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7회 춘천시의회(임시회)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5일(금) 10시
장 소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상하수도사업본부) / (보건소)
2.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춘천시장 제출)
2.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
(10시03분 개의)
○위원장 김지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7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합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춘천시장 제출)
(10시03분)
○위원장 김지숙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오전 회의는 상하수도사업본부 소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원종 상하수도사업본부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으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상하수도 업무가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시는 김지숙 문화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상하수도사업본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경영지원과 소관입니다. 11쪽 상하수도요금 지능형(스마트) 고지 확대입니다. 수도요금고지서를 종이로 해서 스마트폰으로 전환하여 납부 편의를 높이고 분실로 인한 전압을 예방하고자 수도요금(스마트) 고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알림톡과 문자 안내를 병행하여 정보 취약 계층도 함께 고려하고 있으며, 전자고지 및 자동 납부 신청 시에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종이고지서 감축에 따른 우리 시 친환경 탄소중립정책에 기여함과 동시에 행정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시민 홍보를 집중 추진하여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고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2쪽 일반시책과 13쪽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요구 조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도시설과 소관입니다. 17쪽 용산정수장 현대화 사업입니다. 최초 건설 후 40년이 경과되어 노후 된 용산정수장을 이전 신축하는 사업으로 2023년 7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은 70%입니다. 금년 10월까지 관로 매설 및 정수장 건설을 완료하고 11월부터 4개월간 시운전 후 전체 사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18쪽 사북면 1차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입니다. 총사업비 264억 원을 투자하여 용산취수장에서 사북면 지촌리 일원까지 수돗물을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오월리, 지암리, 원평리, 신포리 및 지촌리 마을 구간과 용산취수장에서 춘천댐, 지촌리 국도 구간은 공사를 완료하였고, 사북면 국도 확장 공사 구간은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상수도 관로 매설 공사를 병행하여 시공 중에 있으며, 금년에 전체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19쪽 사북면 2차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입니다. 총사업비 139억 원을 투자하여 사북면 고탄리와 송암리, 인람리 일원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고탄리와 송암리 구간은 관로 개설을 완료하였으며, 전체 공정률 79%로 인람리 구간은 연말까지 완료하겠습니다. 20쪽 안정적 맑은물 공급사업(소양 취수장 이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소양댐 아래에서 취수하던 것을 소양강 댐 내에서 안정적으로 취수하여 소양정수장까지 공급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소양강댐에서 소양취수장까지 구간의 관로 공사는 완료하였고, 금년에는 소양취수장에서 소양정수장 구간의 관로 공사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전체 사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21쪽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입니다. 총사업비 103억 원을 투자하여 노후가 심한 후평동, 효자동 일원의 상수관로 등을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4월 착공하여 2027년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2쪽 석사배수지 확충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장래 용수 수요량 증가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총사업비 450억 원을 투자하여 석사배수지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2025년 8월 실시설계를 착수했으며 2029년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3쪽 동산면 조양리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입니다. 동산면 조양3리 일원에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자하여 상수관로를 매설하고 배수지를 신설하여 상수도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에 마을안길 구간은 관로 매설을 완료하였고, 5번 국도는 올 3월에 착공하여 2027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24쪽 춘천~홍천서면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홍천군 서면 일대의 지방상수도 공급에 따라 춘천시 경유 구간인 남면 한덕리, 남산면 산수리에 상수도 조기 공급을 위해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자하여 관로 12.6km를 매설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12월에 산수리 구간은 착공하였으며, 올해 3월 한동리 구간도 착공하여 2027년까지 전체 사업을 준공하겠습니다. 25쪽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용산소블록)입니다. 2026년도 신규사업으로 총사업비 16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입니다. 노후가 심한 소양동과 약사명동 일원의 상수관로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올해 4월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2031년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6쪽 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입니다. 각종 신규 개발사업에 따른 상수도 수요량의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수도정비 기본계획을 변경 수립하는 사업으로 금년 4월 용역에 착수하여 2028년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7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도운영과 소관입니다. 31쪽 소양정수장 침전지 방수시설 개량입니다. 본 사업은 사업비 9억 원을 투자하여 소양정수장 침전지의 노후 된 콘크리트 벽체를 스테인리스 패널로 개량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침전지 6개소 중 5개소를 정비 완료하였으며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32쪽 소양정수장 노후시설 개선입니다. 소양정수장 침전지와 응집지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먹는물 분석 시 수질분석장비를 교체하는 사업입니다. 안정적인 시설의 유지 관리를 위하여 연내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33쪽 상수도배수시설 노후시설 개선입니다. 동산면 군자리에 위치한 동산배수지 개선사업으로 노후 된 내부 콘크리트 벽체를 스테인리스 패널로 개설하여 위생적인 수돗물 저장 및 공급을 위한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하여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34쪽 소양취·정수장 기술진단 용역입니다. 소양취·정수장 시설물 유지관리의 효율성 제고 및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하여 기술진단 용역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 7억 원으로 금년에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5쪽 일반시책과 36쪽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요구사항 조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하수시설과 소관 사항입니다. 39쪽 춘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사업입니다. 노후 된 춘천 공공하수처리장을 칠전동으로 이전 건설하여 하수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약 3,103억 원의 민자투자 사업 방식으로 2025년 8월 착공식과 실시 후 협약 변경을 체결하였고, 토지보상 협의가 완료되었으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40쪽 춘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수립입니다. 기존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각종 도시개발 사업계획 등을 검토하여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변경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 원이며 2025년 11월 용역을 착수하였고 2027년까지 중앙정부 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41쪽 춘천공공하수처리시설 물 재이용 정비사업입니다. 춘천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 현대화 사업 추진에 따라 발생하는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하여 수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04억 원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42쪽 하수관로 정비사업입니다. 합류식 관거 설치 지역 및 하수관거 미설치 지역에 관로사업을 정비하여 수질 및 환경개선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3개 구간에 약 586억 원을 투자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소양강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신사우동 일원에 총 471억 원을 투자하여 하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현재 99%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금년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의암분구 외 1개소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동면 만천리(구봉산 일대)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각각 90억 원 및 25억 원을 투자하여 의암리와 사암리는 2027년까지, 동면 구봉산 일원은 2028년까지 연차별 계획에 따라 추진하겠습니다. 43쪽 농어촌마을하수도 건설입니다. 농촌 지역의 마을하수도 건설 공사를 통해 주거 환경개선 및 하천 수질 개선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약 659억 원을 투자하여 5개 구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서면 당림리와 동산면 원창리, 사북면 송암리 일원의 사업은 현재 공사 중에 있으며, 남산면 다릿골 및 사북면 지암리 사업은 실시설계 중으로 각각 2027년과 2028년까지 연차별 계획에 따라 추진하겠습니다. 44쪽 노후 하수관로 정비입니다.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오수의 안정적 이송과 하수처리 효율 향상, 지반 침하 대응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약 402억 원의 4개 구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춘천 배수분구(장학 간선)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약 114억 원을 투자하여 차집관로 4.3km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강촌분구 외 5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약 128억 원을 투자하여 노후 하수관로 9.7km를 정비하는 사업이며 올해부터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차집관로 성능개선 사업은 100억 원을 투자하여 노후 차집관로 6.7km를 정비 중으로 올해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공지천분구 정비사업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약 60억 원을 투자하여 오수관로 7.1km를 정비 중에 있으며, 올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5쪽 일반시책과 46쪽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요구사항 조치현황을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하수운영과 소관 사업입니다. 49쪽 춘천공공하수처리시설 노후설비 개설입니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총인 및 분뇨처리시설에 자동 미세목 스크린을 설치하고, 노후 배관교체 등 총 15억 5,000만 원을 투자하여 원활하게 처리장을 운영하겠습니다. 50쪽 읍·면 공공하수처리시설 노후설비 개선입니다. 강촌, 서면, 신북 하수처리장의 전기, 지하설비 및 탈취 설비 등을 교체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17억 원으로 노후설비를 적기에 교체하여 안정적인 하수처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1쪽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노후설비 개선입니다. 조양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외 6개소 및 펌프장의 노후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약 10억 원을 투입하여 소규모하수처리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52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상하수도 사업본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지숙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유경 위원 나유경 위원입니다. 먼저 경영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한테 드려야 되나? 저희가 일반현황을 보면 정원 대비 현원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보면 실무를 주로 담당하는 8, 9급 일반직과 전문 인력 부족한 경우는 어떤 사업이나 현업에서 일할 때 차질 없는지 궁금하고요. 추가 인력 충원 계획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본부장님한테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입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마 저희뿐만 아니라 각 부서가 공통적인 문제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 저희들 입장에서는 시설을 운영 관리하는 중요한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다수가 지금 신규 직원들이 상당히 많이 배치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과장님들도 많이 이런 운영 파트에 오래 계셨기 때문에 또 팀장님들도 그렇고 해가지고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계속 열심히 하고 있고요. 추가 부족한 인원 계획은 저희들이 항상 총무과나 인사 파트하고도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에 대한 어떤 시설에 대한 문제점 이런 게 되게 중요성을 그쪽에서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그것은 저희들하고 계속 논의해가지고 아마 100%는 아니라 그래도 어느 정도 우리가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최소한의 인원을 보충해 주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나유경 위원 분명히 현원 대비 정원이 분명히 있는데 15명이나 인력이 충원이 안 되고 있는 상태로 운영이 된다면 아무래도 차질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또 어떻게 보면 상하수도 사업 자체가 시민의 안전과 건강에 직결되는 분야이기도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분야의 인력은 바로바로 충원 요청하시고 이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한 번 점검차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진짜 경영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스마트 고지 확대를 하신다고 했잖아요. 사실 이 방향으로 가는 게 맞긴 한데 굉장히 절감도 될 것 같기도 하고, 환경 문제도 개선이 될 것 같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자조차 받지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까요?
○경영지원과장 신순남 경영지원과장 신순남입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한 달에 나가는 고지서는 4만 8,000부 정도 됩니다. 고지서 금액은 400만 원 정도 되고요. 근데 아무래도 어르신들도 그렇고 핸드폰을 거의 사용을 많이 하고 계셔서 이런 방향을 앞으로 저희가 더 많이 하고자 하는 방향인 거고요. 검침원분들 통해서 수도요금 고지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종이고지서로 받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 판단됩니다.
○나유경 위원 그러면 중복으로 가는 경우는 줄인다는 건가요? 아니면 아예 없다는 건가요?
○경영지원과장 신순남 말씀드리겠습니다. 중복으로 받으시는 건 아니고요.
○나유경 위원 종이도 가고 카톡이나 문자도 가고 그런 게 같이 나간다면 이게 불필요한 거라서…….
○경영지원과장 신순남 그렇지 않습니다. 같이 나가지 않고요. 문자나 카톡으로 신청하신 경우에 문자 자동이체를 하게 되면 150원이 되고 또 카톡으로 하게 되면 또 150 되고 300원 할인을 해드리면서 중복이 아닌 종이고지서를 받으시는 분도 있을 수 있고 이렇게 카톡이나 문자로 받으시는 분들도 있게 해서 중복으로 받으시는 내용은 아닙니다.
○나유경 위원 그렇죠? 문자나 카톡으로 받겠다고 결정하신 분들은 종이가 안 나간다는 거죠?
○경영지원과장 신순남 예, 그렇습니다.
○나유경 위원 그래야지 실효가 있을 것 같고 문자나 핸드폰 없는 분들 없으시니까 결국은 그렇게 다 모두가 100% 갔으면 좋겠지만 하여튼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고, 검침하시는 분들이 되도록 종이 대신 SNS로 받으시는 걸로 권장을 해서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 종이가 비용 대비 추가적으로 우리가 보이지 않는 환경 낭비가 있어요. 그런 부분까지 해 주셔서 잘 이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나유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유환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우리 최원종 본부장님께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상수도, 하수도 관로 교체작업이라든가 신설 공사를 하게 되면 기존에 도로를 커팅을 하고 다시 교체작업을 하겠죠. 보통 원상복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상복구에 대한 범위가 어느 정도 됩니까?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상복구라고 하면 훼손의 기준을 복구하는 차원을 말하는데 예를 들어가지고 저희가 상하수도 관로를 매설할 때 예를 들어서 도로의 폭을 1.5m나 2m를 굴착을 해가지고 관로를 매설 후에는 원상복구라는 개념은 그 단면만 복구하는 게 원상복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부득이하게 당연히 도로를 사실 커팅할 수밖에 없고 재포장할 수밖에 없는 부분 그리고 새로 포장하다 보면 기존의 도로 색상하고 다를 수밖에 없는 것까진 인정이 됩니다. 누구든지 시민분들은 물론, 보기는 안 좋지만 어쩔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라고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다만, 원상복구를 하면 포장만 다시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보호구역이라든가 노인보호구역 같은 경우 사실 도색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도색이 다시 복구가 되지 않습니다. 전체가 아니더라도 사실 건널목이라든가 때로는 어린이보호구역이라고 글씨가 써있는 부분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보여지고 시민들이 봤을 때 미관상으로도 굉장히 보기 안 좋거든요. 그 부분까지 원상복구에 들어가는 게 아닌 겁니까?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원상복구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문자나 어떤 도로의 부속시설 이것까지 다 포함이 된다고 봅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어떻게 그 복구가 안 됐는데 준공이 나 있습니까? 대부분 그런 부분들이 도색이 재도색이 안 된 경우가 굉장히 많고요. 심지어 미관상으로 봤을 때 사람으로 보면 옷을 기여입는다는 느낌이 있지 않습니까? 보통 그런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고, 거기에 대한 민원들은 저는 수없이 받아왔고, 사실 복구가 되겠지, 원상복구 범위에 들어가지 않았나라고 생각했는데 제 나름대로 확인해 봤더니 도색까지도 원상복구 범위에 들어간다고 얘기하길래 그러면 최소한 그 중요한 부분들만큼은 재도색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도색 없이 준공이 난 이유가 뭡니까?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현장을 제가 조사를 해봐야 되겠지만 아마 그런 현장은 글쎄요. 제가 판단하기에는 이해가 안 가고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관로를 매설하고 복구할 때는 어린이보호구역에 관로를 넣는다고 하면 당연히 미끄럼방지시설은 당연히 가야 될 것 같고요. 거기에 안전시설도 다 완벽하게 해야지만 그게 원상복구의 개념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본부장님이 파악하시기에는 모든 공사가 진행된 곳은 이후라도 다 도색이 완료됐다는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그게 원칙적으로 맞다고 봅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거기 해당하는 부서인 보통 수도시설이라든가 운영과, 하수시설 다 포함되지 않습니까? 과장님들도 다 그렇게 확인하고 계신 거예요?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저희가 관로매설은 물론, 수도시설과하고 하수시설과가 대다수가 사업을 하고 있을 텐데요. 아마 제가 현장을 나가고 판단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런 어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미끄럼방지시설이나 안전시설에 대한 미조치 이런 것은 좀 없지 않았나. 저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건 한번 저희가 일제조사를 해보겠습니다. 그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저도.
○유환규 위원 그 부분 한번 명확하게 확인해 주시고요. 설사 그전에 그랬다 해도 향후라도 제가 잘못됐으니까 질책하고자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러 사업들이 있는데 향후는 그런 도색에 관련된 부분들을 물론, 그게 예산에 반영이 안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안 됐다고 하면 업체에 손해가 발생될까 봐 그런 부분이 있었다고 하면 설계할 때 도색 비용도 꼭 포함시켜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드립니다.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그렇게 하겠습니다. 물론 도색이나 그런 것은 안전사고에 가장 민감한 시설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게 포함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앞으로는 그런 것은 절대 없는 그렇게 시설로 준공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어서 우리 수도운영과장님이 되실 것 같아요. 제가 질의드릴 게 보통 상가 같은 경우 있지 않습니까? 상가에서 수도를 쓰게 되면 화장실 공중화장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당연히 공동 부담을 할 거고, 개별마다 호실에 상가가 있지 않습니까? 개별 계량기가 없고 내부에 보면 그것을 고메타라고 하나요? 개별적으로 한전에서 관리하는 건 아니죠? 우리 수도운영과에서 관리하는 건 아니죠? 고메타 같은 경우, 개인이 그냥. 그러면 그것 외에 공동주택에서 누수가 생겨서 어디서 새는지를 모릅니다. 그 부분 같은 경우 책임 공방이 있을 텐데 그건 개인적으로 거기에 입주해 있는 사람들끼리 해결해야 될 문제입니까, 그 부분은?
○수도시설과장 강승모 수도시설과장 강승모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법이나 조례상 기준이 대지 경계에 있는 계량기를 기준으로 합니다. 계량기 기준 이전까지는 시에서 관리하고, 계량기부터 상가 쪽으로 개인 쪽으로는 개인들이 관리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가 안에서 누수가 발생되고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개인이 처리하도록 돼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사실 거기에 대한 관리주체가 없어요. 각자 입주자들이라고 표현해야 될지 상가 주인이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그 안에 있는 수도에 대한 사실 책임 공방이 본인들이 누수 때문에 수십만 원이 나왔다라고 민원이 나와서 저한테 하신 말씀이 뭐냐면 시에서 어느 정도 중재를 해 줄 수 있지 않냐라는 얘기를 하는데 시에서는 관여할 수 없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수도시설과장 강승모 예.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에서 내부적인 그것까지는 관리하고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수도세가 예를 들어서 평소에 건물 내에서 집합건물에서 한 5만 원이 나왔다. 근데 갑자기 20만 원씩 지속적으로 나와버려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을 거 아니에요. 계량기를 측정하면 뭔가 누수가 있다 이런 부분들을 알지 않겠습니까?
○수도시설과장 강승모 저희가 사전에 검침원들이 검침을 매달 하는데 다른 때보다 매달 검침하는데 특이하게 많이 나오면 관리하시는 분한테 안내를 해드립니다. 지금 내부적으로 물이 누수가 되는 것 같다. 평상시보다 전달보다 많이 쓴다든가 알려는 드립니다.
○유환규 위원 그러면 그 부분이 내부적인 누수인지 아니면 관로 자체에서의 누수인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밖에 있는 계량기를 보면 알게 되지 않습니까?
○수도시설과장 강승모 계량기를 잠그면 돌아가지 말아야 하는데 계량기가 잠갔을 때 돌아가고 그러면 누수가 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유환규 위원 그럼 관리주체가 없는 그런 데 같은 경우는 결국은 우리 시에서는 전혀 중재할 수 없으니 알아서들 누수가 있는 건 맞으니까 알아서 관리 거기 해당하는 분들끼리 알아서 해결하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수도시설과장 강승모 저희도 내부적으로 관련된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어디서 누수가 된다 이렇게 참고식으로 말씀을…….
○유환규 위원 그 부분을 어찌 됐든 간에 개별 구매자든 수도에 관련된 부분은 수도시설이 맞는 거예요? 수도시설과가 맞습니까?
○수도시설과장 강승모 예, 맞습니다.
○경영지원과장 신순남 경영지원과장 신순남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제가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요금 부과하는 파트는 경영지원과고요. 여기는 계량기 설치 관리하는 부서라서 제가 답변드립니다. 지금 말씀하신 누수 부분에 대한 사항에 저희 파트에서 감면이라는 사항이 있습니다. 하는데 그 감면을 본인들이 어떤 실수나 착오에 의한 감면 그러니까 누수가 아닌 경우에 어떤 벽체라든지 보이지 않는 곳에 이런 누수는 저희가 3개월 치 누수분에 대해서 전에 사용한 평균 사용량의 2분의 1을 감면해 주는 감면조치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누수 공사하신 그런 자료를 갖고 오시면 그런 공사 확인 서류를 첨부해서 감면 요청하시면 저희가 감면해 드리고 있습니다.
○유환규 위원 사후에 가능하다는 말씀인 거죠?
○경영지원과장 신순남 예, 그렇습니다.
○유환규 위원 공사가 완료돼야만 된다는 말씀이죠?
○경영지원과장 신순남 예, 그렇습니다. 공사의 전중후 사진이 들어가야 합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민원인한테 답변해 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유환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성열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성열 위원 신성열 부위원장입니다. 한 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상황에서 업무보고도 해 주시고 하여튼 감사드리고요.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리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사업 관련해서 감사 말씀 좀 드리려고요. 대표적으로 본부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지역구 관내 석사동에 KT 남춘천 지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에는 일반 상가도 있고 그다음에 공동주택도 있습니다. 그 도로가 울퉁불퉁해서 여름에는 빗물이 엄청 고여있고, 겨울에는 그게 얼어서 차량이든 거기 주민들이 보행하기에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것을 보수 좀 요청드렸더니 도로과에서 나와서 하다 보니까 또 교통과가 접목되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또 맨홀들이 이렇게 막 있었습니다. 한 부서에 얘기하니까 되게 발 빠르게 유기적으로 우리 상하수도사업본부에서 나서가지고 전면 재포장을 싹 해줬어요. 그러면서 맨홀도 왜냐하면 단차가 있으니까 울퉁불퉁하니까 새로 해서 점검도 해가지고 그래서 공사를 되게 빠른 시간 내에 해 주시고 그래서 저한테도 그 내용이 자료가 오고 또 거기에 주변에 통장님이나 민원 분들 제기했던 게 되게 잘 처리돼서 기회가 되면 감사 말씀 전해달라 그래가지고 그래서……. 왜냐하면 주 부서가 도로과였고 교통과였고 하다 보니까 상하수도사업본부 물론, 하수시설과에서 주로 하신 것 같아요, 보니까.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 말씀드리고요. 덧붙여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예가 꼭 저희 지역 말고도 여러 군데가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좋은 선례가 됐기 때문에 다른 유사 사례가 있을 경우도 유기적으로 발 빠르게 대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하여튼 우리 본부장님께 대표로 감사 말씀드린 겁니다.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최원종입니다. 신성열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 분야 쪽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요. 물론, 저희들이 하는 일은 일반 시민들을 위한 그런 업무다 보니까 저희뿐만 아니라 주가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해 주셨듯이 도로 부서 도로의 시설뿐만 아니라 시민을 위한 각종 시설에 대해서는 어느 부서가 아니라 같이 추진해가지고 최종 목적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그런 분야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말씀 감사하고요. 좀 구체적인 것 하나 여쭤보려고요. 하수시설과장님, 새로 부임하신 것 같은데 하여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 책자 보면 46쪽이거든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처리요구사항 조치현황 완료 이렇게 돼서 좋은데요. 궁금한 게 여기 보면 조치현황에 보면 2026년도부터 신설 및 교체사업에 춘천시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맨홀)적용 예정인데 이것을 저희들이 알 수 없을까요? 춘천시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이라고 하면 구체적인 뭐가 나와있지 않을까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하수시설과장 김동준입니다. 신성열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공공디자인에 대해서는 저희가 확인을 해서 부위원장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물론 이것을 담당하는 부서가 따로 있겠죠? 그렇죠?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예.
○신성열 위원 그러면 분명히 전문가분들하고 우리 시하고 해서 뭔가 이런 것을 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관내에 맨홀도 종류가 되게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보면 지자체마다 천차만별인데 저는 그때 이것을 행감 때 말씀드렸던 게 이왕이면 우리가 도로를 다닐 때 보통 보면 이게 하수인지 오수인지 맨홀이 되게 다양하지 않습니까? 이왕이면 같은 값이면 좀 예쁘게 디자인 해가지고 이것도 하나의 경관의 하나의 일조로 생각하시면 예전처럼 우리 투박하게 철로 된 덮개 이런 걸로 끝내는 게 아니라 그것도 예쁘게 하면 걷는 즐거움도 있고 도시 자체가 이 사소한 것 하나 때문에 좋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리는데 어쨌든 궁금했습니다. 표준디자인이라고 나와있으니까 도대체 이게 어떤 건지 몰라가지고 그래서 이것은 저 말고도요. 우리 여기 위원님들한테 한 부씩 배부해 주시면 어떤가 싶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하수, 오수가 다 있을 것 같아요, 보니까.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따로 있습니다.
○신성열 위원 그래서 이왕이면 그래서 이게 또 개선을 한다든가 부서에서 만약에 이게 필요하면 다른 모양으로 개선 요구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것 담당하는 부서 쪽에다가?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이건 저희가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해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하여튼 이처럼 우리 상하수도사업본부에서는 알게 모르게 우리 시민들이 웬만하면 평상시 잘 체감을 못 해요. 무슨 일이 꼭 벌어졌을 때만 이 부서의 존재감이라든가 고마움 같은 것을 알지 평소에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만큼 묵묵하게 우리 실생활에 정말 없어서는 안 될 부서기 때문에 평상적인 생활에 있어서 그래서 되게 많이 노력하신다는 점에 대해서는 거듭 감사 말씀드리고요. 하여튼 2026년도도 우리 시민을 위해서 맡은 부서의 업무가 있지 않습니까? 잘 좀 부탁드리겠다 말씀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신성열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경옥 위원 정경옥 위원입니다. 수도시설과 강승모 과장님께 질의드리겠는데요. 보고서 20페이지 관련해서 이렇게 살펴보다 보니까 2단계 사업 가운데 수열클러스터 조성사업 관련 통합가압장 연계추진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어요. 어쨌든 이 통합가압장 연계 부분에 있어서 이게 클러스터가 사실 준공이 2027년으로 계획을 잡았다가 토지분양이나 이런 부분들이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았더라도요. 그래서 이거를 2028년으로 다시 1년 더 연장을 시키는 상황이 되었어요. 근데 이게 어쨌든 우리 춘천에 수열산업팀이 담당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저도 뉴스를 보고 알았는데 이게 가장 주요시설이 데이터센터잖아요. 그런데 그 센터가 공모가 지금 안 돼가지고 분양이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2023년도, 2024년도 두 번씩 공개입찰을 했는데 두 번 다 유찰이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이 됐거든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최초에 우리 수도시설과에서도 계획했던 통합가압장 연계에 대한 부분도 어쨌든 같이 가야 되는 입장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수도시설과장 강승모 수도시설과장 강승모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안정적 맑은물 공급사업과 수열클러스터사업이 같이 맞물리다 보니까는 통합가압장이 필요합니다. 저희 소양정수장 올라가는 가압장하고 또 수열클러스터 운영하는 데 가압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은 관련 부서랑 계속 유기적으로 협의하고 있는데 그게 빨리 업무가 돼가지고 안정화가 되면 저희도 맞춰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협업이 중요하죠. 근데 전체적인 공사에 대한 사업비가 한국수자원공사하고 정부가 투자를 하지만 그 기반 시설 지금처럼 이렇게 통합가압장 연계 같은 경우는 우리 춘천시가 부담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저는 기존에 이게 순차적으로 빨리 진행이 됐다고 하면 그 예산 안에서 다 시설이 추가되고 해결이 다 됐을 텐데 혹여나 이게 계속 딜레이 되다 보면 사업 변경은 기존에 했고 또 이 공사에 대한 물가상승 때문에 혹여나, 추가 비용이 발생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가 생기는데 그 부분은 안전한가요?
○수도시설과장 강승모 지금 설계에 대해서 수자원공사에서 추진 중에 있는데 거의 올해 3월이면 설계에 대한 안이 거의 나옵니다. 저희가 6월 정도에 가압장 관련한 2차분에 대한 착공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지금 이 올라와있는 예산에 추가적으로 수도시설과에서 어떤 예산에 대한 증액은 없는 거죠?
○수도시설과장 강승모 지금 검토 중에 있는데 아직 설계도가 나오지 않았는데 대략 증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경옥 위원 그래서 그게 염려되는 거예요. 어떤 사업이 사실 제때제때 이뤄지지 않으면 나머지에 대한 부분들은 계속 춘천시가 재정부담을 해야 되는 게 사실 여기서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에서의 사업도 그러한 사례가 많이 발생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빨리 협업을 하셔서 진행이 잘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도시설과장 강승모 예, 알겠습니다. 관련 부서랑 협의 잘 추진해서 너무 지연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하수시설과 김동준 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춘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사업 관련해서 39페이지 함께 봐주시면 되고요. 이게 30년 운영을 어쨌든 민간이 맡아서 하게끔 되어 있고, 그 뒤에는 우리 춘천시가 인계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하수시설과장 김동준입니다. 정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정경옥 위원 30년 뒤라고 생각하니까 그때 30년 후에 우리가 이 자리 있을지 없을지 춘천에 있을지 없을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한 번은 저도 확인을 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과장님께 질의드리는 부분인데요. 이 시행사하고 우리 협약서 작성했잖아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예, 맞습니다.
○정경옥 위원 작성을 했는데 이게 전체 공개가 다 되는 부분이 있고, 시행사의 수익구조나 이런 부분은 일부 비공개가 되는 부분이 있죠?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정경옥 위원 근데 제가 중요한 게 궁금한 게 뭐냐면 운영 종료 시에 어쨌든 우리 춘천시가 인계를 해야 되는데 그 인계 때 그 기준에 인계 때는 어떠어떠한 항목이라든가 이게 표기되어 있나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좀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확인해서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확인 좀 해 주시면 왜냐하면, 운영 종료 시에 양호한 상태로 인계한다는 게 아마 기본적인 항목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양호한 상태로 인계를 받는다는 건 사실 추상적이거든요. 왜냐하면 30년 후에 이걸 인계한다라고 하면 계속적인 어떤 기계도 마찬가지로 노후화가 될 수도 있잖아요, 연식이 계속 오래되다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미리 사전에 이거는 단도리를 쳐놔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이런 항목이 있을까 그게 저는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혹시 이 부분은 차후에 좀 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고, 만약에 이게 세부적으로 이렇게 인계 때 어떠어떠한 인계를 하겠다는 그런 어떤 항목이 없다라고 하면 저는 글쎄요. 그 항목이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하나 제안을 드리면 시행사 쪽에 운영기간 중에 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는 것을 좀 의무화하는 것을 제안을 해 주십사 요청을 드리겠거든요. 그래서 그때마다 수리해야 될 부분들은 미리 사전에 다 수리를 해서 다음에 운영을 할 수 있을 때 문제가 되지 않도록 미리 사전에 그런 부분들을 차단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질의드려 봤습니다.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운영 종료 시에 인수인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그런 사항이 없다고 하면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충분히 반영해서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검토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민자사업 같은 경우는 사실 공짜는 아니잖아요. 시점을 늦춘 청구서를 30년 후에 우리 춘천시가 그 청구서를 받는 그러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인수인계에 대한 부분은 다시 재점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옥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정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해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지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입니다. 2026년도 사업 준비하시느라 애쓰시고 모두에게 감사드리고요. 특히 우리 새로 오신 김동준 과장님 축하드리고 하여튼 잘 부탁드립니다. 지금 사실은 제가 김동준 과장님 새로 오셔서 큰 질문은 안 드릴 텐데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 관련해서는 현재 저희 지역구에 위치해있는 부분을 칠전동으로 옮기는 부분이기 때문에 관련해서 몇 가지만 여쭐게요. 사실 2029년도에 완공이 되고 30년 운영한 부분 아까 정경옥 위원님께서 말씀했지만 어떻게 보면 춘천시의 큰 대계란 말입니다. 이 부분이 어떤 특정 부서에 한정된 일이 아니라 진짜 우리 춘천의 모든 집행부가 다 노력해서 꼼꼼히 챙겨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라도 하자가 없게끔 잘 완공시키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관련해서 질의드리는데 먼저 한번 여쭤볼게요. 거기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 물재이용 정비사업하고는 이게 같이 연계된 사업이라고 보이는데 어느 정도 공공하수처리장 이전이 되고 나면 그 이후에 이게 거기에 연계해서 설치되는 사업이에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하수시설과장 김동준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말씀하신 대로 공공하수처리장이 이전하게 되면 그 처리장에서 사용되는 처리수를 재이용하게 돼 있고, 그 재이용수를 활용하겠다는 그 계획입니다.
○김영배 위원 그러니까 내용은 이해가 되더라고요. 우리 일반적으로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하고 나면 그냥 방류했었잖아요, 여태까지. 그 물을 재이용하겠다는 시설로 해서 하는데 공사비도 이게 지금 보니까 300억 정도 되네요. 그리고 준공 시기도 아마 공공하수처리장 이전 준공 시기하고 거의 맞아떨어지는 것 보니까 아마 이거하고 부속적인 연계해서 시설이 투자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저희는 제일 궁금한 것은 이겁니다. 여기서 옮기는 것은 확정이 됐고, 옮겨간 다음에 기존에 공공하수처리장에 대한 부분은 근화동 여기서 얘기할 건 아니지만 역세권 개발을 통해서 뭔가 재이용이 될 건데, 제가 걱정하는 것은 유수지 부분이에요. 그 부분은 결국은 안 옮기고 현재에 소위 말하는 오수와 우수에 대한 부분은 다 집결이 결국은 근화동을 통해서 갈 거고, 거기로 모이는 것은 변함이 없는 거죠?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우수 부분에 대해서는 유수지에서 모여서 방류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근화동으로 모인 다음에 거기에서 어떤 방법이든 기술적인 방법을 통해서 하수처리장으로 오수를 옮겨놓고 거기서 정화를 하는데 그랬을 때 그 전에 바로 예를 들어서 우수가 일정 부분 이상이 만약에 유입됐을 때는 결국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우수 토실 관에서 넘쳐서 나가게끔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수가 들어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월류해서 나가는 방향이 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랬을 때 과연 지금 우리가 하수관로에 대한 부분이 어느 정도 지금 춘천에 보급률이 몇 프로까지인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결국은 분류식 말고 합류식에서 들어오는 오수하고 됐을 때 결국은 공지천에 대한 냄새에 대한 부분하고 오염에 대한 부분이 과연 공공하수처리장이 옮기고 난 다음에도 그 부분을 과연 염려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이 부분 때문에 내가 그 포인트를 질문드리려 그러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 좀 있으세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합류식 지역이 가장 큰 문제가 맞습니다, 말씀하신 것대로. 합류식 부분에 대해서는 비가 오게 되면 월류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환경부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월류하는 양이 어느 정도인지 측정해놓고 기록하게 해놨습니다. 그래서 현재 유량기를 설치하게 그런 수질검사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점진적으로 분류식화를 진행해야 되는 상황인 거고요. 그런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서 오수 분류식화사업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신청하고 또…….
○김영배 위원 지금 하여간 정비를 통해서 사실은 역류에 대한 부분을 거의는 차단된 걸로 알고 있어요. 과거에 역류돼갖고 비만 많이 오면 근화동 일대는 사실은 저지대잖아요. 어차피 거기로 다 모인다는 부분은 춘천에서 그래도 그쪽이 저지대고 하천하고 같이 인접해 있기 때문에 제방으로만 분리돼있는 거지 사실은 제방이 없다 그러면 바로 넘쳐서 들어오는 저지대란 말입니다. 그래서 일반 가정집으로도 역류돼서 들어오는 경우도 많았고, 그 부분은 시설 보완이 많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제는 그런 신고는 덜 들어오는데 아직도 그 부분에 대한 불안감이 근화동 주민들은 갖고 있어요. 그러면 역으로 따져서 공공하수처리장이 이전한다고 쳐도 그 이후에 발생 된 우려에 대한 부분 이 부분은 우리 좀 불편하겠지만 최원종 본부장님이라 그러나? 국장, 국장 그래갖고……. 최원종 본부장님과 우리 모든 국과장님들이 다 통해서 그 부분은 지금 완벽하게 이전에 대한 부분만 신경 쓸 게 아니라 병행해서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부분에 사후에 대한 부분도 같이 의논을 해야 되지 않나 이 부분을 당부드리고 싶은 거니까 우리 김동준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좀 꼼꼼하게 챙겨보시고 근화동 유수지 관련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저희는 그게 개인적으로 계속 뭔가 폭탄을 안고 가는 느낌이에요. 저는 근화동 주민들이 처음에 어떻게 이 생각을 했냐면 저 또한 이전하면 그거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결국은 이전……. 처리시설만 이전하는 거지 거기까지 가는 중계시설은 그대로 근화동이 보유하고 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일반 춘천시민들은 그것까지 걱정 안 하고 몰라요. 왜냐하면 공공하수처리시설 옮겨줬지 않냐. 이제 냄새나는 것 해소시켰지 않냐. 유해시설 옮겼지 않냐. 이런 식으로만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실상을 아는 저희로서는 기존에 시설에 대한 부분이 겉에 보이는 노출형 시설은 다 이전됐지만 안에 잠겨있는 소위 말하는 유수지라든지 안에 배관 이런 부분은 관로 이런 부분은 그대로 다 남아있는 존치되는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차후에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러니까 건설비를 별도로 책정하더라도 이전은 이전이고 기존의 시설을 완전히 지하화하고 역류방지라든지 그다음에 우수가 대량으로 유입됐을 때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냄새라든지 오염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기존에 있는 우리 주민들이 영향이 안 미치게끔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도시계획 포함해서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나 이런 부분을 제가 주문드리면서 질의를 대신할게요. 김동준 과장님 하여간 잘 좀 부탁드리겠고 꼼꼼하게 챙겨주세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예, 알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이것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입니다.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하수시설과 김동준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40페이지 보게 되면 춘천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이 변경돼서 수립된 걸로 올라와 있는데요. 다른 게 아니라 어쨌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앞을 내다보고 계획을 수립하는 건데 우리 춘천이 요즘 장마철에 보면 비가 거의 스콜처럼 집중호우가 내리거든요. 우리 하수관이 예전에 오래된 곳들을 작은 관들을 묻었을 텐데 이게 지금 하수관 집중호우시에 처리용량에 크게 문제되는 곳은 없는지, 구간이?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하수시설과장 김동준입니다. 김지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관종에 대해서 관경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되는, 저희가 계속해서 조사를 하고 있고요. 그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노후관거 교체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차집관로나 우수관로를 교체하고 있기 때문에 관경에는 큰 문제가 없을 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지금 차집관로하고 교체하는 게 대략 혹시 비율적으로 나와있는 것 있으세요? 전체적으로 교체해야 될 곳에 대략 어느 정도는 우리가 교체되어 있는지?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그것은 아마 지금 현재 진행 중인 사항이나 완료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추후에 전체적으로 춘천시에 교체해야 될 곳과 그리고 교체한 곳 앞으로 그래서 얼마 정도 더 남아있는지 여부를 좀 수치를 갖고 계시고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그것은 저희가 정리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게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로 인해서 빗물 저류시설이 좀 확충이 좀 필요한 곳도 아마 같이 연결될 것 같아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빗물을?
○위원장 김지숙 저류시설.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지금 우수관에서는 대부분 하천으로 방류가 되기 때문에 저류지가 큰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희도 그건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제가 사실 관심 있게 보고 있던 건 물재이용인데 이건 중수도하고 또 다른 부분인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송암동과 칠전동 일원이라고 했는데 수요처 확보를 하셔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있는 기관 사용을 하실 건가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저희가 우선 조경용수나 하천유지용수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송암동체육공원이나 칠전동 소하천 창내골천 아니면 정동리 쪽에 소바리천 쪽으로 해서 관로를 매설해서 그쪽에다 물을 떨어뜨려서 그쪽에 소하천 유지용수로 해서 소바리천부터 해서 퇴계천, 공지천까지 유지용수 관로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김지숙 근데 하수관로 같은 경우는 9.2km가 되어 있는데 그 관이 다 가능해요? 아니면 있는 관을 활용하시는 건가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저희가 관을 새로 연결해서 할 계획입니다. 처리장부터 해서 지금 송암동 일부하고 의암 정족리까지 가는 그 라인은 별도로 저희가 매설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김지숙 이게 지금 304억 이상 드는 비용인데 이 물을 재이용을 하는 것에 대한 투자 대비 대략 회수기간은 얼마 정도 예상을 잡으셨어요, 이것 계획하실 때? 한 몇 년 정도 지나야 우리가 투자한 비용과 물 재이용에 들어가는 단가 비용 대비 얼마 정도 회수가 될 수 있는지?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그건 제가 계산을 못 했는데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알겠습니다. 확인하실 때 그것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물 재이용을 해야 하는 거고, 새로 신규로 설치하는 곳은 중수도 설치 큰 기관들은 저는 중수도 설치를 해야 된다라고 보는 입장인데 투자 대비 이 물 재이용을 위해서 들어가는 전력비 그다음에 향후 유지관리비용도 사실 있을 거예요. 도로관 관리나 등등 이런 것들이 과연 이 사업을 함에 있어서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야 투자로 수익이 될 수 있는지 그것도 한번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어쨌든 이게 경제적으로 효율성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는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2029년까지 완공이면 향후 몇 년은 지속적으로 투자가 들어가야 될 것이어서 제가 좀 질의를 드렸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비슷할 것 같아요. 계속 김동준 과장님께 질의드릴게요.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44페이지 보게 되면, 우리 노후 하수관로 정비가 전체적으로 춘천시에 지금 어느 정도 비율로 하고 계신 지? 이 44페이지의 사업을 마치게 되면 몇 프로 정도가 되는지 혹시 수치상으로 나와있는 게 있을까요?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지금 현재 차집관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같은 경우는 기존에 있는 관로를 정비하는 사항이다 보니까…….
○위원장 김지숙 기존 관로 노후관.
○하수시설과장 김동준 노후 차집관로는 거의 대부분 완료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하수운영과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하수슬러지 자원화 관련해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우리가 지금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이 위탁관리가 춘천도시공사에서 하고 있잖아요?
○하수운영과장 최종하 하수운영과장 최종하입니다. 김지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보게 되면 지금 일반시책에도 나와있지만 예산액이 5억 이상 거의 올라가고 있는데 이게 지금 우리 1톤당 처리 단가가 좀 올랐죠?
○하수운영과장 최종하 예, 지금 물가상승률하고요. 그리고 전체적인 어떤 인건비 상승으로 해가지고 올라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올라있고 그리고 제가 그때도 현장 가서 봤을 때 사실 여기는 전력을 되게 많이 사용을 하게 될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계속 돌려서 건조시키는 과정에 계속 열이 투자가 되는데 우리 전력비가 굉장히 들 것 같아요.
○하수운영과장 최종하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대안을 세우셔야 될 것 같은데 혹시 대체에너지 쪽을 고민해보진 않으시나 싶어서.
○하수운영과장 최종하 그 부분까지는 저희가 어떤 준비된 부분은 아직 없고요. 저희가 2022년도에 기기를 교체하면서 어떤 에너지 쪽에 효율화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기술을 제품 자체를 보완을 했습니다. 그래서 설치 전하고 설치 후에는 효율이 좀 높아졌는데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에너지 부분은 저희가 도시공사 쪽하고 얘기를 해서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래서 태양관 패널을 주차장 이쪽이나 어디 부착할 데 했으면 부착하시고 그렇게 대체에너지를 사용하시게 되면 우리 사실 모든 사람이 알고 있지만 춘천의 물값이 아직은 저렴하다. 그리고 상수도 가격과 하수도 가격을 지금 계속 올려야 되는 상황인데 그러면 수입과 지출이 사실 나가는데 수익을 내셔야지 또 다른 데 투자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나가는 것들을 일단은 줄여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중의 하나가 슬러지때 들어가는 전력 소모량이 많을 것 같아서 그것을 한번 고민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제안드려봅니다.
○하수운영과장 최종하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대체에너지 자원에 대해서는 저희 부서하고, 전에 얘기했듯이 도시공사하고 그다음에 기후에너지 쪽하고 협의해서 가능한 부분이 있다 그러면 저희가 설치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리고 우리가 하수슬러지 그것 지금 판매하시죠, 건조시킨 것?
○하수운영과장 최종하 2025년까지는 저희가 일부 판매를 했는데 지금은 일부 발전소에서 지금 무상으로 요구가 있어갖고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지숙 왜 무상으로 줘요?
○하수운영과장 최종하 아마 그게 정부의 어떤 법에 적용을 받다 보니까 발전소 쪽에서 직접 구매를 해서 사용하게 되면 아마 탄소배출권에 어떤 문제가 제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협의과정에서 그것을 갖다가 저희는 어차피 보급해 주는 입장이고, 발전소는 유상으로 가져가는 것을 갖다가 입장이 좀 바뀌는 바람에 저희가 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래요? 그 관계는 생각 못 했던 방향인데 사실은 우리가 그걸 가지고도 수익으로 썼던 부분이에요.
○하수운영과장 최종하 예, 맞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 때문에 수익도 발생이 돼서 어떤 슬러지 처리관계에 대해서 효율적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부득이하게 정부의 방침이 그렇게 되다 보니까 저희가…….
○위원장 김지숙 2026년부터 그렇게 되는 건가요?
○하수운영과장 최종하 2025년부터 아마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어쨌든 그러면 더더욱이나 우리가 지출되는 비용을 줄여야 될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하수운영과장 최종하 예, 맞습니다. 저희가 어차피 위탁관리비도 줄여야 되는 부분이고 저희 자체적으로도 무상으로 갔을 때하고 그다음에 유상으로 갔을 때 차이가 있기 때문에 노력 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좀 꽤 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제가 하나만 더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위원님들?
(「예」하는 위원 있음)
경영지원과장님에게 제안 하나 드릴게요. 다름이 아니라 행정사무감사 처리요구사항에 나왔던 것 중의 하나인데 13페이지 인쇄·출판업 사업자의 관내 생산공장 보유 확인이 어렵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춘천에 인쇄·출판협회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협회를 통하시면 춘천에 공장을 갖고 있는 인쇄업종을 아실 수가 있고, 향후 이것은 다른 부서랑 논의를 할 거지만 사실은 지역에서 내발적 발전으로 순환할 수 있는 것들은 순환해야 된다는 생각에 제가 사실은 행감 때 전체 부서 자료를 요구했던 게 있어요. 근데 지금 보면 디자인은 춘천에서 하고 디자인비용은 가져가지만 인쇄 부분 같은 경우 전부 택배로 전국에서 받아보니까 광주, 서울 경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러면 어쨌든 그 모든 비용은 춘천시 비용이 나간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지역에 있는 공장들은 사실 쉬고 있대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알아보실 수 있게 협회 쪽이나 물어보시면 될 것 같아서 제가 제안드립니다.
○경영지원과장 신순남 경영지원과장 신순남입니다. 김지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이 행감 때 지적하신 사항은 전체적으로 해서 춘천시 관내 기업에 대한 애정을 가지시고 말씀해 주신 것 저희가 알고 있고, 지금 조치현황도 말씀해 주신 것을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항이니까 지금 제안 주신 사항 잘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어려움이라고 딱 써있어서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또 기존에 쓰던 업체가 타 지역으로 인쇄를 보내는 경우 춘천에 이런 공장이 있다라고 해서 협의할 수 있게 중간에 역할도 해 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질의 마치고요. 혹시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본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보건소 소관 안건 보고에 앞서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지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번 시간은 보건소 소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손은진 보건소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손은진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손은진입니다. 먼저 지난 한 해 우리 보건소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신 김지숙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보고드리는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춘천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보건소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일반현황입니다. 보건소는 4개 부서로 부서별 담당 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금년 한 해도 춘천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보건운영과 소관 업무입니다. 9쪽 춘천시 보건소 신축입니다. 금년 4월 착공을 위해 현재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착수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2월 중 마무리하고, 건설기술 자문 및 심의를 거쳐 입찰과 계약 절차를 차근차근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현황 향상입니다. 의료 취약지역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특히 1차의료 제공 및 만성질환 관리 사업, 노인 건강관리 사업 등 지역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건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또한 1억 5,000만 원을 투입하여 운행 연한이 초과되고 음압시설이 없는 구급차를 음압 특수 구급차로 신규 구입할 예정이며, 보건소·보건지소 및 진료소에 노후화된 시설과 장비를 개선하여 쾌적한 보건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1쪽 공립요양병원 기능 강화입니다. 공립요양병원인 춘천시 노인 전문병원이 지역 내 치매 등 노인성 질환자에게 양질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비 지원 및 공공의료사업을 통하여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11월 준공된 32병상 규모의 치매 전문병동을 3월 중에 본격 가동하며 보호자 없는 병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취약계층 질환자의 간병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12쪽 감염병 위기 대응 역량 강화입니다. 감염병은 시민의 건강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감염병의 조기 인지와 신속한 대응으로 확산을 방지하고 결핵, 에이즈 등 법정 감염병 환자의 검진 및 관리를 강화하며 춘천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교육을 실시하여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3쪽 생활밀접 방역소독입니다. 시기별, 계절별 매개체 특성을 파악한 맞춤형 집중방역으로 위생 해충 차단과 방역 소독을 강화하겠으며, 유충 서식지 등에 살충기 및 기피제함을 운영하여 선제적 차단과 연중 지속적인 관리로 사계절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안전한 예방접종 서비스입니다. 예방 접종률 향상으로 예방 가능한 감염병을 퇴치하고 시민의 건강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위탁 의료기관 점검을 통하여 안전한 예방접종 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 백신 공급으로 효과적인 예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식품의약과 소관 업무입니다. 19쪽 공중위생업소 위생수준 향상입니다. 숙박업, 목욕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830개소의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시설 및 위생 관리 점검,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 실시, 편의시설 확충 및 환경개선을 통해 위생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안전하고 청결한 업소 환경을 조성하여 관광도시 춘천 이미지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안전한 식품관리체계 강화입니다. 1,900여 개소의 식품 제조 및 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으로 어린이 및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에게 위생, 안전관리 및 역량 관리를 지원하여 지역사회 식생활 안전망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21쪽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입니다. 식품으로 인한 위해 방지 및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하여 음식점, 카페, 제과점 등 6,600여 개소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시설 점검 및 식중독 예방관리사업을 실시하고, 식품접객업소 위생 등급제를 확대하고, 음식문화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음식 문화 환경 제공 및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2쪽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식품접객업소 및 집단 급식소 6,6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지도 활동을 실시하여 위생 수준을 한층 높이고 농수산물 및 다소비 유통 식품에 대한 수거 검사를 병행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가 제공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학교 주변에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식품 조리, 판매업소 관리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 시민안심 안전한 의약 환경 조성입니다. 관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병·의원, 약국 등 1,500여 개의 의약업소를 대상으로 정기 및 수시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자동심장충격기 6대를 추가 설치하고,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실시하여 응급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특히 필수 진료과 전공의 육성 수당과 소아 중환자 전담 전문의 인건비 지원을 통해 지역 내 필수의료 제공에 안전성을 확보하고, 공공 야간 심야약국 운영을 2개소로 확대하여 보건의료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음건강과 소관 업무입니다. 27쪽 생활 속 건강실천 기반 강화입니다. 오늘보다 더 건강한 춘천을 만들기 위해 생활 속 신체 활동 활성화와 비만 예방을 중심으로 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룹 운동 프로그램과 공지천 달빛건강체조를 운영하고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체성분과 체력 측정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역량 및 운동 상담을 연계하겠습니다. 또한 모바일 헬스케어를 활용한 비대면 비만 예방 중심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모바일 앱 기반 비대면 걷기 챌린지 및 걷기 대회,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걷기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아울러 임산부 및 영유아 대상 역량 지원과 구강 예방관리 사업을 병행하여 전 생애 주기에 걸친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28쪽 금연·절주 환경 조성입니다.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하여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흡연·음주 예방 교육과 지속적인 홍보 및 지도점검을 통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금연·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9쪽 임신·출산·육아 지원입니다. 안전한 임신 환경 조성을 위해 산전 검사와 임신 산전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해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양방 및 한방 난임 시술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또한 임신부터 출산까지 이어지는 산전·산후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30쪽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손상 예방 및 장애인 재활 사업, 그룹 운동 및 동아리 활동 등 건강생활 실천사업 또 어린이 건강 체험관 운영 등을 통해 소생활권 중심 건강 증진 활동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특히 2026년도 정부 정책에 반영된 노쇠 예방 사업의 핵심 과제인 근감소증 예방과 관리 프로그램을 신북읍 지역으로 확대 운영하여 향후 고령친화도시 춘천 조성을 위한 통합 관리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음건강과 소관 업무입니다. 35쪽 건강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입니다. 대상자별 맞춤형 대면·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 행태를 개선하고 만성질환 관리를 도움으로써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노인복지시설 등 고위험 집단을 대상으로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이동 클리닉과 레드서클존을 상시 운영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36쪽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입니다. 지역 내 정신질환자 조기 발견부터 관리, 회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회복 지원 사업, 청년 마음건강 돌봄, 당사자 및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종교계,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 지역 내 각계각층과의 협력으로 자살 예방 및 범시민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37쪽 지역 밀착형 치매관리 서비스 강화입니다. 인구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 증가에 대비해 총 19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조기 검진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치매 관리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선제적 검진으로 관리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굴하고, 치료비와 좋은 물품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하는 한편, 실종 예방 스마트태그 도입과 경도 인지장애 인지 케어 강화로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협력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8쪽 맞춤형 의료지원입니다. 생애주기별 건강검진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고, 암과 만성질환에 대한 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겠습니다. 또한 암과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을 병행하여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환자가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아토피, 천식 안심기관을 중심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사업을 운영하여 지역 아동과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9쪽 통합보건의료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의료와 돌봄을 하나로 잇는 통합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방문, 재택 진료를 통해 의료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불필요한 이동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방문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으로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노쇠 상태의 유지·개선을 위해 신체 활동, 영양, 구강 등 포괄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지숙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환규 위원 유환규 위원입니다. 윤영주 과장님께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23쪽이고요. 시민안심 안전한 의약 환경 조성 관련해서인데요. 먼저 우리 전제완 과장님 계실 때 잘 협조해 주시고 추진해 주셔서 그 부분 한 번만 여쭤보겠습니다. 차량에 자동심장충격기 비치하고 그 차량 내에 표시해서 지나가는 시민이라든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지원할 수 있게끔 해달라는 말씀드렸고요. 올해도 예산이 많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책정되고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 철저하게 잘 좀 추진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드리도록 하겠고요. 공공 야간 심야약국 운영 지원 관련해서도 시민분들이 쉽게, 어떤 식으로 홍보하고 계시죠? 어디서 운영하고 있다 이런 부분들을 일반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습니까, 정보들을?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식품의약과장 윤영주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올해부터 2개소로 확대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보도자료가 나간 상황이고요. 저희 홈페이지에도 게재가 돼 있고 저희…….
○유환규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물론, 일반적인 그런 홍보 홈페이지 홍보라든가 있다고는 알고는 있어요. 그런데 어르신들 같은 경우 잘 모를 경우도 굉장히 많고요. 특히나 어르신분들은 병원보다도 약국에 대한 의존도도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문제를 지적하고자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왜 보면 시청에서 안내문자 보내는 경우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특히나 이제 명절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도 이 안내문자를 통해서 어디 병원이 어떻게, 몇 시부터 열고 있고, 심야는 어디 열고 있다는 것을 어디 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협업을 해서 그런 내용들을 전달해서 시민들한테 문자로 발송이 돼서 다 인식할 수 있게끔 해 주시는 게 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부분 혹시 고려해 보셨습니까?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충분히 인지하실 수 있도록 문자 발송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뭐냐면 보니까 그 문자를 보는 분들도 많고요. 또 누군가한테 전달하기도 쉬워요, 사실 그런 문자를 보내주시면. 그 부분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예, 알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송호숙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8쪽이고요. 금연·절주 환경 조성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실 이게 우리 과장님 부서에서 해야 될지 아니면 녹지정원과에서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공원 내에 보면 음주하시는 분들, 흡연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그 부분 지도점검하기 쉽지도 않다는 부분 알고 있고요. 사실 공원에 CCTV가 전부 다 설치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AI 기능이 있는 스피커나 CCTV를 놓고요. 사람이 지나오면 사람을 인지해서 방송하는 경우가 있어요. 공원 내에서 흡연 금지입니다.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등 음주행위 하면 안 됩니다. 이 AI 스피커 이 부분 한번 도입 추진해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인력으로 계속 관리감독 한다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 부분도 녹지공원과하고 협업해야 할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AI 스피커 설치하는 거 비용 많이 안 들거든요. 그 부분도 한번 반영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가능하시겠습니까?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건강관리과장 송호숙입니다. 유환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버스정류장 같은 경우는 스피커를 통해서 송출은 하긴 했었는데 송출하는데 그것을 소음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저희가 송출은 이제 안 하고 있고, 금연 스피커라든가 배너 형식으로 해서 공원 같은 경우는 저희가 설치를 해놨는데요. 위원님 주신 말씀 잘 고려해서 저희가 스피커라든가 더 많은 홍보에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제가 말씀드렸던 기능이 어떤 기능이냐면 사람이 움직이면 그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하고 다른 분들한테 귀에 안 들어갑니다. 그 당사자한테만 집중해서 그분한테만 방송이 나가게끔 자동 기능이 있어요. 그런데 그 비용이 비싸지가 않더라고요. 저도 알아봤거든요. 그래서 자원순환과에 한번 얘기했던 게 뭐냐면 쓰레기 불법투기 관련해서 그 사람이 오면 불법투기 하지 말라고 방송 나갈 수 있게끔 하라고 해서 시범설치를 한 군데인지 두 군데인지 한 걸로 알고 있고요. 분명 비슷한 기종인데요. 버스정류장하고는 다르겠죠. 버스정류장은 많은 분들이 이용하지만 공원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광범위하지 않습니까? 넓죠. 그 부분에 있어서 그 반경 안에 들어오게 되면 그 사람을 인식해서 그분한테만 들리게끔 방송한다는 거예요. 기술적인 부분 더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그런 부분들도 있고 또 예산이 수반돼야 되다 보니까 당장 어려움은 있을 수 있겠지만 하나 정도의 시범운영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하면 효과 좋다고 하면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려봤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유환규 위원님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일단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라 일단 고려를 해서 저희도 파악을 해본 다음에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저도 받았던 자료가 있긴 하지만 그 부분 공유할 수 있으면 공유할 테니까요. 언제든지, 무엇보다 의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알겠습니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환규 위원 답변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유환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성열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성열 위원 신성열 부위원장입니다. 2026년도 한 해 힘차게 출발하기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소장님 이하 부서장님, 주무관님께 열심히 지속적으로 잘해달라는 부탁 말씀드리고 또 감사 말씀 전합니다. 궁금한 것 좀 여쭤볼게요. 우리 건강관리과장님께 책자는 27쪽이거든요. 생활 속 건강실천 기반 강화 그래서 추진계획 보면 두 번째, 시민이 주도하는 건강걷기사업이 있어요. 이걸 왜 궁금했냐면 제가 춘천시체육진흥협의회 위원으로 있어서 지난번 회의 때 춘천시체육회와 또 시장님 못해 모여가지고 이 보건소에서도 훌륭하게 이 사업도 하고 있고 그래서 이거를 통합해서 한 군데서 산발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이걸 주도적으로 하는 싱크탱크 역할 할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 시장님도 인지하셔서 그날 회의가 결론이 났어요. 그래서 이것만큼은 2026년도에는 좀 대대적으로 한번 해보자고 그래서 마침 이 사업안이 있길래 이게 단순하게 보건소에서도 꾸준히 해오던 좋은 사업인데 이게 나쁘다는 게 아니고요. 좀 연계해가지고 보건소에서도 같이 시 체육회와 또 유관 대학 체육과도 있지 않습니까? 단체들도 많고 그래서 협업해서 하시면 어떤가. 혹시 그런 내용은 혹시나 염두에 둔 사업인가 궁금하기도 해서 여쭤봅니다.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건강관리과장 송호숙입니다. 신성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올해 2026년에는 좀 더 시민이 물론, 공무원은 협조자로서 시민이 주도하고 공무원은 협조자로서 할 수 있는 사업을 좀 더 많이 구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더욱더 저희 보건소장님도 신임소장님도 부임하셨고 그러셔서 저희가 올해는 조금 더 시민이 주도하고 저희 공무원들은 협조하면서 생활 속에서 그런 건강생활이 실천될 수 있는 걷기라든가 저희가 다른 그룹 운동도 그렇고 더 많은 것을 연구하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앞서 말씀드렸듯이 체육회나 체육진흥협의회 쪽에서 혹시 관련해서 만약에 협조나 연계할 이렇게 제안이 갈 수도 있어요. 그리고 미리 준비하셨다가 같이 하거나 아니면 그것과 더해서 보건소 나름대로 특화 있게 따로 이렇게 한다든가 이런 것을 대응을 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계속해서 말씀드리면 저희가 지금 오늘 걷기지도자가 2기가 교육을 받고 계십니다. 작년에 저희가 걷기지도자를 원래 50명을 계획을 했었는데 수료하신 분들이 37분이 계시고요. 올해는 50명을 계획했는데 조금 더 많은 인원이 초과하셔서 오늘은 25분이 지금 걷기지도자를 과정을 수료하고 계시는데 내일하고 모레는 27분이 참여하고 계시고요. 이런 분들을 활용을 해서 좀 더 생활 속에 여태까지는 저희가 그런 지도자 형성이 아니라 그룹으로 크루로 형성돼서 활동을 하셨다면 이제는 지역 곳곳에서 그런 지도자분들이 활동을 하시면서 전 시민이 걷기 실천율이라든가 건강생활 실천을 하실 수 있게끔 촘촘히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감사합니다. 요즘 트렌드가 시민들이 돈 거의 안 들이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레저 그래서 걷기로 전국적으로 이게 붐이 일었더라고요. 어쨌든 보건소에서 기존에 하셨던 사업이니까 오히려 더 좋은 빛을 보지 않을까 감사 말씀드리고요. 잘 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예,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그리고 우리 식품의약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9쪽이고요. 공중위생업소 위생수준 향상 그래서 전년도 보니까 위생서비스 수준평가에서 최우수 업소도 선정하셨는데 이 위생서비스 수준평가 평가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식품의약과장 윤영주입니다. 신성열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년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신성열 위원 그러면 작년도에서 왜냐하면, 올해 사업량을 보니까 양이 좀 줄었어요. 그건 이해됐고요. 그러면 최우수 업소에 선정된 업소한테는 라벨인가 이것 말고도 부착해 준 것 말고 어떤 인센티브가 부여가 되나요, 그쪽에?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현재는 거기까지만 되고 있습니다.
○신성열 위원 물론 업소 사장님께서는 되게 좋아하시죠?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예. 홈페이지에 홍보하는 것까지 저희가 해드리는데요. 다른 인센티브는…….
○신성열 위원 근데 이것도 되게 영광입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나중에 시큰둥하세요. 그래서 이것은 단기간에 계획하고 추진할 수 없습니다만, 뭔가 추가적으로 지자체 내에서 예를 들어서 하수도요금 10원이라도 아껴준다든가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절세할 수 있는 것 그럼 엄청나게 좋아하실 거예요. 아주 소액인데도 그것 외에 별도 물론, 제가 그렇게 요구하는 건 아니고 인센티브 차원에서 뭔가 강구하시면 왜냐하면, 이게 꾸준히 진행될 내용들이지 않습니까? 최우수 업소도 물론, 천여 개가 되는 업소가 모두 다 100% 최우수 업소면 좋겠죠. 그렇지만 그 안에서 평가하시다 보면 그런 동기부여도 해드리고 어차피 건강한 시민들이 이용을 하시게끔 유도하는 거니까 그런 것도 차후에 계획도 한번 해보시는 것 어떤가 싶은데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여러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저희도 인센티브라든가 이런 것 고민해보고 예산확보도 노력해보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보건운영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13쪽이고요. 생활밀접 방역소독 있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시기적절하게 방역소독하고 해서 크게 민원이 많이 오진 않는 것 같아요, 산발적으로. 여기 내용 보니까 주요 민원 발생지역 집중관리라고 돼 있는데 보통 개소는 892개소를 올해 한다고 했는데 보통 유충서식지,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취약계층 주거지 등 근데 혹시 여기는 생략이 됐을 수 있는데 궁금해서요. 춘천의 관광지나 인근 생활시설들이 있어요. 혹시 이쪽도 다 포괄해가지고 이것을 염두에 두신 건지 그걸 좀 여쭙겠습니다.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보건운영과장 이강숙입니다. 신성열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관광지에 대해서는 저도 관광개발과에 있었지만 각 시설을 관리하는 부서에서는 했지만 요청이 있을 시에는 저희가 해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에도 특수 민원이 좀 있었습니다. 강아지를 집에 많이 키우셔가지고 동네 민원이 발생했을 때 저희가 방역을 해드리거나 그런 경우가 있어서요. 그런 사안이 발생하면 저희가 별도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신성열 위원 물론 여기 잘 묻고 표기하셨어요. 주요 민원 발생지역 집중관리라 해서 그것을 대응하신다는 말씀은 이해하는데 그래도 업무편람이나 지침에는 이제는 우리 왜 주요 관광지나 산책로들 많이 이용하지 않습니까? 그 주변이나 아님 생활시설들이 있어요. 불편함, 어려움 특히 지금 겨울이니까 좀 그렇지만, 날씨가 풀리거나 여름 되면 좀 달라지잖아요, 상황이. 그래서 그것을 주요 민원 발생 되기 전에 미리 선제적으로 이런 것을 지침 안에 넣으셔서 관리하시면 어떨까 싶어서요.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말씀드리면 저희가 지금 동절기에도 방역소독을 하고 있고요. 하절기 되면 업체를 선정해서 업체들이 또 4월부터 10월까지는 계속 하고 있고, 저희가 공무직들이 계시다 보니까 지금도 계속 나가고 계십니다.
○신성열 위원 아마 전에 관광개발과에 계시고 그래서 지금 보건소에 계시지만 오히려 유기적으로 이것을 해야 되겠다, 보완해야 되겠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실 것 같아요. 어쨌든 이게 생활밀접 방역소독이라고 물론 돼 있습니다만 그래도 저희들은 생활하다 보면 이거 역시도 마찬가지로 100% 저희들이 충족을 못 시켜드리잖아요, 시민들은 원해도. 그렇지만 우리 부서에서는 그만큼 그 계획안에는 다 있어서 인력이든 예산이든 어쩔 수 없는 경우는 불가피합니다만, 할 수 있음에도 엉뚱한 또 다른 민원을 받으면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챙겨주시면 어떤가 싶거든요.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저희 직원들이 매우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신성열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매우 열심히 일하시는 우리 보건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강숙 과장님한테 질의드리는 건 아니고, 2026년 업무보고 관련해서 책자를 보고 참 많은 일을 한다 이 생각이 들고요. 특히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보고서 참 꼼꼼하게 계획 세워서 일을 열심히 하시는구나 많이 감동을 했습니다. 특별하게 어느 부서에 질의한다기보다 춘천의 지역보건의료 관련해서 포괄적으로 해서 내가 손은진 보건소장님 이하 직원들한테 겸해서 같이 대화 나누듯이 말씀 좀 드릴게요. 저희가 보건소라고 하면 과거에 제 기억은 그렇습니다. 보건소는 예방주사 맞는 곳 그리고 여름에는 해충퇴치 모기약 뿌리는 것 이 정도만 보건소 생각했는데 이제는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잠깐만, 웃지 마시고……. 분위기 좋은 데서는 하는 건 좋고 어쨌든 간에 사회가 고도화되면서 저희가 해야 할 일이 워낙 많아요. 저는 최근에 사실은 제가 아버님 일 때문에 서울까지 진료를 받으러 갔어요. 갔는데 제가 제일 아쉬웠던 것은 우리 강원도 춘천이 수부도시면서도 여기 대학병원이 두 군데나 있잖아요? 근데도 진료를 못 하는 게 의외로 좀 있더라고요, 몇 가지가. 그래서 부득이하게 작년에는 원주 세브란스병원 갔다 왔고, 올해는 삼성의료원까지 갔다 왔어요. 근데 일반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우리가 대학병원이라고 하면 저는 뭐라 그럴까? 병실이 없어서 못 들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진료 과목이 없어서 진료를 못 받는다는 건 상상은 못 했거든요. 근데 자꾸 그런 부분이 어떤 제 생활에서 그런 부분을 자꾸 경험하다 보니까 그럼 우리 보건소가 공공의료를 대표하고 있고, 공공의료라는 게 단순하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방주사라든지 이런 단순한 업무가 아니라 이제는 지역의료기관과 협력해서 뭔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채워가는 어떤 행정적으로 채워갈 수 있는 부분의 선봉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작년 2025년 3월에 보면 여기 써놨어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간담회 해서 강대병원을 앵커로 해갖고서 지역의사회하고 회의까지 했더라고요. 그러면 이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이라면 제 기준에서 봤을 때는 적어도 진료만큼 치료만큼은 우리 지역을 벗어나지 않아도 춘천에서 어떤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체계 구축이라는 부분으로 그렇게 이해가 돼요. 그렇게 되는데도 불구하고 현실은 또 그렇지 못하단 말입니다. 그러면 저희가 크게 봤을 때 복지라는 게 우리가 지금 경로당 지어드리고 예를 들어서 다른 어떤 예를 들어서 어르신들 수발드는 것 이런 부분 물론, 여기 보건소하고도 연결돼있지만 그것도 복지지만 초고령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은 의료복지가 가장 우선시돼야 된다고 봐요. 사실 날이 춥고 몸이 힘들어도 아픈 데가 없으면 그냥 그럭저럭 살아요. 근데 아무리 초호화시설에 좋은 침대와 좋은 가구에서 같이 이런 생활이 있어도 몸이 아프면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결국은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건강을 최우선으로 갖추기 위해서는 의료복지체계가 갖춰져야 되는데 과연 우리 춘천시 행정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갖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하긴 해요. 제가 읽어는 봤는데 진짜 다양한 분야로 하더라고요. 감염병이라든가 돌봄의료 다 하고 있지만 결국은 저희 병원에는 그것을 치료할 의사가 없다는 이 말 한마디로 그때부터는 뭐라 그럴까, 멘붕이 오는 거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저희가 2026년도에 여러 가지 사업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세우고 있지만 2026년도의 예산은 어쩔 수 없지만 향후라도 우리는 진짜 이제는 의료복지에 대한 부분에 대한 예산의 비중을 많이 세우고, 보건소는 단순하게 건강관리에 대한 부분 그런 역할에서 벗어나서 진짜 의료체계를 총 진두지휘할 수 있는 최고 선봉이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우리 보건소장님이 이제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업무에 뛰어드는 거고요. 어떤 나름대로 계획을 갖고 있으시라고 보는데 너무 큰 질문을 드렸나요? 편하게 말씀하세요.
○보건소장 손은진 보건소장 손은진입니다. 김영배 위원님께서 몸소 체험하시고 겪으신 여러 가지 위원님의 부모님뿐 아니라 춘천시민의 특히 고령이 되신 부모님이나 가족을 두신 분들이 다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는 불편감 떠나서 정말 춘천시가 양대 대학병원을 두고도 또 코로나 시기로 인성병원도 응급의료 강화를 하셔서 많이 감사하고 또한 춘천시 노인전문병원이 치매를 포함한 본격적인 노인의 만성질환을 커버해 주시고 여러 가지 의료시스템에서는 의료기관이 하시는 역할을 잘 구축하고 계시고 최선을 다하고 계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보건소가 보건의료의 기능을 강화 제가 좀……. 정말 어떤 책임 있는 답변을 너무 드리고 싶지만 지금 현실은 그렇게 녹록지 않다는 것 누구보다 위원님들이 더 잘 아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당장은 4월에 공중보건의가 지금 현재 양방 다섯, 한방 다섯이 있는데 4월 9일 자로 여덟 분이 제대를 하게 되면 지금 남는 것은 단 몇 달간에 두 분뿐이 안 남고 실제 배치되는 인원은 몇십 명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200명 중에 지금 강원도가 몇십 명 받을지도 의문이고요. 보건부도 아마 그 부분을 고민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적어도 보건소가 지금 현재 필수의사제라든가 아니면 소아 중환자 아시다시피 강원대학교병원을 지방재원에서 지원하고 있고 그다음에 젊은 전문의들이 떠나가지 않게끔 지금 현재 인원을 조금 더 확대하고 있고 이건 국가나 지방재원으로써 언제까지 어느 만큼 커버가 되는지는 정말 그 부분도 불투명해서…….
○김영배 위원 아니 근데 지금 그것 하셔야 돼요. 그 비중을 늘리라는 말씀이에요. 우리 춘천만이라도 제가 현재 민선8기 시장님이 나름대로의 여러 노력은 하시는 것은 인정하는데 단순하게 보여주기식 행정에서 그치지 않고 아니 간담회를 작년 2025년 3월 의료체계 구축에 대한 부분을 간담회를 했으면 뭔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결과도 없고 그다음에 지역의사제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겁니다. 현 정부에서는 지역의사제에 대한 부분을 속도를 내겠다고 하지만 그 지역의사제의 본뜻이 뭡니까? 지역에 부족한 의사 그리고 의료 공백에 대한 부분을 균형을 맞춰서 확대하겠다는 뜻이거든요. 근데 이런 부분은 결국은 이게 의사들이 하는 게 아니라 행정에서 주도적으로 해서 아까 얘기한 것 있잖아요. 예산의 배분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흐름이 바뀌거든요. 여기에 예를 들어서 기사 보면 알겠지만 4억 연봉을 제시해도 지원하는 의사 없다. 그럼 5억을 제안해야죠. 아니 이것은 뭐냐면 가능하고 불가능한 얘기가 아니라 결국은 지역의 어떤 방향을 우리가 그걸 목표로 삼냐에 따라서 충분히 저는 가능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러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이제는 우리 행정이 앞서서 의료체계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심각하게 바라보고, 그 부분을 아마 우리가 좀 더 미래세대에게 체계에 대한 부분을 갖춰서 넘겨주는 소위 말해서 의무를 갖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말씀드린 거고, 우리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역량이라는 것 뻔히 저도 알죠. 그러나 이제는, 제가 아까 뻔히라는 말 취소할게요. 이제는 뻔히가 아니라 이제는 주도적으로 나서서 대학병원장님들하고 식사 좀 하시고 그러세요, 자꾸 만나시고. 시장님이 다녀봐야 의미 없고 소장님이 만나셔갖고 식사도 좀 하시고 지금 현실이 이렇고 왜 여기 춘천시민이 수도권, 삼성의료원, 원주까지 가야 되냐. 뭘 도와주면 되겠냐. 이런 부분을 보건소에서 나서서 하시라는 얘기예요.
○보건소장 손은진 예. 당장 다음 주에 5개 보건의료단체,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간호사협회 회장님들과 같이 간담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논의될 것은 아시다시피 통합돌봄에 대해서 조금 더 보건소의 역할 강화에 협조해달라. 그것은 재택 의료나 원격진료 조금 더 협조를 부탁드리고요. 더 나아가서 시니어의사제 채용을 저희가 공모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의사협회에서 많은 부분이 참여하실 수 있게끔 퇴직하는 의사 선생님들 모실 수 있게끔 저희가 공모에 응했으니 그 부분을 채울 수 있게끔 협조를 부탁드릴 예정입니다.
○김영배 위원 시간 다 됐으니까 정리를 하겠지만, 결국은 어떤 정책이라든지 소위 말하는 복지라든지 이런 부분은 다 예산이잖아요. 분명히 병원장들이라든지 관내 의료기관하고 얘기하다 보면 결국은 돈 얘기 나올 겁니다. 그러면 돈을 어떤 식으로 우리가 예산을 어떤 식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 방법 찾다 보면 조금씩 조금씩 개선되리라고 보고요. 그 부분에 항상 우리 보건소 과장님들하고 소장님들이 앞에 나서 주시고 그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너무 장황하게 말씀드렸는데 부담갖지 마시고 한번 해보세요.
○보건소장 손은진 예, 감사합니다.
○김영배 위원 응원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세 분이 질의하셨는데 더 하실 분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나유경 위원님 하실 거죠? 하나 있고…….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해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8분 회의중지)
(15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지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유경 위원 나유경 위원입니다. 식품의약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 부분 보면 저희가 식품 위생점검이나 이런 부분에 계속 노력을 해 주시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배달 플랫폼으로 해서 음식 배달이 너무나 많아졌잖아요. 너무 많은데 간혹 보면 정말 배달만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들이 있어요. 거기서 먹을 수 없고 배달만 전문적으로 그런 데는 위생이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취약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배달만 하다 보니까 전혀 위생상태를 알 수 없고 음식만 배달을 받아서 보니까 그래서 그런 배달 플랫폼을 이용하는 배달 전문 업체 관련한 위생 점검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적발이 많이 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이 좀 궁금하거든요. 왜냐하면 배달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음식은 맛있게 배달해서 먹는데 위생적으로 조리했는지 안 했는지 여부는 볼 수가 없으니 궁금해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어떻게 실태가 돌아가고 있는지 안내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식품의약과장 윤영주입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점검 계획은 배달음식점은 전수점검으로 매달 1회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물론, 수시로 들어오는 민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바로바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고요. 정기적으로 점검하면서 계속 위생이라든지 문제 있으신 분들은 계속 시정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유경 위원 그렇죠. 아무래도 보이지 않다 보니까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안전불감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또 조리를 완료된 것만 봤을 때는 상태를 볼 수 없어서 그런 부분이 지금 저희가 책 보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가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러다 보면 혹시 물론, 이동 배달 과정에서의 위생 부분 같은 경우도 책임 소재 때문에 문제가 나거나 그런 경우도 발생할 것 같아요. 그러면 보건소가 개입하는 경우가 있나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행정처분이라든가 이런 내용을 봐서는 과정에 대한 것은 사실 크게 저희가 관할하는 부분은 아니긴 한데 받으신 분 중에 이물이라든가 이런 것 신고하셨던 분들은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배달하시는 분들이 영업장에 관련해서 민원을 내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하셔서 저희가 역으로도 계속 점검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나유경 위원 늘상 우리가 보건소에서 항상 이렇게 주시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생을 관리하는 데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마음건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38페이지 보면 취약계층 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 관련해서 2025년 실적대비 2026년 목표가 10만 1,594명 한 30% 향상으로 설정이 되었는데요. 이것을 달성하기 위한 어떤 구체적인 홍보나 어떤 방식으로 제고를 하실지를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마음건강과장 전제완입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것 계획서 작성할 때 10만 명이라는 건 대상이 10만 명인데 착오로 인해갖고 게재를 잘못한 거고요. 작년 실적 대비 8만 명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나유경 위원 그렇죠?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예, 죄송합니다.
○나유경 위원 32% 정도를 향상시킨다고 하셔서 어떤 방법으로 할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어쨌든 취약계층 관련해서는 건강검진이라든지 의료비 관련해서 우리가 꼼꼼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유경 위원 감사드리고요. 아까 의료계획 책자 보니까 고위험 음주 이것도 마음건강과죠? 건강관리과장님, 이것 아까 보다 보니까 저희가 고위험 음주율 성과지표 달성이 해마다 향상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 지표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교육받은 사람들한테서 음주율을 체크하는 건가요?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건강관리과장 송호숙입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매년 저희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서 고위험 음주율이 나오는 거고요. 이것은 임의로 892명 이렇게 선정해서 그분들한테 직접 조사원이 가정을 방문해서 그다음에 통계수치를 내는 거거든요. 일단은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는 고위험 음주율이 저희가 강원도 대비해서 조금 그래도 향상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조사자도 그렇고 응답자도 응답률에 따라서 조금 수치가 변동이 있긴 합니다. 일단 다방면에서 저희가 고위험 음주율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하고 고위험군들에 대해서 관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유경 위원 그 고위험이라는 부분이 어떤 분이 고위험인가?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고위험은……. 잠시만요. 정확하게 말씀을…….
○나유경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많이 드시는 분이나 그런 것을 표본으로 하진 않을 것 같고, 아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신다고 해서……. 사실 저희가 건강관리를 하러 가도 병원에, 가도 거기서 기본 체크할 때 문진표상에서도 본인의 음주를 기록하잖아요. 그런 거로도 체크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는 혹시 그런 지표인가? 아니면 여기 보면 교육도 계속 하신다 그래서 거기서 이 지표를 뽑아내나 이런 생각을 또 했었거든요.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이것은 남성 같은 경우는 소주……. 제가 지금 확실히 기억하고 있진 않은데요. 일단은 참고하셔서 들어주시면 좋겠고, 남성이 일주일에 6잔…….
○나유경 위원 7잔.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7잔이고, 여성이 3잔 그것을 마셨을 때 고위험 음주자라고 하는 데 실질적으로는 저희가 사실 생활상에서는 저도 음주를 하는 사람으로서는 저도 그러면 다 고위험 음주자가 되는 건데요. 이거 같은 경우는 지표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 일단 좀…….
○나유경 위원 별로, 제가 봤을 때는 의미가 없어 보여서 사실 건강관리를 하러 갔을 때 문진표상에 기록하는 부분 거기서 저는 음주량을 체크하는 것을 우리가 지표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요. 우리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뽑는 것보다 그분들은 분명히 건강검진으로 음주 문진표에 기록했을 거고, 그분의 건강 결과가 나오게 된다면 그 데이터가 이분의 건강상태로 음주가 얼마 드시나 이런 게 체크가 될 것 같아서 좀 성과지표가 이런 게 바뀌어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고위험 음주율이라는 것 자체가 이렇게 잔으로 한다고 해서 정말 위험한 건지 그리고 연령대가 20~50세로 돼 있잖아요. 사실은 정말 위험한 것은 진짜 미성년이나 아니면 정말 고령자분일 것 같거든요. 그런데 20~50세로 설정돼있고 그래서 한번 이것은 이게 지금 국가기본으로 하는 거죠?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예.
○나유경 위원 좀 바꿔야 될 것 같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한번 들어서 제가 보다가 말씀드려봤어요. 한번 참고하셔서 그렇게 하는 건 어떤지 한번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회의가 있거나 그러면…….
○나유경 위원 건강검진 때 충분히 훨씬 더, 지금 보니까 저희가 복지지침이 바뀌어 가면서 건강관리공단에서의 자료까지도 다 공유하고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최대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데이터 이미 나와있거나 이미 하고 있는 데이터를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500 표본 뽑을 때 비용이 들지 않을까요? 그럴 것 같아요. 하여튼 효율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알겠습니다.
○나유경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나유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배 위원 김영배 위원인데요. 보건의료 관련해서 보건소에서 지금 진료 가능 항목이 몇 개나 돼요? 우리가 예를 들어서 저도 검사 한번 해봤는데 피검사 하면 혈압, 고지혈증 이 정도는 나오는 것 같은데 우리 시민들이 보건소를 아까 얘기했지만 단순한 업무만 보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굳이 내과, 소아과 안 가도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가능 진료가 있을 것 같은데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우리 위원님들하고 공유하게 설명 한번 해 주시죠. 누가 해 주시나요?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건강관리과장 송호숙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보건소에서는 일반 의사 선생님이 계시고요. 특별한 진료과는 없지만 일단 만성질환에 대해서는 저희가 투약 관리라든가 건강관리를 해드리고 있고, 실질적으로 전공과목에 대해서는 진료는 좀 어렵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만약에 거기서 엑스레이 찍죠?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예.
○김영배 위원 그리고 또 검사할 수 있는 것 뭐뭐 있어요, 엑스레이?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엑스레이하고 혈액검사…….
○김영배 위원 혈액검사 하면 결과 며칠 있다 나올 것이고 그다음에?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그 혈액검사를 통해서 저희가 만성질환은…….
○김영배 위원 그 정도예요?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예.
○김영배 위원 혈액검사하고 엑스레이 정도? 알겠습니다. 더 되는 줄 알았어요.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거는 제가 기록을 남기려고 여쭤보는 거니까 부담갖지 말고 대답해 주세요, 이강숙 과장님. 13페이지에 친환경 모기유인 살충기 가동 이렇게 돼 있고요, 전년도 성과실적에 방역소독 관련해서. 우리 제가 작년에 한번 질의드렸는데 해충포충기라 그래요. 정확한 명칭은 제가 모릅니다. 해충포충기라 그래갖고 이 사업은 이제 완전히 멈춘 겁니까? 포충기 부착사업. 지금 우리가 학곡천부터 시작해갖고요. 강변으로 쭉 따라오다가 보면 이쪽 소양강스카이워크까지 해갖고 엄청나게 빛의 도시 구현한다 그래갖고 관광개발과 계셨으니까 아시겠지만 그거 올해 다 시행되거든요. 근데 이것 되고 나서 가장 빛이 생기고 나서 야간경관에 경관은 좋아질지 몰라도 가장 문제되는 게 결국은 해충이라고 표현해야 되나요? 날파리들이라든지 유해해충이 문제인데 이 포충기를 과거에 공지천변에 달은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제가 다녀도 눈에 안 띄어요. 혹시 이 사업 지금 아예 없어진 건지 여쭤보려고.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보건운영과장 이강숙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친환경 모기유인 살충기가 236대가 가동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위생해충 기피제함이 81대가 지금 공원이나 등산로 주변에 설치돼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아니 그건 기록이고…….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2025년도에도 기피제함이 다 있고요. 살충기는 지금 현재 인형극장 산책로라든가 또 수변공원 주변에 모기유인 살충기는 가동되고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하여튼 우리가 호수 주변에서 관광벨트를 구축한다 그래갖고 엄청나게 투자를 많이 하고 있으니까 만약에 이 사업이 어느 부서 사업인지 몰라도 만약에 보건소 사업이라고 하면 이 부분도 검토 한번 해 주셔서 일단은 아무리 경관이 좋아도 날파리 날아들고 그러면 그때부터는 경관이고 뭐고 들인 돈이 다 무시당하니까 해 주시고 그것을 한번 챙겨주세요.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마음건강과 전제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6페이지 건인데요. 지금 사업 자체가 정신질환자 및 중독자 등록 관리와 자살 고위험군 발굴이 여기 포함돼 있는데 혹시 여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내용을 보니까 24시간 우리가 출동 가능한 시스템이 아닌 것 같아요. 그렇죠?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마음건강과장 전제완입니다. 김지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인력 부족 상태로 24시간 운영은 지금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런데 센터 자체에 인원은 많지 않나요? 굉장히 많이 들어가, 인력이 되게 많이 증가했다고 느끼고 있는데…….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인원은 어느 정도 충분하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는데 맡으신 분야별로 자기 담당업무가 따로 있기 때문에 아마 야간 근무하는 것은 별도로 고민을 해봐야 될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렇다면 혹시 수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24시간 응급야간체계 구축으로 인해서 지금 여기는 보니까 주말만 24시간이거든요. 평상시에는 6시까지 하고 퇴근하게 되는 구조인데 그렇다면 24시간까지 포함해서 들어오는 수치가 통계가 나와있는 게 있나요?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저희가 24시간 시간 구분해갖고 통계자료 작성한 것은 아마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위원장 김지숙 그것 한번 확인해 주시고 전체적으로 하나하고, 주말에 24시간 운영했을 때 이용률을 봐야 되는 게 전국적으로도 지금 현재 정신응급질환자들이 사실 시도 때도 없을 경우가 많기 때문에 24시간 응급체계 대응체계를 작동하는지 여부를 많이 확인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확인해 보니까 저희 지금 청년이나 청소년과 관련해서는 청년마음건강센터 청춘포레스트라고 해서 홈페이지를 따로 관리하고 계시는데 시간은 동일하거든요. 그래서 수치를 좀 보고 우리도 24시간 대응체계를 갖춰야 된다면 이런 체계를 갖춰야 될 것 같아서요.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강원도정신건강센터에서 24시간 상담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저희가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확인해 보고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사실 이게 조금 그래요. 왜냐하면 강원도랑 춘천시가 같은 춘천시 내에 있다 보니까 도가 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되는데 사실 춘천시 자체의 대응체계로 봤을 때는 도가 하니까라고 안 되는 거잖아요, 기관이 분리되어 있는 거라. 그런데다가 요즘에 자살위험군과 논란이 사회적으로 체계를 갖춰야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서 제안을 드려보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보니까 청춘포레스트라고 청년들 대상으로 하는 홈페이지를 개편을 하셨더라고요. 보니까 조현병이나 우울, 장애 이쪽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아마 자살고위험군 발굴하고 등록관리가 지금 인원을 보면 한 260명 정도 나와있어요. 근데 이것은 사실 수치잖아요. 근데 여기에 등록되지 않은 수치들도 저는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하는 사례관리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과 야간에 들어오는 수치 그리고 이용자 수 잠깐 한 번이라도 왔다 간 숫자까지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위원장님 말씀에 저희도 공감하고요. 그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지금 제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조직도를 좀 보니까 청소년, 청년 마음건강팀하고 자살예방팀에서 이 두 가지 사업을 병행해서 하는 것 같아요. 여기는 프로그램하고 사례관리까지 다 들어있고 집단, 개별 자조모임까지 있어서 어찌 보면 대응체계 부분으로는 양쪽에서는 지금 하나도 보이지는 않고 있어서 담당을 만약에 했을 경우에 누가 하고 있는지 이거는? 주말에 24시간 응급실은 누가 하고 있어요?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주말에 아까 말씀하신 운영하는 건 없는데…….
○위원장 김지숙 여기는 시간이 나와있는데?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그쪽…….
○위원장 김지숙 주말, 공휴일은 24시간 전화 상담인데 이 번호가 도 번호인가요? 도 기관 번호인가요?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그건 좀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이것 시인지 도인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시로 돼 있는 것 같은데? 시로 나와요. 그래서 그것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조직도상에서는 이분들이 어디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지 보이지가 않아서 사실 경찰과 같이 출동을 하잖아요.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응급인 경우에는 같이 갈 수도 있고……. 유관기관이 있는데 저희가 필요하면 경찰하고 같이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확인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것 질문을 했던 이유가 우리가 고립 은둔 된 청년들, 청소년들 그리고 부득이하게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학교 밖 중학교 내지는 고등학교 때 학교 밖 된 학생들 중에 보면 대부분 넘어가는 것이 은둔으로 갔다가 그분들이 자살위험군으로 분리가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학교밖청소년 상담사례관리 내용과 어찌 보면 자살예방했던 발굴 그것을 사례관리를 보게 되면 비슷한 패턴으로 가는 게 많아서 현재 강원도에 추산하고 있는 것은 2023년도 보건복지부 통계에 한 2만 명을 추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인구가 많은 춘천, 원주, 강릉 같은 경우에는 집중적으로 있지 않을까 이 생각이 들어서 우리가 어차피 지금 정부에서 자살이나 정신건강 쪽에 예산이 많이 내려오고 있고 증가 되고 있는 추세잖아요. 그렇다면 제대로 활용을 해봐야 될 것 같아서 제안드립니다. 과장님 전체적으로 한번 봐주십시오.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알겠습니다. 다른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말씀과 질의를 해 주셔서 저는 다음에 지역보건의료체계 때 질의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저는 이상 질의 마치고 혹시 추가로 하나 더 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900분을 해야 되는 줄 알았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안건 상정에 앞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3분 회의중지)
(15시26분 계속개의)
2.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
(15시26분)
○위원장 김지숙 의사일정 제2항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고를 듣겠습니다. 손은진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십시오.
○보건소장 손은진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손은진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지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춘천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와 4차년도 시행계획 그리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변경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보고 건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계획을 수립 시행하여 지역 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는 건강 수명 연장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한 것으로 의회 보고 후에 강원특별자치도를 통해 보건복지부에 최종 제출됩니다. 이번 계획서에는 2025년 3차년도 시행 결과와 추진 실적을 작성하였고, 성과지표 달성 현황을 분석 평가하여 2026년 4차년도 시행계획에 반영하였습니다.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25일까지 공고를 하였으며, 전문가 의견 청취를 위한 보건의료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먼저 6쪽 제8기 중장기 계획 정책 방향 및 추진 전략입니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지역 보건의료계획 전반의 중장기 계획 수립에 관한 것으로 먼저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두 번째로, 지역사회 기반 건강 증진 체계 구현, 다음 지역 내 다분야 간의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의 건강과 보건의료 정책 기반 강화로 총 4개의 추진 전략 및 13개의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12쪽부터 53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차년도 시행 결과에 대한 세부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부과제별로 추진배경과 목표, 주요성과를 정리하였으며 추진계획과 함께 성과지표 달성 현황을 종합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먼저 감염병 전담 공무원 확보 인원, 추적 조사, 역학조사 완료율, 원격 협진 참여 의료기관의 숫자, 고위험 음주율, 혈압 수치 인지율, 건강생활지원센터 신규 등록자 수, 저녁 식사 후 또는 잠자기 전 칫솔질 실천율 또 산후 건강관리 지원율, 방문건강관리사업 수행 실적률, 치매 서비스 이용률, 정신응급대응협의체 간담회 운영, 식품위생 안전관리 대상 업소 점검률, 의학업소 지도점검률 총 13개의 세부과제 중 혈압 수치 인지율과 산전 건강관리 지연율 2개를 제외한 11개의 과제가 100% 이상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먼저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분야에서는 역학조사 완료율 100%를 달성하고, 감염병 전담 공무원 14명을 확보하여 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특히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사업은 참여 의료기관 확대와 협진 건수 증가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역사회 기반 건강 증진 분야에서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신규 등록자가 목표 대비 142%를 달성하였고, 절주 교육과 생활습관 개선 사업을 통해 고위험 음주율 감소와 구강 건강 실천율 향상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다분야 간 협력을 통해 방문 건강관리 수행 실적률은 106%, 치매 서비스 이용률 101%를 달성하였으며, 치매 전문 병동 건립을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한 치료와 돌봄 인프라를 한층 확대하였습니다. 아울러 정신응급 대응 협의체를 상시 가동하고, 식품위생 및 의약업소 지도점검을 100% 이행하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보건·의료 안전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산후 조리비 지원 사업은 춘천시에 6개월 이상 거주 요건으로 인해 지원 대상이 제한되어 목표 대비 지원율이 다소 낮았고, 혈압 수치 인지율 역시 20~30대의 낮은 인지율로 소폭 미달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54쪽부터 102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4차년도 시행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 시행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한 2026년 시행계획으로서 세부 사업별로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 체계를 정리하고 자원 투입 계획과 추진 일정, 자체 평가 방안과 내·외부 소통 및 협력 계획을 수립하였고, 3차년도 추진 실적에 기반한 4차년도 주요 성과지표를 설정하였습니다. 감염병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역학조사관 양성과 예비 인력 확보를 통해 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민간 병·의원과 연계하여 의료 취약지역의 건강 돌봄을 확대하겠습니다. 고위험 음주율은 20대~50대에 생활터 중심의 절주 실천으로 감소 추세를 지속 관리하고 목표에 미달했던 혈압 수치 인지율은 청년층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생활터 중심의 홍보와 교육을 통해 개선하겠습니다. 맞춤형 건강 증진 사업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을 일상화하고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다분야 간 협력을 통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합돌봄을 연계하여 건강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겠습니다. 아울러 치매 관리 프로그램 강화와 치매 전문 병동 운영, 정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선제적 개입으로 지역 주민의 마음 건강까지 함께 살피겠습니다. 또한 보건·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정책 기반을 더욱 촘촘히 다지겠습니다. 이어서 다음은 103쪽부터 159쪽 감염병 위기 대응 업무 조정 계획입니다. 감염병 위기 상황에 대비하여 위기 단계별 보건소 업무 조정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보건소 13개 기능, 54개 세부사업을 기준으로 업무 우선순위를 조정하여 필수 기능을 유지하면서 감염병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78쪽 중장기 지표 변경 사항입니다. 2025년 실적을 반영하여 목표를 조기 달성한 중장기 성과지표 4개 지표에 대해 목표 수준을 조정하였습니다. 먼저 건강생활지원센터 신규 등록자 수와 칫솔질 실천율, 치매 서비스 이용률을 상향 조정하였고, 하향 지표인 고위험 음주율은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8기 춘천시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지숙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배 위원 손을 안 들었는데……. 몇 가지 궁금한 것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전 시간에도 얘기했지만 진짜 엄청나게 많은 일을 수행하고 있어요, 우리 지역 보건 건강을 위해서. 그런데 이번에 지금 말씀하신 지역보건의료계획 쭉 보면 진짜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보면 무의식적으로 지나가는 건데 이 부분은 결국은 우리가 생활형 건강의료계획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지금 감염병 그다음에 구강건강, 치매, 정신 그다음에 정신과, 식품위생과 통틀어서 다 보건소에서 여러 일을 하고 있는데 식품위생 관련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지하수 사용 관련해서 수질검사 이게 어느 부서죠? 윤영주 과장님, 지하수 사용업소 관련해서 수질검사가 주기적으로 어떻게 돼 있는 거죠, 체계가?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식품의약과장 윤영주입니다. 김영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하수 사용업소를 저희가 매년 검사하고 있습니다. 175개소가 관내에 있고요. 주기는 1년마다 하는 주기로 하는 검사는 12개 항목이고요. 2년마다는 46개 항목을 매년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혹시 부적격 받는 경우도 있어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부적격 받은 경우는 작년에는 없었습니다.
○김영배 위원 그럼 됐고요. 제가 그런 일은 없겠지만 느낌이 있어서 여쭤보는 건데요. 지하수 미등록하는 사용자도 있죠? 미등록하면 보건소에서 모르죠?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확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자기가 알아서 업자 시켜서 파갖고……. 왜냐하면 물값 비싸고 요즘은 상수도 요금만 내는 게 아니라 하수도 요금까지 비례해서 부과되잖아요. 업소에서는 몇십만 원씩 나가요. 크기 때문에 그것을 줄여보려고 사설 업체에 사실 우리 춘천은 그래도 참 지하수가 잘 나오는 지역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파면 다 나오거든요. 그런 다음에 허드렛물도 쓰고 하는데 예를 하나 들면 그런 걸 갖다가 가열 식품에 쓰는 건 상관없는데 비가열식품 예를 들어서 동치미 국물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은 결국은 우리가 자체 단속으로 해서 걸러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죠? 어떤 문제가 생겨서 나가보니까 발견되면 몰라도 스스로는 모르는 거죠?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현재는 그렇습니다.
○김영배 위원 아니 이해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게 잘했다 잘못했다 여쭤보는 게 아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제안 하나 드리는 건데 제가 볼 때 이 부분은 저쪽 시내보다는, 시내는 상수도가 시설이 워낙 잘 돼 있어요. 시외에 어디 특정을 안 하겠지만 혹시 음식업을 하고 계신 분들에 계도를 한번 하세요. 이 부분이 미신고로 운영하다가 발각되면 이것 벌금이 있나 모르겠다. 과징금이 있는지 몰라도 미신고해서 문제가 돼서 발견이 되면 이것은 큰 사법적 그것까지 있겠다는 경고와 동시에 계도를 좀 해 주세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한번 전체적으로 식품위생교육 통해서도 안내해 드리고요. 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계도해서 솔선수범해서 수질검사 받으면 돼요. 수질검사 받을 때 돈 받아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돈이 듭니다.
○김영배 위원 얼마 들어가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수수료가 12개 항목은 5만 2,800원이고요.
○김영배 위원 1년에 한 번 5만 2,000원?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그리고 격년마다 하는 46개 항목은 26만 7,700원 현재 고지가 돼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보건소장님, 내년 예산 세워갖고 어떻게 양성화시켜 봐요. 왜냐하면 이게 이 정도 물론, 영리사업을 하면서 이 정도 부담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 돈 1,500원, 600원 안 내려고 주차도 불법주차 하잖아요. 이것도 되게 작은 것 같지만 업주 입장에서는 부담될 수도 있으니까 50 대 50 정도 감면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에 대한 부분을 한번 감안해 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보면 여기에 보면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대응이 있는데 우리 춘천에는 사실은 119 혹시 뺑뺑이라고 이것은 언론에서 기사를 쓴 얘기니까 그대로 표현할게요. 119 뺑뺑이라는 말 들어보셨죠? 왜냐하면 119가 출동을 해서 응급환자를 실었는데 갈 병원이 없어요. 그래서 돌다가 안 좋은 일을 당했다 이런 뉴스가 심심치 않게 나오거든요. 아마 제가 볼 때는 보건의료심의위원회에서도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부분이 지적이 있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대응체계라든지 이런 부분이 구축돼있나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기사도 있었고 어쨌든 민원사항도 있어서 확인을 올해 1월 초에 전체적으로 했는데요. 소방서 쪽에서 시스템관리를 다 하고 있는데 소방서 쪽에서 답변하시기는 현재는 지금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김영배 위원 우리는 아직까지 없다?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이제 전공의들이 작년 하반기 9월에 많이 들어온 상황에서 이제 배후진료과가 없는 경우에 한해서는 어쩔 수 없이 다른 병원을 전원을 가긴 하지만 대부분은 지금 뺑뺑이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은 없다고…….
○김영배 위원 아까 제가 의료 복지 말씀드렸죠? 사실은 보건소에서 여러 일을 하고 있지만 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 고위험군 환자에 대한 부분을 우리 행정이 데이터를 받고 있고, 그 데이터를 119라든지 어떤 소위 말하는 소방서……. 119가 소방서 소속이죠? 그쪽에 관련해서 서로 공유해가지고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에 병원에 대한 조치에 대한 부분도 사실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다른 어떤 시군 이런 데서는 아마 실행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는 그래도 강원도 내에서 29만 명이기 때문에 다른 군 단위에서 하는 것처럼 쉽게는 안 될 거예요. 워낙 장기 프로젝트로 가야 될 건데 그래도 프로젝트를 세워서 초고령사회에 그 정도 데이터는 우리가 갖고 있고, 그 데이터를 공유하면서 어떤 상황이 생겼을 때 이 사람이 현재 지병이 뭐고 어떤 약을 투약받고 있는 것까지 해서 그 부분이 정보가 된다 그러면 바로 병원에서 조치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체계 갖추는 것도 한번 계획을 세워보세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구체적으로 방법을 고민해보겠습니다. 현재는 지금 시스템으로 어쨌든 운영이 되고 있는 걸 저희도 알고 있는데 그게 조금 현장에서는 진행하시기가 애로 사항이 있으신 분들이 경우는 좀 있다고 하셨어요. 근데 응급실에서는 오신 순서는 아니고 응급 우선순위에 따라서 조금 기다리시는 시간이 있다거나 이런 경우에 대상자분들이 기다리기 힘드셔서 다른 병원을 원하시는 경우도 있고 또 강대나 한림대 같은 경우는 안과는 아예 대응진료도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타 지역으로 가시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김영배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핵심은 물론 그런 응급대응체계도 있지만 요즘은 독거노인도 많고요. 소위 말하는 보살핌 못 받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이 지병이 있어서 어떤 발작 증세라든지 어떤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병원에서 모시고 가잖아요. 병원이 있다손 치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다 그것을 알아보는 과정이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고위험군이라든지 혼자 독거노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료정보에 대한 부분을 보건소에서 수집할 수 있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만 있다 그러면 그 부분이 신고가 들어왔을 때 119에서 어떤 제가 시스템까진 모르겠지만 그분의 인적사항을 넣으면 이 사람이 현재 무슨 약을 먹고 있고, 어떤 지병을 갖고 있다는 데이터가 나오면 병원에서도 금방 대응이 가능하니까 그걸 이미 시행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개인정보의 전체적인 데이터는 공유되지는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김영배 위원 그것도 개인정보로 들어가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읍면동이나 이런 쪽에서 취약계층 경우는 개별적인 정보를 조금 공유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한테 의료 대응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119에 정보를 드릴 수 있는 그 정도 선은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영배 위원 저는 하여간 의견 드렸으니까 고민은 보건소에서 하세요.
○식품의약과장 윤영주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영배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김영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성열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성열 위원 신성열 부위원장입니다. 지역보건의료체계 계획 그냥 궁금한 것 좀 여쭤볼게요. 소장님께 103페이지거든요. 감염병 위기시 업무조정 계획 그래서 내용들이 되게 많습니다. 1번 건강도시부터 해서 쭉 있는데 여기 업무조정 여부인데 다 미조정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제가 이해하기로는 해당 내용은 그냥 예정과 동일하게 조정 여부없이 그대로 이행한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보건소장 손은진 지금 컬러…….
○신성열 위원 103쪽인데 사업번호가 1번부터 54번까지 다 봤어요. 봤더니 사업내용에 대해서 A단계 업무조정 여부 그랬는데 조정 여부가 다 미조정이에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사업내용이나 이런 것들 그냥 변동 없이 그대로 진행한다, 4차년도에는. 그것으로 받아들이면 되는지 궁금해서요. 아니면 관련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보건운영과장 이강숙입니다. 신성열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컬러별로 보면 C 단계일 경우가 관심 단계이고요. B 단계가 주의 및 경계 단계일 거고요. A 단계는 심각 단계인데 A 단계 심각 단계일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관광도시에 A 업무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그 업무를 없는 것을 아예 조정하지 않겠다. 그 말씀이거든요. 그 뒤쪽 107쪽 같은 경우에 심각 단계일 경우에는 A 업무 통합건강증진사업 분야별 예산조정 및 배분 업무만 하겠다 그 하는 것을 조정하지 않겠다.
○신성열 위원 그렇죠. 그건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근데 제가 다 보니까 전부 다 미조정이에요. A 부분이 있건 없건 간에 다 미조정.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여기 보면 A 단계 업무 조정 여부라서 A 단계 업무는 조정하지 않겠다…….
○신성열 위원 그러니까 이게 가장 기본적인 거잖아요. A부터 들어가잖아요. 자, 이게 4차년도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죠?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4차년도 계획입니다.
○신성열 위원 이제 8페이지로 가겠습니다. 8페이지 가보면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성과지표 지표 목록 제3차년도 실적이 되겠어요. 그래서 목표가 있고 실적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되게 좋습니다, 전부 다 실적이. 목표하신 것 이상으로 인원수가 되든 성과율이 되든 다 좋아요. 그래서 열심히 하셨다는 건 인정을 해드리고 자, 그리고 163페이지 보시면 이것에 대해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체계 부서별 개선 대책 그래서 평가를 받았어요, 우리 춘천시가. 17위입니다. 18개 시군에서 17위.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이 17위는 작년에 평가를 받았던 사항입니다.
○신성열 위원 여기 보면 3차년도 시행평가 결과 도내 18개 시군 중 17위로 매우 저조하였습니다.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렇죠?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3차년도 결과를 계획을 제출한 것에 대한 것입니다.
○신성열 위원 시행평가 결과. 아니니까 옆에 왼쪽에 공문이 있잖아요. 그래서 각 부서별 개선대책을 붙임과 같이 안내드리니 4년도 수용계획에 적극 반영해달라고 여기 7월에 온 거잖아요. 그렇죠?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예, 그렇습니다.
○신성열 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궁금한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하셨는데 왜 평가가 18개 시군에서 17등이에요, 옆에서 보면. 외부 전문가 및 유관기관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평가하셨어요. 그래서 1차년도에는 10위였다가, 2차년도에는 16위였다가, 3차년도는 17위 그걸 가지고 지금 4차년도 계획을 잡으신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혼란스러운 거예요. 앞서 제일 말씀드린 게 가장 기본적인 A 단계부터 조정이 없어요, 그냥. 아무 문제가 없다면 B에서 C 단계가 조정을 하면 이해가 되는데 기본적인 것 오십몇 개 항목은 다 조정이 없어요, 전과 동일. 그러면 이거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릅니다만, 그냥 보여지는 수치나 통계, 보고자료 딱 보면 아니 전년도 평가를 이렇게 받았는데도 4차년도에 크게 문제가 없이 그대로 간다. 그게 조금 궁금했어요. 그리고 제일 먼저 8쪽에 보면 3차년도 2025년도 실적을 보면 목표보다도 실적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이렇게 잘 하셨는데 왜 평가결과가 이렇게 나올까? 궁금한 거예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있는 이 4차년도 감염병 관련된 컬러로 돼 있지 않습니까? A부터 C 단계 이것도 전과 동일, 조정 없음 똑같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좀 과하게 말씀드리면 이 자료에 대한 신뢰감이 굉장히 떨어진다고 봐요. 물론 뒷부분에 보면 거기에 우리 각 부서에서는 164~165쪽에 보면 부서별 개선 대책 그래서 개선 대책을 쫙 항목을 나열하셨어요. 다 좋은 말씀인데 자, 그러면 희망을 갖고 있는 게 뭐냐면 이렇게 하신 걸 부서에서 이런 대책을 지금 크게 3개~4개 정도 과마다 쭉 나눴지 않습니까? 이게 제대로 반영돼서 4차년도에 반영돼서 다음 연도에 평가받을 때는 그래도 10위 안에는 들지 않을까 이런 희망을 가져보거든요?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조정계획은 감염병 위기시 보건소 업무조정안내라고 보건복지부에서 온 사항을 가지고 저희가 만든 것이고, A 단계란 심각 단계일 경우에는 최소한의 업무만 하겠다는 말씀이고요. 저희가 사실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그동안의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시행 결과하고 다음 연도 계획을 하면서 그동안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던 것은 여기에 담을 때 내용이라든가 그런 것을 심도 있게 꼼꼼하게 촘촘하게 다루지 못했던 점은 저희가 인정하는 사항이었고 그렇게 함으로써 올해 보건의료 심의를 받으면서 많은 말씀을 지적해 주셨고요. 그리고 위원님들께서도 작년에도 좋은 말씀 많이 주셔가지고 저희가 4차년도 시행계획에 담으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시작하는 제9기 중장기계획이 시작되는데요. 거기에는 이런 아쉬운 점을 많이 보완해서 완성도 있는 계획을 저희가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성열 위원 그래서 이 자료를 보고 열심히 하셨는데도 평가를 못 받은 것에 대해서 되게 억울하신 부분도 있을 거예요. 그렇죠? 근데 위원으로서 저희도 억울해요. 이렇게 격려해드리고 지원해드리는데 평가를 이렇게 나오니까 저희도 속상하고 그렇다고 우리 소장님이나 부서장님들이 소홀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열심히 했는데도 평가 이런 것에 대해서 어차피 결과치기 때문에 그래서 좀 아쉬운 마음에 저는 비판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요. 이제는 더 이상 우리가 물러날 때가 없잖아요, 그렇죠? 17등이면. 앞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4차년도에는 우리 의회에서 위원들이 도와드릴 건 열심히 적극 지원해 드리고 대신에 부서에서도 열심히 하셔서 정말 이제는 4차년도 이제는 9기를 준비하셔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더 발전적으로 나은 모습을 보여주시면 좋겠다. 안타까운 마음에 제안을 드려봅니다.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위원님 말씀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그래서 이번 보건의료심의위원회에서도 나온 말씀인데 내년도 중장기계획은 그래도 용역을 한번 해보는 것 어떻겠냐 하고 그런 말씀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이번 추경에 용역비를 세워서 발전적인 계획을 세워보려고 합니다.
○신성열 위원 1위 하는 데도 있죠? 그렇죠?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예.
○신성열 위원 거기 혹시나 비공식적이라도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그럴까? 이런 걸 우리가 한번 참고도 해볼 만도 하고 왜냐하면, 우리 시가 절대 부족하거나 아쉽거나 그러진 않을 거예요. 물론, 공직자분들의 노고를 제가 폄하하는 건 아니고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놓치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은 잘 커버만 되면 월등히 좋은 점수도 평가도 받고 그럼 되지 않을까 그런 안타까운 마음에…….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내년도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성열 위원 응원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신성열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대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장입니다. 26페이지 추진전략 두 번째에 세부과제 1-3번입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강화인데요. 이것 성과 결과를 보게 되면 주요성과에는 장애인 맞춤형 재활 2,795명, 건강생활실천 사업 1만 3,325명 이렇게 수치가 지금 나와있어요. 쭉 26페이지 자료가 나와있는데 71페이지에 계획을 보게 되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신규 등록자 수 2,120명이 목표달성이라고 적혀있거든요. 물론 지난번 결과에는 이 목표 달성 수치는 없었어요. 2,120명 목표 달성이 어떻게 나온 거죠? 건강지원센터. 과제 목표가 2,120명이 목표예요. 자료가 없으신가요? 적혀있는 것만 있고 어떻게 잡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으신 것 같아. 그렇죠, 과장님? 자료가 지금 거기에 없으신 거죠?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건강관리과장 송호숙입니다. 김지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가 없는데요. 제가…….
○위원장 김지숙 그렇죠? 왜냐하면…….
○보건소장 손은진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맨 뒤에 179페이지 성과변경 전, 변경 후 표를 보시면 2025년 결과가 2,110명으로 목표치를 초과 달성해서 지금 한 5%만 해서 더 늘리는 걸로 목표치를 변경해서 잡은 내용입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러니까 지난번에 1,520명에서 결과였고, 성과로 2,120명 5%로 늘렸다는 얘기신 거잖아요. 이걸 왜 얘기하냐면 성과에 있는 인원만 보면 굉장히 많은 인원이 와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사업들을 수행하시고 와서 직접 현장에서도 하고 했어요. 그런데 수치가 이렇게 나와야 되나 이 생각이 제가 들어서 그런데, 이 첫 시행 되면서 그러면 1,150명 정도가 첫 시행이었기 때문에 작은 수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어찌 보면 지금 이렇게 활동했던 성과를 보게 목표 수치가 너무 낮게 된 것 아닌가 솔직히 이 생각도 들어서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거든요. 어쨌든 전년도 성과의 5%를 조정하셨다고 하니까 제가 따로 말씀드릴 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달성하기 쉬운 수치가 아닐까. 사실은 신규 등록이라는 것은 여기 와서 한 번이라도 활동하거나 이런 분들이 등록을 하시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 건강생활실천 사업만 1만 3,325명이 하게 되는데 거기에 10%, 12%, 20%만 해도 이 목표치는 금방 넘어갈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과장님 더 하실 얘기는?
○건강관리과장 송호숙 없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알겠습니다. 이거하고요. 또 하나는 제가 전 시간에 질의했던 거랑 연결되는 부분인데요. 90페이지 정신응급대응체계 연계·협력 강화가 사실은 여기 추진배경에도 나와있거든요. 2024년도 춘천시 자살률이 31.2명이에요. 전국의 29.1명보다 좀 높아요. 이런 높은 수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24시간 대응체계나 이런 것들이 갖추고 있어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그리고 자살률이 높은 것을 연령대별로 수치화해서 높은 원인을 파악해야 될 것 같고 그것이 올해 계획되는 사업 계획 목표에 들어갔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사실 그 부분은 들어있지 않고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이 좀 들어있어서 질의드립니다. 어떻게 이거 추진배경에 나와있기 때문에 이 추진배경 관련해서 계획을 따로 잡으신 게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음건강과장 전제완 마음건강과장 전제완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응급대응체계로 해서 말씀드리면 그건 지금 기본계획에 저희 계획서에 다 수립돼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응급의료기관에 대해서는 강대나 서인이나 봄내병원 지정돼서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단지 여기 계획서에 누락이 된 것 같은데 그건 다음에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래서 사실은 심사를 하다 보면 우리가 구두로 질의응답하는 것이 없이 사실 서류만 가지고 심사를 하게 돼요. 그래서 아마 우리가 보건 관련해서 성과지표 표를 보게 되면 성과에 있어서 굉장히 추상적인 내용들 무슨 강화, 활동 홍보 강화, 마련 이렇게 나오는 용어들에 대해서는 특정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성과표에서 점수를 못 받아요. 그래서 우리가 열심히 일을 해놓고도 사실은 아까 신성열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것 저도 질의하려고 했던 건데 17위가 됐던 것은 지금 사업내용을 결과와 목표를 보게 되면 써져있는 문구가 사실은 약간 평가에 딱 반영하기는 어렵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활동했던 것에 비해서 저희가 점수를 못 받은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사실 어느 대보다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건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전체 부서가 다 동일한 사안이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하나 말씀드리면 여기 사실 답은 이 안에 들어있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답은 다 들어있어요. 164페이지 보면 4차년도 시행계획 수립시 유의사항 이렇게 하라는 내용이 있고, 자체평가에서도 심사위원분들이신 것 같아요. 심의위원분들이 말씀하신 것 중의 하나가 전문적인 의견 반영을 필요하지 않겠냐는 의견이 들어온 게 있어요. 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전문적인 데 용역을 주라고 하는데 전문적인 곳에 용역을 준다고 하면 대략 어떤 곳인지 사실 고민을 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어떤 것을 생각을 하시는지.
○보건운영과장 이강숙 보건운영과장 이강숙입니다. 김지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추경 확보를 위해서 강대 산학협력단이라든가 그런 데 좀 접촉을 했었고요. 강릉 같은 경우도 관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랑 해서 좋은 성과가 났던 것으로 저희가 판단하고 있어서 학교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그래서 이게 9기 지역보건의료체계를 위해서 용역을 주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제가 볼 때는 지금 이 자료, 이 자료를 가지고 성과 결과와 목표를 가지고 과연 여기에 나와있는 여기에 써져있는 것들이 동일한 지 여기도 지금 나와있어요. 자체평가 결과에 나와있는데 틀을 통일할 필요가 있다라는 제가 읽으면서 굉장히 혼란스럽게 봤거든요. 다 부서마다 제각각으로 성과 결과, 목표 다 제각각으로 나와 있고 그리고 좀 나열식인 데가 있다면 또 단답형인 데가 있고 해서 이런 것 조정하는 게 저는 먼저일 것 같은 거예요. 그게 조정이 돼야 용역을 주더라도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겠는데 이렇게 되면 용역결과가 뭐가 나오냐면 성과목표부터 시작해서 내용, 문구 정리하는 용역이 더 많이 나올 수가 있어요. 이런 것들 좀 주시고 어쨌든 선언적이고 추상적인 지표 설정은 지양해야 되는 것들 그리고 산출 중심으로 자료를 성과지표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결과와 목표는 동일한 서식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 저도 여기에 나와있는 것처럼 답은 이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보니까. 심의위원분들이 얘기하셨던 내용에 답이 다 들어있어서 이거를 정리를 잘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건소장님께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서식이나 이런 것을 정리를 필요할 것 같고요. 사실 이것을 용역 줘서 하기에는 좀 어렵고 그렇다면 벤치마킹을 하시든 아니면 자체적으로 문안을 정리하는 것을 같이 논의하시든 해서 하시고 전문 인력을 나중에 주는 것은 안에서 정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건소장 손은진 위원장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지숙 사실 이 책 하나를 가지고 짧은 시간에 저희가 질의응답 하기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는 사안이긴 하나 어쨌든 전체적으로 결과하고 계획이 되어있는 거라 아마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논의들이 될 것 같아서 질의는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혹시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주 씩씩하게 말씀해 주시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제3차년도 시행결과 및 제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의안 심사를 위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가 있음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