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춘천시장 제출)
(10시02분)
○위원장 김지숙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 회의에서는 문화환경국 소관 전체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대근 문화환경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환경국장 강대근 문화환경국장 강대근입니다. 문화환경국 업무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시고 계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문화환경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사항입니다. 7쪽 문화예술 진흥 지원사업입니다. 춘천문화재단 출연을 통해 예술 창작 지원, 문화예술 교육 등 9개 단위 사업을 운영하며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8쪽 지역 문화예술 축제·행사 지원입니다. 마임, 연극제, 인형극 등 대표 축제를 비롯해 개그쇼, 영화제,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축제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 육성과 문화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겠습니다. 9쪽 지역문화 정체성 확립입니다. 지역의 고유문화 보존 계승을 바탕으로 춘천학연구와 확산 사업을 통해 시민 자긍심을 높이겠습니다. 10쪽 국가유산 활용 및 가치 개발입니다. 전통 산사, 향교 등 지역 국가유산의 활용과 가치 발굴을 통해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보존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일반시책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사항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정책과 소관 사항입니다. 17쪽 관광 거버넌스 운영입니다. 국내 관광 전문가 자문과 부서 간 관광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민관 협업을 통해 관광 정책 전문성을 높여 관광사업 발굴과 함께 체계적인 홍보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18쪽 축제로 빛나는 지역관광 활성화입니다.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를 확대 추진하고, 대표 K미식 축제로 육성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테마형 축제로 춘천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19쪽 머무르는 강촌, 관광 활성화입니다. 강촌 피암터널 일원 관광 자원화 사업을 신규 추진해서 관광객 유입 기반을 강화하고, 체류 시간 연장을 통해 다시 찾고 머무르는 강촌을 조성하겠습니다. 20쪽 관광 홍보·마케팅 강화입니다. 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입체적인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신규 관광 캐릭터와 타깃별 전략 홍보를 통해 춘천 관광 인지도를 확산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내외 박람회와 팝업스토어 등 현장 중심 홍보를 병행해서 관광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21쪽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활성화입니다. 시티투어와 투어패스 운영, 관광 인센티브 지원으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워케이션과 마이스 운영으로 특수 목적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구조를 구축하겠습니다. 일반시책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 소관 사항입니다. 27쪽 관광지 조성 및 관광자원 개발 지원입니다. 첫 번째, 방하리 관광지 조성 사업은 수변 관광지 조성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올해 조성 계획 승인을 받아 2030년 기반 시설 설치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두 번째, 춘천 호반 삼악산 관광지 조성 사업은 등선폭포 일원을 중심으로 조성계획수립 용역 완료 후 2026년 하반기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세 번째, 춘천 호반 위도 관광지 조성 사업은 2026년 상반기에 제12차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신청 예정입니다. 네 번째, 구곡폭포 관광지 조성 사업은 노약자, 장애인 등 관광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숲 위를 걷는 친환경 체험 시설을 도입해 신규 방문객 유입과 체류 시간 증가를 도모하는 사업으로써 2028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소양강댐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은 고령자와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정상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꼬마 열차와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열린관광 사업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여섯 번째, 리네이처 글램핑장 조성 사업입니다. 용산정수장 현대화로 발생한 유휴 부지를 활용해 글램핑장과 물놀이장을 조성하는 도시재생형 관광인프라 사업으로 2027년 착공 및 준공을 추진하겠습니다. 30쪽 호수변 관광콘텐츠 조성입니다. 첫 번째, 소양호수권 거점지구 조성 사업은 영향평가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 미디어아트 실감 공간 조성 사업은 근화동 678번지 일원에 민간투자 방식으로 조성해서 춘천 사이로 248 출렁다리와 의암호 수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31쪽 주요 관광지 및 관광 시설물 관리입니다. 구곡폭포, 청평사, 삼악산 등 주요 관광지에 대해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일반시책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정책과 소관 사항입니다. 37쪽 야생 동·식물 보호 및 관리입니다. 유해야생동물의 적정 개체 수 조절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생태계 교란 식물을 지속적으로 제거해 균형 잡힌 생태계를 유지하겠습니다. 38쪽 마장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입니다. 훼손된 하천을 자연형으로 복원해 생물 서식처와 수생태계를 보존하는 사업으로 2027년까지 호안 정비 및 저류지 조성을 완료하겠습니다. 39쪽 도심지 물순환 개선 및 비점오염저감 사업입니다. 후평 지역 비점오염저감 사업을 통해 의암호 수질 개선에 기여하고 2026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물순환도시 LID 사업은 교동 등 5개 동에 저영향개발 기법을 적용해 건강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올해 3월 착공할 예정입니다. 40쪽 상중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입니다. 훼손된 자연환경을 복원해 생태적 가치를 높이는 사업으로 2026년 10월 착공, 2027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41쪽 한강수계 수변구역 주민지원입니다. 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 직접 소비 활동을 지원해 수변구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일반시책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후에너지과 소관 사항입니다. 47쪽 친환경자동차 보급입니다. 교통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전기차, 수소차, 전기 이륜차 등 총 1,575대를 보급하겠습니다. 48쪽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입니다. 노후 경유차 건설 기계 조기 폐차 지원, 대기질 모니터링 등에 총 24억 원을 투입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49쪽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입니다. 먼저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지정 전략수립 용역을 통해 춘천형 분산에너지 공급 모델을 마련하고 정부 공모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아울러 공영주차장 재생에너지 조성 사업은 법 개정에 따라 시 소유 공영주차장에 태양광발전설비를 구축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50쪽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입니다. 주택 지원 및 융복합 지원 사업에 총 40억 원을 투자해 주택, 건물 등 277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2030년까지 에너지자립률 20%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51쪽 댐 및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입니다. 소양강댐과 발전소 건설에 따른 주변 지역에 총 28억 원을 투입해 주민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을 지원하겠습니다. 52쪽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입니다. 군소음보상법에 따른 기준에 따라서 신북읍 6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군 소음 피해 보상금을 지급하겠습니다. 일반시책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사항입니다. 57쪽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입니다. 주요 도로와 이면 도로를 중심으로 환경미화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불법투기 단속과 계도 활동을 병행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58쪽 폐기물 배출 환경 개선입니다. 클린하우스와 분리수거함 확충, 재활용도움센터 운영을 통해 배출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교체 신규 설치로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줄이겠습니다. 59쪽 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소각증설 사업입니다. 가연성폐기물 처리량 증가와 기존 소각시설 노후화에 대응해서 소각시설을 증설하고 폐기물 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하겠습니다. 60쪽 폐기물종합처리시설 순환형 매립장 정비 사업입니다. 매립시설 사용 기간 도래에 따라서 매립장을 정비해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유지하겠습니다. 61쪽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근화동 기존 시설 노후에 따라 이전을 추진 중이며 연내 제3자 제한 공고를 통해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62쪽 공공열분해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자원화하는 시설로 상반기 실시설계 완료 및 착공, 하반기 시험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63쪽 근화동 도시계획도로 추진입니다. 과거 비위생 매립지 사용에 따른 주민 협의 이행을 위한 사업으로 현재 보상 협의 중에 있으며, 역세권 개발 사업을 고려해 관계 부서와 협의 추진하겠습니다. 일반시책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환경사업소 소관 사항입니다. 69쪽 생활폐기물 매립장 관리입니다. 매립장 기반 시설 정비와 방역, 소독, 침출수 관로 유지 보수 등을 통해 환경친화적이고 안정적인 매립장 운영을 추진하겠습니다. 70쪽 소각시설 폐열보일러 수관 교체 사업입니다. 노후 된 소각시설의 최대 고장 원인이었던 폐열보일러 수관을 교체해서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폐기물 소각 처리 효율을 확보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설계 완료 후 8월 착공, 12월 마무리하겠습니다. 71쪽 공공 재활용선별장 현대화 사업입니다. 노후 선별 설비 개선으로 재활용 선별률을 높여 순환 경제 활성화와 해외 수입 증대를 도모하겠습니다. 올해 6월까지 설비 교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72쪽 도시형폐기물 종합처리시설 관리입니다. 춘천도시공사에 위탁 운영 중인 시설에 대해 철저한 관리감독과 노후시설 개선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일반시책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환경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지숙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나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유경 위원 나유경 위원입니다. 문화예술 춘천학은 어느 분께 질의드릴까요? 보니까 춘천학에서 축적된 학술연구데이터랑 이런 콘텐츠를 개발을 해서 우리가 이것을 하는 목적이 있잖아요. 관광이나 춘천에 어떤 춘천을 연구하는 교육을 활용할 수 있는 이런 게 실질적으로 우리가 계속적으로 하고는 있는데 실질적으로 얼마큼 그 춘천학연구 자료나 연구 성과들이 활용이 되는지 이런 부분도 우리가 계속 데이터화하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애 문화예술과장 김미애입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춘천학연구소가 2019년도에 조례가 제정돼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운영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보면 기록관리사업이라고 저희가 춘천 디지털 기록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춘천학에서 자료 수집한 건수가 2만 4,100건 정도 해서 춘천의 모든 자생단체나 무슨 기관이나 공기업들이 여기에 있는 자료를 많이 가져다 쓰고 있습니다.
○나유경 위원 그리고 또 우리가 보니까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문화학교 운영을 하다 보면 수강생들이 교육적인 차원으로 수강도 하겠지만 교육을 통해서 혹시 지역에서 그 교육을 토대로 지역에 환원할 수 있는 어떤 그런 활동을 계속 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은 될 수 있나 하고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미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학교 운영은 춘천문화원에서 운영하는 사업이고요. 올해 27개 사업으로 저희 미협 회장님이라든지 지역에 계신 분들이 강사 5등급으로……. 완전 전문가는 아니시고 그분들이 문화원 회원들한테 강의를 하는 사업이고요. 이분들이 배워서 어디 다시 활용하기보다는 그분들 자체로 이 문화학교를 들으면서 본인의 삶이나 여가생활이나 이런 걸 활용하는 데 좀 더 우선을 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유경 위원 어쨌든 춘천문화원이 하는 그 역할이 춘천에 대한 그동안의 역사나 발자취를 발췌해서 그것을 전수하는 것도 있지만 그것을 교육을 통해서 활용할 수 있는 게 관광 쪽에서 우리가 관광 뭐지? 설명해 주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로 연결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좀 더 확장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우리가 도모해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한번 말씀드려봤습니다. 그리고 관광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강촌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관광정책과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세요. 지금 올라온 사업들도 보면 체류형 그다음에 강촌에서 어쨌든 지역 소상공인들을 함께 같이 상생할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개발하려고 하는데 이번에 이렇게 올해도 정책들을 집행하면서 지역 주민이나 지역의 소상공인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말 반영이 돼서 할 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어떤 정책들을 시행하실 예정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관광정책과장 정미경입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올해는 강촌에 위원님들이 예산을 많이 세워주셔서 저희가 사업을 많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난 발령받자마자 강촌에 나가서 지역 이장님들 만나서 지역의 현안과 앞으로 저희가 사업을 어떻게 할지를 의논하였습니다. 공간적인 부분과 축제 이런 것에 대해서 같이 가는 것을 얘기했고요. 공간 전체에 대한 계획을 위탁을 해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면 설명회부터 함께 하는 걸로 다 얘기를 마쳤습니다.
○나유경 위원 어쨌든 우리가 강촌을 계속 활성화하고 개발하는 목적이 있잖아요. 사실은 지역 주민들과 그곳에서 상업을 하고 계시는 소상공인들이 함께 상생하고자 하는 거기 때문에 그분들의 의견이 가장 많이 반영돼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계속 노력해 주시길 바라고요. 다음은 환경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니까 마장천 복원사업이 설계변경 계획이 있어요. 이게 구체적으로 사유가 뭐죠?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환경정책과장 신동휘입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 계획보다 당초 계획은 좀 더 긴 노선으로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예산이나 여건상 당초 계획보다 조금 축소하는 사업이고요. 그리고 집중적으로 하는 건 저류지나 이런 시설들에 대해서 정비하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규모를 줄이는 것으로 그렇게 조정을 해오고 있습니다.
○나유경 위원 무슨 공법이나 이런 게 변경됐거나 아니면 재료비 상승이나 그런 건가요? 아니면 주민 요구인가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예산이 지금 많이 이미 많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노선 자체를 줄이는 그런 사업입니다.
○나유경 위원 그리고 지금 2차분 공사도 착공을 하실 예정이잖아요. 사실 저희가 이렇게 보면 단순한 하천정비를 넘어서 우리가 이미 하천정비를 하고 나면 주민들이 체감을 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체감을 할 수 있도록 거기를 생체 체험 공간이라든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활용할 계획은 있으신지?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올해 하는 기구까지가 완공이 되면 마장천 달빛교회서부터 저류지까지는 시민들이 함께 산책할 수 있고 하는 그런 시설이 될 겁니다. 그리고 지금 크게 저희 저류지 시설이 있습니다. 그 저류지 같은 경우에는 저희 체육이나 문화 다른 부서하고 협업해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구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유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계획대로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기후에너지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공영주차장 재생에너지 조성 80억 원 사업이 잡혀있는데요. 이게 보니까 민간컨소시엄이나 SPC 설립을 통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어찌 됐든 우리가 시의 재정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발전 수익 이런 부분은 또 시민에게 환원되는 그런 구조를 사실 원하는데 이렇게 구체적인 수익 공유모델 같은 계획은 혹시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기후에너지과장 라미자 기후에너지과장 라미자입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 재생에너지 조성은 주차장법이 개정되면서 저희가 공영주차장 1,000제곱미터 이상의 공영주차장에는 태양광발전설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이것을 현재 용역 중에 있는데요. 대상지는 대략적으로 55개소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것을 지금 현재 공영주차장이 도시공사에서 만일 위탁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가 이 사업비는 지금 대략적인 55개소에 태양광발전설비를 4메가와트 용량으로 계산했을 때 80억이라는 사업비가 든다고 추정치를 사업비에 적어놓은 거고요. 현재는 지금 저희가 이것을 당초에는 시민공모로 한번 추진을 해볼까도 고민을 했었습니다. 근데 시민참여형으로 하다 보면 태양광발전설비의 원금 회수율이 상당히 길고 그다음에 다량의 시민들이 관리하는 데 조금 어려움도 있고 그다음에 개발계획에 상충 되는 부분도 있어서 지금 현재는 시하고 도시공사하고 그다음에 발전사업자를 모집한다든가 아니면 발전공기업하고 갈지를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유경 위원 어쨌든 민간협업을 통해서 우리가 사업을 어떻게든 수익을 많이 창출해서 그게 시민들한테 환원되는 방법으로 가야 이게 진짜 신재생에너지거든요. 그냥 우리가 돈 들여서 태양광만 설치해놓고 그냥 거기서 발전금이 나오겠지라고 하는 게 아니라 저는 그게 어찌 됐든 발전금으로 주차장 이용률을 줄인다든지 아니면 그 지역 주민들의 교통난을 해소할 수 있는 뭔가를 한다든지 이렇게 수익 공유모델을 함께 고민하면서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에 한번 질의드렸고요. 그것도 한번 같이 계획에 반영해 주시고요. 소양에너지페이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추가적인 에너지절약을 얼마나 우리가 하고 있는지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확산이 얼마나 우리가 정말 신재생에너지 활용으로 해서 에너지절약을 하고 있는지 이런 데이터를 계속 갖고 계신 지 여쭤봅니다.
○기후에너지과장 라미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나유경 위원님이 지난 행감 때도 그런 지적을 해 주셨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근데 전기자동차 보급 같은 경우는 저도 그때 말씀을 하셔가지고 찾아보니까 내연기관차 대비 한 70%까지 탄소배출량을 줄인다는 그런 통계가 있더라고요. 어찌 됐든 간에 그런 전력량의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려면 한전에서 춘천시의 수용자의 전력량을 한번 데이터를 받아보고 저희가 연차별 신재생에너지 보급으로 전력량이 감소 됐는지는 좀 모니터링을 해보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사실 그런 데이터를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나유경 위원 어쨌든 방법을 좀 강구해야 돼요. 이 데이터를 우리가 계속 축적해놔야 2050년에 제가 맨날 말하는데 그때 갑자기 탄소중립이 안 돼요. 이게 계속 데이터를 가지고 계속 재생에너지를 활용해서 우리가 얼마나 에너지를 절감하고 탄소중립을 했는지가 데이터화가 계속 축적이 돼야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게 이게 지금 안 되어 있으면 어떻게 해보려고 한전이랑 같이 계속 협업을 해서 만들어서 우리는 계속 이런 소양에너지페이나 에너지절감을 하는 데다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데 그 예산 투입한 만큼 에너지가 절감되고 절약이 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서 탄소중립을 하고, 이런 데이터가 노력한 만큼 수치화되어 있어야 정말 2050년쯤 가면 정말 춘천시가 탄소중립이 얼마만큼 됐고 이게 나올 것 같아서요. 기후에너지과가 이 부분을 선도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한전하고 계속 회의를 하셔서 방안을 계속 모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기후에너지과장 라미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온실가스배출거래제라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 환경기초시설 그러니까 탄소배출을 많이 하는 저희 시에서 운영하는 환경기초시설 29개소에 대해서는 항상 모니터링을 하고 자료는 갖고 있거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은 시민들이 일반 수용가가 쓰는 전력량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다는 거고요. 공공기관은 저희가 갖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것 관리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유경 위원 그렇죠. 소양에너지페이 같은 경우는 시민들이잖아요. 시민들이 에너지를 줄였기 때문에 우리가 페이를 지급하는 거기 때문에 분명히 데이터가 노력만 하면 축적될 것 같아요.
○기후에너지과장 라미자 예, 알겠습니다.
○나유경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나유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새로 오신 강대근 국장님, 정미경 과장님 축하드리고요. 축하할 일인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일이 많은 데니까 집중해서 잘 좀 부탁드리겠고, 2026년도 업무보고 관련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질의응답 이런 부분이 아니라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혹시 업무 중에 사업 하면서 녹일 수 있으면 녹여달라는 부탁 말씀드리는 차원에서 제가 질의 겸 해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일 앞장에 문화예술과에 관해서 질의드리겠는데 포괄적으로요. 8페이지, 9페이지 보면 지역 문화예술축제 행사 지원하고 지역문화 정체성 확립 해갖고 여기에 여러 가지 축제가 나열돼 있어요. 보면 춘천영화제, 춘천인형극제 그다음에 춘천마임축제 그다음 연극제 그다음 의암제, 소양강문화제. 사실 제 자가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보면 다 축제와 연관된 거고 어떻게 보면 행사 규모가 일정 규모 이상이라고 보여져요. 그리고 제 자가 들어가는 행사라는 것은 연례반복으로 계속 이어져있는 거고 나름대로 전통이 이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잘 보존되고 더욱 발전시켜서 춘천을 알리는 매개체로 이용해야 되는데 제가 가끔씩 보면 요즘 검색을 젊은 사람들은 어떤 걸 하는지를 모르지만 저는 검색을 네이버 일반 그런 포털에서 벗어나서 실시간으로, 실시간이 아니라 조금 더 자세하게 알고 싶을 땐 유튜브 검색도 많이 해보는데 유튜브 검색을 하면 사실 이런 영화제, 연극제, 인형극제 이런 부분이 되게 쇼츠로 잠깐잠깐 소개되고 근데, 그 소개된 부분이 사실은 이미 축제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축제를 홍보하기 위한 업체에서 아마 일부 광고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보여주기식 쇼츠로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대부분. 특히 하나 예를 들면 우리 소양강문화제는 저는 춘천의 닭갈비축제보다 더 오래되고 전통 있는 축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소양강문화제를 만약에 검색을 해보면 과거 한 15년, 20년 전에는 그래도 문화제의 전반적인 부분이 녹화본으로 해갖고서 어떤 소위 말하는 검색이 가능하게끔 나와있긴 있어요. 근데 최근 들어서 오히려 디지털이 더 발달 되고 소위 말하는 영상편집기술이 더 발달 된 차원에서도 소양강문화제에 대한 기록이 거의 없어요. 아까 광고를 제외한 쇼츠를 제외한 나머지는 2024년도 소양제에는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소위 말하는 편집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전혀 배제가 돼 있거든요. 저희가 축제를 하고 그다음에 이것을 계승 발전시키려 그러면 결국은 기록보존에 대한 부분도 같이 병행이 돼야 된다고 보고, 그 기록을 찾아보면서 옛날엔 이랬구나 하면서 뭔가 부족한 점이 보일 겁니다. 그러면 그것을 보완해서 다음에는 거기에 대해서 더 나은 축제 행사 계획을 할 수 있으리라고 보여지는데 그 부분이 많이 부족하구나. 물론, 우리 춘천만 그런 건 아니에요. 그런데 다른 데서 안 한다 그래서 우리까지 안 할 필요는 없는 거고, 사업의 발주라든지 이런 부분을 만약에 들어가고 어느 행사에 맡긴다 그러면 아예 그 부분도 사업 항목에 넣어서 결과보고서 소위 말하는 우리가 3일 동안 축제를 했다 그러면 3일의 하이라이트를 다 편집해서 최소한 2시간 분량 정도 개막과 폐막을 하는 과정까지에 대한 부분은 전체적으로 한 번은 다 볼 수 있게끔 영상편집을 해서 결과보고 해서 올려라. 이런 식으로 올려서 매년 찾으면 2025년도, 2024년도 거슬러 올라가면서 다 탐색이 되고 이때는 누가 왔었고 이런 부분을 볼 수 있게끔 정리해서 기록보존을 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볼 때 이 부분은 충분히 우리가 계약관계에 의해서 큰돈 안 들이고도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애 문화예술과장 김미애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가 3대축제나 소양강문화제 각종 문화행사를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법인에 대해서 이런 축제를 할 때 홍보 분야에서 기본적인 가로기나 현수막 이런 것만 했지 그것을 자료로 해서 짧은 영상으로 만든다거나 기록보존 부분은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좀 미흡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 행사 축제할 때는 그런 부분도 살펴보고 그리고 저희가 자체적인 홍보예산이 따로 작년부터 편성을 하였는데 그 예산에서도 이것을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일단은 그나마 마임축제 같은 경우는 그래도 거기 예술 관계된 분들이 자기 자체적으로 찍어갖고 몇 개 동영상으로 올리고 있어서 검색은 좀 되는데 사실 일목요연하진 않아요. 춘천을 키워드로 쳤을 때 춘천 축제라고 쳤을 때 쫙 일목요연하게 우리가 여기 돈이 들어가는 게 한두 푼이 아니잖아요. 몇십억씩 들어가는데 그 부분을 만약에 춘천에 축제가 이렇게 많구나 하면 아마 그 부분을 보고서라도 다음 축제에 대한 기대를 하고 계획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니까 기록보존 차원과 나중에 이게 결국은 쌓이다 보면 나중에 춘천을 알리는 대표적인 홍보 게시물로 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제일 궁금한 것은 소양강문화제가 제가 볼 때 닭갈비축제만 너무 부각 된 거지 소양강문화제는 진짜 우리 춘천 전통 나름대로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는 고유축제인데도 불구하고 되게 묻힌 것 같아요. 아마 여기 위원님들 다 계시지만 소양강문화제에 참석을 해보셨냐고 물어보면 있는 건 아는데 참석 대부분 혹시 안 하지 않을까 이런 의문점이 들 정도로 본인도 잘 모르겠어요, 소양강문화제. 과거에는 소양강문화제가 지역문화의 하나의 연중행사 중에 가장 큰 행사 소위 말하는 주민화합을 이끄는 가장 큰 행사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축제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엔가 확 이게 없어졌어요. 우리가 알잖아요. 제가 고향이 소양로라서 그런진 몰라도, 소양제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애착이 커요. 과거에는 공지천에서 하다가 그다음에 종합운동장에서도 하고 여러 가지로 크게 했었는데 어느 순간엔가 이게 지금은 조그마한 행사로 된 것 같아요. 그렇죠? 봉의산에서 격식을 갖추고 내려와서 춘천 호반광장에서 마무리되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소양제를 사람들이 점점 잊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앞으로 좀 더 홍보해서 춘천의 대표축제로 해서 하고, 조금 더 첨언을 한다 그러면 우리가 닭갈비축제를 할 수 있는 시간이 5일 정도라 그러면 닭갈비축제에 앞에 전 행사로 해서 붐업행사로 해서 소양강을 좀 알려서 춘천을 제대로 알리고 이어서 닭갈비축제까지 가면 춘천의 대표축제로 발돋음 할 수 있지 않을까 본 위원 혼자서 생각을 해본 거니까 참고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애 계속해서 답변드리면 소양강문화제가 저희가 2007년부터 시민화큰잔치 해서 같이 추진해서 읍면동 모두 나와서 함께 즐기는 축제였는데 이게 2020년부터 소양강전통문화 본연의 행사를 하자 해서 2020년부터 올해 같은 형태로 바뀐 것 같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충의제, 길놀이 그리고 시청광장에서 추진하는 건데요. 이게 9월에 하는 건데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홍보하고 영상도 남길 수 있고 나름 막닭축제나 다른 축제로 연계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본 위원은 사실 개나리축제 할 때 태어났어요. 태어나고 세대는 소양제 세대입니다, 본 위원은. 그러니까 하여튼 이것은 저희들이 아련합니다, 그때만 해도. 이때쯤 되면 저희 어머니, 아버지도 “다음 주에 소양제래” 그러면서 거기 가서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 그때 관하고 민이 같이 대동제라 그럴까요? 서로 단결해서 춘천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는 그런 자리였는데 이게 완전히 본질이 없어진 것 같고 변질된 것 같아요. 잘 살려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30초 남아서 다음에 할게요. 이상 답변 감사드리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 정경옥 위원입니다. 관광개발과 경현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 27페이지 참고해 주시고요. 춘천 호반 (삼악산) 관광지 조성사업 관련해가지고 시설계획이 있는데요. 매표소도 시설계획에 포함이 됐더라고요. 그 매표소의 관리사가 누구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관광개발과장 경현분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삼악산 관광지는 지금 도시공사에서 위탁관리 운영하고 있고요. 매표소는 삼악산 매표소에는 도시공사 직원이 나와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알겠습니다.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을 보다 보니까 산림이용진흥지구 신청을 2025년 7월에 하셨고요. 관광지 지정변경을 위한 신청의 기본단계라고 볼 수 있어요. 근데 이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에 순서대로 제가 보니까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의드리겠어요. 대부분 2025년도 전년도 실적 같은 경우는 윗 단계 먼저 보고가 되고 그다음에 2026년도 향후 추진계획이 별도로 표기가 되는데 이게 중간에 끼어있어가지고 궁금해가지고 질의를 좀 드려볼게요. 그러면 2026년도 9월에 이 세 가지 행정절차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계획인데 이 관광지 지정 변경하고요. 그리고 조성계획 승인고시가 나중으로 표기가 되어 있어요. 근데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재해영향성에 대한 검토가 완료되기도 전에 동시에 처리하는 이런 절차가 사실은 이게 환경영향평가법의 취지에 맞는지 제가 궁금해서 질의드려 봅니다.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관광개발과장 경현분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주요업무 추진계획 책자에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을 이렇게 나열한 것은 위원님께서 보시기에는 헷갈릴 수 있긴 한데요. 저희가 삼악산 관광지 조성계획 자체를 좀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용역을 물론, 다른 관광지도 동시에 진행을 하겠죠.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수립용역을 2024년부터 진행을 하는 와중에 그 안에서 전략환경평가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소규모재해영향평가도 필요합니다. 이것은 관광지 조성계획이라는 것은 결과가 나왔을 때 바로 신청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와 그다음에 강원도와 사전협의를 하게끔 관광진흥법에 되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산림이용진흥지구 신청을 저희가 속도감 있게 하려고 미리 신청을 하고 그다음에 저희 부서와 용역사에서 산림청이나 강원도 관련 부서에 설명을 하면서 용역에서 저희가 빠진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수정할 부분을 계속 지시받아서 용역을 쭉 계속 진행하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관광지 지정 및 변경승인 신청도 마찬가지로 2025년도 8월에 하고,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수립용역 자체에서 강원도관광개발과 사전에 협의를 하면서 용역 부분에서 수정해야 될 부분을 용역을 계속 진행하면서 완성도를 높여서 최종 관광개발과에 승인고시를 받아서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고시를 2026년도 9월로 잡은 상황입니다.
○정경옥 위원 9월에 지금 말씀처럼 승인고시 후에 불과 한 달 만에 기반공사를 착공을 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상가시설에 대한 입주민분들에 대한 민원도 있잖아요. 근데 그게 먼저 승인고시 전에 조성계획 수립 용역시에 입주민들에 대한 어떤 민원에 대한 그 부분들을 반영을 시키고 수정이 될 부분들이 좀 있잖아요. 그게 먼저가 되고 그러고 나서 조성계획 승인이라고 나열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이 자체만 봐도 사실 약간의 혼동이 제가 있더라고요.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저희가 그렇게 기술을 해서 그러실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지금 하는 관광지 조성 및 조성계획 수립용역 안에 기반공사 용역까지 다 들어가있기 때문에 바로 착공을 할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용역 지금 강원도 승인고시 나기 전에 말씀하셨듯이 현재 거주하시는 분들 그다음에 상가를 운영하시는 분들 협의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현재도 해나가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시간이 좀 촉박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 자체로만 자료만 봤을 때는 근데, 이렇게 과장님이 설명을 해줘서 인지는 됐고요. 물론, 빨리 진행이 되면 좋아요. 그렇지만 속도를 내는 것보다도 사실 순조롭게 문제해결을 빨리빨리 해나가서 추진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예, 알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28페이지 넘어가면 구곡폭포 관광지 조성사업 이게 트리탑로드 설치사업이에요. 이것은 정말 많이 기대가 되는 사업이거든요. 잘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고요. 구곡폭포 관광지 관련해가지고 이게 지금 빙벽이 만들어졌어요. 제가 과장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벌써 전년도 이야기가 되는데 2025년도 12월에 우리가 당초예산 심의할 때 갑자기 강촌에서 민원이 급하게 들어오는 거예요, 심의 중에. 제가 과장님을 만나서 이거 급하다, 민원이 이렇게 들어왔는데 빙벽을 빨리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정말 일사천리로 그나마 조금의 예비비가 있어서 빨리 빙벽을 만들어 주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나중에 강촌 번영회장님하고도 오늘 아침에도 제가 통화를 드렸어요. 하고 나서의 성과가 어땠냐라고 했는데 동남아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셨대요.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을 계기로 해서 지난 연도는 조금 늦은 감이 있었지만 도시공사하고도 협약을 하셨잖아요. 기사에도 보도가 됐더라고요. 올해는 좀 빨리 하반기에 준비를 빨리하셔서 완벽한 그런 관광지로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예, 알겠습니다. 준비를 더 철저히 하고 주민들이 원하시는 부분 있으면 잘 귀담아들어서 실행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감사합니다. 지금 빙벽이요. 또 어떻게 활용이 되냐면 빙벽 등반을 하시는 분들이 또 모여서 등반을 하시더라고요. 그분들이 지금 SNS나 이런 네이버 쪽에서도 많이 홍보 역할을 하세요, 관광객분들이나 레포츠를 즐기시는 분들이. 그리고 빙벽을 오르는 모습을 밑에서 구경하시는 관광객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은 계속 무언가 하나를 잘 만들어 놓으면 계속 이어서 이어서 좋은 성과와 결과물을 이렇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잠깐 말씀드리면 도시공사 통계가 나중에 집계가 되면 알겠습니다만, 인공빙벽을 만들고 그다음에 당초에 있었던 구곡폭포 빙벽에 오르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수치상으로.
○정경옥 위원 멋진 레포츠인 것 같아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빙벽 등반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하고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얼른 질의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 신동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는데요. 자료 37페이지 보다 보니까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대해서 업무가 있으신데 이것 간략하게 어떻게 지금 업무를 추진하고 계신지 간략하게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환경정책과장 신동휘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치사율이 걸리면 100%에 가까운 무서운 병입니다. 저희들이 하고 있는 부분은 야생동물인 멧돼지들이 양돈농가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그렇게 개체수를 조정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돈농가에 대한 방역이나 이런 부분은 축산분야가 하고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이게 어떻게 보면 상당히 축산농가에는 큰 피해가 아닐 수 없더라고요. 저는 어제 기사에 보니까 전남 나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이게 확산이 됐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방역도 실시하시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이게 시기가 있을 거 아니에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발생하는 시기가 특정돼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한 2년간 잠잠하다가 다시 재발을 한 그런 상황이고요. 현재는 지금 북쪽 사북면이나 이런 지역에 국한돼서 발생하는 중입니다.
○정경옥 위원 이게 확산이 되지 않도록 사전에 미리 홍보를 하셔서 되도록이면 방지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정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해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지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신동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7쪽이고요. 야생 동·식물 보호 및 관리 관련해서 사업명 중에 야생동물 구조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야생동물 구조반 운영을 연중으로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대한 예산과 구조반 운영 방식 몇 명이,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환경정책과장 신동휘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야생동물 구조 지원은 야생동물이 다치거나 아니면 사체가 발견되거나 그러면 그런 사체들을 강대병원이나 자원순환센터로 인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직접 하진 않고 있습니다. 하진 않고 있고, 공모를 통해서 올해는 강원로드킬예방협회라는 데서 공모에 선정이 돼서 그곳에서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지금 이분들이 몇 분이 활동하시는지는 제가 그건 정회 시간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시에서 그럼 지원하는 예산 범위는 어느 정도 됩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전체적인 예산 범위는 5,400만 원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월 450만 원을 정액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인력비에 대한 지원입니까? 아니면 거기에 대한 필요한 물자라든가 물품에 대한 지원인가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인력 및 모든 물품까지 다 같이 해서 45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월 450만 원이라고 하면 임금까지라고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450만 원으로 인건비가 충당이 됩니까? 그럼 저희가 일부입니까? 아니면 강원도하고 매칭으로 하는 사업입니까, 이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저희들이 시비 전액입니다.
○유환규 위원 450만 원으로 인건비 외 물품 지원이 다 가능하다는 말씀이세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분들이 저희들하고 이것도 있지만 다른 부분들 도로과에서도 역시 로드킬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같이 함께 하기 때문에 야생동물뿐 아니라 길에서 죽은 개나 고양이들의 사체도 같이 치웁니다. 그래서 예산지원은 저희들과 도로과가 함께 두 군데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야생동물의 범위가 굉장히 포괄적일 것 같은데요. 길고양이들, 산고양이들 있지 않습니까? 이 고양이 종류도 야생동물에 속합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일단,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개와 고양이는 야생동물에선 제외됩니다.
○유환규 위원 주인이 없는 고양이가 산에 사는 고양이도 마찬가지로 제외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면…….
○유환규 위원 그럼 삵은 야생동물입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예, 야생동물입니다.
○유환규 위원 삵과 고양이를 쉽게 구분이 가능해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민원이 들어와서 산고양이라곤 얘기하는데 고양이인지 사실은 저는 모르겠습니다. 되게 어린 고양이 출렁다리 밑에 나오지를 못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물 같은 걸 내려주면서 하고 있었습니다. 구조를 해달라고 얘기하는데 반려동물팀 쪽에다 연락을 했는데 구조를 할 수가 없다, 본인들은. 그럼 만약에 야생동물 구조 이 사업이 있길래 그쪽에서 그게 야생동물에 속한다고 하면 환경정책과에 연락을 할 수 있는 그런 얘기라도 해 주시면 좋을 텐데 전혀 안 된다고라고 단절하니까 고양이에 대한 부분이 야생동물에 속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궁금해서 여쭤봤던 거고요. 그리고 야생동물 구조지원에 대한 실적이 있는데요. 포유류라고 하면 직접 키우는 종류의 동물들이지 않습니까? 647마리나 된다고 하면 엄청난 실적이라고 보거든요? 보통 여기에 대한 대체로 어떤 동물이 포유류에 구조된 부분입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특히 고라니나 멧돼지 그리고 노루 이런 부분들이 주로 구조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고라니나 이런 부분들은 구조를 해야 되는 동물이 맞아요? 사실 유해동물로 돼 있지 않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모든 고라니를 다 유해동물로 보진 않습니다. 현재는 피해 신고가 들어오면 그 신고가 들어온 지역에 리 단위로 범위를 정해서 그 지역에 대해서만 포획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고라니를.
○유환규 위원 야생동물 구조반의 사업 범위가 불법 포획에 대한 부분도 하고 있습니까? 불법 포획 관리라든가 단속을 이쪽에서 같이 하고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불법 포획에 대한 관리는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고가 들어온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처벌은 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개구리가 양서류에 속하지 않습니까? 개구리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보호해야 될 동물에 들어갑니까? 아니면 유해동물에 들어갑니까? 보호동물에 들어가겠죠?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야생생물은 보호종으로 들어갑니다.
○유환규 위원 개구리는 야생동물에 들어가는 거죠?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예,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개구리에 대한 예전에 단속이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요. 거기에 대한 부서도 우리 과장님 부서는 아닌 거죠?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저희 부서에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개구리에 대한 단속 실적이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
○유환규 위원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사실 개구리 같은 경우는 서민들 시골에 사시는 분들이 많이 잡아먹던 동물 중의 하나예요. 근데 사실 멸종위기에 처해있다고 해서 보호종으로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보통 개구리양식장 하시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 같은 경우는 양식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허가를 받고 개구리를 포획을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게 맞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맞습니다.
○유환규 위원 반면 양식이 아니라 수입과 결국은 잡은 것 갖다 판매를 한다고 하는데 합법적인 포획이라곤 하는데 보통은 개체수를 늘리기 위해서 몇 마리 정도만 포획할 수 있다는 기준이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게 지켜지고 있는 게 맞아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저희들이 계속 열심히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올해 개구리 포획에 대한 작년과 올해 개구리에 대한 포획 허가를 내주셔서 같이 포획하는 데 동참해서 나갔던 출장 기록이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한번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올해도 잡았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어떤 분들은 허가만 받아놓고 그렇게 개구리를 잡아서 팔아야겠냐란 얘기를 하셨거든요, 사실. 형평성이 과연 맞느냐라는 것 때문에 질의드렸던 거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39쪽이고요. 도심지 물순환 개선 및 비점오염저감 관련 사업인데요. 이 사업에 혹시 후평동 인공폭포가 포함이 되지 않았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후평동 인공폭포는 물순환 LID 비점오염 저감시설에 해당하게 됩니다.
○유환규 위원 그런데 지금 LID 비점오염 저감사업에 보면 내용이 후평동이 빠져있어요. 여기 안 나와있지 않습니까? 포함이 되어 있는 게 맞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후평동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이 설명 자료에는 왜? 누락이 된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직접 챙기지 못한 부분을 사과드립니다. 들어가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이 사업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후평동 인공폭포에 대해서는요, 계획이?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답변드리겠습니다. 옛날 파출소 그 부지에다 빗물을 저장하는 빗물저금통을 만들고 위에 식생시설이나 이런 것들 해서 물이 자연스럽게 토양이나 이런 것으로 걸러지도록 그런 시설을 만들 계획입니다.
○유환규 위원 전년도에 보니까 경제성 검토 및 용역 준공이 2025년 2월에 완료가 됐고요. 3차 실시설계 용역 준공이 2025년 12월에 되어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후평지역 도심 비점오염저감시설은 그것은 장치형 시설이기 때문에 그 장치는 올해 다 종료가 될 것으로 보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인공폭포에 대한 저감시설은 빠르면 올해 말쯤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환규 위원 실시설계용역이 준공까지 됐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말까지 가는 이유가 있습니까? 과장님 그 자료 한번 다시 확인해 주셔서 향후 설명해 주시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유환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노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노일 위원 박노일 위원입니다. 이번에 새로 발령 나신 관광정책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려고 합니다. 춘천에서 매년 문화 그리고 관광도시 이런 걸 위해서 많은 노력들과 고생을 해 주시는데 특히나 작년 같은 경우는 춘천에서 하는 축제들이 또 집행부에서 맡아서 하는 경우들로 인해서인지 몰라도 꽤나 좋은 흥행 성과를 얻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여기 추진계획에 나와있는 막국수닭갈비축제 그리고 또 섬머워터페스티벌 같은 경우의 축제들은 저 역시도 가봤었고 그리고 많은 관광객들과 춘천시민분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걸로 기억이 되는데요. 좋은 결과를 얻었던 축제이니만큼 어느 정도의 불편사항이라든지 개선사안을 수집을 해서 올해 이어서 연이어 치러야 되는 것만큼 많은 지적사항들 개선해나가야 더 좋은 축제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되어지는 부분인데요. 막국수닭갈비축제 같은 경우는 올해도 집행부에서 직접 추진을 하게 되는 사업일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관광정책과장 정미경입니다. 박노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막국수축제 잘 했다고 예산을 1억 정도 올려주셔가지고 저희가 올해는 예산도 많이 확보했고요. 또 도 우수축제 1위로 선정돼서 도비 3,000만 원을 이번에 받게 됐습니다.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요. 올해도 집행부에서 작년과 같이 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작년에 발생했던 문제점들을 저희가 심도 깊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도로변이 질척했던 부분 그다음에 조명이 어두웠던 부분, 소음 부분 또 시식장이 좁았던 부분 등 부교 부분 이런 것들을 저희가 미리 추진상황보고회를 했습니다. 올해 새로 올해 계획을 짜면서 부서 간 연계·협의해서 저희가 거기에 다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답변 잘 해 주셨고요. 보고회에서 그런 피드백들이 들어왔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올해는 그런 부분들을 해소해나가시면 더 좋은 지역 명물축제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올해 아직 추진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은 계획이 잡힌 게 아직은 없겠죠? 10월이 될 예정인 축제다 보니까요?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월에 계획을 세워서 할 예정이고요. 날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할 예정입니다. 5일간 할 예정입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추진계획에 세 번째 칸에 있는 섬머워터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작년에 꽤나 호응이 좋았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거든요. 그런데 예산은 비슷하게 1억 5,000만 원 정도로 올라온 걸로 보여지고, 행사 시기가 15일 작년에는 한 달 가까이 넘게 했었던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기간은 짧아졌는지 의아하네요, 과장님.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행사를 해보니까 주말에는 사람이 많이 오는데 평일에는 거의 오지 않아서 저희가 올해는 실효 있게 주말 위주로 해서 변경해서 하려고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박노일 위원 그렇습니까? 좀 아쉬운 부분이네요. 왜냐하면 예전에도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해 주셨고 지적해 주셨던 것처럼 막상 춘천에 호반의 도시답지 않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고 보여졌던 부분을 이 섬머워터페스티벌이 해소를 해 주는 느낌이 들었어서 올해는 수억의 예산 증액과 함께 기간이 무더운 날씨를 다 커버업 할 수 있을 정도의 기간이 되어졌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제가 또 평일엔 안 가봐서 고객 이용수가 적은 애로 사항이 있는지는 제가 잘 몰랐던 부분입니다. 올해도 만약에 주말 외에도 평일이 가능하다면 예산 안에서 가능한 범위 안에서는 연장해 주시는 방안도 모색을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그 옆에 있는 머무르는 강촌 관광활성화 이 사업 관련해서도 우리 관광정책과에서도 앞장서서 강촌의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부분이겠지만, 그 외에도 도시재생과라든지 또 체육과 최근에는 봄내크루, 러닝크루 이렇게 해서 하는 행사들 체육과에서도 노력해 주시고 있는 그런 부분인데 앞서 춘천시에서는 2029년도까지 한 250여억 원을 들여서 강촌에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던 부분인데 최근에도 제가 친구들하고 머리도 식힐 겸 강촌을 갔다가 강촌상상역 운영까진 들어가 보진 못했지만서도 여기에 매년 5,700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들이 관광 이용 고객들이 있는 편인지 좀 의아했습니다. 2층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이런 사업들이 활성화는 되어져있는 편인가요, 과장님?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계속해서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강촌공방은 원래 취지는 주민들이 먼저 문화예술마을을 조성하기 위해서 했던 부분입니다. 그랬던 부분들이 여러 해 거치면서 저희 춘천시 전역에 20명을 선발해서 계속 공예작업을 하고 있고요. 주말에는 체험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층에는 체험에서 만드신 도자기들을 전시하고 사진전도 함께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계속해서 주변에 연계되는 사업이 올해부터 내년까지 펼쳐지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같이 연계해서 거기가 중점이 되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주민들이 먼저 건의를 주셨다는 이야기인 거잖아요?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예.
○박노일 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여기 19페이지에도 그렇고 그다음 페이지에도 보면 봄내크루(캐릭터 6종 사업), 대학 엠티 지원사업이라든지 관에서는 강촌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매년 많은 예산과 어떤 사업들을 세워주시고 추진하고 계신데, 지역 주민분들이 좀 선도적으로 나서서 시대적인 트렌드라든지 이런 것을 따라가기 위해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하시는 그런 부분들은 없는 것처럼 보여져요, 사실. 제가 몰라서인진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은 있는 경우일까요? 왜냐하면 민박이라는 시스템 자체는 이미 시대 트렌드에 떨어진 지 오래됐고요. 그리고 출렁다리 이것도 예전에 지어질 때 10억 이상의 예산이 들어갔는데 그 주변도 어떻게 관리가 되어져 있는지 잘 모르겠고, 대학생들도 엠티 이런 것들을 불러들이기 위해서 지역 주민분들이 자발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지역 주민분들과 소통을 하시면서 지역 주민분들도 호응에 같이 하기 위한 어떤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요.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월에 가서 지역의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분들이 어떤 일을 하시나 봤더니 그 주변에 꽃가꾸기도 하고 계시고 그다음에 상상마켓 저희 플리마켓을 할 때 지역 상품이랑 이런 것을 가공해가지고 같이 함께 참여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장님과 주민들이 그런 사업에 같이 하실 준비를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사업을 할 때 항상 의논하고 함께 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희만 하는 게 아니라 주민들도 그런 자세가 돼야 된다는 것을 함께 공유하고 같이 가겠습니다.
○박노일 위원 알겠습니다.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만큼 또 지역 주민들과의 좋은 연계라든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서 좋은 결과를 이뤄내실 수 있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박노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성열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성열 위원 신성열 부위원장입니다. 2026년도 한 해 우리 문화환경국에선 다양하고 또 다채로운 사업들을 준비하신 것에 대해서 응원드리고 열심히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것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21쪽입니다. 21쪽이요.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활성화 관련돼서 소소한 걸 좀 여쭤보려고요. 추진계획 보면 춘천시티투어 운영 그래서 테마형, 순환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신데 예년도에 제가 이거 관련해서 전임 부서장님께 질의드렸던 게 있어요. 저희도 춘천시티투어 이것을 한 번 타봤거든요. 그때 느꼈던 것을 말씀드렸는데 관광객들하고 이거를 운영하시는 안내하시는 분하고의 누가 누군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말씀드렸던 게 유니폼 같은 것 특별히 모자 하나라도 아니면 조끼 하나라도 착용을 해 주셔야지 외지에서 오시는 관광객분들하고 같이 한꺼번에 타고 있으니까 어느 분이 가이드분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물론, 이것을 시티투어버스 운영을 위탁을 주신 것도 알고 있어요. 당연히 기사님도 누가 기사님인지 몰라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것을 굉장히 잘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랬을 때 춘천 나름대로 뭔가 유니폼을 맞춤을 비용이 크게 안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해 주시면 일단 탑승하기 전부터 그 구간 내내 호응도라 그럴까요? 그게 남다르지 않을까 그래서 그것을 한번 질의드리고 그때 부탁을 드렸어요. 어떻게 이것은 개선이 됐을까요?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관광정책과장 정미경입니다. 신성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의 말씀대로 저희가 작년부터는 조끼랑 유니폼을 다 입고 있고요. 올해도 관광시티투어 제안 때도 그 사항이 들어가서 저희가 거기에 맞게 처리했습니다.
○신성열 위원 다행입니다. 그 뒤로 타보질 못해가지고 확인을 못 했는데 어쨌든 잘 운영해 주신다니 감사드립니다. 답변 감사하고요. 관광개발과장님께 간단하게 좀 질의드릴게요. 페이지는 28쪽이고요. 3번에 춘천 위도 관광지 조성사업 관련해서 여쭤보려고요. 본 위원도 여기 되게 애착이 많아요. 초등학교 때부터 여기 소풍 다니고 그래서 그 전에 동물원 같은 거 있잖아요. 거기로 해서 이게 하나의 코스예요. 위도 가서 소풍 다니고 그래서 그땐 동심에 어린 마음에 되게 좋았어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여기를 개발 들어간다 그러면서 사업자가 바뀌고 막 이렇게 계속 반복이 되더라고요. 그게 벌써 10년도 넘고 20년 넘고 막 가고 있어요. 그런데 궁금한 것은 맨 하단에 조성사업계획 변경 신청이라고 돼 있어요. 그래서 2026년 상반기 예정인데 이것 어떤 내용인지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세요.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관광개발과장 경현분입니다. 신성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조성사업계획 변경 신청은 관광지 조성계획은 거의 준공이 없다고 보시면 되고요. 조성계획을 승인고시하고 난 뒤에도 투자 여력이라든지 아니면 내부적인 어떤 계획의 변경에 따라서 계획이 바뀔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조성사업을 승인을 받은 자가 조성계획 변경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이 예정되어 있어서 주요업무계획에 넣은 사항입니다.
○신성열 위원 그러면 몇 년 전부터 거기 숙박 시설하고 관련 부대시설들 위한 사업자가 있었잖아요?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예.
○신성열 위원 그러면 사업자가 바뀐 건 아니고 사업자가 조성계획을 변경 신청을 해온다 그 얘기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조성계획 변경 신청이 들어와봐야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는 거고요. 어쨌든 조성계획 당초에 승인받았던 기한이 다가오고 있는데 지금 가시적으로 경제 상황이 안 좋아서 착공이라든지 실제적인 일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여기서는 조성계획 변경을 신청할 예정인 것입니다.
○신성열 위원 그러면 행정에서는 이게 무기한으로 거의 방치되다시피 있잖아요. 그러면 시작 단계는 어떻게 시작됐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그러면 이것을 만약 사업자 쪽에서 계획 기한이 있겠습니다만, 이걸 계속 두고 보는 식으로 그냥 하는 건지 아니면 어떤 행정 쪽에서 어떤 처리라 그럴까요? 지침이라 그럴까요? 좀 이걸 제대로 그냥 방치되고 있게끔 내버려두고 있으면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어떤 계획 같은 게 있나요?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춘천 호반(위도) 관광지 조성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신성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오래됐지 않습니까? 저희도 작년 말부터 올 상반기까지 계속 조성사업 허가를 받은 자와 출장을 나가서 현지 독려도 하고 어떤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계속 논의를 해가고 있지만 말씀하셨듯이 뜻대로 진행되고 있지는 않은 것은 현실적으로 모두 다 아는 사실이고 다만, 저희가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을 내부적으로 관광진흥법에 따라서 가능한지는 이미 검토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언제든지 조성계획에 대해서 변경요청이 들어왔을 때는 항상 그 부분을 고민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현재도 조성계획 변경이 들어왔을 때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당연히 검토할 사항이고요. 당연히 검토가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전액 민자로 유치하는 거라서 나름대로 의미는 있습니다만, 옆에 관광정책과장님도 계시지만 의암호랑 끼어서 아일랜드트레벌 그래가지고 굉장히 의욕적으로 하지 않습니까? 6개인가 섬이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 위도가 첫 시발점이자 종착점이 될 수가 있어요, 따지고 보면. 연계해서 사업을 춘천만의 정말 멋진 풍광도 자랑하고 잘 개발만 되면 금싸라기 땅이 될 수 있는 것 있잖아요. 그래서 올해는 좀 더 신경을 써서 뭔가 가시적인 뭔가로 해서 그런 것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옆 페이지 리네이처 글램핑장 조성 관련돼서 제가 지난번 때 이 자리에서 말씀드린 게 있는데 혹시 이것 관련해서 다른 지자체나 해외 사례 같은 것 혹시 부서에서 이걸 검토해보신 적 있나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왜냐하면, 용역 들어가기 전에 부서에서도 어느 정도 조율할 수 있는 권한이 있을 것 같아서 왜냐하면, 용산저수장을 나름대로 우리 시민들 또 시가 멋진 이게 랜드마크가 될 수 있게끔 부탁을 드렸는데 혹시 그렇게 부서 내에서 그 안에 검토해보신 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관광개발과장 경현분입니다. 신성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공개적으로 검토하고 있는지 말씀하셨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선진 사례도 검토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실제적으로 용역을 주기 전에 부서에서 충분히 어떤 방향을 잡고 용역을 줘야 그 용역에 실효성이 높다고 판단해서 지금 계속 검토 중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성열 위원 어쨌든 올 1년 동안 기본계획하고 실시설계용역 겸해서 있고, 2027년에는 착공이 들어가잖아요. 말 그대로 저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부푼 마음을 안고 2027년도에는 저기서 정말 가족 단위가 되든 연인이 되든 아니면 외부 유입되는 관광이 되든 이것 정말 진짜 말도 좋잖아요, 리네이처 글램핑. 그래서 전국에 내놔도 정말 멋진 손색이 없는 그런 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 희망이 또 생기는 거예요, 이걸 보고. 그래서 부서에서도 노력해 주시는 만큼 중간 과정들 잘 체크해 주시고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예, 알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신성열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춘천문화원 관련인데 과장님이 답변해 주셔야 되죠. 9페이지하고 사실은 13페이지하고 좀 연결되는 부분인데요. 13페이지 춘천문화원과 춘천학연구소 업무 구분 이것 제가 행감 때 제안했던 내용이에요. 그중에 문화원의 고유업무 중에 미래세대 중심의 전승교육 관련된 것을 계승을 하는 걸 발굴해야 되지 않냐라고 했는데 완료됐다고 나왔는데 그 사업을 추진을 해보겠다고 해서 완료가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애 문화예술과장 김미애입니다. 김지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원하고 춘천학연구소 업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고요. 그 아래 미래세대 중심 전승교육이 저희가 연례반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속예술 육성에 저희가 올해 신규 단원을 모집했습니다. 거기에는 농악, 판소리, 무용, 미래전승 취타대인데 미래전승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하셨던 이 부분을 미리 해서 키우고 활성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또 하나는 우리가 이게 참 경계가 좀 애매한 부분이에요. 연결되는 부분인데 평생교육센터에서 하고 있는 사업 중에 보면 댕기 만들기나 한복 만들기 이런 사업들이 있어요. 근데 얼마 전에 한복 만드는 강좌가 아예 폐지가 돼가지고 몇십 명이 집단으로 민원을 넣었던 것이 있는데 사실 이게 평생교육으로 가야 되는 건지 문화원 사업으로 가야 되는지 경계가 좀 애매한 것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전통 자수, 한복 이런 쪽은 문화원에서 하는 문화원사업으로 들어가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평생교육으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은 어찌 보면 지금 현재 굉장히 많은 캘리그라피나 이런 것들이 주축이 되고 하고 있고, 전승·계승돼야 하는 부분 중에 이렇게 전통문양 부분은 문화원 사업으로 받는 것이 낫겠다 싶어서 이 부분에 대한 한번 고민도 부서에서 해줬으면 좋겠다 싶어서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학교 운영이 나유경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거기 계신 분들의 여가 선용이나 취미생활 위주로 하다 보니까 교육원하고 하는 부분이 좀 겹쳐지기도 합니다. 한복강좌 같은 경우 지금 올해 저희가 일반강좌에 건강학이나 차문화, 한시, 고전 이런 게 있는데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차후에도 더 협업할 수 있는 상황이니까 문화원하고 협업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이 부분은 협업해서 아예 이 사업을 우리 문화학교 운영 쪽으로 옮기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전통자수하고 같이 연결돼서 하시는 분이 50명, 60명 계시더라고요, 선용받아온 것 보니까. 그러면 그분들은 계속해서 이 사업을 계승하고 강좌로 가야 되실 분들이라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12페이지 시립미술관 건립 부분 있는데요. 이건 어떻게 추진은 지금 잘 돼가고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애 현재 문체부 사전협의가 1월 28일 날 끝나고, 저희가 1월 31일 날 강원특별자치도에 사전평가서를 접수하였습니다. 도에서 약간의 피드백 저희가 다시 좀 더 치밀하게 보완해야 될 부분들을 체크해 주셨고요. 저희가 다시 그것 보완해서 사전평가가 2월 말까지니까 아마 잘 처리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지숙 어쨌든 소장 품목 숫자는 지금 저희가 맞춰놓은 상태잖아요. 먼저 도에서 요구했던 것들은 다 맞춰져 있는데 추가로 또 요청한 사항이 있나 봐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애 강원도에서는 저희가 115점, 100점을 충족했지만 그래도 더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 주셔서 저희가 함섭 작가님을 기증을 받은 건 아니고 미술관이 건립되면 기증할 의향서를 받아서 추가로 강원도에 제출한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지숙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관광정책과 정미경 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21페이지 체류형 관광 유치 활성화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투어패스 운영하고 마이스행사 유치 그다음에 워케이션 있는데요. 지금 워케이션이 316명이 전년도에 실적이 있어요. 코로나가 거의 걷혀지고 있는 상태에서 워케이션에 대한 니즈가 아직도 있는지 현재 지금 이제 시작 단계여서 올 사업을 봐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 많은 신청들이 있을 것 같은데 현재 어때요? 전년도랑 비슷한가요, 2월 상황이?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관광정책과 정미경입니다. 김지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워케이션이 어느 정도 확대가 돼서요. 많이 인지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해마다 인원이 늘어나고 있고요. 작년에는 세 가지 유형을 했다면 올해는 치유관광을 넣어서 저희가 종류를 다양하게 해보려고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또 하나는 기업들이 간간이 승진 교육이나 내지는 연구 교육이나 등등으로 해서 강좌, 강습을 할 수 있는 적은 대량이 아닌 소규모로 20명 정도 내외로 강의를 찾는데 요즘에 보면 강의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 투어도 같이 겹쳐요. 사실 서울, 경기 쪽에 있는 분들 선호하는 것이 카누 타는 것하고 한두 시간에 갔다 올 수 있는 등반 코스거든요. 그것을 한번 산림과랑 같이 얘기해서 우리가 갖고 있는 코스도 있잖아요. 연결해서 묶음으로 관광개발을 하나 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 이건 정책과와 개발과에 비슷하게 넘나드는 사업이긴 해요. 근데 사업이 체류형 관광이 있는데 그 강의 강습은 보통 1박 2일 내지는 2박 3일로 하다 보니까 저녁 시간대 지역에서 경제활동들을 많이 하게 되거든요. 이런 상품도 하나 체류형 관광에 매칭을 시키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체류형 중에 워크숍 지원이 있습니다. 20명 넘게 오실 때는 일 박당 일 인 1만 5,000원씩 지원하는 체류형 상품이 있습니다. 이것도 저희가 공사나 기업에 공고를 해서 모집해서 기존에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여기에 들어가는 관광코스를 다양화해달라는 거예요.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더 많은 곳을 체험이나 그런 쪽을 더 많이 넣어서 종류를 확대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이게 보면 공사나 이런 쪽도 있지만 사실 적은 기업들이 의외로 많이 다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기업들에도 홍보를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자원순환과 과장님이 안 계셔서 강대근 국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58페이지 예전에 행감 때도 한 번 제가 질의했던 내용이긴 한데요. 올해 사업하는 걸 보면 클린하우스 분리수거함 설치운영이 있고 재활용도움센터도 오픈했기 때문에 운영에 관련된 비용들이 있어요. 근데 지금 클린하우스 같은 경우는 분리수거함을 새롭게 신규 설치만 계속 예산이 올라오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보면 골목 같은 데 보면 굉장히 오래 전에 만들어 놓은 클린하우스들이 있어요. 근데 녹슬어서 구멍 났거나 뒤틀려있거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저는 신규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우리가 새로운 곳에 커다랗게 무엇인가를 클린하우스를 놓기 위한 자리를 선점하는 것이 되게 어렵잖아요, 주민들 동의받기가. 그러면 기존에 널찍하게 자리 잡아놔서 이미 클린하우스가 설치되어 있는데 보수가 가능하면 보수지만 이제는 아예 새롭게 신규 설치해야 되는 것들이 있어요, 없애버리고. 거기는 없앤다고 아예 주민들 동의 다시 받아야 될 데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오래된 것들은 아예 새롭게 신축하는 신설하는 것에 대한 계획도 들어가줘야 하는데 역시 이번에도 보면 신규 예산만 있어요. 신규 예산 중의 일부를 변경할 수 있다면 한두 개라도 커다란 것 중에 흉물스럽게 방치돼있는 클린하우스 개선하는 사업을 넣어주시면 좋겠어서 제안을 드려봅니다.
○문화환경국장 강대근 문화환경국장 강대근입니다. 김지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올해 1억 5,000 예산이 서있는 것도 도비하고 시비 매칭이 돼 있는 사업입니다. 말씀하셨듯이 올해 10개소 정도 신설 계획으로 있고요. 말씀하셨듯이 기존에 설치돼있는 게 81개소가 설치가 돼 있거든요. 그런데 분명 노후 된 것도 있습니다만, 현재 이 사업 성격상 아마도 제가 판단했을 때 신규에 대한 부분이 포커스가 맞춰져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도비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아마도 사업계획에 이렇게 된 것 같고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 저희가 충분히 논의해서 어떤 방법이 있는지 고민하고요. 분명히 기존에 있는 것에 대한 부분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건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어쨌든 도비 매칭으로만 내려온 사업이고 자비가 없다 그러면 결국은 사업변경을 하기는 어렵고, 추경 예산편성을 하셔야 될 텐데 사실 다니다 보면 관광지 부분 내지는 아주 주택가 밀집지역 사람들 많이 다니는 곳의 지저분한 클린하우스는 개선돼야 되는 것으로 보여서 올해 한두 개씩이라도 추경에 새롭게 편성하는 것 예산을 잡아보고 시비로라도 바꾸는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늘 신규만 들어갈 것 같아요. 그것도 한번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환경국장 강대근 위원장님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가만있어 보자. 혹시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몇 분이시죠? 두 분? 다른 분들은 없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하나만 더 하고 두 분하고 그냥 쭉 가는 걸로 할게요. 환경사업소 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2페이지 도시형폐기물 종합처리시설 관리 부분인데요. 전년도 성과를 좀 봤어요. 소각과 재활용 그런데 지금 사실은 소각률은 90% 처리율을 갖고 있는데 재활용에 대해서는 지금 처리율이 40%거든요. 이것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는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우리가 새롭게 선별 분리수거 하는 선별작업장이 새롭게 지금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기계가 새로 들어오는 거잖아요.
○환경사업소장 윤연수 환경사업소장 윤연수입니다. 김지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매년 선별률이 떨어지고 있어서 지금 4라인에 광합선별기를 작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예산이 없어서 예산을 받아서 올해 6월까지는 마무리를 하면 선별률이 50% 이상으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세수로 쓸 수 있는 부분들은 재활용을 깨끗하게 정리해서 팔아야 되는 것이 세수로 들어올 것 같고, 이것들을 다 무조건 폐기해버릴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 좀 드려봅니다. 어쨌든 재활용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 주셨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 윤연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답변 감사드리고요. 저는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간단한 것만 질의드릴게요. 관광개발과 경현분 과장님 질의 좀 드리고요. 질의에 앞서 우리 관광개발과는 업무추진계획서 양식 폼이 좀 달라요, 여기만. 간단하고 뭐라 그럴까? 지면을 많이 줄인 것 같은데 좀 달라진 것 같아요. 하나 여쭤보면 6번에 보면 29페이지 리네이처 글램핑장 조성 관련해서 본 위원은 지난번 당초예산도 그렇지만 이 부분에 대한 기대가 좀 크고요. 글램핑장 조성이 끝나고 나면 이거는 지금 어떻게 운영체계는 운영을 어디서 하는 겁니까?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관광개발과장 경현분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계획상으로 운영은 도시공사 위탁운영 계획에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럼 도시공사에서 다시 재위탁을 줄 수도 있겠네, 민간에?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예, 부분적으로는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김영배 위원 이것 조성하면서 신경 쓰셔갖고 특히 물놀이장 관련해서는 어른, 아이 다 놀 수 있게끔 이 부분에 치중해서 확장해 주시고, 혹시 이거에 대한 기본적인 어떤 구상 계획이 나온 게 있나요? 조감도라든지 이런 부분?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본적인 구성 계획은 아직 나온 건 없고요. 아까 신성열 부위원장님께 답변드렸듯이 저희가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지금 부서에서 여러 가지로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과정을 지금 진행 중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설계 아직 안 들어갔으니까?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예.
○김영배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신경 잘 쓰셔갖고 우리 춘천에 어떻게 보면 대표 야외수영장에 대한 부분을 부각시켜 주십사 부탁 말씀드리면서 질의 대신하기로 하고요. 다음에 다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인데 다른 부분으로 질의 한번 드리려 그러는데 우리 신동휘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릴게요, 환경정책과에. 37페이집니다. 여기 보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해서 철망울타리, 전기울타리, 퇴치기 이렇게 돼 있는데 우리가 이게 ASF 방역 관련해서 전국적으로 지금 농가에 야생동물이 접근할 수 없도록 차단울타리 사업을 전국적으로 시행했잖아요. 비용이 막대하게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ASF는 계속 발병하고 있어요. 이미 과장님께선 파악하고 계시겠지만 과연 방역울타리가 ASF 차단에 실효성이 있는지에 대한 부분도 사실 논란거리가 많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올해 2026년도에 보니까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관련해서 철망울타리 예산 세운 것 보니까 1억이 채 안 돼요. 5,000인가 6,000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과거에 우리가 예산 세운 것 보면 예산서 보면 2022년도 시작할 때 저희들이 11대 의회 시작할 때만 봐도 7억, 8억, 9억 이렇게 섰단 말이에요. 근데 울타리가 거의 종결 시점까지 와서 예산이 이렇게 준 건지 아니면 효용성 문제 때문에 예산을 줄인 건지 그 부분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환경정책과장 신동휘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사항대로 최초에는 그 비용 예산이 많이 투입되다가 점점 줄여가고 있는 추세가 맞습니다.
○김영배 위원 거의 방역울타리 안 쳐진 농가는 거의 춘천에 없다고 봐도 돼요? 양돈농가라든지?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예. 특히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양돈농가에 대해선 확인해보고 있는데 일단 외부의 울타리도 있고, 전기울타리도 치고 그분들도 이중삼중으로 지금 그렇게 차단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래도 생기죠, ASF가?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예, 강릉 같은 경우는 보면 그래도 생기고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우리 춘천은 2022년도 발병됐고 그다음 또 발병 사례 있나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022년도에 발병하고, 작년 10월 무렵부터 작년에 10마리 그리고 올해는 현재까지 2마리가 발견됐습니다.
○김영배 위원 일단 하여간 소규모라 얘기해야 되나. 조금은 생겼지만 그게 크게 확산되진 않은 상태고?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예, 그렇습니다.
○김영배 위원 우리 춘천은 그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시군에 비해서는 방역이 잘됐다고 보여질 수 있는 부분이고 그런데, 하여간 지금 제가 이 질문을 왜 자꾸 드렸냐면 사실은 방역울타리는 어느 정도 다 완성됐고, 결국 여기에 제가 보니까 새로 신규 설치보다는 유지관리하는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요. 유지관리하는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가는데 지금에 와서 이것을 끊을 수는 없잖아요. 유지관리를 기껏 설치한 것을 구멍이 난다든지 훼손됐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유지관리는 해야 되는데 이 비용에 대한 부분이 비록 5,000만 원일지라도 사실은 이게 지속적으로 계속 가야 된다 그러면 한번 방역울타리에 대한 효용성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것 제가 볼 때 5,000만 원 예산은 크진 않다고 봐요. 더 이상 신규 설치가 없다 그러면 예산 증액은 안 될 것 같은데 이게 유지관리로 해서 이렇게만 들어간다 그러면 기존에 쳤던 걸로 충분하다고 보고, 과장님 생각은 이 부분에 대한 효용성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좀 한번 주십시오.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효용성에 대해서는 일단 양돈농가에 대한 보호에서는 나라에서 쳐준 울타리보다도 양돈농가 스스로가 더 이중삼중으로 하는 게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건 맞고요. 나라에서 하고 있는 도로과의 울타리들은 제가 보기에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현재 발병되고 있는 ASF 멧돼지들이 사북면에 한해서 잘 관리가 되고 있는 것 봐서는 이동은 잘 차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배 위원 결국은 이게 도로과에 방역울타리 다 쳐짐으로 인해서 어차피 그 안에 다른 지역으로 이동 못 하게끔 야생멧돼지 같은 경우는 가둬지는 거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그렇습니다.
○김영배 위원 근데 그것과 반해서 다른 일반 동물들에 대한 이동도 같이 제약받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그런 부분이 문제가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어차피 두 가지 동시에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제가 볼 때는 아까 얘기했지만 우리가 아무리 전국적으로 다 선을 제가 알고 있기론 강원도에서 설치한 것만 1,000킬로가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1,000킬로면 부산 왕복 거리잖아요. 그 울타리를 강원도를 빙빙 돌아서 쳐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ASF는 계속 지속적으로 발병하고 있으니 이쯤에서는 새로운 부분에 대해서 농가의 직접지원을 통해서 농가만 완벽하게 보호하는 그런 개념으로 방향을 잡으면 어떤가 해서 의견을 드리는 거니까 검토 한번 해 주시고요. 한번 생각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신동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배 위원 답변하느라 수고하셨고요. 이것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정미경 관광정책과장님께 정말 짧게 질의드리겠습니다. 트롤리버스 구입연도와 구입가격, 몇 대 운영하는지, 관리책임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관광정책과 정미경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트롤리버스는 지금 교통과로 넘어가서 3대가 운영되고 있고요. 그게 제가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4년 전에 저희가 도의 사업비를 받아서 지금은 교통과에서 일반 버스로 전환된 상태고요. 올해는 16번이 주요 관광지 시내를 돌고 있습니다. 트롤리버스를 타시는 분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저번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있어서 그쪽을 홍보를 해서 트롤리버스만의 마케팅 전략을 세워보려고 합니다.
○유환규 위원 관리책임은 어쨌든 교통과에 있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러면 전달 꼭 해 주십시오. 왜 그러냐면 트롤리버스 구입한 지 얼마 안 됐지 않습니까? 우리 관광정책과에서 구입한 것 아니었어요?
○관광정책과장 정미경 그 당시에 개발과에서 구입했습니다.
○유환규 위원 관광개발과에서 한 거예요? 그럼 경현분 과장님이 답변하셔야겠네. 죄송합니다. 트롤리버스 보면 관리책임에 대한 소홀인지 아니면 처음 샀을 때부터 도색이 잘못된 것을 샀는지 모르겠지만 녹물이 나옵니다, 도색 된 데서. 그것 확인해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우리 트롤리버스 되게 깨끗하고 그런 이미지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우리 춘천의 이미지가 더 낮아질 수 있다는 부분 염려가 되기 때문에 어디 부서의 책임 전가보다는 우리 과장님께서도 사실 저희 관광개발과에서 구매를 했다고 하면 구매하는 단계에서 철저하게 살펴봤어야 되는 책임도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제가 보니까 사고가 나서 그런 게 아니고요. 그 만들면서부터 도색 부분이라든가 열처리가 잘못됐다라고 보여져요. 한번 전체적으로 트롤리버스 전수조사 한번 해봐주시기를 당부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경현분 관광개발과장 경현분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말씀대로 확인하고 결과를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유환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의안 심사를 위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제347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안건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