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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회 제4차 경제도시위원회(2025.12.0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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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회 춘천시의회(임시회)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록
제 4 호

춘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9일(화) 10시

장 소 경제도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2.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경제진흥국, 스마트도시국) / (건설국, 농업기술센터)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2.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춘천시장 제출)


(10시01분 개의)

○위원장 유홍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6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4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부터 3일간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6년 당초예산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 등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드린 계수조정표를 미리 작성하시어 심사가 끝난 후 바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2항 제3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건을 일괄 상정하여 심사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일괄 상정하여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춘천시장 제출)

2.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춘천시장 제출)

(10시02분)

○위원장 유홍규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이상 2건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먼저 제안설명과 검토보고의 순서입니다만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지난 제1회 1차 본회의 시정연설과 기배부해드린 검토보고로 갈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질의답변 순서를 갖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질의답변은 경제진흥국, 스마트도시국 소관을 먼저 진행하고 이어서 건설국, 농업기술센터 소관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경제진흥국, 스마트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지승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지승민 위원 지승민 위원입니다. 교육도시과 이재경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3회 추경 세부 사업설명서 교육도시과 전체적인 경비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보면 저희가 당초예산에서 예산이 11억 이상 이렇게 많이 증액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춘천이 교육발전특구로 선정이 되면서 올해 2년 차죠. 2년 차가 지나서 아직까지는 시범이기 때문에 어떤 정착 단계는 아니지만 이게 구체적으로 증액된 예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지승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증액된 부분은 저희가 우수도시로 선정되면서 교육도시 우수도시로 선정되면서 10억의 인센티브를 받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12월까지 연내에 그것을 집행을 마무리하라고 했었는데 저희가 도저히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해서 내년 6월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 요청했고요. 그래서 내년 6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예산들을 저희가 추경에 세입으로 잡고 그다음에 세출을 올린 사항입니다.

○지승민 위원 그동안 또 열심히 하셔서 인센티브도 받고 이래서 저희가 어떤 이 교육이 어떤 학교 공교육의 그런 중심에서만 조금 미흡한 부분도 있고 더 우리가 충족하고 온 지역민과 또 학교별로가 아니라 또 관 또 대학 여러 지역 단체들 하여간 모두가 같이 하면서 시민의 교육 중심으로 나아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올해 모든 사업에 대해서 교육경비 지급된 학교라든가 아니면 저희가 누차 말씀드렸던 마을공동체사업이라든가 다 마무리가 되어서 성과발표도 했을 것 같아요. 그렇죠?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그렇습니다.

○지승민 위원 올해 또한 성과가 많이 혹시 저희가 모든 사업을 마무리하고 나면 사후에 어떤 마무리 단계에서 평가라는 것을 다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총괄적인 부분은 안 하지만 단위사업별로 행사나 사업이 종료가 되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승민 위원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3년 차 사업을 마무리하게 되면 2027년도부터 이 예산도 정리가 될 것이고 또 저희가 춘천시 자체에서 정착을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내년도에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제가 여기 마을공동체 올해 사업 종료된 자료 하나 요청 좀 하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알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그 사업 결과하고 참여하게 된 지역과 단체 그리고 참여 인원수라든가 성과 결과가 있으면 그 부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준비하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어서 공동주택과 김진우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저희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대상자도 많이 줄었고 보면 또 예산도 많이 줄었어요. 이 감액된 부분이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공동주택과장 김진우입니다. 지승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액이 되고 대상자가 준 사유는요. 대부분 신혼부부 가구가 추세인 것 같은데 분양권을 많이 소유를 하는 경우가 생겼어요. 그리고 소득이 증가를 하고 소득기준이 있거든요. 그 소득기준을 넘어가고 그리고 이게 전세가구가 감소가 되면서 그런 한 세 가지 이상의 사유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면서 신규 신청자 수가 줄어들고 신청했더라도 탈락하는 경우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승민 위원 저희가 신혼부부라면 오히려 전월세나 그런 부분을 많이 생각했는데 집을 구입하는 부분으로 많이 또 변화되는 모습이 있어서 열심히 사는 모습도 중요한데 우리가 또 이렇게 줄다 보니까 이게 7년 이내에 신청해야 하잖아요. 그렇죠?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지승민 위원 그러면 이 사업도 우리가 강원도부터 주도사업으로 진행된 거잖아요. 이것도 올해가 마무리인가요?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내년에도 계속 진행이 됩니다.

○지승민 위원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 이것을 또 이어서 가기 위해서 조례도 만들었지만 제정이 되었는데 그러면 내년도 사업을 지금 접수 중에 있나요?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매월 그 당해 연도의 사업은 매년 6월 정도부터 신청을 받고요. 그래서 한 올해도 6월부터 8월까지 신청을 받았다가 지원자가 예산 대비해서 너무 적어서 2차, 3차 연장해서 10월 중순까지 신청을 받았는데도 조금 예산에 못 미치게 돼서 추경에 편성을 감액을 하게 된 겁니다.

○지승민 위원 저희가 처음에는 이제 많이 신청을 했지만 이게 2년 지원이잖아요. 그렇죠?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지승민 위원 그래서 2년 동안은 이렇게 지원받은 사람이 빠지고 또 새로 신청을 하고 이래서 그렇게 큰 차이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예상외로 신청자 수나 이런 감액이 많이 돼서 무슨 일인가 했습니다.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그렇습니다.

○지승민 위원 이런 신혼부부들이 새로운 가정을 출발하면서 이런 불편함에 또 우리가 이렇게 지원을 하는데 혹시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홍보 차원에서 조금 더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홍보는 위원님들께서 항상 말씀을 주지를 시켜주셔서 저희가 연초부터 연중 계속하고 있고요. 내년에는 조금 더 다른 방법을 통해서라도 더 홍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지승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민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민섭 위원 윤민섭 위원입니다. 교육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페이지는 133페이지 여기 장학금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이게 예산을 다 사용 못 했는데 지급 대상자가 감소된 건가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교육도시과장 이재경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윤민섭 위원 왜 그렇게 된 거예요, 이게?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인구 감소도 영향이 있을 것 같고요. 로스쿨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적을 수도 있고요. 또 로스쿨이 전국적으로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본인들의 어떤 성적이라든가 이런 것에 맞는 그런 것을 선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래서 지금 환경이 많이 변했는데 지금 장학금을 지급하는 게 기준이 2017년도, 2014년도 때 협약체결 한 것으로 지금까지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걸로만 봤을 때는. 점검을 한번 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 거예요. 그리고 내년도 당초예산 세우는 것 보니까 그것도 줄었던 것 같고 이 장학금은 전액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사실 전액지급이나 이런 부분들이 없잖아요. 그러면 이게 지금 장학금 시스템이 10년 전보다는 지금 많이 변했는데 그러면 지금에 와서는 설계를 바꾸든가 협약을 바꾸든가 하는 부분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옛날에는 10년 전에는 이해할 수 있어요. 로스쿨 처음 생겨서 그렇게 됐는데 지금 이것 점검을 다시 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법전원 장학금이 저희 시만의 사업이 아니고 18개 시군 공통사업입니다. 그래서 18개 시군에서 거기에 해당 학교 고등학교 졸업자들이 우리 강원대 로스쿨에 입학했을 때 18개 시군 모두가 자기네 해당 지자체 학생들에 대해서 지원을 하는 제도이고요. 그 사업이고 그래서 이게 우리 시만의 어떤 결정 사항이 아니라 시장·군수협의회에서 공통으로 결정하고 의결이 되어야지만 저희도 같이 연동돼서 바꿀 수 있는 사항입니다.

○윤민섭 위원 그런데 그 시장·군수협의회가 10년 전인 거예요. 그렇죠? 그때 협의해서 한 거니까 지금 어쨌든 이것을 다 없애자 이런 부분보다는 시장·군수협의회에 시장님도 참석하실 때 안건도 제출해서 실효성 있게 설계를 다시 해보자고 하는 제안을 저희가 먼저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131페이지 보니까 그 앞 장인데요. 교육 대학별 특화과정 운영 지원인데 이게 추경으로 이렇게 증액되고 하는 사유를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지승민 위원님께 답변드렸던 내용과 같습니다. 10억의 인센티브를 받은 사안으로 저희가 내년 6월까지 연장해서 사업 기간을 확보했고요. 내년 6월 안에 지출할 수 있는 그런 항목들에 배치를 해서 추경에 올리게 된 사안입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인센티브 교부는 내년 6월까지인데 이게 어쨌든 시비죠, 그것도?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국비죠, 국비.

○윤민섭 위원 그러면 인센티브가 늦게 내려와서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거예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물리적으로 12월까지 저희가 집행이 어려워서 추경에 편성해놓고 명시이월 시켜서 내년 6월까지 집행하고 정산하기로 교육부와 협의했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교육경비도 뒤에 135페이지 교육경비도 다 비슷한 거고요?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예, 지금 추경에 반영된 예산들은 다 인센티브로 국비 확보된 부분이고 내년 6월까지 집행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항목에 편성해놓은 사항입니다.

○윤민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기업지원과장님 간단히 여쭤보겠는데요. 페이지는 169페이지고요. 여기 중소기업 임대숙소 지원 및 관리하고 그 뒤에 중소기업 근로자 임대보증금 지원인데 이게 감액된 사유 관련해서 집행잔액 감액인데 이거 관련해서 설명 간단하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기업지원과장 노진숙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존 2019년도부터 중소기업 임대숙소를 지원했습니다. 하다 보니까 저희 시 명의로 임대숙소를 계약해서 임대료를 받다 보니 관리도 안 되고 시기에 그분들이 집이 필요할 때 구하지 못하고 이런 문제점들이 많아서 작년까지 저희가 운영을 했고요. 올해부터는 저희가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가 임대숙소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변경이라든가 갱신 정도만 사업이 진행됐고요.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새로 저희가 사업 추진을 하면서 이 2개 사업이 조금 잔액이 남은 사항이 돼서 저희가 정리하게 됐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구조상 2차 추경 때나 이렇게 정리하기는 어려웠나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저희가 임대숙소 지원사업비 같은 경우는 저희가 2번에 걸쳐서 올해 사업 물량을 10개로 잡았는데 한 7개 정도만 되다 보니까 그 잔액을 정리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임대숙소 지원 및 관리에서는 저희 1번 임대를 하면 2년 하고 추가 2년이 더 가능합니다. 그런데 갱신하는 기업이 없다 보니까 그래서 자연스럽게 집행잔액이 됐습니다.

○윤민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들어가셔도 되고요. 첨단산업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 179페이지인데요. 바이오캠프 관련해서 이게 인기도 많고 한데 이게 예산이 남았는데 이 운영 인원이나 이것은 줄어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게 맞나 질의드리고 장소 변경에 따라서 돈이 남은 거예요, 이게 그냥?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첨단산업과장 박경미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당초에는 이동장비교육실에서 하려다가 다른 사업하고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장소를 본의 아니게 조금 작은 장소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기가 많은 사업인 것은 맞고 만족도도 굉장히 좋은 사업이기는 한데 저희도 그 부분이 아쉽기는 하고요. 내년에는 장소를 잘 선정해서 인원이 축소되지 않도록 더 잘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올해도 사업 물량 인원 줄어든 것은 아니죠? 인원은 다 한 거예요, 그러면? 사업 규모하고 추진현황하고 200명, 160명 똑같거든요. 저희한테 주신 자료만 보면.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수료 인원은 줄어든 것 같지는 않은데요. 아마 횟수 수업 운영 횟수 이런 게 줄어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이게 어쨌든 바이오캠프 한두 번 하는 게 아니잖아요. 계속 지속적으로 하는 건데 이런 부분들은 변동 없이 이게 한 해 하고 마는 사업이면 장소 구하기 어렵다 이게 이해가 되는데 매년 했던 사업인데 올해 또 이렇게 장소 변경해서 인기 많은 건데 불편함 없도록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진흥원하고도 이야기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내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연초부터 사업계획이랑 장소 선정 철저히 해서 잘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장소 변경이라고 해서 이게 갑자기 생긴 사업도 아니고 연초에 이게 설계가 됐을 텐데 조금 아쉬워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알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리고 187페이지 보시면요. 이거 위원회 운영수당인 것 같은데 잔액도 발생했는데 짧게 말씀드리면 이게 잔액 발생되는 게 2회 추경 때는 반납하기가 어려웠나요?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지역산업육성기금운용심의회 운영에 관한 수당인데 이게 기금사업입니다. 그런데 지난 정례회 때 저희가 조례 관련된 것을 정비해서 기금을 폐지하고 일반회계로 돌리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때는 사업 감액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윤민섭 위원 이해했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윤민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재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재예 위원 정재예 위원입니다. 우선 투자유치과 홍종희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이 굉장히 많은 관계로 짧게 짧게 과장님 모시고 질의하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요. 우리 3회 추경 세부 사업설명서 153쪽이 되겠습니다.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이고요.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과장님 우선 본 사업 관련해서 어떤 사업에 대한 내용 이런 부분을 잠깐 사업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투자유치과장 홍종희입니다. 정재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요. 그동안에 춘천시에 산업단지가 여러 곳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일반 도로나 이런 곳에는 CCTV나 이런 것이 많이 밀집되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단지 안에는 CCTV라든지 어떤 디지털 안전에 대한 기반시설이 그동안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춘천이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되었고 이 지정된 시에서는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정재예 위원 본 사업은 올해 2025년도부터 2027년 3년에 걸쳐서 시행하는 국비, 시비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혹시 자료를 가지고 계시다면 우리가 연도별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 차 사업비가 어떻게 투입이 되는지 추진 연도별 사업비 투입 내용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총사업비는 87억 원이고요. 지금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려고 하는 것이 국비인데요. 9억 5,000만 원입니다. 그리고 2026년도에는 48억 원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국비 28억과 시비 20억이 되겠고요. 2027년도에는 29억 원을 확보할 계획이고 국비 19억 원, 시비 10억 원 이렇게 됩니다.

○정재예 위원 그렇게 하고 우리 사전절차 이행 중에서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투자심사 시에 이 조건부승인으로 통과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예, 맞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러면 조건부승인에 대한 그 내용이 어떤 것인지 이것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이 통합관제센터는 춘천시의 11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저희가 이것을 구축을 하는데요. 조건부 조건은 이 각각 11개 산업단지에서 그래도 필요한 것에 대해서 계획이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더 산업단지의 의견을 더 모아서 거기에서 필요로 하는 그 수요를 더 구체적으로 집어넣어서 실행을 하라 그런 조건입니다.

○정재예 위원 구체적으로 그런 부분이네요. 끝으로요. 본 사업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우선 지금 계약하려고 하는 우선협상 대상자와 협상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지금 12월 중에 협약을 맺을 계획이고요. 그리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각각의 산업단지의 수요를 더 조사해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정재예 위원 하여튼 잘 검토해 주셔서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기업지원과 노진숙 과장님께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자료는 165페이지입니다. 청년디딤돌2배적금. 본 사업은 청년이 본 위원이 이해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청년이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도와 춘천시가 금액을 매칭을 해서 2배의 어떤 그런 적금의 형태로 하는 구조로 우리가 청년들의 어떤 저축 습관 형성과 미래의 어떤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맞습니까?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기업지원과장 노진숙입니다. 정재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정재예 위원 따라서 본 사업은 우리 지역 청년층의 금융, 주거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직접적으로 자산 지원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정책적인 필요성이 있다, 높다 이렇게 보입니다. 그러면 본 사업의 실제 추진 주체는 강원도가 맞는 건가요? 춘천시 같은 경우는 우리 자치단체 간의 어떤 분담금만 이렇게 납부하는 그런 형태의 사업인 건가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 이 예산서에서 조금 오타가 있었는데 시행 주체가 사실 도 경제진흥원입니다. 저희가 분담금을 납부해서 금융사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실제적으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경제진흥원으로 저희가 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정재예 위원 그렇게 하고요. 1차에 우리 25명하고 2차 71명 이분 실제 청년들에게 지원되는 시기가 언제입니까?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디딤돌적금이 36개월 적립이라서 720만 원의 이자를 포함하는 금액 해서 근로자가 받게 되어 있고요. 이 사업이 2024년도부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는 기업이 포함되지 않고 청년 근로자랑 도랑 시랑 해서 1:1로 매칭해서 사업비가 적립이 되었는데 올해부터 기업도 같이 분담을 하자 그래서 근로자 1, 기업 1, 근로자 2, 기업하고 도하고 저희 시에서 1:1, 2:1:1로 저희가 분담금을 납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사업 규모라든가 그런 사업비가 남다 보니까 예전에 사업비가 저희가 배가된 상황이죠, 도하고 시 분담금이. 그래서 사업 규모가 커지다 보니까 사업 확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1차, 2차를 기존에 있던 사업량보다 배정도 늘고 해서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겠고 이 사업비는 3년 적립하는 사업입니다.

○정재예 위원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렸듯이 어떤 정책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고 필요한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부분이 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업을 추진하고 이후에 환류 과정. 그렇죠? 과장님 이 사업뿐만 아니고요. 어떤 결과에 대해서 어떤 확인을 하고 또 어떤 부족한 점이나 이런 부분들 원인 분석을 통해서 또 어떤 개선할 부분 이런 부분들을 개선하고 조정할 부분 조정해서 이러한 정책들이 지속적으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하여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본 사업 같은 경우는 어떤 이탈자, 중도해지 이런 부분 이런 발생이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어떤 이탈자 발생률에 대한 관리, 금융기관의 협약 조건, 금리 등등 이런 부분들도 추진하는 과정에서 모니터링이 굉장히 필요하다, 환류 못지않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과장님…….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저희가 추진했을 때는 저희 청년이랑 자치단체만 구성돼서 협약이 돼서 저희가 적금이 추진됐었고요. 그리고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이 청년들이 계속 기업에 남게 하기 위해서 기업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서 기업 분담금이 들어갔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으로 인해서 청년들이 더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에 도모가 될 수 있도록 더 확대하고 저희가 홍보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홍규 정재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박남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남수 위원 박남수 위원입니다. 경창현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125페이지고요. 여기 계신 저희 위원님들도 그렇고 제목은 춘천사랑상품권 할인 보전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춘천시가 지역사랑상품권 이것에 관련해서 우수지자체로 선정이 돼서 기존에 13%에서 5% 더 캐시백으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번에 3차 추경에 올라온 것은 당초에 잡힌 예산보다 시 예산이 투입되는 게 국비를 조금 확보해서 국비를 이렇게 대체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경제정책과장 경창현입니다. 박남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지금 9월부터 12월까지 저희가 13% 특별할인 국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13% 들어가고 저희가 전국의 한 266개 지자체 중에서 33개 지자체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서 코리아페스타 끝나고 12월 말까지 5%를 추가로 순수 국비를 10억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되면 춘상이 18% 지금 할인을 보전을 받는 거고요. 저희가 1회 추경, 2회 추경 때도 항상 후에 국비 처음에는 국비 지원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5월에 2% 지원을 정부에서 시작을 했고 그다음에 끝난 후에 8% 국비 지원을 특별지원을 해 주는 바람에 상임위에 보고를 드리고 저희가 상품권 관련해서 계속 발행하게 됐습니다.

○박남수 위원 말씀하신 또 연말연시에 시민들의 생활 이렇게 하시고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하셔서 하셨다는 것에 대해서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역사랑상품권이 되게 시민분들께서 되게 반응이 좋으세요. 할인율도 그렇지만 또 이렇게 지자체에서도 시 집행부에서 열심히 하셔서 이런 성과를 낸 점에서 또 그런데 보다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춘천시가 지류랑 온라인으로 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은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온라인 이런 부분은 잘 모르시더라고요. 어르신분들 이번에는 못 샀어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잘 어르신들도 구매를 더 하실 수 있게 시에서 연구를 해야 할 것 같다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말씀하신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동사무소나 아니면 노인회 쪽 통해서 홍보를 조금 더 드리는 것으로 그리고 행안부에서는 지류를 없애라 그러는데 춘천시 경우는 지금 전통시장하고 상점가 해서 20개소입니다. 그래서 없앨 수는 없고요. 늘리지는 못하더라도 불편하지 않게 구입할 수 있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수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다음으로 도로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421페이지고요. 이렇게 또 여기 보면 옛경춘로 하부도로 마냇길 확장 신규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 페이지도 보면 율문교 보수보강 신규, 그다음에 신영교 보수보강 신규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 보면 100% 다 국비로 이렇게 하셔서 특별교부세로 행안부에서 하는 특별교부세로 교부를 받으셔서 사업을 하시는 건데 이렇게 또 지역에서 이런 것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지역, 지역에서 들어오는 것을 열심히 여기 스마트도시국 국장님도 계시지만 각 부서에서 이렇게 열심히 해 주셔서 이게 잘되었다는 점에서 또 국비 확보를 이렇게 집행부에서 열심히 하신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되게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이거 질의를 드립니다. 이게 보니까 100% 다 이렇게 어떻게 보면 진짜 잘 신청하셔서 시기에 맞게 잘 신청하셔서 진짜 집행부의 실력대로 이게 교부를 받은 거니까요. 참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간단히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국장님이 전반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도로과장 김성원입니다. 박남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마냇길 교량 넣는 것하고 그다음에 신영교하고 율문교 보수보강 하는 사업비를 2025년 상반기 재난안전교부세를 교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액 국비로 해서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게 됐고요. 저희가 최대한 빨리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사업을 상반기에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남수 위원 다음으로 국장님께서 전반적으로 이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입니다. 박남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춘천시는 아직 미개설된 도시계획도로나 미개설된 도로법에 의한 도로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춘천시에서 춘천시 예산으로만 개설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저희 도로과장님 또 저희 국 전체가 국비 확보에 대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요. 앞으로도 국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서 저희 도로행정 잘 꾸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수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제가 이것은 국장님 답변 안 하셔도 되는데 여기 전체 부서에 해당되는 겁니다. 시 전체 부서에 해당되는데 이번에 내년도 당초예산 국비 확보를 한 6,000억 정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한번 여러 집행부 과 부서장님들 계시는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혜택이 시민들에게 더 돌아갈 수 있도록 시에도 예산이 아까 이원찬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 예산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또 있을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국비 확보에 매진해 주셔서 좋은 성과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저는 답변 감사하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박남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희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희자 위원 이희자 위원입니다. 기업지원과 노진숙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참고로 163쪽 자료 지역특화 청년일자리사업 거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우리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또 사업체에는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 저희 춘천시가 이런 사업을 펼치게 됐는데요. 이게 사업 규모를 보면 52명을 기준으로 했단 말이에요. 이 52명의 기준은 어떻게 세우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기업지원과장 노진숙입니다. 이희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지금 2021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었고요. 기존에 청년을 신규채용을 하면 임금의 90%를 지원해서 최대 2년간 180만 원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들에게는 교통비 월 10만 원씩 지급했던 사업들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2년 이상 근무하면 급여가 중단되는 대신 계속 근무할 때 인센티브를 250만 원씩 4번 저희가 분기별로 지원하게 되는 사업에서 지금 현재 남은 것들은 남은 사업 물량은 2년 월급이 급여가 다 끝나고 인센티브를 받는 사업자 남은 상황입니다.

○이희자 위원 지금 저희가 예산이 1억 6,000이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1억 4,000 88% 정도가 남은 건데 그러면 지금까지 혜택을 본 사람은 몇 명이에요? 이 예산이 88%가 남을 정도면 그러면 그전에는 몇 분에게 혜택을 드린 거예요? 52명 중에서.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200여 명 정도 지금 2022년부터 사업비를 받고 있었고요. 그러니까 2년 동안 계속 유지를 해야지만 인센티브사업비를 받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2년 동안 근무를 못 하고 중간에 포기하신 분들이나 이직하신 분들한테는 저희가 인센티브사업비가 안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비가 남아있는 상태고요.

○이희자 위원 그러면 52명 중에 22명이 혜택을 보신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200여 명 중에 그러니까 연차별로 2년 동안 계속 지원을 해줬고 지금 현재는 저희 6명 정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이희자 위원 이 사업이 상당히 좋은 사업이잖아요. 우리 청년들한테도 좋은 사업이고 기업들에게도 좋은 사업인데 이 예산이 이렇게 많은 것은 어떤 신청절차가 까다로웠든지 아니면 신청절차나 의무 사항이 까다로웠던 것은 아닌지 그런 것을 질문드리려고 했거든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전국적으로 시행했던 사업이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지역 연고의 주력산업인 전략산업 분야의 업체를 한정해서 그 업체가 신규 직원을 고용했을 때 그분들에게 임금이랑 인센티브를 지원하게끔 받은 사업이었습니다.

○이희자 위원 업체가 한정되어 있어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예, 이때 저희가 사업 받을 때는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그 업체는 어디어디예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제가 그 업체 현황은 갖고 있지 않고요.

○이희자 위원 그러면 과장님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업체 현황이랑 그다음에 우리 지역특화청년일자리사업으로 인해서 혜택을 받은 분들의 인원수 지금 이거 2022년부터 그러면 거의 4년 동안 해온 사업이잖아요. 그 혜택 본 인원수, 회사 그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자료를 정회 시간에 드리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리고 어떤 업체인지는 모르지만…….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선정 사업체 분야 제가 보조 자료가 있는데요. 신청 사업체가 63개 업체 중에 44개 업체가 됐는데 ICT가 13개, 관광이 2개, 문화예술 10개, 바이오 6개, 농식품 12개, 반려동물 1개의 사업체가 선정이 됐고요. 2023년도에는 ICT 4개, 제조업체 6개 사업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총사업체는 2022년 44개, 2023년도 10개 사업체로 저희가 청년들이…….

○이희자 위원 2023년도 10개. 그러면 2024년도는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2022년부터 진행되다 보니까 2년 차만 저희가 임금을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년만 그러니까 2022년도 선정해서 2년 임금을 주고 2024년도에는 인센티브만 주는 거죠.

○이희자 위원 2년 직장을 다녔으니까?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예.

○이희자 위원 하여튼 이 자세한 자료 좀 주시고요. 저희가 기업과 홍보가 많이 있었는지 왜냐하면 이런 좋은 사업이 2년 단위면 인센티브를 주잖아요, 직장에 오래 다니면. 그런 좋은 사업인데 예산 이렇게 많이 남았다는 것은 홍보가 덜 되지 않았나. 아니면 저는 어떤 조건이 까다로웠지 않았나 그런 부분에서 살펴보려고 했거든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국비사업을 받을 때 러프하게 2년 치 인건비랑 인센티브사업비를 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2년을 저희가 하지 못하면 중간에 포기가 되면 급여도 지출이 안 되고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가 지급이 안 됩니다, 한 사람당 1,000만 원씩 되다 보니까. 그런 돈들이 잔액이 남았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가 지원업체 현황이랑 그런 것도 자료 준비해서 드리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도로과 김성원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419쪽에 동절기 제설대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겨울이 되면 가장 긴장하는 부서가 도로과인데요. 저희가 제설 작업을 잘하고 있음에 제주도에서 벤치마킹 올 정도로 그리고 강원도에서 제일 잘하고 있다는 그런 평가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늘 제설 작업에 수고해 주시고 또 안전한 도로를 위해서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이 제설 작업 유류비 지출 현황을 살펴보니까 2022년도에는 업체가 세 군데였는데 지금 업체를 주요 업체를 2군데만 지금 거래하고 계시단 말이에요. 그런데 유륫값이 보면 거의 3억 정도가 돼요. 이 업체를 한 군데 줄인 이유가 있나요?

○도로과장 김성원 도로과장 김성원입니다. 이희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별도로 세 군데에서 두 군데로 줄인 이유는 별도로 없습니다. 우선 저희가 여러 군데 분산을 해놓으면 좋기는 한데 위치적이나 이런 것을 따졌을 때 동선이나 이런 것을 확인했을 때 두 군데도 충분하다고 판단이 돼서 지금 현재는 두 군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희자 위원 이게 왜냐하면 저도 아까 저희가 급할 때는 굳이 여기까지 가서 아니면 저는 동서남북으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 자료를 보면서. 그래서 동쪽에서 일할 때는 가까운 동쪽에 가서 주유를 하고 서쪽에서 일할 때는 서쪽에서 일하고 북산면에서 일할 때 또 여기까지 오려면 너무 멀잖아요. 그래서 신북 쪽에 하나 두고 이래서 각 지역에 하나씩 뒀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행정절차에 있어서 불편한 것인지 아니면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2개만 있어도 충분하다고는 하지만 한 업체에 거의 6,000만 원씩, 이 한 곳은 1억 6,000만 원을 연말 결제해 주는 거고 하나는 1억이에요. 이것을 한 네 군데로 분산해 주면 더 많은 주유소가 혜택을 보지 않을까. 한 곳에 1억 6,000씩 안 주고. 왜냐하면 요새 경기가 너무 안 좋은데 그래도 조금 분산해서 춘천시의 경제를 살렸으면 좋겠다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제안을 드립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추가적으로 한 두 군데 정도 더 계획을 해볼 거고요. 그다음에 이게 큰 대형 차량들이 들어가다 보니까 주유소가 아무 주유소나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조금 넓은 장소를 확보한 데가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되어 있는 데가 대룡산막국수 그쪽에 있는 이오젠 주유소가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장학리 해온채 앞에 있는 우리집주유소 현재는 두 군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같은 경우에는 큰 차들이 진출입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국도에서 작업하다가 들어오고 저희가 작업장이 거두리에 있기 때문에 그 도로로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위치를 그렇게 정한 거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추가적으로 곳곳에 분산해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더 추가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여기 거래 안 하는 주유소가 입구가 좁았어요?

○도로과장 김성원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희자 위원 그런데 제설 작업 하시는 분이 주유소가 입구가 넓었으면 좋겠다.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입구가 좁으니까 차가 들어갈 때 많이 불편하다고 그런 민원이 있기는 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과장님 답변하신 것처럼 차가 출입구가 넓어서 운전하시는 분들이 너무 힘들지 않게 그런 주유소로 설정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이희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유홍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위원입니다. 도로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전거도로 개설 춘성대교 책에는 없는데요. 40억이 작년 당초예산에 세워졌었는데 2회 추경에서 도로 원주환경청하고 의견이 안 맞아서 다른 지원사업으로 쓰셨는데 어떻게 원주환경청하고는 어떻게 합의가 잘 되어 가고 있나요?

○도로과장 김성원 도로과장 김성원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홍천국토사무소하고 저희가 협의 중에 있고요. 우선 대략적인 협의는 끝났습니다. 교량에 설치하는 우리 자전거도로를 별도로 설치하는 협의 내용은 끝났고요. 저희가 자체적으로 건설기술심의회를 개최하고 그게 끝나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별도로 신청해서 건설기술심의회를 열고 거기에 통과되면 그다음에 착공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지금 국토관리청하고 계속적인 이야기를 계속 벌써 엄청 오래됐죠. 작년 초부터 이야기해서 올해도 그냥 지나가고 또 내년으로 옮기는데 이런 부분들이 의견들을 빨리빨리 종합해서 합의를 끌어낼 수 있게끔 우리 과장님께서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실제적인 협의는 어느 정도 끝났기 때문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조금 더 추진을 해서 내년에 꼭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고요. 우리 노진숙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63, 165페이지 있고요. 지금 기금운용의 중소기업육성설치기금 운용에는 여기에서 작년도 조성액이 36억 6,200이었는데 기금이 올해 2025년 말에는 35억으로 줄어들었어요. 이게 그런데 이게 또 지역특화청년일자리사업은 많이 사용을 안 했는데 임대비 같은 게 사용을 못 했는데 어떻게 기금은 줄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기업지원과장 노진숙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특화청년일자리사업은 저희 시비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고요. 국도비가 들어가 있는 사업이고 기금은 저희 임대숙소 지원이나 보증금 지원 그런 항목이라 거기하고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기금이 줄어든 이유는 저희가 올해 원래 벤처펀드 회수금을 받기로 되어 있던 것을 회수금을 못 받은 사항에 대해서 감액이 됐고요. 지역특화일자리사업은 기금사업은 아닙니다.

○김용갑 위원 펀드 회수하고 그러면 임대료 수입하고 이런 부분이 줄어서 지금 기금이 줄어든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그렇게 저희가 펀드 회수금을 2027년까지 회수하게 되어 있는데 저희가 작년도에는 회수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회수금 수입이 없어서 기금이 줄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용갑 위원 그러면 사용처는 늘어서 그런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다시 한번…….

○김용갑 위원 사용처. 지출한 금액이 있는데. 수입이 줄었으면 지출한 금액이 있는데 지출한 금액은 어디 그러면 쓰신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위원님 페이지를 다시 한번 말씀…….

○김용갑 위원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서 13페이지 보면. 2024년도 조성액이 36억 6,000인데 2025년 조성액은 한 게 35억 8,000이에요, 총괄이. 이 부분이 너무 줄어서 수입이 적었으면 지출도 다른 때보다 지출을 더 많이 한 것인지?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갖고 있는 기금 예치금으로 저희가 펀드 조성 금액을 납부를 출자를 했습니다.

○김용갑 위원 지출 내용이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예. 저희가 예치금을 많이 갖고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저희가 자금의 원활한 운용을 위해서 신규 예치금을 가지고 저희가 사업을 13억을 감액을 하는 바람에 사업이 실제적으로는 아니지만 감소된 것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김용갑 위원 우리 펀드를 통해서 일반 기업들 사업 자금을 대출해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사업 자금을 대출해 주는 자금은 아니고요.

○김용갑 위원 이것은 그러면 임대숙소 보증, 임대료 같은 것 그다음에 전세보증금 이런 것 대주는 건가요?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펀드하고 조금 다르고 임대숙소 지원이라든가 임대보증금 같은 경우는 근로자의 편의를 위해서 저희가 하는 사업의 한 부분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가 펀드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투자를 받아야 할 기업들의 펀드 운용 회사가 투자를 한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용갑 위원 그러면 우리 춘천시에서 펀드 투자했다가 회수 안 된 경우가 있죠?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지금 아직 종료된 펀드는 없습니다. 지금 저희가 중소기업성장지원 펀드는 2027년까지 회수라서 지금 올해 저희가 한 3개 기업이 상장할 것으로 보여서 한 20억 정도 내년에는 20억 정도 수입이 예상됩니다.

○김용갑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 특화사업 일자리사업이라든지 청년디딤돌사업이 엄청 많이 80% 이상 이것을 감액을 해서 그런데 또 여기 중소기업 육성기금은 줄고 해서 한번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답변 감사하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김용갑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보건 위원 김보건 위원입니다. 투자유치과 홍종희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사업 설명서 153쪽 아까 정재예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거기에 추가적으로 궁금한 것 있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에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으로 국비와 시비 매칭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겁니다. 여기에는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된 이후 거기에 대한 통합관제시스템 구축하려고 진행하는 건데요. 우리 춘천시에는 산업단지하고 농공단지가 구분되어 있는데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농공단지에서 산업단지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스템을 구축할 때 농공단지라든가 산업단지 거기에 주체나 협의회들이 있잖아요. 그런 협의회들이 요구에 의해서 진행됐던 부분인지 그것에 대해서 궁금하고 그것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투자유치과장 홍종희입니다. 김보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산업단지가 이러한 디지털 안전 기반에 대해서 그동안에 소외됐었고요. 그리고 각 산업단지에서도 이런 것에 대한 요구가 있었습니다.

○김보건 위원 농공단지는 없었고요?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제가 말씀드리는 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안에는 농공단지도 포함이 됩니다.

○김보건 위원 그러면 산업단지의 역할이나 농공단지의 역할이 구분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큰 틀에서 산업단지라 하면 그 안에 농공단지도 포함되는 저희가 일을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11개 산업단지를 상대로 구축하려고 하는데요. 여기에는 산업단지도 있고 농공단지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런데 우리 12월에 보면 농공단지에서 산업단지로 명칭 다 바꿨잖아요.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그렇습니다.

○김보건 위원 그래서 6개 농공단지가 산업단지라는 명칭을 갖고 새롭게 진행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농공단지의 역할이나 지위 그런 것들은 산업단지로 다 바뀌는 건가요?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그렇지는 않습니다. 단지 농공단지를 산업단지로 이름을 변경한 것은 그동안에 농공단지라 함은 낙후된 그러한 이미지, 발전되지 못한 이미지 그런 것을 벗어나고자 이름을 바꾼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있는 속성은 전혀 바뀐 것이 없습니다.

○김보건 위원 농공단지가 어떻게 보면 농어촌 지역에서 어떤 혜택이나 이런 것도 주고 입주기업의 기준점이나 이런 지가나 이런 것들이 저렴해서 수월하게 입주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바탕으로 농공단지가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명칭이 낙후됐다 그것은 누구 생각이죠?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그것은 예전부터 농공단지에서 명칭변경에 대한 요구가 있었고요. 그리고 지금 현시대를 봤을 때 농공단지라 함은 저희들에게 주어지는 이미지가 그런 낙후된 이미지가 있고요. 그리고 농공단지라는 이러한 명칭 때문에 청년층이 꺼려하는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조금 더 회복하고자 그렇게 해서 이름을 바꾼 것이고 농공단지가 그동안에 받아왔던 어떠한 혜택 예를 들자면 수의계약의 혜택 이런 것은 전혀 변동이 없습니다.

○김보건 위원 수의계약도 있겠지만 거기에 따른 농공단지에 대한 지원 조건이 엄청 많이 있어요. 산업단지보다 되게 차별화되게 많이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런 지침도 보게 되면 여러 지원혜택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많이 나열되어 있는데 산업단지 같은 경우는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대표적으로 보면 수의계약에 대한 혜택이 가장 큰 혜택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리고 다른 혜택들도 전혀 이름이 농공단지에서 산업단지로 변경된 것에 따라서 어떤 혜택이 그동안에 있었던 것이 없어지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

○김보건 위원 그래요. 하여튼 명칭만 바뀌는 거면 저도 수용하겠지만 그런 내용들 그리고 여기에 대한 지원사업들도 보면 명시된 게 정확하게 차별화가 되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어떻게 갖고 가실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했습니다. 하여튼 명칭만 바뀌는 거니까 거기에 대한 더 의혹은 없고요. 한 가지 마지막으로 질의 좀 드릴게요. 이게 2025년 11월 22일 날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투자심사 할 때 조건부로 승인이 됐는데 이 조건부승인 내역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내역이라기보다는 조건부승인 조건은 11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해서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는데요. 저희가 그동안에 각 산업단지의 어떤 수요와 그런 것을 바탕으로 해서 계획을 세우기는 했어요. 그런데 심사할 때 더 구체적으로 각 산업단지의 특성에 맞는 그런 수요를 더 파악을 해서 그렇게 해서 일을 추진해라 그것이 조건이었습니다.

○김보건 위원 특별한 조건은 없고 그냥 단지 내 맞게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라?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맞습니다.

○김보건 위원 알겠습니다. 통합관제센터를 통해서 거기에 입주하신 입주기업들이나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에 대한 예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 조례나 이런 것을 보면 안전에 대한 것들을 되게 많이 저희가 심의를 한 것 같아요. 어찌 됐든 구축사업을 통해서 농공단지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안전을 보장해 주고 더 좋은 실적이 날 수 있도록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보건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김보건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번씩 다 하셨죠? 위원장입니다. 저는 사업 관련 부분보다는 명세서에서 이월사업 부분을 봤습니다. 책자 507쪽에 보면 우리 경제정책과 과장님 잘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중앙시장, 서부시장, 제일시장, 후평시장, 명동상점가 여기 사유를 보니까 사업 집행잔액을 활용해서 동일 시장 내 타 사업 변경 추진에 따른 추가 기간이 소요가 돼서 이월을 한다. 이것을 불용하지 않고 후순위에 밀려서 사업을 추진하지 못한 사업을 이게 사업 기간 다시 또 예산을 편성해서 하려면 행정절차나 여러 가지 집행이나 이 부분이 소요가 많이 되는데 이런 기간을 단축해서 바로 예산을 이렇게 편성해서 이렇게 추진한다는 부분은 이것은 아주 예산 집행의 좋은 사례다 이런 부분에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본 위원 지역구도 있지만 이런 부분이 공기나 이런 부분 때문에 지금 이월이 되는 것이죠, 과장님?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경제정책과장 경창현입니다. 유홍규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하여튼 이런 부분은 그래서 이 부분은 잘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이제 또 우리 바로 뒷장에 보니까 508쪽에 교육도시과장님도 사업을 잘 추진해서 교육발전특구 교부금 인센티브를 받으셔서 이것도 어차피 사업 부분이 연내에 마무리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내년도 상반기로 이월해서 사업 추진을 하시겠다는 부분 이것도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이월사업을 보면 그 위에 쭉 여러 부서가 이월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월이라는 게 사업계획을 조기에 확정을 해서 집행률을 제고하고 명확한 집행기준을 마련을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게 지방재정법에 의한 관계 법령도 준수를 해야 하고 정기적인 점검이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 부분은 우리 국장님께서 우리 경제진흥국장님께서 말씀을 주시겠어요? 사업계획을 조기에 확정을 하고 집행률을 제고하고 명확한 집행기준을 해서 이월을 최소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주실 말씀 있으실까요?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경제진흥국장 이영애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월사업에 대해서 사고이월, 명시이월이 있는데 결산할 때도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적해 주시는 부분인데요. 이번에 이월되는 부분은 대부분이 국비를 저희가 하반기에 확보하게 되면서 이월되는 사업이 대부분인데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현장 여건 변동이라든가 설계변경 등으로 해서 공기를 맞추지 못해서 또 이월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국비가 늦게 교부됐다든가 하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초예산에 확보된 예산은 연도 내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그렇습니다. 이월 부분에 보면 지출에 소요되는 기간이 장기간 되는 경우 또 업무 사업 성격상 연내에 예산 집행이 불가한 경우 또 법령이나 계약이나 행정절차에 따라서 부득이하게 이월하는 이런 사유가 있지만 지금 국장님 말씀 주셨다시피 이게 경제진흥국뿐만이 아니라 우리 스마트도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업계획을 신중하게 수립하고 집행률 관리 또 이런 법적 절차 준수나 행정절차 부분을 마무리 최소화해서 이월이 하여튼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여튼 1년 동안 얼마 남지 않은 1년이지만 고생하셨지만 이런 부분도 예산이 최소화돼서 우리가 예산 편성을 하는 데 투명하게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됐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희자 위원 이희자 위원입니다. 도로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자료 421쪽 옛경춘로 하부도로 마냇길 확장공사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지역 주민들의 10년 이상이 넘는 숙원사업이었는데 도로과에서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또 해 주셔서 이게 민원이 해결되게 됐는데요. 저희가 지금 추진 경위를 보면 지금 12월부터 용역 설계가 들어갔는데 이거 지금 용역 하고 있나요, 설계를?

○도로과장 김성원 도로과장 김성원입니다. 이희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용역은 착수했습니다.

○이희자 위원 이게 그러면 2026년 2월에 설계가 끝나면 3월부터 바로 착공할 거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도로과장 김성원 우선적으로 설계가 끝나면 관련 기관하고 그다음에 보상 협의가 조금 있습니다. 접속도로 부분에 개인 필지가 있어서 보상 협의도 같이 진행한 다음에 거기 완료가 되면 공사 착공할 계획입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보상할 곳이 많이 있나요?

○도로과장 김성원 많지는 않고요. 양쪽 접속 부위에 개인 땅들이 조금 있어서 그 부분 보상 협의가 되면 바로 공사에 착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래서 이게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만큼 이게 백미러를 접지 않으면 못 지나가는 수준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숙원사업이 내년 12월 이내에 완공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그렇게 일을 마무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리고 과장님 신촌중학교 확포장 공사 있잖아요. 그것은 지금 협의가 몇 퍼센트까지 됐죠?

○도로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보상 협의가 한 60% 이상이 진행되고 있고요.

○이희자 위원 먼저 70%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도로과장 김성원 그게 아마 추가 필지가 동내면사무소 그 접속도로 그 부분이 예전에 누락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추가 필지로 감정평가 추가한 부분이 있어서 필지 수는 조금 떨어졌는데 저희가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희자 위원 상반기라 그러면 6월을 넘지 않는다는 거죠?

○도로과장 김성원 우선 저희가 3월 내에 어느 정도 보상 협의가 되면 공사는 발주할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보상 협의 추이를 봐서 하는데 우선 상반기라면 한 4월 정도면 착공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 부분에 지금 설계대로 하면 거기에는 인도는 혹시 있나요, 인도가?

○도로과장 김성원 현재 별도 인도 계획은 없습니다.

○이희자 위원 거기가 요새 가보면 차량이 부쩍 늘었어요. 그래서 시급하기는 한데 그리고 계속 문의도 들어오고 언제 그것을 공사를 착공하냐고 문의도 계속 들어와서 아직은 보상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착공은 아직 못 한다고 이야기는 하고 있는데 여하튼 보상이 협의가 빨리 이루어져서 거기를 지나가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보상 협의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말씀드린 대로 내년 상반기에는 최대한 빨리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하반기 내에 공사가 빨리 추진되면 완료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여하튼 마냇길이나 신촌중학교 도로 확포장공사에 최선을 다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여하튼 내년 안에 마무리가 잘 될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도로과장 김성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이희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진흥국, 스마트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설국,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전에 회의장 정돈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7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유홍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건설국,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지승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지승민 위원 지승민 위원입니다. 먼저 건설과 이상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참고 쪽수는 441쪽인데요. 2025 소하천 스마트계측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이 사업이 지금 전에 900만 원 빼고 저희가 전액 삭감이 되었어요. 이 삭감된 사유를 보니까 행정안전부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라 사업이 잠정 중단됐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사유인지 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상일 건설과장 이상일입니다. 지승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해당 사업은 호우 시 소하천의 수위나 수량 이런 것을 계측해서 하천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홍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추진했는데 행안부에서 이거 추진한 사업이 감사원 감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감사원에서 감사 결과가 이 사업이 사업 타당성 검토를 미이행했고 특정 업체가 조달청 3자단가계약 등 그리고 성능 검증이 안 된 계측 장비를 사용하고 설치 후 사후관리를 제대로 못 했다 이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잠정적으로 중단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지승민 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가 국가나 공공기관에서 성능 받지 못한 그런 성능 확인이 안 된 그런 제품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 사업을 저희 지역만 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그러면 전체적으로 전국 지자체 이 사업을 진행하는 지역이 다 그렇게 중단되었던 상황인가요?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행안부에서 당초 내려올 때 이 사업에 쓰이는 자재나 업체들을 몇 개를 선정해서 줬습니다. 선정해 주고 그것을 조달청에 그 업체가 3자단가계약을 해놨는데 그래서 각 지자체에서는 그 업체와 계약을 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자체만 그런 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전체적인 사업이 다 중단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더더욱 더 우리 업체에 대한 신뢰성이나 이런 재난 예측에 대응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소홀성이 나왔다는 이유로 이렇게 중단이 되어서 안타까움은 있는데요. 그러면 이 사업이 잠시 중단된 거지 폐지된 것은 아니죠? 다시 설치되어서 이것을 다시 진행할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춘천시만 해도 2023년에 2개소, 작년에 6개소를 일단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설치돼서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고 감사원에서 행정안전부를 감사했을 때 일단 저희한테 내려온 공문으로는 사업 중단으로만 내려왔지 그 이후에 대한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내려온 사항이 없습니다.

○지승민 위원 그런 상태고 그러면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저희 지역에 지금 6개, 2개, 8개소가 설치되어 있다고 말씀 주셨는데 그러면 설치된 것에 대한 지금 이게 조금 인증되지 않은 제품을 썼다고 했는데 이미 설치된 것에 대해서는 이상은 없나요?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시스템을 설치했고 저희 재난상황실이나 이쪽에서 데이터를 받아볼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영상이나 이 데이터를 국립재난안전연구원으로 실시간으로 전송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시스템하고도 아직 연동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감사원에서 지적한 게 그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지자체나 MDMS나 이런 거랑 연동이 돼서 실시간으로 보고 서로 이런 모델을 개발하거나 이런 게 됐어야 하는데 그런 게 안 되고 설치 위주로 가다 보니까 그것을 감사원에서 지적한 것 같습니다.

○지승민 위원 그러면 이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재개된다면 또 우리 스스로도 잘 준비해야겠지만 이게 애초에 그러면 어떤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진행했던 부분은 아니었나요?

○건설과장 이상일 그런 것은 아닙니다.

○지승민 위원 지금 여기 6개 지역인데 우리가 지금은 겨울은 조금 덜합니다. 다행히 여름철의 호우 시기라든가 집중호우 이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난 사태에 대비해서 우리 지역 자체가 잘 대응에 임할 수 있도록 사업은 미뤄졌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상일 예, 알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스마트시설원예 푸드산업과 과장님이신가요? 오상일 과장님 참고 쪽수는 567쪽의 저희 스마트시설원예 생산기반조성 시범사업이 이루어졌는데 이게 저희가 계속해서 지금 2차 추경, 3차 추경이죠. 감액돼서 이게 또 50% 해서 올해 사업이 진행되지 못한 것 같아요. 이게 왜 계속해서 사업이 선정이 못 되고 있는지 저희 지원 조건이 까다로운 건가 아니면 농가 자체의 어떤 신청하신 분의 자격이 부적격하신 것인지 이 사업을 보니까 또 자부담이 있어요, 20%. 왜 이렇게 실행되지 못하고 감액됐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입니다. 지승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스마트시설원예 생산기반조성 시범사업은 말씀하신 것처럼 자부담이 20%가 포함되는 사업입니다. 보조금은 2억 4,300만 원이고요. 저희가 2023년도에 1개소 지원했고 2024년도에는 3개소 사업 물량이 있었는데 1개소는 당해 연도에 준공을 했고요. 2개소는 올해 이월돼서 사업을 마쳤습니다. 올해 사업 물량도 3개소가 있었는데 연초에 1개소 사업 선정이 있었고 지난 2회 추경에서 지원자가 없어서 저희가 사업 물량 1개소를 감액을 했었습니다. 당시에만 해도 공고를 4회 진행했었는데 지원자가 없었고요. 이후 공고 2회, 유무선 상담, 설명회 3회, 상담은 40여 회를 진행했는데 상담을 하시는 분들은 많이 계시는데 직접 사업으로 연결되는 사례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자부담에 대한 부담 비율로는 20%에서 적지만 실제 시공을 하는 과정에서 자부담이 20%가 아니라 그 이상으로 소요되는 상황들이 발생되고 있어서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저희가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3회 추경에 감액을 하고 내년도 사업에는 1개소를 편성하면서 자부담 금액이 부담이 되지 않도록 저희가 보조사업을 3억으로 올리면서 자부담도 같이 80:20의 비율을 유지해서 자부담이 조금 더 상승하겠지만 보조금 한도를 더 올리는 방향으로 내년도에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까지는 지원에 주저했던 농가에서 내년에는 사업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 변경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지금 우리 농가의 자부담을 하다 보니까 부담은 높고 또 이것을 내 자부담을 해서 이 사업을 진행했더라도 또 거기 비용 대비한 효율성도 떨어진다는 생각도 할 수 있겠고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수없는 공고와 상담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에 선정되는 곳이 없었어요. 그렇죠? 그렇다면 또 지금 농가가 거의 고령 되신 분이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이런 시스템에 또 익숙지 않은 부분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사업 선정할 때는 어떤 계층 대상이 구분되어 있나요?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저희가 스마트 관련된 시설원예 지원사업이 당초에는 IoT 기기나 그런 자동화 설비가 들어가면서 앱을 활용하고 컴퓨터 화면이나 앱을 통해서 농민이 직접 알람을 받으면 그것을 다시 조치를 하는 그런 종류의 지원사업이 있었다고 하면 최근에는 그러한 직접 농민이 판단을 해서 문제 해결을 하는 그런 단계까지도 AI가 접목돼서 앞으로는 그렇게 자동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자동적으로 대응하는 그런 기술을 보급하고 있어서 고령화나 아니면 전산장비에 서툰 부분들이 있으셔도 지원 가능하도록 많이 분위기가 그리고 여건이 달라졌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승민 위원 모든 요즘 시스템이 AI 시대 그러다 보니까 우리 농업까지도 그런 부분을 다루게 되는데 그런 부분을 생각하셔서 또 지금 이렇게 다음에 선정은 보조금이 늘고 자부담이 준다고 말씀하셨으니까 또 그에 따르면 우리가 애초에 시행해야 할 어떤 규모도 작아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그것에 준하지 않고 다음에는 선정돼서 농가에 이런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부분이 기대되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그런 부분에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다음에는 꼭 시행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예, 알겠습니다.

○지승민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지승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민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민섭 위원 윤민섭 위원입니다. 산림과 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는데요. 페이지는 581페이지인데요. 여기 보면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이라고 해서 어린이집 3개소에 목재로 시설개선 해 주는 사업 같아요. 이게 어린이집에서 사업을 포기하면서 보조금을 반납해서 이게 다 그냥 지금 반납하는 상황인 거죠?

○산림과장 이재진 산림과장 이재진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린이용 시설 목조화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산림청에 1월에 공모신청을 해서 동심피아제어린이집 한 군데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모 선정이 돼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는 와중에 어린이집의 어떤 운영 경영 악화라든지 개인 사정에 의해서 사업 포기를 한 사항입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면 이게 신청을 할 때 한 곳만 들어왔나요?

○산림과장 이재진 한 곳만 들어왔습니다.

○윤민섭 위원 다른 데는 안 들어왔어요?

○산림과장 이재진 예.

○윤민섭 위원 이게 조금 안타까운데 이게 왜 이렇게 포기됐는지 조금 안 들어온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부서에서 봤을 때?

○산림과장 이재진 아무래도 이게 보조금이 70%고 자부담이 30%라서 7,000:3,000이다 보니까 자부담 3,000에 대한 부담을 상당히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 쪽에서.

○윤민섭 위원 그러면 이것은 어차피 국비나 이렇게 들어와서 자부담 조정이나 이렇게는 어려운 거예요?

○산림과장 이재진 그렇습니다. 자부담 조정은 어렵습니다.

○윤민섭 위원 아예 그냥 정해서 내려온 거예요?

○산림과장 이재진 예.

○윤민섭 위원 안타깝네요. 이것도 그렇고 아까 지승민 위원님도 이야기한 것도 그렇고 아까 농업지원과에서도 곤충 스마트팜 같은 경우에도 대부분 자부담의 문턱이 높아서 다 안 되는 상황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고 이게 국비 매칭이어서 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그러면 이 금액 자체도 7,000만 원이 자부담이면 크잖아요.

○산림과장 이재진 3,000만 원.

○윤민섭 위원 그러니까 3,000만 원이면 자부담이 커서 그런데 그러면 사업비 규모를 아예 시설개선을 크게 들어가는 게 아니라 사업 규모를 축소해서 하는 그런 것도 어렵나요, 국비나 이런 것들 때문에?

○산림과장 이재진 저희가 사업이 1억이라는 사업이 있는데 1억이라는 사업을 3,000을 다 들여서 하는 게 아니라 비율을 맞추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업계획은 실제로 7:3으로 들어왔다 하더라도 실제 공사를 하다 보면 1억이 다 소비가 안 될 수도 있고 그러면 정산할 때 거기에 대한 비율만큼 하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 이것도 저희가 올해 처음 선정된 사업이라서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해서 안타깝기는 한데 어쨌든 지금 원장님의 개인 사정이 있어서 사업 포기를 한 상황입니다.

○윤민섭 위원 알겠습니다. 저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 역할이나 영역이 작아서 안타깝기는 한데 이게 한 번 이렇게 됐다고 해서 또 신청 안 하고 이러는 것보다는 이런 좋은 사업들이 있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신청해서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나 이런 부분들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금 안타까워서 그래요, 이게.

○산림과장 이재진 이게 계속 매년 연년 사업인데 사실 이게 작년에도 신청을 했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신청 대상자가 아예 없었고 올해 같은 경우는 동심피아제가 됐다가 포기를 한 상황이고 내년에도 오늘 마침 공문이 왔더라고요, 사업 신청을 하라고.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각 수요 조사를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윤민섭 위원 그것은 금액이 얼마나 돼요?

○산림과장 이재진 똑같습니다. 저희가 목재사업 같은 경우는 어린이 이용 시설 같은 경우는 1억이고 그리고 다중이용시설 같은 경우는 박물관이라든지 그런 데 저희가 작년에도 막국수박물관에 5억짜리 사업을 신청했다가…….

○윤민섭 위원 그 1억이 내려오면 2개로 분리하거나 쪼개면 안 돼요?

○산림과장 이재진 1개소에…….

○윤민섭 위원 사실 1억 갖다가 하다가 3,000만 원 내라고 하면 못 하는데 예를 들면 한 5,000만 원이면 30%면 자부담이 적잖아요. 그런 융통성을 부려달라고 요청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업 규모도 큰 것은 이 목재가 비싸고 그런 부분들도 있기는 한데 소규모로 바꿀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3,000만 원이면 엄두를 못 내죠, 어린이집에서.

○산림과장 이재진 상당히 안타까운 사업이기는 한데 70%라는 보조금이 솔직히 적은 비율은 아니기 때문에.

○윤민섭 위원 그렇죠. 그 비율이 적지는 않은데 1억 자체를 통으로 줘버리니까 예를 들면 5,000만 원짜리 사업도 있을 수 있는 것 같고 그리고 5,000만 원이 자부담 30%면 상대적으로 적잖아요, 자부담 내는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너무 금액이 크게만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되면 사업을 신청 자체를 못 하는 부분들이 계속 나오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도 건의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산림과장 이재진 알겠습니다. 그런데 다만 신청할 때 1억이 아닌 5,000을 신청한다면 아마 산림청에서도 선정에 제한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윤민섭 위원 그러니까 그 사업 구조를 다양화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과장님이 할 것은 아닌데 아닌 것은 아는데 안타까워서 그래요. 이게 너무 기계적으로 돈을 내린다는 거죠. 1억에 3,000이면 요즘 가뜩이나 어린이집 같은 데 어려운데 누가 하겠어요, 사실.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 과장님 들어가셔도 되고요. 농산물유통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농산물유통과에 대한 질의 좀 드리겠는데요. 소장님이 이야기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 541페이지 보면요. 친환경 농산물인증촉진비 지원 관련해서 이것 3차 추경에서도 이렇게 증액을 시켰는데 이게 보니까 매년 이렇게 추경으로 증액하는 부분들인 거예요. 그래서 예산이 당초에 적당하게 편성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적게 했다가 추경으로 계속해나가는 부분들인데 이런 것보다는 차라리 당초예산에 확실하게 잡아놓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구조적으로 어려운 것인지 그런 말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입니다. 윤민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친환경농산물인증촉진비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들을 대상으로 유기농 무농약에 따른 검사를 받아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그래서 이것을 1년에 한 번씩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필수 사항이라 저희가 받는 검사비용을 지원을 해드리는 그런 사업이고요. 기본적으로는 도비 보조사업 매칭으로 저희가 사업 물량을 배정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분들이 인증 농가가 늘거나 인증 항목 가짓수가 늘거나 하면 그럴 경우에는 저희가 도에서 내려오는 비용보다 모자랍니다, 사실은. 그래서 부족된 부분에 대해서 저희 시비를 지원해서 친환경 농가를 육성하기 위해서 더 추가적으로 지원할 그런 방식이 되겠습니다. 이번에도 도비를 더 추가해서 온다기보다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검사 계획했던 건 계획이 있습니다. 그것보다도 훨씬 많이 늘어난 형태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한다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기왕 소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니까요. 아까 저도 말씀드렸듯이 농업지원과에서는 곤충 스마트팜 처음에 3개소 했었고 그런데 또 3개소도 안 채워져서 반납을 했고 푸드테크산업과에서도 시설원예소 이게 다 스마트팜 쪽이잖아요. 스마트팜에 자부담이나 이런 게 많다 보니까 3개소까지 예산을 확보해놨는데 안 되는 부분들이 계속 있어서 그렇고 아까 산림과는 다르기는 하지만 이렇게 자부담 문제들이나 이렇게 사업을 처음에 잡아놨다가 안 되는 부분들이 더러 많이 보였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수요 예측이 매번 나왔던 것 같아요. 농업 파트에서 수요 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스마트팜 쪽에서는 비용도 많이 들잖아요, 사실. 그래서 그런 수요 예측이나 물량 이런 부분들을 잘 조정해 주셔야 할 것 같아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국도비 매칭은 그것에 준해서 저희가 지정을 추진하고요. 친환경농산물 인증 같은 경우에는 국도비 소비가 다 되고 저희가 부족분에 대해서 저희 시비를 들여서 추가로 지원해 주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곤충 관련 사업이나 그런 부분들은 저희 순수 시비사업이고 저희도 기본적으로 처음 하시거나 이런 부분에서는 70%의 보조금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서 지원을 해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상 저희가 하는 것도 고민을 하고는 있는데 일정 부분은 자부담을 하셔야 애착심도 있을 것 같고 그런 부분이 있고요. 저희가 수요 조사는 매번 합니다. 사실 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장기적인 육성계획도 가지고 같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자부담이 딱 그 범위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더 추가가 되다 보니까 농업인들도 선뜻 접근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또 한 가지는 컴퓨터나 이런 스마트팜, 스마트 이런 쪽에서 사실 접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연령에 대한 제한이 상당히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쨌든 청장년을 대상으로 이 사업들이 추진된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고 해야 할 일이라고 보고요. 말씀하신 제안 사항에 대해서는 자부담 비율은 조금 더 고민해서 농가 부담을 줄여서 접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렇게 좋은 사업들인 건데 이렇게 그냥 안 되는 모습이 계속 보이면 안 좋으니까 그 부분 잘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 예, 알겠습니다.

○윤민섭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윤민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용갑 위원 김용갑 위원입니다. 건축과 이원경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449페이지 보면 2025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이라고 해서 신규가 올라왔어요. 이 고령사회정책과로 바뀌었는데 이 경로당 리모델링 공사라든지 신축 공사라든지 이 부분은 대부분 고령사회정책과에서 다 하는데 어떻게 건축과에서 이게 신규가 올라왔죠?

○건축과장 이원경 건축과장 이원경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령사회정책과에서는 주로 신축이라든지 일부 보수 건에 대해서 하는 것이고요. 저희 그린리모델링은 그런 어떤 단열이라든지 이런 리모델링 그러니까 에너지와 관련된 리모델링을 하는데 그런 수요가 요청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사업 그러니까 올해 지금 추진했던 사업도 경로당이 5개를 이미 준공을 했고요. 내년에도 하는 사업 중에 5개가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이게 내년 사업이에요?

○건축과장 이원경 올해 사업이기는 맞는데 실제로 집행하는 것은 내년에 사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추경으로 세운 이유는 국비가 7월, 8월 2회에 걸쳐서 보조금이 지급됐거든요.

○김용갑 위원 이해됐습니다. 답변 감사하고요. 그다음 농업지원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529페이지 반값농자재 지원. 반값농자재 지원 농민들이 이것을 이용해서 어려운 경영 같은 것을 농사의 어려움을 할 수 있는 건데 너무 많이 감소가 돼서 반납이 돼서 이게 왜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이 제대로 활성화가 안 된 건가요? 어떻게 된 거죠?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농업지원과장 박병수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집행잔액이 저희들이 분석을 해봤는데요. 주로 중소 규모 농가가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면적이 보통 0.2헥타르에서 0.7헥타르 가지고 계신 분이 저희가 총 지금 농가 면적이 5,500에 대해서인데 0.2에서 0.7헥타르에 해당하는 분이 2,700명입니다. 이분들이 사업을 신청해놓고 집행한 게 한 70% 정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많이 지금 집행률이 저조한 상태입니다.

○김용갑 위원 그분들이 왜 저조한지 혹시 아시는 것 있나요?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신청해놓고 이분들이 보면 소규모 농가이기 때문에 귀농 처음에 하신 분들도 있고 그렇게 필요성을 신청했다가 못 느껴서 신청을 일부만 하고 집행을 안 한 그런 사항도 있고요.

○김용갑 위원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반값농자재 신청을 하고 뭐 하는 어떤 종류가 너무 한정되어 있다는 부분들도 있고 그다음 거기에 따른 어떤 것을 반값농자재를 사는 데 어떤 제약 조건들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이것을 소규모 농가에서는 신청해봤자 오히려 복잡하니까 아예 신청을 안 하는 건데 그것의 어려움을 이렇게 도와주면 안 될까요?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원 품목은 저희가 매년 개정을 해서 도비사업이기 때문에 도비 지침에 따르는 건데 저희가 가능한 한 지원품목은 거의 대부분이 지원되고요. 일부 제외되는 게 골판지 상자라든가 느타리배지 지원 그런 사업 그런 것은 기존에 보조사업으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제외된 사항이 있고요. 하우스 파이프라든가 충전용 분무기는 강원도 지침에 의해서 못 하게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이 또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아무튼 못 하게 되는 부분이 있으면 이렇게 해서 정말 농민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런 부분들 고쳐나갈 수 있게 해 주시고요. 우리 농민들이 이것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부분들을 잘 고려해서 모든 농민들이 반값농자재로 농사짓는 데 편리할 수 있게 이런 부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잘 알겠습니다. 어려운 점이 있으면 강원도에다가 조율해서 완화해달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농산물유통과인데 우리 국장님이 페이지 559페이지 보면 춘천시 농산물 도매시장 운영 및 시설물 관리로 되어 있어요. 여기 올해도 6억 6,500이라는 돈을 해서 시설비를 개선사업을 했는데 지금 농산물 도매시장 가보면 모든 건물의 제가 볼 때는 한 절반이 아마 지금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아침에 농산물 우리 농산물이 들어오는 것도 그렇게 신통치 않게 들어오고 있고 계속적으로 이거 농산물 도매시장에 대해서 개선책을 찾지 않으면 안 될 것 같거든요. 이런 부분 어떻게 생각하시죠?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입니다. 김용갑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1996년도에 개설을 했습니다. 지금 2025년이니까 상당히 오래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시설 자체는 상당히 노후화된 상태고요. 저희 이 도매시장이 매년 그래도 거래량이 매년 조금씩 조금씩 증가는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양대 법인이 있습니다. 중앙청과하고 원예농협법인하고 2개 법인에서 열심히 농산물 유통을 해 주셔서 매년 증가는 하고 있고요. 단지 말씀하신 거기 중도매인분들이 많이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분들이 거래량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그런데 그분들이 그래도 최대한 저희들이 시설 이용이라든지 아니면 유통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부담을 덜 드리는 쪽으로 저희가 계속 운영은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거기에 계신 분들도 일부는 저희 먹거리지원센터에 납품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그런 식으로 운영되고 있고요. 장기적으로 만약에 개선 방안을 찾는다면 저희들이 시설에 대한 리모델링도 사실 필요합니다. 검토를 해야 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을 개선을 할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김용갑 위원 시설개선도 필요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농산물 도매시장이 활성화돼야 하는 그런 부분들이 가장 큰 것 같은데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종합적인 어떤 대책이 없으면 지금 농민들도 대부분 다 가락시장으로 올라가고, 농산물이. 그것을 또 우리가 그것을 유통 과정을 거쳐서 우리가 사 먹어야 하는 입장이고 계속 우리가 도농복합지역, 도농복합지역 하면서 결국은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니까 이런 부분에서 한번 총체적인 방법이 뭔지 한번 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지난 연도에 저희가 나름 도매시장 5개년 계획을 세워서 저희가 계획을 수립한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23년도에 210억 원 정도의 거래량이 있었고요. 작년에는 240억 정도의 거래량이 있었습니다. 한 30억 정도 늘었고요. 금년에도 저희가 240억은 상회할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래량에 대한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늘어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지역에 생산된 대량으로 생산되는 토마토라든지 복숭아라든지 이런 품목들은 저희 지역에서 소비하는 데는 사실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농산물은 가락시장에 가는 것이 대부분 맞고요. 저희 지역에 소비할 수 있는 소량 품목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저희 도매시장이나 직매장을 통해서 또는 로컬매장을 통해서 거래를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도매시장이 조금 더 활성화돼서 그 물량을 잡아주시면 아마 충분히 물량의 확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용갑 위원 저희 지역이라 수시로 거기 들러서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를 제가 계속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활성화라는 것은 전혀 보이지가 않아요. 그다음에 거래량도 예전보다 많이 줄어드는. 그런데 가격은 올랐다니까. 늘어났다니까 그것은 제가 잘 모르는 거지만 거래량도 예전보다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예전에는 사람들이 그나마 복작복작했었는데 요즘은 거의 없어요. 이런 부분들을 한번 신경 써서 우리 홍보 같은 것도 하고, 농산물 도매시장에 대한. 그다음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사면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어떤 방안들은 뭔지 이런 것들을 해서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면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게끔 이런 방법을 구상해서 한번 총체적인 방법들을 우리 도농복합지역이니까 도시와 연결해서 할 수 있는 방법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금 아파트 찾아다니면서 그런 것도 좋지만 우리 농산물센터를 활성화시키는 데 주축이 돼서 총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갑 위원 답변 감사하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김용갑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재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재예 위원 정재예 위원입니다. 농업정책과 홍미순 과장님께 우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세부 사업설명서 50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농업 장려 직불금 지원 관련 사업입니다. 이것 좀 보니까요. 올해 추경 사유를 보니까 당초 대비 신청 면적이 결국 증가한 부분인데요. 42헥타르에서 70헥타르. 28헥타르의 신청 면적이 증가함에 따른 그런 예산 증액이 되겠습니다. 또한 우리 그리고 추진 실적을 최근 3년간 이렇게 보니까 우리 신청 면적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에 35.9헥타르, 2024년도에 49헥타르, 올해 70헥타르로 계속해서 신청 면적이 증가가 돼서 있는 현실입니다. 향후에도 이런 최근 방금 말씀드린 대로 3년간의 추진 실적을 통해서 보면 향후에도 이러한 우리 장려직불금이 신청 면적이 증가할 것으로 이렇게 예상이 되는데 증가가 되면 당연히 예산이 증가가 되겠죠.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2026년도 그렇죠? 내년 이후에 본 위원이 말씀드린 것처럼 예산 증가 이런 전망은 어떻게 하고 계시고 혹시 또 이에 대한 대응 계획을 갖고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농업정책과장 홍미순입니다. 정재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올해 면적이 42헥타르에서 70헥타르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친환경농업이 사실 어렵고 그 친환경농업을 하면서 소득이 감소하는 부분에 대해서 보전을 해 주면서 우리가 친환경농가를 많이 늘리려면 이런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서 특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친환경으로 면적을 제한을 받는 게 한 5헥타르입니다. 친환경으로 농사를 지어도 친환경 인증을 해서 지원하는 게 5헥타르인데 이번에는 30헥타르까지 올해부터 늘어났습니다. 이런 사례는 친환경농업의 어려움이 있어서 면적이 더 확대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2024년 같은 경우에는 49헥타르였고 2025년도에는 70헥타르인데 면적의 규모가 늘어난 것도 있지만 우리가 고무적으로 봐야 할 것은 농가가 47농가에서 61농가로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친환경 장려 직불금 같은 경우는 기존의 직불은 국비를 기본으로 국도비를 주고 있지만 이것은 시비를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친환경을 장려하고자 이런 사업비를 지원하는 부분이라서 내년에도 더 많은 금액이 지원될 수 있도록 그리고 친환경농가를 인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친환경 직불금 지급 가능한 면적이 5헥타르에서 우리가 30헥타르로 6배가량 상향시키셨고 그로 인해서 계속 아까 말씀드렸지만 신청 면적이 늘어나는 부분도 있고 단가 그렇죠? 무농약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단가도 계속 상승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쨌든 그래서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대응 계획 이것을 제가 여쭤봤던 건데요. 결국 예산 문제 아닌가요?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게 되면 소득 감소 부분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시에서나 국가에서나 도에서나 그런 것들을 보전해 주려고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계속 어떤 신청 면적이 늘어나는 부분이 분명히 있으니까 2026년도 이후라도요. 우리 과장님도 인정을 하셨으니까 그런 부분을 예산 당초예산이 됐든 이런 부분들 세심하게 충분한 예산 편성을 하셔서 조금이라도 우리가 친환경농업 실천을 하고 계시는 농업인들에게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에 따른 그런 부분들을 보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세심한 정책 추진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어려운 친환경 농업을 장려하기 위해서 시비라든지 인증받은 농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살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시고요. 이어서 건설과 이상일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 사업설명서 445쪽이 되겠습니다. 서사천 교량 재가설 공사가 되겠습니다. 과장님 현재 본 위원이 현장을 가보지는 못해서 그러는데요. 현재 어떻습니까? 이 지역에서 우리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계시죠?

○건설과장 이상일 건설과장 이상일입니다. 정재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해당 위치는 굴봉산역에서 약간 상류 쪽으로 설치되어 있는 교량인데요. 교량이 철 구조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반적 철근콘크리트 교량이 아니고 철로 짜 있는 교량이기 때문에 조금 약간 위험하고 그런 상태가 되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지금 현재 우리가 주민들이 통행하고 계시고요.

○건설과장 이상일 그렇습니다.

○정재예 위원 어쨌든 위험성도 있고 다소 불편을 느끼고 계시겠습니다. 그렇죠?

○건설과장 이상일 그렇습니다.

○정재예 위원 현재 교량 상태가 어떻습니까?

○건설과장 이상일 아까 말씀드렸듯이 서사천이라는 지방하천에 놓여있는 교량인데 아까 잠깐 말씀드렸듯이 난간도 부실하고 철 구조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기는 위험이 따르는 교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러면 우리 집행부의 자체 육안 점검으로 이렇게 보신 건가요? 아니면 어떤 안전진단이나 이런 부분들을 실시를 하신 부분인가요?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안전진단을 한 것은 아니고요. 특별교부세로 저희가 신청해서 선정된 다음에 현장에 가봤는데 제가 육안으로 봤을 때 그렇다는 겁니다.

○정재예 위원 육안으로 봤을 때 그렇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건설과장 이상일 예.

○정재예 위원 그러면 어떻습니까? 이 교량 철로 설치되어 있는 기존 교량을 철거 후에 재설치하는 공사인가요?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다음은 총사업비가 5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보면 방금 말씀하신 대로 교량 재가설, 재설치 부분 공사가 있고요. 호환정비공사 그리고 연결도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우리 세부 사업별로 이 5억 중에서 한번 산출 내역을 그렇게 한번 답변 부탁드릴게요.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폭 6m에 35m 교량이 되겠고요. 호환정비는 교량 날개벽을 하는데 그 바로 옆에 붙어있는 접속을 위한 호환이지 하천 전체를 정비하는 교량이 아닙니다. 대부분이 교량 설치하는 비용이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정재예 위원 이 추경 예산이 통과가 되면 착공을 내년 3월에 예정하고 계십니다. 그렇죠?

○건설과장 이상일 그렇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렇다면 이런 부분들은 착공식이나 이런 부분들을 조금 당겨서 조기에 착공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겠어요?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8월에 특별교부세가 교부된 상황이라서 아직 예산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 반영을 위해서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 반영이 되면 12월에 용역 발주를 해서 내년에 완료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면 우리가 제방 보충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결국은 호환정비사업의 일종인가요?

○건설과장 이상일 맞습니다.

○정재예 위원 어떤 공사 방식이죠?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방보충이라는 것은 기존의 제방을 넓히지 않고 높이를 올리는 것 그러니까 기존 제방보다 조금 더 높게 올리는 것은 제방보충공사라고 되어 있습니다.

○정재예 위원 혹시 우리 건설과에서 유사한 어떤 교량 등 관련해서 불편하다든가 이런 철 구조물로 되어 있다든가 이런 혹시 그런 지금 사례가 발견되거나 이런 부분들이 혹시 파악되신 게 있나요, 이 이외에?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하천 민원 해소사업이나 이런 것으로서 과거에 놓은 교량들이 도로에 거의 직각으로 설치되어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가각부를 넓히는 거랑 그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노후된 교량에 대해서는 저희가 안전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해서 위험 교량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 반영해서 새로 신설하는 것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재예 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들은 지역 주민뿐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우리 시민들이 통행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안전에 관련된 가장 우선적으로 그런 부분들이다 보니까 하여튼 우리 예산 통과가 되면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을 통해서 사업 지연을 꼼꼼하게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검토해 주셔서 또한 공사 중에 이런 환경오염이나 이런 부분들이 없도록 그리고 주민 통행 불편 최소화 이런 대책 부분도 마련하셔서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사 중이나 이럴 때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고 주변 하천에 환경적인 영향이 없도록 저희가 관리를 철저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예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정재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시므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6분 회의중지)

(15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유홍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희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희자 위원 이희자 위원입니다. 농업정책과 홍미순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사업 설명서 511쪽에 보면 3월에서 4월 저온 피해 농가 지원사업이 신규로 올라왔는데요. 이게 지급 완료는 9월에 됐는데 이게 지금 예산에 보면 78만 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이 78만 원의 대상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농업정책과장 홍미순입니다. 이희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3, 4월에 저온 피해를 입어서 과수 농가들이 재해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 재해 입은 것에 대해서 국가에서 저온 피해 재해대책비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가 말씀해 주신 대로 9월이라서 저희가 성립 전 예산 사용을 했고요. 그리고 예비비 동의를 받아서 시비로 117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총 650만 원의 사업비를 집행한 사항입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대상 가구는 몇 가구 정도 됐어요?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대상 가구는 4농가입니다. 4농가에 1.7헥타르입니다.

○이희자 위원 이 4농가가 과수였어요? 아니면…….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과수 복숭아, 배.

○이희자 위원 이게 지금 650이면 4농가에 줬잖아요. 그러면 4농가에 균등하게 준 거예요? 아니면 보상 금액을 어떻게 주신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계속해서 말씀드리면 재난지수라는 게 있습니다. 관련 법에 의해서 피해가 발생한 면적 대비 품목별 인삼이면 인삼. 인삼의 지수 이런 숫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곱한 금액이 나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피해 면적이 나오면 거기에 지수를 곱하면 개개인당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산정되는 것입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4농가에서 가장 많이 재난지원금으로 나간 금액이 얼마예요?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00만 원입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거의 50%를 지급한 거네요, 한 농가에?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그렇습니다.

○이희자 위원 이게 보면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봄에 저희 동네에 복숭아가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냉해 때문에 피해가 엄청 크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지급 금액을 보면 650에 4농가밖에 안 된다고 해서 그러면 이 기준은 따로 별도로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계속해서 말씀드리면 피해 신고 접수를 하면 접수한 것에 따라서 현장을 확인하고 관련된 프로그램에 입력을 합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봤을 때 이게 재해 상황이다 그러면 국비가 같이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국비가 먼저 나가고 그다음에 도비랑 시비가 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는 복숭아가 주로 사북 쪽에서 많이 발생했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홍보는 됐었나요? 몰라서 신청 못 했을 수도 있겠네요?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신청하라고 저희가 공문을 발송합니다.

○이희자 위원 면 단위로요?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예, 읍면 단위로.

○이희자 위원 여하튼 냉해 때문에 현장하고 저희가 행정하고는 다르게 현장에서는 피해가 많다고 들었는데 지금 보상 금액이 650만 원밖에 안 된다고 하니까 조금 더 이런 저온 피해로 인해서 농가들이 보상받을 수 있도록 홍보 좀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예,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피해 입은 농가들이 다 접수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박병수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저도 반값농자재에 대해서 질의드리겠는데요. 529쪽 지역에서 제일 듣는 많은 말이 품목을 늘려달라고 제안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여기 조례를 보면 강원특별자치도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를 보면 이것은 도지사께서 정하게 되어 있는데 이 품목이 몇 개나 되죠?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농업지원과장 박병수입니다. 이희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원 품목은 비료라든가…….

○이희자 위원 다 말씀 안 해 주셔도 되고 몇 개라고만 지칭해 주세요, 많을 테니까.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몇 개라고 따로 할 것은 아니고요. 시설 자재도 있고 일반자재, 종자, 비료, 농약 이런 것을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다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희자 위원 다는 안 되는 게 있고요. 농가에 전수조사를 하셔서 뭐가 농가에 많이 필요한지 그런 품목을 여기에 도에다 제안을 하셔서 품목을 많이 더 늘려주세요, 농가에서 필요한 것.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한번 수요 조사를 해서 도에다가 건의를 하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래서 농가에서 진짜로 절실하게 무엇이 필요한 것인지 그렇게 전수조사를 해 주셔서 도에 제안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과장님 답변 속에서 농가가 신청을 했는데 그것을 내가 농가 구입을 안 하면 반값농자재 구입을 안 하면 이것도 어떤 금액에서 제외가 되는 거예요?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신청을 해놓고 안 되면 전업농 같은 경우는 많이 부족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진짜 신청해서 안 한 부분에 대해서는 페널티 같은 게 있으면 좋겠다 이런 것도 도에다가 한번 제안해드리고 싶습니다.

○이희자 위원 왜냐하면 아까 답변 속에서 신청하고 안 한 사람들 때문에 반값농자재를 사야 하는 사람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것 같은 그런 답변이 있었거든요. 그러면 그것도 왜냐하면 안 사고 싶은 사람들은 여기다가 신청을 안 해야 하는데 신청을 함으로 인해서 필요한 사람들이 불이익을 당한다면 그것도 도에 제안을 해서 어떤 페널티가 있어서 다음에 신청할 때는 마이너스를 줘서 지급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도록 그 부분도 페널티 부분도 제안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진짜로 필요한 농가가 반값농자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도에 제안 좀 해 주세요.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잘 알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가장 민원 많이 들어오는 게 농사철이 되면 반값농자재에 대해서 민원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도에 두 가지 제안 좀 하셔서 농사짓는 분들이 그래도 도비가 15%고 시비가 35%면 자부담이 50%인 거잖아요. 그러면 어쨌든 50%는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 있으니까 농가에서는 50%가 상당히 큰 금액이 될 수 있으니 그렇게 제안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예, 잘 알겠습니다.

○이희자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이희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남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남수 위원 박남수 위원입니다. 푸드테크산업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567페이지고요. 스마트시설원예 생산기반조성 시범이에요. 그런데 사업 목적은 환경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팜 보급을 통해서 소비자 수요에 부합하는 안전한 농산물의 안정적 생산 및 공급기반 구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사업 수요 부족에 따른 것인지 잔여 사업비 감액이 많이 됐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입니다. 박남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스마트시설원예 생산기반조성 시범사업은 시비 2억 4,300만 원에 자부담 6,075만 원이 매칭되는 80:20의 지원사업입니다. 총사업비 규모로 보면 한 3억 정도 되는 사업이고요. 사업 대상 면적은 1,650제곱미터여서 한 500평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규모 면에서도 그렇고 금액 면에서도 그렇고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공을 하는 과정에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자부담과 보조금 중에 보조금이 고정되어 있으니까 사업비가 증가하게 되면 자부담 비율이 상대적으로 자부담만 더 올라가게 되는 그런 구조입니다. 현실적으로 최근에 스마트시설원예 시공을 하다 보면 공사비가 계속 더 늘어나는 추세에 있어서 저희가 올해는 사업 수요가 없어서 사업을 저희가 물량을 줄이지만 내년에는 보조금 금액을 조정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보조금이 지금은 2억 4,300인데 3억 정도로 올리면서 80:20의 비율을 유지하면 자부담이 약 7,5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자부담이 늘어나는 것에 비해서 보조금이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올해까지는 순수하게 보조금은 고정이고 자부담만 늘어나는 구조여서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을 주셔서 자부담이 일정 부분 늘어나지만 그것에 상응하는 보조금도 같이 늘어날 수 있게 3억 한도 내에서 그렇게 내년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남수 위원 답변 감사하고 지금 답변해 주신 것과 같이 제가 이 부분이 궁금해서 질의를 했던 부분이에요. 이렇게 춘천시가 푸드테크산업과장님으로 계시지만 지금 이렇게 시대의 흐름에 맞게 푸드테크산업을 육성하려고 그러는데 모르겠습니다. 농가 스마트팜이 제대로 된 농가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것은 제가 이번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이거 제가 계속 이야기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원인이 뭔가 참 저도 너무 이게 어떻게 해야지 참여 농가들이 많이 참여할 수, 또 그냥 가만히 계시는 것은 아니에요. 보면 공고도 많이 내시고 상담도 여러 차례 하시고 그런데 아까 지금 말씀하신 것대로 보조금하고 자부담 이런 문제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앞에서는 푸드테크 선도도시로 가려고 하고 있는데 이게 푸드테크로 활용한 농가가 없어요, 지금. 실질적인 농가가 없어요. 그래서 이게 참 어떻게 보면 엇박자가 나는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은 지금 말씀해 주신 것과 같이 내년에 당초 사업하실 때 내년 사업하실 때는 이런 부분까지 잘 시민들의 원하시는 니즈가 파악됐잖아요. 이런 부분은 바쁘시고 그런데 이것은 춘천시가 추구하는 방향이 이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저것을 하셔서 같이 협력하셔서 잘하셔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행감 때도 위원님께서 기존에 설치한 현장을 가서 현장에서 설명하고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있으셔서 저희가 그런 내용도 포함해서 사업 설명을 할 때 실질적으로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수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다음으로 잠시만요. 농업지원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533페이지고요. 곤충 스마트팜 시설지원이에요. 앞의 푸드테크산업과랑 거의 같은 비슷한 맥락입니다. 지금 감액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 농가가 한 10개소가 있는데 정상으로 운영되는 것은 6개이고 휴업, 폐업이 예정 농가가 4개소로 지금 나와 있는데요. 이것은 어떠한 일 때문에 그런지 듣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농업지원과장 박병수입니다. 박남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하여간 스마트팜 시설지원 시비사업으로 8개소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공모를 계속 5차례에 걸쳐서 했는데 그중에서 3개소가 접수돼서 선정을 2명 했는데 그중의 1명은 또 포기하고 3명 중의 1명은 또 자격미달이 됐습니다. 그래서 최종 6차까지 지난달 해서 3명을 추가 접수 받아서 이번에 하여간 두 농가를 추가 선정해서 나머지 3개를 추진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이고요. 이 사업 자체가 곤충산업 시행 초기 단계다 보니까 농가들이 사업이 불확실성이나 수익성, 시장에 대한 불안감 그런 것을 신청했다가 고민, 고민하다가 신규 투자를 하여간 그런 것을 기피하는 경향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사육 난이도라든가 여러 가지 온습도 조절 이런 게 어려운 부담감이 들어서 하여간 사업 신청을 했다가 또 포기하고 그런 상황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박남수 위원 제가 보기에는 동산면에 곤충산업단지 있잖아요. 거기도 같이 협력해서 활용하는 방안도 연구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 돈들이 지금 과장님 답변 속에 답이 있어요. 생소한 것이기 때문에 기술력이라든가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 교육을 제대로 숙지를 하시고 배우신 다음에 이것을 운영을 하셔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시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고 적극적으로 주문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교육을 이분들이 당황하지 않고 처음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이것을 좋은 거라고 했는데 판로가 없으면 이분들도 아까 말한 대로 하려 그러다가도 이게 판로가 안 팔리면 어떻게 하지 해서 포기하시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동산면에 곤충단지 있잖아요. 거기랑 같이 협력해서 거기에서 같이 노하우도 교육도 하고 배울 수 있는 그런 시에서 이것을 해 주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지 이게 농민들도 이런 것을 하면 이게 새로운 부가가치산업이 되겠구나 생각을 하시는데 이게 제가 보기에는 노력을 해 주시는 것은 알고 공모도 내시고 재공모도 하고 그러시는데 그것 전에 이게 충분한 교육하고 어떻게 하면 이렇게 이렇게 잘하시면 이러한 판로를 통해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홍보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런 것을 시민들한테 이런 것을 하시려고 하시는 농민분들한테 교육이나 이런 판로 홍보를 잘 부탁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잘 알겠습니다.

○박남수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박남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대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장입니다. 농업기술센터 3회 추경 전반을 보면요. 연초에 본예산을 편성 계획할 때 사업량이나 신청 규모, 면적 등과 그런 집행 결과가 차이가 있다. 이로 인해서 연말에 감액을 하거나 증액하는 이런 반복적인 부분이 예를 들면 벼 건조료, 가공센터운영, 드론방제, 곤충 스마트팜 이런 사업들은 집행잔액이 발생이 돼서 감액을 하고 반대로 친환경 인증 촉진비 같은 경우 계획 대비 예산이 부족해서 또 증액이 이어집니다. 이런 것은 단일 사업 문제가 아니라 초기 수요 예측이나 사업량의 산정 오차, 추진 일정상 사전 정보 부족, 신청자 면적 변동에 대한 모니터링 미흡 이런 여러 가지 사유로 연초 예산 편성할 때 구조적으로 한계가 나타난 것으로 봅니다. 이러한 부분이 반복이 되면 우리 사업 예산 규모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고 추경에 의존하는 예산 총액 대비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추경에 확보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런 부분은 우리 예산 심의할 때 저희도 판단이 어려워집니다. 이런 부분은 향후에 본예산 할 때 사업이 그러니까 우리가 예측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면밀하게 반영을 해서 사전분석이나 모니터링을 강화해서 추경에 국도비 내시나 이런 부분 말고 의존하는 구조를 줄여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주실 말씀 있으신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입니다. 유홍규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제3회 추경에 국도비 매칭은 저희가 해야 할 부분이라 그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단지 저희가 시비 자체사업으로 이루어지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조금 더 세밀하게 분석도 하고 저희가 수요 조사도 해서 당초예산에 반영하는 데 있어서 조금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그리고 오전 시간에 이어서 오후에도 마찬가지인데 이월 명세서를 보면요. 603쪽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인데 시설원예 환경개선사업 이월 사유를 보면 입찰자 선정 지연 또 곤충 사육시설 신개축 이것도 수요 반영해서 6차 공고 중으로 대상자 선정 등 제반 절차 추진 기간 소요 또 신선 농산물 수출 농업인 법인 생산자단체 이 부분도 사업 기간 부족, 육묘장 신축 및 장비 구축도 인허가 및 절차 이행에 따른 착공 지연 이런 구체적인 사업 기간이나 이런 공기 부분이 부족해서 이월하는 부분은 이해를 하겠는데요. 그리고 산림과 같은 경우 산림과장님 요즘 시기적으로 재선충병 방제 당해 연도가 가을이나 겨울철에 많이 8월부터 다음 해 4월, 요즘 보면 면 지역을 다니다 보면 벌채를 많이 하고 있어요. 이게 재선충병 관련해서 벌채하는 것인가요?

○산림과장 이재진 산림과장 이재진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상반기에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단목 제거의 위주보다는 수종 전환으로 하기 위해서 모두베기로 방향을 전환해서 벌채를 많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한 가지 명시이월 부분에 대해서 명세서 604쪽에 보면 춘천 산업 4.0 수립용역 보면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1월 27일까지 6개월입니다. 이게 2회 추경에 편성이 돼서 입찰계약 체결 등 기간 소요라고 했는데 과장님 이 책자 뭔지 아시죠? 저희 이희자 위원님하고 제가 참석을 해서 춘천 4.0 전략계획 수립 이 보고회 최종 용역보고회 저희가 참석을 했습니다. 12월 2일이에요. 그러면 용역 결과는 나와있는 거잖아요. 사업 기간 중이라도 이미 용역 결과는 다 받아봤는데 굳이 이게 사업 기간이 내년 1월이라 해서 이렇게 이월까지 해야 하는지 의심이 갑니다. 이런 부분 말씀 주실 것 있어요?

○산림과장 이재진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것 같은 경우는 물론 최종 보고서는 나왔지만 그게 아직 최종 확정된 보고서가 아니라 그때 임업인들의 한 120명 와서 그분들이 의견을 냈는데 그 의견들을 반영해야 할 사항도 있고 또 최종 마무리돼야 할 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1월에 준공하고자 명시이월 한 사항입니다.

○위원장 유홍규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되고요. 이러한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서 이렇게 이월을 하는 부분 그러니까 본 위원이 소장님께 말씀 좀 드릴게요. 이월 예산을 줄이자는 취지입니다. 사업계획을 확정할 때 조기에 확정을 해서 집행률을 제고하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서 우리가 당연히 지방재정법이나 정기적인 점검이나 이런 개선 이런 사유로 인해서 당초 사업계획을 할 때 신중하게 수립을 해야 하고 집행률을 관리해야 하고 절차를 당연히 준수해서 이런 이월예산을 감소해야 하겠다 이런 부분은 본 위원뿐만이 아니라 여기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도 같은 생각이실 텐데 여기에 대해서 이게 우리 농업기술센터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전 부서가 다 해당됩니다. 그래서 이월 부분은 사업 부분을 예산을 줄여서 우리가 예산 편성을 명확하고 투명하게 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대해서 소장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입니다. 유홍규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명시이월이 매년 저희도 생기지 않도록 직원들한테 많이 다독이고 독촉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부득이하게 이월되는 사업들은 2회나 또는 3회 추경에 저희가 국도비 매칭인 경우에는 저희가 공기 부족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조금 있어서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부득이하게 명시이월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비사업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대상자 선정이 늦어지는 경우에는 할 수 없이 이월되기는 하지만 상반기 내에 선정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조금 더 촘촘하게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홍규 건설국하고 우리 농업기술센터 과장님들 이하 직원분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전에 경제진흥국 추경 심사를 했는데 경제정책과 같은 경우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하다가 불용이나 예산 절감을 해서 예산이 남지 않습니까? 이것을 불용을 하지 말고 그 부서에서 사업의 우선순위에서 예산이 부족하니까 사업을 진행 못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 부분은 변경이 가능하면 변경해서 바로 그 예산을 그 사업에다 편성하면 공기도 단축이 될 것이고 그것을 불용해서 차년도나 이렇게 되면 기간도 길어지고 절차도 많이 단축이 될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오전에 저희가 심사를 하면서 참 좋은 모델이다. 그런 부분을 불용이나 예산 저것을 하시지 말고 그 부서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추진을 못 했던 사업들을 변경이나 이런 부분을 가지고 가능하면 예산의 목이나 이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사업 추진이 가능한 부분 사업의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질의 끝났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국,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전체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여러 위원님 간 의견 교환과 계수조정 등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8분 회의중지)

(15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유홍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전 시간에 이어 이번 순서는 토론이 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중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사항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중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사항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안건을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중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사항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중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사항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의안 심사를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 제5차 경제도시위원회에서 경제진흥국, 스마트도시국 소관 2026년도 당초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음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7분 산회)


○출석위원


○의회사무국

  • 수석전문위원 육정미
  • 의사담당직원 한창욱
  • 기 록 이희우


○출석공무원

  • 경제진흥국장 이영애
  • 스마트도시국장 이원찬
  • 건설국장 김윤철
  •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갑
  • 경제정책과장 경창현
  • 교육도시과장 이재경
  • 투자유치과장 홍종희
  • 기업지원과장 노진숙
  • 첨단산업과장 박경미
  • 디지털정책과장 신관섭
  • AI정책관 최운수
  • 도시계획과장 유근우
  • 스마트도시과장 한성희
  • 도시재생과장 용옥현
  • 도로과장 김성원
  • 공동주택과장 김진우
  • 건설과장 이상일
  • 건축과장 이원경
  • 교통과장 안효란
  • 녹지정원과장 김득정
  • 토지정보과장 김주경
  • 생활민원사업소장 정창재
  •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철호
  • 농업정책과장 홍미순
  • 농업지원과장 박병수
  • 푸드테크산업과장 오상일
  • 산림과장 이재진
  • 축산과장 김근형


○불출석공무원

농산물유통과장 이성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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