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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7회 제3차 경제도시위원회(2026.02.0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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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7회 춘천시의회(임시회)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록
제 3 호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6일(금) 10시

장 소 경제도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경제진흥국) / (스마트도시국)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춘천시장 제출)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유홍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7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3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춘천시장 제출)

(10시02분)

○위원장 유홍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경제진흥국, 스마트도시국 소관 순으로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겠습니다. 먼저 경제진흥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 업무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유홍규 경제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도시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경제진흥국에서는 우리 시의 시정 운영 전략인 오늘을 지키는 민생경제, 내일을 여는 첨단산업, 교육의 힘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 AI 대전환 추진 전략과 연계된 정책 과제를 중점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부서별 일반 시책과 행정사무감사 조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며 경제정책과 소관 업무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물가 안정 관리 추진입니다. 고환율, 고물가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한 시책입니다. 먼저 민생경제 정책협의회의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운영을 통해 물가 동향 및 주요 경제지표를 확인하고 협의회에서 제안된 사항을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발굴에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10여 개 확대하여 소상공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휴가철 및 지역 축제장 내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바가지요금을 근절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입니다. 춘천사랑상품권 발행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이끌기 위한 사업입니다. 발행 규모를 역대 최고인 1,000억 원 규모로 상품권을 발행하고 연중 10% 할인율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매월 약 80억 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개인별 구매 한도를 상향 조정하여 발행하는 등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7쪽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입니다. 사회적경제기업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과 사회 성과 측정에 기반한 인센티브 지원으로 기업의 성장을 돕겠습니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시스템 구축, 성장 단계별 맞춤 컨설팅, 사회적경제 제품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여 기업 자생력 제고 및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8쪽 소상공인 경영안전망 강화입니다.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안정적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입니다. 노후 점포 30여 곳에 1억 원을 투입하여 점포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고 수수료가 2%대로 저렴한 민관협력 배달앱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비자에게 배달비 할인 쿠폰을 지원하며 저신용 소상공인에게는 연 3%대 이차보전을 최대 4년간 제공합니다.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자 697명에게 월 납입금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망을 강화하겠습니다. 9쪽 특성화시장 육성입니다.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하여 총 7억 6,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풍물시장을 대상으로 지역의 문화, 관광, 역사 자원을 연계한 시장 특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형 전통시장으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2년 차로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여행자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특화 컨설팅을 통한 상품과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여 사업의 지속가능성과 시장 인지도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10쪽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 개선입니다. 노후 시장 시설의 보수와 안전시설 보강을 통해 상인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동부시장 옥상 방수 사업 등 이월사업은 올해 3월까지 마무리하고 올해 선정된 풍물, 중앙, 동부시장을 대상으로 한 시설 개선 사업과 풍물시장 화재 알림 시설 및 인공폭포 상점과 미디어 파사드 설치 등 연중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사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교육도시과 소관 업무입니다. 17쪽입니다. 첫 번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입니다. 올해는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운영의 마지막 해입니다. 춘천형 혁신 교육 모델을 고도화하고 국정 과제와 연계하여 AI 기반 교육도시 조성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시 교육발전특구는 우수 사례 선정과 성과 평가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어 추가 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하는 등 정부 정책을 선도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우리봄내동동, 그레이트북스, 대학별 특화 과정, 원도심 플러스 학교 등 우리 시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AI 융합 캠프, 디지털 학습 이력 시스템 구축, AI 기반 교육 지원 등 AI 시대에 대응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여 교육 특구 본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쪽 지산학 기반 지역 정착 맞춤형 인재 양성입니다. 대학의 인프라와 지역 산업을 연계하여 인재 양성이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지산학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라이즈사업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지역, 대학, 기업이 함께하는 협력 과제와 교육 과정을 적극 발굴하겠습니다. 특히 정부와 시의 AI 대전환 정책 기조에 발맞춰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연구 인프라를 초중고교 현장까지 연계한 AI 소프트웨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별 특화 과정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지역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9쪽 지속가능 미래 인재 육성 교육 환경 조성입니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여건을 개선하여 미래 인재 육성의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교사, 학생 대상 AI 기반 교육을 추진하여 차세대 AI 인재를 양성하고 학교별 특성 있는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특성화 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노후된 학교 시설을 보강하여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원도심 플러스 학교로 지정된 2개 학교에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과 학교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겠습니다. 20쪽 그레이트북스 프로그램 확대입니다. 우리 시는 2025년 6월 미국 세인트존스 대학의 토의식 수업 모델인 그레이트북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레이트북스 학교 과정과 튜터 양성 과정, 글로벌 인재 양성 캠프를 확대 운영하고 튜터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격증 개발 과정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해외 연수를 추진하고 세인트존스 대학 튜터를 우리 시에 초청하여 교육 역량을 강화하며 그레이트북스 프로그램이 AI 시대 독서, 인문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 교육 사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1쪽 재단법인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 운영 지원입니다.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해 학생 438명에게 2억 8,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원어민 1:1 화상 영어, 영어 캠프 등 7개 교육 사업을 추진해 4,200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올해는 AI 융합 캠프 사업을 새롭게 운영하고 장학사업과 진로, 진학 지원, 영어 교육 등 다양한 다양한 교육 사업 추진으로 교육 사업 전담 기구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투자유치과 소관입니다. 29쪽 투자 유치 활성화 및 투자 기업 지원 강화입니다. 우리 시 특화 산업과 연관된 맞춤형 마케팅을 통한 우수 기업 유치로 고용 및 지역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신규로 5개 기업을 유치하였고 2개 기업에 6억 3,000만 원의 투자 보조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올해는 투자 유치 지원 체계 고도화 및 투자 기업에 대한 전 주기 밀착 관리를 통해 투자 상담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겠습니다. 조성 중인 산업단지의 단계별 홍보 계획을 수립 추진함으로써 우량 기업을 선점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0쪽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 사업입니다. 노후 시설 개선 및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산업단지의 활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70%입니다. 2025년도 주요 성과로는 도로 2개 노선 개통과 1.7km 구간의 상하수도 관로 매설을 완료하였으며, 토지 보상은 총 65필지 중 45필지를 완료했습니다. 2026년에는 예산 확보 추이에 따라 잔여 필지에 대한 수용재결들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1쪽 임대형 공장 신축 사업입니다. 노후된 휴폐업 공장을 철거하고 고효율 임대 공장을 신축하여 산업단지 생산성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 2월 중 기존 노후 건물 2개 동을 철거를 시작으로 5월 중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공간 효율화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속도감 있게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32쪽 퇴계, 남산산업단지 패키지 지원사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퇴계와 남산산업단지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퇴계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는 기존 관리 사무소 3층 규모로 증축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3월 중 설계 공모를 시행하겠습니다. 남산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도로, 담장 정비, 쉼터 조성 등을 통해 주민 친화형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기본 설계 및 용역을 시작으로 10월 중 착공 등 공사 일정별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33쪽 남산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입니다. 산업통상부의 공모사업으로 노후된 남산 산업단지의 근로복지센터를 청년 친화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기획 업무 용역 중이며, 2월 중 설계 공모, 12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복지와 문화 편의시설이 집적된 센터를 건립하여 청년 인재 유입을 촉진하고 근로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업지원과 소관 업무입니다. 39쪽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입니다.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와 수출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하여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8개 사업에 5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특히 올해는 기업 맞춤형 수출 역량 교육을 신규로 실시하여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40쪽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입니다. 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 5개 사업에 25억 6,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430억 원 규모의 이자 지원과 특례보증 지원 등 금리 인상 및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41쪽 창업 도시 춘천 조성입니다. 첨단지식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창업 생태계의 위상을 높이고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제4회 창업 엑스포를 개최하여 지역 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근화396 청년창업공간 운영과 청년 창업 우수기업 인증제를 통해 청년들의 도전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지역 맞춤형 로컬 크리에이터 사업과 창업 중심 대학 지원사업으로 창업자 양성에 힘쓰는 한편, 창업혁신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관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춘천만의 탄탄한 창업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42쪽 일자리 창출 및 지원입니다.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환경 정비 및 행정 지원 등 공공 일자리를 우선 제공해 고용 안정과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민간 일자리 지원 분야로 근로자에게는 일자리 안심공제 사업을 통해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고용 안정을 강화하는 한편, 사업주에게는 사회보험료 지원 등을 통해 고용 부담을 완화하고 신규 채용을 촉진시키겠습니다. 일자리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인, 구직 매칭 서비스 제공 및 다양한 채용 행사를 통해 현장 중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43쪽 청년 취업 지원 및 역량 강화 사업입니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발굴해 구직 의욕과 취업 준비를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청년들이 구직 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취업 준비 쿠폰 지원과 대학에서부터 청년들이 직업 탄생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대학 일자리센터도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청년 근로자의 복리후생 지원,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을 통해 자산 형성 및 장기 근속을 유도하여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고용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첨단산업과 소관 업무입니다. 49쪽 첨단산업 혁신 허브 조성입니다. 첨단산업 혁신 허브 조성에는 총 3개 분야의 7개 사업으로 추진하며 총사업비 322억 원 규모로 올해는 74억 원이 투입됩니다. 강원연구개발특구 본부 유치 추진과 GPU 센터 운영으로 기반을 다지고 디지털 지역 의료 혁신 실증,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및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 등을 통해 기술 혁신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시제품 제작 지원 등 선도 기업을 육성하여 첨단 미래 성장 거점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50쪽 바이오, AI 융복합 기반 조성입니다. 바이오와 AI 융복합 기반 구축 및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산업 전반의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서버 및 생산 장비 등 디지털 랩온어칩 GMP를 구축하여 체외진단 제품의 인허가와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고 AX실증산단 구축으로 바이오의학 신소재 특화 AI 제조 플랫폼과 데이터 기반 실증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바이오 융복합 사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을 병행하여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현장형 인재를 공급함으로써 춘천을 바이오 AI 융복합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51쪽 바이오 기업 맞춤형 성장 사다리 체계화입니다. 기업의 규모와 다양한 가능성을 파악하고 수요에 맞는 공급으로 기업의 성장 발판을 탄탄히 마련하겠습니다. 유망 강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수출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한 해외 진출 지원으로 글로벌 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52쪽 AI 기반 정보문화산업 육성입니다. 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건강 생태계 조성과 지역 자율형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전 주기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콘텐츠코리아랩 운영으로 유망 기업과 창작자를 육성하고 토이로봇관과 인프라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으로 디지털 미래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AI를 기반으로 기업이 성장하며 준비된 인재가 산업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정보문화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53쪽 AI 기반 융합산업 생태계 조성입니다. 지역 내 AI 기반 융합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5개 사업에 72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인프라 구축부터 인재 육성, 기업 실증, 기술 고도화로 이어지는 각 산업 분야의 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AI 융합 경진대회를 통해 AI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의료 AI 스타트업 이노베이션센터를 통한 인프라 구축,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기업 실증 및 해외 진출 지원으로 의료, 바이오 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겠습니다. AI 도로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공공 영역에서의 AI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특화 산업을 양자 기술 연계로 고도화하여 고부가가치 창출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61쪽 디지털 정책과 소관 업무입니다. 첫 번째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 보안 체계 구축입니다. 각종 보안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정보 보안 기반을 구축하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디지털 행정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 대비 컨설팅, 교육, 시스템 점검 등을 통해 기관 및 직원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강원 사이버 통합 보안 센터 운영, 모의 훈련 실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여 사이버 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62쪽 스마트 경로당 구축입니다.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하여 여가, 건강, 교육이 결합된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 143개소 구축을 목표로 지난해 30개소를 구축하여 여가 복지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시행하였습니다. 올해는 29개소의 스마트 경로당을 새롭게 조성하여 운영 기반을 더욱 안정화하고 활용도를 높여 디지털 포용 사회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63쪽 초고속 자가통신망 구축입니다. 2022년부터 시작한 선제적 스마트 통신 인프라 시설 구축 사업으로 올해 5월 중 완공할 계획입니다. 지난해까지 지중 관로 21km, 광케이블 200km를 포설하였으며, 올해는 자가망 센터를 구축하여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스마트시티 사물 인터넷 기반 공공 서비스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64쪽 클라우드 시스템 운영입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 수요와 AI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부망 기반의 자체 클라우드의 AI 연산 자원인 GPU 센터를 증설하고 이를 활용한 대화형 AI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향후 각 부서에서 AI 서비스 도입 시 AI 연산 자원을 유연하게 배분함으로써 중복 투자에 따른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민간 클라우드 자원 사용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불필요한 자원을 최소화하는 등 효율적인 정보 자원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AI정책추진단 소관 업무입니다. 69쪽 인공지능 혁신 전략 추진입니다. AI 춘천, 초일류 춘천이라는 비전 아래 시정 전 분야의 AI 대전환을 추진하여 인공지능 선도 도시를 구축하겠습니다. 지난해 비전 선포와 조례 개정으로 AI 정책 방향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는 AI 전략위원회와 AI 포럼 등 산학관연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합니다. 또한 춘천시 인공지능 혁신 정책 기본 연구 용역으로 AI 대전환 추진 전략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경제와 행정 혁신을 견인할 미래 성장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70쪽 인공지능 데이터 중심 행정 혁신입니다. 업무 효율성 극대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실현을 위해 AI 도입과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추진하겠습니다. 급변하는 AI 시대에 발맞춰 직원들이 AI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능형 서비스를 도입하여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스마트 행정 데이터 통합 플랫폼의 내실 있는 운영과 데이터 분석 지원 등을 통해 전 직원이 객관적 근거에 기반해 정책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과학적 행정 체계를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진흥국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홍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시에는 보고서 쪽수를 함께 말씀하여 주시고 답변 시에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신 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보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보건 위원 김보건 위원입니다. 경제정책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 경창현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릴게요. 페이지 7페이지고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해서 여기 운영에 관련해서 제가 알기로는 민간위탁 운영 실태 감사를 통해서 결과에 따른 시정조치나 이런 것들이 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료는 없어요. 그래서 제가 이 시간을 통해서 과장님한테 해당 감사에서 어떤 지적을 받았고 현재 그게 어디까지 시정조치가 됐는지 그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경제정책과장 경창현입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내부 위탁자에 대해서 내부감사를 실시해서 회계라든가 몇 가지 지적을 해서 저희가 방문이나 연찬도 시키고 해서 조치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조치한 적이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민간위탁을 주다 보니까 그런 지도·점검이 우리 부서에서는 체계적으로 해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연례반복 되지 않도록 지도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저희가 위원님 생각하시는 것도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요. 연례반복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회계규칙이라든지 그다음에 감사실하고 공조해서 저희가 필요하면 꼭 봐야 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하거든요. 그래서 점검을 해서 조금 미비한 부분은 있었어요. 그래서 그것은 제가 정확하게 지금 어떤 어떤 게 나왔다는 것을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그런 부분은 저희가 지도를 하고 향후에 시정조치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지적 사항하고 이런 지금 현재 조치 이런 것들 사안들 있으면 정리해서 페이퍼로 주시겠어요?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예, 제출해드리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하여튼 민간위탁 기관에 대해서 지도·점검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알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감사합니다. 다음은 기업지원과장님께 질의 좀 드려볼게요. 페이지는 41페이지요. 창업도시 춘천 조성 해서 여기에 보면 여러 개 사업하고 양성하고 협력하는데 거기에 근화동396 청년창업공간에 대해서 질의 좀 간단하게 드려볼게요. 올해 새로운 위탁기관이 선정됐죠?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여기에 새로운 위탁업체가 운영 기관이 선정돼서 하는데 기존의 방식이랑 새로 선정돼서 하는 방식이랑 어느 정도 계획을 잡았을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업체에서 금년도에 업체가 수탁업체가 변경돼서요. 최근에 수탁업체에서 인력 채용하는 관계에 대해서 2명 중의 1명을 채용하는 것으로 됐고 입주업체도 14개를 선발하는 것을 갖다가 1차 심사를 했는데 7개를 최종 선정해놓고 다시 2차 공모 들어가서 5개를 추가로 더 하고 나머지 2개 공간은 대학 창업동아리 공간으로 운영하려고 그래서 14개에 대한 그런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기존에는 지역의 로컬 그런 쪽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로컬 테크 쪽으로 창업생태계 구축으로 하는 그런 인프라 구축하고 전문창업자를 확보한다든가 안정시스템을 구축하는 그런 쪽 큰 타이틀에서 그런 것 하나하고 로컬브랜드 창출 전략으로 해서 창업을 연계하는 그런 두 가지를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입주기업을 갖다가 금년 2차 공모까지 해서 입주가 들어올 것이기 때문에 그거 들어오면 그 계획을 갖다가 실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되면 기존에 약간 침체되어 있던 그 공간을 발전시키고 우리 청년 관내의 기업들이나 이런 것들을 잘 인큐베이팅 해서 졸업시킬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겠죠?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존의 것들이 소규모 어떤 작은 저도 기존에 가봤습니다만 뭐라고 해야 하나요? 비즈공예라든가 첨단테크 쪽이 아닌 수공업에 관련된 그런 쪽 계통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첨단 쪽에 테크와 관련된 거라든가 그런 쪽을 갖다가 계획을 잡고 있고요. 지금 들어온 7개 팀을 선발하는 내용을 보면 춘천의 태권도와 관련된 그런 것을 굿즈 제작하는 서울 소재 기업도 신청 들어와 있고 내용을 검토해서 발전이 되는 방향으로 그렇게 입주시키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이게 단순한 운영주체가 변경된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창업의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관리감독 해 주세요. 몇 년 동안 그래도 많이 변화를 시키려고 했지만 저희가 동의안을 해 줄 때도 이런 전제 조건하에서 했던 부분이 있고 그때도 의회에서 많은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 잘 맞춰서 진행해 주시기를 주문드릴게요.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거기 이미지가 약간 관광지나 스토어 개념으로 인식이 되는 그런 경향도 있었던 것 같은데 환경정비라든가 내용을 입주기업을 잘 검토해서 앞으로는 창업보육센터 기능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나가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말씀하신 대로 잘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 하나 더 할게요. 첨단산업과장님께 질의 좀 드릴게요. 페이지 57페이지 여기 보면 행정사무감사 처리요구 사항 조치 현황 이것 내용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예전에 제가 단체복 구입 관련해서 제도 정비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고 그때 노동조합과의 협의를 통해서 단체복을 구매를 했었어요. 그랬다가 이번 지적 사항에 따라서 여기 보면 단체복 구입 관련 제도 정비 해서 노동조합과 협상을 통해서 2025년도 피복을 제외하고 사회 통념상 허용 가능한 범위 내 현물 구매로 협의를 마련했다고 조치 현황에 있습니다. 이거 현물 구매가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 말씀해 주세요.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첨단산업과장 박경미입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당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노조 간의 협의를 했습니다.

김보건 위원 마이크 켜셨나요? 잘 안 들려서.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켜져 있습니다. 제가 크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 노조 간의 협의를 통해서 현물 구매를 의견을 모아봤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나온 의견이 컴퓨터 관련된 쪽을 지원 요청을 해 주셔서…….

김보건 위원 어떤 거요? 컴퓨터?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컴퓨터와 관련된 비품 그러니까 키보드, 무선 마우스 세트, 외장 하드로 의견이 모아져서 그것을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컴퓨터 관련이면 사무 저거 아니에요?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그래도 직원들의 복리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원하는 것으로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사무실의 집기를 이것을 통해서 복리후생으로 그것을 해 준 거예요?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작년 같은 경우는 아마 급히 단체복 구입하는 것은 맞는 법규가 아니라서 그렇게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조금 더 의견을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급히 처리하느라고 이렇게 된 것 같기는 합니다.

김보건 위원 컴퓨터 비품을 구입하셨다?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예.

김보건 위원 제가 왜 이렇게, 그때 질의하면서 한번 찾아보다 보니까 서울시 같은 경우는 출연기관의 복리후생제도 운영 이런 것들을 예산을 편성할 때 어찌 됐든 노동조합과 협의에 의해서 만들어지지만 이게 출자·출연기관 예산 지침 규정에 맞냐 안 맞냐 통상적으로 그런 것들을 행안부에다 질의를 했더라고요, 서울시에서. 질의를 통해서 그런 것들이 부합하지 않는 복리후생은 지양하는 게 낫지 않냐 그렇게 했는데 우리 춘천시는 그런 것들을 한 번도 안 해보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그런 정보문화산업진흥원뿐만 아니라 출자·출연기관들의 운영할 때 예산지침서에 반영해서 준하는 그 기준을 마련해서 진행해야 하는데 이런 단체협약에 의해서 규정하더라도 그런 지침에 부합되지 않으면 그런 것들은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서울시가 예전에 그렇게 했던 것처럼 우리 춘천시도 그런 것을 결정할 때는 어쨌든 행안부나 이런 데다가 그래도 질의를 해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진행하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위원님 의견이 맞습니다. 좋은 말씀 주셨고요. 저희가 올해는 조금 더 잘 준비해서 적절하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하여튼 내부 협의가 아닌 그래도 행정의 신뢰를 받는 부서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번에 또 거기에 관련해서 직원이 조금 더 1명 보충이 돼서 파견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도감독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김보건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승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지승민 위원 지승민 위원입니다. 교육도시과 이재경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참고 쪽수는 20쪽에 보면 그레이트북스 프로그램 확대가 있어요. 저희가 2025년도에 그레이트북스의 튜터 양성 과정을 39명을 진행하셨네요. 그러면 지금 자격증 과정이라고 하는 부분을 제가 이것은 처음 보거든요. 이게 신규사업인가요? 아니면 이분들이 계속적으로 이 자격증 과정을 다시 투입이 돼서 하는 사업인지 그 과정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지승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새로운 신규사업이 아니고 기존에 튜터 과정을 겪고 거치시는 분들한테 최종의 자격증 발급을 하기 위한 개발 과정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지금 이 39명이 이 기간만큼 교육을 받았는데 이 자격증을 받기 위해서 또 얼마만의 교육 과정이 필요한 건가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한림GB센터랑 거기 교수님들하고 협의 중에 있고요. 협의 중에 중간 단계 말씀을 드리면 3학기를 거치자. 3학기를 이수를 하고 학기 중에는 70% 이상을 차시를 이수를 해야 한다. 그리고 그 이수를 한 사람이 현장에 튜터로 본인이 직접 튜터로 현장에 나가서 운영을 해본다. 그리고 최종에는 혼자서 단독으로 튜터 과정을 거친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서 최종에 가서 테스트를 거치신 분이 현장에 튜터로 가능하다라고 하면 저희가 자격증을 발급해서 현장에 투입하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지승민 위원 그러면 3학기를 하기 위해서라면 이게 올 3월부터 12월까지 과정을 3학기로 보는 거예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그 이전에 튜터 과정을 진행하신 분들은 그 과정 포함해서…….

지승민 위원 이 3학기 안에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맞습니다.

지승민 위원 그러면 지금 이분들이 더 이상 추가 모집을 안 하고 이분들이 똑같이 바로 이어서 진행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튜터분들이 춘천의 우리 지금 그레이트북스 어떤 프로그램을 위해서는 충분한 인력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더 이상 모집을 하지 않아도?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아닙니다. 계속적으로 수요가 많아지기 때문에 튜터 양성은 계속되어야 하고요. 연령대별로 초등학교 교사 또 중등 교사 그다음에 대학생 교수님들 대상으로 하는 튜터 과정은 계속 라이즈사업으로 해서 계속 진행할 거고요. 지금 39명이 이제 튜터 양성을 받았지만 다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는 5명 정도로 압축해서 지금 저희가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인원을 보고 있고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계속적으로 해서 튜터 자격증이 될 때까지 양성을 해야 하는 과정이 있고 또 새로운 선생님들을 계속 영입해서 튜터 양성 과정에 계속 투입해야 합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지승민 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자격증 과정으로 투입이 되고 계속해서 별도의 양성 과정을 모집해서 진행한다는 말씀이죠?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그렇습니다.

지승민 위원 이래서 이게 시작한 사업이 얼마 안 됐지만 우리 이 프로그램을 잘 해내기 위해서 준비한 만큼 잘 이어지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 앞의 18쪽에 보면 지산학 기반 지역 정착 맞춤형 인재 양성사업이 있어요. 제가 여기 보니까 대학협력협의회와 대학도시정책협의회가 있는데 사업비가 너무 차액이 크더라고요. 우리 도시정책협의회는 300만 원 가지고 무슨 사업을 하는지는 모르는데 우리가 봤을 때 어떤 정책협의회라면 더 규모적으로 우리 지역의 어떤 정책사업을 발굴해내기 위한 그런 부분으로 보이는데 이 사업이 구체적으로 하는 역할 좀 설명해 주세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대학협력협의회와 대학도시정책협의회의 근거가 되는 조례가 춘천시 대학협력사업 지원 등에 관한 조례입니다. 이 조례에 보면 4조에 대학협력사업에 관한 내용으로 해서 7개 조항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그 밑에 대학정책협의회 구성에 관한 조항이 5조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처럼 대학정책협의회가 먼저 구성이 되고 그다음에 그 안에서 새로운 협력사업들을 발굴하다 보니 이렇게 정책협의회는 거버넌스 형태로 운영이 되고요. 그 협력사업에 관해서는 진짜 실질적인 부서와 아니면 기업이나 저희 사업 부서에서 원하는 그런 정책들을 발굴하는데 그게 대학협력사업으로 이렇게 표현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시듯이 조금 협력사업과 거버넌스 이런 부분 지역정책협의회의 내용과 명칭이 조금 충돌이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조례를 보면 조금 이해가 되는데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거든요. 저희가 나중에 조례 개편 시 그런 것들을 일치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지승민 위원 이 사업을 보면 주체가 우선적으로 어디냐, 대학이 먼저 주체냐 또 지역 시가 먼저 주체냐 이런 부분도 고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사업이 여하튼 우리 지역과 우리 대학과 어떤 이런 기업들이 같이 하고자 하는 우리 춘천시의 그런 정책인 만큼 이번에 보니까 자치행정과에서 또 청년네트워크 출범해서 여기에 또 정책 발굴을 위한 출범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과 어떤 사업이라든가 대상이 겹치지 않게 더욱 신경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사업비 부분에 대해서는 대학정책협의회는 총장님들하고 시장님으로 구성된 거버넌스 운영이라서 참석수당이나 식대비 정도가 편성이 된 거라서 300만 원으로 책정이 된 것입니다.

지승민 위원 어쨌든 우리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고 또 우리 시를 기반으로 대학을 기반으로 해서 가고자 하는 사업인 만큼 우리 부서에서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올해 또 우리 교육특구 지정사업이 또 올해가 끝이죠?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시범사업은 올해가 끝이고 하반기에 본 지정을 해야 합니다.

지승민 위원 그런 부분을 봐서라도 더욱 분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우리 첨단산업과 박경미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참고 쪽수는 56쪽이고요. 직전에 저희 김보건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주시는 말씀이 계셨었습니다. 저 또한 이제 행정사무감사 때 심의를 하면서 많은 우리 업무추진비라든가 채용 문제 등등 해서 많은 문제점을 제시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그 문제점에 따라서 어떤 개선이나 보완에 대해서 저 또한 특정감사를 요구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서 특정감사는 진행되지 않고 우리가 늘 진행하고 있는 이런 지도·점검 이것은 시의 관리감독을 위해서 당연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으로 마무리가 되었어요. 특정감사에 대한 진행 계획을 한번 답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첨단산업과장 박경미입니다. 지승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 주신 특정감사에 대한 부분은 사실 감사실하고 의논을 해봤는데요. 그게 지속되는 감사가 정보문화진흥원 쪽에 무리가 갈 수 있다고 해서 특정감사는 당초 계획대로 종합감사 2027년도에 하는 것으로 그렇게 일단 의견을 주셨습니다.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일반시책에 출자·출연기관 지도·점검 부분을 아예 일반시책으로 넣어서 저희가 이 업무를 놓치지 않도록 그렇게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하였고요. 지난 1월 인사에 또 정보문화진흥원에 팀장급 직원 한 분이 더 투입이 되면서 현재 있던 제도개선추진단을 내부통제 하고 감사하는 그런 상시기구로 개편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거의 2월 말쯤 되면 그게 다 정리가 될 것이고요. 어느 정도 그쪽에서 계획이 나온 것은 상시적으로 계속 발생하는 감사에 대한 다수 적발 내용, 보조금에 관한 내용, 직원들 고발, 고소 사건 이런 지속적인 그런 것에 대해서 주요 원인을 분석해서 단계별로 지도·점검을 해나가겠다는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지승민 위원 과장님 답변 주신 대로 여기 보면 2027년에 종합감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지금 저희가 이게 지금까지 지난해까지 계속 누적된 부분들에 대한 지적을 저희가 드렸습니다. 이 부분의 어떤 개선을 위해서 드린 말씀인데 2027년도면 올해하고도 올해까지 진행되고 내년에 종합감사를 하겠다는 그런 부분인데 이게 이렇게 되다 보면 계속해서 누적돼서 더 많은 상황 발생에 대한 우려도 되고요. 저는 그렇습니다. 이게 우리가 제대로 운영을 하려면 물론 충분한 파악은 해야겠죠. 해야겠지만 이런 발생된 부분들이 무엇에 문제가 일어났는가. 정말 이게 시스템의 문제인지 어떤 직원의 그런 문제인지 인사의 문제인지 이런 부분을 이 기관의 조직을 잘 진단해서 진짜 향후적으로는 이런 부분이 재발생하지 않도록 이게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면 참 이게 운영의 큰 진짜 타격을 가져올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투명한 운영을 위해서는 이런 방침을 위해서 확실한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과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한번 하셨어요. 그래도 분기별로 우리가 최대한 지도·점검을 다시 한번 살펴보겠다. 그래서 그 부분이라도 더 철저하게 들여다 봐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지승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유홍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부위원장입니다. 경창현 경제과장님께 짧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일단 페이지 8페이지고요. 페이지 8페이지의 플랫폼 땡겨요 이 부분 이번에 배달의 민족도 다른 나라 지분으로 가고 있고 쿠팡도 역시 다른 나라 지분으로 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배달의 민족의 어떤 배달 홍보라든지 그다음에 지원 같은 것 그다음에 이런 부분들이 많이 미흡해서 일반 시민들이 못 쓰고 있는 이런 외면 당하는 이런 경우가 많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시민들한테 접근할 수 있는 홍보하고 지원책 마련을 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경제정책과장 경창현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조금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우리 교육도시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1페이지고 여기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 운영 지원 부분인데요. 출자·출연기관이 출범이 됐어요. 이 출자·출연기관의 출범의 목적과 부응할 수 있게끔 진로컨설팅이라든지 진학컨설팅 이런 부분들을 고3이 진로를 하지만 사전에 미리 고1, 고2 때 진로를 선택할 수 있게끔 해서 그렇게 해야만 자기 목표가 생겨서 목표를 향해서 진학을 할 수 있는 이런 케이스로 전환을 해서 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고3의 진학컨설팅은 고3을 대상으로 하는 거지만 진로컨설팅은 중학교부터 고3까지 같이 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잘하고 계신데 대학을 방문해서 아이들이 서울대학교면 서울대학교를 방문도 하고 연세대 방문도 하고 해서 직접 탐험을 하면서 자기 진로를 결정할 수 있게 이런 진학을 위주로 해서 한번 활성화시키면 춘천시의 어떤 교육의 어떤 미래도 밝아질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인재 양성에 있어서. 이런 부분에 중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지금 진로 체험 프로그램에 기업의 현장을 방문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서울에 있는 대학이라든가 부모님들이 또 학생들이 선호하는 대학도 한번 대상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우리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 같은 경우에 지금 보면 페이지 29번 이런 것은 투자유치과에서 해서 어떤 투자유치 강화라든지 홍보, 이렇게 경제적 일자리 창출 같은 것 홍보를 많이 해서 투자유치계획을 세우는 것은 맞겠지만 그다음 페이지 31페이지부터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은 도시재생과에서 하든가 그다음 임대형 공장 이 신축사업은 건축과, 다 이 토목과, 건축과 지금 투자유치과하고 관계되는 게 물론 여기다 투자하는 이런 데다 투자하는 게 아니라 기업을 유치해서 그 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투자유치과가 돼야지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지금 우리 요구하는 과에서 이런 것하고는 조금 별개로 되어 있다라는 부분.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투자를 해서 정말 기업들을 활성화시킬 수 있고 유치할 수 있는 이런 기업들이 들어왔을 때 투자를 해서 회수를 하고 순환시킬 수 있는 이런 과가 돼야 하는데 너무 이렇게 건축 쪽으로 치우친 것 아니에요? 지금 1장 빼고는 다 우리 국장님께서 이것은 답변해 주시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투자유치과에 3개 팀이 있는데요. 주무팀에서 기업 유치, 투자유치 업무를 전담을 하고 있고 2개 과는 산업단지 조성과 산업단지 지원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저희가 직원들의 수적으로도 봤을 때 산업단지를 관리하고 조성하는 부분에 많은 인력이 투입되어 있는 것은 사실인데요. 저희가 지금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저희가 지금 산단이 15개 산업단지가 있는데 지금 분양률이 98%인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 그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새롭게 조성되는 거두일반산업단지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여기도 일부 언급은 됐지만 산업단지를 조성 일단은 기본적으로 산업단지라 그러면 인프라가 구축이 돼야지만 기업 유치도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투자유치과에서 이런 인프라 조성과 기업 유치 활동을 하는 것을 함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신규 산업단지 개발되는 그 추이에 따라서 올해부터는 신규 산단에 입주할 수 있는 기업들을 본격적으로 저희가 홍보 로드맵을 수립해서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이게 제가 먼저도 기업지원과도 마찬가지예요. 먼저도 행복일자리라든지 희망일자리 이런 부분들은 시니어사업단이라든지 이런 데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건데 이게 과연 공공일자리를 기업지원과에서 해야 할 이유가 있나라는 부분이 저는 먼젓번도 질의를 드렸었는데 또 똑같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부분으로 우리 과장님, 국장님들이 잘 아시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조금 더 창출해낼 수 있는 어떤 기업지원과면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어떤 힘들을 네트워크를 통해서 기업을 유치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을 중점적인 사업을 둬서 그것만 해도 일이 엄청 벅찰 텐데 그런 비용만 들어가는 이게 공공일자리 시니어사업단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고 미래동행재단도 있고 이런데 왜 이런 것을 굳이 기업지원과에서 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어떤 지원책들을 그리고 외부에 나가서 기업들을 창출해낼 수 있는, 춘천으로 올 수 있게끔 만들어내는 이런 작업들을 많이 해야만 그리고 기업들이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는 이런 지원 작업들을 많이 해야만 창출되는 일자리가 있는 거지 제가 볼 때 공공형일자리 같은 것은 조금 지양했으면 좋겠다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기업지원과에서는 기업지원을 하는 업무가 주 업무입니다. 기업지원을 하는 융자라든가 국내 마케팅 지원이라든가 그런 기업지원 하는 업무가 주 업무이고 기업지원에서 중요한 부분은 고용과 일자리 문제이기 때문에 기업과 고용과 일자리 문제를 분리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정부 부처에서도 고용노동부에서 하는 일자리사업이 있고 복지부에서 하는 저소득층을 위한 일자리사업이 있고 그것은 구분이 돼야 하는 것 같고요. 기업지원과에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 못지않게 고용 부분에 있어서도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용갑 위원 그런 부분 많이 신경 써서 우리 기업들이 최대한 튼튼하게 자리 잡을 수 있고 또 기업을 유치할 수 있고 이런 부분에 힘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기업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43페이지고요. 우리 청년 취업지원 및 역량 강화인데 우리 윤민섭 위원님이 5분 발표도 했던 은둔형 아이들, 청년들 지금 30%가 넘게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요. 아마 전수조사도 아직 안 됐을 거예요, 춘천은. 전국적으로 볼 때는 40% 웃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은둔형 학생이. 15세에서 29세 청년들이 그렇게 해서 은둔형이 돼서 이게 왜 그런지 그 파악을 해야 하고 실태 파악을 해야 할 거고 이 청년들이 자살을 하고 싶다는 청년들이 62%가 넘는대요. 이 학생들이 그냥 무던하게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우두커니 창가 내다보고 있고 컴퓨터 오락하고 이런 것을 하면서 자살을 충동을 한다고 해서 자살률로 가고 있는 실정이고 오히려 40%에 육박해서 거의 50%에 육박한다는데 우리 춘천시에서도 이것을 실태 파악을 해서 정말 청년취업을 어떻게 할 거고 청년창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것을 어떻게 이 아이들을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은 뭔지 이런 것을 기술적으로 많은 교육이 필요하고 실질적으로 이행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기업지원과장 성기문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청년과 관련된 부분에서 저희들이 6개월 이상 구직활동을 하지 않은 그런 사람들을 은둔형으로 분류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일자리를 찾지 않고 은둔하는 그것을 청년 관련된 부서와 같이 협력해서 한번 협조해보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이런 부분이 예산에 반영이 안 됐는데 이것을 실태 파악을 해서 예산에 추경에라도 반영해서 최대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하지 않으면 위험하다라는 단계까지 온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한번 신경 써서 정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어서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김용갑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남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남수 위원 박남수 위원입니다. 국장님하고 교육도시과장님이 빨리 이석하셔야 한다 그래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페이지 24페이지입니다. 이게 보시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요구 사항 조치 현황인데요. 하단에 보면 이게 보면 종목별 수요 및 시장 분석을 통한 중장기 검토 필요가 있고 비고란에 보면 불가로 되어 있는데 이게 제가 저의 의도가 잘못 전달된 것 같아요. 이게 뭐냐 하면 여러 가지 체육도 교육도시과에서 하는 게 코딩 프로그램이라든가 요리 프로그램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것도 프로로 진출 못 하고 이런 학생들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모든 일반 저희도 해당되고 시민들이 다 해당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쪽에는 유독 없는 것 같아서 그래서 예를 들면 수영, 인명구조 이런 것도 있고요. 심판 자격증도 있고 축구, 풋살, 태권도. 춘천이 또 태권도 종주도시인데 아까 제가 보기에는 체육과랑 협의가 잘 거쳐져야 한다고 보지만 이게 평생학습 저희가 하는 입장에서 이런 부분이 이렇게 이쪽은 있는지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교육도시과에서 맨날 코딩 프로그램, 요리 프로그램도 있고 여러 가지도 있지만 이런 것도 한 커리큘럼을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의미에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 이게 조치 결과가 이게 특정한 프로 선수들만 해당되는 게 아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짧게 부탁드릴게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박남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 주셨던 내용인데 저희가 해당 부서와 위원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정확한 위원님의 의사가 전달이 된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시 한번 해당 부서와 위원님 오늘 다시 말씀해 주셨던 부분들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또 누구나 요리 등 이런 것들과 관련해서 그런 수준에 준해서 체육 분야도 심판 자격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발급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을 거쳐라 이런 말씀이시라는 것을 다시 한번 해당 부서와 협의해서…….

박남수 위원 맞습니다. 선수분들만 아니고 이게 저희 여기 계신 분들도 다 받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중년분들도 노후를 위해서 이런 심판 자격증을 따셔서 주말에 이렇게 대회가 전국적으로 많으니까 그렇게 또 소득을 창출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취지에서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다시 한번 논의하겠습니다.

박남수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다음으로 투자유치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30페이지고요.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입니다. 여기인데 지금 아까 조금 전에 김용갑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저기 보면 저는 이게 궁금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사업 기간이 2015년부터 2028년까지 되어 있는데요. 상당히 많은 기간에 이렇게 중장기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사업 내용은 보면 도로정비, 핵심적인 게 상하수도정비, 공원 주차장 신설 이렇게 크게 세 분야로 봅니다. 그런데 공사 기간이 무려 한 14년 정도가 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공사 기간이 장기간 되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입니다. 박남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후평일반산단 재생사업은 제가 알기로 2014년에 선정돼서 시작이 됐는데요. 그 이후에 지구 지정이나 재생계획 승인, 타당성검토 등 행정절차가 한 8년 정도 걸렸습니다. 그래서 2022년도에 총사업에 대한 공사 발주가 됐습니다. 그래서 공사 발주 이후에 보시면 작년까지 한 4년 정도 공사가 진행됐고요. 작년에 사업이 연장이 됐습니다. 그 이유는 사업비 부족 등의 사유로 해서 2028년까지 3년이 연장되었습니다.

박남수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것 같이 한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하셨다는 말씀이신데 이게 사업 연장이 작년에 됐다고 그러는데 사업 연장과 증액 이유가 어떤 것인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업이 연장된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사업비 부족으로 공사비하고 보상비가 부족해서 부득이하게 사업 기간이 3년 연장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박남수 위원 그러면 보상비 이게 예전에는 그러면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예전에는 사업비가 어떠한 기준에서 이게 책정이 되었고 아니, 보상비가 어떤 기준에서 책정되었고 지금 혹시 감정가로 바뀌어서 그런가요? 어떤 것 때문에 이렇게 되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도 160억 증액된 것은 사업비가 2022년도에 총사업비 산정 당시 이후에 3년 동안 물가상승분이 반영돼서 약 35억 원이 증액됐습니다, 사업비는. 보상비는 2022년도 총사업비 산정 당시 국토부 총사업비 예산 편성 지침에 따라서 당시 공시지가의 200% 적용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보상이 들어가려다 보니까 이제 실제 할 때는 감정평가 결과로 반영해야 하다 보니까 그 비용이 약 한 125억 증액됐습니다.

박남수 위원 지금 말씀해 주신 그때는 공시지가 200% 보상이었는데 지금은 감정가 이런 부분으로 보상이 돼야 한다니까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완료된 게 보상이 실적이 45필지. 총 65필지 중의 45필지이고 잔여 필지가 20필지 남아있습니다. 대략 보상 비용은 얼마 정도 예상하시는지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아직 잔여 20필지에 대한 보상 금액이 얼마인지 거기까지는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박남수 위원 그러면 파악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게 이제 제 생각은 그래요. 이게 계속 사업이 연장되고 기간이 길어질수록 보상비는 더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국장님도 계시는데 집행부에서 여기에 대한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대표적인 사업 내용에 보면 지금 도로정비 3.1km, 상하수도정비 11.2km, 공원 5개소, 주차장 2개도 신설해야 하는데 현재 여기 사업 진행률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공사는 도로 확장이 1.7km, 상하수도가 9.2km, 저류조 1개소, 공원 1개소가 신설돼서 총사업 대비 70%의 준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남수 위원 거기에 또 차질 없이 잘될 수 있도록 이것도 거기 계신 단지에 입주하시는 분들도 그렇지만 여기 그쪽 시민들이 후평동 거기 같은 경우에 여기 김보건 위원님 지역구도 계시지만 구도심이어서 거기에 대한 많이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시민들의 민원도 상당히 많이 들어왔고요. 거기 또 거기 입주하시는 기업들이 있기는 있지만 많이 공실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방안도 집행부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산업부지로 있는 공간에는 공실률이 거의 없고요. 최근에 노후산단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민간기업이나 관에서 건축한 지식산업센터 같은 곳에 공실률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적극적으로 기업 유치 홍보를 위해서 공실률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수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여기 유홍규 위원장님께서도 사업이 빨리 잘될 수 있도록 주문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또 지연되지 않고 아까 답변해 주신 것과 같이 여러 가지 시에서 해야 할 게 많습니다. 아까 보상 문제라든가 사업 지연이 되는 부분이라든가 공실 부분이라든가 얼마 되지 않으셔서, 오신 지. 지금 전반적인 파악이 안 됐을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후평산단에 한전 이전 부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진행 상황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한전 부지 이전 진행 상황까지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박남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 때문에 거기가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데 그래서 한전에도 방문하고 저희도 지난해 공문을 보내서 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요청을 드렸는데 지금 한전도 경영 상황이 그렇게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라서 빨리 착공하겠다고 답변은 줬지만 확실한 기일을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저희가 계속 한전 측에 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수 위원 국장님 답변처럼 이렇게 여러 가지 경영 상황도 있고 그런데 협의를 잘하셔서 이게 또 마냥 이렇게 한전이 또 이러다가 저희는 이런 이유로 입주를 못 하겠습니다 이럴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 여기는 되게 중요한 부분 같아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저희도 차라리 한전에서 빨리 포기를 하면 다른 기업이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싶은데 포기 의사는 없습니다. 한전에서는 착공하겠다는 의지는 있습니다.

박남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다 돼서 답변 감사드리고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박남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민섭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민섭 위원 윤민섭 위원입니다. 오늘 질의도 많고 하니까 속도감 있게 질의하겠습니다. 일단 교육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페이지는 24페이지인데 제가 지난번에 행감 때도 이야기드렸는데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상향 관련해서 2026년도 올해 상반기 내에 사회보장협의회 진행이 돼야 하는데 이거 진짜 전략을 잘 세워주셨으면 해요. 보니까 강릉 같은 경우도 저희보다 훨씬 많이 지급되는 부분들도 있고 하다 보니까 상대적인 소외감 그리고 여러 정책들이 나오는데 전입해서 들어오시는 분들한테는 있는데 왜 우리는 없냐 이런 부분들 많이 있으니까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게 지금 초중고를 대상으로 저희가 조례라든가 이런 것들을 검토해서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그럴 때 조례 개정할 때 많이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고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사회보장협의체에다가는 지금 공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윤민섭 위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디지털정책과장님께 잠깐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페이지는 62페이지고 보면 스마트경로당 관련된 부분들이에요. 그런데 어쨌든 좋은 사업 잘 추진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 일단 화상교육 장비나 스마트TV나 카메라, 마이크 같은 부분들도 있는데 저희도 경로당 많이 다니다 보니까 PC도 보급해 줄 수 없겠냐 이런 이야기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어르신들이 PC를 하실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시대가 오래가다 보니까 PC를 처음에 접했던 세대분들이 이제 경로당을 가실 나이가 되셨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경로당이 이런저런 서류를 하려다 보니까 아직까지 수기로 써야 한다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이 있고 그리고 저도 조금 놀랐어요.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구나 이런 부분도 있고 또 봄내PC 보급사업들 같은 경우도 연계해서 하면 좋을 부분들이 있고 물론 경로당마다 다 필요하지 않을 수는 있겠죠. 그런데 이렇게 필요하고 어르신들 중에서 PC를 다루실 줄 아는 분들 중에서 이렇게 하실 수 있다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물론 고령사회정책과 쪽에서도 협업을 해서 해야 하는데 수요 조사나 이런 것을 통해서 PC나 이런 부분들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으면 보급도 해 주고 그리고 또 인터넷 통신도 깔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파트 관리사무소 같은 데 있잖아요. 그러면 같이 협업해서 우리가 PC나 이런 부분들 장비는 보급했는데 그래도 경로당 측에 어쨌든 통신비나 이런 부분들은 관리해 주고 이런 부분들 방향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스마트경로당이라고 하는데 다른 부분들은 다 있는데 스마트의 핵심인 PC나 이런 부분들이 보급되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 점에 대해서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노인회하고 협약을 맺어서 작년 같은 경우에도 20대 정도를 보급한 게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로당 같은 경우에도 와이파이를 사업을 310개 정도는 저희가 지금 공공와이파이 되어 있다 보니까 인터넷 요금 저희가 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봄내PC 사업 할 때 그것도 신경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잘 좀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경제정책과장님께 하나 당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일단 페이지는 13페이지인데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관련된 부분들인데 현재 쿠팡 사태로 인해서 기사 다 보셨을 것 같은데 대형마트 새벽배송이나 이런 부분들이 허용이 되는 것 같아요. 경제정책과장님. 대형마트 새벽배송이나 이런 부분들이 페이지는 보셔도 되는데 쿠팡 사태로 인해서 지금 대형마트들이 새벽배송이나 이런 것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열어놓겠다고 허용하겠다고 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그것에 대해서 지금 대응을 잘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저도 이런 기사나 논의 보고 되게 답답했거든요. 지역에서는 정말 열심히 이런저런 소상공인들 살리기 위해서 열심히 정책 하고 있는데 중앙에서 갑자기 쿠팡 사태가 엉뚱한 데로 튀어서 대형마트들 새벽배송 다 허용해 준다고 하다 보니까 물론 소비자들 입장에서 좋은 부분들이겠지만 이런 부분들이 지역에서 준비할 시간을 두고 나중에 하든가 이래야 하는데 중앙에서 그냥 뻥 터트려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지역에 대한 민원들이나 소상공인의 어려움이나 반발이나 이런 것 다 지자체에서 감당해야 하는데 보면서 화가 많이 났습니다, 이런 부분들. 그런데 그럼에도 어쩌겠습니까. 저희가 그런 정책들이 나오게 되면 그것에 대한 대응을 일선에서 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 대형마트 새벽배송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민감한 분들 잘 챙겨서 소통이나 이런 부분들 잘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 잘 좀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경제정책과장 경창현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기사 보고 접하게 돼서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단체 소상공인 두 단체하고 외식업중앙회라든지 전통시장연합회 상인회하고 연락해서 동향도 보고 입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알아보는 것으로 조치를 하라고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지금 의회에 출석을 했습니다. 계속 주의 깊게 보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참 답답한 상황인 것 같아요. 이게 사인이라도 주고 하든가 그냥 위에서 뻥 터트려서 기사 보고 알고 이렇게 되는 답답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춘천사랑상품권 관련해서 캐시백 지금 예산 이렇게 세워서 잘 진행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을 것 같아요. 먹거리직매장 같은 경우에는 하반기에 캐시백 예산이 떨어져버려서 캐시백 행사가 진행이 못 했던 부분들이 있는데 올해 예산 부분들로 잘 아실 것 같으니까 잘 좀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0월에 캐시백 예산이 의회에서 추경까지 해서 4,000 세워주셨는데 지금 매진이 됐어요. 그래서 올해도 부족하기는 하지만 저희가 하반기에도 추경 통해서 확보를 해서 캐시백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아까 지승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부분이 있어서 이야기를 하겠는데요. 과장님 답변까지는 안 하셔도 될 것 같은데 어쨌든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련해서 감사를 해달라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게 내년, 후년까지도 넘어가는 게 왜 그러냐 하면 진흥원 원장님 임기가 사실 올해 7월까지예요. 그러면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올해 7월까지 임기이신데 내년에 감사하면 사실 지금 원장님 계셨을 때 일어났던 일들에 대한 감사를 해야 하는데 내후년에 감사를 하게 되면 이거 진짜 제대로 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추진했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고 이번 원장님도 임기가 아마 재임까지 하셔서 거의 끝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장님 다 떠나시고 감사하는 게 과연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있어서 아까 지승민 위원님도 질의하셨고 해서 첨언드리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답변까지는 안 하셔도 될 것 같은데 하실 말씀 있으면 하셔도 되는데요.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첨단산업과장 박경미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승민 위원님께 말씀드린 바와 같이 종합감사 일정은 감사실하고 조금 더 협의를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것하고 더불어 저희가 하고자 하는 제도개선추진단의 정비 그리고 저희 부서의 출자·출연기관 관리감독 부분을 저희가 더 면밀히 해서 그렇게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신 것 잘 알고 있으니까요. 하여튼 간 잘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알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윤민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희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자 위원 이희자 위원입니다. 경제정책과 경창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페이지 7쪽에 보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이 있거든요. 작년의 성과를 보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육성 중에 ESG 우수 실천기업 지원을 7곳에 했어요. 7곳에 지원을 어떻게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경제정책과장 경창현입니다. 이희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센터에서 지속가능경영 지원시스템 구축으로 해서 춘천형 ESG경영 컨설팅을 했는데 8개 기업에 대해서 26회 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경영보고서나 제가 세부적인 것은 자세히 지금 알 수는 없고요. 기업에 맞춤형으로 해서 컨설팅을 했는데 그 자료는 제가 추가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컨설팅한 내용을 모르신다는 거예요?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정확하게 각 기업별로는 알 수는 없어서.

이희자 위원 그래도 과장님 어느 기업에 뭘 어떻게 컨설팅했고 이런 것은 알아야 하는 것 아니에요? 예산을 우리가 지원해줬는데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지 그리고 나중에 집행부에서도 피드백을 할 수 있는 것은 피드백을 해 주고 해야 하는데 예산만 지원해 주고 무방비 상태로 있는 것은 그것은 집행부에서 소홀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저희가 ESG사업을 잘하면 그런 잘하는 기업은 그렇게 장기적으로 어떤 시장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거든요. 그래서 저는 ESG사업을 하는 기업은 관리 잘해서 지속적으로 어떤 위기에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줘야 하고 또 ESG사업을 잘하는 기업은 정부에서도 대출 이런 것도 수월하다는 그런 정보를 제가 접했어요. 그러면 이렇게 실천하는 기업을 관심을 갖고 부서에서 해줘야지 뭘 어떻게 했는지 지원을 모른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했는지 데이터도 없겠네요.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저희가 센터에 위탁을 주고 전문 분야니까 위탁을 줍니다. 그래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제가 모르고 있는 것도 문제는 있기는 한데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작년에 실적 해서 어느 기업에 어떤 컨설팅을 어떻게 했는지 자료를 제출해드리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그다음 페이지 7쪽에 보면 과장님 소상공인 경영안전망 강화에 대해서 저희가 공공배달앱 플랫폼을 지원했어요. 2024년도는 저희가 이제 2024년도 10월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죠. 그래서 2024년도부터 시작해서 2024년도에는 그다지 성과가 없지만 2025년도에는 4억 사업비로 인해서 가입자 수도 6만 3,287명으로 늘어났고 또 가맹점 수도 2,093개소를 월 매출도 한 11억 정도로 증가가 된 그런 결과물이 나왔는데 이런 결과물이 나온 것은 그래도 집행부에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을 하고요. 2026년도에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땡겨요 관련해서 플랫폼 지원사업으로 해서 홍보비 5,000하고 그다음에 할인쿠폰 2억을 편성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홍보사업을 추진하는데 오프라인이라든지 온라인 섞어서 같이 홍보를 할 거고요. 그다음에 할인쿠폰 같은 경우도 지금 올해 이번 달에 2,000만 원 정도 쿠폰이 발행이 됐어요. 그래서 신한은행이랑 해서 그런 부분 저희 소상공인들도 혜택을 보고 시민들도 볼 수 있게 지원을 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과장님 저희가 예산 부분에 있어서 돈으로 지원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죠. 그렇지만 돈을 줬으면 이분들이 어떻게 썼는지 그런 것 관리하는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돈이 어떻게 지출됐는지 그런 관리 잘해 주시고 우리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위탁을 해서 주는 경우도 있고 그러면 그 위탁을 어떻게 했는지 그런 관리 부분도 잘해 주시고 이 배달업 플랫폼을 보면 젊은이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식사하러 가기가 많이 불편하니까 주문해서 배달해서 먹는 경우를 주위에서 보면 많이 있는데 조금 업체들이 다양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 가맹점 수에 업체들이 다양하게 늘어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셔서 이 배달업을 우리 춘천시민들이 대기업처럼 활용을 잘할 수 있도록 그 부분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업체가 많으면 가입자 수는 저절로 늘어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가입자 수가 다양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그 부분에도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이희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재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재예 위원 정재예 위원입니다. 우선 질의를 하기 전에요. 준비된 영상이 있으니까 영상을 보시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39분 영상자료시청 개시)

(11시41분 영상자료시청 종료)

시간은 많지 않지만 한 가지 더 보겠습니다.

(11시41분 영상자료시청 개시)

(11시41분 영상자료시청 종료)

잘 보셨죠? 우리 경제정책과 경창현 과장님께 질의하고자 영상을 보여드렸고요. 조금 전에 우리 시험에서 나왔던 자동확산소화기입니다. 종전 그런 제품이고요. 지금 보여드리는 것은 우리가 최근에 설치되고 있는 그러한 같은 자동으로 우리가 동작이 되는 확산소화기가 되겠습니다.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우리 시의 전통시장 시설개선을 위해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석하셨습니다만 국장님과 과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자료의 10쪽이 되겠는데요, 관련 자료가. 과장님 우리 시의 전통시장 개수가 몇 개소가 됩니까?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릴게요. 전통시장 개수요.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경제정책과장 경창현입니다. 정재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8개 있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러면 우리 전통시장 내에 점포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점포 중에서 방금 보여드린 대로 화기를 사용하는 주방을 갖춘 다시 말해 화재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그런 음식점 예를 들어서 치킨집 이런 점포도 포함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어떤 현황조사가 확실히 된 게 있습니까? 자료가 있나요?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통시장 8개에 지금 업체는 한 1,000여 개 정도 점포가 있는데 저희가 요식업으로 따로 조사를 한 것은 아직은 없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 부분 하여튼 우선 결론적으로 먼저 말씀을 드리면 현황조사가 필요하겠고요. 우리 10쪽의 자료를 보면 저를 포함해서 우리 많은 위원님들이 우리 전통시장 관련해서 화재 발생 시에 경보 그렇죠? 화재알림시설 결국 경보시설이 아니겠어요? 이런 부분들을 연례반복적으로 사업을 시행을 해오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런 우리 화재알림시설은 아시지만 우리가 소화 목적이 아닙니다. 피난의 목적인 것이죠, 화재 발생이 되면. 물론 피난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방금 말씀드린 대로 주방을 갖춘 그런 화재에서 그런 우리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될 시에는 피난도 중요하지만 우선적으로는 초기 소화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순식간에 또 가장 아시지만 우리가 전통시장 같은 경우는 우리가 한 지붕을 가지고 우리가 점포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떤 화재가 발생됐을 경우에 순식간에 옆의 인근 인접 점포로 확대 연소가 된다든가 인접 건물로 확대 연소가 돼서 크나큰 어떤 피해가 발생되는 것들이 문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그러한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화재알림시설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화재가 막을 수 없다면 어떤 초기 소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화재를 막을 수 없다면 초기 소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앞전에 제가 보여드렸던 시험에 나왔던 제품 같은 경우는 주방에 덕트가 보통 설치가 되어 있을 겁니다. 그렇죠? 그런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고 덕트가 없는 그런 화덕만 있는 그런 주방을 사용하는 점포가 음식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에 나왔던 동작 시험에 나왔던 그 제품은 화덕 상부에 어떤 후드, 덕트가 없는 그런 어떤 사업장에 대해서 화재가 발생 시에 초기 소화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고요. 지금 화면에 안 나오는데요. 보여드렸던 그것은 최근에 우리가 설치하는 것으로서 덕트가 설치되었을 경우에 거기에 연결해서 초기에 소화를 할 수 있는 금액이 달라지겠죠. 그래서 우리가 당초에 그런 아주 종전 그런 제품들은 현재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재료비가 한 3만 원 정도, 설치비 약 3만 원 정도 해서 도합 6, 7만 원 정도 될 겁니다. 나중에 보여드린 그런 주방 확산 소화기는 재료비만 한 30만 원이고요.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설치비 한 10만 원 해서 최소 30에서 40만 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본 위원은 검색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그렇죠?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우리가 기존 것은 우리가 바로 아까 보셨지만 바로 직하부로 분사가 되는 부분이고 지금 나중의 것은 우리가 배관을 연결해서 덕트 부분까지 추가적으로 우리가 공사를 해서 정말 화염이 발생된 부분 그 부분을 우리가 집중적으로 분사를 해서 소화를 하는 그런 소방시설 중의 한 가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하튼 간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소화기는 어떻습니까? 분말소화기 그것은 우리가 이동하고 이렇게 해서 그래서 수동식 소화기입니다, 그 부분은. 지금은 자동식 자동확산소화기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우선 파악이 안 됐다고 하시니까 본 위원이 이렇게 제안이나 질의가 끝나면 하여튼 현황 파악을 우선 전통시장에 대해서 파악을 해 주시고 그게 내지는 또 우리가 전문 어떤 같은 기관이지만 지자체지만 전문기관이 아니다 보니까 춘천소방서 있습니다. 그렇죠? 이분들 어느 정도 조사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같이 협조를 받으셔서 그런 현황 파악을 해서 그래야 우리가 추가적으로 반영을 한다라고 하면 그 사업에 어떤 소요되는 그런 사업비를 산출하기 위해서 우선 현황 파악이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런 점포 수라든지. 여기까지 우선 말씀을 드리고 우리 과장님 답변 우선 듣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10페이지에 나와있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풍물시장 안전관리패키지 화재알림시스템은 IoT 사물인터넷이라고 해서 화재나 온도나 연기 감지 시에 중계기를 통해서 소방서로 갑니다. 그래서 출동을 하게 되는데 중앙시장도 그런 경우를 조기에 진화를 했는데 이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위원님 동영상 보여주신 확산되는 소화기 덕트에 붙이는 거라든지 조리기구 위에서 떨어지는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조리하는 소상공인 전통시장에 특히 오래된 부분에 몇 개소인지 확인을 해서 말씀하신 부분을 검토를 심도 있게 해보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래서 마지막으로 당부를 드리면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당연히 우리 전통시장 정도면 당연히 화재를 감지를 자동으로 해서 우리 소방서로 해서 그런 속보 그런 설비가 되어 있을 겁니다. 또 하게 되어 있고요. 그러나 본 위원이 지금 어떤 제안하는 부분들은 즉시 소방대가 그런 어떤 시스템에 의해서 소방대가 도착 전에 그렇죠? 야간일 수도 있고 새벽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즉시 사람이 상주하지 않더라도 소화되는 지금 보셨지만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재를 막을 수 없다면 우리가 우리 시민의 인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서 초기 소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 부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우선 현황조사부터 부탁을 드리고 조사가 되면 본 위원에게도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예, 알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정재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더 계시고요. 중식을 위해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유홍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 한 번씩 다 하셨죠?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입니다. 우리 경제정책과장님 쪽수 13쪽입니다. 행감 처리요구 사항 조치 현황인데요. 원도심 상권 르네상스 사업 완료 후에 구체적인 후속대책을 마련해서 실행계획을 마련해달라는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난해 5분 발언도 했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요구를 했습니다. 요즘 우리 강원 원도심 상권이 심각한 지경입니다. 고물가, 고금리로 소비가 위축이 됐고 지역상권은 존폐 위기에 있습니다. 특히 상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원도심 공동화가 가속화돼서 지역경제는 구심점을 잃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도심 상권의 악화로 부동산 시장은 한파로 몰아치고 공실과 급매가 넘쳐나고 우리 강제 경매 신청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춘천 명동만 해도 지난해 3분기 보면 전년도보다도 23.6%에서 한 3.9%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공실이. 그리고 집합상가 공실도 2024년도 16.4%에 비해서 지난해 17.5% 뛰어서 이게 상가 임대수익률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고 급매물이 증가해서 당연히 그러면 강제 경매 신청 건수도 여전히 높은 수준에 이르러서 상가 부동산 요즘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양상입니다. 도심상권의 침체는 어제오늘 만의 문제가 아니고 상권 존립 자체가 위협받는 상황입니다. 우리 지역 상인과 상가 자체 경쟁력만으로 해결하기는 역부족이라고 봅니다. 우리 시정부와 제가 같이 역할을 한다고 보는데 우리 과장님 우리 시의 대책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경제정책과장 경창현입니다. 유홍규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춘천뿐만 아니라 지금 전국 공통적인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굉장히 고민이 많고 특히나 원도심 상권이 많이 위축이 되고 지금 공실률 같은 경우에 명동 주변을 통계로 잡고 있습니다. 지금 늘어나고 있는 게 사실이고 저희가 그래서 2025년도에 원도심 상권을 회복해보자 해서 지금 조운동하고 브라운5번가하고 낙원동 일대 원도심을 싸고 있는 거기도 원도심으로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골목형상점가를 신규로 지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입법예고 나갈 예정입니다만 저희가 골목형상점가 지금 2,000평방미터에 점포 수가 기준 요건이 25개입니다. 그래서 지금 더 지정을 많이 하기 위해서 요건을 완화하는 것으로 입법예고 중이고 15개로 줄여서 완화를 시켜서 올해 7개 정도 더 신규로 지정을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전통시장이랑 그렇게 되면 기존에 지금 전통시장하고 상점가가 총 21개입니다, 샘밭장까지 해서. 7개를 지정하면 28개가 되기 때문에 지정했으면 거기에 따른 공모사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추경에 조금 더 상권 활성화사업을 반영을 드릴 겁니다. 그래서 1회 추경에 살펴봐주시고 상권들을 살리는…….

○위원장 유홍규 과장님 하여튼 우리 지원 대책을 충실히 마련해달라는 말씀을 주시고 본 위원뿐만이 아니라 여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일 텐데 우리 시 전체에 대한 그런 주차장 편의 등 이런 편의시설도 확충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외지 관광객들의 고객층을 넓히기 위해서는 기존 상권 특화 방안을 강구할 필요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새로운 상가를 조성해서 상권을 분산시키는 그런 정책은 조금 자제하고 예산과 행정력을 우리 도심상권 회생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니까 그런 부분은 우리 중소상인들과 소통을 통해서 하여튼 그런 돌파구를 마련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함께 더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0쪽입니다. 전통시장 상점가 시설개선. 여기 보면 금년도에 풍물시장, 중앙시장, 동부시장 이런 시설개선이 있는데 본 위원이 아마 지난 회기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1982년도에 개장한 남부시장이 있습니다. 한 40년 이상 노후된 시설입니다. 여기는 기존에는 여기가 지역상권 중심지로 해서 많이 활발하게 기능을 했는데 그게 노후화가 되다 보니까 옥상 방수가 필요하다는 제안을 먼저도 한번 드린 적이 있어요. 이 부분도 여기 금년도 계획에는 없는데 향후 추경이나 혹시 다음 연도에 가능한지 이 부분은 향후에 계획을 세워서 조치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함께 아까 오전 시간에 우리 존경하는 정재예 위원님께서 전통시장 화재 소화시설이 필요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 현황 파악과 같이 본 위원도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에 보면 시설들이 많이 노후화가 돼서 전기 누전이나 이런 부분으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자료를 보다 보니까 119 콘센트에 소화패치를 활용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도 예산이 그렇게 많이 들어갈 것 같지는 않은데 콘센트에다가 부착을 하게 되면 이 부분 또한 화재예방에 자동 진압이 되고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고 연속적으로 화재가 되는 것을 지연하는 효과가 있고 또 이것을 사용한 후기들을 보니까 하여튼 좋은 제도인 것 같아서 집행부에서도 적극 검토를 해서 우리가 사전에 화재가 나서 그것을 예방하는 것도 좋지만 사전에 이런 부분을 조치를 취하는 것도 좋겠다 이렇게 본 위원은 봅니다. 그 부분 적극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아니,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조치를 해 주시고요. 우리 투자유치과장님 제가 잠깐 정회 시간에 이 민원이 오래된 겁니다. 메모가 있는데 2024년도 10월에도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현장을 확인했던 철원축협 앞의 도로포장 건입니다. 이게 당초에 그리고 전년도 8월에도 갔었고 담당 팀장님하고 감독관님 우리 주무관님하고 감리 또 철원축협 쪽하고 같이 해서 거기가 구배가 심해서 홍수 같은 데 거기가 물이 침하가 되는 물이 고이는 그런 부분이라 구배 부분을 도로 침수가 발생해서 그것을 조금 상향해달라는 민원이 있어서 그 부분 과장님 새로 오셔서 파악을 하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전년도에는 예산 부족으로 연말 준공이 어렵다고 제가 담당 주무관한테 답변을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아마 금년도에 아마 진행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계획이 혹시 있으신지? 파악된 것 말씀해 주시겠어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입니다. 유홍규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 주신 구간은요. 작년도에 저희가 예산 부족으로 3년 공기가 늘어난 이유 중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잔여 필지 20필지 미보상 추정가액이 약 125억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앞으로 2028년까지 집행돼야 할 예산이 172억입니다. 그중에서 보상가액만 125억이에요. 그런데 올해 당초예산액에 40억이 섰습니다. 저희 원래 계획은 보상가액이 매년 1년이라는 유효 기간이 지나가면 재감정을 해야 하고 또 물가상승 해서 보상 토지 부지의 가격이 상승되기 때문에 토지보상은 예산에서 우선하려고 계획하다 보니까 공사가 늦어지고 있었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과장님 이 구간이 그러면 보상이 다 완료가 안 된 겁니까?

○토지정보과장 김주경 그렇습니다. 공사는 시급하다고 판단이 되면 지금 농협하고는 축협하고는 높이에 대해서는 협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예산만 확보되면 바로 올해 공사를 시행할 수는 있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하여튼 그 부분 잘 챙겨서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잘 추진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AI정책추진단장님 쪽수 70쪽입니다. 인공지능 데이터 중심의 행정혁신을 하겠다고 하는데 근래에 아마 금년 들어서 시장님께서도 발표하셨지만 AI 기술로 행정에 전격 도입해서 야간, 휴일 민원을 응대하는 AI 당직봇 시범운영을 하시겠다고 하는데 이게 추진 지금 진행 부분하고 향후의 계획 간단히 말씀 주시겠어요?

○AI정책관 최운수 AI정책관 최운수입니다. 유홍규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AI 당직봇은 올해 당초예산이 수립이 됐고요. 그래서 총무과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중에 시스템을 완료해서요. 하반기부터는 시범 운영에 들어가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그렇습니다. 이 부분 요즘은 AI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행정뿐만이 아니라 교육이나 산업 다 총망라하게 이렇게 돼서 우리도 추진단이 이렇게 조성이 돼서 이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니까 하여튼 각 부서하고 협업을 잘하셔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AI정책관 최운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 저는 질의 끝났고요.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부위원장입니다. 첨단산업과 박경미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55페이지고요. 공공형 지식산업센터가 개관한 지 거의 한 2년이 다 돼가는데 강원도 최초이면서도 입주비가 싸다는 장점으로 해서 일단 많은 기업들이 있는데 또 입주하고 있고 또 창업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는데 그런데 문제는 관리비가 비싸서 운영이 힘들다 이런 부분들 과장님 이야기 들으셨죠? 못 들으셨나요?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첨단산업과장 박경미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들었습니다. 작년에 그런 민원이 있어서 작년에 일부 조금 예산 반영을 했던 바가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올해는 조정이 되나요?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올해는 그 부분을 저희가 관리비 그때 저희가 작년에 파악하기로는 공용면적이 과다한 부분이 있다고 해서 공용면적을 1층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다 기업 입주인들한테 공용 1층 면적에 대한 것은 아예 부과하지 않고 있고요. 그다음에 다목적실을 저희가 입주공간으로 일부 전환해서 11개 실을 또 기업 입주 공간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공용면적을 감소시키는 방안으로 해서 그렇게 저희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기업들이 부담이 적게 될 수 있는 거죠?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우선 저희가 그렇게 판단해서 저희가 작년에 그런 개선방안으로 냈던 것이기 때문에 추이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용갑 위원 그리고 우리 출자·출연기관들이 요즘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들을 비리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문제가 되는데 우리 출자·출연기관 제가 저번에도 말씀했어요. 출자·출연기관 설립 요건 이야기했지만 그것을 떠나서라도 출자·출연기관이 여러 개 본부를 가지고 있고 수평적 구조에서 춘천시가 관리감독을 한다면 관리가 될 수가 없어요. 예를 들자면 문화재단도 3개 본부가 있으면서 춘천시가 1개 본부를 맡으면서 수평적 구조에서는 시가 관리할 수 없는 체제가 됐었기 때문에 춘천시 출자·출연기관은 춘천시 기관 산하예요. 산하에 있는 기관인데 그것을 춘천시가 관할을 관리감독을 철저히 못 한다면 출자·출연기관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재단 같은 경우도 본부장이 춘천시에서 관리하고 밑에 센터를 둬서 모든 것을 본부장 단계를 거쳐서 이사장까지 올릴 수 있는 이 체계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계속 본부를 출자·출연기관 본부를 수평적 구조를 둬서는 안 된다라는 부분이 춘천시가 관리감독을 해야 할 기관이기 때문에 춘천시가 본부를 맡고 밑에 센터를 두는 게 맞는 거예요, 산하가. 그래서 본부에 단계를 거쳐서 이사장까지 올라가면서 춘천시가 관할 과에서 그것을 관리감독을 할 수 있는 이런 체제가 돼야만 어떤 부실이라든지 비리라든지 어떤 이런 것들을 모든 것을 해소시킬 수 있다. 우리가 거기를 감독을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관리감독과 그다음 어떤 부실 이런 것들을 모든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이 춘천시가 본부를 맡고 밑에 센터를 둬서 이사장까지 올라갈 수 있는 이런 체제가 돼야만 된다. 이런 부분 물론 바이오진흥원도 마찬가지예요. 바이오진흥원도 아니, 그런 단계를 해야만 시 담당 과에서 그것을 관리감독 해서 철저히 모든 문제를 같이 의논하고 또 감독도 하고 이래야만 춘천시의 어떤 출자·출연기관으로서 일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지금 수평적 관계 속에서는 시가 어떻게 관리감독 할 수가 없고 그것을 수평적 관계에서의 관리감독은 시는 그냥 파견된 사람 과장님들은 그 관리가 안 돼요. 아마 제 말이 맞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본부로 시에서 맡고 그 밑에 센터를 둬서 모든 것을 같이 할 수 있는 이런 체제가 돼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자꾸 강조하는데 이렇게 되지 않으면 출자·출연기관은 계속 부실적인 어떤 내용들만 나와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우리 과장님이 국장님이랑 같이 의논해서 이런 부분들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부분들을 한번 서로 의논해서 이런 물론 기관에서는 안 하려고 그래요. 왜? 관리감독을 받는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관리감독을 받는 게 아니라 관할 지역이 춘천시예요, 출자·출연기관은. 출자·출연기관은 춘천시에서 맡는 것이지 그 기관의 기관들이 독단적으로 독립해 나가 있는 기관이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을 의논해서 출자·출연기관들이 잘 원활히 돌아갈 수 있고 어떤 직원 채용 비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없게끔 이렇게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이런 부분들 한번 의논해서 꼭 실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예, 알겠습니다. 답변을 조금 드려도…….

김용갑 위원 그런 다음에 출자·출연기관 평가도 그래요. 평가도 제각각으로 나와요. 이게 지금 바이오진흥원 같은 경우 성과급도 없는데도 가 등급이 나와서 성과급을 줘야 해서 다른 것으로 시에서 지금 바이오진흥원 줬나요, 성과급?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연말에 예산을 판단해서 일부 조금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정확하게 지금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을 못 해드리겠는데요. 일부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그러니까 성과급도 없는데 가 등급을 받았는데 그러면 평가를 어떻게 한 거냐는 거죠. 왜냐하면 공모사업에는 다 이윤이 들어가 있어요, 모든 공모사업에는. 이런 부분들 평가에 대해서도 출자·출연기관 평가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이 부분도 철저히 해서 페널티 받을 것은 받고 이렇게 해서 출자·출연기관이 잘 성장되도록 관리감독을 시에서 해야 한다라는 부분이 이것을 우리 국장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김용갑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보건 위원 김보건 위원입니다. 우리 투자유치과 한상윤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29페이지입니다. 투자유치 활성화 및 투자기업의 지원 강화 해서 여러 가지 사업 개요라든가 전년도 실적 그리고 추진계획들 이렇게 봤는데 전체적으로 큰 틀에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춘천시가 현재 운영 중인 산단이 춘천시에 몇 개가 있죠?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입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춘천시가 운영 중인 산단은 총 15개 산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많이 있네요. 일반산단 산업단지, 첨단도시 이런 것 다 포함해서 15개 총?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그렇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이 산단에 지금 우리 시가 입주 가능한 부지가 어느 정도나 되죠?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15개 산단은 100% 분양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기존에 운영 중인 산단 내에서 산업용지를 기업체 사정에 의해서 처분을 신청한 부지가 3필지 그리고 춘천시가 보유하고 있는 1필지 총 4개 부지만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우리 투자유치를 해서 기업들이 춘천으로 와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여기 사업 개요도 보면 조성 예정 산업단지를 이렇게 홍보한다 그랬어요. 그런데 부지 4개 갖고 홍보를 해야 하는 거냐. 아니면 우리 조성 예정 중인 단지나 이런 것들이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조성 예정 중인 산업단지는 거두일반산업단지하고 강원대캠퍼스혁신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 두 군데가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지금 거기 거두하고 강원대캠퍼스혁신파크하고 남산면의 기업혁신파크도 같이 포함되는 거예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답변드리겠습니다. 남산면에 조성 예정 중인 기업혁신파크는 민간기업이 주도해서 복합 개념의 도시를 만드는 그런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거기 민간기업도 그것을 하게 되면 거기도 분양도 하고 할 것 아니에요. 우리가 관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기업 유치도 우리가 관여할 수 있는 게 아닌가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그렇습니다. 일명 예전에 기업도시, 혁신도시 그런 것처럼 민간기업이 주도해서 복합도시 개념의 혁신 거점을 만드는 사업이라서 저희 과에서 지금 관리하는 산업단지의 개념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여기에서는 반영 못 하는 거고, 민간 주도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거두하고 강대캠퍼스 있잖아요. 이거 두 군데가 언제 준공이 돼서 분양이나 이런 것들 그리고 기업들이 들어올 수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답변드리겠습니다. 거두일반산단은 지금 2025년 8월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요. 지난달에 한국산업관리공단 이사회에서 사업 참여를 하겠다고 결정이 난 상태입니다. 그래서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강원대캠퍼스혁신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는 현재 부지는 준공이 났고요, 준공인가가. 2026년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지상 8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가 조성 중에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거두산업단지 같은 것 2032년 준공이라면 지금부터 한 6, 7년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그렇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우리가 기업을 유치하고 이런 것들이 투자유치과에서 많이 하겠지만 솔직히 들어올 데가 부지가 그렇게 많지 않은 거네요, 판단하기에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현재 상태에서는 부지가 없는 상태입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이렇게 우리 춘천시로 기업이 오고 싶다 아니면 기존에 있는 업체들이 확장해서 그런 산단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그러면 그것에 대한 것들은 앞으로 어떻게 이 7년 거두단지가 조성되기 전까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4군데 그런 것밖에 없다는데 어떻게 투자유치를 하고 활동을 하실 거예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저희가 기본적으로 공간이 많이 부족한 상태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현재 15개 운영 중인 산단 내에서 기업의 사정상 매각 처분을 하거나 이런 부지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전수조사를 해서 다른 기업이 유치가 될 수 있도록 한국산업관리공단하고 유기적으로 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산업단지 내에는 지원시설 용지가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지원시설 용지 중에 지원시설 용지를 활용을 못 하고, 기업이 매수를 했으나. 그런 부분들 매각을 또 원하시는 기업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지원시설 용지를 저희가 전수조사 해서 산업시설로 분양할 수 있는지를 검토해서 분양할 계획입니다.

김보건 위원 지원시설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협의해서?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저희가…….

김보건 위원 제가 알기로는 산단에 조성될 때 그 여건 이런 것 때문에 그런 용지들을 다 정리해서 한 건데 지원시설을 우리 산단이랑 협의해서 용지를 바꿀 수 있어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산업단지 개발계획 당시에 몇 퍼센트는 산업시설로 하고 몇 퍼센트는 지원시설로 하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법적 면적만 퍼센트만 충족이 되면 그 이후에는 기본계획을 산업단지 기본계획을 변경해서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는 산업용지로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런 부분은 빨리 파악해서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가만히 2032년까지 기다릴 수도 없는 거고 그런 것을 사전에 파악해서 용도변경을 해서 거기에 알맞은 기업들을 찾는 게 투자유치과의 목적 아닌가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그래서 저희가 올해 15개 기존에 운영 중인 산단을 전수조사 해서 지원시설 용지를 산업용지로 바꿀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를 전수조사 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하여튼 빨리 조사하셔서 그런 것들의 공간 확보가 필요한 것 같아요. 시급한 것 같으니까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최대한 노력하셔서 해 주시고요. 거기에 관련해서 하나 더 질의 좀 드릴게요. 전년도 실적 보니까 기업 유치는 5건이에요. 그런데 투자보조금 기업은 2개 기업밖에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5개 기업을 유치해서 보조금은 2개 기업만 줬다. 이것에 대해서는 어떤 보조금으로 주셨는지?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업 유치 5건은 타 시도에서 이전되거나 기존 기업이 기업을 확장할 때 저희 유치 실적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보조금 지원은 이전했다고 해서 바로 지원되는 게 아니라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타당성검사를 해서 시기가 도달됐을 때 지원되기 때문에 유치 시점과 지원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관내 기존 기업이 투자보조금도 있을 수도 있는 거고 관내에서 창업기업의 투자에 대한 보조금도 있을 건데 지금 보조금 지원은 2개 기업만 되어 있다. 이것은 관내에서 확장한 거예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그렇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창업기업에 투자한 보조금은 없는 거네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최근 5년 동안 창업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여기에 보면 제가 이것 보다 조례를 봤는데 창업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 있잖아요. 이것의 내용을 보게 되면 춘천시 지역창업보육센터 입주 기간 2년이라는 이 표기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춘천시에는 이 창업보육센터라 그러나요? 창업보육센터라 그러죠?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창업보육센터라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여기에서 2년 이상 있어야 제가 알기로는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춘천시에서 이 창업지원센터가 몇 개나 있어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업보육센터는 강원대학교하고 한림대학교 두 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제가 알기로는 하나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림성심대 창업보육센터라고 있지 않아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거기까지 파악은 못 했습니다.

김보건 위원 여기에서 그러면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들이 있나요? 그런 것 자료 갖고 계신 것 있어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창업보육센터 입주한 현황은 제가 아직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런데 보면 여기에서 2년 이상을 일정 기간 있어야지 된다고 되어 있다 보니까 창업하시는 분들이 이런 보조를 받는 게 조금 어려운 상태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 조문을 통해서 한번 제가 봤을 때는 과장님이 한번 정비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 자리를 빌려서.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알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어차피 이런 투조보조금 할 때 보면 심사 다 하잖아요. 거기에 타당성평가나 심의도 받을 거고 우리 관내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도 있지만 딱 그것에만 한정하지 않고 다른 것으로도 창업할 수 있는 그래서 그런 보조금을 지원받아서 더 확장할 수 있고 더 커나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폭넓게 줘야 하는데 딱 여기만 2년만 딱 정해놓고 있으니까 그게 폭이 되게 작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이 한번 그것을 잘 검토하고 조례를 잘 다시 한번 검토해서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니면 제가 개정을 할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하여튼 과장님하고 저하고 한번 잘 저거 해서 해보고요. 제가 이 조례 보다 보니까 예전에 자료도 봤어요. 그랬더니 기업유치위원회 같은 경우는 이것은 심의하는 거겠지만 기업유치자문관을 옛날에 활용을 했었는데 지금도 이 자문관을 활용하고 있어요? 24조에 보면 기업유치자문관 활동이 있었는데 없죠? 이게 전반기에 전대에 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이것을 운영을 안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죄송합니다. 제가 자문관 활동까지 아직 파악 못 했습니다.

김보건 위원 기사를 보다 보니까 2019년도 기사에 기업유치자문관 위촉을 해서 기업이나 투자유치를 적극 나선다 그랬는데 여기 조례에 보니까 조례에도 24조에 딱 있더라고요. 이것을 활용해서 진짜 좋은 기업들을 유치하게 되면 성과급도 지급하고 그런 내용들 다 정해져 있는데 요새는 이 이야기를 못 들어서 이 시간을 빌려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위원님 제가 잠깐 답변할 수 있을까요?

김보건 위원 예, 해 주십시오, 국장님.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조례 관련해서는 저희도 얼마 전에 그런 기업이 창업 관련을 해서 투자보조금에 대해서 상담을 했던 기업이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2년 창업보육기관에 2년 있어야 한다는 그런 규정이랑 여러 가지 제약이 있어서 저희가 지원을 신규 창업을 하거나 증설을 해도 지원을 못 하는 경우가 있어서 저희가 지금 조례를 전체적으로 개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아까 투자유치 관리해서 저희가 거두산단이 2032년에 준공이지만 보통 기업들이 이전할 때는 3, 4년, 길게는 4, 5년 전부터 준비하기 때문에 저희가 착공 2032년 시점에 맞춰서 이전할 수 있는 기업들을 올해부터 유치할 수 있도록 지금 유치 홍보 로드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준비를 해서 준공 시점에는 우수한 기업들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투자유치자문관은 그에 따라서 저희가 지금은 그런 분양할 수 있는 산단이 부족하지만 거두산단 입주에 맞춰서 저희가 유치할 수 있는 기업들을 올해 홍보하면서 투자유치자문관도 다시 한번 위촉해서 같이 저희가 자문이나 자문을 받아 가면서 유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꼭 자문관을 운영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조례에 있어서 여쭤본 거고, 현재 운영되고 있나. 그리고 국장님의 지금 답변 속에 2032년에 완공될 때 거기에 많은 기업들이 하려면 지금부터 활동해야 한다.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예, 맞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니까 자문관을 활용하시든 위원회를 활용하시든 그것은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그런 것들을 잘 만들어주시고 거기에 필요한 사항들은 조례에 재정비해야 하는 부분도 있으니까 그런 것하고 창업하는 친구들한테 많이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십사 하고 질의드렸고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예, 잘 알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일반시책으로 갈게요, 과장님.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입니다. 이거 제가 저번에 과장님 오시기 전에 한번 얼핏 이거 드렸는데 이게 동춘천일반산업단지 공장 폐수처리시설 증설에 관련해서 기업들한테 분담금 상향 조정 때문에 이게 말들이 있었는데 지금 어떻게 정리되고 있죠?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김보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동춘천일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이 작년도에 증설이 됐습니다. 용량이 초과되는 일수들이 많아서 환경부 승인을 받아서 증설을 했는데요. 원인자부담금에 대해서 입주업체들의 동의서를 환경부에 제출한 이후에 우리가 인상할 수 있는데 협의가 지금 잘 안 되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제가 와서 한 차례 방문해서 협의를 들었는데 입주업체들이 요청하는 사항들이 제각각 다 다릅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거기에 입주해 있는 업체들을 입주협의회에서 3월까지 각자 어떤 방식을 원하는지를 협의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길다 그래서 이번 달 안으로 조정을 했으면 좋겠다고 거꾸로 제안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입주기업들의 의견을 모아서 산정 방식이 법에 근거해서 여러 방법이 있는데 원하는 방법대로 저희가 조율해서 최대한 증설된 용량에 맞춰서 원인자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저도 이거 이야기를 거기 입주기업에서 들었거든요. 그게 기존에 산단이 조성될 때의 그것은 어느 정도의 예상치를 갖고 했는데 대형 기업 2개, 3개가 들어와서 이게 처리시설이 2배로 늘어난다면 그 대형 기업들이 들어왔을 때 처리시설이 확장 때문에 기존에 들어있던 사람들은 부담을 왜 그 2개 기업 때문에 우리가 더 내야 하냐 이런 취지인 거예요. 그것에 대한 산정 방식은 따로 있겠지만 어찌 됐든 그 협의회랑 통해서 빨리 또 해결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지 부담도 할 수 있는 거고 부과도 할 수 있는 거니까 과장님이 오셔서 협의회랑 잘 협의하시고 필요하시면 그 지역구 의원님 여기 박남수 위원님도 있고 이희자 위원님도 있으니까 같이 가서 잘 협의안을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리고 여기 산업단지 관리업무 위탁운영 있잖아요. 이게 제가 알기로는 이 지역에 이렇게 춘천지사가 생기는 게 제가 쉽지 않은데 예전에 우리 지역에 국회의원으로 준비하시는 분이 이것을 갖고 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우리 위탁사업 하죠? 운영.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위탁사업 하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어떤 것을 하죠?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일반시책에도 기재되어 있다시피 관리 기본계획 변경 업무라든지 기업지원 업무라든지 노후산단 고도화사업 그다음에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산단 관리 업무를 크게는 한국산업관리공단 춘천지사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사업비가 10억이에요. 그렇죠? 위탁사업비.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그렇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이렇게 10억을 들여서 운영하면 우리 춘천시 기업이나 이런 분들한테 많은 혜택이 가나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10억은 10억 사업비 내용을 보면 인건비가 사실 50%입니다. 인건비가 50%이고 운영비가 20%이고 사업비가 30% 정도 되는데요. 중요한 것은 제가 보니까 국가산단이 없는 지역에 한국산업관리공단 지사가 있는 것은 전국에서 춘천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어찌 됐든 저희가 이것을 사무실 운영비나 인건비를 주고 이렇게 춘천에서 하다 보면 이런 국가산단이 춘천에 있다면 어떤 이점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그렇습니다.

김보건 위원 이점이 어떤 것인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이점을 크게 말씀드리면 1년에 10억의 예산을 위탁을 줘서 한국산업관리공단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들이 있습니다. 크게는 작년에도 보면 저희 퇴계, 남산 산단 패키지사업 같은 데 국비 110억인데 이게 한국산업관리공단에서 주관이 되는 공모사업인데 이거 저희 춘천 산단이 따온 격이 되거든요. 그리고 스마트그린산단사업이 370억입니다. 이것도 저희 춘천이 선정될 수 있는데 그런 경우에 한국산업관리공단 춘천지사가 큰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많은 것들을 그래도 했네요. 우리가 10억 투자 대비 많은 효과가 있었다고 보네요.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보건 위원 하여튼 과장님이 거기랑 잘 업무관리 하면서 운영하셔서 더 춘천을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것들 그리고 많은 예산을 배정해달라고 긴밀히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예, 알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김보건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진흥국 소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국 소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회의장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1분 회의중지)

(14시51분 계속개의)

○위원장 유홍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스마트도시국 소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듣겠습니다. 스마트도시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십시오.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평소 스마트도시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유홍규 경제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스마트도시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 일반 현황입니다. 스마트도시국은 현재 5개 부서에서 88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 담당 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시계획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소양1교 경관시설 설치입니다. 경관시설 설치로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시설물 기능으로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거두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10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12쪽 공지천 일원 야간 경관 강화 사업입니다. 보행 환경 개선사업으로 조성된 데크 길을 활용하여 야간 경관 콘텐츠를 보강하는 사업으로 소양2교에서 공지천까지 경관축 연결로 특색 있는 야간 산책로를 조성하겠습니다. 금년 상반기 내에 마무리하여 가시적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13쪽 마장달빛교 경관시설 설치사업입니다. 마장달빛교 준공 후 지속적인 야간 이용객 증가에 따라 작년에 이어 경관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가치를 높이는 사업으로 올해 12월 완료할 계획입니다. 14쪽 근화동 문화광장숲 경관 조명 특화사업입니다. 문화광장숲의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야간 경관을 강화하여 시민 볼거리를 확대하고 지역 명소로서의 상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12월까지 차질 없이 완료하겠습니다. 15쪽 2040 춘천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입니다. 2040년을 목표로 춘천의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으로 올해에는 관내 주요 추진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전반적으로 검토하여 변경된 국토종합계획에 부합하는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16쪽 2030 춘천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 및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입니다. 지속 발전 가능한 도시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춘천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 변경을 작년 11월 입안하였으며, 올해에는 의회 의견 청취 및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춘천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 변경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17쪽 다원지구 도시개발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22년 1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한 사업입니다. 작년 11월 조성 토지 등 공급 계획 승인을 받아 현재 문화재 조사가 진행 중으로 금년 8월 착공 예정입니다. 다원지구와 신촌리를 연결하는 지구 외 도로는 LH로부터 사업비를 받아 춘천도시공사에서 대행하며 금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8쪽 춘천 역세권 개발사업입니다. 춘천역 일원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한 복합 기능의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작년 12월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올해 사업계획 수립을 목표로 2027년 역세권 개발 구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19쪽 춘천시 토지적성평가 재수립입니다. 5년마다 수립하는 도시 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조사 자료로 2022년에 수립하여 운영 중인 데이터가 2026년에 만료됨에 따라 작년 6월부터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올해 12월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20쪽 공지천 교량 디자인 개선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26년 특수상황지역 개발 선정 사업으로 공지천 일대 노후 교량 및 연계 공간을 대상으로 디자인을 개선하여 새로운 주야간 문화 경관을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올해 부분 착공하여 1차 연도 사업을 마무리하고 3개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사업을 완성할 계획입니다. 21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스마트도시과 소관 업무입니다. 26쪽 춘천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입니다. 남산면 광판리 일원 약 111만 평 규모의 첨단 산업 기반의 자족적 복합 기능을 갖춘 기업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작년 9월 사업 시행자 PFV 설립 이후 같은 해 11월 국토부 사업 승인 신청을 완료하였으며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 협의, 통합 심의 등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여 금년 하반기 사업 승인을 득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 춘천 은퇴자마을 조성사업입니다. 국회 입법 추진 중인 은퇴자마을 조성 특별법을 활용한 주거, 의료, 복지, 문화, 체육시설 등을 갖춘 은퇴자 주거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3월 기본계획 및 타당성검토 용역을 착수하여 사업 후보지 선정 및 기본 구상 수립을 신속히 완료하고 추후 국토부 시범사업 선정을 통해 전국 1호 선도 모델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9쪽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입니다. 소양강댐 심층수를 활용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는 현재 공정률 20%를 달성하여 차질 없이 진행 중입니다. 통합관리센터 착공을 기점으로 수열 공급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여 2028년까지 에너지와 데이터가 융합된 친환경 데이터 클러스터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0쪽 투자선도지구 기반시설 접속도로 지원사업입니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내 접근성 향상을 위하여 동면 장학리 상일교차로에서 동면 지내리까지 1.2km를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여 올해 일부 개통하고 2027년 전체 구간을 준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1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 소관 업무입니다. 35쪽 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입니다. 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 167억 원 규모로 2026년 6월까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사업이 완료되었으며 2026년에는 잔여 사업으로 쌈지 주차장 1개소를 조성하여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36쪽 조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입니다. 조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 334억 원 규모의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주요 사업인 상상어울림센터 신축동에는 조운동 행정복지센터가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도서관은 5월 개관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 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은 3월 준공 예정입니다. 아울러 중앙로 상상문화거리 조성사업 및 스마트교통시스템 운영사업에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37쪽 강촌리 도시재생사업 지역 특화 재생입니다. 강촌리 도시재생사업은 2026년 상반기 지역 특화 재생 사업 공모를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및 상권 활성화를 중심으로 사업을 구체화하여 강촌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사업 계획을 충실히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38쪽 춘천 도시재생혁신지구입니다. 2025년 9월 도시재생혁신지구 공모 선정 이후 12월 자산관리회사인 AMC를 선정하여 2027년 하반기 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시행자 리츠의 설립과 각종 인허가 관련 행정절차 준비와 더불어 혁신지구 내 AI VFX 첨단영상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육성과 기업 유치를 위하여 관련 부서와의 업무 협의를 통하여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이 성공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9쪽 호반사거리 원형육교 조성사업입니다. 2024년 12월 공사를 착공하여 올해 2월 준공 계획입니다. 원형육교 조성으로 호반사거리 보행환경 개선과 관광자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40쪽 우두동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선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우두동 일원 구호주택단지의 인프라 확충 및 정주 여건과 주민 역량 강화, 공동체 활성화 등 생활 여건을 개선으로 하는 사업으로 금년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하반기 우선 사업으로 선정된 주택 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41쪽 소양·약사 재정비 촉진 사업입니다. 소양촉진4구역 도시개발사업은 올해 도로, 주차장, 어린이 공원 각 1개소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소양촉진2구역은 아파트 1,039세대 주택 재건축 정비 사업으로 하반기 이전 고시할 예정이며, 약사촉진4구역은 아파트 1,326세대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으로 올해 감정평가 진행 후 관리처분계획 수립 예정입니다. 44쪽 소양·약사 도시재정비 기반시설 사업입니다. 2010년부터 추진하여 2030년 완료 예정 사업으로 그동안 도로 17개 노선, 공원 10개소, 주차장 8개소 조성을 완료하였습니다. 올해 춘천중학교에서 춘천초등학교까지 도로 확장 공사 및 제2호 문화공원 조성 진행 예정입니다. 45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업무입니다. 51쪽 소양8교 건설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난해 타당성 재조사를 추진하였으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미통과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타당성 보완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두동 접속도로를 별도 사업으로 전환하고 교량 형식을 보완하는 등 경제성을 향상시켰으며 올해 국비가 반영되어 타당성 재조사 신청을 위한 절차적 요건을 갖추었습니다. 이에 4월 중 타당성 재조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52쪽 농촌 지역 교통 편익 도로망 구축입니다. 농촌 지역의 도로 환경을 개선하여 도심과 농촌 간 상생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농촌 대중교통 기반시설 확충 사업은 마을버스가 운행 중인 39개 노선 중 18개 노선에 대해 현재 7개 노선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은 3개 노선을 기준공하였고 나머지 7개 노선에 대해서도 금년까지 보상을 완료하고 조속히 공사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53쪽 도시계획도로 정비입니다. 도심 지역 교통량 분산 및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6개 노선 중 3개 노선을 개설 완료하였으며 강원여성가족연구원 일원 등 3개 노선의 도시계획도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4쪽 남면 관천리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입니다. 남면 가정리에서 박암리를 연결하는 도로를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도로구역 결정 고시하고 지장 전주 이설이 완료되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55쪽 소양강댐 걷기길 조성 사업입니다. 소양강댐 진입도로 구간에 보행자 전용 인도를 설치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시민의숲 주차장에서 제1주차장까지 약 1.3km 구간에 보행자 도로를 신설하는 내용으로 지난해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주민 설명회를 거쳐 12월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현재 단계별 공정을 추진 중이며 2027년까지 공사를 완료하여 소양강댐 일원의 보행 안정성과 관광 접근성을 함께 개선할 계획입니다. 56쪽 소양2교 클라이밍 조성사업입니다. 소양2교 아치를 활용하여 클라이밍 체험시설과 전망대를 조성함으로써 의암호 일대에 새로운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도입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상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설계 완료 후 하반기에는 공사 착수하여 연내 사업을 마무리함으로써 교량을 단순 교통시설이 아닌 체험형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57쪽 공지천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입니다. 공지천교에서 중도 주민 선착장 사이에 설치된 보행자 자전거 겸용도로 2.1km를 확장 및 분리하는 사업입니다. 2024년 8월에 특수상황지역 개발 신규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2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으며 올해 상반기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58쪽 자전거도로 안전시설 관리입니다. 자전거도로 노면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 자전거 수거 및 재생 작업을 통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59쪽 춘성대교 일원 보행자 자전거도로 개설입니다. 춘성대교에 보행자 자전거도로를 개설하여 남산면 서천리와 서면 안보리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올해 실시설계 및 관계기관 협의를 마무리하고 상반기 착공할 예정입니다. 60쪽 일반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동주택과 소관 업무입니다. 65쪽 주택 건설사업입니다. 현재 공사 중인 단지는 7개 단지 약 3,218세대이며 재건축, 재개발 추진 중 단지는 4개 단지 약 3,007세대입니다. 또한 올해 준공 예정인 단지는 2개 단지 1,417세대로 주택 수요 공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안정적으로 주택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6쪽 정비 사업 추진 기준 수립 용역입니다. 정비 사업 추진 기준 수립 용역은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3억 원이며 올해 용역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정비 사업이 필요한 구역을 사전에 검토하고 정비 사업 추진 기준을 수립하여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균형발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67쪽 공동주택 지원입니다. 관내 384개 공동주택단지에 시설물 정비 비용 및 보안등 전기 요금을 지원하여 입주자들이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68쪽 주거급여입니다.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하여 8,000여 임차 가구에 임차급여를, 160여 자가 가구에 주택 수리를 지원하겠습니다. 69쪽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입니다. 신혼부부 190여 가구의 전월세 대출 이자를 지원하여 결혼과 출산에 유리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70쪽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입니다. 저소득 청년 1,800여 명에게 월세를 지원하여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71쪽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지원입니다. 저소득층 임차인 170여 가구의 보증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시책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스마트도시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홍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보건 위원 김보건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 만드시느라고 집행부 공무원들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간략하게 질의 좀 드릴게요. 스마트도시과 한성희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29페이지예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현재 데이터센터 부지 분양이 제가 알기로는 미분양으로 되어 있거든요. 미분양의 사유가 어떤 것인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입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데이터센터 부지 총 8개 필지 중에 F1 한 필지에 대해서 2024년에 2회에 걸쳐서 분양 공고를 냈었는데요. 그때는 그 토지에 대한 응찰하는 업체가 없어서 유찰됐었던 사항입니다. 지금 조성 공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우선 착공이 가능한 부지인 F1 필지에 대해서만 분양을 했었고요. 전체 부지는 아니고 한 필지에서 분양했었고요. 지금 당시 2024년이랑 지금이랑은 시대적인 그런 분위기라든가 AI 성장 속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2024년도에는 유찰됐었지만 올해는 저희가 마케팅 전략 용역을 수립하고 있고 이런 것들을 토대로 해서 올해 하반기에는 분양공고를 내서 분양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어찌 됐든 분양 조건이나 입지 여건 이런 것들을 잘 홍보하셔서 그래도 올 수 있게 미분양 사태가 된다 그러면 이 클러스터 조성하는 데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미분양 사태가 계속 유지되면. 그렇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은 한 번에 분양하는 것은 아니고 지금 조성되어 있는 공정에 따라서 지금 올해는 2개 필지에 대해서 분양할 계획이고요. 내년에 3개 필지, 내후년에 3개 필지 순차적으로 전략적으로 대기업들과 전략적인 공격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해서 미분양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하여튼 단계적으로 우리 부서에서 계획한 대로 조건이나 이런 전략들을 잘 만드셔서 하여튼 잘 착공되게 분양될 수 있고 또 이 사업이 잘 안착될 수 있도록 많은 점검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리 도시재생과 조현희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원형육교를 오셔서 힘드시겠습니다. 39페이지 호반사거리 원형육교 조성사업입니다. 이제 거의 다 마무리 단계가 되는 것 같고 지금 3월에 준공하려고 하고 있나요? 2월에 준공하려고 하고 있나요?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도시재생과장 조현희입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공정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와 있고요. 2월 중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3월 초쯤에 준공식을 할…….

김보건 위원 하나 말씀드릴게요. 공사 과정에서 제가 알기로는 부적합 자재 반입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엘리베이터 관련해서. 그래서 이것에 대한 부적합 자재가 어떤 자재였고 또 어떤 기준에 부적합했는지 그것도 조치나 지금 진행 상황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엘리베이터 외벽 유리를 끼우는 그런 부속 자재가 있는데요. 알루미늄 프레임이라고 엘리베이터 유리를 받쳐주는 구조물입니다. 그 구조물이 처음에 들어올 당시에 규격이 조금 미달되는 게 들어왔습니다. 전량 다 반품시키고 새로 규격에 맞게끔 주문해서 지금 제작 중에 있고 다음 주 중에 들어와서 작업을 일정대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그 제작업체나 설치 시공업체는 어떻게 됐어요?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시공업체에서 그게 사급자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공업체에서 직접 주문을 낸 거고 사양을 주문했는데 그게 들어오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는지 규격 미달된 제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전량 반품했습니다.

김보건 위원 착오라고……. 이것은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착오라고 말씀하시면 안 되고 그런 것에 대한 강한 조치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더구나 그런 구조물이 말도 많고 어쨌든 나중에 향후에 우리 시민들 그리고 아니면 나아가서는 관광객들이 이용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진행 과정에서 발견됐으니까 그렇지만 설치하고 나서 나중에 문제 됐으면 더 큰 문제가 일어나는 거잖아요.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그렇지는 않습니다. 감리단에서 자재가 들어오게 되면 다 검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검수를 하는데 규격이 보통 t가 2mm 정도로 계획되어 있던 상황이었는데 2mm보다 미달되는 자재가 있어서 그런 자재를 다 반품하게 된 것입니다.

김보건 위원 하여튼 그런 문제 없이 잘 완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힘써주시고요. 추진계획 보면 이게 준공이 되고 나면 시설물이 도로과로 이관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우리 전대에 예산인가 행감 때 여기에 비가림시설을 해야 하지 않냐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어요. 왜 그러냐 하면 거기가 원형육교다 보니까 우리 춘천시 같은 경우는 겨울에는 눈도 많이 오고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구조적으로 그것을 조금 보완할 수 있는 것들이 그러니까 그때 집행부 답변은 설계상으로 구조변경이 쉽지는 않다. 그러면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 거냐. 눈이 오게 되면 눈도 치워야 하는 거고 그러다 보면 원형육교가 지상에 있다 보니까 눈을 밖으로 버리는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도로로 그냥 눈을 퍼 버릴 거냐. 그런 조치 계획들이 되게 궁금하거든요. 그리고 그전에 과장님한테 한번 제가 질의를 했지만 그 밑에 횡단보도를 설치할지 안 할지 그것도 기준도 아직 그때 안 잡혀 있고 고민 중이시라는데 만약에 겨울에 눈이 많이 오고 육교다 보니까 결빙의 우려가 많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보행을 차단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단 말이에요. 차단하게 되면 차선책으로 횡단보도가 있어야 맞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할지 구체적인 계획은 갖고 이관을 해줘야 또 거기에 대한 관리감독이 될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비가림시설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구조적인 어떤 새로운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는 비가림시설을 한다는 자체는 검토되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겨울철 강설 시 눈 제설에 대해서는 별도로 제설대책을 수립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 거기가 배수는 지금 주탑을 통해서 강우 시에는 배수가 되게끔 연결은 되어 있는데 강설 시에는 따로 배수라든가 어떤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제설대책을 별도로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리고 옆에 도로과장님 계신데 이거 받으실 거죠, 도로과장님? 받지 마세요. 시설물 이관 도로과 딱 되어 있잖아요, 2026년 4월로. 그런 계획이 있을 것 아니에요. 육교 같은 경우 우리 그런 관리 어떻게 해요? 지금 우리 춘천시에는 제가 알기로는 거두리에 육교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는 비가림이 되어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지만 여기는 비가림 그런 보완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보완이라기보다 그런 구조물이 없기 때문에 또 다른 관리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은데.

○도로과장 김성원 도로과장 김성원입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보통 일반 육교 비가림시설이 안 되어 있는 데는 저희가 눈이 오거나 하면 우선적으로 제설 작업이 가능하도록 우선 눈 정도 치우고 나중에 거기가 결빙이 생겼다든지 했을 때 보수원들을 통해서 염화칼슘이나 이런 것을 뿌리는 정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약에 아트서클을 인수받게 된다 그러면 어차피 기간이 거의 동절기 제설대책이 거의 끝나가는 기간이기 때문에 향후에 올겨울 대비해서 저희가 추가적으로 제설 작업이나 그런 것을 어떻게 할지를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춘천은 3월에도 눈 와요.

○도로과장 김성원 그런데 날씨가 보통 3월에 내리는 눈은 보통 거의 빨리 녹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가 계속 한번 지속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하여튼 잘 계획을 세워서 시민의 안전을 위하고 또 거기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최대한 춘천시가 노력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렸고요. 거기가 강가이고 육교다 보니까 결빙이 많이 발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결빙에 대한 처리라든가 제설에 대한 처리 이런 것도 육교에서 눈 퍼내면 도로로 다 떨어지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보행이나 차량 운행에 관련해서 그런 것도 긴밀하게 도시재생과랑 도로과랑 또 거기에 우리 스마트국장님이 주도하시겠지만 잘 협의하셔서 안전한 대책 강구해 주시기를 주문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준공이 되면 시민들이 절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저희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횡단보도는 다 결정됐나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횡단보도는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저희는 일단 없애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어쨌든 횡단보도 기존에 있던 것을 없애는 것이기 때문에 교통심의를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그때 가서 경찰서라든지 교통공단이라든지 검토를 통해서 지금까지는 어떤 횡단보도를 없애는 것에 대한 공감대는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런데 만약에 아까 제가 질의답변 중에 눈이 많이 오고 위험한 상황이 나왔을 때는 통제를 하다 보면 또 임시적인 횡단보도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도 조금…….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그럴 수 있습니다. 전에 한번 말씀을 주셔서 저희가 비가림시설이나 눈 강설에 대비한 차단막 같은 것을 고민해봤는데 차라리 그게 바닥에 쌓이면 퍼내면 그만인데 이게 지붕에 있으면 저희도 모르게 해빙기 때 눈이 왕창 도로도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그게 더 위험한 것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일단 지금 춘천시에도 비가림시설이 있는 육교도 있고 없는 육교도 있거든요. 기본적으로는 염화칼슘으로 녹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염화칼슘 염분기가 점점 없어지면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빙판으로 변하게 되거든요. 그전에 저희가 별도로 인부를 동원해서 저희가 제거하는 퍼내는 그런 식의 제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보건 위원 관리계획을 잘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예, 그러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김보건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위원입니다. 조현희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 지금 방금 말씀하신 원형육교 지금 춘천시에 지금 여기 의회 건물 청사도 마찬가지고 의회 건물 청사 지을 때 분명히 지하에 전기 때문에 전기차 충전기 그것 때문에 지하 주차장을 못 한다 그랬는데 주차장을 다 전기차 그것을 다 저쪽으로 옮겼어요. 그러면 고압선이 상충되는 게 없을 텐데 지하 주차장을 안 만들어서 그렇지 않아도 춘천시가 지금 주차장이 주차가 민원인들이 대기가 힘들어요. 우리가 여기 지금 일부 와 있어도 아침에 9시 넘어서는 민원인들이 대고 민원 보기가 힘들 정도로 주차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건물도 밑에 지하에 주차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안 된다 그러더니만 전기 충전소를 저쪽으로 앞으로 옮기는 그런 일이 발생됐고 춘천시의 건축하면서의 문제점 지금 원형육교도 우리가 분명히 예산 통과 시에는 9.6m로 되어 있는데 이게 갑자기 이게 6m로 주탑 높이가 6m다, 줄여서 그렇다 이렇게 나오는데 반드시 앞으로는 어떤 예산을 통과시킬 때는 설계도를 위원들한테 먼저 어떻게 되는지를 설명하고 분명히 그것을 해서 건축도 하고 토목을 할 수 있게끔 이런 부분들은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우리 9.6m면 관광시설로 해서 높게 하는 것으로 예측하고 그것을 해서 우리는 예산을 통과시켰는데도 불구하고 후에 다시 6m로 됐다 이것은 너무 지금 만들어놓은 상태에서 어떻게 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이런 부분은 미리미리 사전에 예산 통과 시킬 때 설명을 하고 그래 놓고서 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이런 것 좀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도시재생과장 조현희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탑 높이가 최초 계획은 9.6m였던 그런 계획은 주탑의 그런 형식이 지금 육교보다 올라가 있는 형상으로 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주탑의 높이가 저도 자료를 찾아보니까 주탑의 높이가 9.6m였던 거고 실제…….

김용갑 위원 설계도를 보니까 10m로 되어 있던데요. 그러니까 이거 지금 일단 지난 거는 덮어두겠다 이거예요. 어차피 완성이 다 됐잖아요, 거의. 앞으로는 예산 통과시킬 때 설명을 분명히 하고 시작할 수 있게끔, 예산 배분을 할 때. 그렇게 해달라는 요청이에요.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원님께 사전에 보고드리고 검토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27페이지 한성희 스마트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춘천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 이게 앵커기업이 지금 이것을 바뀌었어요. 앵커기업이 바뀐 상황에서 지금 이 사업이 먼젓번 매스컴에서 육동한 시장하고 함께 더존비즈온하고 문제없다라고 했는데 문제없는 것이 있으면 좋겠죠. 그런데 문제없다라는 부분에서 이 부분이 확실하게 어떤 계약서 같은 것을 반드시 써놔야 한다는 부분. 뭐냐 하면 이 기업에서 지금 여기 몇 프로 매입이 됐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상 매입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용갑 위원 예.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지금 보상 매입은 사업 통합개발계획에 대한 국토부 승인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보상에 대한 절차는 착수하지 않았습니다.

김용갑 위원 이거 왜 그러면 저번달인가 저저번달에 매입을 10% 정도 하겠다고 말씀하신 것은 무슨 말이에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그 매입은 정식적인 등기권에 대한 이전은 아니고요. 사업 시행자가 원활한 사업 시행을 위해서 가계약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김용갑 위원 몇 프로 된 거예요, 지금?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지금 한 8%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이 부분에서 우리가 이것을 사업을 하려고 하는 지금 강원도에서도 미스가 났던 부분이 뭐냐 하면 이것을 해서 혁신파크 이것을 하려고 했는데 중국인 마을 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해서 다 됐어요. 그래서 땅을 매입해놓고 공사 진행을 안 해요. 책임을 질 수가 없는 거예요. 이런 것을 확실히 못을 박아놔야 한다는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부위원장님께서 앵커기업이 변경됐다고 말씀하시는데 저희 춘천기업혁신파크의 앵커기업은 더존비즈온이라는 업체로 변경은 없고요. 그 안의 최대 주주만 변경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존비즈온이 이 사업을 앵커기업으로서 책임지고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변경이 없는 내용입니다.

김용갑 위원 제가 알기에는 이게 앵커 우리 더존비즈온 대표이사가 판매를 한 거잖아요. 그렇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더존비즈온은 상장된 주식회사로 주주들이 여러 있는데 최대 주주가 변경된…….

김용갑 위원 주주가 변경됐는데…….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변경되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김용갑 위원 그러면 이거 사업을 더존에서 할 거예요? 아니면 판매된 그 기업에서 할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그 기업도 더존비즈온입니다. 주주만 바뀌는 상황이지 기업이 바뀌는 상황이 아닙니다.

김용갑 위원 영국 기업이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그러니까 그 업체는 일부 주식을 매입한 주주이지 회사는 아닙니다. 더존비즈온이라는 기업은 그대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그래요? 그러면 학교 부지 학교 문제 교육청에서 학교 부지를 시행 사업자나 춘천시에서 부담을 하라 그랬는데 이 부분 어떻게 해결됐나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교육청이랑의 일단 협의 과정에서는 교육청에서는 이 학교가 지금 사업 부지 내에 편입이 되면서 위치가 바뀌어서 이전 건축이 돼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건축 비용에 대해서는 사업 시행자가 부담하라는 의견을 주셨고요. 그 의견을 가지고 저희가 지속적으로 교육부랑 추가적인 협의를 진행해나갈 계획입니다.

김용갑 위원 문제는 없다 이거죠, 그러면 여기가? 문제가 없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어떤 문제를 말씀하시는?

김용갑 위원 여러 가지 어떤 기업혁신파크를 하는 데 있어서의 어떤 지금 국가에다가 이것을 계획서를 올린 상태잖아요. 맞죠? 이게 언제쯤 발표가 나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 11월 국토부에 통합개발계획 승인 신청에 대한 것을 정식으로 신청했고요. 지금 국토부에서 검토 중에 있고 각 부처 협의라든가 타당성 검증 용역 이런 것들을 국토부에서 시행한 후에 저희가 지금 예상하고 있는 것은 금년 하반기쯤 통합개발계획을 승인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하반기에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예, 그렇습니다.

김용갑 위원 아무튼 우려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라는 부분이 있으니까 잘해서 문제가 안 되게끔 해 주셔야, 하다가 아니면 말고가 아니라 하려면 분명하게 확실히 못 박을 것은 못을 박고 이렇게 해서 할 수 있게끔 진행이 잘될 수 있게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춘천기업혁신파크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김용갑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승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지승민 위원 지승민 위원입니다. 도시재생과 조현희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직전에 저희 두 위원님께서 호반사거리 원형육교에 대해서 질의드렸어요. 그런데 저 또한 그 부분에서 조금 추가되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김보건 위원님께서 거기에 비가림 설치 이 말씀을 드렸는데 저도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지금 조형물이 우리 시민의 공감을 요새 많이 얻지 못하는 어떤 그냥 불편한 조형물로 인식이 되어 가는 그런 부분으로 어떤 시의 신뢰도가 떨어져 있는데 저는 처음에 우리가 이것을 사업 진행을 할 때 교통 해소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이렇게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춘천도 그렇고 모든 도시가 무장애도시로 지금 거듭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교통약자분들의 어떤 접근성, 편리성이 이게 다 보장이 돼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 또한 우리 요새 교통약자분들에 대한 이런 휠체어 또는 유모차 요새 어르신들도 어르신 유모차를 많이 이용하고 계세요. 그런데 정말 이런 동절기나 여름에 폭우기 때 정말 이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가. 정말 우리 지역의 이용자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왔을 때 정말 이 시설로 인해서 모두가 이용할 수 있고 불편함이 없는 이 육교를 걸음으로써 어쨌든 이동 거리는 더 많아지는 거잖아요. 그 이동 거리가 많아짐으로써 휠체어 대상자분들의 휠체어 크기가 다 각각이 달라요, 사실. 수동, 전동 휠체어 다 다릅니다. 이런 규격을 파악해서 진짜 이분들이 정말 이용할 수 있는, 물론 일부분을 비가림으로 한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이게 커버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이분들한테 불편함이 없이 이런 조건을 만들어줘야 한다라는 것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하고 나서 꼭 나중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더 이상의 문제점이 논란이 없게끔 저는 이 부분이 해결되기를 바라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도시재생과장 조현희입니다. 지승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 말씀하신 비가림시설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저희 물어보셨던 김보건 위원님께서 물어보셨던 내용대로 도로과하고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그런 제설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그런 어떤 시설에 대한 대책은 저희가 지금 엘리베이터를 4개소에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가 장애인용 휠체어라든가 전동카트가 다 진입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다 이렇게 똑같이 맞춰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장애인이 이용하는 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도록 저희가 그런 장애인 편의시설을 충분히 갖춰 놨습니다. 이용하시는 데 불편이 없도록 조치했습니다. 그리고 또…….

지승민 위원 그 위에 지금 원형육교 위에 폭이 얼마나 돼요?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폭은 당초 설계로는 2m였는데 지금 3m로 확장을 했습니다.

지승민 위원 저도 지금 3m로 알고 있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충분히 교행도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지승민 위원 그게 2m라면 휠체어가 지나가는 데 불편함이 있거든요. 옆에 다른 사람들이 지나가는 데 불편함이 있어서 저도 3m로 알고 있거든요.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교행할 수 있을 정도로 폭이 충분합니다.

지승민 위원 옆에 우리 도로과장님도 계시고 장애인복지과 이런 부서하고 소통을 하셔서 이런 부분 정말 모두가 걷는 데 불편함이 없는 그런 어떤 조형물로 그냥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원형육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무리까지 잘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예, 알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그리고 과장님 37쪽에 보면 강촌 도시재생사업 이게 지난해에 저희가 공모에서 미선정이 되었어요. 이 미선정된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 때문에 미선정이 되었나요?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강촌 도시재생 지역특화 재생사업에 공모를 했을 당시에 처음에 HUG에서 사업 공모를 사업 설명회를 할 당시에는 대상 지역에 포함되지 않은 생활권 지역에 포함, 활성화 계획 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부분이 구 강촌 역사가 일부가 포함되는 게 있었습니다. 구 강촌 역사가 활성화 계획 구간 안에 일부가 편입되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그 당시 HUG에서 설명할 당시에는 일부가 편입되어 있더라도 그 전체를 사업계획에 반영해도 문제가 없을 거다 이런 식으로 이렇게 설명을 했고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그렇게 다 계획을 세워서 국토부에 공모를 신청했는데 신청한 이후에 그런 공모 지침이 변경이 되면서 일부가 포함된 사항은 활성화 계획에 포함되면 안 된다는 어떤 유권해석에 의해서 사업에 누락된 그런…….

지승민 위원 그래서 추진계획을 보니까 올해 이제 이달이죠, 사실 따지고 보면. 다시 재수립을 공모사업 신청을 하겠다. 다음 달로 예정이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 부분이 다시 준비되고 있는 부분인가요?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예, 지금 새로 그 당시에 탈락된 사유를 다 보완했고 강촌역 역사는 저희 사업이 아닌 관광정책과 다른 사업으로 해서 리모델링하고 개선하는 것으로 사업을 연계사업으로 계획했고요. 저희 사업에는 제외시켰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2월에 사업 공모 설명회가 있습니다, 국토부에서. 설명회 이후에 3월에 공모 예정으로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새로 신청을 해서 선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이때 당시에 주민들이 많이 기대를 했는데 안 돼서 주민들의 기대감도 많이 떨어졌고 이래서 지금 과장님께서 주신 부분이 바로 그거예요. 그냥 도시재생이 아니라 관광사업을 겸해서 공모를 신청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사실 강촌이 여기에는 강촌의 방식, 강촌 지역만의 특색이 있다고 보거든요. 어떤 관광, 레저 그 부분을 살려서 이 강촌이 되살아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살려야 하는데 우리가 저 자신도 도시재생사업이다라고 하면 거기에 우선되는 것은 어떤 주거 밀집 지역으로서 노후된 그 지역 자체가 살 수 없게 노후되고 인구 감소가 되고 이런 부분을 도시재생으로 선정하지 않나 이렇게 하는데 강촌은 그 이전에 더 더해진다면 진짜 관광 활성화가 같이 이루어져야 하는 그런 특색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정말 이게 다시 공모사업을 준비한다고 하면 강촌 관광이 경기가 회복될 수 있는 이런 사업도 같이 어우러져서 이 지역의 이런 도시재생이 진짜 이번에는 다시 미선정되는 일이 없도록 우리 부서에서 진짜 관광 부서하고 같이 협업을 잘해서 잘 만들어내서 꼭 선정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강촌이 80년대의 어떤 대학생들의 MT의 성지로 불렸던 곳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호황이었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많이 쇠퇴했지만. 그래서 그런 역사적인 테마뿐만이 아니라 강촌에서 지역적으로 이루어지는 축제 같은 것도 있고 연계된 레일바이크사업도 있고 그리고 신 강촌역과 구 강촌역을 연결하는 사업도 있고 이런 종합적인 강촌천과 강촌 역사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사업을 많이 반영을 해서 반드시 이번에 공모에 신청해서 선정되도록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이 지역이 누가 봐도 도시가 쇠퇴돼서 관광 활성화가 미약해졌다 그것은 아닌 것 같고 관광 활력소를 잃다 보니까 도시가 쇠퇴된 부분이잖아요. 그렇죠? 이 지역의 특색이. 그래서 이런 진짜 도시재생과 관광 이런 생활의 활력을 중심으로 해서 단계적으로 다시 강촌의 모습을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지역으로 만들어주시기를 우리 과장님께서 새로 이번에 오셔서 더욱더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꼭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잘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지승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정재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재예 위원 정재예 위원입니다. 도로과 김성원 과장님께 한 두세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보고자료 61쪽이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 현황 중간에 이렇게 보면 우리 퇴계동 주공7차 일원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정비 관련 사업이 있습니다. 우리 조치 현황을 보니까 지금 실시설계 중이네요. 이게 과장님 어떻게 구체적인 어떤 추진 일정이나 이런 부분들이 답변이 가능하신가요?

○도로과장 김성원 도로과장 김성원입니다. 정재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저번에 말씀하셔서 저희가 현장 조사를 하반기에 했고요. 그다음에 실시설계를 발주를 해서 12월부터 지금 1월까지 추진했고 저희가 지금 현재 추진계획은 3월쯤에 발주를 해서 상반기 중으로 준공을 할 예정입니다.

정재예 위원 하여튼 차질 없이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시작하려고 했는데 신규사업을 포함해서 연간 추진사업과 민원 발생이 상당히 많은 그런 부서 중의 하나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우리 도로과 김성원 과장님 부서장님으로서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늦었지만 순서가 바뀌었지만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페이지 제가 언제 정확하게 어느 사업에 속해 있는지 몰라서 그러는데요. 우리 어디입니까? 송암스포츠타운 과장님 에어돔 있는 데 있죠. 거기에서 삼악산케이블카 우리 타는 부분 수변이라 그러나요? 우리 산 옆으로 해서 데크로 해서 쭉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죠? 지금 그 개선사업이 58쪽 이 사업에 해당되는 건가요? 아니면 이 57쪽의 공지천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에 해당이 되는 건가요?

○도로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구간은 자전거도로 안전시설 관리에 포함된 사업으로 추진이 될 예정이고요. 저희가 작년 12월부터 1월까지 현장 조사 하고 거기 구간은 현재 삼악산호수케이블카부터 송암스포츠타운까지 한 580m를 지금 보수 공사를 하기 위해서 실시설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렇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가족과 함께 작년 10월, 11월로 기억합니다.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는데 하여튼 제가 지금 과장님 답변하신 대로 그 코스를 한번 산책을 해봤거든요. 그런데 바닥재가 그렇죠? 문제가 지금 뭡니까? 막 들고 일어나서 휨 현상도 있고 포함해서 그런 부분을 포함해서 그렇기 때문에 보수가 이루어진 건가요?

○도로과장 김성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게 설치한 지가 개략적으로 보면 10년 이상이 됐습니다. 그래서 요즘 한창 망가질 시기가 돼서 재작년부터 의암스카이워크부터 해서 전체적으로 데크 구간을 교체 중에 있고요.

정재예 위원 잠시만요. 그러면 과장님 그 코스는 설치 이후에 10여 년이 경과한 이전에 지금까지는 한 번도 보수가 이루어진 적은 없는 건가요?

○도로과장 김성원 부분적으로 보수는 하고요. 전체적으로 갈 계획은 이번에 새로 수립을 하게 됐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과장님 더 잘 아시겠지만 저도 이렇게 보니까 아주 양호한 부분이 있고요, 당연히. 거기는 겸용이잖아요. 그렇죠? 우리 보행자하고 자전거를 같이 운행도 하고 이렇게 해서 겸용으로 되어 있는데 방금 말씀드린 대로 상당히 양호한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고 방금 말씀드린 대로 바닥재가 휨 현상이 있어서 당연히 연결 부분에서 휨 현상이 있다 보니까 뜨겠죠, 어느 한쪽은.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뭐라 그러죠? 안전사고 우려가 저는 있다고 봤어요, 그때. 그런 구간이 상당히 있더라고요. 과장님 알고 계시죠?

○도로과장 김성원 예, 알고 있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래서 우리 그 휨 그런 어떤 돌출된 부분 그런 턱으로 인해서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자전거가 전도될 수도 있고 또 그러한 휨 부분을 피해서 운행하다 보면 보행자하고 충돌 우려가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상당히 안전사고 우려가 된 그런 부분을 본 위원이 목격을 했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보수가 이루어지나요? 제가 볼 때는 그 자체가 교체가 돼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도로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체 구간 중에서도 일부 구간이 아주 나쁜 데가 있고 조금 덜한 데도 있고 괜찮은 구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장 조사를 해서 가능하면 될 수 있으면 전체적으로 교체를 하는데 예산도 저희가 판단을 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 심한 구간을 위주로 해서 바닥재 합성 목재를 뜯어내고 다시 보수할 계획입니다.

정재예 위원 지금 그러면 거기 어떻습니까? 자전거나 우리 보행자들을 출입 통제를 하고 이렇게 공사를 시행하시는 건가요?

○도로과장 김성원 우선 저희 계획은 지금 거기 말씀하신 구간은 한 580m 정도로 계획하고 있거든요. 정비를 할 계획이라서. 그래서 거기 같은 구간은 실시설계 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고요. 저희가 가능하면 3월부터 4월 한 두 달 정도 내에 조속히 통제를 시킨 다음에 조속히 마무리하고 통행을 하는 게 안전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렇게 시행할 계획입니다.

정재예 위원 물론 과장님이 꼼꼼하게 잘 판단하셔서 하시겠지만 우리가 이 계획을 보면 한 2월에서 6월 정도 그렇다면 지금 2월은 굉장히 기온이 낮으니까 이용하시는 분들이 적을 수 있으나 3월 이후에는 그렇죠? 그 기간에는 상당히 산책하기 좋은 계절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어떤 기간을 짧게 해서 하되 정밀 시공을 해서 또한 어떤 추후에 화재가 발생되지 않도록 정밀 시공도 필요하겠습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짧은 구간은 지금 두 군데 정도는 착공을 했고요. 그래서 지금 자재 준비가 끝나면 바로 2월 말부터 3월 중순까지는 저희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긴 구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속히 마무리 지어서 주민들이 활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만 더 57쪽에요. 공지천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 이 사업 내용을 보니까 과장님 보행자, 자전거도로 확장 및 분리 2.1km인데 폭을 아마 뭡니까? 넓히는 것 같은데 확장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2.8에서 5.8m. 폭을 3m 넓히는 거죠? 확장하는 거죠?

○도로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 자전거 보행이나 겸용도로가 있었는데요. 그게 2.8m였습니다. 그런데 보행자랑 자전거랑 사고가 많이 나고 별도로 분리하기 위해서 하천 쪽으로 3m 보행자 전용도로를 지금 별도로 개설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잘하시는 사업인데요. 그렇다면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앞으로도 우리가 자전거도로나 겸용도로나 이런 부분들을 새롭게 개설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뭘 여쭤보려고 그러냐 하면 이 3m를 2.1km에 걸쳐서 포장, 물론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구간은 어떻습니까? 당초에 과장님이 아니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과장님 안 계실 때 이루어질 수도 있었는데 제가 궁금해서요. 이게 당초 계획이 잘못된 것인지? 그 계획이라면 계획 내의 어떤 수요 조사라든가 이런 부분이 조금 미진해서 지금 현재 와서 결국은 확장하게 되는 것인지? 앞으로 이렇게 개설되는 그런 도로가 있을 수 있는데 포함해서 한번 과장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공지천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하는 구간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자전거하고 보행자가 많이 다니는 구간입니다. 봄철 되면 벚꽃이 피고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구간인데 자전거 라이더들도 많고 보행자도 많아서 사고가 너무 많이 발생이 됨에 따라서 저희가 그런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추진한 사업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알겠습니다. 다시 거꾸로 돌아와서 말씀드렸던 돔에서 우리 저쪽의 케이블카 타는 그쪽의 혹시 민원이 조금 들어온 적이 있었나요?

○도로과장 김성원 민원은 가끔씩 들어옵니다. 그게 전체적으로 나쁘다는 민원보다는 부분, 부분에 파손이 일어나서 그런 것을 보수를 해달라는 민원이 조금 있었습니다.

정재예 위원 깔끔하게 잘 마무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예, 알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정재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회의중지)

(16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유홍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자 위원 이희자입니다. 도시계획과 유근우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17쪽에 보면 다원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있어요. 다원지구 사업은 춘천의 인구 증가와 도시 성장을 대비해서 도시계획으로 계획적인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이 추진계획을 보니까 지금 실시설계 용역이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년 동안 실시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이 실시계획 단계가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봐요. 왜냐하면 설계가 끝나면 아무것도 추가할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실시계획 할 때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제 여기 아까 보면 4,861세대가 거의 1만 2,154명으로 측정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저는 1만 명 이상의 생활권이 새로 생기는 것은 단순히 아파트가 생기는 게 아니라 아파트만 짓는 게 아니라 거기에 학교, 교통, 생활SOC가 동시에 다 담겨야 한다고 설계가 돼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거기에 중점을 둬서 생활권을 형성해야 하는데 여기 초등학생도 수요가 급증하고 그래서 학교 부지가 설계 때 없으면 나중에 확보하기는 상당히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실시설계에 담겨있는 것을 과장님이 알고 계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이희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원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절차상으로 보시면 춘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그다음에 강원도 도시계획심의를 거쳐서 결정이 된 사항인데요. 그 속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학교와 같은 기반시설에 대한 협의는 이미 완료가 돼서 학교가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작년도에 행정절차상으로는 실시계획인가까지 나가서 보상이 진행되고 있고요. 현재 저희가 돌아가신 분이라든가 공유지분 이런 것들 빼고 대부분이 보상이 완료가 돼서 착공이 임박해 있는 상태고요. 그 속에서 걱정하시는 기반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은 이미 검토가 완료돼서 배치가 되어 있다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이 학교가 지금 저는 초등학교만 말씀드렸잖아요. 중학교도 있어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제가 초등학교까지는 기억하고 있는데 중학교 부지는 잘 기억이 안 납니다. 한번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저희가 시내로 나오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잖아요, 고등학교도 그렇고. 그래서 저는 여기는 지금 다원지구 4,800세대 거의 5,000세대이고 학곡지구가 2,700세대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거의 7,000세대가 있는데 이 부지에 중학교도 담겨 있고 조금 더 욕심을 내자면 시내까지 오기 힘드니까 고등학교도 담겼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고등학교는 인구가 얼마가 돼야 그거 제가 자료를 교육청에다 확보해서 온다는 게 자료 요구를 못 해서 못 가져왔는데 고등학교가 생기려면 얼마 정도의 인구가 있어야 하는지 중학교는 저는 담겨져 있으리라는 생각은 해요. 그래서 고등학교가 있으려면 얼마 정도의 인구가 있어야 고등학교까지 설립이 되는지 조금 무리가 되더라도 거리가 있으니까 우리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서 고등학교도 그 안에 설계 안에 담아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제안을 드립니다, 과장님.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토지이용계획 확인은 제가 확인을 했는데요. 초등학교 부지까지만 반영되어 있는 상태고요. 중고등학교 관련된 사항들은 기회가 되면 저희도 한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으로 동남권 쪽에 대한 개발 압력들이 많고 커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변경 과정이나 기회가 될 때 저희도 제안을 드려보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과장님 이거 기회가 되면 제안을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퇴계동은 2,835세대에 중학교가 생겼어요. 그러면 학곡지구는 4,800세대면 당연히 중학교는 있어야 하는 거고 저는 고등학교를 제안드리려고 했던 건데 중학교 부지만도 없다면 이게 지금 학생들에게 이 도시가 하나가 형성이 되면서 중학교가 없다는 것은 아이들의 학교 교통에 대해서는 상당히 무방비 안전에 대비하고 있는 거고 지금 기회가 되는 게 아니라 지금 중학교는 필히 있어야 한다고 봐요. 제가 학교 교육청에 물어봤을 때는 그 정도 세대가 들어오면 중학교는 생긴다고 했어요.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계획상에 있는 내용들을 제가 확인을 해드린 것이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중학교 배치라든가 필요성에 대해서는 그 지역에 대한 개발 압력들이 커지고 있고 점차적으로 학곡지구가 들어서고 다원지구가 활성화가 되면 그런 필요성은 저희도 공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별도로 저희가 확인하고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여하튼 중학교는 필히 설계에 담겨 있어야 부지가 확정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중학교는 필히 있고 고등학교까지 제안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도로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52쪽의 농촌 지역 교통 편익 도로망 구축을 보면 이 사업에 있어서 추진계획에 보면 협의보상이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려요. 이게 지금 2023년도에 해서 보상이 거의 3년 정도가 걸리거든요. 특별하게 이 기간이 걸리는 이유가 있을까요?

○도로과장 김성원 도로과장 김성원입니다. 이희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업마다 조금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조금 다르기는 한데요. 저희가 맨 처음에 설계를 하고 주민설명회를 하다 보면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들 이런 것을 반영하다 보면 조금 지연이 될 때가 있고요. 그다음에 노선변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반영되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분할을 하게 되다 보면 농촌 지역 같은 경우에는 불부합지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많아서 지적도 다시 정리해야 하는 기간도 많이 걸리고 그런 행정절차도 많이 오래 걸리고요. 그다음에 농촌 지역이다 보니까 토지 보상하는 데도 물론 쉬울 것 같은데도 지연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연되는 사례가 많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이게 기간이 거의 3년이 비슷하게 걸리는데 이것을 그러면 이 행정절차 때문에 기간을 넉넉하게 잡은 것인지 아니면 이 기간도 타이트한 건가요?

○도로과장 김성원 보통은 저희가 사업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경우가 있는데 노선 길이라든가 이런 것에 따라서 다르기는 한데 보통 행정절차는 1년 조금 이상 걸리고요. 그다음에 보상이 필지 수라든가 면적에 따라서 조금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이거 어떻다 이것은 이렇게 말씀드리기가 조금 어려운 사항입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여기 2027년도에 보상이 끝난다고 가정하면 이제 착공하고 하는 데 공사 기간은 한 1년이면 가능할까요?

○도로과장 김성원 보통 공사는 농어촌도로 1km 미만이라 그러면 보통 한 1년 내에는 거의 다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이 보상 기간까지 3년이 걸치고 1년 동안의 공사 기간이 끝나면 거의 4년 정도 걸리네요?

○도로과장 김성원 보통은 그 정도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희자 위원 시민들이 불편함을 많이 느끼니까 4년 내에 도로가 개설될 수 있도록 관심 갖고 관리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이희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입니다. 도시계획과장님 공지천 일원에 야간경관 강화사업을 12쪽도 있고 그다음에 마장달빛교도 있고 근화동 문화광장숲 경관조명사업도 있고 거기에 일단 경관사업 부분은 저희 본 위원 지역구이기도 하고 이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되고 거기 도로과에서 시행하는 보행시설 부분도 금년 상반기에 완료가 되면 이 일대랑 경관까지 의암호 일원으로 거기다가 아까 말씀드린 호반 어디죠? 원형육교 아트서클까지 하면 근화동 일대가 많이 발전이 될 것 같아요. 하여튼 차질 없이 잘 추진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선8기 들어서 기업혁신파크, 춘천역세권, 도시재생혁신지구 부분이 또 이게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아마 시행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춘천 역세권 개발사업 같은 경우도 개발구역 지정 부분부터 보상해서 착공해서 2031년까지 준공이 되는데 여기 보면 역세권에 환승센터 혹시 다녀오셨는지, 일본 도쿄에 보면 도쿄역 앞에 환승센터가 있습니다. 그게 도시재생사업으로 이루어진 건데 거기도 부지가 좁다 보니까 그 건물 내 지하에는 환승센터가 있고 건물 있고 그중에 또 학교까지 있어요. 그래서 이런 시설 도시재생사업 같이 이런 역세권개발사업을 하면서 이런 우리 춘천 일대에 이런 대형 사업이 하여튼 차질 없이 준비를 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 시간대에 우리 김용갑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기업혁신파크 부분 우리 스마트도시과장님 이게 더존비즈온의 대주주가 일부 사모펀드로 지분이 넘어간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어제입니까? 오늘 지면에 보면 이 대표께서 인터뷰를 한 것을 보니까 사모펀드에 일부 매각이 되었지만 이게 주 앵커기업의 투자자 자격으로 참여해서 이 더존비즈온의 이미 지난해 8월에 PF를 출범시켜서 사업 추진에는 변함이 없다 이런 부분 그러니까 일부 일각에서는 대주주가 변경이 되면서 또 사모펀드로 넘어가면서 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있지 않나 그 부분을 염려했던 건데 그 부분은 염려를 안 해도 되는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입니다. 유홍규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많은 시민분들이나 저희 시에서도 대주주에 대한 주식 매각으로 인한 사업 차질에 대한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더존 측에 여러 번 확인을 했고요. 저희가 문서로도 이 사업에 대해서 더존 측에서 책임감 있게 진행하겠다는 문서를 저희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차질 없이 진행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이게 이런 우려를 불식해서라도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또 이게 금년도에 각종 영향평가나 통합개발계획 보완을 해서 금년도 내에는 하여튼 통합심의 해서 통합개발계획 심의를 2개 다 완료하겠다는 계획이시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그래서 내년도에 보상이 돼서 사업이 차질 없이 그동안 지역 주민들은 개발행위 제한이고 토지가 묶여있기 때문에 토지 매매도 힘들었지 않습니까? 이런 인허가나 이런 부분이 그런 불이익을 받았으니까. 이런 사업 추진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도시재생과장님 저희 지역구인데 상상어울림센터 우리 조운동 같은 경우는 어디 행사를 하려면 행사 할 곳이 없었어요, 그동안. 어디 교회, 종교시설에 이렇게 빌려서 이런 행사들 하고 했는데 그동안 2023년도부터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문화센터, 야외공연장, 주차장까지 상상어울림센터를 잘 조성을 해 주셔서 전임 하여튼 우리 스마트도시국장님을 비롯해서 담당 부서 과장님, 담당 팀장님들, 직원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다. 민원도 많았었잖아요. 민원도 많았었고 그런 부분 잘 차질 없이 이렇게 준비를 해 주셔서 고맙고요. 그러면 기존에 있던 우리 다음 주 월요일이 개청식인데 기존에 있던 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그것도 바로 시작이 되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도시재생과장 조현희입니다. 유홍규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 동사무소는 리모델링을 이미 착수했고요. 저희 1층에는 공유주방으로 활용하고 나머지 2층, 3층은 동사무소 센터에서 활용하는 것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하여튼 그 부분도 차질 없이 준비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로과장, 이게 도로과인지 이것도 언론에 나온 건데 혹시 아십니까? 삼천동의 아이파크입니까? 아파트 건너 도로 부분입니다. 거기가 2019년도에 시에서 노후 옹벽 디자인 개선사업이라는 사업으로 해서 삼천동 사거리 일원에 400m 구간에 노후 옹벽 디자인 개선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오래된 옹벽인데 거기에 디자인 타일, 경관시설 또 도시브랜드 슬로건 로맨틱 춘천 조형물까지 설치되어 있었는데 지금 거기에 공동주택이 들어서면서 지금 도로 확장 공사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어느 부서죠? 도로과 과장님이십니까?

○도로과장 김성원 예.

○위원장 유홍규 민원도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여기 내용을 보니까 노후 옹벽 디자인 개선사업을 진행했는데 그때 2019년도에 삼천동 아파트 건립 당시에는 이 계획이 아파트 계획이 시행되기 전이니까 그리고 이 부분이 이번에 아파트에서 아파트 측에서 사업비를 부담하기 때문에 예산 낭비는 아니다 그게 맞습니까?

○도로과장 김성원 도로과장 김성원입니다. 유홍규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사업 시행자가 부담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기존에 있던 경관시설물은 그와 유사한 시설물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유홍규 그러면 시설물 자체도 거기에 도로 확장을 하면서 설치까지 완료한다는 부분이죠?

○도로과장 김성원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그러면 시의 예산 낭비 부분은 아니다라는 말씀이시죠?

○도로과장 김성원 추가적으로 시에서 재정 부담하는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그리고 한 가지 더 과장님 먼저 한번 일전에 저희 관내 민원이었는데 방통대 앞의 도로 인도 부분 좁은 부분 협소해서 민원이 있었는데 그 부분 준비 진행 잘해 주실 거죠?

○도로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실시설계 발주를 했고요. 저희가 3월 중에 실시설계 완료되면 바로 공사 발주해서 6월 말까지 상반기 내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그렇습니다. 지역의 지역 주민들은 잘 이런 행정절차나 이런 부분을 잘 몰라서 저희 위원님들한테 많이 문의하고 그래서 저희는 집행부에다가 이런 부분을 민원 해결을 해달라고 이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데 바쁘신데도 또 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셔서 고맙다는 이 자리를 빌려서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고생 많으신데 금년 한 해도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리고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스마트도시국 소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건 심사를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제4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가 개회됨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2분 산회)


○출석위원


○의회사무국

  • 수석전문위원 육정미
  • 의사담당직원 한창욱
  • 기 록 이희우


○출석공무원

  •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 투자유치과장 한상윤
  • 기업지원과장 성기문
  •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 AI정책관 최운수
  •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 도시재생과장 조현희
  • 도로과장 김성원
  •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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