자문도 하고 그렇게 할 계획은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작은도서관데이라는 축제는 여기 11월에 열리는 걸로 되어 있는데 작은도서관 전체적인 통합적인 축제로 이루어지나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이것도 매년 지금 하고 있는 건데 작년에도 통합적으로 했고 올해도 통합해서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도서관별로 그냥 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저희가 공지천에서 11월에 이것도 매년 하고 있는데 공지천에서 했을 때 시민들 반응이 좋아서 올해도 통합해서 11월 초에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해주시느라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 드릴게요. 시립청소년도서관장님께 질의 좀 드릴 거고요. 청소년도서관 만화 코너 조성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 저도 가끔……. 요즘에는 콜라보라고 해야 되나요? 어떤 유명 웹툰 소재로 한 드라마 같은 게 자주 연재가 되는데 원작이 저도 어떤 유명한 웹툰이었다 하면 검색을 해봐서 춘천시에 있는 도서관들에 기재가 되어 있다면 대여해서 빌려다 보곤 했었거든요. 가끔은 청소년시립도서관도 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거기도 책이 많이 구비가 돼 있어서 가면 제 기억으로는 일전에도 만화 코너라고 부를 수 있는 부서 목이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신선하게 다시 조성이라는 사업화에 올라와서 혹시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이게 어떤 차이가 있는 사업인지…….

○시립청소년도서관장 김시언 청소년도서관장 김시언입니다. 박노일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저희는 청소년도서관 브랜딩에 맞게 2층에 청소년 구역을 만들어놨습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청소년도서와 웹툰을 따로 모아놓은 공간이 있었는데 그것만으로는 여전히 청소년들이 잘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올 4월 말에 일반 웹툰 말고 종이 만화책 있지 않습니까, 우리 어렸을 때 읽었던. 그 코너를 새로 만든 겁니다. 그래서 만화 몰이 코너라고 새로 한 공간을 그쪽 지금 40, 50대는 중학교 때 읽었던 추억으로 오셔서 읽으셔도 되고 그리고 가족 단위로 올 수도 있고 청소년들은 만화책을 웹툰 보는 친구와 종이 만화를 보는 친구들로 해서 저희가 청소년을 저희 도서관에 유인하기 위한 전략으로 새로 만든 것입니다.

박노일 위원 좋은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도 만화를 독서로 대체하는 그런 수단으로 많이 이용을 하거든요.

(발언 시간 초과 부저음 울림)

그래서 어떻게든 독서라는 생활 습관을 들이는 데 있어서 만화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주의이고 또 자주 이용을 하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종이로 된 만화책까지도 구비하는 데 있어서 쉽지 않은 선택이셨을 텐데 왜냐하면 색안경을 끼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도 과감한 사업성은 괜찮은 것 같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일평균 11명이라는 인원은 조금 기대치에는 못 미치는 인원 같아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서 홍보는 조금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은 제가 하는데요.

○시립청소년도서관장 김시언 위원님 저희 중고등학생들이 평일에 시간이 없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렇네요.

○시립청소년도서관장 김시언 그래서 학교 갔다 학원 가가지고 이 친구들이……. 일평균은 굳이 제가 산술적으로 나눈 거고 주로 주말에 많이 몰려드는 편이라 생각보다 한 달 조금 넘는데 500명가량이 와가지고 저희 청소년이 8%를 차지했거든요, 저희 전체 이용자 중에. 그거 지금 12%로 뛰어서 저희는 고무적으로 앞으로도 더 만화를 좀 더 확대하려고 지금 방향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렇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철저히 저의 기준에 그리고 저의 학창시절 관점에 맞춰서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저는 방과 후 시간이 많았던 그런 기억으로 저의 주관으로 비교를 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박노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시립도서관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 후평 아까 거기 복합문화센터 개관이 10월로 되어 있는데요. 이거 보니까 BF 보완 공사가 되어 있어요. 보통 BF 기본인증도 받고 됐을 텐데 보완 공사가 뭘 보완하는 거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시립도서관장 김선애입니다. 나유경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건물은 작년 10월에 준공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 건축 공사는 또 저희 시립도서관에서 한 게 아니고 건축과에서 진행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BF 인증에 대한 부분이 사업 점검하는 기관에서 보완 사항이 많이 떨어져가지고 그 부분이 상반기에 보완 공사가 이루어진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하긴 BF 인증 관련해서 보완은 저희가 시립도서관에서 관장하는 건 아닐 수도 있어서, 건축이. 그런데 하여튼 이런 게 설계할 때라든지 기본인증 받을 때라든지 다 BF인증 관련해서는 다 완벽하게 됐어야 되는 게 맞는데 왜 또 BF인증 보완 공사를 하는지 그런 게 궁금해서 혹시 아는 게 있나 한번 여쭤봤어요.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그 사항 중에는 제가 알고 있는 사항으로는 저희가 A동, B동 두 동이 있는데 B동에 다목적실이 있고 3층에 문화교실이 있는데 3층에서 이렇게 내려다볼 때 난간 같은 게 설치돼 있는 게 조금 위험하게, 공간이 막혀 있는 게 아니고 공간이 좀 틈이 있다 보니까 그런 거 막는 작업을 한 부분이 있고요, 그게 지적사항이라서. 그리고 지금 주차선 같은 경우에도 1년 정도 지나다 보니까, 1년은 좀 안 됐지만 지나다 보니까 색이 바래가지고 그런 부분도 도색을 좀 다시 하라는 얘기, 그다음에 화장실 표시나 이런 부분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어차피 개관일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으니까 BF 보완도 공사를 하고 있 있지만 지난번에 저희가 반다비 개관할 때도 느꼈었던 건데 개관하고 나서 장애인 이용이 어려운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서 또 문을 닫고 다시 공사를 하게 됐었어요. 그래서 어차피 시간이 있으니까 다각도로 점검을 하셔서 개관한 후에 다시 또 보안을 위해서 중단한다거나 이런 일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해서 왜 BF 보험공사를 하나 여쭤봤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지금 시립도서관이 어쨌든 성인 그다음에 어린 청소년들도 이용하고 성인도 이용하고 임산부에 노인까지 저희가 택배 서비스 등을 이용해서 하고 있기는 한데. 어르신들이 고령화돼서 굉장히 파크골프 말고는, 경로당 말고는 가실 데 없는 어르신들을 위한 도서관의 어떤 프로그램이 없다는 걸 느꼈어요. 2년 전인가 창조도서관 개관할 때 갔을 때 그때 살짝 인상적이었던 게 어르신 이용 서비스를 위한 곳이 좀 마련이 되어 있었는데 큰 글씨 전문 도서 전용 코너라든지 아니면 어르신들이 즐겨할 옛날 신문이나 잡지 열람실이라든지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 어쨌든 어르신들이 그래도 꽤 이용하는 걸 봤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도서관 하면 젊은 청소년이나 유아 그 계통에서만 이용할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 노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면 그런 코너가 있다면 어르신들도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지금 보다 보니까 갑자기 창조도서관에 개관할 때 갔던 생각도 나고 그래서 이제는 어르신을 위한 도서 서비스도 있어야겠다 프로그램을 만들어야겠다, 코너를 만들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봐서 한번 질의드려 봤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도 지금 저도 생각이 드는 게 저희가 가족을 위한 아동 어린이를 위한 그런 프로그램에 많이 치중돼 있다는 생각을 조금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한 큰 글씨 도서나 이런 거는 저희가 구입을 하고 있고 또 오디오로 들을 수 있는 이런 부분은 시설 설치가 되어 있기는 한데, 그리고 치매 관련 도서 코너도 따로 돼 있기는 한데 말씀하신 사항에 대한 부분은 좀 더 고민해서 나이 드신 분들도 도서관을 즐겨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유경 그런 부분이 지금 전반적으로 어르신 맞춤형 도서관 이용 코너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독일, 일본도 그렇고 가까운 중국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계속 서비스를 보니까 거의 진짜 아동, 청소년에 맞춰져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신사우동도 도서관을 지을 거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한 켠에라도 어르신들이 이용할 만한 그런 코너를 만든다면 도서관이 좀 더 활기차지지 않을까. 할머니와 손잡고 오는 도서관. 아이들 위주가 아니라 어르신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이 많이 개방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해 봤습니다. 답변 감사하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평생교육원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가 있음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32분 산회)


○출석위원


○의회사무국

  • 수석전문위원 박찬선
  • 의사담당직원 정대훈
  • 기 록 권은주


○출석 공무원

  • 평생교육원장 경창현
  • 홍보담당관 장병선
  • 민원담당관 나호성
  • 감사담당관 노진숙
  • 재난안전담당관 윤연수
  • 국제협력관 엄혜정
  • 평생학습관장 원옥연
  • 시립도서관장 김선애
  • 시립청소년도서관장 김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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